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menu
 
   
  
  • • 아이디 공유 및 다중 아이디 사용시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반기련 후원 계좌:045-21-1262-515(국민은행) 이찬경
  • • 처음 오신 분께는 안티바이블을 읽어보시기를 권합니다.
  • • 전도성 글, 정치성 글, 비방글을 올리면 출입이 차단됩니다.
 
 
ID 저장 자동로그인
   

 • 안티바이블
 • 바이블 비판(장,절)
 • 기독교역사와 친일

기독교(가톨릭등 모두 포함)라는 종교에 대한 당신의 평가는? (포인트 :5점)
 
 
 
 
 
 
 결과보기
참여인원 : 3,802 명
시작일 : 2015년 03월 26일

채팅방가기


   • 바이블을 장, 절 단위로 비판하는 게시판입니다.


   
창세기 19장
글쓴이 :  (218.♡.18.14) 날짜 : 2006-12-03 (일) 15:28 조회 : 7537
01 날이 저물 때에 그 두 천사가 소돔에 이르니 마침 롯이 소돔 성문에 앉았다가 그들을 보고 일어나 영접하고 땅에 엎드리어 절하여
02 가로되 내 주여 돌이켜 종의 집으로 들어와 발을 씻고 주무시고 일찌기 일어나 갈 길을 가소서 그들이 가로되 아니라 우리가 거리에서 경야하리라
03 롯이 간청하매 그제야 돌이켜서 그 집으로 들어오는지라 롯이 그들을 위하여 식탁을 베풀고 무교병을 구우니 그들이 먹으니라
04 그들의 눕기 전에 그 성 사람 곧 소돔 백성들이 무론 노소하고 사방에서 다 모여 그 집을 에워싸고
05 롯을 부르고 그에게 이르되 이 저녁에 네게 온 사람이 어디 있느냐 이끌어 내라 우리가 그들을 상관하리라
06 롯이 문 밖의 무리에게로 나가서 뒤로 문을 닫고
07 이르되 청하노니 내 형제들아 이런 악을 행치 말라
08 내게 남자를 가까이 아니한 두 딸이 있노라 청컨대 내가 그들을 너희에게로 이끌어 내리니 너희 눈에 좋은 대로 그들에게 행하고 이 사람들은 내 집에 들어왔은즉 이 사람들에게는 아무 짓도 하지 말라
09 그들이 가로되 너는 물러나라 또 가로되 이 놈이 들어와서 우거하면서 우리의 법관이 되려 하는도다 이제 우리가 그들보다 너를 더 해하리라 하고 롯을 밀치며 가까이 나아와서 그 문을 깨치려 하는지라
10 그 사람들이 손을 내밀어 롯을 집으로 끌어들이고 문을 닫으며
11 문 밖의 무리로 무론 대소하고 그 눈을 어둡게 하니 그들이 문을 찾느라고 곤비하였더라
12 그 사람들이 롯에게 이르되 이 외에 네게 속한 자가 또 있느냐 네 사위나 자녀나 성중에 네게 속한 자들을 다 성 밖으로 이끌어내라
13 그들에 대하여 부르짖음이 여호와 앞에 크므로 여호와께서 우리로 이 곳을 멸하러 보내셨나니 우리가 멸하리라
14 롯이 나가서 그 딸들과 정혼한 사위들에게 고하여 이르되 여호와께서 이 성을 멸하실 터이니 너희는 일어나 이 곳에서 떠나라 하되 그 사위들이 농담으로 여겼더라
15 동틀 때에 천사가 롯을 재촉하여 가로되 일어나 여기 있는 네 아내와 두 딸을 이끌라 이 성의 죄악 중에 함께 멸망할까 하노라
16 그러나 롯이 지체하매 그 사람들이 롯의 손과 그 아내의 손과 두 딸의 손을 잡아 인도하여 성 밖에 두니 여호와께서 그에게 인자를 더하심이었더라
