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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이 오락가락 하는 모세..
글쓴이 : 사람답게  (182.♡.26.150) 날짜 : 2013-10-02 (수) 00:55 조회 : 2905
모세 5경을 모세가 95% 썼다고 하고, 바이블은 오류가 없다는  황당한 주장을 하는 사람이 있었지요.^^

액면 그대로 받아 준다고 하면, 다음 상황은 어찌 된 걸까요..???



출애굽 2
18: 그들이 그 아비 르우엘에게 이를 때에 아비가 가로되 너희가 오늘은 어찌하여 이같이 속히 돌아오느냐 
19: 그들이 가로되 한 애굽 사람이 우리를 목자들의 손에서 건져내고 우리를 위하여 물을 길어 양무리에게 먹였나이다 
20: 아비가 딸들에게 이르되 그 사람이 어디 있느냐 너희가 어찌하여 그 사람을 버리고 왔느냐 그를 청하여 음식으로 대접하라 하였더라 
21: 모세가 그와 동거하기를 기뻐하매 그가 그 딸 십보라를 모세에게 주었더니 

여길 보면, "르우엘"이 모세의 장인이라고 합니다.


출애굽 3
1: 모세가 그 장인 미디안 제사장 이드로의 양무리를 치더니 그 무리를 광야 서편으로 인도하여 하나님의 산 호렙에 이르매 

출애굽 4
18: 모세가 장인 이드로에게로 돌아가서 그에게 이르되 내가 애굽에 있는 내 형제들에게로 돌아가서 그들이 생존하였는지 보려하오니 나로 가게 하소서 이드로가 그에게 평안히 가라 하니라 

그런데, 조금 더 보면, "이드로"라는 사람이 모세의 장인 이라고 하는군요.


모세가 두번 장가갔을수도 있다고 하는 개독이 있을것 같아 하나 더 올려 봅니다.


출애굽 18
1: 모세의 장인 미디안 제사장 이드로가 하나님이 모세에게와 자기 백성 이스라엘에게 하신 일 곧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을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신 모든 일을 들으니라 
2: 모세의 장인 이드로가 모세가 돌려 보내었던 그의 아내 십보라와 

분명 모세의 아내는 "십보라" 가 맞습니다.


모세는 자신의 장인 이름도 헛갈리는 상태 입니다.





장인 이름 보다 더 중요한, 야훼와의 사건도 헛갈립니다.



출애굽기 17
1 :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이 여호와의 명령대로 신 광야에서 떠나 그 노정대로 행하여 르비딤에 장막을 쳤으나 백성이 마실 물이 없는지라 
- 중략 -
6 : 내가 거기서 호렙산 반석 위에 너를 대하여 서리니 너는 반석을 치라 그것에서 물이 나리니 백성이 마시리라 모세가 이스라엘 장로들의 목전에서 그대로 행하니라 
7 : 그가 그곳 이름을 맛사라 또는 므리바라 불렀으니 이는 이스라엘 자손이 다투었음이요 또는 그들이 여호와를 시험하여 이르기를 여호와께서 우리 중에 계신가 아닌가 하였음이더라 

출애굽기  에서는 므리바 반석 사건이 있었던 곳이 "르비딤" 이라고 했습니다.



민수기 20 
1 : 정월에 이스라엘 자손 곧 온 회중이 신 광야에 이르러서 백성이 가데스에 거하더니 미리암이 거기서 죽으매 거기 장사하니라 
2 : 회중이 물이 없으므로 모여서 모세와 아론을 공박하니라 
- 중략 -
11 : 그 손을 들어 그 지팡이로 반석을 두번 치매 물이 많이 솟아나오므로 회중과 그들의 짐승이 마시니라 
- 중략 - 
13 :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와 다투었으므로 이를 므리바 물이라 하니라 여호와께서 그들 중에서 그 거룩함을 나타내셨더라 

민수기 27
14 : 이는 신 광야에서 회중이 분쟁할제 너희가 내 명을 거역하고 그 물 가에서 나의 거룩함을 그들의 목전에 나타내지 아니하였음이니라 이 물은 신 광야 가데스의 므리바 물이니라 

신명기 32
51 : 이는 너희가 신 광야 가데스의 므리바 물 가에서 이스라엘 자손 중 내게 범죄하여 나의 거룩함을 이스라엘 자손 중에서 나타내지 아니한 연고라 


민수기, 신명기 에서는 므리바 반석 사건이 일어난 곳이 "가데스" 라고 하는 군요.


