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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하디 귀한 내 자식의 친구로는?]
글쓴이 : 제삼자  (121.♡.126.134) 날짜 : 2013-11-29 (금) 06:54 조회 : 3264
[귀하디 귀한 내 자식의 친구로는?]
 
수 십 년 전(50 여 년 전) 일이다. 필자의 친구 중에 J라는 젊은이가 하나가 있었다. 그는 술과 여자라면 정신을 못 차리는 사람이었다. 
술과 여자 생각이 나면, 동료의 등록금(대학교)까지도 훔쳐다가 그 짓을 해야만 됐던 바람둥이 술꾼이었다.
그런 그가 어느 날 술집 접대부와 죽이 맞았던지 마침내 그렇고 그런 일을 저지르기에 이르렀다. 하루는 그 J가 접대부를 데리고 한탄강 쪽으로 천렵을 가게 되었다.
그들을 실은 자동차가 막 한탄강 다리로 들어서려고 할 때, 접대부가 환호성을 치듯 말했다. "어머, 저게 철사 다리 맞지요?" 하고.

접대부의 말 소리를 듣자, J의 얼굴이 나타나게 찌그러지는 모습이 보였다. 자기가 상대하는 여자의 지식 수준이 어느 정도 쯤이라는 사실이 드러나게 된 것이 부끄러웠던 것이었으리라.
술과 여자라면 사족을 못쓰던 사람이었지만...그 날 이후, 칼로 무를 자르듯 그 접대부에게서 발길을 끊는 것이었다.
어떤 종류의 여자(여기에서 그 여자 종류를 열거함은 생략하기로 하자)가 선거 운동을 해주면, 오히려 표를 깎아 먹는다는 말이 있다. 세상을 살아감에 있어서 생각을 좀 해야 되는 대목이 아닐 수 없을 것이다.
 
마찬가지 의미에서, 예수교 속에 모여드는 사람(?)의 수준과 정신이 어떤 것이라는 것을 정확하게 그 실체를 알게 된다면, 그래도 그 예수교에 미련이 남아서 그 복마전(伏魔殿=온갖 마귀들이 숨어 있는 곳)에 계속해서 드나들고 싶을까?
세상의 모든 부모된 사람들은 자기 자식에게 훈계를 한다. "나쁜 친구를 멀리하고, 될 수 있는대로 좋은 친구를 가려서 사귀도록 하여라."하고. 
보탤 것도 없고 뺄 것도 없이, 예수쟁이들은 스스로 자기 자신을 냉정하게 점검해 보기 바란다. 그런 다음, 자기(예수쟁이)와 조금도 다르지 않은 위선자, 거짓말쟁이, 가짜...이런 사기꾼들과 아들(딸)이 어울려서 몰려 다니고 있다면, 어떻게 하겠는가? 
예수교의 실상을 알고도 예수쟁이를 친구랍시고 어울려 다니는 자식을 그대로 방치하고서 나 몰라라 할 부모가 있을까?

예수쟁이 가정치고서 온 가족이 밥상머리에 둘러 앉아서 밥을 먹을 때, 자기네 교회의 다른 예수쟁이(특히 목사, 장로 등 윗대가리)들을 물고 뜯는 얘기로 꽃(?)을 피우지 않는 가정은 없을 것이다.
마찬가지로, 자기 집 식구들도 다른 예수쟁이 가정의 밥상머리에서 온갖 더러운 내용의 용어로 씹히고 있을 것은 당연지사! 결국, 예수쟁이 전체는 통째로 시궁창보다도 더욱 더러운 종자들이요 사기꾼들이라는 사실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어떤가? 자기만큼 썩어문드러져 있을 것이 분명한 다른 예수쟁이를 친구로 사귀고 있는 자기 자식이 있다면, 이 자식에게 어떤 종류의 충고를 하게 되겠는가? 안다스뗑? 모른다스뗑? ㅎㅎ...아멩 할렐루야!


참고; 필자(제삼자)가 성인(聖人)과 보통 사람(凡夫)과를 구분하는 기준 중에는 다음과 같은 잣대가 있다.
"성인은 지적(知的)으로 아주 낮은 상대까지도 사람 취급을 하면서 대화에 응대를 할 수 있다. 그러나 범부(보통 사람)는 그렇게 할 수 없다."
남(다른 사람)이 3 살 짜리 또는 그 이하의 자기 자식(아기)처럼 사랑스럽게 보이는 눈(마음 자세)을 가질 수 있는 사람이라야 성인의 반열에 들 수 있는 것이기 때문이다. 신(神)이 존재한다면, 그것은 성인보다 몇 수 위가 되겠지! 
 
