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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티바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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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독교역사와 친일

기독교(가톨릭등 모두 포함)라는 종교에 대한 당신의 평가는? (포인트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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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인원 : 3,313 명
시작일 : 2015년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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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이블을 장, 절 단위로 비판하는 게시판입니다.


   
창세기 2장
글쓴이 :  (218.♡.18.14) 날짜 : 2006-12-03 (일) 15:33 조회 : 20320
01 천지와 만물이 다 이루니라
02 하나님의 지으시던 일이 일곱째 날이 이를 때에 마치니 그 지으시던 일이 다하므로 일곱째 날에 안식하시니라
03 하나님이 일곱째 날을 복 주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그 창조하시며 만드시던 모든 일을 마치시고 이 날에 안식하셨음이더라
04 여호와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신 때에 천지의 창조된 대략이 이러하니라
05 여호와 하나님이 땅에 비를 내리지 아니하셨고 경작할 사람도 없었으므로 들에는 초목이 아직 없었고 밭에는 채소가 나지 아니하였으며
06 안개만 땅에서 올라와 온 지면을 적셨더라
07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 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된지라
08 여호와 하나님이 동방의 에덴에 동산을 창설하시고 그 지으신 사람을 거기 두시고
09 여호와 하나님이 그 땅에서 보기에 아름답고 먹기에 좋은 나무가 나게 하시니 동산 가운데에는 생명나무와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도 있더라
10 강이 에덴에서 발원하여 동산을 적시고 거기서부터 갈라져 네 근원이 되었으니
11 첫째의 이름은 비손이라 금이 있는 하윌라 온 땅에 둘렸으며
12 그 땅의 금은 정금이요 그 곳에는 베델리엄과 호마노도 있으며
13 둘째 강의 이름은 기혼이라 구스 온 땅에 둘렸고
14 세째 강의 이름은 힛데겔이라 앗수르 동편으로 흐르며 네째 강은 유브라데더라
15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을 이끌어 에덴 동산에 두사 그것을 다스리며 지키게 하시고
16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에게 명하여 가라사대 동산 각종 나무의 실과는 네가 임의로 먹되
17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하시니라
18 여호와 하나님이 가라사대 사람의 독처하는 것이 좋지 못하니 내가 그를 위하여 돕는 배필을 지으리라 하시니라
19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각종 들짐승과 공중의 각종 새를 지으시고 아담이 어떻게 이름을 짓나 보시려고 그것들을 그에게로 이끌어 이르시니 아담이 각 생물을 일컫는 바가 곧 그 이름이라
20 아담이 모든 육축과 공중의 새와 들의 모든 짐승에게 이름을 주니라 아담이 돕는 배필이 없으므로
21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을 깊이 잠들게 하시니 잠들매 그가 그 갈빗대 하나를 취하고 살로 대신 채우시고
22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에게서 취하신 그 갈빗대로 여자를 만드시고 그를 아담에게로 이끌어 오시니
23 아담이 가로되 이는 내 뼈 중의 뼈요 살 중의 살이라 이것을 남자에게서 취하였은즉 여자라 칭하리라 하니라
24 이러므로 남자가 부모를 떠나 그 아내와 연합하여 둘이 한 몸을 이룰지로다
25 아담과 그 아내 두 사람이 벌거벗었으나 부끄러워 아니하니라

도사님 (222.♡.62.174) 2006-12-04 (월) 19:00
"일이 다하므로 일곱째 날에 안식하시니라"

전지전능한 것이 쉬기는 왜 쉬어?
     
     
쿨향기 (203.♡.147.34) 2007-04-05 (목) 15:14
야휘도 일요일은 쉽니다. 그런데 쉬는데 왜들 모여서 떠들어 대는지? 예의가 없군 지네들 신인데 못된것들
          
          
스마일맨 (125.♡.77.85) 2007-08-24 (금) 21:03
일요일이 아니라 토요일입니다. 기독교가 지정한 안식일은 토요일이죠. 간단한 증거로 달력을 보세요. 주의 말일은 토요일 입니다. 시작은 일요일 이구요.
     
     
심보칼 (124.♡.218.249) 2008-04-27 (일) 20:31
쿨향기// 지네들 신인데?? 누가??? 니네들 신을 어따대구 우리한테까지 갖다붙이노
     
     
레엠 (112.♡.61.245) 2009-12-14 (월) 01:06
전지전능한것이랑 쉬는 것이랑 무슨상관인지.........
안식은.. 평안한 휴식을의미하는겁니다. 힘들어서 쉬는 문제가 아니라 평안의 시간을 의미하는것입니다.
이런걸로도 시비를거시다니..ㅡㅡ;;;;
          
          
무기력 (222.♡.147.117) 2010-01-14 (목) 23:13
그럼 그전에는 평안의 시간이 아니었단 이야기네. 왜 평안의 시간이 아니었을까. 힘들어서도 아니고 어려워서도 아니고. 그런데 왜 평안의 시간이 필요하지. 당신말이 맞다면 오히려 지금부터 힘들일 할 준비를 하든지.
     
     
필객 (221.♡.245.153) 2010-01-19 (화) 02:02
창1:2부터 한사람의 구원 여정을 거치는 말씀입니다.  혼돈에서 빛으로 땅과 하늘로 초목으로 짐승으로 사람으로.. 여기서 사람이란? 하나님의 형상과 생명으로 죄에서 완전히 떠난 온전한 하나님의 아들을 의미 합니다. 그가 사람이 되셔서 오신 목적이 마귀의 일을 멸하려 오신것이고 마귀는 죄를 짖게 하는 자요 그 죄는 우리 속에 있구요. 그것을 멸하려면 우리 속에 그가 오셔야 하지요. 더 이상 멸할 죄의 생명이 없을때를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라 하지요. 이 때 그 사람의 속에서 하나님이 안식하신다는 뜻이고 우리도 안식 ..
도사님 (222.♡.62.174) 2006-12-04 (월) 19:01
5절 "들에는 초목이 아직 없었고 밭에는 채소가 나지 아니하였으며......,"

1장 12절에서 한소리는 뭔소리 일까요?
     
     
안티보이 (211.♡.11.250) 2007-03-01 (목) 11:51
어? 진짜네!
모세이색기 정신이없어서 한입으로 두말했구만 ㅋㅋ
소설을 쓸려면 재대로쓰던가 ㅉㅉ
          
          
제다이기사 (12.♡.230.116) 2008-01-03 (목) 03:40
으하하하 이거 진짜 대박이네요 성경쓰다 삑사리 났네.
     
     
전통문화 (110.♡.193.31) 2009-07-02 (목) 12:41
그건저도 네이버 지식인에 올려서 확인한바 2장4절을  보시면
창세기의 역사 대략는 이러하다 하면서 다시 리플레이한겁니다
이부분은 오류가 아닙니다 님들 이부분은 수정하셔야합니다
          
          
절복이 (211.♡.122.238) 2009-10-02 (금) 21:26
2장3절까지는 하나님이었다가 왜 갑자기 2장4절부터 여호와하나님으로 표현했을까요? 2장3절까지는 흔히 개신교 성도들이 알고 있는 하나님이고 2장4절부터는 이스라엘의 민족신이죠(엘로힘과 야훼가 틀린건 아시죠?)....1장의 창조순서와 완전히 틀린데 어케 같다고 생각하는지...1장에는 사람을 가장 늦게 만들었는데 2장4절에는 사람을 먼저만들고 에덴동산(생물들)을 만듭니다..이건 완전히 1장과는 틀린 순서죠...
               
