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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티바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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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독교역사와 친일

기독교(가톨릭등 모두 포함)라는 종교에 대한 당신의 평가는? (포인트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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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일 : 2015년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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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이블을 장, 절 단위로 비판하는 게시판입니다.


   
창세기 3장
글쓴이 :  (218.♡.18.14) 날짜 : 2006-12-03 (일) 15:33 조회 : 11009
01 여호와 하나님의 지으신 들짐승 중에 뱀이 가장 간교하더라 뱀이 여자에게 물어 가로되 하나님이 참으로 너희더러 동산 모든 나무의 실과를 먹지 말라 하시더냐
02 여자가 뱀에게 말하되 동산 나무의 실과를 우리가 먹을 수 있으나
03 동산 중앙에 있는 나무의 실과는 하나님의 말씀에 너희는 먹지도 말고 만지지도 말라 너희가 죽을까 하노라 하셨느니라
04 뱀이 여자에게 이르되 너희가 결코 죽지 아니하리라
05 너희가 그것을 먹는 날에는 너희 눈이 밝아 하나님과 같이 되어 선악을 알 줄을 하나님이 아심이니라
06 여자가 그 나무를 본즉 먹음직도 하고 보암직도 하고 지혜롭게 할 만큼 탐스럽기도 한 나무인지라 여자가 그 실과를 따먹고 자기와 함께한 남편에게도 주매 그도 먹은지라
07 이에 그들의 눈이 밝아 자기들의 몸이 벗은 줄을 알고 무화과나무 잎을 엮어 치마를 하였더라
08 그들이 날이 서늘할 때에 동산에 거니시는 여호와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아담과 그 아내가 여호와 하나님의 낯을 피하여 동산 나무 사이에 숨은지라
09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을 부르시며 그에게 이르시되 네가 어디 있느냐
10 가로되 내가 동산에서 하나님의 소리를 듣고 내가 벗었으므로 두려워하여 숨었나이다
11 가라사대 누가 너의 벗었음을 네게 고하였느냐 내가 너더러 먹지 말라 명한 그 나무 실과를 네가 먹었느냐
12 아담이 가로되 하나님이 주셔서 나와 함께 하게 하신 여자 그가 그 나무 실과를 내게 주므로 내가 먹었나이다
13 여호와 하나님이 여자에게 이르시되 네가 어찌하여 이렇게 하였느냐 여자가 가로되 뱀이 나를 꾀므로 내가 먹었나이다
14 여호와 하나님이 뱀에게 이르시되 네가 이렇게 하였으니 네가 모든 육축과 들의 모든 짐승보다 더욱 저주를 받아 배로 다니고 종신토록 흙을 먹을찌니라
15 내가 너로 여자와 원수가 되게 하고 너의 후손도 여자의 후손과 원수가 되게 하리니 여자의 후손은 네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요 너는 그의 발꿈치를 상하게 할 것이니라 하시고
16 또 여자에게 이르시되 내가 네게 잉태하는 고통을 크게 더하리니 네가 수고하고 자식을 낳을 것이며 너는 남편을 사모하고 남편은 너를 다스릴 것이니라 하시고
17 아담에게 이르시되 네가 네 아내의 말을 듣고 내가 너더러 먹지 말라 한 나무 실과를 먹었은즉 땅은 너로 인하여 저주를 받고 너는 종신토록 수고하여야 그 소산을 먹으리라
18 땅이 네게 가시덤불과 엉겅퀴를 낼 것이라 너의 먹을 것은 밭의 채소인즉
19 네가 얼굴에 땀이 흘러야 식물을 먹고 필경은 흙으로 돌아가리니 그 속에서 네가 취함을 입었음이라 너는 흙이니 흙으로 돌아갈 것이니라 하시니라
20 아담이 그 아내를 하와라 이름하였으니 그는 모든 산 자의 어미가 됨이더라
21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과 그 아내를 위하여 가죽옷을 지어 입히시니라
22 여호와 하나님이 가라사대 보라 이 사람이 선악을 아는 일에 우리 중 하나같이 되었으니 그가 그 손을 들어 생명나무 실과도 따먹고 영생할까 하노라 하시고
23 여호와 하나님이 에덴 동산에서 그 사람을 내어 보내어 그의 근본된 토지를 갈게 하시니라
24 이같이 하나님이 그 사람을 쫓아내시고 에덴 동산 동편에 그룹들과 두루 도는 화염검을 두어 생명나무의 길을 지키게 하시니라