이렇게 정신이 오락가락 하는 넘의 말을 신뢰할 수 있나요..?

이런게 오류가 아니면, 뭐가 오류 일까요..??


이렇게 오락가락 하는게 성령의 역사 인가 봅니다.^^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5-03-21 23:09:53 비회원 토론방에서 복사 됨]




ibex (119.♡.194.92) 2013-10-02 (수) 17:59
                                     **예수님의 메세지**

 


참고 :  세계의 각국 주요 신화(神話), 각 종교 경전
        
          
http://www.youtube.com/watch?v=gtv-y-x3lOU
             {한국은 미국아닌 주님(jesus)의지해야 한다}
        
          
http://www.youtube.com/watch?v=1IkhSBo2rY8
           {한반도인의  심정의 뿌리 아리랑}
           (신묘절묘한 미와 해학의 조화, 한국전통사상적 감동의 연주= J님 감동, 북한연주단)

           http://www.youtube.com/watch?v=whpKI2UtQkg
           (사랑스런 애상의  철학적 연주이다 J님 감동 =한국인  나윤선의 아리랑)

 

 

친애하는 한국인!
나는 예수입니다~


현재는 인간사회 누구든지 삶의 절정 각박감과 긴장속에서 정(情)과 여유는 실종된 듯합니다.
원시적에는 보기 어려웠던 온갖 호사품과 인격적 가치상승으로  가히 천국시대이다 할 정도이로되
인생이 무엇이길래 삶의 욕구의 증폭 갈증으로  생노병사문제  시간이 흐를수록 복잡다양한가?


나 예수는 보이지 않는 세계에서 신(神-삼위일체)의 몸으로 하계(下界)를 굽어 살펴보매 육신있는
인간을 통하여 신(神)을 깨닫는  지식을 전달케 합니다.


왜냐하면 인생이란?
절대성의 하나님과 상대성의 인간의 조화(자유의지)가 빚어내는 궁극적
예술작품으로  구성되도록 태초로 부터 계획되었기 때문입니다~


다시말씀드리면
신(神-삼위일체)을 모르면 인생의 알파와 오메가에 대하여 무지하다
날마다 하나님과 마음으로 정신으로 소통해야 인생으로  온전히 존재한다.


위의상태가 순조롭도록 도우는 이가 나 예수이지요 (요한복음 14장 참고)
뭐~ 예수믿는 이나 안 믿는 이나 별 차이가 없더라구요?
그렇습니다. 믿기는 믿되 그냥 육신으로 대충 믿고 교회오가는 경우~
마음(혼)으로 그리스도를  믿는 경우,  영성으로  충실히 믿는 경우!


육신과 혼적단계는 표층적 믿음단계요!
영성적 충실단계는 심층적 믿음단계라 할 수 있습니다.
아이러니칼하게도 나 예수가 2000년 전에 그리스도로 강림하되
고작 3년반의 공생애 활동에 머물러 우주적 인생사에 비할진대
눈꼽만큼도 안되는 말씀선포에 그치므로 아직은 표층적단계에 머무는 현실입니다.
고로 요한계시록의 그리스도재림은 약속되었었지요!


노스트라다무스의 1999년 마왕의 서양강림 예언 ,춤추는 말과 동그라미 9개 종말예언,
마야의 달력과 2012년 12월 21일 종말예언 ,요한계시록의 그리스도재림과 종말예언


동서고래 역사적으로 자칭 하나님 자칭 예수가 무려 셀수없이 많은 한국현실
진정 예수그리스도 재림시대일까요?
무엇으로 증명될까요?