               
절복이 (211.♡.122.238) 2009-10-02 (금) 21:35
그리고, 사람이 죄를 지어서 에덴동산을 쫒겨난걸로 기독교는 가르치고 있는데...어딜 찾아봐도 죄를 지었다는 말은 없지요...영생까지 얻을까봐  여호와 하나님 즉 야훼가 두려워서 쫒아내죠....솔직히 선악을 아는것이 나쁜가요? 선악을 모르는것이 좋은가요? 완전히 본능에 충실하는것이 좋다는 이야기가 되지요...제발 현재 기독교가 제대로된 교리로 성도를 이끌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기독교의 생명은 사랑입니다...
야훼가 모든 민족의 유일신이라면...왜 이스라엘 민족과 다른 민족과 싸우게 하고 정복하고 정복당하고 그럴까요?  다같이 사이좋게 지내게 하면 될것을...사랑을 제대로 가르치는 대한민국 기독교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필객 (221.♡.245.153) 2010-01-19 (화) 03:02
하나님의 생명을 받아 선악을 분별한다면 더 없이 행복한 것이지요. 문제는 자기 입장에서 선악을 결정하고 선택 한다는 것입니다. 무스림의 자살 폭탄데러도 그들 입장에서는 최고의 선입니다. 김일성도 일본인들도 우리를 서방의 식민지에서 구해주려 했다고 하잖아요. 하나님 없는 선은 악이되고 말지요. 선악과를 먹었다는 것은 바로 이런 것입니다. 선 악은 인간의 양심에 좌우되는 것이 아니고 의로우신 하나님으로부터 나와야 합니다. 성경을 문자적으로만 알면 앞뒤가 않맞는 것이 너무 많습니다. 강도를 사랑하는 방법은 강도를 그냥 사랑하고 덮어주는게 아니고 강도를 그만 둘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지요. 탐욕의 생명을 멸해주는 비책이 필요한 것이지요. 남의 것으로 자신이 풍족해 지고 싶은 상태가 강도의 생명이요. 자신의 것으로 남을 섬기고 풍성하게 하는 것이 하나님의 일입니다. 박애주의보다도 악인과 선인에게 햇빛과 비를 주시는 하나님의 사랑이 필요한 것이지요. 그것을 얻을수 있다면 그리고 그렇게 할 수 있고 자신도 그 안에 있고 싶다면 글 주세요. 아이티 강진을 보면 박애주의라도 간절한 마음이군요.
                         
                         
사춘기 (119.♡.106.142) 2010-02-09 (화) 04:16
문제는 그런 과일나무를 만든 행동입니다. 야회는 그것을 만들어 인간의 호기심을 자극했고 또 분명히 인간이 그것을 건드릴 것을 알고 있었을 것입니다. 함정을 파고 걸려들기를 기다린 것이지요
님! 진실로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이 의롭고 사랑이 넘치는 분이라고 생각하고 계시나요?
저는 속이 좁아서 자신이 사랑과 정성으로 만든 피조물들을 자신에게 제물로 바치라는 이에게서 그런것을 발견 할 수 없었습니다.
그래도 야회께서 의롭고 사랑이 넘치는 분이라면 할말이 없네요.
                         
                         
개신교싫어 (180.♡.13.212) 2012-07-11 (수) 02:09
"하나님 없는 선은 악이되고 말지요."
 
저 길에서 불쌍한 사람 도와 줬는데, 야훼 안 믿어요.

그런 저도 '악'이 되겠네요.

아무리 착한 일을 해도 야훼 없으면 악이 된다?

아주 기막힌 논리네요!!!
                         
                         
예수사망 (113.♡.96.181) 2012-07-16 (월) 02:53
"성경을 문자적으로만 알면 앞뒤가 않맞는 것이 너무 많습니다."?


이건 또 무슨 괴변?

언제는 성경을 해석할 때 밀알 하나라도 더하거나 빼지 말라면서요?

불리할 땐 가감하고, 유리할 땐 유난히 강조해서 해석하나요?
               
               
헤드워커 (125.♡.92.12) 2013-06-01 (토) 01:26
2장 3절까지는 God만 나오고, 이후부터 the Lord God이 나오는데, 한글 성경에서는 God을 하나님으로, the Lord God은 여호와로 표현한 게 오역입니다. 'YHWH(야훼)'를 스페인어로 '여호와'라고 표현합니다. 'YHWH'는 gods 중에 이스라엘 담당 god입니다. the Lord God은 '주인이 되시는 신'으로 번역해야 합니다. 성경에서는 '야훼(YHWH)'가 천지를 창조했다고 기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히브리어 성경에서는 Elohim, 영어 성경에서는 God, 한글 성경에서는 '하나님'이 창조했다고 되어 있습니다. 히브리어 Elohim은 '하늘에서 온 자들'이라는 복수형 일반명사입니다.
     
     
필객 (221.♡.245.153) 2010-01-19 (화) 02:16
창1장은 선언적인 말씀이구요 2장은 그것을 설명하는 과정입니다. 사람도 없는데 왠 밭이고 채소냐구요? 맞아요 문자적으로는, 그러나 의미적으로는 교회에 생명이 시작되지 않았다는 뜻이구요 밭은 고전3:9에 믿는 신자를 말씀합니다. 풀이나 나무는 도의 시작이나 초보를 의미 합니다. 비가 내리지 않았다는 것은 하늘로부터 오는 말씀이 없었다는 뜻이고 그 결과 안티님이 보시는 교회의 실정이 된것입니다. 말도 않되는 억지와 모순을 액면 그대로 믿으라고 강요하는 모습에서 화가 단단히 나실만 하지요 자복 하건데 저도 한때는 ㅋ
          
          
절복이 (123.♡.220.117) 2010-02-15 (월) 20:15
성경을 조금이라도 더하거나 감하지도 말라고 이야기하면서 성경 그대로를 이야기하는것을 본인들의 주장에 맞게 맘대로 해석하고...문자적으로 틀리면 틀린거지 무슨 뜻이 있다고 합니까? 성경이 완전하다면 문자적으로나 의미적으로나 완전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님이 말씀하신 것은 성경 어디에도 없는 말인데 왜 지어서 하는지 몰겠군요...그냥 자기들의 모순을 합리화하려고 해석을 이상하게 하는거지 성경의 의미라고는 보지 않는데요...다시 한 번 물어보는데 여호와가 모든 민족의 신이라면 왜 민족끼리 죽이고 싸우게 하는지 이 질문부터 답하고 그다음에 앞부분에 대하여 답해보는게 어떠실런지...
방울뱀 (24.♡.206.216) 2006-12-20 (수) 05:28
먹어서는 안된다는 과일 인지 지랄인지를 왜 / 걔네들 코앞에 심어놓고 먹지말라고 지랄을하냐고...
에덴동산 이라는곳이 동네 어린이놀이터 만햇나부지???
     