17 그 사람들이 그들을 밖으로 이끌어낸 후에 이르되 도망하여 생명을 보존하라 돌아보거나 들에 머무르거나 하지 말고 산으로 도망하여 멸망함을 면하라
18 롯이 그들에게 이르되 내 주여 그리 마옵소서
19 종이 주께 은혜를 얻었고 주께서 큰 인자를 내게 베푸사 내 생명을 구원하시오나 내가 도망하여 산까지 갈 수 없나이다 두렵건대 재앙을 만나 죽을까 하나이다
20 보소서 저 성은 도망하기 가깝고 작기도 하오니 나로 그 곳에 도망하게 하소서 이는 작은 성이 아니니이까 내 생명이 보존되리이다
21 그가 그에게 이르되 내가 이 일에도 네 소원을 들었은즉 너의 말하는 성을 멸하지 아니하리니
22 그리로 속히 도망하라 네가 거기 이르기까지는 내가 아무 일도 행할 수 없노라 하였더라 그러므로 그 성 이름을 소알이라 불렀더라
23 롯이 소알에 들어갈 때에 해가 돋았더라
24 여호와께서 하늘 곧 여호와에게로서 유황과 불을 비같이 소돔과 고모라에 내리사
25 그 성들과 온 들과 성에 거하는 모든 백성과 땅에 난 것을 다 엎어 멸하셨더라
26 롯의 아내는 뒤를 돌아본 고로 소금 기둥이 되었더라
27 아브라함이 그 아침에 일찌기 일어나 여호와의 앞에 섰던 곳에 이르러
28 소돔과 고모라와 그 온 들을 향하여 눈을 들어 연기가 옹기점 연기같이 치밀음을 보았더라
29 하나님이 들의 성들을 멸하실 때 곧 롯의 거하는 성을 엎으실 때에 아브라함을 생각하사 롯을 그 엎으시는 중에서 내어 보내셨더라
30 롯이 소알에 거하기를 두려워하여 두 딸과 함께 소알에서 나와 산에 올라 거하되 그 두 딸과 함께 굴에 거하였더니
31 큰 딸이 작은 딸에게 이르되 우리 아버지는 늙으셨고 이 땅에는 세상의 도리를 좇아 우리의 배필 될 사람이 없으니
32 우리가 우리 아버지에게 술을 마시우고 동침하여 우리 아버지로 말미암아 인종을 전하자 하고
33 그 밤에 그들이 아비에게 술을 마시우고 큰 딸이 들어가서 그 아비와 동침하니라 그러자 그 아비는 그 딸의 눕고 일어나는 것을 깨닫지 못하였더라
34 이튿날에 큰 딸이 작은 딸에게 이르되 어제 밤에는 내가 우리 아버지와 동침하였으니 오늘 밤에도 우리가 아버지에게 술을 마시우고 네가 들어가 동침하고 우리가 아버지로 말미암아 인종을 전하자 하고
35 이 밤에도 그들이 아비에게 술을 마시우고 작은 딸이 일어나 아비와 동침하니라 그러나 아비는 그 딸의 눕고 일어나는 것을 깨닫지 못하였더라
36 롯의 두 딸이 아비로 말미암아 잉태하고
37 큰 딸은 아들을 낳아 이름을 모압이라 하였으니 오늘날 모압 족속의 조상이요
38 작은 딸도 아들을 낳아 이름을 벤암미라 하였으니 오늘날 암몬 족속의 조상이었더라

세일러문 (59.♡.103.109) 2006-12-28 (목) 22:05
근친상간...ㄳ

물로 죽이고 불로 태워죽이고...
나중엔 전쟁과 전염병으로 죽이고...
그럴려면 뭐하러 살려뒀는지 이해안가는 잡신 야훼..ㄲㄲ
도사님 (222.♡.62.174) 2006-12-28 (목) 22:20
,,,롯의 두 딸이 아비로 말미암아 잉태하고,,,

두 딸과 그짓을.....?
그 후손들(예수쟁이들)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새벽기도 가시는 아주머니 기독신자분덜 똒띠기 보세요.
당신네 조상중 롯 이라는 사람이 두 딸과 그짓을 했다네요.
     
