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menu
 
   
  
  • • 아이디 공유 및 다중 아이디 사용시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반기련 후원 계좌:045-21-1262-515(국민은행) 이찬경
  • • 처음 오신 분께는 안티바이블을 읽어보시기를 권합니다.
  • • 전도성 글, 정치성 글, 비방글을 올리면 출입이 차단됩니다.
 
 
ID 저장 자동로그인
   

 • 제삼자 칼럼
 • Staire 칼럼
 • 추천게시물

기독교(가톨릭등 모두 포함)라는 종교에 대한 당신의 평가는? (포인트 :5점)
 
 
 
 
 
 
 결과보기
참여인원 : 3,875 명
시작일 : 2015년 03월 26일

채팅방가기


   • 토론방등에서 회원님들의 추천을 많이 받은 게시물들 입니다..
   • 토론 및 안티활동에 도움이 될 만한 학습자료로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어느 녀석의 책임일까?]
글쓴이 : 제삼자  (121.♡.127.163) 날짜 : 2013-11-18 (월) 09:02 조회 : 3442
[어느 녀석의 책임일까?]


예수교에서 자기네 신 예수(여호와)를 칭송하는 찬송가라는 것에 다음과 같은 내용이 담긴 것이 있다.

1. 이 세상에 근심된 일이 많고 참 평안을 몰랐구나.
    ---------------------------------
    ------------------------------------
2. 이 세상에 곤고한 일이 많고 참 쉬는날 없었구나.
    ---------------------------------
    ------------------------------------
3. 이 세상에 죄악된 일이 많고 참 죽을일 쌓였구나.
     ---------------------------------
     ------------------------------------
후렴) 주 예수의 구원의 은혜로다. 참 기쁘고 즐겁구나. 그 은혜를 영원히 누리겠네.

"이 세상에 근심된 일이 많고, 참 평안이 없다."는 사실은 누구의 책임일까?
어떤 종류의 여론도 수렴 없이 제 기분 내키는대로 천지를 창조해놨다는 녀석의 책임일까 아니면, 사람의 책임일까?  

"이 세상에 곤고한 일이 많고, 참 쉬는 날이 없다."는 사실은 누구의 책임일까?
누구의 여론도 수렴함 없이 제 녀석 기분 내키는대로 천지를 창조해놨다는 여호와(예수)의 책임일까 아니면, 인간 또는 어떤 다른 존재(현상)의 책임일까? 

"이 세상에 죄악된 일이 많고, 참 죽을일 쌓였다."는 사실은 누구의 책임일까?
천지를 창조해 놓고 이것을 임의로 다스린다는 놈의 책임일까 아니면, 사람의 책임일까?

"주 예수의 구원의 은혜로다. 참 기쁘고 즐겁구나. 그 은혜를 영원히 누리겠네."
이것은 무슨 놈의 봉창 두드리는 소리일까?

"이 세상에 근심된 일이 많고, 참 평안이 없다."는 사실이 "주 예수의 은혜로다."인가?
"이 세상에 곤고한 일이 많고, 참 쉬는 날이 없다."는 사실이 "참 기쁘고 즐겁다."인가?
"이 세상에 죄악된 일이 많고, 참 죽을일 쌓였다."는 사실이 "그 은혜를 영원히 누리겠네."인가?

아마도, 예수(여호와)란 녀석이 장차 평안도 주고, 쉬는 날도 주고, 죽지 않게도 해 주겠다는 말을 떠들어 놓은 모양인데, 이것에 대한 고마움의 표시로 은혜니 기쁨이니 영원히 누리느니 하며 출썩대는 꼴이라니...
쟁이들아! "냉수 먹고 속 차리라."는 속담 알지? 제발 속 좀 차리자. 속 차려서 남 주는 것 아니다. 아멩 할렐루야!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5-03-21 23:35:40 자유토론에서 복사 됨]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제삼자 (121.♡.127.163) 2013-11-18 (월) 18:50
["나(여호와=예수)는 빛도 짓고, 어두움도 창조하며,
나는 평안도 짓고, 환난도 창조하나니, 나는 여호와라.
이 모든 일을 행하는 자(여호와=예수)니라." 하였노라.]

(이사야 45; 7)

잡 녀석 아니, 잡 놈이로다!
"분다 분다 하니까, 하루 아침나절에 왕겨 석 섬을 부는 녀석이 있다."더니, 꼭 그 짝이네!


* "분다 분다 하니까 하루 아침나절에 왕 겨 석 섬을 분다."
  잘 한다 잘 한다 하고 추켜주니까 별 개지랄을 하는 녀석이 있더라는 말이지?
  분다 분다 하니까 예수교가 지금(아니, 옛날도 마찬가지이지만) 한창 제철을 만났다고나 할 수 있을까! ㅎㅎ 아멩 할렐루야!
     
     
제삼자 (121.♡.127.163) 2013-11-19 (화) 18:25
[분다 분다 하니까...못하는 짓이 없어요]

 [너희(이스라엘=예수쟁이)는 너희 여호와의 성민(聖民=거룩한 백성?)이라.
무릇 스스로(병들어) 죽은 것은 먹지 말 것이니,
그것을 성중(城中)에 우거(寓居)하는 객(손님)에게 주어 먹게 하거나, 이방인(타인)에게 팔아도 가하니라.] 아멩 할렐루야!  