그렇습니다.
요한복음1장으로 증거되듯이  말씀(로고스)이  그 증표입니다~
말씀=예수=그리스도입니다.
예수=알파와 오메가


요한복음 14장
26.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리라


삼위일체이론은 매우 설명하기도 이해하기도  어려우므로 차츰 배워보기로 하고 우선
성령에 대하여 이해가 되나요?
나자렛예수가 육신의 옷을 벗고 영(靈)으로 변화되었을 때에 하나님의 신인
성령이 곧 예수로써 인식되어 영의 세계에서 인간의 영혼을 교육하며 활동한다는 뜻입니다.


삼위일체하나님과 하나되어  곧 삼위일체의 상징된 나 예수이다 그런 뜻입니다.


이러한 차원은 인간의 개별적 영혼과 매우밀접하게 소통하기 수월한단계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는  너무나 거룩하고 고매하시매 인간의 영혼이 거하는 보다
형이하학적 다양단계로 이입하기가 너무나 어려운연고이매  하나님께로 가는
이정표격의 한 인격을 지정하신 바 그가 바로 메시아  그리스도입니다.


모든 진리(말씀)의 주인은 하나님이십니다.
공자선생도 진리스승입니다.
물론 석가도 진리선생입니다.
그러나 한계에 다다르니 문제이지요
이 한계를 극복하여 하나님께로 온전히 진입케 하는 이가
나 예수입니다.


무릇 종교라는 특성은 인간의결혼과 같아서
예수이외의  어떤 종교에 매이면 놓이기가 매우 어렵습니다.
물론 타종교의 가르침도 필요합니다.
그러나 타종교의 교주를 거의 하나님,메시아처럼 우상화하는 것은 죄입니다.
타종교학은 그저 인생의 친구와 같습니다.


인생에 대하여 온전한 지식을 갖추려면
하나님을 우선 배워야 합니다.
하나님을 모르면 예수교이외의 타 종교의 진리도 온전이해가 힘들다 믿어야 합니다.
왜냐하면 진리의 주인은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에 대하여 온전히 완전히 가르치라 명령받은 이는 오직 예수입니다.
나 예수 그 자체로 하나님의 상징이며 표상이며 형상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신은 나 예수와 일체되어 성령으로 역사하십니다. 
나 예수를 배운다는 의미는 하나님의 모형을 배우는 일입니다.
아주 작은 부분의 하나님이나 그러나 완전한 하나님의 모형입니다.
이는 공자도 석가도 소크라테스도 할 수 없는 상태입니다. 



그러므로 오직 예수만이 구원이다 하는 말이 성립되는 바입니다.
여러분이 생각하기에 공자선생이나 석가선생이 소크라테스가 더 위대하다 여겨집니까?
그들은 인생에 대하여 미립자 소립자 차원까지 방대한 분량으로 잘게 쪼개서 설명하지요!
그러나 하나님을 아는 지식은 아주 부분적이어서  미흡합니다!


인생스승이란 오직 하나님만이 최고의 주인장입니다.
그 분은 창조주이십니다~
인간의 지식(공자 석가 소크라테스의 교리)을  표층적심층적 확실히 이해하려면
우선 나 예수로 인하여 하나님을 배우므로 가능합니다.
온전한 인생구원의 길입니다. 



구원이란?
인생의 100년 과정 중 무엇을 하며 삶을 진행할 것인가?
하는 각각 사람의 판단과 밀접합니다.


한국인이여~
하나님  배우기에 열중하는 일은 매우 주요합니다.
삶의 방향을 결정하는 주요 포인트이기에 그러합니다. 


그리고 인간의 육신과 혼과 영에 대한 지식이 또한 주요합니다.
현재 세계에는 수많은 종교와 그에 따른 경전이 많지만
인간의 영혼과 하나님과의 상호호환성(호흡, 구원?)의 절대필요,
절대원리는 오직 한국전통경전이 유일입니다.