도사님 (222.♡.62.174) 2006-12-04 (월) 23:52
지구상에 동산이 수천군데 일텐데 그놈에 에덴동산은 어데 있는것인가?

14절 ; 더욱 저주를 받아 배로 다니고 종신토록 흙을 먹을찌니라 (사랑을 부르짖는 야웨여 참 사랑스럽소이다) 저주의 신 야웨

22절 ; 이 사람이 선악을 아는 일에 우리 중 하나같이 되었으니 : (또 유일신이라고 개소리 하지 말라는 뜻이지요.)

23절 ; 근본된 토지를 갈게 하시니라 .(인간이 신이 되니까 두려웠을까?)

24절 ;  하나님이 그 사람을 쫓아내시고(니가 만들고 관리도 못하면서 하나님 같은 소리 하네)
          에덴 동산 동편에 그룹들과 두루 도는 화염검을 두어 생명나무의 길을 지키게 하시니라  (야웨! 참 전지전능하다. 지가만든 에덴동산
          지금은 어디 쳐박혀 있는지 아는사람이 아무도 없다) : 아! 먹사님들이여. 이제 어린양들에게 사기치지 맙시다.
꼴찌 (221.♡.36.248) 2006-12-19 (화) 17:13
여호와께서 이르기 전에는 뱀이 다리로 걸어다녔단 말인가

14절  여호와 하나님이 뱀에게 이르시되 네가 이렀게 하였으니........ 더욱 저주를 받아 배로다니고.......

여호와께서 이르기 전에는 뱀에 다리가 달렸단 말인가??     
 그러면 다리가      2개일까 공룡 처럼      4개일까  도마뱀 처럼    양옆으로 쪼아악 셀 수도 없이
 그러면 뱀이라는 단어를 쓰덜 말아야지
 아니면  도마뱀( 공룡,지네)에 여호와가 이르시니 뱀으로 바뀌었단  말인가??
 
무슨 양이 소잡아 먹는 소리.......
     
     
안티보이 (118.♡.148.37) 2009-02-12 (목) 00:17
님 뭘 모르시나 본데
뱀의 조상은 도마뱀이였습니다.
그 도마뱀이 먹이를 찾으러 땅으로 들어가보니
다리는 거추장 스럽게 되고 결국 퇴화하다 없어진겁니다.
이건 과학프로그램에서 나왔구요.(의심가시면 네이버에 뱀의 조상을 쳐보새요.)

물론 님말대로 야훼의 저주를 받은건 뻥이지요.
와이라나 (211.♡.84.249) 2007-01-06 (토) 16:09
1절에서 5절에 걸쳐 뱀과 하와가 대화를 한다.
여기에 등장하는 뱀에게는 영이 있었다는 것인지 의문이다.
그리고 여호와는 왜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를 두었는가?
아담과 하와는 선악과를 먹기 전에는 분명 선악을 몰랐을터이고
6절에 서술한 것과 같이 먹음직스럽고 탐스러워서 먹었을 뿐이다.
결과적으로 아담과 하와의 행동이 잘못이라면 왜 여호와는 수수방관하고 있었는가?
단순히 창세기 2장 21절만 봐도 여호와는 아담을 깊게 잠들게 하여 여자를 만들 정도의 능력이 있다.
말로 천지를 창조할 정도로 전지전능하신 분이 왜 선악과를 먹기 전에 막지 못했을까!
애초에 선악과를 만들지 않았으면 어떻게 되었을지...
아이온 (70.♡.11.135) 2007-01-07 (일) 10:46
소는 그 임자를 알고 나귀는 주인의 구유를 알건마는 이스라엘은 알지 못하고 나의 백성은 깨닫지 못하는도다 하셨도다