(신명기 14 ; 21)
          
          
제삼자 (121.♡.127.163) 2013-11-19 (화) 18:39
[거룩한 기도]

[(여호와(예수)시여! 저 원수들에게)
...악인을 시켜, 그와 맞서게 하십시오. 고소인이 그의 오른쪽에 서서, 그를 고발하게 하십시오.
그가 재판을 받을 때에, 유죄 판결을 받게 하십시오. 그가 하는 기도는 죄가 되게 하십시오.
그가 살 날을 짧게 하시고 그가 하던 일도 다른 사람이 하게 하십시오.
그 자식들은 아버지 없는 자식이 되게 하고, 그 아내는 과부가 되게 하십시오.
그 자식들은 떠돌아다니면서 구걸하는 신세가 되고, 폐허가 된 집에서마저 쫓겨나서 밥을 빌어먹게 하십시오.
빚쟁이가 그 재산을 모두 가져 가고, 낯선 사람들이 들이닥쳐서, 재산을 모두 약탈하게 하십시오.
그에게 사랑을 베풀 사람이 없게 하시고, 그 고아들에게 은혜를 베풀어 줄 자도 없게 하십시오.
자손도 끊어지고, 후대에 이르러, 그들의 이름까지도 지워지게 하십시오.] 아멩 할렐루야! 

(시편 109; 6~13)
               
               
사라져라기독 (211.♡.155.202) 2013-11-20 (수) 13:18

기도 내용이 꼭 개독 답습니다.^^

이름 패스워드

글 저장.
비밀글 (체크하면 글쓴이만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왼쪽의 글자를 입력하세요.
   

게시물 642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642 기독교인들이 돼지고기를 먹는 이유 (1) 오수라 13/11/30 6695
641 <지식> 한기총은 어떤 곳입니까?: 답변들(펌) (6) 봉제 13/11/30 3900
640 예수 혈액형은 ab형?. (2) 전차부대장 13/11/30 6590
639    예수 혈액형은 ab형?.- 이병철의 질문24가지--한겨레퍼옴 (2) cook.. 13/12/02 4493
638 [귀하디 귀한 내 자식의 친구로는?] (1) 제삼자 13/11/29 3265
637 한기총, 정의구현사제단신부의 신부자격박탈을 요구한다!(펌) (6) 봉제 13/11/29 3617
636 빨갱이 타령으로 정권에 아부하는 개독교집단. (2) 최도사 13/11/29 4178
635 하늘을 나는 자전거. (1) 전차부대장 13/11/28 4146
634 정말 좌빨 종북들 (3) 냥이 13/11/27 3628
633 최상의 깨달음 최도사 13/11/27 3009
632 [예수쟁이에게 절대로 필요한 자격] (1) 제삼자 13/11/27 3273
631 (5)어찌해서... (2) 황당무계 13/11/27 3103
630 (4)어찌해서... 황당무계 13/11/27 2947
629 (3)어찌해서... 황당무계 13/11/26 2773
628 (2)어찌해서... 황당무계 13/11/26 2825
627 어찌해서 우리 나라만 하나님인가? (1) 황당무계 13/11/26 3488
626 일부미국교회들, 맥주로 새로운 신자끌기 유인 (6) 봉제 13/11/26 3338
625 [여호와(예수)는 누구일까? 어디 있을까?] (1) 제삼자 13/11/26 3330
624 출처와 근거 + ... (5) 냥이 13/11/25 3871
623 케로로 병사님..개독신의 허구에 대해... (1) 냥이 13/11/25 3412
622 길지만, 콜럼버스와 개독들의 인디안 무자비 학살(악마기독교) (3) 봉제 13/11/25 4563
621    [모조리 때려 죽이고 박살을 내라] 제삼자 13/11/26 2898
620 대홍수 (2) 오수라 13/11/23 4036
619 미국 목사의 자식들, 40%가 교회에 안나간다. (2) 봉제 13/11/21 3358
618 먹사도 답못하는 질문이다. 개독교 신자야 답해 보아라. (4) 긍정적마인드 13/11/20 3805
617 사랑의교회 K장로가 교회를 떠나면서 쓴 고별사라는데... (2) 봉제 13/11/20 3641
616 [새예배당은 이런 교회가 되게 하소서] (3) 제삼자 13/11/20 4323
615 "철쭉이"의 뻔뻔한 헛소리를 보자..ㅋㅋ 사람답게 13/11/19 3006
614 개독하고 얘기하다보면 내가 바보같습니다. (2) rnfmarnfma 13/11/18 3438
613 [어느 녀석의 책임일까?] (4) 제삼자 13/11/18 3443
 1  2  3  4  5  6  7  8  9  10    
최근게시물 : 5,601 건    오늘 : 1,466    어제 : 2,418    최대 : 12,198    전체 : 6,340,176      총회원 수 : 18,819 분    접속중 : 313(회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