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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티바이블
 • 바이블 비판(장,절)
 • 기독교역사와 친일

기독교(가톨릭등 모두 포함)라는 종교에 대한 당신의 평가는? (포인트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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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일 : 2015년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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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이블을 장, 절 단위로 비판하는 게시판입니다.


   
창세기 1장
글쓴이 :  (218.♡.18.14) 날짜 : 2006-12-03 (일) 15:33 조회 : 43796
01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02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의 신은 수면에 운행하시니라
03 하나님이 가라사대 빛이 있으라 하시매 빛이 있었고
04 그 빛이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하나님이 빛과 어두움을 나누사
05 빛을 낮이라 칭하시고 어두움을 밤이라 칭하시니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첫째 날이니라
06 하나님이 가라사대 물 가운데 궁창이 있어 물과 물로 나뉘게 하리라 하시고
07 하나님이 궁창을 만드사 궁창 아래의 물과 궁창 위의 물로 나뉘게 하시매 그대로 되니라
08 하나님이 궁창을 하늘이라 칭하시니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둘째 날이니라
09 하나님이 가라사대 천하의 물이 한 곳으로 모이고 뭍이 드러나라 하시매 그대로 되니라
10 하나님이 뭍을 땅이라 칭하시고 모인 물을 바다라 칭하시니라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11 하나님이 가라사대 땅은 풀과 씨 맺는 채소와 각기 종류대로 씨 가진 열매 맺는 과목을 내라 하시매 그대로 되어
12 땅이 풀과 각기 종류대로 씨 맺는 채소와 각기 종류대로 씨 가진 열매 맺는 나무를 내니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13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셋째 날이니라
14 하나님이 가라사대 하늘의 궁창에 광명이 있어 주야를 나뉘게 하라 또 그 광명으로 하여 징조와 사시와 일자와 연한이 이루라
15 또 그 광명이 하늘의 궁창에 있어 땅에 비취라 하시고(그대로 되니라)
16 하나님이 두 큰 광명을 만드사 큰 광명으로 낮을 주관하게 하시고 작은 광명으로 밤을 주관하게 하시며 또 별들을 만드시고
17 하나님이 그것들을 하늘의 궁창에 두어 땅에 비취게 하시며
18 주야를 주관하게 하시며 빛과 어두움을 나뉘게 하시니라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19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넷째 날이니라
20 하나님이 가라사대 물들은 생물로 번성케 하라 땅 위 하늘의 궁창에는 새가 날으라 하시고
21 하나님이 큰 물고기와 물에서 번성하여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그 종류대로, 날개 있는 모든 새를 그 종류대로 창조하시니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22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어 가라사대 생육하고 번성하여 여러 바다 물에 충만하라 새들도 땅에 번성하라 하시니라
23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다섯째 날이니라
24 하나님이 가라사대 땅은 생물을 그 종류대로 내되 육축과 기는 것과 땅의 짐승을 종류대로 내라 하시고 (그대로 되니라)
25 하나님이 땅의 짐승을 그 종류대로, 육축을 그 종류대로, 땅에 기는 모든 것을 그 종류대로 만드시니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26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로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육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27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28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하시니라
29 하나님이 가라사대 내가 온 지면의 씨 맺는 모든 채소와 씨 가진 열매 맺는 모든 나무를 너희에게 주노니 너희 식물이 되리라
30 또 땅의 모든 짐승과 공중의 모든 새와 생명이 있어 땅에 기는 모든 것에게는 내가 모든 푸른 풀을 식물로 주노라 하시니 그대로 되니라
31 하나님이 그 지으신 모든 것을 보시니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여섯째 날이니라

꽹과리 (211.♡.155.185) 2006-12-03 (일) 16:55
02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의 신은 수면에 운행하시니라

1.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땅이 혼돈하다? 그럼 창조 이전에 땅이라는게 있었다는 것이된다. 혼돈하지만 땅은 땅이다. 혼돈하며 공허하다? 세상에 이런 말이 어디에 있을까? 혼돈과 공허의 뜻이 같았나? 혼돈이랑 공허는 엄연히 다른 말이다. 혼돈은 마구 헝클어져 정리되지 않은 상태를 말한다. 반면 공허는 아무것도 없이 텅비어있는 상태를 말함이다. 실로 모순의 극을 달리는 문장이다. 그럼 정리해보자 창조 이전에 땅이란 개념이 존재한다는 말이다. 존재 하지 않았다면 그냥 혼돈이라고 해도 충분한 것이다.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다는 말은 이건 완전 말이 안된다. 즉 후대의 창작이라는 말이된다.

2.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혼돈의 세상에 깊음과 위라는 상하의 구분이 있단 말인가? 그리고 어둠에 깊이라니? 그리고 빛과 어둠을 나누기 전에 어둠이라니? 어둠은 야훼의 순수 창작이 아닌가? 푸헐헐

3. 하나님의 신은 수면에 운행하시니라
신은 육체 즉 몸이라는 뜩이다. 그리고 수면은 말그대로 물의 표면을 말한다. 헝클어진 혼돈의 세상에 어둠 깊음 위에 거기에 물로 가득 차있나? 앞의 깊음 이란 분명 수면을 말하는 것이다. 수면위는 죄다 어둠이라.... 근데 물은 또 언제 만들었데? 야훼가 급해서 ‘쉬’라도 했나?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의 신은 수면에 운행하시니라

한 마디로 개 풀뜯어 먹는소리입니다.
     
     
Ado (211.♡.24.65) 2007-04-08 (일) 04:22
*영어 성경을 찾아 보게 되면 formless and empty 라고 나오게 됩니다_
이것의 단어를 찾아보게 되면
formless
1. 형태 없는, 무정형(無定形)의;혼돈(混沌)한, 모호한 2. 실체가 없는, 비물질적인
즉, 한글로는 혼돈이라 말하지만 정확한 뜻은 형태가 없었으며 실체가 없으므로 공허하단 뜻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1번에서 말하신 글은 반론글이 될 수 없습니다.

  리인들은 일반적으로 전혀 형체가 없는 텅빈 상태와 아주 적막하고 무가치하며 헛된 것을 묘사할 떄 이 '혼돈'(히브리어로 '토후')과 '공허'(보후)란 말을 사용했습니다. 그런데 본절에 기록된 혼돈 개념에 대해서는 두가지 견해가 있습니다.
1) 부정적 개념을 가진 혼돈과 공허가 아니라, 1절을 좀더 상세히 설명한 것이거나 우주 창조의 초기 상태에서 아직 정돈이 안 된 물체를 묘사해 주고 있다는 견해와
2) 본절의 '하고'란 말을 상태의 변이로 해석함으로써 하나님을 거역한 사단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의 결과라고 보는 견해입니다. 바람직한 견해는 태초에 무에서 유에로의 창조는 이미 이루어진 상태이지만, 아직 지구는 우주를 주관하시는 하니님의 거룩한 뜻에 맞도록, 즉 사람이 거주하기에 적합하도록 조성된 상태는 아닌 것으로 보는 전자의 견합니다.

그리고 말하신 깊음.
액체 상태로 있는 지구의 유동적인 표면을 가리킵니다.(과학시간에 배우셨을겁니다 내핵은 아직도 액체라는 것을)

하나님의 신.
직역하면 '하나님의 숨'으로서 모든 생명의 근원을 가리킵니다. 더 나아가 이 말은 영적 질서를 주관하시는 '성령'을 의미합니다.(그러니 이것을 육체로 해석하셨다는 것은 틀린 해석인것입니다. (어 성경에는 Spirit 즉 영혼으로 나옵니다. 한글로 번역하는 과정에서 한문을 사용하다 보니 뜻의 전달이 미흡한것은 사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경은 계속해서 발전하고 있는 것입니다. 좀더 하나님의 말씀에 가깝게 사람들에게 다가 갈 수있도록...)

운행하시니라.
'배회하다' '부드럽게 움직이다' '소중히 가슴에 품다' 라는 뜻으로 어미새가 알이나 어린 새끼 위에서 고요히 배회하거나, 그 것들을 날개로 품어 도보며 그들의 생명을 키우는 활동 등에 사용되는 말입니다.

꽹과리님... 조금은 더 자세한 참고 문헌을  찾아보신후 반박하시는게 좋을 듯 싶습니다_
한글로 명시된것은 우리가 보기 쉽도록 히브리어를 영어로 영어를 중국어로 중국어로 된 성경을 한글로 번역한 것입니다.
이 번역 중에 분명 누락되거나 뜻이 분명치 않은 부분들이 있는 것은 인정합니다_
위에서 말했듯이 그렇기에 성경은 발전하는 것이지 변화하는 것이 아닙니다_
진리는 변화하지 않습니다. 단지 사람들이 더욱 자세히 알 수  있도록 발전할 뿐입니다...^^
 
          
          
장땡 (59.♡.46.3) 2007-11-28 (수) 10:24
그럼 신학대학에서 성경비평이란 과목을 배운다고 들었는데 교회목사들은 그것마저 부정하고 교회에서는 성경말씀은 한자도 틀린게 없다 무조건 믿고 따르란 말은 왜하는지~~~~잘못이 있으면 고치고 수정하면 될것이지 그런것도 하지 않으면서 교인들 자체에서 입소문이나 아니면 ado님처럼 댓글이나 올리는 수준입니까??? 불교에서는 싼스끄리트어, 빨리어(인도) 원어를 찿고 학자들이 나서서 잘못을 지적하면 수정하고 정정하는데 왜 게신교인들은 이런 것을 하지않는지요??
          
          
무교도 (58.♡.148.105) 2008-01-02 (수) 19:43
목사덜 맘대루지...어떨땐 영어성경 인용하고 어떨땐 한글성경그대로 해석하고...ㅎㅎㅎ
영어성경보면 한글성경과 다른곳도 엄청 많던데 목사들 설교하는것 보면 순전히 엄청틀린소리 많이하더만...나야 성경공부를 안한 인간이니 잘은 몰라도...영어는 잘 알거던...
목사들 설교할때 영어성경보면서 들어보면 순전히 지멋대루야...영어성경이랑 많이틀려...
그리고 영어성경도 옛날 히브리어로된 성경이랑 같은지 알게뭐야?...
암튼 이스라엘 민족의 신화화된 역사서를 진리니 어쩌니 하면서 권력의 탐욕에 찌든 인간들이 그것을 유지할려고 수많은 세월 허구로 많든 수많은 구절과 해석들...정말 더러운 인간의 추악한 일면을 잘 보여주고있는것이 바로 성경이다.
          
          
잉여인간 (211.♡.125.172) 2009-05-29 (금) 16:16
기독교인들의 절대다수에게는 한글로된 바이블이 전부입니다. 그렇기에 대한민국의 기독교를 비판하기 위해서는 한글로 된 바이블을 보며 비판하는 것이 타당합니다. 물론 님의 말씀처럼 뜻이 모호한 부분은 영어로 된 바이블을 보면 좀 더 명확히 알 수 있기는 하죠. 그러나 영어로된 바이블이 한글로 옮겨지는 과정에서 오류가 있었듯이 (의도적이든 그렇지 않든) 바이블이 영어로 옮겨진 과정에서도 오류가 많았을것입니다. 님의 논리대로 한다면 바이블을 정확히 이해하기 위해서는 바이블 원본을 비판하든 맹목적으로 추종하든 해야겠죠. 바이블의 형성과정은 당연히 아실테니 바이블의 원본은 지금도 존재하지 않으며 과거에도 존재하지 않았다는 것을 잘 아시리라 믿습니다. 아무리 캐들어가도 근원(바이블의 원본)에 도달할 수 없다면 현재 통용되는 한글 바이블에 대한 비판에 충실하는게 올바른 접근법일것입니다.
          
          
필객 (221.♡.245.153) 2010-01-19 (화) 01:20
땅이 혼돈하고 공허 하다는 것은 사람들의 심령 상태를 의미 합니다. 흙으로 사람을 지으셨고 그 흙이 많으면 땅이라 하지요 즉 사람들의 상태가 혼돈 스럽고 허무한 상태라는 것이지요. 하나님의 신은 수면에 운행하시니라는 뜻은 문자적인 수면이 아니구요 사람의 몸은 대부분 수분(정확한 수치는 모르지만ㅋ) 으로 구성되 있습니다. 하나님의 생명이 사람 밖에서 느낌으로만 존재 하셨다는 뜻입니다. 빛이 있으라 하실때 그 존재 속에 생명이 들어오는 것이고 그 다음 부터 하나님의 생명을 받은 진정한 아들이 완성되 가는 것이지요..
          
          
새끼사자 (58.♡.26.237) 2010-02-04 (목) 00:24
저기 한가지만 정정하시지요. 내핵은 고체입니다. 고압으로 고온임에도 불구하고 고체생태이고 외핵이 액체상태입니다.
          
          
ramisol (221.♡.62.97) 2011-02-09 (수) 15:29
한글로 명시된것은 우리가 보기 쉽도록 히브리어를 영어로 영어를 중국어로 중국어로 된 성경을 한글로 번역한 것입니다.
이 번역 중에 분명 누락되거나 뜻이 분명치 않은 부분들이 있는 것은 인정합니다_
---
라고? 그렇다면 그야말로 기독교계는 최우선적으로 정확한 원전번역에 힘써야 되는거 아닌가? 오탈로 인한 오해에서 비롯되는 쓸데없는 에너지 낭비는 최소한 줄여줘야지. 그 많은 헌금/재산 모아서 다 뭣에 쓰나? 그 많은 신학대학에서는 겨우 이런 누락/부정확한 걸로 혹세무민하나? 아님 무시? 적당주의?
-나야 안티라서 뭐든 상관없다만, 한심들 하다-
          
          
휘영청 (221.♡.20.92) 2012-10-03 (수) 00:38
109배나 더 큰 태양을 제쳐두고 지구가 우주의 중심이되는 그 멍청한 성경을 믿는 사람이 있긴 있나 보군요
또한 별들을 만드시고.......
이거 우주의 형상을 아는 놈이 할 소리는 아니잖아
니미럴......
     
     
최고미남 (58.♡.163.44) 2007-05-17 (목) 03:52
종교들이 다똑같지 난 기독교아니지만
븅신들 않믿을꺼면 씨부리질말어~
그냥 쟤내들 예수믿구 천국가라그래~
쟤들이 성격책을 믿던말던 니네가 왜씨부리구그래~
그냥내비둬~않믿으면 말지 멀그렇게
읽구 해석할라그래~ㅋㅋ궁금하면 교회가서 씨부리면서 물어봐씨댕이들아~ㅋㅋㅋㅋㅋ
존나좁밥새끼들~ㅋㅋㅋㅋㅋㅋㅋㅋ
          
          
예수큰아빠 (211.♡.137.111) 2007-07-30 (월) 21:26
야~ 이노마야! 내 예수 저거 큰아부진데, 니이 언어 순화 쫌 해야겠다.
          
          
방울뱀 (75.♡.79.94) 2007-11-26 (월) 16:38
세상 살기 싫지? 무뇌충 개독아
          
          
The백월 (58.♡.173.114) 2008-08-21 (목) 16:36
님은 여기왜와서 난리???ㄲㅈ시고요 님이나 집에서 ddr 이나 치면서 쳐박혀 계세요 괜히 나대지마시고
          
          
허걱이 (118.♡.62.45) 2010-02-07 (일) 00:36
이런 캐 좃밥새퀴를 봤나
씨부리던말던 그냥 내비둬~
이미친 개씨댕아
          
          
방울뱀 (216.♡.128.106) 2010-12-03 (금) 06:32

븅신아 그러는 넌 왜 여기와서 짖어대는데?

걍 너나 씨부리지 말고 꺼져줘

뒤지기전에!!!