아아! 어찌 잊으랴
     
     
건만도사 (211.♡.241.72) 2007-01-09 (화) 11:50
에휴...당신네 조상님들은 당신이 이러고 있는거 알면 어떻게 생각하실까 의문이네요.
당신네 조상님들은 보나마나 야훼/예수를 안믿었으니 지옥에 있을텐데...
조상님들을 지옥에 보내니 기분이 좋은신지...emoticon_121emoticon_121emoticon_121
     
     
개독반대 (218.♡.62.156) 2007-01-17 (수) 11:24
개독교에서는 모든 동물들이 인간을 위해 태어났다는데 그런식으로 비유하면 우리가 이스라엘을 위해 태어났다는 것이오? 우리가 이스라엘 백성이오? 그 말은 유대인에게나 사용되는 것이지 우리와는 상관없소. 우리는 히브리햄족의 피가 섞여 있지 않소.
     
     
개독반대 (218.♡.62.156) 2007-02-14 (수) 11:18
아기도 부모를 알고, 정신지체장애도 부모의 마음은 알건마는 조국은 알지 못하고 나의 자손은 생각지 못하는도다 하셨도다
아아! 어찌 잊으랴.
우리 조상은 믿지 못하며 어찌 남의 조상만을 섬기며 그들의 신을 섬기느냐?
3살짜리도 자신의 조국이 무엇인지 알고 갓난아기도 자신의 부모와 조부모가 누군지 안다. 그런데 당신은 어찌 하여 우리 민족의 일만년 이은 자긍심을 버리고 남의 신을 섬기고 남의 조상만을 섬겨 조상님을 어리석은 형상이라 하니 어찌 통곡하지 않으랴! 어찌 당신은 당신 조상의 불알의 불알의 불알의 불알의 불알의 불알의(죄송합니다)......속에 들어있었건마는....어찌 4000년 전 백인 노아의 속에 들어있다고 하는가....
인정받는 훨씬 더 많은 증거가 있건 마는 어찌 상판 남이 만든 책 몇권 가지고 나머지 모든 증거를 틀렸다 하느냐.
     
     
천자 (125.♡.29.142) 2010-03-06 (토) 11:10
도사님 (222.♡.62.174) 2007-01-10 (수) 11:10
유대인들은 예수라는 존재를 취급도 안한다는데

허접 대한민국에 황인종의 유전인자를 가지신 분들이
자칭 유대인의 씨앗이라고 주장하시는 분들 보면 뭐라 말씀드려야 할지
개독반대 (218.♡.62.156) 2007-01-17 (수) 11:22
개독교에서는 인간 이외에는 영이 없다고 하는데, 그럼 이 뱀은 영이 있었던 것인가?
그리고 그 나쁘다는 선악과를 먹지 말라면서 왜 만들어놨나.
그리고 왜 그 나쁜 뱀은 만들었데야?
자기가 나쁘게 만들어 놓고 나쁜짓 했다니까 없애나?
개독반대 (218.♡.62.156) 2007-02-14 (수) 11:10
우리가 신처럼 되니까 무셔우셨나 보내요. <전지전능>하신 분이.....오히려 뱀에게 감사합니다.
5절: 너희가 그것을 먹는 날에는 너희 눈이 밝아 하나님과 같이 되어 선악을 알 줄을 하나님이 아심이니라
뱀이여 감사합니다.(당시에는 뱀이 사람보다 머리 좋았나 보군...벌써 선악과 열매를 먹었나?)
덕분에 우리가 그 알몸으로 동물처럼 더럽게 안 살고 두발로 당당히 서서 지구를 지배하고 따뜻하게 옷을 입고 세상을 누비네.
야솨르 (218.♡.238.98) 2007-02-23 (금) 17:57
선악과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특별한 선물이었습니다.
선악과를 먹을수 있게 하셨다는 것은 우리에게 죄를 지을 수 있는 가능성을 열어주신 것이었습니다.
왜 이것이 선물이 될 수가 있었을까요? ^^
우리는 선악과가 없었으면 왠종일 극복의 대상도 없이 꼭두각시처럼 항상 선한일만 해야했었겠지요
선악과가 그 극복의 대상이었던 것입니다.
"하나님 나 오늘도 하나님 말씀 지켜행해서 선악과 안따먹었어요!" 라고 할 수있는 자랑거리를 주신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실패한 첫번째 아담을 버리지 아니하시고 두번째 아담을 보내사 우리를 구원할 방대한 계획을
갖고 계십니다. 제발 하나님께로 돌이키십시요
     
