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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성향이 교묘해 졌으니 안티개독 성향도 더 단단해 져야.....
글쓴이 : 딱묘새  (27.♡.168.6) 날짜 : 2013-08-06 (화) 11:29 조회 : 2442

과거 안티개독이었다는 위장 안티의 자랑질은 자신이 개독이면서도
스스로 즈 개독들이 못되 먹어서 안티개독이 되었다는 것인데
말하자면 즈 개독들을 개과천선 시키기 위해서 안티개독에 참여 했다는거다
이 위장 안티개독이 진정한 안티개독 하는 사람들 하고 어울려 진정한 안티개독 역활 시늉을 하면서
졸지에 개개인 안티개독 성격들을 다 꿰어차고 자신 스스로가 안티개독 성향을 알게된데 대하여
쾌감을 느낀터에 .....왜? 개독만 안티를 하냐? 다른 종교도 있지 않느냐? 하고 선동한다

그런 안티개독은 안티개독 성향에서 다 떨어져 나간줄로 안다
본래 개독이 개종을 하거나 안티개독이 되었다 하드라도 이미 세뇌되었기 때문에
개독의 성향을 못 버리는 것이다.

왜냐하면 그런 안티개독은 애초에 진정한 안티개독이 아니고 자신 스스로가
개독인들 파렴치한 행동들 때문에 안티개독이 되었다는 것인데
본래 개독은, 개독으로 물들여 지면 본래 개독의 특성을 못 버리기 때문이다.
그리고 틈틈히 개독 애종심을 발휘하여 누가 개독을 박멸하자 하면 그건 넘 심하지 않느냐 하고
자신도 개독을 엄호할 지경에 이르는데.

같은 안티개독 중에 그런 성향을 보이면 이사람이 진정 안티개독인가 의심해 보아야 한다.
왜냐하면 진정한 안티개독이 된 사람들은 개독이 역사적으로 얼마나 사악한 짓거리를 했는가 스스로
체험해서 개독은 지구상에 존재하면 안되겠구나 하고 개독박멸을 외치는 사람들이기 때문이다.

내가 아는 사람중에도 개독이면서 스스로 무종교를 주장하고
누가 개독들 인간파철짓을 지적하면 그건 일부라 변호하고 너무 심한 언어는 하지말자 해서
안티개독 성향의 정신을 흐리게 조장하는 것이다. 인간 사는 사회는 언제 어디서나
그 어떤 사회 부서에도 프락치가 있게 마련인데 그런 프락치들 때문에 정의가 무너지는 수도 있고
큰 대의가 흐리멍텅 해져서 망치는 경우가 허다하기 때문이다.

오래전 V 라는 영화를 보면 외계인이 지구를 침범해 파충류 외계인이 벌레를 주식으로 하면서까지
사람 모양으로 환골탈퇴 해서 지구인 전체가 오염되어서 외계인으로 물들어 가는 것인데
그런 외계인들이 지구인 하고 꼭같은 지구인 모습을 지니고 사니 지구인들이 그만 깜박 속아 넘어가서
외계인에게 동참하게 되어서 지구의 인류가 위험해 진다는 내용이다.

지금은 대한민국 곳곳 분야에 개독이 스며들어서 개독의 인간못된 짓을 발휘하고 있고
더더욱 안티개독 성향을 들여다 보고 안티개독 활동이 예전만 못하다 하고 자신들이
안티개독 활동을 해보고 안티개독 성향을 흐려준대 대해서 쾌감을 느끼고 있다는 소식통이다.
그러므로 진정한 안티개독 회원을 영입 하는데 있어서
안티개독 성향을 꼼꼼히 살펴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고 사료된다.

지금은 정작 개독 종주국가에서도 개독의 오직 유일신적인 맹신적 신앙에 회의를 느껴서
다른 종교나 무종교로 개종하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다지만 지금 남아있는 잔챙이 개독들은
아주 골수 광신도 개독들만 존재한다고 보는 것이다. 이런 골수 개독이 지구상에서 소멸 될때까지
안티개독 지혜도 한결 상승되어야 한다고 보는 것이다.