     
레엠 (112.♡.61.245) 2009-12-14 (월) 01:26
하...저.. 몰지각하신 도사님.. 어쩌시런지... 그 후손들이 어느 족속인지 조사라도 제발 해보세요... 모압족속이 이스라엘족속입니까?? 성경이라도 제발 읽어주세요...롯처럼 살지 말라고권고 하는글 아닙니까.
롯의 악함을 얘기하는거잖아요...
하나님의 기적을 몸소체험하고도 악을 행하는 악에 찌든 롯을 보여주는 것이아닙니까?
반기련 분들 기독교에 대해 제대로 알고 안티짓이라도 하세요..
          
          
개신교싫어 (180.♡.13.212) 2012-07-11 (수) 03:29
'안티짓'? 

야훼가 그렇게 말하라고 가르쳤나봐?

기독교는 "핍박받되 핍박하지 않는 종교요" 라며?

괴독 믿으면 다 그렇게 되나?
아이온 (70.♡.11.135) 2007-01-07 (일) 10:58
너희 소돔의 관원들아 여호와의 말씀을 들을지어다 너희 고모라의 백성아 우리 하나님의 법에 귀를 기울일지어다

참새가 대봉의 뜻을 어찌 알랴?
     
     
차라리사탄이고싶… (58.♡.223.165) 2007-01-17 (수) 13:05
개인적인 바람이지만 아이온님은 안나타나는게 십짜교를 돕는것 같습니다.
왜 십자가 인줄 압니까?
X <- 이건 아닙니다 를 XX 건설 시공사측에서 45도 틀어서 달다가 그랬답띠다
     
     
도사님 (222.♡.62.174) 2007-01-20 (토) 05:57
좋겠습니다.
아비랑해서 난 자식이라서...
거기서 아주 훌륭하신 대봉이 났으니 ....

남들도 대봉이라 할라나 몰라요?
자기 스스로 대봉인가요?
     
     
자유를위해 (121.♡.53.123) 2008-02-26 (화) 16:08
나쁜 짓을 한 사람은 처벌 받아야 되지만,
착한 사람까지 나쁜 사람과 패키지로 묶어 지 멋대로 지 잣대로 죽이는건 아니잖습니까.
지가 무슨 권리 있다고.

그리고 하느님께서 의인이라 칭한 사람이 저런 일을 하고 있으니
그 평가는 전혀 신뢰가 안 갑니다.

대봉이라고 뭐 잘났나요, 아무리 훌륭한 대봉이라도 속이 더러운데.
차라리 당당하고 속 깨끗한 참새가 낫습니다.

이온님께서는 차라리 빨리 한 방울 물이라도 되어서
목마른 사람 목이라도 축여주십쇼.
그 전에 자기 정화하는거 잊지 마시고요. 네에~?
     
     
개신교싫어 (180.♡.13.212) 2012-07-11 (수) 03:30

괴독 말고도,

그런 말은 다른 종교에서 얼마든지 들을 수 있습니다.

그건 괴독의 세뇌에서 벗어날 때 이야기죠.

파사현정 (125.♡.137.206) 2009-11-26 (목) 14:21
창세기 (19: 30~38)의 글을 요약하면

롯이 두 딸과 함께 굴에 거하며 큰 딸이
아버지에게 술을 마시어 취하게 하고
먼저 아비와 동침 하니라

다음날 큰딸이 작은 딸에게
어제 밤 내가 아버지와 동침하였으니
오늘 밤에는 네가 들어가 동침하라 하니
작은 딸이 아비와 동침 하니라
두 딸이 아비의 자식을 잉태하니,
큰 딸의 아들은 이름이 모압이요
작은 딸의 아들은 이름을 벤암이라
하였더라.

도대체 이런글이 쓰여진 책을 聖經이라고
한다니 性經이라고 한다면 몰라도...
     
