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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쟁이에게 절대로 필요한 자격]
글쓴이 : 제삼자  (121.♡.126.134) 날짜 : 2013-11-27 (수) 08:54 조회 : 3273

[예수쟁이에게 절대로 필요한 자격]


태양과 탁구공의 크기를 어떤 방식으로 비교해야 적당한 설명이 될까?
태양의 지름은 1,400,000 km.  탁구공의 지름은 4 cm. 

* 태양의 지름; 1,400,000 km = 1,400,000,000 m = 140,000,000,000 cm 
  탁구공의 지름;...........................................................................4 cm

* 참고; 지구의 지름=13,000 km

한 발 더 나아가서, 우주의 크기와 쥐눈이콩의 크기는 어떤 방법으로 비교를 해야 좋을까?
재주가 있는 사람(예수쟁이?)이 있거든 어디 한 번 썰을 펴 보시라.


[태초에 여호와가 천지(우주?)를 창조하시니라.] (창세기 1; 1)

여호와(예수)가 천지(우주)를 창조했다고 한다.
그렇다면, 모든 것이 다 된 것 아닌가? 다른 군더더기 설명은 더 필요 없는 것이다. 
따라서, 바이블에는 창세기 1 장 1 절만 있어야 되는 것이다.

무엇인가 더 설명을 하려는 짓은 마치 태양의 크기와 탁구공의 크기를 비교 설명하려는 짓보다도 더 어처구니 없는 멍텅구리 짓이라는 것을 나타내 주고 있을 뿐이다.

그런데, 여호와(예수)가 잠시도 쉬지 않고 뭔가를 떠들며 자랑하고 또 자랑하기를 멈추지 않는다.

(우주를 생각하면 절로 숙연해진다.)

죽은 사람을 살렸느니,
처녀가 애를 낳았느니,
지팡이로 뱀을 만들었느니,
바다를 갈랐느니,
물 위를 걸었다느니,
적은 음식으로 많은 사람을 먹였느니,
문둥병자를 고쳤다느니...등등등...또 등등등...

천지(우주?)를 창조했다는 녀석이 무엇이 부족해서 저렇게 너절한 짓을 또 저지르고 또 저지르고 있을까?
우주의 크기와 쥐눈이콩의 크기를 비교해 보겠다고 출썩거리는 짓보다도 더욱 못난 짓이 아니고 뭘까?

어차피, 실제의 상황이나 모습을 보여 주지는 못하고, 입으로만 떠들면서 그것을 믿어 달라고 강요하는 짓만 할 것이라면, 천지(우주)를 창조했다는 뻥투기 하나만으로 박박 우겼어야 옳다.
구태여, 자질구레한 잡동사니 쓰레기 이야기로 그렇게 두꺼운 바이블을 만들어 놓을 이유가 없는 것이다.
엄청나게 커다란 태양을 창조했다는 녀석이 탁구공과 쥐눈이콩도 만들었다고 거듭 곱삶을 필요는 없는 것이다.

다시 말해서, 바이블이 두껍다는 것은 그것이 허구요 거짓말이라는 것을 증명하는 것이다.
이 게 무슨 말인지 들리지 않는 바보가 바로 예수쟁이들이다.

한 번의 경제 활동으로 100 억 씩 벌어 들일 수 있는 유능한(통 큰) 사람이 있다면, 10 전 씩 수입이 생기는 경제 활동 이야기는 더 할 필요가 없는 것이다.
마찬가지로, 천지를 창조했다는 녀석이 있다면, 그 녀석은 지진을 일으킨다든지, 바다를 가른다든지 따위의 기적질은 보여줄 필요가 없는 것이다. 

다시 한 번 더 말해 둔다.
9 단 짜리 바둑 기사가 있다면, 그가 5 목도 잘 둔다고 자랑하는 말을 반복해서 수 백 페이지 짜리 책을 써서 남길까?
몇 번을 거듭 거듭 설명했다.
그런데도 아직 무슨 말인지 알아 듣지 못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것이 바로 예수쟁이에게 절대로 필요한 자격이다. ㅎㅎ... 아멩 할렐루야!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5-03-21 23:50:15 자유토론에서 복사 됨]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황당무계 (42.♡.200.218) 2013-11-27 (수) 09:11
아주 좀스럼고 쩨쩨한 녀석이었나 봅니다 ㅋㅋㅋ

나도 아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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