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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쓰레기 더미(율법)속에서 발견한 왕거니 (십일조)
글쓴이 : 적 그리스도  (155.♡.33.235) 날짜 : 2006-07-18 (화) 10:26 조회 : 13431

▶ 쓰레기 더미(율법)속에서 발견한 왕거니(십일조)_?xml_: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이제 말 많고 탈 많은 십일조(tithe)에 대해서 살펴보자. 십일조라는 것은 현재 미국의 일부 오순절교회 같은 경우를 제외하고는 찾아볼 수 없는 헌금제도로, 전세계적으로 한국에서만 판을 치고 있는 헌금제도이다. 특이한 점은 수많은 개신교 교파가 서로 이단이라면서 헐뜯고 있는 가운데에서도, 십일조제도만큼은 이단시 되는 그 교파의 것을 너도나도 앞다투어 채택했다는 점이다. 여호와의 증인들이 목숨 걸고 구약의 율법을 준수하려는 것을 보고 여러분들은 손가락질을 하지만, 다른 율법은 전부 제쳐두고 십일조 조항만을 꺼낸 일반적인 한국의 개신교 자체가 가증스러움의 극치라고 할 수 있겠다. 앞서 누누이 설명했지만, 구약의 율법이라는 것은 쓰레기 더미에 지나지 않는다. 그런데 그 쓰레기 더미를 뒤지고 다니는 사람들이 있다. 쓰레기 속에서 뭔가 재활용(?) 할만한 것들이 있는지 뒤지는 목사가 있고, 쓰레기를 보물로 착각하고 남김없이 전부 주워담는 광신자가 있다. 목사들은 쓰레기 더미(율법)속 에서 기가 막힌 왕거니 하나를 발견해서 끄집어 냈다. 그것이 바로 십일조 이다.

 

(1) 성경 속에서의 십일조

십일조의 기원에 대해 살펴보자면 아브라함이 멜기세덱에게 나누어준 십일조에서 그 기원을 찾을 수 있다. 그러나 아브라함의 십일조는 여호와에게 바친 것이 아니라 멜기세덱에게 준 것이었다. 본격적으로 십일조에 대해서 언급한 오경의 내용을 보자. 십일조에 대해서 구약은 두 가지로 약간 어긋나는 언급을 한다.

 

"매 삼 년 끝에 그 해 소산의 십분 일을 다 내어 네 성읍에 저축하여 너희 중에 분깃이나 기업이 없는 레위인과 네 성중에 우거하는 객과 및 고아와 과부들로 와서 먹어 배부르게 하라 그리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의 손으로 하는 범사에 네게 복을 주시리라" [_?xml_:namespace prefix = st1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smarttags" />신명기 14장 28~29절]

 

"고아와 과부와 이방인으로서 유다교로 개종하고 이스라엘 사람들과 함께 사는 사람들에게는 재산의 십 분의 일을 나누어주었다. 삼 년마다 나는 그 선물을 그들에게 가지고 가서 모세의 율법서 에 제정된 법대로, 또 우리 할아버지 하난니엘의 어머니 드보라가 명령한 대로 그들과 함께 먹었다." [ 토비트 1장 8절]

 

위에서 언급한 신명기와 외경인 토비트(천주교에서는 경전으로 인정함)에서 십일조는 3년에 한번 내는 것으로, 레위인들 뿐만 아니라 고아, 과부, 나그네들에게 나누어 주라고 기록되어 있다.

  

반면, 제사장 법전에는 십일조가 세금처럼 되어 있어 특별한 수입이 없는 레위 인을 위한 '십 분의 일 세'로 나온다.

 

"여호와께서 또 아론에게 이르시되 너는 이스라엘 자손의 땅의 기업도 없겠고 그들 중에 아무 분깃도 없을 것이나 나는 이스라엘 자손 중에 네 분깃이요 네 기업이니라. 내가 이스라엘의 십일조를 레위 자손에게 기업으로 다 주어서 그들의 하는 일 곧 회막에서 하는 일을 갚나니, 이 후로는 이스라엘 자손이 회막에 가까이 말 것이라 죄를 당하여 죽을까 하노라. 오직 레위 인은 회막에서 봉사하며 자기들의 죄를 담당할 것이요 이스라엘 자손 중에는 기업이 없을 것이니 이는 너희의 대대에 영원한 율례라.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께 거제로 드리는 십일조를 레위 인에게 기업으로 준 고로 내가 그들에 대하여 말하기를 이스라엘 자손 중에 기업이 없을 것이라 하였노라." [민수기 18장 20~24절] 

 

신명기 법전에서는 십일조가 빈곤한 사회의 약자들을 위한 나눔의 잔치'를 강조하고 있다면, 위에서 언급한 제사장 법전에는 십일조가 일종의 세금으로 성전의 봉사자들의 몫으로 규정되어 있는 것이다. 당시에 제사장들과 레위 족들은 성전봉사는 물론 그 밖에 국민교육을 책임지고 또 국가의 행정 사무를 담당하며 사법, 재판 등과 의료 사업까지 담당하는 국가 공무원의 역할을 했다. 따라서 제정일치 사회였던 이스라엘에서 십일조는 '세금'의 성격이 강했음이 분명하다.