     
     
Christian (203.♡.12.107) 2008-07-02 (수) 14:09
이해력이 부족하면 공부를 해야지...
이런 식으로 어처구니가 없어서.....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다. 왜 말이 안 되나?
물론 이때 땅이 무슨 부동산 투기하는 그런 땅이 아니지. 세상자체를 의미하는 거 아니냐구.
아직 우주가 탄생하기 전에 물리학자들도 그런 말하잖아요.
그러면, 우주가 탄생하기 전에 그 공간은 뭐야...우주 아냐? 이렇게 또 묻게 되겠지...
이것이 언어의 한계라는 거야...
언어로 표현하자면 항상 한계가 있는것이고, 언어의 한계에도 불구하고 그것이 말하는 뜻이 무엇인지를 잘 들어야지.
예컨대, 신은 없다고 말했다고 해 보자. '신'이라는 단어를 사용했는데, 신이 없다는 말도 안되는 개소리다. 이렇게 말하면 어떡하냐고...언어의 한계 아니냐고. 없어도 뭐가 없는지 말하려면, 그 없음을 실체화해야 하는 거지. 아 참. ....기본도 없이...
          
          
신은죽었음 (221.♡.185.150) 2010-01-17 (일) 13:33
이 친구는 형이하학 밖에 모르나...
인간의 오감으로 느낄수 없는 것도 언어라는 것을 표현하여 있고 없음을 말하는 말들이 수도 없이 많은데
그럼 그 말들이 전부 잘못되었다는 건가?
사랑이란 단어를 어떻게 실체화하여 특정할 수 있다는 예긴가?
원천적으로 불가능하구만.
무식하면 공부를 해야지. ㅉㅉ

너의 무식한 논리대로,
여기서 회원들이 말한 "신은 없다"의 의미는 "신은 죽었다"로 해석해줄께
니가 태어나기도 훨씬 전에 실체화했었던것이 죽었으니 지금은 없다는 예기지,
조금 어려운데 이해할라나? ㅋㅋ

이런게 궁극적인 말장난이다.
개독광신도교들은 항상 이런식으로 설명을 하지
코에 걸면 코걸이 귀에 걸면 귀걸이 ㅉㅉ

그리고 니 논리대로라면 이런 말도 가능해진다.
말이 안되는 말도 말이 니깐 말이 된다. ㅉㅉ
이게 논리학에서 무슨 오류였더라... 전공이 아니라서 미안타...
공부는 니가 더 해야 할거 같다.
          
          
통기타하나 (58.♡.115.238) 2010-05-17 (월) 15:05

신이라는 말을 했으므로 신이 있다? 이쯤되면 막가자는 거네...

          
          
1fatherofgod (147.♡.192.125) 2010-05-31 (월) 14:42
유태인들은 소위 구약이란 것은 자기 민족의 신화로 알고 있다. 그런데도 기독교도들은 유태인의 신화를 채택하여 둘도 없는 진리고 사실이라고 믿고 있으니 이런 가련한 인간이 또 있으랴? 소위 성경의 창세기에 있는 내용은 우주에 대해 아무 것도 모르는 사람들이 지어낸 이야기인 데 그것을 진리라고 우기는 인간들 이른바 창세기 때의 무지한 인간과 차이점이 무엇인지 묻고싶다.
          
          
ramisol (221.♡.62.97) 2011-02-09 (수) 15:46
결국 그리이스의 카오스하고 같은 개념가지고, 성경에 실리면 뭐든 특별난 의미가 있는것처럼 하지말기...
          
          
개신교싫어 (180.♡.13.212) 2012-07-11 (수) 01:20
이해력이 부족하면 공부를 해야지...
이런 식으로 우기면 되나.....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다"
'혼돈'은 잡다한 것들이 정리되지 않은 채 어지럽게 널려 있는 것을 뜻하고,
'공허'는 아무것도 없는 것을 뜻한다.

즉, '혼돈'은 정리가 되어 있진 않지만, 뭔가가 있긴 있는거고,
'공허'는 아무것도 없는 건데,

어떻게 혼돈과 공허가 함께 있을 수 있냐고?
          
          
휘영청 (221.♡.20.92) 2012-10-03 (수) 00:40
신은 영업을 위한 수단으로 사기꾼들이 창조해 낸 것이지
그게 정설이야
도사님 (222.♡.62.174) 2006-12-04 (월) 18:53
4절에 빛을 만들었죠.
12절에 풀과 채소와 나무를 만들었죠.
16절에 두 큰광명을 만들었죠.

이 두 큰 광명이 태양과 달이라면 풀과 채소와 나무를 먼저 만들고 다시 태양을 만들었다는 뜻이죠.
태양빛 없이 자라는 풀과 채소와 나무 있으면 나와 보라죠.

야웨는 정신병자이거나 치매환자이거나 바보인것이죠.
빛을 만들고 또 깜박했는지 두 광명을 만들었다네요.

27절에 자신의 모습대로 인간을 만들었나네요.
우리 인간의 모습이라면 키도 커봐야 2m 내외 일텐데 자신보다 수억배나 더 큰 두 광명은 무슨능력으로 만들었을까요?
     
     
Ado (211.♡.24.65) 2007-04-08 (일) 04:30
빛을 만들었기 때문에_
그 가운에 풀과 채소 나무가 자랄수 있었던 것입니다_

그에 반해_ 태양과 달은 단지 그 빛의 형태일뿐인것이지요_

...성경을 부분부분만 읽고 말하시는 군요_
성경에서의 하나님은 이미 전능자로 나타내고 있습니다_ 그러므로 = _= 인간의 모습이라고 두 광명을 만들지 못하였다는것은_
타당치 못합니다_ 반박하시려면 처음부터 끝까지 좀 읽어보고 말씀하십시요_
가끔 성경을 부분적으로만 해석해서 이상하게 해석해버리는 이단들이 있습니다_
그와 똑같다고 볼수 있겠지요_

그리고 바로밑에 중성이라고요??
이는 하나님의 사역인 창조사역이 남자안에만 있지않고 남자와 여자의 합일성에 있다는 것과 양자의 관계는 서로 동등하여 이성의 상대자로 독특히 구별된 상태에서 인격적으로 각기 부르심을 받았다는 사실을 보여주는 것입니다_
          
          
개신교싫어 (180.♡.13.212) 2012-07-11 (수) 01:25
그 구절을 다른 먹사한테 물어 보면,

그 먹사는 또 다르게 해석하면서,

자신과 다른 해석을 하는 이단들이 있다고 할 겁니다.

도대체 괴독들은 왜 이렇게 이단들이 많은 거야?

도대체 누가 원조고, 누가 이단이야?
     
     
missionary (203.♡.151.171) 2007-08-25 (토) 21:50
^^;;빛은 무형의 빛을 의미하는거고 두 큰 광명은 해와달, 유형의 빛을 발하는 두 발광체를 만드셨다는겁니다..
          
          
CalvinLee (218.♡.153.58) 2007-08-27 (월) 12:11
무형의 빛이라...
발광체가 없이 나오는 빛이 어디 있는지 묻고 싶군요.
 빛을 만들었으니 풀과 채소나무가 자란다.
그럼 그 빛은 빛을 발하는 발광체인 태양이 있기 전에 나왔다는 얘기인데... 이해가 가시나요?
상식적으로 전구에 전원을 켜서 발광시키기 전까지 전구는 빛을 내지 않습니다.
발광체와 빛의 예는 굳이 더 나열하지 않더라도 무수하게 많죠.
 그럼 과연 발광체 없이 나오는 빛의 예는 한가지라도 있습니까?
     
     
바람군 (121.♡.199.249) 2008-07-14 (월) 17:53
06년에 쓰신거라 읽지도 않으시겠습니다만 순서에 대한 것은 이미 기술이 되었군요.
뭐....크기에 대해 언급하신것에 대해서는 이해하기 쉽게 묻겠습니다.
사람보다 큰 성은 거인이 만들었나요?
          
          
메롱이 (125.♡.229.218) 2009-08-05 (수) 13:28
그거와그건 다르군요..아무것도 없는상태에서 만든거와 많은 것들이 있는 상태에서 만듣것 차이가 좀 있죠?
도사님 (222.♡.62.174) 2006-12-04 (월) 18:55
"27절 자신의 모습대로 남자와 여자를 만들었다"

야왜는 중성인가요?
     
     
쿨향기 (203.♡.147.34) 2007-04-05 (목) 15:05
아닙니다. 다만 여자인지 남자인지 약간 모호한 구석이 있죠?
그들이 말하는 야휘가 여자? 남자라고 다들 믿고있어 아버지 라고 하죠?
그것은 바로 성경이 모계 사회서 만들어진것이 아니라 부계 사회에서 시작 된 것이라는 증거입니다.
왜? 야휘가 꼭 남자라고 생각들 하는지 이거 먼저 따져보고 해야 되는거 아닌가?
          
          
강신자 (211.♡.92.200) 2007-08-16 (목) 02:34
쿨향기님께 반론 합니다.
하나님이라는 분이 자신의 모습으로 만든건 아담입니다.
그러자 아담이 혼자 독처하는것이 안타까워
여자를 만든것이죠.
그러니까 하나님이란 분은 남자가 확실합니다.
그러니 여자는 남자를 위한 소유물 일 뿐이라는것이죠.
요즘 여성단체들 하나님이란 분에게 항의 안하나?
^^* 쿨향기님 건필 하세요.
               
               
missionary (203.♡.151.171) 2007-08-25 (토) 21:52
하나님이 남자인건 아닙니다....
우리 인간 관점에서 남자의 형태를 하고있으신 분이라고 하는게 좀더 맞는것 같네요..
하나님의 형상대로 남자인 아담을 만든거지요

제가 어머니를 닮은거지 어머니가 저를 닮은건 아닌것처럼요.
                    
                    
CalvinLee (218.♡.153.58) 2007-08-27 (월) 12:17
남자의 형태를 하고 있으면 남자아닌가요?

 물론 유전자 이상으로 남성과 여성을 모두 가진 사람들이 가끔 나타나긴 합니다만,
 하나님이 그런 존재가 아니라면 굳이 자신을 닮은 형상을 만들 때 남성으로 만들어야 했을까요?

 사실 남성인 아담을 먼저 만들고 여성인 이브를 만들었다는 내용은 근대까지 기독교 국가에서 여성의 권리를 박탈하는 가장 큰 근거였다는건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죠.
 이제 남녀 평등 세상이 됐으니, 성경에도 아담과 이브가 동시에 만들어졌다고 써야할지 모르겠군요..
                    
                    
화니 (118.♡.186.159) 2008-10-18 (토) 18:58
그런건 얼굴 이야기고~
형상은 전체적인 모습을 이야기 하는겁니다.

여호와가 가슴이 있을까요?
남성을 가지고 있을까요?
                         
                         
ramisol (221.♡.62.97) 2011-02-09 (수) 16:06
음...사람이 로봇 만들때, 남성은 안달지 아마? 여호와가 뭐 애들 젖 줄것도 아니고 가슴도 필요없겠지. 마누라도 없고 애 만들 일도 없는데 남성도 필요 없겠지. 신은 신이니까. 근데 아담을 빚어냈다면 여호와는 남성. 옆구리에서 낳거나 처녀잉태 했다면 여성. 누구 유식하신 분 있으시면, 히브리어나 라틴어등의 성서에서 여성명사를 썼는지 남성명사를 썼는지 찾아보는것도 방법일듯...뭐 히브리어/라틴어가 여성명사 남성명사 구분 없다면 그만두고...아, 그 후손인 독일어 성서...누구좀 가르쳐 주세요!
     
     
도사타불 (115.♡.197.212) 2012-05-09 (수) 09:54

그래서 어떤 이적교회는 어머니 하나님이 있다고 우기면서 신격화하는 곳도 있어요.... ㅋㅋㅋ 하나님은 하나인데 자웅동체? ㅋㅋㅋㅋ

도사님 (222.♡.62.174) 2006-12-04 (월) 18:57
26절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로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육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

야웨가 유일신이라고 하는 것은 말짱 헛소리라고 자기 스스로 말을 하고 있는 것이죠.
     
     
쿨향기 (203.♡.147.34) 2007-04-05 (목) 15:08
그럼 공룡은 누가 만들었나? 성경에선 분명 윗글대로 했건만 땅이 만들어 지기도 전에 공룡이 지구에 살아?
헛소리 집어치워~~~
          
          
프리덤 (220.♡.212.62) 2007-04-05 (목) 17:35
바이블이라는 소설이 쓰이기 시작한 시대엔 공룡이란 생물이 존재했었다는것 자체를 몰랐다는거죠..  그리고 윗분 말씀대로 유일신이라고 자칭하는 주제에 '우리'라는 말을 사용.. 야훼는 바이블을 공저한 사기꾼들중 한명이라는 뜻인가??
          
          
타이녀 (121.♡.155.233) 2008-12-29 (월) 15:07
그래서 하니님의 실수가 바로 이것이랍니다.
아담이 아닌 공룡부터 만들었어야죠?
그랬으면 과학자들도 할 말이 없었을 텐데 말이죠.^^
     
     
Ado (211.♡.24.65) 2007-04-08 (일) 04:37
Then God said "Let us make man in our image, in our likeness, and let them rule over the fish of the sea and the birds of the air, over the live stock, over all the earth" and over all the creatures that move along the ground.
 이게 26절에 대한 영어 성경 본문입니다.

우리라 함은 즉 us는 삼위일체에 대한 구약적인 표현입니다.
창조 사역에 나타난 각 위(位)-성부, 성자, 성령- 의 완벽한 협력을 나타낸 말로 보아야 합니다_

제발이지 얇학한 습자지 만한 지식으로 성경을 반문하려 하시지 마시고_
정확히 반박하고자 하신다면 히브리어로 된 성경부터 제대로 읽으시고 반문하시기 바랍니다_
적어도 영어로 된 성경책이라도 끝까지 읽어보시고 반박하시지요_
          
          
쿨향기 (203.♡.147.34) 2007-04-09 (월) 14:49
당신 네 교회에선 영어로 똥경을 말하나 보지?
하지만 영어도 한글로 번역 해석 한다는거....
알려면 히브리어로 정확하게 말하고 이해하고 그래야만 하는데 과연 울나라 목사들 할 줄아나?
현존하는 히브리어로 100% 해석도 못하는 개독주체들인데 뭘 바라나?
               
               
66666 (222.♡.4.151) 2007-08-08 (수) 15:53
맞어 이스라엘가서 믿어라 케라...
한글 개독경은 싸그리 믿을게 못된다...
자기네들이 번역해놓고 영어로 된것을 읽어 보라니...
미쳐도 ...아니 ... 한글 개독경 다 버리고 영어로 해라....
          
          
자두삶아 (59.♡.189.140) 2007-05-18 (금) 14:03
3위 일체를 구약적으로 표현한거라고 말씀하셨지만, 삼위일체가 언제 만들어졌는지는 아시는지요?
신약떄보다도 훨씬 뒤에 인간의 손에 의해 만들어진 개념이 3위일체설 입니다
그런데 구약에서 삼위일체 이론에 입각해 설명을 했다구요? 이거 다 헛점 없애보려고 어떻게 끼워맞춰 본것일 뿐입니다
그러나 거짓말이 커지면 인간의 능력으로 더이상 어찌할수 없게되죠
그게 바로 바이블이구요
          
          
반기독교시민운동… (211.♡.213.85) 2007-08-16 (목) 16:28
그럼 지금 한국에 기독교 인들은 한글이 아닌 히브리어로 제대로 된 성경을 읽고 믿으시는 건가요?
성경 해석도 교인이 한것 아닙니까?