     
필객 (221.♡.245.153) 2010-01-19 (화) 02:36
선악과란 과일이 아니고 선악을 자신이 결정하는 사람의 영적인 상태를 표현한 것입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영역이지만 사람이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하고 결정하며 사는 상태가 스스로 하나님이 되어 사는 것이지요. 그것을 안만들었으면 되는데 왜 그것을 만들었냐고 묻기전에 이미 우리는 자기의 의사와 상관없이 죄를 유전 받아서 배우지 않아도 그것에 끌려 살게 되었습니다. 사람편에서는 참 억울하고 답답한 상황이지요. 그래서 구약의 하나님이 사람을 입고 직접오셔서 죽음의 형벌을 우리대신 당하시고 너도 그 때 함께 죽었다고 믿으라 하시는 것이구요 그러면 부활하신 그리스도의 생명(아버지의 생명)이 그 사람속에 들어가 그 사람의 죄에서 그를 건져내시고 해방시키시고 자유하게 하시는 것이지요. 물론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데 까지 자라면 하나님처럼 원수를 사랑하는 온전한 사람이 되는것입니다. 죄를 짖기 전에도 아담은 피조물이지 아들은 아니였어요. 육체를 가진 사람을 통해 자신의 친 아들들을 얻으시기위한 경륜이었답니다. 그래서 자신의 형상대로 지으신 것이구요. 많은 종교와 교리가 있지만 자신 안에 있는 악성이 해결되지 않으면 진리가 아닙니다. 심지어 기독교라도요..
          
          
헤드워커 (125.♡.92.12) 2013-06-01 (토) 01:28
선악과는 수메르 창세 기록에 나오는 '진리의 나무'를 패러디한 것입니다. 수메르 창세 기록에는 '진리의 나무'와 '생명의 나무'가 나옵니다.
아이온 (70.♡.11.135) 2007-01-07 (일) 10:12
지금은 좋은 말로 한다.
깨어라, 깡 도사님! 무식하면 용감하다는데...

슬프다 범죄한 나라요 허물 진 백성이요 행악의 종자요 행위가 부패한 자식이로다 그들이 여호와를 버리며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이를 만홀히 여겨 멀리하고 물러갔도다
     
     
건만도사 (211.♡.241.72) 2007-01-09 (화) 11:47
여기서 이러고 있는 당신이 매우 측은하네요.
차라리 골방에 들어가 반기련 문닫으라고 울며불며 통성기도 하시는게 더 나을지도....emoticon_001emoticon_001
     
     
도사님 (222.♡.62.174) 2007-01-10 (수) 11:13
어따대고 반말이나?
무식해서 미안하다. 글이나 잘 읽고 해독이나 잘 해봐라.
생각좀 하면서. 이 유대인의 씨앗아!
난 초등학교도 후진대 나왔지만 알건 다 안다.

예수귀신하고 사랑이나 실컷 나눠라. 귀신하고 사랑하니 좋지?
좀비야!
     
     
개독반대 (218.♡.62.156) 2007-01-17 (수) 11:19
지금은 좋은 말로 한다.
좀 정신 차려라 아이온, 무식한 건 그쪽이고.....그렇게 슬프다면서 그딴 말은 왜 하쇼?
슬프다. 번죄한 나라요. 허물진 백성이요. 정신이상종자요. 행위가 이기적인 넘이로다. 그들이 조상을 버리며 조국의 거룩하신 이를 만홀히 여겨 멀리하고 물러갔도다.
네말 그대로 되받아치기한거다. 이 이기주의자야
     
     
차라리사탄이고싶… (58.♡.223.165) 2007-01-17 (수) 12:59
지금은 좋은 말로한다 라...  나쁜말로하면 어쩔겁니까???
     
     
김재호 (58.♡.152.227) 2009-02-20 (금) 16:57
故 아이온 간질장애인의 명복을 빕니다. 조의금은 가치조차 없어서 한푼도 못드리니, 그리 아시기 바랍니다.
     
     
개신교싫어 (180.♡.13.212) 2012-07-11 (수) 02:13
좋은 말로 안 하면 어떡할건데?

지옥 보낼려고? 

괴독 세뇌에서 빨리 깨어나시길......
나는나를믿는다 (219.♡.179.161) 2007-01-09 (화) 23:02
지옥은 언제 만들고..천당은 언제 만든걸까요? 인간을 만들때 육신과 정신(영혼)을 한번에 만든걸까요?
개독반대 (218.♡.62.156) 2007-02-14 (수) 11:05
인간이 아닌 <전지전능>하신 분이 왜 쉬시지요? 사람을 더 많들어주시지요. 더 만들기 귀찮으셨나요? 아니면 그 연약한 인간이 무서워서?
개독반대 (218.♡.62.156) 2007-02-14 (수) 11:07
그 하나님이라시는 분은 비유라고는 하지만 선악과 나무와 뱀을 놓으셨습니다. 갓난아기에게 시험은 왜 합니까? 또한 그 시험에 떨어졌다고 신에게 대적하려 드는 것도 아닌데...인간이 생각하는 능력이 생겨 자신에게 대적할 게 두려우셨나보죠? 털도 안 입혀 놓고서 옷 입은 것을 갖고 왜 화를 내냐는 말입니다.(이건 아니다).그리고 한번도 기회를 주지 않았습니다. 그 전지전능한 신께서 흙으로 만들어진 인간(그 전지전능한 신께서 그 빛과 태양등은 있으라. 해서 생겼는데 우리 인간은 어찌 안 그러시고 흙으로 직접만들으셨답니까?)이 두려우셨던 겁니다. 전혀 사랑이 없습니다.
마치 아기 옆에 농약과 농약먹으라는 말이 녹음된 테이프를 두고서 아기가 농약을 먹자 아기에게 화를 내며 내쫓은 것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야솨르 (218.♡.238.98) 2007-02-23 (금) 17:49
전지전능하신 야웨하나님께서는 절대로 쉬지 않습니다.
안식일은 사람을 위해 하나님께서 주신 선물인 것입니다.
     
     
유비쿼터스 (211.♡.124.39) 2007-08-22 (수) 13:52
야솨르야 정신차려라

이료이른 누구를 위해서 준거시지?
안시길은 사라믈 위해서 줫따면서?
안 쉬는데 안식하셔따고 성경에 머하러 써놔써?
장난치는거야?
     
     
김재호 (58.♡.152.227) 2009-02-20 (금) 16:58
故 야솨르 간질장애인의 명복을 빕니다. 조의금은 가치조차 없어서 한푼도 못드리니, 그리 아시기 바랍니다.
     
     
개신교싫어 (113.♡.96.181) 2012-07-11 (수) 02:19
쉬지 않으면 지금 뭐하고 계시죠?

지옥 운영하고 계시나요?

정말 '예수천국 불신지옥' 이라면,

고대부터 현대까지 괴독 믿지 않고 죽은 인구가 적어도 몇 억은 될테고,

현대 의학이 발달한 지금, 괴독 믿지 않고 죽은 자가 하루에도 몇 백은 될테데,

그 많은 사람들 지옥 보내려면, 우선 지옥 평수부터 늘려야 돼고,

지옥에서 일하는 귀신, 도깨비들도 더 채용해야 돼고,

개내들 급료도 줘야 하는데, 게다가 지옥을 땅속에 있다며?