 

"성경은 일 점 일 획의 오류도 없으므로 십일조를 지켜야 한다!"라고 주장한다 하더라도 위에서 언급한 신명기 14장에는 3년에 한번씩 십일조를 하라고 언급되어 있는데, 1년 365일 십일조를 강요하는 한국의 교회는 무슨 베짱인가? 돈에 눈이 먼 목사들이 애써 말하려 하지 않고 숨기는 구절이 아닌가?

 

(2) 십일조의 역사

십일조에 대해서 두산동아세계대백과의 설명을 따르면 아래와 같다. 십일조는 서유럽에서 자의(自意)로 즐겨 바치는 신앙행위였으나, 6세기 이후의 교회는 점차 신자에게 이를 강요하다가, 8세기에 이르러 카롤링거 왕조의 피핀과 카를대제 등은 이를 아예 의무화하였다. 특히 10세기에 성행한 사유교회제(私有敎會制)를 이용하여 세속 영주(世俗領主)들은 자신들의 영민(領民)들이 바치는 십일조를 사유화하면서 세금의 형식이 강해졌다.

 

교회는 1078년 라테란 공의회 및 1179년 그레고리우스의 교회제도개혁을 통하여 영주들이 세금으로 걷어들이는 십일조를 환수하려 했으나 성공을 거두지 못하고, 그 대부분은 세속 영주의 수중으로 들어갔다. 소교구(小敎區)의 사제는 그의 생활과 교회의 관리·유지를 명분으로 곡물·포도주·가축·사료(이상 대십일조), 아마(亞麻)·가금(家禽)·채소(이상 소십일조), 개간지(開墾地:신십일조) 등에 십일조를 부과했다. 그러나 프랑스에서는 실제로 수입의 1/14 또는 1/15밖에 되지 않았다. 이것도 앙시앵 레짐의 말기에 이르러서는 민중의 불평과 비난의 대상이 되어 1789∼1790년 대혁명의 과정에서 폐지되었으며, 영국에서는 1648년과 1688년에, 독일에서는 1807년에 각각 폐지되었다. 두산동아세계대백과 EnCyber / 십일조항목]

 

성경에서도 십일조는 세금의 성격을 지니고 있었으며, 중세유럽에서도 십일조를 거두기는 했지만 영주들에게 내는 세금의 형식이 강했다. 그리고 그나마 사라져버렸다. 그렇게 역사저편으로 사라져버렸던 십일조제도가 미국의 청교도들에 의해서 다시 부활하게 된다. 알다시피 초기에 미국을 개척했던 사람들은 청교도들이었고, 지금은 근본주의자들이 많이 사라져버렸지만 얼마 전 까지 미국은 근본주의자들의 천국이었다. (미국의 선교사들의 영향을 받아서 우리나라에는 근본주의가 판을 치는 것이다). 1900년대 초에 미국의 캔서스주에서 시작되었던 오순절 운동에서 비롯된 오순절교회분파에서 십일조가 다시 부활했다. 특히 오순절교회는 방언, 안수치료 등을 강조하는 미신, 기복신앙적인 종파로, 철저하게 십일조나 헌금을 강요했고, 어떤 오순절 교회에서는 예배 중에 헌금바구니를 3번 돌리는 곳도 있다. "십일조를 안내는 것은 하나님의 재물을 약탈하는 것이다!"라는 말라기의 구절을 자주 인용하는 어느 유명 목사님의 교회는 오순절교파에 속한다. 이런 종류의 교파는 미신에 가까운 성령운동을 매우 강조하고, 현세적인 기복신앙(믿음이 신실한 신자는 반드시 부자가 된다!)을 강조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런 교파가 얼마나 위험 천만한 것임을 알면서도 대한민국의 목사들은 돈에 눈이 멀어서 십일조제도를 너도나도 채용했다. 더 나아가서 사기꾼 같은 일부 사이비적인 목사들은 성령운동 같은 것도 받아들여서 신자들의 눈을 멀게 만들었다.

