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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기다려 볼 작정인가? 예수쟁이들이여!]
글쓴이 : 제삼자  (175.♡.29.86) 날짜 : 2013-07-14 (일) 11:12 조회 : 2229
[더 기다려 볼 작정인가? 예수쟁이들이여!]


(1) [신앙(모슬렘)을 가지고 선행을 쌓은 사람은 그 신앙이 있기에 주(主=알라)의 인도하심을 받을 수 있다. 쾌적한 낙원(천당)에서는 그들의 발 밑에 냇물이 흐르고 있다.
그 곳(천당)에서의 *구호는 "알라(신)에게 영광이 있으라!", *인사는 "평안이 있을지어다!", *기도는 "만물의 주(主)이신 알라를 찬양하라!" 이다.]

(코오란 10; 9~10)

모슬렘(마호메트교 신도)들이 죽어서 갈 수 있다는 천당 이야기이다.
그 천당에서 인간이 할 일이란 겨우, "알라(신)에게 영광이 있으라!",  "평안이 있을지어다!", "만물의 주(主)이신 알라를 찬양하라!" 이렇게 세(3) 마디만 하면서 영생 복락을 누리기만 하면 된다고 하니, 얼마나 편하고 좋은가?

그러나, 예수쟁이들에게는 위의 말이 귓등으로도 들리지 않을 것이다. 예수쟁이들은 위의 천당 이야기를 왜 믿지 못하는 것일까?
예수교의 이야기가 아니므로 덮어 놓고 믿으면 안 되는 것인가?  그냥 덮어 놓고 그렇게 해야 되는 것인가?
<2+3=5>라는 등식은 한국에서 계산을 하거나 영국에서 계산하거나 또 지구에서 계산을 해도 목성에서 계산을 해도 그 값은 언제 어디서나 똑같은 것이다.
마찬가지로, 코오란이 믿을 수 없는 것이라면, 바이블도 믿을 수 없는 허섭쓰레기에서 예외일 수는 없는 것이다. (예수쟁이들 두뇌로는 이것이 안 되는 종자들이 분명하다.)

그러면, 다음을 더 보자.

(2) [내(예수) 아버지 집(천당)에 거할 곳이 많도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일렀으리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러 가노니, 가서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면,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여 나 있는 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 내가 가는 곳에 그 길을 너희가 알리라."]

(요한 14; 2~4)

이상은 예수교의 천당 이야기이다. 예수쟁이들은 위의 이야기를 믿을 뿐만 아니라, 침을 질질 흘리며 넋을 잃고 기다리고 있을 것이다.
(1) 번의 코오란 이야기는 믿지 못하고, (2) 번의 바이블 이야기는 믿는 이유가 무엇인가? 바이블을 믿을 수 있는 근거는 무엇이고, 코오란을 믿을 수 없는 근거는 무엇인가?
그냥 덮어 놓고 예수교의 것은 믿어야 되는 것이고, 모슬렘의 것은 배척해야 되는 마귀의 소리인가? (지루하지만, 어쩔 수 없이 반복되는 이야기이다. 예수쟁이를 상대하기가 이렇게 힘든 것이다.) 

어떤가? 예수쟁이들이여! 아직도 자신이 무엇엔가 멍텅구리 천치 바보 노릇을 하고 있다는 생각이 떠오르지 않는가?
이런 현상이 바로 세뇌의 결과 또는 고정 관념 내지 보수성으로 반들반들 길들여진 무서움이다. 약이 없는 고질병이라고나 할 수 있을까?


위의 바이블 내용에 다음과 같은 것이 있다.

"내 아버지 집(천당)에 거할 곳이 많도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일렀으리라. 내(예수)가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러 가노니..."

천당에 기거할 자리가 넉넉치 못할 수도 있어서, 예수가 먼저 가서 처소를 준비하겠다는 말이다.
"내(예수)가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러 가노니, 가서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면,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여 나 있는 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 내가 가는 곳에 그 길을 너희가 알리라."

예수는 천당에 자리를 준비하기 위해서 갔다가 오겠다고 했다. 그런데, 한 번 간 예수는 2,000 년이 넘도록 다시 오지 못하고 있다. 아직도, 그 천당에 자리가 마련되지 못한 것이 분명하다. 
천지를 창조할 때는 6 일 만에 뚝딱 해치웠다고 자랑했다. 그렇다면, 천당의 자리 만들기가 천지 창조보다 훨씬 어려운가 보지? 그러나, 6 일과 2,000 년(730,000 일)은 너무 차이가 많다.
어떤가? 전지전능한 여호와(예수)가 다스리는 천당에 자리가 모자라서 준비해야 된다는 말이나, 2,000 년이 넘도록 그 자리를 준비하지 못해서, 아직도 그 약속(재림)을 지키지 못하고 있는 예수(여호와) 녀석!

그래도, 더 기다려 볼 작정인가? 예수쟁이들여!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3-08-02 21:27:24 자유토론에서 복사 됨]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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