땅속에 있다면, 분명 면적에 제한이 있단 얘긴데,

그럼 지금쯤 지옥평수를 더 늘릴 공간부족으로 지상까지 올라와야 되는데,

왜 아직도 소식이 없죠?

지옥운영하려면, 야훼 골 빠지겠다.
프리덤 (220.♡.212.62) 2007-04-06 (금) 14:27
선과 악의 개념은 어디서 나온걸까?? 만약 야훼가 완전한 절대선이라면 그가 방금 만든 따끈따끈한 세상에 '악'이란 개념이 존재할 수 있었을까? 또 그 이전에 뭔가 대립 될 대상이 있어야 선과 악도 갈라지는건 아닌지..  야훼가 선과 악을 모두 품고 있었다면 그건 불완전한 존재라는 소리고.. 야훼가 진짜 순수한 선이라면 악은 따로 존재? 자칭 전지전능 위대한 만능신 야훼도 어쩌지 못하는 악이 따로 존재? 지가 모든걸 다 만들었다면서? 악을 만든것도 야훼? 그럼 자기가 없애지도 못할걸 만들어 놓고, 혹은 자기가 하지 않았으면서 다 자기가 했다고, 전지전능이라고 떠벌리고 다니는 야훼는 대체 뭘까...
megod (218.♡.43.225) 2007-04-25 (수) 17:28
원래 진짜약장수들은 가만잇어도 그약효가가 입에서 입으로 마우스트 마우스로 옮겨져 용하다는 약으로 소문이 나서 장사가 잘되지만

가짜약장수들은 약도 엉성하고 차력사까지 불러다가 거품만잔뜩들이지요 야훼시키또마찬가지지요 지가 가진능력이 없으니 맨날 죽이니 살리니 하니 이 어리석은 뱅신들이 그장난에 짇즐끼리 치고박고하니 야훼시끼는 가만이 앉아서 장사 다하는것 아니겠슴니까?

아 진짜 나쁜야훼시끼 emoticon_105시끼 ....emoticon_105야 미안해 ....emoticon_121시끼야훼시끼!!!
폭식과객 (124.♡.207.87) 2007-08-22 (수) 22:38
보기에 아름답고 먹기에 좋은 나무가 나게 하시니 동산 가운데에는 생명나무와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도 있더라
-> 결국 선악과라는 것은 보기에 아름답고 먹기에 좋은 나무였습니다. 사람들이 따 먹으라고 만들었다는 말로 밖에는 들리지 않습니다.
폭식과객 (124.♡.207.87) 2007-08-22 (수) 22:40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하시니라
-> 전지전능한 신이 자신이 만든 인간 하나를 스스로 통제할 수 없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그리고 인간의 자유의지는 신도 어쩔 수 없는 것인 즉, 인간의 자유사상이 언젠가는 종교를 누르고 고개를 들 것임을 암시하고 있는 걸까요? ㅋㅋㅋㅋ
박달 (61.♡.190.18) 2007-09-02 (일) 16:48
영어 원문으로 보니 창세기가 더욱 웃기군요...
현대영어성경
출처: http://www.biblegateway.com/passage/?search=Genesis%202%20;&version=46
18
The LORD God said, "It isn't good for the man to live alone. I need to make a suitable partner for him."

19-20
So the LORD took some soil and made animals and birds. He brought them to the man to see what names he would give each of them. Then the man named the tame animals and the birds and the wild animals. That's how they got their names.

  None of these was the right kind of partner for the man.

21
So the LORD God made him fall into a deep sleep, and he took out one of the man's ribs. Then after closing the man's side,

22
the LORD made a woman out of the rib.

먼저 18장에서 남자가 혼자 사는게 좋지않으니 "배우자"를 만들겠다고 합니다.
그리고 19,20장에서 만든게 뭐죠? 짐승과 새입니다 (animals and birds!)
왜 아담의 배우자를 만든다고 하구, 짐승과 새를 먼저 만들었다요 ?
다시 말해 야훼는 먼저 짐승과 새를 만들어 거기서 하나를 골라 아담의 배우자로 하려고 했다는 말이죠 ? 다시 말해, 개, 소, 말, 닭...뭐 이런거 중에서 하나 골라 아담의 배우자로 삼으려고 했다는 말이죠...
그런데 만들고 보니 "어 ??? 아담에게 적당한 배우자가 없네!!!" (대단히 전지전능한 야훼군요?)
그제서야 자신의 실수?를 깨달은 야훼! 아담의 갈비뼈로 이브를 만들죠?

그리고, 위의 19-20에 보면 "길들여진 동물(the tame animals, 가축)새들과 짐승의 이름을 짓게 하였다는데... (위 한글 본에는 "육축" 이라고 했는데..직역하자면 "가축"이 정확하죠).벌써 "길들여진 동물"은 사람이 길들였다는 말을 의미하겠죠? 야훼가 동물을 만들 시에 그 중에서 일부를 가축으로 프로그램해서 만들진 안했을 테니까요! 아담이 길들이지도 안한 동물을 "가축"이라니.... 그리고 가축이라는 의미에는 사람이 양육한다는 의미를 가지죠 ! 그런데, 아담과 이브는 에덴에서 쫓겨나기 전까지 그저 놀고 먹죠. 그러면... 그 이전까지 가축들은 누가 돌보았나요? 대체 앞뒤가 맞아야지 ....

아니면 야훼가 가축을 미리 만든 이유를 다르게 해석할 수도 있겠군요! 야훼는 아담과 가축(아담이 에덴동산에서 추방된 후에  노동을 통해 사육해야할 가축)을 만들 시부터 이미 아담을 에덴에서 쫒아낼 계획이었다구요... 그런데....(성경이 사실이라고 가정해주고...) 이브를 유혹한건 뱀이니... 아마 그 뱀은 야훼의 사주를 받았거나, 야훼의 화신이겠군요!

제가 야훼라면, 먼저 아담과 이브를 만들고... 이들이 에덴에서 추방된 이후에 이들을 불쌍히 생각해 가축을 만들어 주었겠네요... 정말 성경은 정말 삼류 소설이라는 생각!!!