그럼,,
얇학한 지식을 가진 대다수 교인들은 제대로 된 성경 내용도 모르면서 자신이 지은죄 하나님을
맹목적으로 믿기만 하면 그간 지은죄 모두 사하여 준다고 하여 믿는거 밖에는 없습니다
          
          
갈래반 (221.♡.232.141) 2007-08-21 (화) 13:36
아항 삼위일체의 구약적인 표현이다... 그럼 이땅의 많은 기독교인들중 삼위 일체를 인정안하는 넘들은 다들 병신이겠네.  그리고 삼위일체가 니케아공회부터 시작되엇다는 것은 아시죠? 평범한 인간인 예수를 신의 경지까지 올리려고 하니 유일신에 위배되고, 그렇다고 내비려 두자니 막막하고, 그래서 어쩔수 없이 성부성자성신(성령)의 삼위 일체를 갖다댄건 알죠? 그런데 아래 구절 한번 보도록 하죠 삼위일체가 지어낸건지 아니면 구약시대의 다른 표현인지..막 12:36 다윗이 성령에 감동하여 친히 말하되 주께서 내 주께 이르시되 내가 네 원수를 네 발 아래 둘 때까지 내 우편에 앉았으라 하셨도다 하였느니라

시 110:1 여호와께서 내 주에게 말씀하시기를 내가 네 원수로 네 발등상 되게 하기까지 너는 내 우편에 앉으라 하셨도다

마가 12장 36절의 글은, 시편 110편 1절의 글을 인용한 글입니다.

문제점이 눈에 보이십니까?... 분명히

시편 110:1에는 : 여호와께서 내 주에게 말씀하시기를....이라고 되어 있는.....

마가 12:36은 : 주께서 내 주께 이르시되......... 로 되어 있습니다....

풋.. 삼위일체가지고 장난하십니까.. 삼위일체의 정확한 뜻이나 알고 씨부리시죠..

마 4:3 시험하는 자가 예수께 나아와서 가로되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어든 명하여 이 돌들이 떡덩이가 되게 하라
마 4:4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기록되었으되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입으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라 하였느니라 하시니

여기서 사탄은 예수를 가리켜 "하나님의 아들" 이라 하였으며
예수께서는 자신이 하나님이 아닌 "사람" 임을 인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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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가복음 13장:32. “그 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른다. 하늘에 있는 천사도 모르고, 아들도 모르고
    , 오직 아버지만이 아신다.

33. 주의하여라! 항상 경계하여라! 그것은 그 때가 언제인지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

풉.. 삼위일체란 신이, 지는 모르는데 아버지만이 안다??  지금 장난하냐?
          
          
까꿍 (124.♡.55.3) 2007-11-12 (월) 19:19
꼴값을 하세요.....영어로 us 해석해 놧다고 삼위일체를 표현햇다는 무식한 발상은 어디서 나온겨?
원본도 엄는 똥경가지고..글고 히브리어로 올려바라...뜻이 어떻게 바끼는지...
진짜 얄팍한 습자지지식으로 정보의 보편화시대에 대들지마라..
          
          
나홀로교주 (220.♡.180.131) 2008-06-01 (일) 23:10
삼위일체 맞다고 해요.
그런데 야훼가 창조를 할 때는 성자는 있기도 전 아닌가요?
하여튼 예수쟁이덜 말 껴다 찡구는 거는 절라 잘해요.
          
          
다리미 (210.♡.62.18) 2008-08-03 (일) 23:42
참고로 유대교에서는 토라라고 모세오경 즉 구약을 성서로 보고 믿지요...
근데 유대교에선 삼위일체를 믿지 않아요...
성부와 성령만 있지요...성자는 예수이후에 나온걸로 아는데요...
그래서 구교 즉 천주교에서 성부,성자,성령이 하나라는 삼위일체가 나온거 아닌가요?
개신교야 당근 구교의 곁가지니......
근데 가끔 보면 곁가지가 뿌리보고 이단이라 하니 재미있는 종교지요...기독교 자체가요..
          
          
손무곽가 (59.♡.217.185) 2008-08-12 (화) 18:02
유대교는 삼위 일 체 (일 체 가 금지어라 띄어쓴다) 안 믿는단다. 개념 좀 정리해라
          
          
신은죽었음 (221.♡.185.150) 2010-01-17 (일) 13:39
지금 한글번역본도 허접 쓰레기 망언들로 가득한데,
뭘 히브리어로 읽냐. 것도 뻔하지 쓰레기임이...
          
          
새끼사자 (58.♡.26.237) 2010-02-04 (목) 00:30
아니....태어나지도 않은 예수가 왜 창세기에 나와서 US에 들어가야 한답니까? 원래 야훼란 말 자체가 복수라는 설은 읽었고...구약 이전의 비슷한 설화에서나 그 외 다른 종교, 심지어 우리나라도 복수신입니다.
그게 더 합리적이지요. 유일신이 아니었다는 증거거나, 구약의 글쓴이가 실수한 증거입니다.

삼위일체는 중세이후에 나타난 이론이구요.
               
               
헤드워커 (125.♡.92.12) 2013-06-01 (토) 01:16
야훼(여호와)와 God, the Lord God, the Lord는 엄밀하게 구분해야 합니다. 서로 다른 존재입니다. God을 '하나님'으로 번역한 건 오역입니다. God는 그냥 '신'으로 번역해야 합니다. 야훼(여호와)는 여러 gods 중의 하나의 god의 이름 즉, 고유명사입니다.
          
          
아우리엄마좀 (211.♡.227.234) 2010-02-04 (목) 01:22
저~~~~~ 위에 안티바이블이나 끝까지 읽어보고 설쳐대셩~

성경에 구절이 맞네 틀리네 로 니들같은 종자들이 욕먹는게 아니라니까~

하긴 그런게 이해가 안되니 여기서 설치고 다니긴 하겠지만~

그냥 다니던 교회 잘다니고 목사님 헛소리에 맞춰 아멘이나 잘 지껄이세요~ㅎㅎ
          
          
개신교싫어 (180.♡.13.212) 2012-07-11 (수) 01:29
문제는 괴독들마다 괴독경을 해석하는 게 다 다르다는 사실!

괴독들 자신조차도 그러는데!
사천왕 (122.♡.43.9) 2006-12-04 (월) 19:33
빛이 있으라! 하니 빛이 생겨?
참 거짓말도 개독스럽게 하는 것이 야훼, 여호와이군...

빛이란 것은 여호와 네가 생기라고 해서 생기는 것이 아니라,
과학적으로 빛을 발하게 할 인과관계가 성립하면 빛이 생기는거야!

이 거짓말 쟁이 야훼 여호와 잡것아!
지금 우주에서 지구에 도달하는 빛 중에는

150억년 전에 어떤 별에서 발사된 것이 이제 지구에 도착하는 것도 있다는 사실을
너는 네 개잡신 대가리로 어떻게 알 수 있었겠냐?

네가 6천년 전에 천지창조 하기 전에 빛이 있었다고...
네가 아니라고 우겨야 그건 사기일 뿐이야! 이 잡것 야훼야!
     
     
Ado (211.♡.24.65) 2007-04-08 (일) 04:40
성경의 내용은 비과학적인 것이 아니고...
초 과학적이기에 증명하기 어려운 것입니다_

이미 진화설을 주장하였던 많은 학자들은 자신들의 이론은 가설임을 말하였을뿐 아니라_
생물쪽을 연구하고 진화설을 연구하는 사람들은 자신들이 연구해감에 있어 그것은 더이상 과학으로 증명할 수 없는_
초 과학적인 것임을 말하였습니다_

자세한건 직접 찾아보시면 더 자세히 알수 있으십니다_
          
          
쿨향기 (203.♡.147.34) 2007-04-09 (월) 14:51
당신도 정확한 근거로 말하죠? 찿아보라고 회피하지말고요.

               
               
missionary (203.♡.151.171) 2007-08-25 (토) 21:59
솔직히 그정도는 반기독교 분들께 알도록 설명하기 어렵습니다.
그러니깐 그저 조금 부탁드립니다.
진화설이 가설이라고 한것처럼, 아직 증명되지 않은 창조설과 최소한 동급은 해야하는거 아닌가요 ?
                    
                    
조선선비 (210.♡.223.32) 2007-08-25 (토) 23:05
진화론을 '가설'이라뇨...?? 증명된 가설도 가설에 속합니까?

하지만 창조설은 '설'입니다.
증명하려고도 하지 않았고 2천년동안 인민들을 속였습니다. 안그래요?
                    
                    
마인 (61.♡.93.236) 2008-08-16 (토) 02:03
아... 정말 대책이없다
진화론과 창조설을 동급을 해?????
웃기고 자빠져도 코가 깨지겠네.
이론의 체계를 갖춘 진화론을 개잡스런 아무 근거없는 창조설과 동급하라는 거냐?
뭐 이런 날강도같은게 다있어???
하긴 그게 니네 개독들의 계획이지
아무근거도 없는 창조설을 마치 진화론에 맞먹는 이론처럼 교육시키는 것 바로그것이 너희들의 야망아니겠어?
                    
                    
개신교싫어 (180.♡.13.212) 2012-07-11 (수) 01:38
창조설과 진화론이 왜 동급이 돼야 하죠?

창조설의 출처는 달랑 개독경 한 권에 불과하지만,

진화론은 객관적이고 과학적인 검증을 거쳐

지금까지 가장 유력하다고 인정받은 학설인데......
          
          
인간적인 (124.♡.129.161) 2007-08-06 (월) 08:17
교회 안가믄 지옥 가나요?
               
               
안티기독교0고양… (125.♡.195.21) 2009-10-23 (금) 19:03
지옥가는데요

천국보다 지옥이 살만해요

천국에 개독들만 바글바글해요.

상상하기도 싫죠?

지옥이 천국인지, 천국이 지옥인지.
          
          
감자 (221.♡.48.78) 2007-09-07 (금) 20:47
개독은 과학적으로 증명이 안되면 초과학이고 다른 것들은 과학적으로 증명 안되면 미신입니까?
거참 해괴한 논리네..허허 거참
          
          
바람군 (121.♡.199.249) 2008-07-14 (월) 18:03
여기서 문제, 성경 어디에 첫째날 둘째날이 24시간이라고 기록되어있나요?
어두워졌다가 밝아졌다가. 이게 하루죠?
빅뱅이론을 주장하는 학자들에게 물어보는건 어떨까요?
천체가 생성되어서 지금도 팽창중이라고들 하죠. 그럼 생성초기에는 무척이나 빠른 속도로
움직이고 있었으며(사실 지금도 어마어마한 속도로 움직이고 있습니다) 자전이나 공전주기
역시 안정되지 않았습니다.
그러면 산술적으로 하루가 지금 우리가 이야기하는 24시간이라는 것은 누구생각일까요?
창조론에 대한 이야기들을 보다보면 가장 깝깝했던 부분이라 툭 던지고 갑니다.

제발 '논리'적으로 생각합시다.
스스로가 가진 제한된 지식을 '진리'라 생각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개신교싫어 (180.♡.13.212) 2012-07-11 (수) 01:32
그건 그냥 과학자들 중에서도 주로 괴독과학자거나,

그냥 괴독들 좋으라고 립서비스 해 준 것뿐인데,

괴독들은 그걸 절대 놓지지 않고 지네들 괴독전파에 끌어다 쓰고 있죠.
도사님 (222.♡.62.174) 2006-12-04 (월) 23:44
28절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분명히 <<<그들>>>이라고 했겠다. 그런데 아담과 이브가 인류의 뭐 어쩌고 어째?
그들은 뭐 아담과 이브의 복제양 돌리처럼 아담과 이브의 복제품인가봐요?

뇌가 있는 사람의 소리가 아니로소이다.
     
     
Ado (211.♡.24.65) 2007-04-08 (일) 04:42
아담과 이브는 이들을 대표하는 자들로써_

이미 하나님께서는 단 둘만을 만든것이 아니고 여럿을 만들었고_
그중 아담과 이브는 이 대표격이 되는 사람임을 알수 있습니다_
          
          
도사님 (222.♡.62.174) 2007-04-18 (수) 23:41
근거 대세요.
단 둘만을 만든것이 아니고 여럿을 만들었고?

근거대세요.
새로 바이블 똥경 포루노 소설을 쓰시던가.
          
          
감자 (221.♡.48.78) 2007-09-07 (금) 20:51
그럼 아담과 이브는 흑인이여 백인여 황인이여..
우리 민족은 우리들만의 하느님이 계신데
야훼을 하느님으로 구라치고 와서는 우리 아버지래...환장할 노릇이지..썩을것들
예수가 느그 아버지면 이스라엘로 가서 살아라..똘아이 샊기들
          
          
까꿍 (124.♡.55.3) 2007-11-12 (월) 19:22
꼴값도 가지 가지로 하세요....개똥경에 여럿 만들엇다고 적혀나 잇나요??
대표로 둘만 적엇다고 야훼가 말한 구절이 잇음 올리보시오...
바란 (128.♡.128.33) 2006-12-05 (화) 03:36
외국 사이트 중에 이것과 비슷한 목적으로 만든 게 있습니다.

http://www.skepticsannotatedbible.com/ 인데요.  다 번역해서 퍼오기에는 좀 부담되네요.. 시간 여유 있으시면 한 번 보세요.
각 장/절 별로 찾아가기 쉽게 링크가 되어있는 게 좋아보입니다.

각 장 첫머리의 안내 부분만 일단 번역없이 퍼올립니다.

Genesis has it all: sex, violence, contradictions, insults to women, absurdities, conflicts with science and history, you name it. Well, except for anything good, that is. God declared his creation to be "very good" in 1:31, but I can't find anything good in Genesis.

Be sure to check out:

    * The two contradictory creation stories  1:1-2:3, 2:4-25

    * God's clever, talking serpent  3:1

    * God's curse of all women  3:16

    * The "sons of God" copulated with the "daughters of men," and had sons who became "the mighty men of old, men of renown." 6:2-4

    * "There were giants in the earth in those days." 6:4

    * God, the mass murderer  7:4, 19:24

    * Noah, the just and righteous  7:1

    * Noah, the drunk and naked  9:20-21

    * The curse of Canaan  9:22-25

    * Lot [the just and righteous (2 Pet.2:7-8)] offers his daughters to a crowd of angel rapers  19:8

    * A drunken Lot impregnates his daughters  19:30-36

    * Abraham abandons his first son  21:10, 12

    * God tells Abraham to kill his second son for a burnt offering  22:2, 10

    * Jacob goes in unto Leah by mistake  29:23, 25

    * Rachel buys sex with mandrakes  30:15-16

    * Jacob sees God face to face and lives  32:30

    * Reuben has sex with his father's [Jacob's] concubine  35:22

    * Onan spills his seed; God kills Onan  38:9, 10

    * Judah impregnates his daughter in law  38:16, 18
차나한잔하세나 (219.♡.45.106) 2006-12-05 (화) 13:07
01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태초에 하늘과 땅을 창조할게 아니고 우주을 창조하여
지구의 자전공전을같이 운행하여다 함이 바른 표현일것입니다.
그러기에 성경은 태초부터가 뻥이되는 것입니다.
     
     
안티보이 (211.♡.11.250) 2007-03-01 (목) 11:46
아 저도 그생각했습니다.
진짜 야훼가 전지전능하다면 그당시의 과학관(하늘,땅)이 아닌
우주를 창조했다고 써있겟죠.
만일 우주보다 더큰세계가 있다면 그걸 기록하구요.
그당시의 과학관과 사람들의 생각이드러나는걸 보면
성경은 모세가쓴겁니다.
          
          
미쓰리 (125.♡.13.9) 2008-10-09 (목) 12:15
맞다맞아!!
옛날엔 현대과학으로 증명된 지동설 주장하면
미친사람 소리 들었는데
지금 천동설 주장하면 멍청한 사람 소리듣잖아요.
성경맞다고 하는 개독인들은 천동설도 맞다고 하겠어요
Yuji (61.♡.155.81) 2006-12-14 (목) 13:54
맞아 성경의 시작을 '지구의 천지의 창조'가 아닌 '우주의 창조'라고 했어야 해요.

엄청난 오류군요 첫번째부터가..ㅋㅋㅋ

근데 기독인들은 야훼아니면 우리지구에는 인간이 한 명도 살지 못한다고 그러고..

그럼, 수성과 금성, 화성에는 왜 사람이 못사냐?

