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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11장
글쓴이 :  (218.♡.18.14) 날짜 : 2006-12-03 (일) 15:30 조회 : 6796
01 온 땅의 구음이 하나이요 언어가 하나이었더라
02 이에 그들이 동방으로 옮기다가 시날 평지를 만나 거기 거하고
03 서로 말하되 자, 벽돌을 만들어 견고히 굽자 하고 이에 벽돌로 돌을 대신하며 역청으로 진흙을 대신하고
04 또 말하되 자, 성과 대를 쌓아 대 꼭대기를 하늘에 닿게 하여 우리 이름을 내고 온 지면에 흩어짐을 면하자 하였더니
05 여호와께서 인생들의 쌓는 성과 대를 보시려고 강림하셨더라
06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이 무리가 한 족속이요 언어도 하나이므로 이같이 시작하였으니 이후로는 그 경영하는 일을 금지할 수 없으리로다
07 자, 우리가 내려가서 거기서 그들의 언어를 혼잡케 하여 그들로 서로 알아듣지 못하게 하자 하시고
08 여호와께서 거기서 그들을 온 지면에 흩으신 고로 그들이 성 쌓기를 그쳤더라
09 그러므로 그 이름을 바벨이라 하니 이는 여호와께서 거기서 온 땅의 언어를 혼잡케 하셨음이라 여호와께서 거기서 그들을 온 지면에 흩으셨더라
10 셈의 후예는 이러하니라 셈은 일백 세 곧 홍수 후 이 년에 아르박삿을 낳았고
11 아르박삿을 낳은 후에 오백 년을 지내며 자녀를 낳았으며
12 아르박삿은 삼십오 세에 셀라를 낳았고
13 셀라를 낳은 후에 사백삼 년을 지내며 자녀를 낳았으며
14 셀라는 삼십 세에 에벨을 낳았고
15 에벨을 낳은 후에 사백삼 년을 지내며 자녀를 낳았으며
16 에벨은 삼십사 세에 벨렉을 낳았고
17 벨렉을 낳은 후에 사백삼십 년을 지내며 자녀를 낳았으며
18 벨렉은 삼십 세에 르우를 낳았고
19 르우를 낳은 후에 이백구 년을 지내며 자녀를 낳았으며
20 르우는 삼십이 세에 스룩을 낳았고
21 스룩을 낳은 후에 이백칠 년을 지내며 자녀를 낳았으며
22 스룩은 삼십 세에 나홀을 낳았고
23 나홀을 낳은 후에 이백 년을 지내며 자녀를 낳았으며
24 나홀은 이십구 세에 데라를 낳았고
25 데라를 낳은 후에 일백십구 년을 지내며 자녀를 낳았으며
26 데라는 칠십 세에 아브람과 나홀과 하란을 낳았더라
27 데라의 후예는 이러하니라 데라는 아브람과 나홀과 하란을 낳았고 하란은 롯을 낳았으며
28 하란은 그 아비 데라보다 먼저 본토 갈대아 우르에서 죽었더라
29 아브람과 나홀이 장가들었으니 아브람의 아내 이름은 사래며 나홀의 아내 이름은 밀가니 하란의 딸이요 하란은 밀가의 아비며 또 이스가의 아비더라
30 사래는 잉태하지 못하므로 자식이 없었더라
31 데라가 그 아들 아브람과 하란의 아들 그 손자 롯과 그 자부 아브람의 아내 사래를 데리고 갈대아 우르에서 떠나 가나안 땅으로 가고자 하더니 하란에 이르러 거기 거하였으며
32 데라는 이백오 세를 향수하고 하란에서 죽었더라

포세이돈 (221.♡.188.162) 2006-12-05 (화) 18:10
01 온 땅의 구음이 하나이요 언어가 하나이었더라
02 이에 그들이 동방으로 옮기다가 시날 평지를 만나 거기 거하고
03 서로 말하되 자, 벽돌을 만들어 견고히 굽자 하고 이에 벽돌로 돌을 대신하며 역청으로 진흙을 대신하고
04 또 말하되 자, 성과 대를 쌓아 대 꼭대기를 하늘에 닿게 하여 우리 이름을 내고 온 지면에 흩어짐을 면하자 하였더니
05 여호와께서 인생들의 쌓는 성과 대를 보시려고 강림하셨더라
06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이 무리가 한 족속이요 언어도 하나이므로 이같이 시작하였으니 이후로는 그 경영하는 일을 금지할 수 없으리로다
07 자, 우리가 내려가서 거기서 그들의 언어를 혼잡케 하여 그들로 서로 알아듣지 못하게 하자 하시고
08 여호와께서 거기서 그들을 온 지면에 흩으신 고로 그들이 성 쌓기를 그쳤더라
09 그러므로 그 이름을 바벨이라 하니 이는 여호와께서 거기서 온 땅의 언어를 혼잡케 하셨음이라 여호와께서 거기서 그들을 온 지면에 흩으셨더라

말그대로 한편의 코미디이다.
탑을 제아무리 높게 쌓은들 어찌 하늘에 닿을수 있단말인가.
높은것이 하늘에 닿을것이라 믿는다면 평지에 쌓을것이 아니라 산꼭대기에 쌓으면 더 쉬울텐데.ㅋ
여기서 야훼가 탑이 하늘에 닿는것이 두려워 언어를 혼잡케하여 결국 성과 대를 쌓는것을
방해하였다는것은 코미디의 클라이막스이다.
아누비스 (58.♡.139.24) 2007-11-14 (수) 19:57
7절에 여호와가 우리라고했는데 여호와말고 또 누가있었나?
헤드워커 (125.♡.92.12) 2013-06-01 (토) 05:42
4절 : 또 말하되 자, 성과 대를 쌓아 대 꼭대기를 하늘에 닿게 하여 우리 이름을 내고 온 지면에 흩어짐을 면하자 하였더니.

유프라테스 강 하류 수메르 지역에 있던 바벨탑의 실제 크기는 가로 X 세로 X 높이 = (약) 91 m X 91 m X 91 m.
하늘에 닿을 정도로 높은 신전은 아니었지만, 그 당시, 선진 도시인 바벨론에 포로로 잡혀 온 미개하고 열등한 이스라엘 사람들 눈에는 그렇게도 높았던 모양이다. 촌스럽기는-.-

한편, 바벨 시(市)는 Enlil(An의 장자권자)의 경쟁자였던 Enki(An의 다른 아들, 뱀)의 아들인 Marduck(An의 손자, Enki의 아들)에게 바쳐진 도시로서, 바벨탑은 Marduck을 위한 신전이다.
Enlil 계통(Kingdom)의 Anunnaki인 YHWH(야훼, 여호와) 그리고, YHWH를 신으로 숭배하던 이스라엘 사람들이 적대시할 수 밖에...

An(또는 Anu)은 the Lord of Heaven. An은 '하늘'이라는 뜻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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