     
     
헤드워커 (125.♡.92.12) 2013-06-01 (토) 01:37
창세기 2장에서는 아직 야훼가 등장하지 않습니다. 한글 성경에서 '여호와(즉, 야훼)'로 표기했지만 영어 성경에서는 The Lord로 표기했습니다. The Lord를 야훼로 번역하지는 않습니다. 히브리어 성경이든, 성경 원전(원문)에 뭐라고 표기했든지 간에, 영어를 쓰는 성경학자들은 왜 YHWH나 Jehowa로 표기하지 않고 굳이 the Lord나 the LORD로 표기했을까요? 원문에 그렇게 나와 있으니까 아니, 적어도 원전(원문)에 '야훼'나 '여호와'로 표기되지 않았으니 the Lord로 표기한 거 아닐까요?
쌍어문 (123.♡.15.67) 2007-09-15 (토) 17:05
1장 27에는 분명히 야훼가 지 형상대로 남자와 여자를 만들었다고 되어 있는데, 그 후 2장 22를 보면 아담의 갈비뼈로 여자를 만들었다고 되어 있다.
그렇다면 1장 27절에서 말하는 야훼의 형상대로 만들어진 여자는 갑자기 어디로 사라졌는가?
2장의 갈비뼈로 만든 여자는 아담의 후처라는 이야기인가?
그리고 여섯째날에 야훼가 지 형상대로 남자와 여자를 만들고 일곱째날 일을 마쳤다고 되어 있고 그 이후에 흙에다 생기를 불어넣어 사람을 또 만들었다고 되어 있는데 도대체 앞에 만든 사람은 뭐고 뒤에 흙으로 만들었다는 사람은 또 뭔가?
공상소설도 이렇게 허술하게 쓰지는 않는다. 이 따위 앞뒤가 맞지 않는 글을 가지고 자구 한자 틀리지 않는 진리라고 우겨대는 한국의 개독교인들 머리에는 도대체 뭐가 들어 있는지 궁금할 따름이다.
     
     
초짜 (59.♡.93.212) 2007-09-17 (월) 17:08
맞아요..저도 그게 젤로 이상해요..
창세기의 내용대로라면 다섯째날에 분명 남자와 여자를 만들었지요..
그리고 일곱째날에 쉰걸로 되어 있구요..
그 이후에 흙으로 아담이란 넘을 만든걸로 되어 있고..또 그넘의 갈비뼈로 이브란 넘을 만든걸로 되어있는데 다섯째날에 만들어진 사람들은 어디로 사라져 버렸네요...
또 궁금한거 한가지....
아담이란 넘은 백인,황인,흑인중 어떤 족속일까요?
진화론을 부정하고 창조설만을 주장하는데 한 족속에서 3가지의 색이 나오는것도 이미 진화론으만 설명이 가능하지 않을까요? 주변 환경에 맞게 진화한.....
창조후의 진화라고 얘기하려나???????? 궁금하네요..아시는분 답좀 주세요....
          
          
제다이기사 (12.♡.230.116) 2008-01-03 (목) 03:43
이거 전에 아는 목사한테 질문했는데 얼렁뚱땅 답변 못하던 질문이군요.
백인 황인 흑인 중 어떤거?
이거 대답해줄 개독 없나?
               
               
araby (202.♡.178.36) 2008-01-10 (목) 17:35
남아공 목사가 그러는데 백인이랍니다. 하얀인종이 아닌것은 동물 이랍니다.
한국에서는 동물도 목사하네요.
(예전 남아공 인종 청소한것도 동물 처단한거래요)
     
     
헤드워커 (125.♡.92.12) 2013-06-01 (토) 01:42
남자(들)와 여자(들)를 만든 후에, 아담을 만든 겁니다. 아담은 gods(신들)께서 최초로 만든 인간은 아닙니다. 카인이 동생을 죽인 후에 집에서 쫓겨 날 때 God한테 언급한 '사람들'은 gods(신들)께서 아담 이전에 만든 사람들 또는 그들의 후손들을 말하는 것입니다.
마차마차 (121.♡.63.18) 2007-09-25 (화) 01:18
하나님께서 쉬신 이유는
 
그는 전지 전능 하신분 맞습니다 그는 쉬지 아니 하십니다
 
하지만 쉬었다고 성경책에 쓰여있는 이유는 뭘까요?
 
우리는 전지전능 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그의 피조물입니다
 
우리 하나님은 우리를 위하여 하루를 쉬셨습니다
 
주일에는 쉬어야 하고 그래야만 월요일부터 새로운 도약을 할수있습니다
 
하나님께서 7일을 일주일로 정하신 이유가 있습니다
 
예전에 러시아에서 10일을 일주일로 하자고 했다가 사람들이 맥이빠지고 허탕해서 1년도 안되서 다시
 
7일을 일주일로 청했습니다
 
그리고 또 언젠가 5일을 일주일로 치자는 말이 있어 5일을 일주일로 했지만
 
너무 잘노는 것이라는 판결 즉, 사람이 일을 잘 하지 않고 주일날 쉬는것을 쉬는것이라 여기지 않았습니다
 
여러분 여러분 365일동안 풀로 일할수없습니다
 
주일이 되면 가족들과 놀러 가고 놀이동산 가고 이런것을 위하여 하나님께서 쉬지 않아도 되는것을 쉬셨습니다
 
전지 전능 하신분이십니다 잊지말아 주세요 부탁합니다
     
     
이진성 (221.♡.83.221) 2007-11-11 (일) 23:36
요즘은 경제가 어려워 일주일동안 일하는 사람많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그분들이 전지전능하다고 여겨지진 않습니다
그리고 성경엔 우리를 위해 하루를 쉬었다는 구절은 그어디에도 없습니다
욥기에 나오는 세친구의 과오를 범하시는것이 아닌지요?

그냥 차라리 하나님의 뜻이라 잘 모르겠다고 말하는편이 기독교인 다운 자세하고 생각되어
지내요
아니면 님의 개인적인 생각이라고 밝히는것도 좋겠죠
     
     
안티크로스 (59.♡.208.172) 2007-12-27 (목) 11:24
개독들은 일요일이 되면 무조건 개독교회 가서 기도나 쳐하고, 먹사 되도 않는 말 들으라고 직간접적으로 강요하는 것은 뭐라고 생각하는지요. 가족들과 놀러가려 치면, 그 중에 개독교에 빠진 사람이 있다면 개독교회 빠진다고 엄청 몸을 사려서 가지도 못할 때가 더 많습니다.  '전지 전능한' 야훼가 그 날을 쉬었다면, 지금 개독교에서는 야훼의 말을 역행하고 있는겁니다. 원치도 않는 일을 강요하는 것 자체부터 그렇습니다만.
          
          
레엠 (112.♡.61.245) 2009-12-14 (월) 01:11
일단 글을 논리적으로 쓰시길 바랍니다.. 뭐라 말씀하시는지 알아듣기 힘드네요...기독교인이 일요일에 기도하는건 기독교인이니까 하는것이고. 교회나오라고 권고하는것은 그것도 기독교니까 당연히 해야할 말을 하는것이고... 쉬는것의 의미 자체를 착각하시는데.... 노는것만 쉬는것은 아닙니다.그리고정확히 말하면 쉬는게 아니라 평안입니다.
     
     
천재악동 (59.♡.121.243) 2007-12-28 (금) 02:45
저기요. 사람하고 신하고 같나요? 사람은 신이 정해준 날짜에만 셔야 됨? 그러면 방학은 뭐고 회사에서 휴가서 내주는건 뭐에요? 장난까세요? 그러면 일요일 덕분에 방학은 없어야 하면 회사에서는 절대로 휴가를 보내지 말아야지요. 성경이 말대로라면 느님이가 전지전능하다면서 하루 쉰다는 오류를 범하고 있거든요? 우기지 좀 마시죠,.
     
