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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는 김에 다 까보는 히브리어에 대한 여러 썰들.
글쓴이 : ravencrow  (98.♡.34.108) 날짜 : 2013-09-30 (월) 12:32 조회 : 3074

다른 글을 썼다가 참고 사항으로 원 글에 댓글 형식으로 붙여 놓은 관계로 지웠고...

이번 글의 경우는 모세가 토라를 적었다는 소리가 얼마나 개풀뜯는 소리인지를 한번 살펴 보고자 하는데, 여기서 팁은...

 이거슨 신학의 문제가 아닌 언어학의 문제!

입니다.....


왜 그러느냐? 물론 베샬롬을 비롯한 개신교 떨거지들은 계속해서 모세가 토라를 적었다는 유대인들도 안 믿는 개소리를 계속 주장할수 있습니다만, 단지 이것을 뒷받침하기 위해서는 "시간이동이 가능하다" 는 점을 증명해야 한다는 딜레마가 있습니다. ㅋㅋㅋㅋ

즉, 히브리어가 언제 생겼느냐... 라는 것을 살펴보면 이게 말도 안되는 개구라라는 것을 바로 알수 있기 때문에 쟤들이 주장할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모세가 타임머신을 타고 후대로 가서 후대의 문자를 배워온 다음 원래의 시대로 돌아와서 그 문자로 기록을 했다.

혹은 후대기록자가 모세의 시대로 타임머신을 타고 이동해서 히브리어를 사용해서 남긴 기록이다..

이 둘중의 하나를 증명해야 합니다. ㅋ

그럼 여기서 히브리어의 역사를 잠시 살펴 봅시다.


1. 가나안-셈어: 히브리어랑 비슷해 보여도 히브리어는 아닌....

우리가 하나 명심해야 하는 부분이 있습니다만, 불어나 영어의 경우 상당한 유사성이 있다고 쳐도 불어는 불어고 영어는 영어입니다. 또한 독일어 역시 매한가지이지요.

스페인어와 포르투갈어의 경우는 진짜 비슷하고 문법도 많이 비슷하나 결론적으로 두개의 언어는 별개의 언어가 됩니다.

한국어와 일본어는 문법상 유사성이 상당히 보이지만, 그것과 다르게 몇가지 같은 단어를 쓴다고 해서 같은 언어로 보이지는 않지요.

그라믄.. 과연 히브리어는?

사실 히브리어 자체는 가나안에서 사용하던 일부 언어로 보는 것이 맞습니다. 즉, 실제로 근본적인 면에서 따져 보자면 그 팔레스타인 언어와 비슷했을 것이라고 추정 되긴 합니다만, 문제는 같은 언어권이라도 스페인어와 포르투갈어의 차이에서 보이듯이 같은 언어는 아니라는 것입니다.

참고로 이사야서에 보면 그게 아마 가나안의 언어로도 나오기도 하는 것 같은데, 19장 18절에 보면 유대인들이 쓰던 말은 가나안의 언어로 통칭되고 있음을 알수 있으며, 따라서 사실 히브리어와는 어느정도 구분이 되는 것이거나 혹은 가나안-셈어로 볼수 있는 사실이 있습니다만... 뭐 이사야 시절이 언제인지는 뻔히 아시겠지요. ㅉㅉㅉ 훨씬 후대의 이야기입니다.

혹자는 이를 두고 히브리인들이 써먹던 언어가 있었으니 히브리어의 존재 증거가 되지 않냐고 하는데..ㅉㅉㅉ 한마디로 멍청한 개소리고요. ㅋ 이유인즉, 히브리어가 '개발'된 배경은 좀 틀리기 때문입니다.

 그러니까 항상 역사를 아는 것이 중요함.



2. 팔레오-히브리어: 페니키아어의 차용

모세의 경우 대부분 잘 쳐줘야 기원전 13세기 전반의 사람으로 보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즉, 기원적 12세기와는 약 100년의 차이가 있는데, 이 기원전 12세기는 상당히 중요하고 의미심장한 시기입니다. 바로 페니키아어를 차용하기 시작한 시대이기 때문입니다.