목성과 토성같은 데에도 살 수 있는 생물 좀 만들어 주시던가.
     
     
missionary (203.♡.151.171) 2007-08-25 (토) 22:03
^^;;;;
지구창조라고 한적두 없구요.
천지창조가 지구의 하늘 지구의 땅을 뜻한다고 한적도 없습니다;

그 밑 수성 금성 얘기는
굳이 답변을 할 가치있는 질문이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조선선비 (210.♡.223.32) 2007-08-25 (토) 23:06
그럼 '천지'는 뭔가요?
그말뜻을 아셔야 이야기가 될 듯 합니다만...??
          
          
CalvinLee (218.♡.153.58) 2007-08-27 (월) 13:00
영문성경 창세기에 보면 In the beginning God created the heaven and the earth라고 되어 있습니다. 이를 번역한게 천지 이구요. heaven and earth가 지구의 하늘과 땅을 가리키는 말이라는 것은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죠. 님의 논리대로라면 여기서 heaven은 천국인가요? 그럼 the earth가 지칭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아이온 (70.♡.11.135) 2007-01-07 (일) 10:07
이런 돌머리로 어찌 이해할 수 있으랴!
정신차려라, 이 돌머리님들아! 성경은 너희들이 아무렇게나 지껄이라고 만들어 논게 아냐
     
     
건만도사 (211.♡.241.72) 2007-01-09 (화) 11:34
정신차려야 할 사람은 당신인 듯 한데...emoticon_001
아무 근거도 없는 사막잡서를 야훼의 말씀입네~ 진리입네~ 하면서 떠 받드는건 제대로 정신이 박힌 사람이 할 짓인가?
최소한 내용이 앞/뒤가 맞아야 어느정도 인정할 것이 아닌가?
최소한 내용이 어느정도 객관적으로 수긍이 가야 할 것이 아닌가?
최소한 내용 속의 인물들이 실존했다는 증거가 있어야 할 것이 아닌가?
...
돌머리라고 놀려대는데, 당신네들은 아예 뇌가 없다는 것을 모르는 모양이지?emoticon_044
     
     
도사님 (222.♡.62.174) 2007-01-10 (수) 11:17
그럼 뭐라고 지껄여야돼나요?
읽는데로 읽고 생각한 바를 표현 하는것인데 왜 딴지 걸고 그라요?

누가 애비하고 딸하고 하는거 적어놓으랬나요?
누가 며느리하고 하는거 적어놓으랬나요?

하나님의 자식도 아니면서 사기치다 대못으로 찔려 죽은거 뭐 자랑거리라고 누가 적어 놓으랬나요?
이해도 못하는기 오해는?

님들 표현대로라면 이해 하는기 아니잖어요?
꼴깝은 어따대고 반말이고?
     
     
개독반대 (218.♡.62.156) 2007-01-17 (수) 11:16
생각한데로 지껄이는데 뭘.....그리고 잘못된 점은 고쳐야지. 그리고 우리가 이런 말을 하는 이유는 그 시대 사람들이 그 시대 생각대로 만들엇으니 결국 신화나 다름이 없다. 돌머리는 그쪽인것 같은데....... 그건 자기 믿는 것 만을 옳다고 생각하는, 한마디로 이기심이지.
     
     
ANTIMONK (125.♡.165.92) 2007-02-09 (금) 23:06
넌 머릿속에 자갈만 들었냐..반성좀하거라.
그리고 우리가 성경인가 뭔가 하는 그 종이쪼가리를 지껄이던 말던 무슨 상관인지?
이래서 개독이 비판받는거다.. 너같은놈들떄문에.. 물론 다른이유도 많지만..
     
     
개독반대 (218.♡.62.156) 2007-02-14 (수) 11:03
그렇다면 당신 기독교도들은 어떻게 그 초자연적인것을 안답니까? 구약으로요? 참 나, 그 구약 갖고서 다 믿습니까? 자기네 민족은 믿지 못해 다 신화와 전설로 만들어 놓고서 그보다 더 유치한 유대인들의 구약은 믿습니까? 우리가 그들보다 무엇이 못났는데?
눈으로 보는 것은 믿지 못하며 보지 못하고 쓴 고대인들의 글자는 믿는다...그럼 그 하나님께서는 왜 지금은 나타나지 않습니까?사탄이 강해서요? 사탄도 강해지는데 하나님은 왜 약해집니까? 인간 때문입니까? 자신의 피조물에게 자신이 쓰러진다고요? 말이 안되죠..
그리고 당신들은 비기독교인들을 하나님에게 대적하려는 사탄이라고 하지 않습니까?
저는 이리 생각합니다. 확실하지 않은 신에 숭배하는 사람보다 확실한 현세에서 선행하는 사람들을 더 훌륭하다고 봅니다.
그리고 아까 그 얘기...진정 하나님께서 우리를 믿게 만드시려면, 우리도 그 분을 알 수 있도록 전지전능하게 만들어주셔야 합니다. 물론 그러면 마인드 컨트롤은 필수고요. 그런데 안 되죠. 자신의 능력과 같은 것을 어이 마인드컨트롤 합니까? 그래서 전지전능은 모순입니다.
또한 전지전능하면 더이상 나아갈수 없고, 퇴보할 수 없어 모두 평등한데 모두 평등하다면서 전지전능하게 안 만드는 하나님은 뭡니까? 그러면 자신이 평등하게 되니까요? 그렇게 생각하고 인간을 이리 약하게 만들었다면 그것은 이기주의입니다. 자신만이 잘났다고 하여 부모로서 효도를 받기만 하려는 것을 말입니다....

     
     
안띠크 (61.♡.145.213) 2007-04-01 (일) 18:46
교회다니시는 분들 이런글보면 한마디 합니다
성경은 사람 마음대로 해석하는게 아니라고
그러면서 지들은 지들은 마음대로 해석하죠
결국 지들은 사람이 아니라는거죠
그들은 그들을 머라고 생각할까요??
어디 단체할인되는 정신병원 없나요??
     
     
유비쿼터스 (211.♡.124.39) 2007-08-22 (수) 13:36
참 말이 되는 소리를 해야 사람 취급하지. 이 돌대가리야. 그럼 바이블을 똥 닦으라고 만든거야?
     
     
조선선비 (210.♡.223.32) 2007-08-25 (토) 23:09
돌대가리는 당신이구만...??

그러면 시아버지와 며느리가 동침하고 딸래미가 아버지를 술멕여서 강간하며 사람들을 학살하고 이민족에게 사기치는 이런걸 비판하지 않아야 하는거냐?

인륜이라고는 눈에 씻고 찾아봐도 없는 족속들 같으니
     
     
개신교싫어 (180.♡.13.212) 2012-07-11 (수) 01:44

비겁하게 얼굴 안 보인다고 '아무렇게나 지껄이라고' 야훼가 시키던가요? 

남들이야 교회 안 나가니까 그렇다고 쳐도, 

열심히 교회 나가는 괴독이 그러면 안돼죠. 

개독은 욕먹되, 욕하지 말고,

          매맞되, 때리지 말고,

          핍박받되, 핍박하지 않는 종교라며? 


교회나가면 다 너처럼 되냐?  

나는나를믿는다 (219.♡.179.161) 2007-01-09 (화) 23:01
궁창이 몰까요?
     
     
도사님 (222.♡.62.174) 2007-02-01 (목) 05:48
expanse "넓은 공간" 이란 뜻이지요.
설망 "시궁창" 은 아니겠지요?
          
          
ANTIMONK (125.♡.165.92) 2007-02-09 (금) 23:05
emoticon_001시궁창 일것 같기도 하네요..
     
     
missionary (203.♡.151.171) 2007-08-25 (토) 22:04
궁창을 하늘이라고 하셨다는 성경구절이 있지요
고타마 (211.♡.198.216) 2007-01-14 (일) 18:37
성경도 인간이 쓴이상 문제나 오류는 어쩔수 없다. 시대적인 차이는 정말
어쩔수 없는거구
     
     
자두삶아 (59.♡.189.140) 2007-05-18 (금) 14:05
바이블은 인간이 쓴게 아니라 인간의 몸에 성령이 빙의되어 신이 쓴 글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단 한마디의 오류도 있어서는 안되는 글이죠
그러나 실제로 거의 모든 부분이 틀려져있고, 바이블이 틀렸다는것은 신이 바이블을 썼다는 말도 거짓이며, 그 바이블을 통해 기독교를 믿고있는 모든 기독교인도 잘못되었다는 소리죠
발해의혼 (122.♡.214.157) 2007-02-08 (목) 00:57
창세기 1장부터 5장까지 읽다가 포기했는데...

야훼야....질문 있다 대답 부탁...

천국과 지옥은 언제 만들었는지 알려주라...
ANTIMONK (125.♡.165.92) 2007-02-09 (금) 23:06
야훼야..

천국은 어딨냐? 지옥은 어딨고?
야솨르 (218.♡.238.98) 2007-02-23 (금) 17:44
천지창조의 순서입니다. 빛과 궁창, 땅은 틀을 만드시고 그 다음에 해와 달과 궁창의 새들과 사람을 만드셨던것입니다.
빛 =>하늘의 광명
궁창 =>궁창의 새
땅=> 사람과 육축
그리고 성경의 원문은 히브리어입니다. 히브리어 공부하시고 더 열심히 하나님을 비평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어리석은 일이지만요..
     
     
인간적인 (124.♡.129.161) 2007-08-06 (월) 08:22
전 엘로힘이란 책을 본 기억이 있는데 우리보다 엄청 과학이 뛰어난 외계인이
우리 조상 아닌가해요 그책은 뻥이 심하지도 안턴데
     
     
66666 (222.♡.4.151) 2007-08-08 (수) 15:59
한국어 번역판 개독경 다 불태우고 히브리어로 된걸로 봐라...
한글 개독경 번역 잘하던지.....
그런오류 투성이 책을 번역 출판한 개독이 문제...쯔쯔쯔...
자기네 독경도 제대로 번역못해서 히브리어 공부해서 비평하라니...
한심한 개독들....
          
          
66666 (222.♡.4.151) 2007-08-08 (수) 16:02
신이 쓴 헛소리를 감히 인간이 만든 한글로 번역하여 뜻이 외곡되게 하다니
지옥 유황불이 그대들을 맞이할 것이다...
크크크크...
개독경은 히브리어로 된것만 봐라.
               
               
하늘이노래 (123.♡.115.145) 2007-08-14 (화) 01:43
또 옛 히브리어의 단어와 문장,그들의 관용적 어구를 지금의 학자들이 그 느낌까지를 그대로
전달할수 있을까요???....그리고 그 일들은 기독교안에서 이뤄져서 대중에게 선교되어야
맞는말 아닌가요????뭣두모르면서 헛소리 말라는투는 듣기 거북하군요.
그 긴문장을 그 옛날것을 오역없이 그들의느꼈던 느낌으로 번역해주시면 저도한번 읽어보지요.....
                    
                    
yaoyao (211.♡.5.204) 2007-08-14 (화) 14:37
글게 말입니다. 엉터리인것을 알면서 자꾸 신의 영역이다, 인간은 이해할수없다는식의
도피식 발언으로 "살아있는 진리" 성경을 왜 저렇게 놔두는지??
     
     
유비쿼터스 (211.♡.124.39) 2007-08-22 (수) 13:40
야솨르// 히브리어 공부 안하면 모른다고? 너는 히브리어 공부했냐? 무식한 놈 // 한글도 제대로 이해 못하는 놈이 무슨... 으이구 이 등신아
     
     
헤밍애비뉴 (58.♡.159.171) 2009-09-06 (일) 06:18
성경의 원문은 히브리어가 아닐텐데요.
예수가 살던 지역은 당시 히브리어를 사용하지 않고, 다른 언어(지방언어)를 사용했던거로 알고 있습니다.

지금은 사라진 언어이지만, 히브리어 자체가 원문은 아닙니다.
음.. 이름을 까먹었네요.

히브리어가 원문이라고 우기면 어쩔수 없지만, 예수가 히브리어로 떠들진 않은건 사실입니다.
참조하세요 ㅎ
     
     
개신교싫어 (180.♡.13.212) 2012-07-11 (수) 01:47
그러는 먹사들은 과연 히브리어를 얼마나 알고 있을까요?

괴독 우두머리인 먹사들이 먼저 공부하고 전파해야 하는 것 아닌가요?
안티보이 (211.♡.11.250) 2007-03-01 (목) 11:49
그리고 생각을 해보십시요.
성경에서 천국,지옥이있다는걸 봐도
그건 사람이쓴 증거입니다.
옛날사람들은 하늘은 무지평안하고 성스러운곳이라 착각했죠.
과학적지식이 무식하니까 그럴수밖에요.
만약 야훼가 진짜있고 전지전능하다면 천국,지옥이라는 초딩같은 소릴했을까요?
성경은 모세저자의 판타지 소설입니다.
안티보이 (211.♡.11.250) 2007-03-10 (토) 21:24
06 하나님이 가라사대 물 가운데 궁창이 있어 물과 물로 나뉘게 하리라 하시고
07 하나님이 궁창을 만드사 궁창 아래의 물과 궁창 위의 물로 나뉘게 하시매 그대로 되니라
08 하나님이 궁창을 하늘이라 칭하시니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둘째 날이니라

물과 물로 나눈다고? 그리고 위에 있는 물이 하늘이라고? 참나;
기독인들은 이런 글귀를 보고도 야훼가 천지를 창조했다고 우기는가?
하늘이 푸르다고 해서 그걸 바다와 같다고 생각한 모세의 생각이 그대로 드러나는데
뭐가 진짜 라는거지?
     
     
missionary (203.♡.151.171) 2007-08-25 (토) 22:07
모세 이전의 인물인 노아 시대때 궁창위의 물이 모두 빠져서 대홍수가 난겁니다..
그 이후 위의 물이 없고 아래의 바다라고 할수잇는 물만 존재하게됬습니다.

모세가 하늘이 바다색이라고
하늘에도 물이있다고 쓴게 아닙니다 ~
          
          
하늘이노래 (123.♡.114.171) 2007-08-26 (일) 00:06
창조설의 10번을보면 물이모여 뭍이 보이고 모인물이 바다가..라는말이 나오는데 님은 물층이라는곳에 모여있던 물이 홍수땅에내려서 바다라 할수있는 물만 존재하게 되었다구요????
흠..어질어질~~그럼 태초에는 땅과 물(바다)가 있긴있었는데 물은 겁나게 조금만 있다가 홍수이후에 물이 많아져서 바다가 되었단 말씀이신가요????물은 생명의 근간입니다...태초에는 홍수가 오기전까지 모든생명이 메마른상태였던가요??지금있는 모든종(생태를 구분하는)들은 땅이 창조되면서부터 존재했다고 하는데 그들은 홍수가 오기전까지는 메말라있다가 홍수가 나면서 대표몇마리씩남 남고 다 죽었단 말씀이신가요??아님 홍수이후에 양변기 물내리듯 물이 한순간에 사라져버린걸까요??제일높은 산이 잠겨있을정도의 물들은 어디로 갔을까요 ??홍수때는 없던땅이 대 지각변동으로 융기해서 지금의 대륙모양이 된걸까요??그럼 노아는 각 대륙마다 동물들을 조금씩내려주어서 지금의 생태계가 만들어 진걸까요???정말 어질어질 (태클아니구요,님 개인적인 생각이나 성경속의말씀이나 남에게 들은말이나 기사나 대답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욕설제외)
바보기독교들 (221.♡.57.8) 2007-03-13 (화) 00:42
성경은 결국 누가쓴건데?
결국 글로 남긴건 인간아닌가? 그들이 진실만을 적어뒀다고 어떻게 믿는거지?
그 자신감과 믿음은 가히 광적이군.
그러면서 우리 무속신앙들은 미신이라며 지껄여?
용이 혐오스럽다고?
서양의 Dragon과 동양의 용이 같다고 생각하는거냐?
개독교물러가라 (124.♡.103.3) 2007-03-16 (금) 10:11
정말 하나님이 조물주라면 -ㅅ- 지구에만 인간을 만들고 다른행성에는 왜 인간을 만들지 않았을까요?? 지구 만드느라 기력을 다 소모했나??ㅋㅋㅋ
위대하신 하나님은 지구만 딸랑 만들고 기력소모로 죽은거네요 .. ㅋㅋㅋ
     
     
missionary (203.♡.151.171) 2007-08-25 (토) 22:08
하나님은 꼬마아이가 아닙니다;
이 행성 저행성 생물을 막만드는 분이 아니라는거에요;


신은 죽었다
라는 말을 우선 공부하시고
하나님이 죽었다라는 말을 하시는게 좀더
좋을듯 하네요..
Ado (211.♡.24.65) 2007-04-08 (일) 04:53
1절에 대한 궁금증이 많으시군요_

일부 학자는 1절은 단지 천지를 창조하기 위한 선포에 불과하다는 소위 '제목설'을 주장하면서 진정한 천지 창조는 3절부터라고 한다. 그렇다면 2절의 상태는 하나님의 창조 사역 이전에 이미 존재하였다는 것이 되므로 하나님의 창조는 진정한 무에서부터 유를 창조한 것ㅇ라고 할 수 없ㅂ으며 출에굽기 20장 11절과도 상치된다. 뿐만 아니라 이 제목설에 의하면 우주를 창조한 날이 없게 됩니다. 그러므로 1절은 단지 선포에 불과한 제목이 아니고 실질적인 창조 행위로 보아야 한다.