     
뽕망치 (218.♡.218.98) 2008-01-10 (목) 23:58
저~위에서는...토요일날 쉬었다고 하고....일주일의 시작은 일요일이라고 하고...
여기 똑똑하신분은...일요일날 쉬었다가  힘차게~~월요일날 도약하자고 하고....
음.....
저기 일단 둘이서 일요일로 할껀지 월요일로 할껀지 작당을 하고 나서...
다시 올려주세요....
예전에기독교 (121.♡.59.24) 2007-09-26 (수) 12:35
하나님이 남자와 여자를만드시고 이부분  하와 이전에 진흙으로 만들었는 이 여자는

아마도 릴리스가 아닐까 추정이 됍니다  . 신화책에보면 나오는 인물이지요

창세기의 필자도 인간이다보니 여러가지 빠뜨린게 많은가봅니다

아담은 릴리스에게 복종을 원했고 릴리스는 그것을 거부해서 둘이 찟어진거라는 가설도있는데

성경책에 언급돼지않았으니 뭐라고 단정지을수는 없다만은  하와는 아담에게 복종형 이었나봅니다
     
     
자유를위해 (121.♡.53.123) 2008-02-26 (화) 15:55
유대교 경전 '카발라'에 실제로 기록되어 있는 이야기가 릴리스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릴리스가 떠난 이후 만들어진 하와는 당연히 복종형일 것입니다.

일단 똑같이 흙으로 빚어진 것이 아니라 아담의 갈비뼈에서 태어난 것도 그렇고,

한번 흙으로 만든 사람이 동등한 권리를 주장하다 떠났는데

전지전능하다고 주장하는 신이 설마 똑같은 마인드로 만들었겠습니까.
쌍어문 (123.♡.15.67) 2007-10-08 (월) 18:23
기독교인들은 항상, 성경은 그 자체가 무오류의 진리이므로 일점, 일획도 더하거나 빼지 말라더만, 갑자기 릴리스는 또 어디서 나온건지, 
바이블에 릴리스라는 인물이 기록되어 있나요?
     
     
자유를위해 (121.♡.53.123) 2008-02-26 (화) 15:57
이름은 직접 기록되어 있지 않지만, 아주 교묘하게 숨겨져 있다고 합니다.
이에 대해서는 다른 회원분들께서 설명해 놓으셨지만
유감스럽게도 내용과 주소를 잊는 바람에... 죄송합니다.
하지만 유대교 경전 '카발라'에서는 실제로 그 이름이 나옵니다.
솔라리스 (222.♡.96.205) 2007-11-03 (토) 15:21
17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하시니라

......아담과 하와는 이 나무의 열매를 먹고도 안 죽었습니다.
하나님이 거짓말을 하셨군요. 이로써 신이 절대 선이 아니라는게 증명된 거네요.
절대 선이라면 거짓말을 하지 않을테니까요.
     
     
레엠 (112.♡.61.245) 2009-12-14 (월) 01:12
휴....정녕 죽었지요... 영원히 살았어야 할 아담과 이브가.. 지금 살아있나요?
천재악동 (59.♡.121.243) 2007-12-28 (금) 02:43
좀 우기지 말고 솔직히 전지전능하다면서 그러면 마나 무한 아냐? 근데 쉬긴 왜 쉬어? sp라도 떨어졌나? 전지전능 하다면서요. ㄱ- 전지전능이 뭔데요. 신이건 사람이건 전지전능하다면 절대로 안 셔도 지치지도 않거든요? 더군다나 세상 창조할 정도로 전지전능하다면 쉴 필요가 뭐있나? 세상 몇개 더 만들지요.
뱀창자 (207.♡.101.12) 2008-02-08 (금) 09:34
데모할때 꼴같쟎게 검은띠 머리에 두르고 앞장서는 한기련인가하는 단체들 거왜 얼마전에 주 5일근무때문에 말많았을때 입에 거품물고 5일일하고 이틀쉬어야 된다고, 그놈들은 그때 스님 차출해다썻나요
그리고, 없이살았던 약 20년전쯤의 시절에 1년 12달 밤세워 가면서 못먹고 못자고 했던 우리네 형아,누님들, 지금 개독인이 아니어도 행복하게 잘만 살고있쟎어요
전지전능 하나님이 원수를 쳐죽여야된다고.....살아남을자 아무도 없겠네.  무시라
전지전능좋아하네 (121.♡.4.190) 2008-03-09 (일) 12:03
안식일은 무슨 미친 병신같은 소릴하네... 사업좀해볼라니깐 쉬는날이 필요했겠지 볍신작가색히..

전지전능인색히가 일주일간 세상을 만든것도 개 어이없는데 하룰쉬어야된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 시발 원숭이가 똥꼬털뽑아가며 눈물흘릴 소릴하고 자빠졌네!

쉬엄쉬엄 일주일만들었다고 치자

그럼 시발 만들면서 마나충전되야되는거 아니냐? 무슨 시발 게임캐릭보다 못해 지진아색히가..

쌩구라쟁이에게 속은 볍신들이 쌓이고 쌓여서 덩치만 커진 종교가 대가리좋은 사업가들 만나서

지금 이렇게 변질된거다 믿고 의지하고 천국에 갈것으로 금쪽같이 믿던 인간들이 현실도피를 해서

아직까지 이어지고 있는거지 알면서도 시발 인정안하고 하나님아버지 하면서 개찌질짓 싸고 앉아있는

미친것들도 죤내 많을것으로 예상한다.
     
     
레엠 (112.♡.61.245) 2009-12-14 (월) 01:13
이런 글들의 수준을 남기는반기련여러분... 님들이 하는말들과 그 공간이 좋아보이나요?
정녕 묻고싶군요...
          
          
개신교싫어 (180.♡.13.212) 2012-07-11 (수) 02:27
''전지전능좋아하네' 님이 얼마나 괴독들한테 시달렸으면 저러실까요? 

'괴독' 이라면 치를 떠는 분들이 꽤 많죠. 

그리고 다른 데서 쌍욕하는 괴독들이 더 많아요.  
랭스 (124.♡.68.8) 2008-06-05 (목) 11:37
거참.. 야훼도 참 멍청하네..

이 세상에서 천당이 있네 없네. 의견이 분분해서 개독들은 반개독들한테 또라이 소리 듣고있는데..

그 전지전능한 능력으로 천당과 지옥을 사람들에게 보여주면 지를 섬기는 개독들이 그런 또라이 소리는

안들을건데..  잔인한건지.. 멍청한건지.. 사랑이 없는건지.. 이거야 원~
종교없는세상 (119.♡.215.42) 2010-06-16 (수) 12:32

하나님은 월래 한민족이 믿던 신이름 입니다 야훼ㅅㅂ놈이 도둑질해서 쓰고 있는거죠  그러니 야훼를 말할땐 하나님이 아니라 야훼라고 말해주세요

이승열 (165.♡.73.44) 2010-12-02 (목) 00:02
자기형상대로  사람을 만들었다고합니다...야훼모습이 우리모습인 것이면.... 궁금하네여..
야훼의 눈,코,입은 어디에사용 하나여?   전지전능한데 지가 천지창조하기전엔 ..처음에는 빛도없는데  볼일도 없고, 산소호흡할일도 없고.. 유일신이라 다른신한테 말할일도없고..               창조전부터 존재했으니  사람한테 말할일도 없고..먹을일도 없고...
특히!  야훼 좆 은 어따쓰는겨?  오줌?   아니면..  그걸로 다른신이랑 붕가붕가하나? 유일신이라 매?
anjs1998 (121.♡.68.105) 2010-12-21 (화) 13:10

모든 일은 하나님의 뜻이라 기독교인들은 주장하죠. 그러면 선악과를 먹은건 하나님의 뜻인데 왜 에덴 동산에서 추방했을까요?