물론, 언어적으로 볼때 페니키아어를 주어로 사용했던 것이라기 보담은 기록 언어로서의 페니키아 문자의 사용이 주가 되는 것인즉, 이후 나타난 것이 초기 히브리어인 팔레오-히브리어입니다.

이 언어는 기원전 10세기 경에 쓰였던 것으로 실은 후대의 히브리-사마리아어와는 차이가 있습니다만, 여튼 왕국 시대가 되자 히브리인들은 자기들이 쓸만한 독자적인 언어를 대충 개발하기는 했던 것으로 보입니다. 하여, 문어라든가 어체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어느정도씩 자리를 하기 시작하지만, 실제로 이 언어로 기록이 되었다는 문서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ㅉㅉㅉ 

그리고 이에 대해서 탈무드에서는 여튼 문자와 언어가 있었다고 떠들긴 하지만, 신빙성은 급락하지요. ㅉㅉㅉ 즉, 결론적으로 페니키아 알파벳에 대한 뒤가 구린 이야기는 그 뒤에도 계속되기 때문에 신빙성이 많이 떨어지는 것은 어쩔수 없는데다가.. 소위 아람문자로 알려진 페니키아 문자의 변형과 히브리-사마리아어로 분리된 것에 대하여 결국 히브리-사마리안 알파벳을 사용하게 되는 결론을 가져 옵니다.
 
즉, 이미 모세는 디져버린 다음 육체가 썩어 백골도 안 남을 즈음이나 된 시기의 이야그..ㅋ



3. 히브리-사마리아어: 고 히브리어와 비블리컬 헤브류

헌데 이후에 개발 새발 오리발이 되는 언어 체계의 혼란을 막고 싶었던지 히브리인들은 문어체계를 정리해서 나름 깔끔한 언어를 만들어 내게는 됩니다만 이게 바로 대략 알려진 바 있는 히브리-사마리아 알파벳, 즉 우리가 알고 있는 그 기독교 경전의 기록 언어입니다.

그러나 침략 크리 당한 민족의 문제상, 그 언어 폼이 온전히 유지될 리는 없죠. ㅋㅋㅋㅋ 여튼 이 히브리-사마리아어가 등장한 것은 기원전 7세기입니다. 근데, 사마리아인들은 히브리인보다 후대 아니냐고요?

맞습니다. 달리 말하면, 히브리-사마리아 문자에 대해 말을 좀 하면 히브리인이 버린 걸 사마리아인들은 전통을 보존했고, 그 이후 히브리인들은 막상 여러 문어 체계를 스왑하면서 다른 언어를 개발하게 된 사태를 설명하는 '아주 중요한' 단서입니다. ㅋ

결국, 이 고 히브리 문체에 대한 것은 바빌론 유수시절이 되면서 아람어 등 다른 언어들과 엮이면서 웃기는 상황으로 번지게 되는데..ㅋㅋㅋ 중요한 것은, 이때도 히브리어는 일상적인 언어는 아니었다는 것입니다.

즉 경전 기록에 사용된 히브리어는 따로 개발된 것으로 비블리컬 히브류라고 하며 일상적인 내용과는 거리가 있고, 실제로 이런 현상은 후대에도 나타나게 됩니다만, 후대 히브리어 성립 중에서 랍비 히브리어와 이스라엘의 히브리어의 대두는 그 초기 당시 실 언어와는 차이가 있는 기록 언어가 따로 존재하고 있었음을 알수 있게 해 주는 대목이기도 합니다.

