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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티바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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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독교역사와 친일

기독교(가톨릭등 모두 포함)라는 종교에 대한 당신의 평가는? (포인트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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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일 : 2015년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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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이블을 장, 절 단위로 비판하는 게시판입니다.


   
창세기9장 21절에 보면
글쓴이 : 파사현정  (58.♡.186.45) 날짜 : 2007-12-03 (월) 15:36 조회 : 8830

완벽한 의인이라 치켜 세운 유명한 노아의 방주사건의 주연 노아는 셈, , 야벳

이라는 세 아들을 두었다. 그리고 함은 가나안의 아들이었다._?xml_: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야훼로부터 완벽한 의인이라고 공인을 받았던 노아, 그 노아가 어느 날 술 취하여 장막

안에서 벌거벗고 자고 있었다. 세 아들 중 함이 노아의 하체를 보고 두 형제에게 이 사실을

알려주니, 셈과 야벳 두 형제는 노아의 하체를 보지 아니하고 덮어 주었고, 노아가 술이

깨어 그 사실을 알고 노아는 함에게 저주를 내린다. 함의 아들 가나안은 저주를 받아 가나안은

첫 아들 셈의 종이 되라........

 

그 잘못이라는 것을 분석하여 보면….

 

1.     잘못이 있다면 술에 취하여 벌거벗고 있었던 노아가 먼저 잘못 했던 것이 아닌가?

2.     어쩔 수 없이 보게 되어 두 형제에게 알려준 함은 오히려 옳은 일을 한 것이 아닌가?

3.     술 취한 아비의 하체를 우연히 보게 된 함의 잘못이 저주를 받을 만큼 큰 것인가?

4.     설사 함이 잘못하였다 하더라도 왜 그 자식인 가나안이 종이 되어야 하나?

5.     종이 되더라도 왜 하필 큰 아버지의 종이 되어야 하는가?

6.     셈은 자기 조카를 종으로 받아 드려야 할 수 밖에 없었는가?

 

십계명의 첫번째 계명은 "우상에게 절하거나 예배하지 말라"고 하였으며, “계명을 지키는

자들에게는 1000대까지 베푼다(출애굽기 20; 5~6)"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야훼의 이러한 첫번째 계명에 대한 야훼의 약속은 완벽한 의인이라는 노아에 의하여

여지없이 박살나게 됩니다. 1000대 까지 배푼다는 야훼의 약속 조차도 당대를 가지 못하고, 노아는

바로 자기 아들에게 처참한 저주질을 하여 헌신짝을 만들어 버리니까요. 그래서 기독교는 아무리

부정하려 하여도 저주의 종교의 범주를 벗어 날 수 없습니다.

 

기독교의 완벽한 의인의 실체가 무엇인지 보여주는 그야말로 기독교가 아니라면 상상할 수도 없는

세상에 이런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기독교에 개혁이나 개선을 바랄 수 없습니다.

그저 박멸 외에는 다른 대안이 없습니다.

기독교여 저주의 굿판을 때려 치워라!

 

감사합니다.


오컬트 (124.♡.143.46) 2008-04-01 (화) 14:50
전에 이것에 대한 기독교인 한 사람의 답변을 들었습니다.
왜 함은 저주를 받을 수 밖에 없었는지에 대해서...
뭐, 상상의 나래를 펴더군요^^;;
함이 노아를 희롱을 했다나^^;;;
다만, 성서에서는 그 부분이 생략된 것이라고...
말은 항상좋지만 역시나 증명을 못하니 쓸데없는 짓이죠.
그래도 모순이잖아라고 해도 또 다른 말로 변명할테죠...대단혀~~~
하늘연 (58.♡.244.88) 2010-02-25 (목) 14:18
개독들은  지들이 모르는거 물어 보면 금새 지들이 야훼가 되서 그때  그때 다르게 임기 응변만 합니다...
따지고 보면 개독들 참 불쌍해요...
그게 에이즈 ,암 같은  중병인거 모르고...
저러고 살으니...
개독은 저주의 종교입니다...
그러니 이땅에서 개독을 영원히 추방해야 합니다...
나안 (211.♡.148.163) 2011-08-15 (월) 17:16

소박하지만 답변 해드리죠 오컬트 님이 들으신 것처럼 함이 노아를 희롱한것에 대해 비웃으시는데요 여기서 함이 노아를 희롱햇다는 것은 자기 아버지의 잘못을 다른 이에게 허물없게 말한것을 의미 한다고 봄니다. 이것에 대해서 뭐라고 하시기 전에 제대로 성경을 읽어보시고 비판하는게 낳지 않을까요??

     
     
칡넝쿨 (61.♡.220.77) 2011-08-16 (화) 11:44

개독들의 상투적인 기독경에 대한 변명.
이로운 내용은 글자 그대로 해석하고...
불리한 내용은 '똥경은 글자 그대로 해석하면 안됩네다.
비유적으로 해석해야 합네다.'
아니면 '은유적으로 해석해야 합네다.'
항상 두고 두고 써먹는 상투적인 사기 수법...
어느 귀절은 글자 그대로 해석하고, 어느 귀절은 비유적,
은유적으로 해석한다고 똥경의 목차에 주석이라도 되어 있는지 원...!!!
푸하하하하하하~!!!

