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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모세의 나이
글쓴이 : ravencrow  (98.♡.34.108) 날짜 : 2013-09-30 (월) 16:46 조회 : 3400
아마 베샬롬은 100% 산수도 못해서 버벅거릴 놈이므로. ㅉㅉㅉ 미리 친절을 베푸는 관점에서 써주면.


1. 모세의 나이는 세수 120에 디졌다고 나옵니다. ㅉㅉㅉ 왜냐믄 엑소더스 당시 이미 80이기 때문에, 광야의 40년을 생각해 보자면 모세가 디진 나이는 120세라는 단순한 산수가 나오지요.

따라서, 제가 본문에 제시한 기독교측의 모세의 출생연도를 감안하면

기원전 14세기나 13세기 출생일 경우 1세기를 넘게 산 장수노인으로 13세기나 12세기에 기록한게 됨.

1592년과 1619년으로 볼 경우 역시 1세기를 넘어서 산 나이이므로 당연히 기원전 16세기나 15세기가 기록 시기가 됨. ㅉㅉㅉㅉ

즉, 토라를 기록한 시기를 보면 모세가 디져가는 것을 여호수아가 펜대를 잡고 썼다는 베샬롬의 망상에 비추어 봐도 당연히 '산수'만 해도 계산할수 있는 시기가 바로 저 시기인데..

더 심각한 병크는 베샬롬이 개소리를 찍그리는 것입니다.

오경의 연대를 잡는 시점은 두 주류가 있으니,
보수주의 쪽의 주전 15세기와, 역사 비평으로 물든 진보주의 쪽의 12-13세기입니다.
근데, 뭐시라. 도대체 주전 16-18세기는 어디서 가져온건지?

위의 본문 내용을 좀 보시지요? ㅋㅋㅋㅋ

즉,

저는 아오까가 가진 능력은 없습니다.
즉, 저는
어떤 주제가, 혹은 논쟁의 요지가 있으면, 그 핵심을 파악하기
위해 많은 시간을 보냅니다. 핵심을 잡기란 참으로 어렵습니다.
그러나 일단 핵심을 파악하게 되면, 그 주변부를 읽기는 쉬워집니다.

결국 베샬롬이 파악하는 핵심의 경우는 글을 잘못 읽고 산수도 못하는 찌질한 지능지수의 문제로 인해서 전혀 엉뚱한 답을 내게 되지요. ㅋ



2. 그리고 또하나의 문제.. 이건 베샬롬에게 물어 볼 말입니다만,

근데, 뭐시라. 도대체 주전 16-18세기는 어디서 가져온건지?

너 이건 어디서 가져왔니? -_-;;; 기원전 1619년은 결국 기원전 17세기라는 건데... 왜 18세기가 나온거? -_-;;

답이 없습니다. ㅉㅉㅉ 답이..ㅉㅉㅉ



간단히 결론을 내 드리면 다음과 같습니다.


1. 베샬롬은 스스로 생각할 줄 아는 능력이 없는 놈입니다. ㅉㅉㅉ

만일 베샬롬이 똑똑한 놈이라면 간단하게도 모세의 출생연도가 그쯤이라는 것을 '생각' 할줄 알았다면 아마 저 위의 개소리를 쓰지도 않았겠죠. ㅉㅉㅉ

이건 사실 복잡한 수학공식이나 물리학의 문제가 아닙니다. 산수 문제지. ㅉㅉㅉ


2. 두번째로 베샬롬의 핵심 파악 능력은 정상인의 인지 능력이 아니라는 결론입니다.

기원전 1619년이 제가 제시한 가장 오랜 시기인 이 마당에 뜬금없이 기원전 18세기가 튀어 나온 문제를 보면 이 인간은 100년쯤을 간단히 찜쪄먹는 웃기지도 않는 인식능력을 가지고 있다는 거죠. ㅉㅉㅉ 

즉, 제가 언급하지도 않은 18세기를 두고 18세기를 어디서 가져왔냐고 저한테 물으면 답이 나올까요? ㅉㅉ

그건 니 꿈속에서 가져오셨겠지요. ㅉㅉㅉ 찌질아. ㅉㅉㅉㅉ 



모세의 출생연도가 토라의 기록연도로 둔갑하고, 산수를 못해서 그소리가 그소리인지의 '핵심' 조차 파악이 안되고(사실 본문의 핵심은 그게 아니긴 하지..ㅉㅉㅉ 그러나 니 수준에는 버거우니 넘어가 주마..ㅋ) 어디서 뜬금없는 숫자를 내가 말했다고 올리는 한심한 지각 능력이라..ㅉㅉㅉ 


인생이 불쌍해서 언급해 주는데, 모세는 120세에 죽었기에, 모세가 디질무렵에 경전 쓰다가 다 못적어서 여호수아가 썼다는 니 주장이 맞으면 니놈은 출생연도를 부정해선 안 되었다는 거지. ㅉㅉㅉ 