     
개신교싫어 (123.♡.15.246) 2009-11-23 (월) 20:27
야솨르 님 말씀에 따르면, "죄를 지을 수 있는 가능성 = 지옥에 떨어질 가능성" 입니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도 분명히 아담과 이브가 죄를 지을 수도 있다는 것을 전제로 사람을 창조하셨다는 얘긴데, 전지전능하시다는 하나님께서 왜 이리도 잔인하십니까?
그게 아니면 아예 처음부터 자신과 똑같은 전지전능한 존재로 만들어 주던가.
     
     
개신교싫어 (180.♡.13.212) 2012-07-11 (수) 02:41
"우리는 선악과가 없었으면 왠종일 극복의 대상도 없이

꼭두각시처럼 항상 선한일만 해야했었겠지요" 


꼭두각시처럼 괴독경에 나와 있는 대로 찍소리 말고 행동해야 된다메?

여기선 또 왜  딴소리야?

이걸 또 다른 먹사한테 물어 보면, 그 먹사는 또 다르게 해석하고

자신과 다르게 해석하면 '이단'이라고 할 걸?
 
코우가 (220.♡.176.30) 2007-03-04 (일) 13:22
아담이 선악과를 먹을줄 미리 알지 못했으니 전지하지 못하고 이를 막지 못했으니 전능하지 못하군요 ㅋ
megod (218.♡.43.225) 2007-04-25 (수) 17:32
왜 야훼 놈이 가장 간교한 뱀은 왜만들었을까나 ??? 왜선악과는 왜가운데다 만들어놓아을까나???

변태아니삼??? 울엄만 가장만난것을 사다가 지먼저 먹으라고 주는데 야훼는 왜선악과를 지가 가장사랑하는 아담에게 안줄라꼬 저디랄을했을까???

아이고 저 저주라니...섞을넘의 야훼....너나 평생 세상에 나오지말고 지하연옥에서 섞어라 임마 ~!!!
황쏘가리 (220.♡.63.99) 2007-08-07 (화) 00:59
20 아담이 그 아내를 하와라 이름하였으니 그는 모든 산 자의 어미가 됨이더라

1장
26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로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육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27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28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하시니라

이 꼴통봐라!!!

1장에서 남자와 여자를 만들어서 이땅의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고 해 놓고는
3장에서 또 아담과 이브를 만들어 모든 산 자의 어미가 되었다네

재네가 얘기하는 유일신 하나님이 적어도 둘 이상은 된다는 얘기던가
아니면
먼저 만든건 실패작이라 다 죽이고 새로 아담과 이브를 만들었던가

아~~C~바  헷깔리네

먼저 만든건 우주로 보냈을까?
예전에기독교 (121.♡.59.24) 2007-09-26 (수) 12:44
선악의열매가 정말 "커다란 개목걸이" 입니다

우리가 여호와의증인이나 예수교사람들에게 '하나님이 진정 전능하다면 선악과를 만들어놓고

아담과 하와가 분명 뱀의 꼬드김에 넘어가서 먹을것은 알고있을텐데 왜 만들어 놓았냐고'