자식이나 손자의 경우, 3 살 짜리 또는 그 이하의 아기와도 지루하지 않은 대화를 즐길 수 있다. 전혀 말이 통하지 않는데도 지루하지 않은 대화를 나누며 행복을 누릴 수 있다. 이것이 <사랑>이다.
그러나, 남남 사이에는 어른끼리일지라도 말이 통하지 않으면, 즉시 지루해지고 답답해져서 대화를 할 수 없게 된다. 
한 술 더 떠서 상대방이 거짓을 숨기고 있거나, 위선으로 포장되어 있음이 감지되면 즉시 싫증이 나서 잠시도 더는 함께 있기가 싫어질 것이다.
같은 의미에서, 예수교 또는 예수쟁이의 실상을 알면서도 그 예수교(쟁이)가 좋아서 교회에 드나들면서 즐거운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사람이 있을 수 있을까?

도둑놈도 자기 자식에게는 "도둑질을 해서는 안 되느니라."하고 가르친다고 한다.
자신(예수쟁이)을 포함해서 예수교가 통째로 사기꾼 집단이요, 복마전(伏魔殿=온갖 마귀들이 숨어 있으면서 세상을 시궁창화하려고 호시탐탐 기회를 노리는 곳)이라는 사실을 절감(切感=아주 깊이 느낌)하게 된다면, 그래도 자기 자식을 그 소굴 속으로 보내고 싶을까?
예수쟁이들이여! 자신이 사람이라고 여겨지거든 속임수 없이 냉정하게 자신을 점검해 보자. 
"믿는다." "사랑한다." "은혜를 받았다." "계시를 받았다." 등등... 예수교 속에서 횡행하는 말들이 정말로 자신이 겪어 본 사실들인가? 아니면, 자신도 속이고 남도 속여 온 거짓인가? 

부모된 자로서 자기 자식을 그 예수교(쟁이)와 한 패거리가 되는 것을 보고만 있을 셈인가? 
정말로 자기 자신(예수쟁이)을 포함해서 예수교가 통째로 사기꾼 행각이요, 복마전(伏魔殿=온갖 마귀가 숨어 있는 곳)이란 사실을 모르겠는가?
예수쟁이로서의 자기 자신을 보면서도 예수교의 실상을 모르겠는가? 거짓과 속임수와 위선과 독선이 판을 치는 그 소굴 속에다 자기 자식을 쳐박아 넣어 놓고도 아무런 가책을 느낄 수가 없다는 말인가?
어떤가? 귀하디 귀한 자기 아들 딸들이 예수교의 똥물로 푹푹 찌들어가고 있는 중대한 상황을 보고도 느껴지는 것이 없는가? 

먼 곳이나 남을 볼 것도 없다. 예수쟁이 딱지를 달고 있는 자기 자신을 차분히 점검해 보라. 얼마나 가식적이고 거짓으로 똘똘 뭉쳐져 있는가를 발견하게 될 것이다. 
그렇다면, 자기 아들 딸들이 자신의 이런 모습(예수쟁이 탈)을 닮아가기를 바라는가? 이보다 끔찍한 일은 없을 것이다.
그렇다면, 정답은 나왔다. 귀하디 귀한 자기 아들 딸들을 그 무서운 복마전(마귀 소굴)에서 벗어나게 해주어야 옳다. 안다스뗑? 모른다스뗑?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5-03-21 23:53:06 자유토론에서 복사 됨]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오수라 (218.♡.120.198) 2013-11-29 (금) 19:09
맞습니다.

교회에 나가는 인간들은 간단히 2 종류의 인간으로 나눌 수 있다고 합니다.
첫째는 멍청이들
이들은 죽어야만 확인 가능한 천당 지옥을 마치 진짜 있는 것 처럼 환상 속을 헤매는자들.
둘째는 사깃꾼들
교회에 나가는 멍청이들을 이용해 돈을 버는 자들.

허공에 빌고 빌면 복을 준다는 것을 믿으라고 말만 하면,
바로 척 믿는 사람들을 저는 도대체 이해를 못하겠습니다.
사람들이 공중을 날아 다니고, 지구 반대편에서 발생한 사소한 사건도 금방 알 수 있는 이런 세상에 살면서도
어찌 이렇게 무지하고 어두운 정신 세계를 소유할 수 있을까요.

이런 멍청이들이나 사기꾼들과 어울려 다니는 사람들은
보나마나 유유상종, 똑같은 그런 패거리들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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