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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갱이 타령으로 정권에 아부하는 개독교집단.
글쓴이 : 최도사  (175.♡.94.174) 날짜 : 2013-11-29 (금) 22:46 조회 : 4177








우리 반기련 자유 토론란에 봉제 씨가 오늘 올린글 " 한기총....." 이라는 내용에서

보는바와 같이 지나번 이명박 정권과 현재의 박근혜 정권들어와서 한국 기독교 집단이

툭하면, 자기들만 제외하고는 나머지 전부는  빨갱이로 몰고있다. 

그외 빨갱이 타령의 대표적인 주자들이 재향군인회와 국민행동본부와 뉴라이트와

어버이 연합  등등이 있다.


오래전부터 툭하면 이들은 조선일보와 동아일보에 빨갱이를 잡자!고 선동하는
 
신문광고를 내는 이유는 정권에 아부하여 돈벌이하기위한 짓 때문이다.

이렇게해서 이들이 권력의 도움을 받아서 담보도 잡히지 않고 은행돈을 대부받아
 
갚지 않고 있는 돈이 재향 군인회는 10조원이 넘는다고 하고,

개신교 집단은 얼마전 봉제씨의 기독교 방송 인용에 의하면 9조원이라고 한다.



개신교는 9조원을 무담보로 대부받아서 대부분 교회 크게 짓는데 썼다.

이렇게 무담보로 대부받아서 공사판 벌리는 동안 먹사들은 건축업자와

그렇고 그런 사이를 맺어서 콩X물 많이 얻어먹었을 것이다.


이러니... 은행(주로 농협)에서 무담보로 대부 받기위해서

권력에 아부하는데,  일년내내 빨갱이 타령으로 권력의 도움을 받아,
 
무담보로 운행 돈  대부를  받았으니... 빨갱이 타령하며 정권의 나팔 수

노릇 해준 보람이 있기는 있는 모양이다.



결국 앞으로 이들이 못갚는 엄청난 돈 때문에 은행이 부실화되면

과거 전래처럼  그 많은 부채!!~~ 결국 공적자금 투입하여 은행을 살려야 되겠지!!!~~
 
다시 말하면 국민들 세금으로 개독교인들이 떼먹은 은행 돈을 전국민이 나누어
 
갚아야 된다는 사실이다.


먹사들 X 벌이 때문에 빨갱이 때려 잡자며 소리쳐서 정권에 아부하는  개독교 집단=>


http://www.antichrist.or.kr/bbs/board.php?bo_table=free_board4&wr_id=4192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5-03-21 23:52:58 비회원 토론방에서 복사 됨]

전차부대장 (222.♡.178.180) 2013-11-30 (토) 04:55
2mb때 암닭은 잡아 먹어야 된다고 권력에 아부한 김성광 목사 어디갔나?
이번엔 뭐라면서 권력에 빌붙어 콩고물 줏어 먹을까?
cook.. (211.♡.14.142) 2013-12-02 (월) 16:38


http://www.youtube.com/watch?v=ZMYDsf2u3KQ

{한류의 본류의 핵을 보존하는 지역 옛 고구려지역 중국동북 길림시이다 
 한류 세계화를 위한 리크리에이션(재창조)의 眞모델로 엄청난 보고(寶庫)이다 J의 감동!
고구려 무용총의 전통 춤사위가 그대로 살아서 재현되는 듯 신구조화의 아름다운 예술성과 道의 어울림! 조선족의 아리랑 군무 }



“한류와 기독교 선교, 서로 도움과 교훈 줄 수 있다”

신태진 기자 tjshin@chtoday.co.kr   | 신태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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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3.11.28 20:36   
문화신학회-기독교문화硏, ‘한류의 현지화와 종교 국제 세미나’ 개최
▲(왼쪽부터 순서대로) 박숭인 교수, 전현식 교수, 김준 교수, 이정배 교수. ⓒ신태진 기자

한국문화신학회가 주최, 한국기독교문화연구소가 주관한 ‘한류의 현지화와 종교 국제 세미나’가 28일 오후 4시 연세대학교 알렌관에서 열렸다.