질문을 한다면 아마도 "인간에게는 자유의지"를 주어서 사람이 스스로 판단하게 만들었다

라고 대답을 할것입니다 . 그말인즉슨  선악의 과실을 먹을줄알면서  자유의지를 주었다는 말은

"원죄"라는 emoticon_105개목걸이를 채우기위한 수단  즉 자유의지자체가 개목걸이었다는 말이죠

여기 말들이있어야 하나님믿어야 구원받는다라는 말과글이 성립됍니다

즉 "원죄"를 씻어내고 죄사함받고 구원에 도달할려면 하나님을 믿어야하고

일부 사람들이"하나님이뭐야? 우리가 왜믿어야해?"이런말에  원죄를 갇다 붙이며

이래서 믿어야한다는 개목걸이란 말이죠
     
     
헤드워커 (125.♡.92.12) 2013-06-01 (토) 03:29

원죄는 크리스트교의 교리이지, 성경은 아닙니다. 
교리보다는 성경이 우선합니다.
교리는 신의 섭리가 아니라 성직자들의 논리입니다.

배츠 (220.♡.239.23) 2008-01-11 (금) 21:50
선악과라는 것은 하나의 상징입니다.
실제로 존재하는 과일의 형상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바로 성(性)을 의미하는 것이죠.
뱀은 남성의 성기를 의미하며 (형상도 유사하죠?)
실제 뱀이 하와의 음부를 자극, 삽입하여 마침내 하와는 성에 대해 눈을 뜨게 됩니다.
한번 고기맛을 본 하와는 욕정을 발산하며, 아담을 꼬실 수 밖에 없었고, 마침내 아담도 섹스의 맛을 알게 되어 비로소 개독교가 주장하는 원죄라는 것이 발생하게 됩니다.
     
     
개신교싫어 (180.♡.13.212) 2012-07-11 (수) 02:43
와~!  상당히 일리 있는 말씀입니다.
     
     
헤드워커 (125.♡.92.12) 2013-06-01 (토) 03:33
남성기와 비슷하다는 것은 다분히 포르노틱합니다^^
이스라엘 민족의 조상들이 살았던 수메르 지역의 기록을 보면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뱀은 성경의 중심이 되는 신(Enlil 계통, Kingdom of Enlil)과 경쟁관계에 있는 신(Enki 계통, Kingdom of Enki)의 상징입니다.
Enki는 자주 뱀으로 상징적으로 묘사되었습니다. 뱀은 생명 치료, 지혜를 상징합니다. Enki가 생명을 다루는 과학자이었기 때문입니다.
수메르 기록에서는 Enki가 8번의 실패를 극복하고 9번째 시도에서 최초 인간 Adamu를 창조하여 Edin에서 키웠습니다.
무기력 (211.♡.10.27) 2008-08-20 (수) 19:20
야훼의 장난입니다. 우리는 나무잎 화석을 봅니다. 그 연약한 나무잎을 돌로 만든 것은 오랜 세월입니다. 아담과 이브에게 영원한 세월을 줬으므로 언젠가는 선악과를 따먹게 되어 있읍니다. 그게 설혹 뱀의 유혹이 없었다고 하더라도 말입니다. 우리가 낚시가면 미끼 던져주고 세월아 네월아 하고 기다리면 결국 물리지요. 그렇게 물렸다 이거지요. 그러고서는 물은 놈 잘못이다 이거지. 미끼던진 자기는 잘못없고.
지구평화 (116.♡.135.95) 2008-10-23 (목) 09:24
선악과는 야훼가 먹을려고 심어 노은건가 봅니다.. 구약에서 보는 야훼는 악 그자체니까요..
선과 악을 구별못해서 그지랄을 햇겟죠... 야훼가 먹고 앞뒤 구별할줄 아는 애로 만들었어야 하는데..
방울뱀 (76.♡.202.241) 2009-04-24 (금) 07:16
"종신토록 흙을 먹을찌니라"