결국 히브리인들이 잊어버린 오리지널을 사마리아인들이 보존한 셈



4. 아슈리(아시리안 문자의 차용): 랍비 히브리어의 대두

여기서 일단 히브리인들은 바빌론에 유수를 당하면서 이 비블리컬 헤브류의 체계에도 변경이 옵니다. 이 경우 히브리-사마리안 문어체계가 있기 때문에 이 구분이 가능해 진 건데, 결론적으로 바빌론 유수 시절, 우리가 알고 있는 히브리어를 기록하기 위한 실상의 체계가 등장하기 시작했다는 것이며, 이것이 제가 사실상 문서설 조차 안 믿고 4세기에나 기록되었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이유입니다. ㅋ

이후 바빌론에서 나올 쯔음엔 하나 더 심각한 문제가 생기게 됩니다만, 이때부터 아슈리 알파벳이라는 캘리그라피 방식의 아시리아 문자를 차용한 히브리어가 하나 더 등장하게 되죠. ㅉㅉㅉ 이에 대해서 탈무드 자체의 주장에서도 아시리아 문자를 우선 기록언어로 보는 견해가 발생하게 되는데, 이것은 이후에 미슈나익 히브리어로 다시 또 분기됩니다. 이 경우 문법 체계를 많이 손질하게 된 것이지요. ㅋ

여튼 후기 히브리어, 즉 바빌론에서 나와서 만들어낸 히브리어의 경우는 문어체가 상당히 많이 바뀌어 있어서 전중후기 비블리컬 히브리어로 구분하는 경우가 되는데, 여튼 결론적으로 기록 언어로서의 히브리어의 경우결론적으로 등장하게 된 것이 바로 기원전 7세기 경부터이며, 그에 따라서 최소한 제대로 된 기록이 이뤄진 것은 7세기 이후라는 것을 쉽게 유추할수 있습니다. 


즉, 같은 '히브리어' 범주라도 결국은 다른 언어들?  



5. 결론적으로....: 모세는 미래의 언어로 경전을 썼던가? ㅉㅉㅉ

결국 따져 보자면, 경전을 쓴게 모세라는 말이 얼마나 허황된 개소리인지 알수 있습니다만, 모세가 기원전 14세기쯔음의 사람이라고 보자면 그것도 랍비 유대교의 주장에 의해 최대한 늦춰진 것인데.. 히브리어라는 문어체계가 나오게 된 것이 기원전 10세기입니다. ㅉㅉㅉ

즉, 최대한 늦게 본다손 치고 모세가 100세 장수를 했다고 쳐도 그 기반이 될 문자의 차용은 그보다는 1세기나 이후에 이뤄진 것으로 기록했을 언어가 없다는 문제가 발생합니다.

이것이 전승과 실제의 갭인데, 전승상 히브리어는 유다의 자손들이 쓰던 언어에서 기원했다고 하고는 있습니다만, 문제는 애초에 문자를 기록하게 된 것이 훨씬 후이며, 그 기록의 전통은 '에즈라 시대에나' 만들어지게 됩니다. ㅉㅉㅉ

즉 베샬롬이 떠들어댄 모세가 죽고 여호수아가 팬대를 잡았다는 개소리가 어떤 개소리인지 알게 되는 순간이지요. ㅉㅉㅉ

아래, 베샬롬이 쓴 글을 보니, 철수가 훈민정음체로 후손 영희에게 편지를 쓰다 어쩐다 했는데....

사실 이건 그 문제가 아닙니다.

뭐 이전 글에선.. 고려시대로 예를 들긴 했지만 사실은 그보다 쪼금 더 심각해서

 "통일신라 말기의 조상 철수가 고려시대의 후손 영희에게 한글로 편지를 썼다"

같은 글인데 왜 이게 황당하냐고요?

통일신라 말기(930년경)의 조상 철수가 고려시대(1392년까지)의 후손 영희에게 한글(1443년 창제)로 편지를 썼다는 게 말이 되는지? ㅉㅉㅉㅉ



6. 부록: 문서설도 믿기 힘든 판에. ㅉㅉㅉ

사실 뭐 요즘 타임루프나 혹은 시간여행에 대한 영화나 소설이 꽤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베샬롬은 그것을 참으로 애독하던 모양입니다. ㅉㅉㅉ