     
레엠 (112.♡.61.245) 2009-12-14 (월) 01:28
그러니까 그런일을 한걸 잘했다고 기록한건가요???? 성경에서 소돔의 악함과 거기에 병들어버린 구원받았던 롯을 얘기하며 실패한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인생을 살았던 롯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것인데.. 참....ㅡㅡ;;
몽상가푸우 (208.♡.171.163) 2010-02-12 (금) 07:44
그런데 궁금한게요. 롯이 정말로 대단한 정력가였는듯
ㅎㅎㅎ

술에 골아 떨어져서 잠들었는데 그것도 이틀 연속

본인은 알지도 못하는 사이에 발기를 하고

딱 두방에 두명의 딸을 임신을 시키니 ㅋㅋㅋㅋ
하늘연 (58.♡.244.88) 2010-02-25 (목) 14:20
와우...증말  섹스경이네...
아주 근친 상간을 대대적으로 홍보하는 허접 쓰레기일쎄....
이런건 19금이 되야 정당한거네...정말...
아 디럽다...
도사님 (58.♡.225.220) 2011-09-14 (수) 20:44
아주 간만에 들어 왔더니 레엠 이단이 들어오셨에요.

일점일획의 잘못도 없음을 어찌 개 무시하시고 요로코롬 자의적 판단을 하시는지
이단의 전형적인 모습이어요.
도사님 (58.♡.225.220) 2011-09-14 (수) 20:44
어따대고 그렇지 말라는 망발을......
바이브에 그렇게 하지 말라는 말이 어데있는지 그 바이블을 보여 주소서.
할례루야~!
이름 패스워드

글 저장.
비밀글 (체크하면 글쓴이만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왼쪽의 글자를 입력하세요.
   

게시물 1,220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목차 링크--by 바란 (13) 06/12/05 67840
1220 목차 링크--by 바란 (13) 06/12/05 67840
1219 창세기 1장 (199) 06/12/03 43797
1218    목차 링크 바란 06/12/05 8074
1217    창세기 1장 (6) 메기 08/01/29 11485
1216    창세기 1장 guswls1 09/12/23 4526
1215    창세기 1장 (3) 필객 10/01/19 5287
1214    창세기 1장의 오역(!)과 미스테리(?) (1) 헤드워커 13/06/01 5144
1213 창세기 2장 (92) 06/12/03 20846
1212 창세기 3장 (32) 06/12/03 11094
1211 창세기 4장 (33) 06/12/03 10257
1210    남자와 여자의 창조한 신 그리고, 사람과 그 배필을 창조한 신 (1) 헤드워커 13/06/01 3941
1209 창세기 5장 (7) 06/12/03 8245
1208 창세기 6장 (18) 06/12/03 9744
1207    수메르 점토판 기록 - 길가메시 서사시 중 대홍수 이야기 헤드워커 13/06/01 4573
1206 창세기 7장 (11) 06/12/03 7822
1205 창세기 8장 (7) 06/12/03 7400
1204 창세기 9장 (2) 06/12/03 7827
1203    창세기9장 21절에 보면 (12) 파사현정 07/12/03 8830
1202       창세기9장 21절에 보면 (2) 별밤하늘 12/05/08 3683
1201 창세기 10장 (10) 06/12/03 8382
1200 창세기 11장 (3) 06/12/03 7115
1199 창세기 12장 (7) 06/12/03 7261
1198 창세기 13장 (2) 06/12/03 7148
1197 창세기 14장 (1) 06/12/03 6762
1196 창세기 15장 (1) 06/12/03 6641
1195 창세기 16장 (1) 06/12/03 6792
1194 창세기 17장 (3) 06/12/03 6759
1193 창세기 18장 (2) 06/12/03 6946
1192 창세기 19장 (15) 06/12/03 7538
1191 창세기 20장 (2) 06/12/03 7663
 1  2  3  4  5  6  7  8  9  10    
최근게시물 : 5,095 건    오늘 : 894    어제 : 3,339    최대 : 12,198    전체 : 6,242,400      총회원 수 : 18,804 분    접속중 : 243(회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