'태초에' (히브리어로 '베레쉬트')
'처음', '기원', '출발'의 뜻으로 동일한 단어가 요한복음 1장 1절과 요한일서 1장 1절에도 나타나는데 그 의미는 각기 다립니다.

1) 본절의 '베레쉬트'는 '무시간적인 영원함'이나 '영원한 시간의 흐름 중 어느 한 시점을 의미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시간 자체도 하나님의 창조 사역의 결과로 생겨진 것이기 떄문이다. 따라서 본절의 '태초에'라는 말은 하나님의 천지 창조를 개시함으로써 시작된 '시간의 출발점'을 의미한다.
2) 요한복음 1장 1절의 '태초'(헬라어 '아르케')는 만물의 시초이전에도존재한, 즉 '시간적 차원을 초월한 영원'을 가르킨다. 따라서 이 단어는 그리스도의 영원 전 선재성(先在性)을 밝히기 위해 사용되었다.
3) 요한일서 1장 1절의 '태초'는 요한복음 1장 1절의 의미와 거의동일하나 특별히 성육(成肉)하신 제 2위 하나님, 즉 그리스도의 강림을 강조하려는 목적에서 사용되었다.

오케이?? = _=!
Ado (211.♡.24.65) 2007-04-08 (일) 05:04
하나님이 왜 나타나지 않으시냐고요??
약속하시고 계획하신 때가 있기때문입니다_
(물론 그때는 인자 즉 하나님만이 아신다 하셨습니다_ 하지만 그 때의 상황에 대해서는 요한계시록에 설명되어 있습니다_
궁금하시다면 요한계시록을 읽어보십시요 단! 요한계시록은 말그대로 말세의 모습을 꿈으로써 본 것들을 쓴 부분입니다_
그러므로 잘못된 해석은 정말로 죄악의 길로 빠져듭니다_ 그러므로 요한 계시록에 대해서는
자신의 생각은 될수 있으면 말하지 않았으면 합니다_)
사탄은 절대 강하지 않습니다_ 사탄은 하나님의 이름만으로도 물러가는 기적들을...
묻 많은 역사속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_

사탄은 절대 강하지 않습니다_ 교회믿지 않는 사람들이 잘되고 하는것들요?
사탄은 한때 천사였습니다_
하나님의 곁에서 하나님이 하시던 일들을 다 보아 왔던 것입니다_
그때문에 그 모든 일들을 '따라'할 줄 아는 것입니다_
하지만 항상 그 끝은 인간이 망하는 길로 가게 되어 있지요_

네 그것은 눈으로는 볼 수 없는 것입니다_
하나님의 영조차 우리의 눈으로는 볼 수 없습니다_
구약시대의 제사장들 조차 하나님을 보면 죽었다는 것을 성경에서 볼 수 있습니다_
단지 보이지 않는 다고 믿지 않는다고요?
그렇다면 그것은 모순이라 생각하지 않습니까?
그럼 보이지도 않는 미신은 왜 믿으며_ 점이나 굿등은 왜 믿습니까?
그것들은 단지 사탄이 하나님이 행하셨던 것들을 보고 '따라' 함으로써 사람들을 미혹하는 것입니다_

부디 이곳의 여러분들이 좀더 깨어 있는 사고를 갖길 바랍니다_
단지 객기와 비판심만을 가지고서 나오는 것들은 잘못되었다고 생각합니다_
적어도 비판을 하려면 제발 기초적인 지식이라도 가지고 비판하시길 바랍니다_
한글 성경책을 읽고 비판하시는것은 정말로 - _- 비추입니다_
정말로 비판하시고 싶으시다면 적어도 영어로 된 성경책을 다 읽어 보시고 비판해주십시요_
우리나라의 한글 성경의 역사는 이러합니다.
히브리어의 원서를 영어로 번역하고 그것을 중국어로_
그리고 그 중국어 번역을 한글로 번역한 것이기에 의미의 전달이 명확하지 않은 것들이 있기때문입니다_

전 히브리어 성경을 읽으라고는 안하겠습니다 적어도 영어성경을 읽어 보심은 어떨까요??
     
     
쿨향기 (203.♡.147.34) 2007-04-09 (월) 14:37
님의 말 잘 봤습니다. 물론 정확한 성경을 읽고 당신과 얘기 해야겠군요. 제가 아직 영어가 짧아 공부좀 한뒤
읽어 봐야겠군요.. 님도 정확한 성경의 뜻을 알려면 히불어를 배워야 할듯..님의 말도 어패가 있음을 인정하세요.
히부리어를 완전하게 영어로 번역한 것도 아닐테고 님 말데로 영어 번역본을 중국어로 중국어를 한글 번역본으로
했다면 좀 봐꾸도록 해보시고요.
지금도 많은 개독인들이 한들로 된 성경을 보고 있다는거 그럼 다들 헛고생하며 종교 활동 하는건가요?
여기 모여있는 반기련 회원들과 저도 마찮가지입니다만 개독인들이 한글로된 성경을 맘대로 해석하고 서민들한테
거짓으로 선교한다는 아주 사기치는 그런 나쁜 행동을 미워하는것이며 쓸때없는 성경에 목매어 사는 사기꾼 목사들
땜에 선량한 시민들 돈 뜯어먹는 인간 쓰레기인 목사를 싫어 해서 입니다.
님이 어느 교회에서의 위치에 있는줄 모르나 모든 신도들이 십일조 등의 헌금을 일체 안하면 어찌 되겠습니까?
먼저 당신이 일년간 아니 6개월간 내지 말아봐요. 답나오니깐...
          
          
missionary (203.♡.151.171) 2007-08-25 (토) 22:16
보기드문 생각있으신분같은데
약간 말이 심하신것 같습니다...
윗분이 말하는건 한글성경이 아얘 잘못됬다는 것이 아니라
여러번 번역이 옮겨오다 보니깐 잘못 해석된 부분들이 있다 그래서 좀 어색하거나 이상한 부분들이 약간 있다라는 말을 하려는것 같습니다
한글성경읽고 비판하는건 비추 라는것은
완전 잘못된것이기 때문이 아니라
비판하려는 입장에선 잘못번역된 부분들이 더 잘 보이기 때문이기 때문입니다
성경을 맘대로 해석하는것이 아니라 기독교인이 보는 성경과 반기독교인이 보는성경은 당연히 다를수밖에 없습니다.
반기련 분들이 보기엔 물론 우리 기독교인들이 성경을 이상하게 맘대로 이해하고 있다 하지만
결국 우리도 반기독교인들에게 성경을 맘대로 해석하지 말라고 하고있잖습니까 ?
서로 주관이 다르기때문에 서로에대해 다르게 생각하는겁니다.

교회는 돈을 뜯는 곳이 아닙니다;
헌금은 물질을 뱌ㅏㄷ는게 아니라 그 마음을 받는거구요, 그걸 돈으로 하는건
교회 운영비 정도로 생각하셔도 아직은 무방하실듯 합니다.

일년동안 교회에 헌금을 안한다고
교회는 저한테 아무말안합니다.
헌금을 하는 이유는 물질의 중심을 하나님꼐드린다, 즉
물질보다 하나님이 중요하다는걸 증명 ? 정도 하기 위한겁니다.

그돈은 위에서 말했듯이 교회 운영비 정도로 생각하시구요
               
               
CalvinLee (218.♡.153.58) 2007-08-28 (화) 09:46
그럼 질문 하나 드리죠.

 교회 운영비 정도로 내는 헌금으로 목사의 생활비와 자녀 양육비를 다 충당하는건 어떻게 보십니까?
뭐 목사가 정식 직업이 아니니 생활비 보조하는건 이해한다고 합시다. 목사의 자녀까지 모두 교회에서 책임지는건 왜죠? 얼마전부터 신문기사에도 이슈화 되었던 부분입니다만, 님 말씀대로 교회 운영비를 위해 마음으로 하는 헌금으로 어째서 교회 운영비로 목사 자녀의 유학비까지 지출하는지 궁금하군요.
 그리고 십일조나 교회 헌금을 개인적인 지출에서 보자면 얼마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교세가 커질수록 그 총액은 기하급수적으로 커집니다. 십일조 제외하고 단순 헌금만 보더라도 신도가 만명이라고치면 1인당 주일에 만원만 헌금해도 1억원 입니다. 어떤 교회가 1주일에 1억원씩 운영비로 씁니까?
               
               
개신교싫어 (180.♡.13.212) 2012-07-11 (수) 01:52
문제는 같은 괴독들조차도 괴독경을 해석하는 게 다 다르고,

자신과 다르면 서로 이단이라고 하니,

도대체 누가 원조고 누가 이단인가요?

괴독경을 전파하기 전에, 먼저 괴독 스스로 통일 해 보심이 어떠신지?
     
     
쿨향기 (203.♡.147.34) 2007-04-09 (월) 14:43
사탄이 천사였다? 야훼옆에서 지켜보고 따라 한거다?
태초에 천사 만들었다는 말 없었죠? 영어본이나 히브리어나? 암튼 좋습니다.
그럼 사탄은 누가 만들었나요? 개독신이죠?  빙고 맞아요.
왜? 만들었을까요? 불완전한 천사를....... 혹시 만들다 실수한거? 잡을라니 못잡아서 걍 냅둔거 아닌가?
사탄이 있음 이건 개독신 때문입니다.

     
     
프리덤 (220.♡.212.62) 2007-04-12 (목) 17:02
왜 그 강하지도 않은 약해빠진 사탄을 없애지 않나요?
못하는 겁니까, 안하는 겁니까?
혹시 야훼는 자칭 전지전능을 부르짖는 사기꾼 입니까?
아니면 사람들이 사탄 때문에 괴로워하는걸 즐기는 SM변태 입니까?
한글 성경과 영어로 된 성경이 그렇게 다릅니까?
영어성경 안 읽은 목사들은 다 잘못 배운겁니까?
국제교류하는 교회들은 어떻게 된겁니까?
서로 다른책 펼쳐놓고 좋아라 하는겁니까?
우리나라 기독교인들중엔 영어 잘하는 사람이 한명도 없어서 번역하나 제대로 못합니까?
(한글을 영어로 번역하는 것보단 영어를 한글로 번역하는게 더 쉽다고 알고 있습니다..)
아니면 자기만 제대로 된 성경 읽을 줄 알면 땡입니까?
'나는 천국 갈테니 니들은 삼천포로 빠져라' 이겁니까?

ps - 한글 성경의 번역이 잘못되어 있다면 그건 기독교 스스로 얼굴에 침 뱉는 격이죠.. 자기들이 번역해놓고 이건 틀리니 영어로 된 성경을 보라니.. 게다가 중국에서 틀어온게 언제적 얘긴지? 우리나라에 기독교가 처음 들어오던 시절 이야기 입니까? 그 뒤로 영어나 원어로 된 성경을 번역하려는 노력은 안했답디까?
     
     
인간적인 (124.♡.129.161) 2007-08-07 (화) 07:56
근데요 교회 다니믄 죽은담에 보장해주나요 살아있을땐 무보장인가요?
전 살아있을때 50% 죽구 난다음 50% 보장해주면 어떨까 하는 생각도 있는데요

그리구요 한때 천사였던 사탄이 사탄이될줄 몰랐던 하나님이 미래를 내다볼수있는
능력이 쫌 모자르시다구 봐요(ㅈㅅ)

이왕 도와주실 거라면 지금(9.11사태/아프간) 도와주시믄 어떨까하는 생각도 들고요

그냥 생각나는대로 섰어요  전 종교는 다좋타고 생각해요 착하게살라고 하는 말이니까요

 道可道 非常道
          
          
missionary (203.♡.151.171) 2007-08-25 (토) 22:17
^^;
답이 필요없는 글이라고 밖에..할수가없네요;;;
               
               
MarShaLC (121.♡.80.227) 2008-09-11 (목) 22:46
님 답도 ^^;;
     
     
66666 (222.♡.4.151) 2007-08-08 (수) 16:05
한국어 번역판 개독경 다 불태우고 히브리어로 된걸로 봐라...
한글 개독경 번역 잘하던지.....
그런오류 투성이 책을 번역 출판한 개독이 문제...쯔쯔쯔...
자기네 독경도 제대로 번역못해서 히브리어 공부해서 비평하라니...
한심한 개독들....

신이 쓴 헛소리를 감히 인간이 만든 한글로 번역하여 뜻이 외곡되게 하다니
지옥 유황불이 그대들을 맞이할 것이다...
크크크크...
개독경은 히브리어로 된것만 봐라.
     
     
유비쿼터스 (211.♡.124.39) 2007-08-22 (수) 13:46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했으니 무에서 유를 창조한 것(?) 이지?
그러면 사탄도 하나님이야. 이 바보야. 근원 없는 것이 없다며?
죄와 악의 근원, 사탄 마귀의 근본은 어디에서 온 거지?
천사가 변해서 사탄이 되었다고? 그럼 진화했네? - 진화론 안 맞는다며?
하나님이 변해서 뭐가 되었을까? - 사탄? 마귀?
사탄이 아무 것도 없는데 무엇을 따라 하겠어? 악이 없는데 악을 따라했다고?- 니가 생각해도 궤변이지?emoticon_139
          
          
missionary (203.♡.151.171) 2007-08-25 (토) 22:19
천사가 사탄으로 진화한게 아니죠^^;;;;;;
진화라는건 더 우월하게 변한다는건데;
상식적으로 생각해도 사탄은 천사보다 안좋은 존재 아닌가요;
타락한거잖아요;;;;
천사가 하나님과 동급이되려고 '하나님'을 따라했다는 거에요
그 죄로 사탄이 된거구요
죄를 따라한말이 아닙니다
투킴 (211.♡.180.209) 2007-04-11 (수) 17:43
26절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로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육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 요 구절이 있습니다.

왜 나가 아닌 우리일까? 야훼는 유일신이 아니란 말인가?

천사 운운 하지 말고 바이블로 봐서는 아직 천사라는 생물을 만들지 않았음으로...
     
     
missionary (203.♡.151.171) 2007-08-25 (토) 22:21
우리에 대해선 제 지식이 부족해서 말 못하겠구요

천사는 있었던걸로 아는데요
창세기를 최초로보고 읽다보면
사탄의 뱀의 모습으로 이브를 속였다고 나오는데
사탄이 거기서 스스로 뱀인게 아니잖아요;
그 이전에 사탄이 생긴 경위가 있는데
그게 창세기에 생략됬다 정도로
생각하시면 될듯하네요;
          
          
미쓰리 (125.♡.13.9) 2008-10-09 (목) 12:56
근데 ... 이브는 뱀이랑 말이 통했나??