즉, 시간의 흐름이라는 것이 항상 일정하고 되돌릴수 없다는 평범한 진리를 가끔 솎아먹고 사는 것들이 있는데 그중 하나가 바로 베샬롬인 거죠. ㅋ
 
허면 베샬롬이 주장하는 4문서설이 권위를 상처내기 위한 짓이라는 소리가 참 어이없는 헛소리라는 것은 뭐 뻔할 듯 합니다만... 실은 그 4문서설이라는 것이 주는 의미는 권위를 상처내는 것이 아니고 결론적으로 기원전 9세기나 10세기를 방어하기 위한 수단이라는 점은 명백해진다고 봅니다. ㅋ 그래 봤자 믿을게 못되는 건 당연한 거고..ㅋ

왜냐하면 아슈리 문자를 사용한 미슈나익 헤브류가 형성된 시기는 1세기에서 3세기 사이입니다. 즉, 이미 사어가 되고도 한참 지난 것으로 사해사본과 비교해 볼때 문법의 변화가 상당히 많은 문어체계를 지니고 있는데, 여튼간에 그 언어를 이용해서 탈무드의 기록이나 보존에 사용했던 종족들이 바로 유대인들입니다. ㅉㅉ

또한 바빌로니아어, 사어가 된지 한참 지난 다음의 언어를 가지고 탈무드를 적어 재낀 놈들인즉, 이 경우를 상기해 보면 초기 비블리컬 헤브류를 기록 전통이라는 이유로 고수하는 측, 그리고 다른 기록 양식을 추구하던 측등이 결국 훨씬 후대에 문서를 작성해서 편제화 한 것이라고 보는 쪽이 더 타당하겠죠. ㅋ

때문에 반대로 4문서설에 대한 주장도 결국 기원전 4세기나 5세기 경에 각 파벌들이 선호하는 기록 양식으로 써내려가다 보니 대충 네개쯤 나온게 하나로 합쳐진 것이더라.. 정도의 해석이 저는 맞다고 봅니다. 그 기록이 네개의 문서쯤으로 보이게 된 이유는 결국 '니놈께서 기록하신 것보다는 우리쪽에서 기록하신 것이 더 맞음'이라고 생각하는 파벌 싸움이 주류를 이뤘던 것으로 생각되고요. ㅋ

즉.. 멍청함의 등급을 보면 ...

모세가 직접 적었다는 주장을 하는 놈이 제일 멍청한 놈...

이라는 결론은 그냥 나오는 것입니다. ㅋ





뱀발: 요세푸스의 기록을 끌어들이는 것을 보고 하나 더 첨언하면...

요세푸스는 꼴통 유대교였습니다. 즉, 나라를 팔았을 지언정, 그건 자기네 코드와 정권 잡은 놈들이나 과격파들과의 코드가 안 맞아서 그런거고, 요세푸스의 후대 저작이나 변론을 보면 유대교인들에 대해 쏟아지는 주변의 비판에 대해

"유대교는 당신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더 오래된 것이며, 유대 문화는 우수함!"

이라는 주장을 했던 것이 사실입니다. ㅋ

즉, 요세푸스가 모세 저작설을 주장해서 모세가 적은 거다? ㅋ

단지 요세푸스의 경우는 전승의 힘을 빌어서 유대인들의 전통이 오래되었고 존중받을 가치가 있다는 점을 역설하려 한 것 뿐. ㅋ

게다가 고대의 역사서에서는 설화나 기사, 혹은 비사를 적는 것에 대해 그렇게 터부시 되는 문화적인 형태가 아니었다지요? ㅉㅉㅉ 그런 식으로 치면 만파식적은 용이 준 거고, 견훤은 지렁이의 자식이며 혁거세는 알에서 태어났고 주몽도 알까기 했다는 소리에..ㅉㅉㅉ 뭐 이리 많어.. 소정방이가 용을 낚은 것도 사실이겠군. ㅋ


니들이 그러니까 곰이 사람되었다는 설화를 문자 그대로 믿는겨. ㅉㅉㅉ


여튼 뭐 가만히 글을 보다가 두번 웃고 갑니다. ㅋ 무식질도 정도껏해야 말이지. ㅉㅉㅉ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5-03-21 23:09:03 비회원 토론방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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