허긴 열길 물속은 알아도 한치 사람 마음속은 모른닥 하지만
이제는 안티개독 하는 사람들이 산전수전 다 겪었으니 위장 안티개독은 가려내서
진정한 안티개독을 해야 하지 않느냐 하는 생각이다. 물론 그런 위장 안티개독은 지금은 다 스스로
떨어져 나간줄로 알고있다. 새로운 첨단의 시대에 안티개독 사람들도 의리로 뭉쳐서
서로 의기상통 하여 아자 아자 아자!  앞으로 나가자
천하에 온갖 인간파철 독점해서 사회를 시끄럽게 하는 오직예수만 부르짖는
천하에 에고이스트 개독박멸을 위하여........
개독박멸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3-09-18 22:17:26 비회원 토론방에서 복사 됨]

ravencrow (98.♡.34.108) 2013-08-07 (수) 07:51
10년 전이나 지금이나. ㅉㅉㅉ 인간의 행동은 변하지 않는다는 것이죠. ㅋ 단 하나 바뀐게 있다면 안티에 대응해 보겠다고 조직적으로 나서는 폼을 보게 된다는 건데... 결론적으로 여기 기어들어오는 기독교인들, 소위 개혁주의자라는 것들의 꼴을 보면 하나같이 그 이기주의적인 성향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것을 보게 됩니다만, 대개 두 부류더군요. ㅋ 하나는 소위 '기존 교인'들과 다르다는 점을 어필하고 싶어하는 그런 과... 즉, 기독교의 문제를 인정하고 그것에 대해서 조금 진보적인 시각을 가진다는 것 자체를 나름 '즐기는'것들입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것들이 제일 답이 없습니다. 두번째는 필시 목사나 전도사 신학생으로 생각되는 것들입니다만, 이런 애들의 특징은 기존 교단에서는 자리를 못 잡은 것들이라는 점이고. ㅉㅉㅉ 결론적으로 '생계형 안티' 인 셈이 됩니다만, 그 자신의 나름 생계가 걸린 문제라고 보기 때문에 열심히 기웃거리면서 대안을 모색하는 애들입니다. 헌데.. 이 둘의 공통점이 뭘까요? 그 안에 '신'이라는 존재는 온데 간데 없다는 것입니다. ㅋㅋㅋㅋ결국 되바라진 자기 현시욕 뿐, 그 이상이 없는 것이 특징이라고 할까요?
ravencrow (98.♡.34.108) 2013-08-07 (수) 07:55
뭐, 저는 박멸보다는 '도태'를 내버려 둔다는 관점입니다만, 굳이 '박멸'에 열 올릴 필요가 생기는 시점은 개신교가 제정신 차리는 시기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_-;;; 허나 그럴리가 만무하죠. ㅋ 한번 돈맛 본 것들이 그것을 잊어 버리기란 쉬운 일이 아니니 말이지요. 그 기득권 유지를 위해 계속되는 무리수를 둔다면 결론적으로 볼때 스스로 도태의 수순을 걷고 있고, 현재가 바로 마지막 상황에 근접해 있다는 생각이 들기 때문입니다. 작금의 교묘해짐 역시 그것에서 온 것이지만, 사실 개인적인 생각으로 걔네들 보다는 다른쪽, 즉 기존의 개신교와 붙어 먹던 애들이 개신교와의 결별을 위해서 안티를 역으로 이용하는 행동이 더 교묘하다고 보입니다만... 얼마전 있었던 그 일베충 사건이 바로 그 예시가 아닐까 싶습니다. 시절이 하 수상하니, 이런 저런 미친것들이 날뛰는 시기입니다. 비단 위장 안티는 개신교인이 안티로 가장하고 들어오는 것들 뿐만이 아닐 것입니다. ㅋ
     
     
딱묘새 (27.♡.168.6) 2013-08-08 (목) 08:24

개독이 박멸이 안될려고 최후의 발악을 하는거죠
온갖 술수와 계략을 부리는 과정을, 교묘라고 표현 했습니다만.
개독 머리가 단세포이면서도, 교활술수 부리는 쪽으로는 상당히 비상하게 발달 했다는 거죠
뭐든 망할때는 최후의 발악 내지는 지지리 발버둥 치는 거랍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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