똥경을 쓴 찌질한 놈은 뱀이 흙을 먹고사는줄 알았나보네?.ㅋ
절복이 (211.♡.122.238) 2009-10-02 (금) 21:50
22 여호와 하나님이 가라사대 보라 이 사람이 선악을 아는 일에 우리 중 하나같이 되었으니 그가 그 손을 들어 생명나무 실과도 따먹고 영생할까 하노라 하시고...
3장의 키포인트가 22절입니다.....
선악을 아는일에 우리처럼 되었으니...일단 유일신이 아니라고 스스로 인정한것입니다...물론 기독교는 성부성자성령이 있어서 우리라고 표현한다고 하겠죠....여호와 하나님과 같이 선악을 알게 되는것이 나쁜일인가요? 선악을 아는일이 나쁜일이면 여호와 하나님도 나쁜사람이죠....
에덴동산에서 사람을 내보내는 이유가 나옵니다.... 그가 그 손을 들어 생명나무 실과도 따먹고 영생할까 하노라 하시고.... 선악을 알고 영생까지 하면 뭐가 안되어서 내보낼까요? 자기하고 같아지는게 두렵다는 이야기죠....
어디를 봐도 죄를 져서 내 보냈다는 말은 없습니다.....자기가 만든 사람이 자기들과 똑같아지면 오히려 공격당할까봐 수명을 제한한거죠...얼마나 두려우면 에덴동산에 내보낸 다음에도 계속해서 관리를 했을까요...
인류가 수명이 1,000년만 되었어도 과학은 지금보다 10배이상의 발전속도가 있을겁니다....
     
     
헤드워커 (125.♡.92.12) 2013-06-01 (토) 02:07
지구 위의 만물을 창조하고 사람을 만든 신은 God이고, 아담을 창조한 신은 the Lord God입니다. 그래서 22절 '우리 중 하나 같이 되었으니...'가 나온 것입니다. 유일신이 아니라고 인정했다기 보다는 (아직은 유일신이라고 주장한 적이 없으니까요) '신이 여럿이라는 게 확실하다'입니다.
유일신 개념을 가지고 성경을 번역하다 보니까, God, gods, the Lord, the Lord God 등을 하나님이나 여호와, 여호와 하나님 등 유일신으로 통일시키려고 애쓴 흔적이 여기저기 나타납니다. 목적과 의도를 가지고 꿰어맞춘, 짜깁기한 기록이 되어 버렸습니다.
     
     
헤드워커 (125.♡.92.12) 2013-06-01 (토) 02:10
선악과와 생명나무... 수메르의 창세 기록을 모방한 흔적이 다분합니다. 생명나무의 실과는 신들이 먹었습니다. 그래서 영생을... 어차피 혼날 바에는 생명나무 실과까지 확 따먹었어야 하는 건데...아까비~~~
무기력 (222.♡.147.117) 2010-01-14 (목) 23:16
문제는 야훼가 전지전능해서 미리부터 아담과 이브가 선악과를 먹을줄 알았다는 거다. 가증스러운 것은 그러고서는 마치 몰랐다는 듯 네가 어디있느냐고 시치미를 뗀다는 거다. 이런 흉칙한 마음을 가진 자를 신이라고 믿고 따르는 자들이라니.
     
     
헤드워커 (125.♡.92.12) 2013-06-01 (토) 02:14
죄송하지만, 3장에서는 아직 The Lord God이 전지전능하다는 표현은 없습니다.
선악과를 먹지 말라고 명령한 god과 선악과를 먹은 후 이것을 따지는 god는 서로 다른 god입니다.
그러니, 표리부동한, 일관성 없는, 서로 다른 말과 행동을 하지요.
프리덤 (122.♡.127.195) 2010-09-07 (화) 23:22

뭘 번거롭게 이렇게까지 하는지.. 항상 그랬듯이 다 때려죽이고 쓸어버린 다음에 다시 만들면 될걸.. 천지 만물을 창조하는 전지전능함은 고작 일주일짜린가?? 말 안듣는다고 죽이고, 안믿는다고 죽이고, 믿는다고(시험한답시고) 죽이고, 나중엔 귀찮으니 홍수로 다 쓸어버리고.. 그러느니 차라리 둘밖에 없을때 처리했어야지..ㅉ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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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2 창세기 19장 (15) 06/12/03 74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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