          
          
나안 (119.♡.168.124) 2011-08-29 (월) 21:40

어떤 말이든지 모든 말이 비유적일 수는 없습니다. 당신이 하는 모든 말이 한쪽으로 치우치셨습니까?? 당신이 생각하고 말할떄 비유한것이 아무것도 없나요?? 그건 아닐겁니다. 당신이 이야기한 것처럼 글자 그대로 해석한다고 해서 이로운 것이 아닙니다. 로마서 16 :19 에는 '선한곳은 지혜롭고 악한 곳은 미련하라 영광의 주님 속히 사탄을 너희 발 아래에 상하게 하시리라' 라는 구절이 있습니다. 이것안에 이롭게 해석하든 비유적으로 해석하든 불리하게 해석하든 모든 번역이 같다면 어떡하실 건가요?? 그거에 대한 확답을 하실 수 잇나요?? 당신이 보지 않는다고 성경을 똥경이라고 말하는 거는 아니라고 봅니다. 당신이 이름은 그럼 똥입니까?? 왜 그렇잖습니까?? 뭐눈에는 뭐만 보인다고 아시자나요?? 18살에게 이런 말 들으신적 잇나요??

               
               
조선선비 (211.♡.29.155) 2011-08-29 (월) 22:30
18세면 세상의 돌아가는 법칙도 어느정도 눈에 보일테고
18세면 학교에서 배우는 법칙도 꽤 있을진대

이분은 18세로 안보이고 1.8세로 보이는군요.

땡깡은 너님 부모님께 가서 하세요~
               
               
반기독전투병 (175.♡.178.41) 2011-08-29 (월) 23:06
나안//

당신네 개독 광신도들은
개독교에 불리한 내용에 대해서만 '비유'라고 둘러대지요.ㅋㅋㅋㅋ

"이롭게 해석하든 비유적으로 해석하든 불리하게 해석하든 모든 번역이 같다면 어떡하실 건가요"

이건 뭔소립니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비유를 '해석'하는 것과 언어를'번역'이 무슨 관계가 있나요?ㅋㅋㅋㅋㅋ
정말 덜떨어진 분이네요.ㅋㅋㅋㅋㅋ
               
               
안티위선 (67.♡.44.5) 2011-08-30 (화) 02:06
나안//나타나셨군... 쓸모없는 녀석... 사라져라. 너가 정말로 18세라면 그 시간에 입 다물고 수능대비나 해라.
               
               
개신교싫어 (180.♡.13.212) 2012-07-11 (수) 03:26
'나안' 씨의 발언은 전형적인 괴독들의 화법!


(1) 불리할 땐 핵심을 교묘히 비껴 말한다.

(2) 지들한테 유리한 건 큰~ 목소리로 아주 오~래 말한다.

(3) 불리한 건 다 '하나님 뜻' 이라고 하면서
 
     도망갈 구멍을 미리 준비해 둔다.  

     야훼의 뜻이라면 괴독경은 왜 연구하나?   

      앞에서 성경은 인간에게 보이기 위해 쓴게 아니라며?   



괴독 믿으면, 괴독경 옹호라느라, 다혈질되겠다.
     
     
반기독전투병 (175.♡.178.41) 2011-08-29 (월) 23:01
나안//

"낳지 않을까요?"

라고요?
ㅋㅋㅋㅋㅋㅋㅋ 뭘 낳아요?
출산하고 싶으세요?ㅋㅋㅋㅋㅋㅋㅋ
별밤하늘 (118.♡.168.160) 2012-05-08 (화) 23:23
그동안 죽 지켜만 보다가, 오늘 가입했는데...
나안이란 님도 결국 사람이고, 어찌보면 기독교의 피해자입니다.
전 반기련의 '인간애'란 의지가 무척 좋고, 또한 절대 놓지지 말아야할 핵심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단지 기독교의 세뇌적 교리에서 헤어나오지 못한다고
비아냥대고, 인격적으로 무시하는 것은 오히려 그들의 반감만 살 뿐이라고 봅니다.

게시판 곳곳에 이런 반응들이 가끔 보이는데
비록 광신도라 할지라도, 분명히 저들도 인간이고, 피해자이고, 어쩌면 본인들도 헤어나고 싶은 맘이 있을 수도 있을 겁니다. 그런데 비웃는 듯한 반응에 오히려 더 강한 반발력이 생길 수도 있지않을까요...그점이 염려스럽습니다.
반기련에 대한 반감만 불러올 수 있다는 것이 염려스럽습니다.

만약 반기련이 기독교가 아닌 기독교인을 박멸의 대상으로 삼는다면
마녀사냥을 일삼던 카톨릭 광신도들이나
선교를 핑계로 미개한 종족을 박멸하려 했던 17-19세기 서구 기독교인들과
다를 바가 없다고 봅니다....

인격적 대화로 참을성 있게 설득하려는 노력이 더 절실해지는 것이 아닐런지요.
극단적 상황에서는 말이죠....
헤드워커 (125.♡.92.12) 2013-06-01 (토) 05:22
완벽한 의인 = 술 취해서 발가벗고 자는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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