고로 한반도인의 마음 정신적DNA로 하나님경애사상이 자손대대로
절로 절로 유전되노니 사랑의 하나님이지요~
(韓사상- hanism - honey?)


심판하는 여호와하나님의 이스라엘인은 어떻게 된건가?
그렇습니다.
이는 그 민족의 영성과 관련됩니다.
영성이 높을 수록 사랑의 하나님으로 인식합니다.
반면에 육성이 강하면 심판의 하나님으로 자동변환됩니다~


육성은 하나님과도 인생끼리도 서로서로 부딪치게 하는 기질이지요~
전쟁 등을 유발하는 인자입니다.
집안의 아버지는 어머니보다 자녀에게 엄합니다.
고로 하늘아버지께서도 보다 큰 사랑으로 인생을 다스리시매
더욱  엄하되 매도  긍휼도 자비도 크십니다.  
깨닫고 보면 모두 눈물흘리며 감사하는 파란사랑이지요~



사랑하는 한국인~
한국인의 정신적DNA에 살아있으되 잠자는듯하여
잘 인식하지 못하는 경애(敬愛)의 하나님
나 예수재림(새말씀?)으로 깨워낼까요?


미국은 여러분에게 무엇을 제공했나요?
한국인 여러분의 혼(魂-인문학 자연지식등 과학)을 깨웠습니다.
주로 육신의 먹고사는 일에 활용되는 지식입니다.
나 예수에 대한 거부반응이 큰 북한지도층은 수백만 북한주민을
식량조차 제대로 조달키 어렵다고 합니다.
고로 남한인은 매우 행복합니다. 먹고사는 일에 있어서는
적어도 천국이다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여유가 있습니다.



예수초림의 사명은 혼적지식의 확장이 주 목적입니다.
예수재림의 사명은 영적지식의 확장이 주 목적입니다.
온전구원지식입니다.
인간의 각 개인의 꿈과 소망이  생명적 차원으로 수월하게 실현되는 차원은
영적지식을  중심하는 하나님의 말씀이  곧 능력입니다.
인생실망하는 이가 적어집니다~
구원입니다.


극 영성의 민족한국인이 아니면 나 예수재림을 감당치 못할 것을 믿나요?
믿어야 합니다. 
고조선 단군의 자손인고로 북한인이나 남한인이나  영성이 매우 돋보입니다.


특히 북한인은 진리수도(한국전통경전의 고조선건국중심지)의 후손인고로 하나님을 갈망열망하는
영성이 비록  신적권위의 인간정권휘하에서 충성할지라도 그들의 예술성으로 드러나노니 매우 감동감화적~~


나 예수는 그들(북한인)을 구원하려 달려가고만 싶습니다.
남한민족이 도와주어야 합니다.
 

예수재림시대의 기독교신앙이란 실천중심이 예정되므로
현 기독교의 예수믿음 신앙과는 천지차이이며 진실로 완벽영혼구원원리인
석가모니의 불교교리대로 실제로 인생가운데 실천되는 차원과 같아서
정치경제사회문화는 새말씀이 와서 인정받을 때 부터 수백년을 통하여
서서히 혁신되며 불교인의 탈세속현상+알파? 처럼 보이는 기독교이리라 믿어도 좋습니다~


오늘은 여기만큼입니다.
다음에 또 자주 뵙기를 소망합니다.
나 예수는 여러분 모두를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

     
     
mikoto (125.♡.138.87) 2013-10-03 (목) 05:33

우와~~~

세기의 또라이네.

호로예수는 개뿔.



예수란??!!

쓰레기더미와 같은 말을 의미한다.

     
     
사람답게 (182.♡.26.150) 2013-10-03 (목) 09:17

니가 예수면 난 염라대왕이다..^^

철쭉이 이젠 아예 정신줄 놨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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