제1부 발표회는 박숭인 교수(협성대)가 사회를 맡았으며, 기조발제는 전현식 교수(한국문화신학회장/연세대)가, 기조발표는 이정배 교수(감신대)와 김준 교수(중국절강공상대/한국문학연구소)가 했다.

전현식 교수는 “지구화의 흐름 안에서 한류의 지속가능성은 한류의 글로컬리제이션(세계화와 지역화가 동시에 진행되는 현상), 지구화와 지역화의 역동적 일치, 생산자와 수용자 사이의 상호문화교류 및 대화에 있다”면서 “한류가 지역화에 몰두하면 배타적 본질주의 및 민족주의, 지구화에 몰두하면 문화적 제국주의에 빠지며, 수용자의 관점에 몰두하면 서구식 자본주의의 문화상품으로 전락될 위험이 있으며, 이런 위험들이 반한류 및 혐한류를 만들어 낸다”고 했다.

그러면서 “한류의 지속적 생명력은 한류의 현지화, 즉 자본력·기술력·미적 감각 및 문화민족주의를 띤 한류문화현상이 인류의 보편적·생태적 종교적 진리를 얼마나 진실되게 중재하면서 문화적 지구화의 한국적 모델의 역할을 충실히 감당하느냐에 달려 있다”고 했다.

이정배 교수는 “본래 한류가 우리의 종교성과 밀접한 관계 속에서 생기했듯, 수용국들의 정신세계 곧 그들 종교 속에서 새롭게 통섭되는 것은 참으로 지당하다. 한류가 그들 속에 수용되어 재창조되는 과정 없이 일방적으로 수용되는 한류는 한류의 정체성 자체를 위협할 수 있다”면서 “지역 특성에 맞게 한류의 재창조를 돕는 것이 한류를 전파하는 우리의 사명”이라고 전했다.

이어 “우리 민족의 종교적 기초이념인 흥(興), 정(情), 그리고 한(아우름)이 지금 이곳에서부터 이주자들의 삶속에 혼종화되어야 할 일이다. 유교권·불교권 그리고 아랍권 지역에서 온 수많은 이주노동자들의 삶에 접화군생(풍류의 핵심원리)의 생(生)의 가치가 실현되는 일이 급선무일 듯싶다”고 했다.

사회를 맡았던 박숭인 교수는 제3부 종합토론 시간에 ‘한류의 기독교 선교의 과제 공유하기’라는 주제로 응답했다. 박 교수는 한류와 선교의 공동담론으로 ▲한류와 선교는 모두 ‘전파의 문제’가 중심 주제로서 비교를 통해 도움 내지 교훈의 길을 모색하는 것이 가능한 점 ▲한류의 중심은 ‘문화’인데 문화는 종교 문제와 깊은 연관이 있는 점 ▲한류와 선교의 ‘문화 교류’ 연구가 가능한 점을 들었다.

박 교수는 “상황화된, 혹은 토착화된 복음에 대한 상황신학적 이해가 우리 한류 이해에도 적용될 수 있다고 본다”면서 “타문화권 안에서 수용된, 그래서 타문화권의 눈과 귀로 이해된 한류는 우리의 문화권 내에서의 이해와 공통의 이해의 영역을 가지는 동시에, 우리가 미처 깨닫지 못했던 새로운 이해의 치원을 열어 줄 수 있다. 그렇기에 우리가 깨닫고 이해한 한류만을 한류의 전체로 파악한다면, 그것은 한류의 미래지향적 가능성을 축소하는 일이 될 수도 있다”고 했다.

한편 이날 제2부 패널토론 사회는 심광섭 교수(감신대)가 맡았으며, 패널로는 이사호 연구원(일본 중앙학술연구소), 카드르 아이한(이스탄불 문화원 학술교류 코디네이터), 에이몬 아담스 신부(목포 가톨릭대), 오인규 교수(고려대 민족문화연구소), 배일현 교수(협성대 유통경영학과), 하현진 사무관(문화체육관광부 대중문화산업과)가 참석했다. 제3부 종합토론 사회는 이찬수 교수(서울대)가 맡았으며 박숭인 교수, 심광섭 교수, 김수연 연구원(한국기독교문화연구소)가 응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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