  

(3) 양심을 팔아먹고 성경을 악용하다

위에서 언급한 신명기14장에서 십일조는 3년에 한번씩, 그것도 레위인들과 과부, 고아, 나그네 등에게 베풀어주는 나눔의 잔치 같은 것이었다.

 

"구약시대의 제사의식에 참예하는 유대인들은 형편에 따라 빵과 포도주를 들고 와서 나누어 먹는 정도였다." [두산동아세계대백과 EnCyber / 십일조항목]

 

두산동아세계대백과 역시 구약시대의 십일조는 형편에 따라 빵과 포도주를 가지고 와서 나누어 먹는 나눔의 잔치같은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그런데 오늘날 한국개신교에 만연한 십일조제도는 어떤가? 3년에 한번씩이 아니라 1년365일 십일조를 강요하고 있으니, 신명기의 구절을 벗어난 비 성경적이라고 할 수 있다. 더구나 거두어 들인 헌금의 대부분은 사회봉사가 아니라 화려하고 웅장한 교회 건물 건축, 목회자 및 교회운영비로 거의 사용되고 사회구제활동으로는 십일조 조차 하지 않는 실정이다. 개신교는 10%정도를 사회봉사에 투자한다고 주장하지만, 그것은 선교비까지 포함한 비용으로 순수한 사회봉사에는 코 뭍은 돈만 사용한다. 한마디로 소외되는 사람과 함께하는 나눔의 잔치는 뒷전이고, 교세확장, 교회건물증축에 대부분의 수입을 쏟아 붓고 있는 것이다.

 

더욱더 문제되는 것은 위선적인 행태이다. 근본적으로 구약시대의 율법이라는 것은 현대인들에게 지킬래야 지킬 수도 없는 것들뿐이다. 필자는 그러한 율법에 대해서 앞에서 누누이 언급했다. 그 지킬수 도 없는 해괴망측한 율법들을 언급하면 개신교인들은 율법은 폐기 되었는데 왜 그걸 가지고 따지냐고 항의하는 분들이 많다.(사실 앞서서 언급했듯이, 율법이 폐기되었는지 폐기되지 않았는지는 신약의 내용이 서로 어긋난다.)

 

그렇다면, 그들의 주장대로 율법은 폐기되었는데 어째서 십일조만큼은 여전히 존속하는가? 기독교인들이 십일조를 옹호하려고 인용하는 예수의 말이 있다.

 

"화 있을찐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가 박하와 회향과 근채의 십일조를 드리되 율법의 더 중한 바 의와 인과 신을 버렸도다 그러나 이것도 행하고 저것도 버리지 말아야 할찌리라. 소경된 인도자여 하루살이는 걸러 내고 약대는 삼키는도다."   [마태복음 23장 23~24절]

 

마태복음에서 예수는 십일조를 부정하지 않는다. 그러나 예수는 십일조는 하루살이로, 정의와 자비와 신의는 낙타로 비유하고, 하루살이에 불과한 십일조는 걸러내고, 낙타와 같이 거대한 정의와 자비와 신의를 외면하고 있다고 바리새인들을 향하여 비판하고 있다. 성경구절을 자신들에게 유리한쪽으로 악용하는 자들을 뭐라고 부르는가? 바로 사이비 이단이 아닌가? 성경구절을 악용하면 십일조가 아니라 전 재산을 갖다 바치라고 주장할 수도 있다.

 

"믿는 무리가 한 마음과 한 뜻이 되어 모든 물건을 서로 통용하고 제 재물을 조금이라도 제 것이라 하는 이가 하나도 없더라." [사도행전 4장 32절]

 

위의 개역한글판의 뜻이 모호하므로 공동번역판의 동 구절을 올린다.

 

"그 많은 신도들이 다 한 마음 한 뜻이 되어 아무도 자기 소유를 자기 것이라고 하지 않고 모든 것을 공동으로 사용하였다." [사도행전 4장 32절 / 공동번역판]

 

여기서 초대교회의 신도들은 전 재산을 바쳐서 공동으로 사용하는 공동체적인 삶을 살았던 것을 알 수가 있다. 오늘날에도 전재산을 바치게 한뒤, 기도원이나 교회에서 집단생활을 하는 일부 이단교파들이 있다. 보통사람들의 눈에 그들은 이단으로 비치겠지만, 성경적으로 보면 이들의 생활은 초대 교회인들의 공동체적인 생활과 유사하다. 또한, 누가복음 21장 1~4절에서 예수는 전 재산을 헌납한 과부의 믿음을 칭찬한다. 마태복음 10장 34~39절, 누가복음 12장 51장~53절 에서 예수는 집안식구들이 원수이며 부모자식, 전 재산을 모두 버리고 자신을 따라오도록 권유한다.  오늘날 가끔씩 사회고발 프로그램에 집도 전재산도 교회에 바치고 가족도 버리게 만드는 이단종파들이 나와서 우리의 눈살을 찌푸리게 한다. 그러나, 정작 이런 이단종파들은 위에서 언급한 예수의 말에 가장 합당한 종파가 아닌가?