     
     
나안 (211.♡.148.163) 2011-08-15 (월) 17:11
하나님의 뜻이라고는 하지만 하나님은 첫사람 아담에게 먹지말라고 명령하셨습니다. 하나님은 그렇게 되지를 않기를 바라셧던거죠. 하지만 아담은 사탄의 꾀임에 넘어가 그렇게 된것입니다. 아시겟습니까?? 제대로 알고 질문을 하세요
          
          
칡넝쿨 (61.♡.220.77) 2011-08-16 (화) 14:51

사탄은 누가 창조했나요...?
야훼녀석이 만든거 아닌가요...?
야훼녀석이 만든게 아니라면 야훼녀석 말고 또 다른 창조주가 있나요...?
존재하지도 않는 야훼녀석 이야기를 써놓은 판타지소설 똥경을 누가
믿는다고 이렇게 애를 쓰는가요...?

               
               
나안 (119.♡.168.124) 2011-08-29 (월) 21:34

사탄을 누가 창조했냐고 물으셨죠?? 네 맞습니다. 사탄은 당신들도 야훼 라고 인정하시는 하나님이 만드셨죠. 욥기서에 보면 사탄이 욥을 원없이 괴롭히지만서도 목숨은 못 뺏어갔습니다. 무슨이유 때문일까요?? 그건 하나님이 사탄에게 죽음을 다스리는 권세까지 안주셔서 그렇습니다.
당신이 볼 수 없다고 하나님이 없다고 볼 수는 없다고 봅니다. 그러면 당신은 제가 볼 수 없으니 당신은 이 세상 사람이 아닌가요?? 아니잖습니까??
당신이 존재하니까 이 글을 썻을거 아닙니까?? 그런데 왜 다른 사람이 믿는 종교를 왜 반대를 하시는데요?? 당신이 믿지 않는다면 그만이지 다른 사람의 종교를 비판 할 처지는 못된다고 봅니다. 이상 18살의 기독교 신자 였습니다. 당신이 비판 하기 전에 당신이 어떤지 보고 비판하시길 바랍니다.

                    
                    
예수사망 (113.♡.96.181) 2012-07-16 (월) 03:08
"그런데 왜 다른 사람이 믿는 종교를 왜 반대를 하시는데요??

 당신이 믿지 않는다면 그만이지
 
 다른 사람의 종교를 비판 할 처지는 못된다고 봅니다."



아직도 왜 본 카페가 창설되었는지? 

왜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안티기독이 되었는지? 를 모르시는 것 같군요.


"내 종교 빼 놓은 다 사탄이다!"  

단군상 목을 치고, 강릉단오제를 방해하고, 한민족의 역사를 부정하고,

제일 혐오스러운 것은 믿으라고 강요하고......

멀리까지 갈 필요없이 본 카페를 잠시만 찾아봐도

개신교도들의 만행이 어느 정도인지 쉽게 알 수 있습니다.



지금은 님이 18살이시지만,

조금 더 크시면 세뇌에서 깨어나실 때가 올 겁니다.
               
               
헤드워커 (125.♡.92.12) 2013-06-01 (토) 01:49
사탄도 god이고 야훼도 god입니다. 사탄과 야훼는 경쟁 관계에 있는 동등, 동급, 동격, 동위의 god입니다. 그래서 서로 으르렁 거릴 뿐 상대를 제거하지는 못합니다. 그렇게 했다가는 이 둘보다 상등, 상급, 상격, 상위의 god인 God(the Heaven, the Lord of Heaven, 하느님)한테 처벌 받습니다. 성경 아니, 이스라엘의 신앙은 야훼 중심이지 사탄 중심이 아니라서 야훼는 선으로 사탄을 악으로 취급합니다.
          
          
심공 (58.♡.60.229) 2012-01-04 (수) 03:28
하나님 즉 야훼가 전능하다면  사탄을 없애야지 왜 아담을  괴롭히네?
          
          
개신교싫어 (180.♡.13.212) 2012-07-11 (수) 02:30
괴독들 정말 답답하네~

괴독들 주장에 따르면,

'모든 일은 하나님의 뜻이다'  , '선악과를 먹은 것은 세상일이다.'

고로, '선악과를 먹은 것도 하나님 뜻이다' 

이런 모순을 지적한건데,왜 자꾸 엉뚱한 소리를 하시는지?
          
          
개신교싫어 (113.♡.96.181) 2012-07-14 (토) 04:35
anji1998님께서 제대로 알고 질문하신 겁니다.


(1) 모든 일은 하나님의 뜻이다.

(2) 아담이 사과를 먹었다. 


즉, 아담이 사과를 먹은 것도 하나님의 뜻이다. 

따라서, 아담이 쫒겨 나간 것도 하나님의 뜻이다.



하나님이 전지전능한 존재라면,

아담이 분명 사과를 먹을 것을 뻔~히 알면서
  
왜 그 사과를 치우지 않았냐고 묻고 계신 겁니다.  
          
          
헤드워커 (125.♡.92.12) 2013-06-01 (토) 01:52

우리 인류는 아담과 이브가 선악과를 먹고 지혜를 갖게 해준 사탄한테 고마워해야 합니다@.@.
아담과 이브가 선악과를 먹지 않았다면, 지금 우리는 인터넷이고 뭐고 없이 즉, 이런 토론도 하지 못하고, 개나 소 같은 짐승처럼 살고 있을 터-.-

나안 (211.♡.148.163) 2011-08-15 (월) 17:13
한말씀해야겟네요 대체 당신들이 뭐길래 하나님의 것을 뒤바꾸려 하십니까?? 하나님이 제 칠일을 안식일로 정하시고 거룩히 지키라 하셧습니다. 여러분들이 잘못 알고 잇다는게 잇다면 하나님꼐 찬양과 경배를 하는것이 과연 하나님을 방해하고 귀찮게 하는 일일까요?? 여러분들은 즐거우면 노래 부르지 않나요?? 마지막날 즉 하나님이 쉬시는 날에 하나님을 향해 찬양한다는 것은 오히려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일이 아닐까 싶네요
이상 기독교신자엿습니다. 
     
     
칡넝쿨 (61.♡.220.77) 2011-08-16 (화) 11:53
[북한 노동당(공산당)과 남한 기독교의 유사점]

ㅡ 유사점 1에서 15까지는 생략 ㅡ

<유사점 16> 우리 말 훔쳐다가 제 것으로 만들기

- 북한 : 공산당이 8.15 해방 직후 훔쳐간 우리 말 : [동무] [동지] 

           (8. 15 해방 전까지만 하여도 친구지간에 정겹게 사용하던 친근한 우리 말이었는데
 
           공산당이 은근슬쩍 훔쳐다 쓰는 바람에 지금은 혹시나 사용하다가 빨갱이 누명을
 
           쓸까봐 남한에서 사용을 기피하고 있는 안타까운 현실이다.)