즉, 결론적으로 내가 제시한 '출생연도'를 부정해 보겠다면 니놈은 니놈이 글에 쳐올린 주장이 개소리라는 것을 스스로 자인하는 꼴이 되는 셈이고..ㅉㅉㅉ 

뭐 하긴 출생연도 = 기록연도를 주장하는 놈이 어련하실까. ㅉㅉㅉ 꼭 지발등을 찍어요. ㅉㅉㅉ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5-03-21 23:09:03 비회원 토론방에서 복사 됨]




사람답게 (182.♡.26.150) 2013-09-30 (월) 16:50
샬롬이가 야훼에게 배워서 그랴..ㅋㅋ


     
     
ravencrow (98.♡.34.108) 2013-09-30 (월) 17:09
ㅋㅋㅋ 아무래도 걔네들의 논리는 스스로 말한 것을 스스로 발등찍고 그걸 가지고 박해 받았다고 하는 건가 보네..ㅋㅋㅋ
ravencrow (98.♡.34.108) 2013-09-30 (월) 17:17
아, 그리고 쟤는 까주면 기뻐하던데? ㅋㅋㅋ 매저키즘 끼가 다분한듯..ㅋ

우리가 까줘서 제 '존재감'이 살아난다고 하고 있습니다. ㅋㅋㅋ



뭐 솔직히 말해서 베샬롬의 존재감은 있지요...

그리고 반기련의 긴 역사 안에서 베샬롬과 비슷한 존재감을 가진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기바알

푸딩

곤사마

이명신

오륙도



이외에도 반기련엔 안 들어왔으나 떡벌이와 같은 애들이 있습니다. ㅉㅉㅉ

답인즉, 저 위의 존재감을 가진 것들의 공통점을 보면 희대의 병크로 우리들을 폭소의 도가니로 몰아 넣었다는 겁니다. ㅉㅉㅉ


베샬롬은 아마 그 자신의 글이 논박을 당하면 그래도 게시판에 글이 남아 있을 것이라는 생각에서 딸딸이를 치며 희열에 젖어 있을지 모르겠습니다만,

실제의 결론은 결국 베샬롬의 글이 필요한 이유는 안줏거리로 씹어대기 위함 이상도 이하도 아니라는 현실이 기다리고 있다는 점. ㅉㅉㅉ



아마 베샬롬 본인은 스스로 어떤 존재감을 가진지 모르겠지만, 실제로 하는 행동 패턴을 보면 곤사마와 상당히 비슷한 꼬라지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ㅉㅉㅉ

그리고 거기에 대고 '반기련에서 수난을 겪고 고초를 겪었으니 나는 이제 완벽한 기독교인!' 이라는 되도 않는 착각을 하고 있는지도 모를 일이나..ㅉㅉㅉ

80%의 비기독교 인구와 안티들은 베샬롬을 보면서 딱 한가지 생각을 할 겁니다.

"병맛 쩐다" ㅉㅉㅉ

그리고 그 비슷한 존재감을 가진 사람들이 모여 있는 곳이 있지요.




바로 언덕위의 하얀집입니다. ㅋ
한얼 (39.♡.13.88) 2013-10-01 (화) 06:11
<모세의 나이는 세수 120에 디졌다고 나옵니다. 
< 엑소더스 당시 이미 80이기 때문에, 광야의 40년을 생각해 보자면
<모세가 디진 나이는 120세라는 단순한 산수가 나오지요.
-----------------------------------------------------------


혹시 여기들어오는 개독님들....미리 말씀드리는데요,

위글은....어디까지나 개독경(바이블)이 과거 고대의 일을 기록했었던
실제 역사책이다...라는 가정하에 계산된 것이라는것.....잊지마세요.

하지만 실제로 개독경은 역사와는 전혀 무관한....미개족속들이
자기들끼리 지어낸 창작설화라는점...잊지마세요.

무슨말이냐고요?
모세라는 인물 자체가 실제 존재하지도 않았던.....상상속으로 지어낸 인물이라는 뜻입니다.
그점 꼭 기억하세요.
     
     
ravencrow (98.♡.34.108) 2013-10-01 (화) 11:27

아.. 참고로.. 이건 올바른 역사관이 요구되는 역사 검증의 문제도...

그렇다고 정밀한 수치가 요구되는 수학의 정리 문제도 아닙니다. ㅋㅋㅋ

산수 문제이죠. ㅋ

즉, 명제가 맞고 틀리고는 관계가 사실 없습니다. ㅋ

초등학교 산수 시간에 어떤놈이 120세에 디졌다더라. 그 놈이 기원전 1600년대에 태어났으면 이놈이 디진 시기는 기원전 몇세기인가? 라는 단순 계산이므로

진실의 여부와는 절대 상관이 없는 것은 가능하겠지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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