그럼 어떤 언어를 사용했나요??

히브리어??

그럼 하나님은 히브리어로 아담하고 이브한테 얘기했나요??

근데 왜 이렇게 지구상에 언어가 많나요??

태초에 하나님, 아담, 이브, 뱀 까지 통하는 그 언어 쓰면 돼지...

나도 동물이랑 대화좀 해보고싶네
               
               
인간이성 (222.♡.28.16) 2009-09-06 (일) 17:03
emoticon_029 나도 ㅋㅋㅋ
프리덤 (220.♡.212.62) 2007-04-12 (목) 16:35
16 하나님이 두 큰 광명을 만드사 큰 광명으로 낮을 주관하게 하시고 작은 광명으로 밤을 주관하게 하시며 또 별들을 만드시고

지구하나 만드는데 하루 종일 걸리더니.. 태양과 달, 그리고 숫자조차 파악할 수 없는 무수한 별들은 순식간에 만드네요.. ctrl+c,v로 붙여넣기라도 했나?? 바이블의 저자는 하늘의 태양과 달, 별들이 눈에 보이는 그대로의 사이즈라고 생각했나봅니다. 게다가 물과 식물들을 만든 다음에 태양을 만들다니.. 태양이 없는 상태에서 지구의 온도는 절대온도(-273℃)였을 텐데.. 물이 흐르는건 고사하고... 빛도 없고, 대기 순환도 안되고, 생물이 살 수 없는 온도의 얼음 덩어리 별에서 식물이 참 잘도 자랐겠네요...

ps - 원어로 된 성경과 한글 성경 사이에 해석의 차이는 다소 있을 수 있겠지만 장과 절로 구분되니 순서는 틀리지 않겠죠..
     
     
missionary (203.♡.151.171) 2007-08-25 (토) 22:23
광명 이전에 빛과 어둠이 있었죠;

지구하나 만드는데 하루 종일 걸렸다뇨;
답할 가치 없는 질문이라고 생각되네요;;;

태양이전에 빛이 있었음을 기억해주세요
          
          
프리덤 (122.♡.127.195) 2007-08-29 (수) 17:14
물과 뭍으로 나뉘어진게 셋째날이라면 적어도 몇일은 걸린셈이죠..
그런데 넷째날에 얼렁뚱당 태양과 달을 포함한 무수한 행성들을 만들어버리고..

그리고.. 설마 光과 火가 같다고 생각하시는건가요;;;
열기가 없는 단순한 빛만으로 생물 살 수 있을까요?

어라...? 그러고보니 태양 없이도 밤,낮이 존재하네요..ㅡ_ㅡ;;;
          
          
옛쑤 (125.♡.203.202) 2007-09-07 (금) 16:58
"태양이전에 빛이 있었음"은 과거형이라 지금은 없는건가요?
어떻게 하다가 없어 졌어요? 밧데리가 다 닳았나?
          
          
MarShaLC (121.♡.80.227) 2008-09-11 (목) 22:48
외계인 나와야해 -_- 그래야 한방에 보내~ ㅋㅋㅋ
좋은OrOl (218.♡.8.32) 2007-04-26 (목) 02:30
ㅋㅋㅋ 재밌는 글 잘봤습니다

개독교인들 어디 모아서 버려주세요 -_-)/ ㅛ!~
예수큰아빠 (211.♡.137.111) 2007-07-30 (월) 22:08
내가 여호와 보다 군번이 1번 더빠른 예수 큰아빠니라~ 구약은 뻥이고, 신약은 수필이니라~~~
벰베 (221.♡.132.188) 2007-08-01 (수) 20:17
애들 장난도 아닌 성경내용으로 시간낭비하는것도 우습습니다.
성경을 웃기지도 않는 창작소설로 치부하는 가장 큰 이유중 하나..
창조론입니다.
그설정자체가 자신들이 묻힐 구멍을 판거라고 봅니다.
어느정도 근거있고 일리있는 설을 주장하고 믿으라 해야지,
무슨 둘리도 아니고 뭐 생겨라 호이~또, 뭐생겨라호이~ 하면 다 생기냐?
참 우습습니다..
전래동화도 아니고..원..우스워서..
황쏘가리 (220.♡.63.99) 2007-08-07 (화) 00:43
성경은 그냥 코흘리개 아이들에게 들려주던 전래동화였습니다
우리나라 옛날이야기와 비슷하지요
있잖아요 호랭이가 말도하고 담배도 피우고

아이들 키우다보면 다 아시겠지만
가끔 재밌는 얘기도 해 줘야하고
꾸며낸 얘기를 통해서 은근히 교육도 시키고 사회규범도 주입시켜야합니다

엄마! 사람이 어떻게 만들어졌어? 하고 아이들이 흔히들 물어오면
우리는 다리밑에서 주워왔다고 했는데
그당시 그쪽 사막에는 도통 다리가 없었으니
애비들이 보통 듣던대로 그냥 썰을 풀은거지요

그러다보니
사람을 비롯하여 천지를 만든 유일한 야훼가 있는가 하면
아담과 이브로 시작하는 오류도 생겨나게된겁니다
다시말하면 하나님이 둘이 되는거지요

그시대에는 의학에 한계가 있었으니
고래뱃속에서도 다시 살아나올 수 있다고 생각했겠지요
질식과 위산을 알았을리 만무하니까요

구석구석 열거해서 논리적으로 밝히려면
첨부터 끝까지 몽조리 뻥입니다
왜?
그냥 옛날이야기니까요

개독인들이
자꾸 현재에 맞게 성경을 뜯어 고칩니다
초등학교만 제대로 나와도 그거 뻥인거 다 아니까
고치긴 고치는데
너무 많이 한꺼번에 고치기엔 이미 일이 너무 커졌지요
일이 점점 커져서 난감하니까
이제는 우깁니다
얼굴 씨뻘개져서 우기는데
내 말이 씨가 먹힙니까?

그래 너 잘났다
난 차라리
단군신화 믿겠다
잠자는 아담의 갈비뼈를 빼서 이브를 만드는것 보다야
어찌보면 곰같은년 동굴속에 오랫동안 숨겨놓았다가
뭐 약간 여기저기 뜯어고치고 제모좀 하고 화장해서 데리고 나오는게
더 믿음직하니까요

근데 아담은 흙으로 빚어서 입김으로 훅 불어 생명을 만들고
왜? 이브는 어렵게 아담이 자는거 기다렸다가
졸라 염치없이 몰래 갈비뼈를 뽑아서 이브를 만들었을까요?
아마도
치매에 걸려 아담 만들때 방법을 까먹었거나
흙으로 빚는걸 귀찮아서 대충때운 게으름뱅이 아닌가 싶네요

아이~~씨
그래서 우리 마누라가 대충 생겼나???
     
     
옛쑤 (125.♡.203.202) 2007-09-07 (금) 17:01
이런 쎈스 쟁이~~ 졸라 웃겼음.
          
          
인간이성 (222.♡.28.16) 2009-09-06 (일) 17:02
쎈스 2 ~~ 도 포함해서 emoticon_139emoticon_139
기독은썩었다 (219.♡.238.136) 2007-08-12 (일) 19:17
그래 너나 천국가라 근데 구름위에 사람이 설수나 있는거냐? 만약 된다면 안개낀 산에도 못 오르겠네?
박광철 (211.♡.139.173) 2007-08-13 (월) 14:41
공통적으로 저 기독교인들은 히브리어 성경을 추천하는군요.
영어든 중국어든 한글이든 번역해서 그 뜻이 원서에 비해 현저히 바뀌는지 그게 궁금하군요.
해리포터를 한글로 번역하니 신데렐라가 되는 모양이군요.
한국 교회에서 먼저 히브리어 성경으로 공부하고 전파해야하는거 아닌가요?
궤변도 저 정도면 프로급이다.ㅡㅡ;

"기독교란 기만과 독선의 종교이다"
CalvinLee (218.♡.153.58) 2007-08-27 (월) 13:40
--창세기 꼼꼼히 다시 읽어보기--
03 하나님이 가라사대 빛이 있으라 하시매 빛이 있었고
04 그 빛이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하나님이 빛과 어두움을 나누사
05 빛을 낮이라 칭하시고 어두움을 밤이라 칭하시니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첫째 날이니라

16 하나님이 두 큰 광명을 만드사 큰 광명으로 낮을 주관하게 하시고 작은 광명으로 밤을 주관하게 하시며 또 별들을 만드시고
17 하나님이 그것들을 하늘의 궁창에 두어 땅에 비취게 하시며
18 주야를 주관하게 하시며 빛과 어두움을 나뉘게 하시니라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19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넷째 날이니라

 >> 첫째날 낮과 밤을 만드셧는데 어찌하여 낮과 밤을 가져오는 태양[큰 광명]은 넷째날 만드셨답니까?
흥남 (121.♡.49.82) 2007-09-02 (일) 18:41
인간을 어떻게 만들어.. 거기다.. 인간과 똑같이 생긴 그놈의 하나님은 혼돈 상태에 어떻게 존재할수있었답니까~?
반민특위 (121.♡.97.242) 2007-10-14 (일) 13:06
'두 큰 광명을 만드사 큰 광명으로 낮을 주관하게 하시고 작은 광명으로 밤을 주관하게 하시며...'
여기서 두 광명은, 해와 달을 의미해서  해는 낮을, 달은 밤을 주관하게 한다는 뜻이라면 한가지 이해 못 할 일이 있습니다. 사실 달이 꼭 밤에만 나타나지는 아니하다는 것입니다. 간혹 보면 대낮에도 달이 하늘에 떠 있는 것을 볼 수 있거든요. 또한 밤에는 달이 없는 경우도 있구요. 야훼가 실수 한것이거나 아니면 '달'이 가끔, 그러나 정기적으로 직무유기 하고 있는 것이겠지요...
     
     
미쓰리 (125.♡.13.9) 2008-10-09 (목) 13:04
그리고.. 작은 광명이라고 하는데

달 자체는 빛을 내지 않고 태양의 빛을 반사할 뿐인데 ㅋㅋㅋ
솔라리스 (222.♡.96.205) 2007-11-03 (토) 15:18
...하나님이 우주를 창조하셨다고 들었는데 성경에는 그런 내용이 없네요.
누가 어디 써 있는지 가르쳐 주세요.
파사현정 (58.♡.186.45) 2007-11-27 (화) 17:20
바이블의 창세기 첫 번째 장에 의하면,
야훼가 “우리의 형상대로 사람을 만들자” 하고, 야훼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되, 그들을 남자와 여자로 창조하였다 하고 나옵니다.

따라서, 바이블의 창세기에서 서술한 바와 같이, 야훼의 형상대로 인간을 만들었다면,
분명 야훼에게도 인간과 똑 같이 눈, 귀, 코, 입, 팔, 다리, 오장육부가 고루 갖추어져
있었을 것입니다.

코가 있었다면 야훼도 우리와 같이 숨을 쉬고 산소를 들이 마셔야 했을 것이니, 야훼는
분명 공기가 없는 하늘에 산 것이 아니고 지구에서 살았음에 분명합니다.

야훼에게도 입이 있었다면 분명히 무언가 상대방이 있어서 말하기 위하여 있었을 것이니,
이것으로 미루어 혼자는 아니었을 것입니다. 한글이나 영어 창세기 모두 “우리”와 “US”

복수의 동격으로 자신을 표현하고 있으니 유일신이 아닌 것이 분명합니다.

야훼에게도 귀가 있었다면 분명히 무언가 상대방의 말을 듣기 위하여 있었을 것이니,
이것으로 미루어 야훼는 분명 혼자는 아니었을 것입니다. 한글이나 영어 창세기 모두
“우리”와 “US” 복수의 동격으로 표현하고 있으니 유일신이 아닌 것이 분명합니다.

야훼에게도 팔과 다리가 있었을 것이니, 이로 미루어 보면 야훼는 분명히 하늘에 살았던
것이 아니고 지구상에서 걸으면서 살았던 것이 분명합니다. 만약 하늘나라에 살았다면 팔
대신에 날개가 달려 있었어야 할 것입니다.

야훼에게도 오장육부가 있었을 것이니, 오장육부는 음식물을 소화시키기 위함일 것이니,
야훼도 음식이 필요하였고, 천지창조 이전에 분명히 음식물의 재료로서 식물과 동물이
있었어야 마땅합니다. 만약 기독교인이 야훼는 오장육부가 없었다고 하면 간도 없고 쓸게도
없었을 것이니, 이것마저 부정하면 기독교인들은 야훼를 간도 쓸게도 없는 존재로 만들어
버리는 죄를 범하게 됩니다.

그러고 보니, 야훼는 유일신이 아니고 하늘나라에서 살지 않았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gurcks123 (211.♡.214.14) 2007-12-27 (목) 15:07
어떻게 제가 했던 생각과 똑같은 생각을... 며칠전에 창세기를 읽다가 (얼마나 많은 오류가 있는지) 발견한 오류를 그대로 적어주시니 제가 속이 다 시원합니다.
     
     
파란바람 (210.♡.113.216) 2008-06-15 (일) 00:43
  동감합니다. 유일신? 물론 아니죠.
  여호와가 모세를 통해 줬다는 그 유명한 십계명을 볼까요?
  You shall have no other gods before me.
  너희는 내앞에서 나 이외의 다른신을 믿지말라.
  여러명의 신이 있지만, 그중에서 오로지 자신만을 믿으라네요.
          
          
인간이성 (222.♡.28.16) 2009-09-06 (일) 17:13
<you shall have no other gods before me>
이렇게도 번역할 수 있지 않을까요 ?
나, 야회는 나 이전에 있던 어떤 다른 신들 너희가 섬기지 못하게 하겠다.
or
나, 야회는 내 면전에서 너희가 어떤 다른 신들 섬기는 꼴 안보고싶다.

