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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장. 삼위일체의 허구성
글쓴이 : 적 그리스도  (155.♡.33.235) 날짜 : 2006-07-11 (화) 00:52 조회 : 7164

9장. 삼위일체의 허구성

 

삼위일체라는 것은 기독교의 신이 여호화인 성부(聖父), 예수 그리스도인 성자(聖子), 성령(聖靈)의 세 위격 (位格)을 가지며, 이 세 위격은 동일한 본질을 공유하고 유일한 실체로서 존재한다는 교리이다. 아타나시우스 신경에 의하면, 신성한 세위(성부, 성자, 성령)는 각기 영원하며, 각기 전능하며, 아무도 다른 자보다 크거나 작지 않으며, 각기 신()이지만 모두가 하나의 신을 이룰 뿐이라고 한다. 이 교리에 대한 다른 설명들은 세위는 분리된 개체가 아니라, 신의 본성이 내재하는 세 가지 형태라고 강조한다. 삼위일체는 오늘날 기독교의 기본교리로써 신자들은 너무나 당연한 것으로 무비판적으로 받아들이고 있다. _?xml_: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그러나 삼위일체를 부정하는 기독교의 종파는 초대기독교부터, 중세시대의 영지주의, 오늘날의 여호와의 증인, 몰몬교에 이르기까지 끊임없이 등장했다. 기성의 교단들이 이런 종파를 이단으로 몰아붙인 것은 물론이다. 그러나 삼위일체의 교리라는 것이 사실상 많은 문제점을 가지고 있으며, 기성교단은 삼위일체를 부정하는 것만으로는 그들을 이단으로 정죄할 근거가 없다. 삼위일체의 교리는 미트라의 숭배자였던 콘스탄티누스가 개최한 종교회의에서 투표에 의해 결정된 것으로써, 신약 속에서는 삼위일체를 찾아 볼 수가 없다. 그리고 정작 신약의 곳곳에서 예수와 신이 동일한 위격이 아님이 여실히 드러난다.

 

예수와 신(여호와)과의 관계정리는 AD 325년 니케아공의회(公議會)에서 결정되었으며, AD 381년에 콘스탄티노플 공의회에서 성령에 대한 관계정리가 이뤄졌다. 삼위일체설에 대해서 언급하자면 우선 그 역사적 실체부터 알아야 하지만, 그 역사적 부분에 대해서는 10장의 콘스탄티누스와 종교회의 편에서 자세히 다루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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