- 기독 : 기독교가 100여년 전에 훔쳐간 우리말 : [하나님] [하느님]
 
   
        (지금은 비기독교인들이 기독교인으로 오해 받을까 꺼려하여 우리 배달민족 고유의

            신이신 하나님, 하느님 호칭을 부르지 못하고 기피하고 있는 안타까운 현실이다.)

- 기독교 : 알면 못 믿고, 모르고 믿었다가는 미쳐버리는 정신병자들의 열등종교 !
- 마약은 인간의 몸을 병들게 하고, 기독교는 인간의 정신을 황폐화 시켜 버린다 !
- 기독교가 멸망하는 그 날에 진정한 세계평화의 새 천지가 열리리라 !

          
          
나안 (119.♡.168.124) 2011-08-29 (월) 21:36
당신이 잘못 알고 계신것이 한가지 있습니다. 하느님 = 하늘 + 님 입니다 즉 하늘님이 연음법칙에 의해서 ㄹ이 사라진 경우죠
그러나 하나님은 말 그대로 하나 이신 분입니다. 하늘과 하나는 엄연히 다르죠
그렇다고 당신이 기독교를 믿나요?? 아니잖아요?? 당신이 기독교도 아니고 기독교에 대해서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어쨰서 비판하시죠??
               
               
조선선비 (211.♡.29.155) 2011-08-29 (월) 22:28

개독들은 저렇게 무식하면 용감한거요??

하나라는 수사에 님이라는 단어가 올 수가 없단 말이요.
우리나라 어법에 맞지 않는단 말이요.
너님의 말대로라면 '둘님' '셋님'이 가능하다는 말일진대,
어느나라 어법이란 말이오???

너님은 기독교란 종교를 제대로 알긴 하는거요?? ㅉㅉ

               
               
반기독전투병 (175.♡.178.41) 2011-08-29 (월) 22:59
나안//

하늘+님 -> 하느님

이게 무슨 연음법칙입니까?
파생과정에서 일어난 ㄹ탈락이지.
알지도 못하면서 무식하게 떠들지 마시죠.ㅋㅋㅋ

'하나님' 이라는 용어도 우리 민족 고유의 신앙에서 쓰던 말입니다.
개독교가 우리 민족 내부로 파고들기 위해 훔쳐 쓰고 있는 겁니다.

기독교인만 기독교를 비판할 수 있나요?
그런 미친 궤변을 하다니..
그럼 대통령을 비판할 수 있는 사람은 대통령 뿐인가요?ㅋㅋㅋㅋ

당신 논리대로라면, 개독 안티는 개독 안티만 비판할 수 있는데,
왜 여기서 개독 안티를 비판합니까?ㅋㅋㅋㅋ


개독교에 알지도 못하면서 비판한다고요?
당신보다 반기련 회원들이 개독교에 대해 더 잘 알고 있을걸요?ㅋㅋㅋㅋ
               
               
영월소나무 (68.♡.224.49) 2011-08-29 (월) 23:25
우리말 공부 좀 합시다~
               
               
안티 개독 (119.♡.141.164) 2011-12-01 (목) 18:10
나안아! 우리가 개독을 왜 이렇게 입에 침 발라가면서 욕하고 난리피우는지 느그 개독인들이 먼저 생각해봐야 되지 않겠니?
 
느그 신도 하느님이 맞지 않냐? 느그들 맘대로 하느님을 하나님으로 만들어 놓고 그동안 평온했던 우리땅을 아주아주 시끄럽게 하고 있지 않남?

상황바꿔가면서 말 돌리지 말고 오늘 밤 거시가 잡고 제발 맘속 깊이 생각 좀 해봐라.

과연, 예수의 맘이 어디에 있었는지?

               
               
심공 (58.♡.60.229) 2012-01-04 (수) 03:25

바로 그거요 기독인들은 남의 종교를 미신이니 이단이니 하면서 저주를 퍼붓지 않소? 그것을 반성하고 사죄한 후 이곳을 비판하시요

               
               
칡넝쿨 (175.♡.217.38) 2012-03-24 (토) 20:57

푸하하하하하하~!!!
나안...? 그럼 성이 '가'씨란 말이냐~?!
그래서 성과 이름이 합쳐지면 '가나안' 이 되냐...?
우리 한국에서는 시대와 지역에 따라서 '하늘'로도 발음했고,
'하날' 로도 발음했다는 역사적 사실도 모르고 깝쭉대냐...?
그래서 '하늘님'은 하느님으로, '하날님'은 하나님으로 음운변천이
일어난걸 뭐가 어째~?
하나 + 님 = 하나님이라고라고라고라고라고라~?!
여봐라, 그렇게 우리 말의 셈씨에 님을 붙일수가 있다면 둘님, 셋님,
열님, 스무님, 백님, 오백님, 천님, 이천님, 만님, 삼만님, 억님, 조님
등등의 낱말도 있어야 하는데 생각해봐라~! 얼마나 웃기는 짬뽕이
될지 말이야~!
우리말 훔쳐 도둑질해간 장물을 제것처럼 쓰는 장물취득 범죄자들
주제에 말이야~! ㅎㅎㅎㅎㅎ

     
     
안티 개독 (119.♡.141.164) 2011-12-01 (목) 18:06

나안아!근데, 개독인들은 즈그들 신이 마음속에 있다는 걸 인정하지 못하고 하나님이 우리 대그박위 어딘가에 있다가 우리가 지를 안 믿으면 곧 폭탄이나 때려불 것 같이 말하는디....좇같은 것들지..내가 알고 있는 욕은 이것밖에 몰라서...

     
     
개신교싫어 (180.♡.13.212) 2012-07-11 (수) 02:32
하나님이 아니라, '야훼'라니까요.

그리고 하나님을 바꾸려는게 아니라,

괴독경에 널려 있는 모순을 지적하려는 것 뿐입니다.

물론, 그래봐야, 들을 수 있는 대답은 그저

'닥치고 믿어'!!!  뿐이겠지만.
     
     
개신교싫어 (116.♡.91.143) 2012-07-14 (토) 04:36
정말 답답한 분이시네.

하나님을 뒤바꾸려는게 아니라, 성경에 있는 모순점을 지적한 것 아닙니까?

개신교도들은 불리하면 꼭~!  이렇게 말을 자꾸 빙빙 돌리더군요.

말을 돌리지 말고, 질문에 직접 대답하세요.
          
          
헤드워커 (125.♡.92.12) 2013-06-01 (토) 01:56
절대 공감^.*
     
     
헤드워커 (125.♡.92.12) 2013-06-01 (토) 01:55
꼭 칠일째만 쉬어야 하니까 그런거 아닐까요?
격일로 쉬면서 기쁘게 해드리면 안될까요?
7일 내내 일 안하면서 기쁘게 해드리면 안될까요^^
요즘 우리 나라 사람들 육일째(토요일)도 쉬잖아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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