히브리어나 그이전 구라경 버전은 먼말을 하고있나요 ?
한글 성경은 먹사 사기꾼들이 꼰구라 또 꼬아놔서리~~~
서민 (203.♡.123.51) 2007-12-23 (일) 23:48
요 위에 미친 예수쟁이가 "진리는 변하지 않으나 성경은 발전한다"고 망녕을 부린자가 있더라.
예수교의 원리는 성경의 말씀을 믿고 성경을 해석한다고 주접을 떨면 예수교를 배반하는 이단이라고 떠드는 것이 기본 붗랍점이다.
성경이 발전한다는 말은 현재 예수교를 부정하는 망발이다.
요련 이현령 비현령 하면서 어리석은 자들을 꼬시는 소위 혹세무민을 자행하는 자들이 예수교 목사 전도사 집단이고,
이들 혹세무민하여 사기쳐서 돈을 버는 집단들이 목사를 중심으로 하는 소위 교회 지배세력, 장로 궘사 같은 무리들이다.
gurcks123 (211.♡.214.14) 2007-12-27 (목) 14:53
기독교 믿으시는 분들의 오류는 무엇이냐 하면.. 사회성의 법칙으로써 (기독교 뿐만 아니라 사이비 종교에도 적용되는 법칙) 다른 사람이 믿으니까 나도 믿는다! 하는 심리와 비슷합니다. 즉 잠재의식 속에 다른 사람이 다 믿으니까 나만 안믿으면 나 혼자 고립되는 것 같은 새롭고 독특한 심리적 강박관념에 빠져 사는 불행한 인류지요. 이 법칙으로써 세일마지막 날(수량이 얼마 남지 않았다고 광고하였을 때)가장 물품이 많이 팔리는 것으로 설명할 수 있지요. 또한 그들은 '전지전능'이라는 부분을 해석하지 못하며 그로 인해 발생하는 오류들 -무수히 많아 설명할 수 없지만 몇가지 나열하자면 노아의 방주시대에 노아를 제외한 나머지 인간을 죽이지 않고 그 전지전능한 능력으로 회개시키면 되는 것 아닌가 혹은 자신을 믿지 않는 자들을 모두 회개시켜 자신을 믿게 하면 되지 않느냐' 와 같은 부분을 절대로 설명하지 못하지요. 이 부분은 우리나라에서 토론으로는 제일로 쳐주는 진중권씨가 와도 해줄 말이 없을 겁니다.. 기껏해야 인간이 미개해서 그 거룩한 자의 뜻을 해석하지 못한다 정도...?
gurcks123 (211.♡.214.14) 2007-12-27 (목) 14:59
또한 여기서 제가 말하고 싶은 것은 야훼는 그토록 잘나고 완벽하고 거룩하여 우리 인간이 그를 보면 죽는다고 들었습니다. (죽는 다는 것이 여기서 하고싶은 말이나 또 하고 싶은 말이 생겨 짚고 넘어갑니다) 그를 보면 죽는다? 그를 보면 죽는다 즉 그가 여기에 존재하고 나와 그가 대면할 때 나는 죽는다 이것은 다른 말로 하면 그의 존재는 나의 생명을 위협한다 즉 그는 존재자체가 내 생명의 위협이다 따라서 그는 존재하지 않아야 한다는 결론을 도출할 수 있습니다. 아 이야기가 벗어났지만 정확히 제가 하고 싶은 말은 야훼가 그토록 완벽하고 거룩하고 '전지전능'할 지언데 어찌하여 아담과 하와가 선악과조차 먹지 못하도록 막지 못했느냐가 아니라 그럼 전지전능 하다? 이러면 나도 좀 거룩하고 완벽하게 그 전지전능한 능력으로 만들고 나도 전지전능하게 해달라 이겁니다. 나도 거룩하게 해주고 완벽하게 즉 그와 동일하게 신적인 능력을 타고나면 안되는 것입니까? 절대로 안될 이유가 없죠.. 인간으로써 내가 전지전능해진다는 개념이 아닌 그의 전지전능한 능력으로써 내가 완벽해지고 거룩해지고 죄가 없고 죄를 보면 벌해야 하는 완벽함 탁월함등을 갖춘 신적인 존재가 되기에 그와 나는 동일해집니다.(전지전능하다면 이정도는 나와 동일해져라! 하고 말하면 되는 것과 같지요) 이 논리에 의하면 난 신이 될 수 있는 겁니다... 신이 되기 위한 하자가 없어지는 것이지요. 왜 신을 믿어야 합니까? 좀만 비위 거슬리면 물에 빠져 죽이고 불에 태워 죽이고 벼락을 내려 산산조각을 내는 그런 다혈질을 왜 도대체 왜 믿어야하죠? 난 나도 완벽하고 거룩해주고 싶습니다. 아마 모든 사람이 그렇지 않습니까? 다 자기자신은 거룩하고 완벽하고 행복하고 성스럽고 싶지 않습니까? 전지전능한 능력으로 사람 죽이지 말고 이런 좋은 대다가 써주면 말을 안한단 말입니다. 이처럼 조금만 파고들어도 너무 많이 오류가 발생해 다 칠 수 없음을 단군의 후예로써 내 평생 최대의 한이라 생각 합니다.
gurcks123 (211.♡.214.14) 2007-12-27 (목) 15:06
또한 몇년 전 일본에 가서 목사 한분을 만나고 왔습니다. 그 사람이 하는 말이 자기가 TV에 떳다면서 저에게 자랑을 하는 게 아니겠습니까?(그분의 부모는 스님 이십니다) 그래서 한번 들어보았지요. 하는 소리가 그.... 갑자기 프로그램 이름이 기억이 안나는데.... 그그그...-_- 아! 그것이 알고싶다였던거 같습니다!!! 그 프로그램에 부산인가 어디쯤에 있는 절 가는 산이 있는데 거기에 하도 많은 등산객들이 쌓아놓은 석탑 있지 않습니까? 돌맹이로... 거기에 빨간 락카로 모두다 X칠을 하고 왔다는 겁니다! 그게 또 그것이 알고싶다에 나왔다고 자랑까지 하는 게 아니겠습니까? 또한 저에게 하는 말이 자신의 부모가 중인데 그들을 보니 야훼께 염치가 없어서 죽겠다면서 처음엔 그들이 기독교로 돌아오길 기도하다가 최근엔 기도내용을 바꿨다고 합니다 뭔줄 아십니까? 바로 "자신의 가족들이 모두 중이라서 차라리 기독교로 돌아오고 회계하지 않는다면 차라리 어서 빨리 죽기를 바란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자식된 도리로써 부모가 죽길 바라는 이것이 과연 잘된 것입니까? 이게 올바른 일입니까? 또 기독교 인들은 여기에 대해 뭐 별별 얘기를 다하더랍니다..그사람만 그런것이지 기독교인 전체가 그런것이 아니다라는둥 뭐라는둥... 그사람만 그런게 아니라 제가 만난 사람은 다 그런사람이였습니다. 그럼 전 기독교 인들이 아닌 개독인만 만난겁니까?제가 운이 나빠서 그런 걸까요 아니면 대다수가 그 일본 목사같은 자고 아주 극극극 소수의 올바른 신념을 가진 기독교 인들이 있는 걸까요? 뭐가 더 타당성이 있는 의견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여기서 말을 끊내면 기독교인들모두 후자가 틀렸다 생각하기에 올바른 정답을 유추해 드릴수 있게 도와드립니다. 전자가 일반적인 상식수준에서 생각하기에 월등하게 현실성이 있는 답변이라고 자신있게 말 할 수 있습니다.
천재악동 (59.♡.121.243) 2007-12-28 (금) 03:16
01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천과 지라는 것은 하늘과 땅이라는 소리. 근데 어쩌나요? ㅋㅋ 느님 형아한테는 너무 죄송스러운데 하늘과 땅이라는 것은 곧 지구를 뜻하는 말이잖아요. 근데요. 세상은 우주가 먼저 시작 되었고 우주가 생격난지 100억년이 지난 후 지구가 만들어 졌거든요. 그러니까 다시말해 하느님은 세상이 아닌 지구만 창조한 지구신이라는 거네요. 전지전능이라 함은 지구에서만 통하는 전지전능.. ㅠㅜ ㅋㅋ


02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의 신은 수면에 운행하시니라
- 이미 땅과 하늘을 만들었다는데 뭐가 혼돈하고 뭐가 공허하다니..? 혼돈이던 공허던 둘 중에 단 하나의 단어라도 성립되지 않습니다. 혼돈? 땅이 왜 혼돈하지요? 그리스 신화처럼 땅, 하늘, 바다 다 섞여서 혼돈하다는 것도 아니고 땅 지혼자 혼돈하다네요. ㅋ 머 이런 그렇다 치죠. 근데 공허란뇨? 아무 것도 없다고 하던데 분명 땅 만들었다고 해놓고 공허하단요? 부동산 투기가지고 장난치세요? 비싼 땅값에 땅 만들 재주 있다고 말장난 치시는 건 아니죠?


03 하나님이 가라사대 빛이 있으라 하시매 빛이 있었고
- 오메~ 빛 만들라 빛이 있으면~ 근데 제가 보기에는 이 빛이 태양으로 인해 생긴 빛 같은데?
오호! 태양도 만드셨나 보네요? 그래요. 그러면 태양과 지구를 만들 정도로만 전지전능 하다고 치죠.
화성, 수성, 금성, 목성, 토성, 해왕성은 어떻게 되나? ㅋㅋ
근데 하느님도 참으로 효율적이지 못한 것 같네요.
분명 저 말에는 빛만 만들라고 했으니까 냉광이 만들어야 되요.
빛=열기 라는 것이 아니기에 정말로 빛만 만들라 그랬으니까 열이 없는 냉광이 만들어져야 하는데..;;
그러면 저게 태양이 아니라는 것인가요? ㅋㅋ
또 그러면 빛을 만들어 생명에게 따스함~ 어쩌구 저쩌구.
그러면 따뜻한 빛을 만들라 하던가. 빛빛 그러면 당연 냉광이 튀어나와야지 열광이 튀어나오는게 말이 되나요?




04 그 빛이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하나님이 빛과 어두움을 나누사
오호! 그러면 지구는 평면이었다가 빛과 어둠으로 나누기 위해 구형으로 다시 만들었다는 건데요.
저렇게 본다면 몇백년전 지구가 평면이라고 우기 기독교 애들은 어떻게 된건가요?
몇백년 전에는 낮과 밤이 없었던가요? [웃음]


08 하나님이 궁창을 하늘이라 칭하시니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둘째 날이니라
- 이미 하늘을 만들었다면서 또 하늘을 만들어요? 모순 그 자체네요.
또 그말에 반박할 무식한 분들은 영어 성경이나 뭐 말도 안 되는 억지로 어쩌구 저쩌구~
성경으로 반박하시려면 영어가 아닌 본래 언어로 써진 히브리 언어인가? 여튼 난 성경에 관심이 없기에..
성경으로 반박하시려면 성경 원본을 완벽하게 이해해서 반박하구요,
그 외에 모든 분들은 무지함에 비롯된 우기는 반박이라고 생각하겠습니다.
분명히 1장에서 하늘과 땅을 만드셨다고 하는데 뭘 또 궁창을 하늘이라칭함? 장난까요?
'하늘'을 만들었다는 것은 이미 하늘로 칭한 것을 만들었 다는 건데 왜 또다시 하늘을 칭해요?




09 하나님이 가라사대 천하의 물이 한 곳으로 모이고 뭍이 드러나라 하시매 그대로 되니라
10 하나님이 뭍을 땅이라 칭하시고 모인 물을 바다라 칭하시니라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11 하나님이 가라사대 땅은 풀과 씨 맺는 채소와 각기 종류대로 씨 가진 열매 맺는 과목을 내라 하시매 그대로 되어
12 땅이 풀과 각기 종류대로 씨 맺는 채소와 각기 종류대로 씨 가진 열매 맺는 나무를 내니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13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셋째 날이니라
14 하나님이 가라사대 하늘의 궁창에 광명이 있어 주야를 나뉘게 하라 또 그 광명으로 하여 징조와 사시와 일자와 연한이 이루라
15 또 그 광명이 하늘의 궁창에 있어 땅에 비취라 하시고(그대로 되니라)
16 하나님이 두 큰 광명을 만드사 큰 광명으로 낮을 주관하게 하시고 작은 광명으로 밤을 주관하게 하시며 또 별들을 만드시고
- 아까 위에서 빛 만들었다면서요? 세상에 발광체 없이 빛나는 것은 없습니다. 그러니까 빛 만들라서 이미 태양을 만들었다는데 두개의 광명이란뇨? 장난까세요?


17 하나님이 그것들을 하늘의 궁창에 두어 땅에 비취게 하시며
18 주야를 주관하게 하시며 빛과 어두움을 나뉘게 하시니라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 이미 나누었다면서 또 나눠? 도대체 태양도 두개, 하늘도 두개, 낮도 두개, 밤도 두개,
'트윈 월드'인가요?



19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넷째 날이니라
20 하나님이 가라사대 물들은 생물로 번성케 하라 땅 위 하늘의 궁창에는 새가 날으라 하시고
21 하나님이 큰 물고기와 물에서 번성하여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그 종류대로, 날개 있는 모든 새를 그 종류대로 창조하시니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22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어 가라사대 생육하고 번성하여 여러 바다 물에 충만하라 새들도 땅에 번성하라 하시니라
23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다섯째 날이니라
24 하나님이 가라사대 땅은 생물을 그 종류대로 내되 육축과 기는 것과 땅의 짐승을 종류대로 내라 하시고 (그대로 되니라)
25 하나님이 땅의 짐승을 그 종류대로, 육축을 그 종류대로, 땅에 기는 모든 것을 그 종류대로 만드시니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 바이러스나 세균은 어찌 되었나요? 개네들은 생명 아닌가요? ㅠㅜ


26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로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육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 전 이구절을 이해 못하겠네요..;; 우리라는 것은 인간을 뜻하는 거 같은데..
인간의 형상을 따라 인간의 모양대로 인간이 인간을 만들고.. 아닌가요? 이상한 말이네.




27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 저 위엣말과 이 글의 관계는 도대체 뭔가요?



28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하시니라
- 태초 남여는 아담과 이브고 그때당시 애는 없었고 아담과 이브가 사과처럼고 에덴에서 쫓겨나자 애 낳고 땅 정복하고 쌩 지랄 떤 걸로 기억하는데 아담과 이브는 태어나자마자 하루도 안 되어서 이 많은 짓거리를 벌렸네요.




29 하나님이 가라사대 내가 온 지면의 씨 맺는 모든 채소와 씨 가진 열매 맺는 모든 나무를 너희에게 주노니 너희 식물이 되리라
- 이미 씨 맺는 식물들이 지천에 널렸는데.. 땅을 정복한다면 그 땅의 모든 것을 가진다는 것인데 땅에는 당연 식물이 자랄 것이고 그 식물은 당연 아담이와 이브년 것이 될 터인데 뭘 또 준다니? 하느님.. 그럴거면 왜 쫓아냈어요. 걍 에덴에서 키울 것이지.



30 또 땅의 모든 짐승과 공중의 모든 새와 생명이 있어 땅에 기는 모든 것에게는 내가 모든 푸른 풀을 식물로 주노라 하시니 그대로 되니라
31 하나님이 그 지으신 모든 것을 보시니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여섯째 날이니라
- ㅋㅋ 자뻑?
제다이기사 (12.♡.230.116) 2008-01-03 (목) 03:32
그냥 간단하게 첫째날 둘째날 하는게 바로 황당한 거죠.
하루를 정의하는건 바로 지구가 한번 자전하는거죠.
지구가 없는데 대체 어떻게 첫째날이 되는거죠?
빛과 어둠이 바뀌는게 첫째날이라면 벌써 지구가 있어야 되는데....
신기하죠
목마른 (58.♡.214.3) 2008-01-05 (토) 19:01
魔輕은 원래 말이 안 맞습니다
조슈아 (59.♡.40.186) 2008-01-18 (금) 09:46
하나님 저들은 저들이 지금 말하는 것이 무슨 뜻인지도 모릅니다
저들을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자유를위해 (121.♡.53.123) 2008-02-27 (수) 11:23
고대 잡신에게 용서 받아봤자 뭐 좋다고~
그렇게 감정적으로 호소하는 짓거리는 그만두시고
당신도 좀 논리적으로 반박해보세요.

그리고 당신네 신들은 자기가 사랑이라 주장하니
이런건 기본으로 용서해 주시겠죠?
     
     
개독반대운동 (121.♡.84.163) 2008-03-23 (일) 21:29
당신의 개념부터 다시 생각해보십시요. 조슈아님
이미 죽은 유대신에게 무엇을 바랄까요?
     
     
김재호 (58.♡.152.227) 2009-02-19 (목) 15:11
故 조슈아 간질장애인의 명복을 빕니다. 조의금은 가치조차 없어서 한푼도 못드리니, 그리 아시기 바랍니다.
예수는가상인물 (121.♡.120.235) 2008-01-23 (수) 22:18
내가 여자지만 참 기분 나쁜 게 말입니다 ㅡㅡ
찰흙도 아니고 말이죠
이브를 아담 갈비뼈를 때내어서 만들었다는데 ㅡㅡ
내 조상이 이브니까 아담 갈비뼈란 말입니까 ㅡ,,ㅡ
말이 되는 소리를 해야지 ㅋㅋㅋㅋ!!
차라리 진화론을 믿는 게 낫지 ㅋㅋㅋ
     
     
자유를위해 (121.♡.53.123) 2008-02-27 (수) 11:25
이에 관련된 아주 재미있는 일화 하나.
언젠가 Tv에서 남자의 갈비뼈 수를 묻는데,
대다수 사람들이 이 개경 내용을 생각해서 23개라고 했습니다.
저도 예전까지만 해도 개독교에 세뇌당해 남자는 23개라고 믿어왔습니다.