 

성경을 악용하면 얼마든지 전재산과 가족도 버리게 만들 수 있다. 정상적인 이성을 가진 사람이라면 아무리 예수가 그렇게 말을 했더라도 그것이 옳지 않음을 잘 알고 있을 것이다. 예수의 말대로 전 재산을 교회에 갖다 바치고 가족도 내팽기어 두려는 사람이 여러분의 주변에 있다면 여러분은 그를 말릴 것이다.

 

이제 십일조에 대한 결론을 내보도록 하자. 십일조는 제정일치의 고대 이스라엘에서 국가에 납부하는 세금의 일종이었을 따름이다. 오늘날의 한국의 기독교인들은 국민으로서 국가에 세금을 납부하고 그 위에 또 기독교신도로서 교회에 십일조를 또 바치고 있는 셈이다. 게다가 건축헌금, 여전도회 헌금, 해외선교 헌금, 일천 번제 헌금, 구역헌금.... 등등의 헌금은 성경적인 근거를 찾을 수 없다. (나아만이 엘리사에게 한센병을 치료받기 위해서 예물을 가지고 갔다는 등의 억지적인 끼워 맞추기를 할지도 모르지만)  

 

십일조라는 명목의 헌금은 중세 시대이후 사라져버렸다가 미국의 일부 오순절교파에서 1900년대에 다시 부활해서 그 교파에서만 행해지고, 유럽이나 미국의 다른 개신교교파에서는 사라진 지 오래이다. 오순절파는 한마디로 현세적인 기복신앙적인 교파로, 방언, 안수치료 등의 미신적이고 기복신앙적인 성령운동을 펼쳐나갔고, 신실한 신자는 반드시 부자가 된다는 현세주의적인 기복신앙이 강한 종파이다.

 

이 오순절교파의 교리가 한국에 퍼져서 미신에 가까운 성령체험주의와 십일조, 현세주의적인 기복 신앙 등이 한국개신교의 여러 종파에 깊숙이 침투해 버렸다. 쉽게 말하자면, 그들의 교리는 돈이 잘 벌리는 군침 도는 교리로써 돈에 눈이 먼 한국의 목회자, 사기꾼 사이비 목사들이 교파를 초월하여 그들의 교리를 하나 둘씩 수용해간 것이다. 기독교가 십일조를 신앙생활의 필수조건으로 주장하는 것은 일종의 공갈이며, 구약의 다른 율법은 전부 제쳐두고 십일조만을 끄집어 내는 것은 위선 그 자체이다.

 

16세기 천주교는 화려하기 그지없는 성 베드로성당을 짓기 위해서 면죄부 판매를 강행하다가 종교개혁이 일어나서 개신교가 등장했다. 그런데 한국땅에서는 천주교의 성당보다 개신교의 교회가 더욱 화려하기 그지없다. 교세확장과 화려하기 그지없는 교회 건물 짓느라 십일조라는 명목의 헌금을 강요하는 한국의 개신교는 16세기의 부패한 천주교를 닮아가고 있다. 지금의 한국교회 모습은 16세기 종교개혁이전의 유럽교회 전철을 밟고 있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필자는 십일조를 강조하는 한국의 목사들에게 성경구절 하나를 지목해 보겠다.

 

"예수께서 그를 보시고 사랑하사 가라사대 네게 오히려 한 가지 부족한 것이 있으니 가서 네 있는 것을 다 팔아 가난한 자들을 주라 그리하면 하늘에서 보화가 네게 있으리라 그리고 와서 나를 좇으라 하시니, 그 사람은 재물이 많은 고로 이 말씀을 인하여 슬픈 기색을 띠고 근심하며 가니라" [마가복음 10장 21~22절] (똑같은 내용이 마태복음 19장 21~22절에도 있음)

 

성경구절을 끄집어내서 십일조를 정당화 시키는 한국의 목사들은 예수의 말처럼 전 재산을 팔아 가난한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라!  목사들은 전 재산을 전부 다 내놓고 천막에서 라면이나 끓여먹으면서 살아라. 그것이 예수의 가르침이다! 이것을 시행하지 않는다면, 한국의 목사들은 자신들의 배를 채우기 위해 입맛에 맞는 성경구절만 골라내서 악용하는 무리들이라고 밖에는 달리 말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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