그런데 실제로 세어보니 여자와 남자 모두 24개였습니다.
단지 남자의 갈비뼈 하나가 다른 것들보다 작아서 23개라 착각하는 것 뿐이었는데,
개독교에서는 아직도 이 허무맹랑한 개경 개세기 1장을 들고 앉아있으니...

하여튼 그 Tv프로 보면서 엄청 웃었던 기억이 납니다ㅋㅋㅋ
자유를위해 (121.♡.53.123) 2008-02-26 (화) 15:44
이런 허무맹랑한 것도

개독교에서, 어떤 인간에게 어릴 적부터 진짜라고 속이기 시작하면

결국 저 처럼 오랫동안 속아왔던

비극적 인간이 만들어집니다.
변증가 (165.♡.151.199) 2008-03-06 (목) 22:02
어후 댓글이 대단히 많네요.
너무 많아서 읽을 수가 없네.

시간이 되면, 다음에 다시 들어와서 봐야할 것 같네요.
전지전능좋아하네 (121.♡.4.190) 2008-03-09 (일) 11:58
ㄱ ㅓ 씨브랄... 일주일 예전부터 있던거에 끼워맞추려고 별 지랄을 싸놨네...

전지전능한색히가 무슨 일주일동안 세상을 만들어.. 지 능력도 제대로 못쓰는 지진아색히아니야..

전지전능한데 시간은 어트케 안되냐? 그냥 시발 뚝딱 하면 끝나야지 전지전능이지 미친

헛소리를 싸놓았으니 뒤진지 2천년이 넘는데 개욕을 처먹고 앉아있지...
Poltergeist (211.♡.54.225) 2008-06-13 (금) 14:46
26번에 "우리의"라는 표현을 사용했음을보니 그시절에 하나님인가 하는자 한명만 있는게 아니군요.

그리고 하나님 이전의 시간은 창조로만 설명할수 있다고들 하는 기독교신자들이있는데.
최근 뉴스에 "빅뱅 이전의 시간이 있었다."라는 뉴스가 올라왔더군요.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5&oid=001&aid=0002119679

그리고 이명박은 재발 기독교와함께 소멸됬으면...
푸른비 (61.♡.15.179) 2008-10-07 (화) 14:31
빛과 어둠을 서로 상반되는 것으로 보는 것이 이상하네요.

존재하는 것은 빛 뿐입니다. 어둠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어둠이라는 것은 빛 입자가 상대적으로 적을 때 쓰는 개념입니다.

어둠의 반대말은 밝음이라고 할 수 있겠죠.

이 어둠과 밝음이라는 단어들은 빛의 양을 상대적으로 표현하기 위한 단어일 뿐입니다.

저자가 빛과 어둠을 서로 반대되는 개념으로 보았다는 것 자체가 얼마나 저자가 무지한지를 알려주는 대목입니다.
지구평화 (118.♡.33.60) 2008-10-14 (화) 06:16
과연 개독들의신은 전지전능한거 맞나영??

위의 창세기전을 보면.. 문득 이런 생각이..

신:아 머하지 심심하네... 세상이나 만들어보까...일단 빛이랑 어둠으로 나눠야지...

신:아 다햇네... 아놔... 괜히 나눳나.. 하루 다 갓네..낼해야지.

신:오늘은 머하지..그래 궁창이랑 ~~~~~~~~~

    6일을 이짓을한거죠?

그럼요.. 첫날 나눌때 그담에 머할지 모른거 아니에요? 바보? 계획성없는??
 
아님 머할지는 알앗는데 능력이 안대서??

둘중 하나만 안대도.. 전지전능이란 말보단.. 다재전능 또는 전지다능 으로 바까야하자나요 ..
인간이성 (222.♡.28.16) 2009-05-29 (금) 16:31
GOD (야회) ===> DOG (쥐새끼?)
야회는 한국의 하나님 이름을 도용/사칭한 사기꾼들의 괴수
신세계 (24.♡.252.1) 2009-06-27 (토) 15:16
기독교인들의 신=하나님=예수 라 말하고있지만 모두 구별되어야하는 것이라 봅니다.
바이블의 헛점들이 자꾸들어나는것은 인간이 많이 똑똑해진다는 증거일수도 있읍니다.
예수 이던 하나님이던간에 깨드릴수없는 규칙이 있읍니다. 그것은 조화가 이루어져야 된다는것이지요.
어둠이 있으면 빛이있어야라고 생명이 있으면 죽음이 있어야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천사를 두었다면 사탄도있어야 되지요. 사탄이 없으면 천사가 존재할수없읍니다. 우리가 믿는 하나님은 모든것을 법칙에 맞추어 만들어야 했읍니다. 하지만 신(특별하게 부를 단어가 존재 안함)은 그영역을 넘어 존재(?)할수있기에 구별되어야 합니다.
가장 이해하기 쉬운 가설중 "우리들의 하나님은 사실 외계인" 이라 생각할수도 있읍니다.  아니면 이세상에는 외계인들의 종족들과 지구 종족들이 섞여살고있다고 볼수도 있겠지요? 이런 이론들이 황당무개하다고 생각되시면 바이블은 더욱이해하기가 힘들것입니다.  바이블은 뜯어고칠수있는게 아니지요. 어쨌거나 해석은 인간이 해야하니까요.
신은 모든생명체나 비생명체나 그모습 그대로 존재되어지기를 바랍니다. 인간은 인간처럼 살아야지요. 인간이 자꾸 신의 영역을 넘나보면 청소를 할때가 된것이라 봅니다.
     
     
발해의혼 (58.♡.86.227) 2011-05-26 (목) 21:22
대단한 성서학자 나셨네~~
먹사는왜세금안내 (211.♡.16.174) 2009-08-20 (목) 01:28
한국개독들 부끄러운줄 모르네요
개신교싫어 (123.♡.15.246) 2009-11-23 (월) 18:42
1) "인간이 자꾸 신의 영역을 넘다보면 청소를 할 때가 된 것."  이라고요?
그러니까 "성경에 대해서 더 이상 왈가왈부 따지지 말고 그냥 믿어라"  신세계님의 결론은 바로 그거네요.  앞에서도 보셨겠지만 모순 투성이인 성경을 어떻게 믿습니까? 

2) "조화가 이루어져야 된다는 뜻이지요."  그 조화란 개신교도들이 말하는 "하나님의 조화"일 것입니다. 그럼 개신교도들은 왜 그 하나님의 조화 속에서 같은 개신교도들 끼리 서로 헐뜯습니까? 자신들 끼리도 내부적으로 그러면서 어떻게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 믿으라고 강요하는 겁니까? 
자기네 집안 정리 먼저 해 놓고 나서 남보고 믿으라고 해야 하는 것 아닌가요?  그 말씀하진 "조화"라는 것은 어디로 사라졌나요?
개신교싫어 (123.♡.15.246) 2009-11-23 (월) 18:46
3) "청소할 때가 됐다?" 하나님이 인류를 멸망이라도 시킨다는 뜻인가요? 아니면 "자꾸 따지면 쥑인다" 라는 일종의 "우회적 협박" 인가요?  바로 그런 것 때문에 제가 이 반기련에 가입하게 된 겁니다.
허걱이 (118.♡.62.45) 2010-02-07 (일) 00:47
그냥 닥치고 세금이나내 그럼 아주 조금 인정해줄께
사춘기 (119.♡.106.142) 2010-02-09 (화) 03:44
27 인간이 자기 형상 곧 인간의 형상대로 하나님을 창조하시되 천사와 악마를 창조하시고
용왕폐하 (61.♡.30.17) 2010-02-20 (토) 21:02
지가 세상을 만들어 놓코 다른 종교 믿지 말라니, 위에 내용대로 라면 부처도 무당도 용왕신도 모두 하느님이 만든것인데... 지가 만들어 놓은것 하고 싸우는군요... IQ 50도 안되나 그넘은
하늘연 (58.♡.244.88) 2010-02-25 (목) 14:14
아우 너무 길어서 한참 내려왓네...
우리나라 개독은 너무 무식해요...
무식하면 용감하다...머 그런식이죠...
용감한 개독들 너네 개독들 끝이 어디매뇨....
개독 성경 보면 맨날 죽이라는 것만 나오는디..
다 지가 만든 새끼라매 그 또라이 야훼는 지새끼들 죽이는게 취민가 보죠...
아주 왕싸이코 정신병자...싸이코 패스가 야훼인가벼...
맨날 신도들 겁줘서 삥뜯을 궁리만 하는 우리나라 개먹사들의 개독들....
꿈꾸고픈나비 (210.♡.255.28) 2010-02-26 (금) 13:58
보기는 어지럽지만 소리는 없었다는 뜻 아닐까요?공기도 뭣도 없는 우주에거처럼요.
헌데 공기 없이 살아남을 수 있을 만한 생명이,아차차,그는 사람이 아니라켔던가?그럼 뭐냐 그건?
개똥박사 (121.♡.204.10) 2010-06-21 (월) 06:06

전지전능하신 야훼께서 천지를 창조하시고 만물을 만드시면서 어찌하여 사람들 가운데 당신을 씹는 불량제품(?)들도 만드셨나이까?

빠라 (211.♡.101.139) 2010-10-02 (토) 17:43

우리 비판 제대로 해요~

anjs1998 (121.♡.68.105) 2010-12-23 (목) 17:41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이건 거꾸로 생각해 보면 야훼가 편견이 있다는 말인데, 이게 전지전능하고 완전하다 할 수 있나요?

지존사파 (116.♡.177.59) 2011-02-15 (화) 14:40
그런데 어차피 창세기는 비판할 필요가 없지 않나요? 고고학적으로나 역사적으로나 여러가지 창세기에서 나타나는 오류들로 미루어 볼 때 창세기가 씌여지기 더 전에 이미 존재하던 경전들을 짜집기해서 만들어낸 게 명백해서 의미가 없을 것 같은데요. 26절의 '우리의 형상' 그 오류도 수메르 경전에서 니비루에서 온 아눈나키 중 엔키가 자신들의 형상을 닮은 인간을 창조했다고 하는 구절이 이리저리 바뀌고 짜집기 되면서 생긴 오류고요
나안 (211.♡.148.163) 2011-08-15 (월) 17:05

외람된 말씀이오나 가장 처음 트집잡으셧던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 << 이부분에 의하면 땅이 원래부터 있다고 말씀하셧습니다. 1절에 분명히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하늘,땅)를 창조하시니라 라고 나와잇는데 어째서 그것을 부정하려 하십니까? 그리고 하나님 말씀은 분명 사실입니다 어째서 쥐뿔도 모르고 안티를 만드세요??

     
     
조선선비 (220.♡.55.164) 2011-08-15 (월) 20:05
학생은 고등학교 지구과학 시간에 졸았나보지??

'분명히 사실'이라는 증명을 보이게
     
     
칡넝쿨 (61.♡.220.77) 2011-08-16 (화) 12:03
야훼녀석의 말이 분명 사실이라고요...???
야훼녀석이 존재하기나 하구요..???
'예천불지' 협박공갈로 헌금 갈취하려고 써놓은 판타지 소설에
나오는 야훼녀석은 이 세상에 존재하지도 않는데요...?
푸하하하하하~!!!
          
          
헤드워커 (125.♡.92.12) 2013-06-01 (토) 01:10

주장에 욕이나 야유를 섞으면 논리적 비판이 아니라 감정적 비난입니다.

맹돌이 (211.♡.80.60) 2012-04-12 (목) 0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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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진이 (222.♡.42.205) 2012-06-18 (월) 23:10

오래만에 다시보네
예전에 큐티할때 한줄씩 읽던 야훼 딸딸이 치는 소리들..
읽을수록 병신같은 소리들 뿐.. 잠이나 자겠다

정인이 (124.♡.234.109) 2013-08-23 (금) 05:14
미친싸이코삼류판타지소설
LuciferOnCloud (112.♡.187.67) 2013-10-04 (금) 17:24
ㅋㅋㅋㅋ 해를 첫째날에 만들어놓고 해를 넷째날에 또만들어 ㅋㅋㅋㅋ 치매환자새끼 ㅋㅋㅋ
저놈때매 지구 온난화 터지는거 아냐 ㅋㅋㅋㅋㅋ

참고로 계 16장 9절에는 천사가 해로 사람들을 태워 죽이는 장면이 나옵니다.
소산 (115.♡.240.144) 2015-03-16 (월) 17:11
Elohim이 천지를 창조하였다고 토라에 적고 있는데 Elohim은 El에서 진화발전한 신입니다. 그런데 그 원형이 우리말 알(卵)이 중동으로 건너가서 신이 된 것입니다. 알라도 알의 변형입니다. 누가 전해주었나? 아리안(Arian)이라고 적고 있는데 인도유럽인의 조상입니다. 알이안(알사람), 바로 알을 신으로 믿는 집단이라는 뜻입니다. 알은 생명의 씨앗이 아닙니까. 신이 될 자격이 있습니다. 유태인 토라에 Elohim이 천지를 창조하였다고 되어 있는데 영어 바이블에는 'God'라고 쓰여 있습니다. 인간도 창조하였습니다. 그런데 창세기 2장 3절부터는 'the Lord God'가 나오는데 토라에는 Yahweh입니다. 이 야훼가 아담을 만들고 아담을 즐겁게 해 주려고 여러 행위를 하고 그래도 무료해하자 그의 갈비뼈를 잘라 이브를 창조합니다. 사실 야훼는 남녀인간, 즉 아담과 이브만 창조하였습니다. 야훼의 근본은 우리말 납(꼬리없는 원숭이)입니다. 인류의 시조 나반(那般)과 아만(阿曼)중에서 남자인 나반은 '납안(납사람)이며 납은 납(申)입니다. 바로 원숭이띠에서 말하는 원숭이를 말합니다. 납이 '나와---여와'로 변하여 중국의 창조신이 되고 인도로 흘러들어가서는 불사신 야바(Yahvah)가 되고 중동으로 흘러들어가서 야훼가 된 것입니다. 토라에서 왜 야훼는 아담과 이브를 창조하였는지 이해할 수가 있습니다. 바로 우리의 조상인 원숭이 이기 때문입니다. 야훼나 우리나 모두 인간을 창조하지 않습니까?. 우리의 아들딸 말입니다. 야훼는 우리의 조상이며 인류의 남자시조입니다. 천지창조는 알이 하고 야훼나 우리는 인간을 창조합니다. 유태인이 언제 유일신을 믿거나 신은 오직 한 신 밖에 없다고 하였습니까? 토라에 무수한 신들이 있고 그들은 먹고 싸고 새끼 까고 인간과 같이 말하고 생활하고 병신들을 혐오합니다. 왜냐고요 신(神)은 원숭이이기 때문이며 바로 우리의 조상이기때문입니다. God? 꺼꾸로 하면 Dog입니다. 개소리입니다. 갓? 조선시대 선비들이 쓰던 모자입니다. 천손민족인 우리의 직계조상만이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상투를 하고 갓을 썼습니다. '의관을 정제'한다고 하는데 우리 선조들은 모자(갓)를 쓰지 않으면 옷을 입었다고 할 수가 없으며 바깥 나들이를 할 수가 없었습니다. 처음 서구인(선교사 등)이 이 땅에 왔을 때 이상하게 보인 것이 남자는 모두 모자를 쓰고 있다는 것입니다. 천존족, 바로 신들의 전유물이 갓입니다. 갓을 쓴 사람은 모두 신입니다. 그들이 갓쓴사람을 보고 부르기를 갓이라고 하였을 것으로 보입니다. 바로 God입니다. 우리는 신의 후예입니다. 그런데 어떻게 신(원숭이)이 천지를 창조합니까? Yahweh(나반=납=나와=여와)는 분명히 천지를 창조하지 않았습니다.
     
     
사람답게 (182.♡.26.150) 2015-03-17 (화) 19:55

개독글 만큼이나, 황당한 추론을 펼치고 계시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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