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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가톨릭등 모두 포함)라는 종교에 대한 당신의 평가는? (포인트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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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혈액형은 ab형?.- 이병철의 질문24가지--한겨레퍼옴
글쓴이 : cook..  (211.♡.14.142) 날짜 : 2013-12-02 (월) 17:38 조회 : 4492

 

시사발언대 .
 
 
 


제목 고 이병철 회장님의 종교질문 24가지의 답을 다시한번 글쓴이 地球主人 (jdy2665)
 
번호 507287 날짜 2013-10-30 20:11:37 조회수 166 추천 0
 
악을 치닷고있는 세상.

 

자식이 어머니와 형을 죽이고 보험금을 타먹을려고했든 최악, 하루 자살 40명 가까이 생기는등...

사람이면 "이 악한세상은 안된다. 새로운 삶의 방법을 찾아내야한다."라는 생각을 해봤을지도 모를일입니다.

그래서 본 필자는 곰곰히 생각 해보고나서 몇일전에 올렸든 이병철 회장님의 종교질문에 올렸든 답을  다시한번 더 올려봅니다.


시사발언대 .
 
 
 


제목 고 이병철 회장님의 종교질문 24 와 새 답 글쓴이 地球主人 (jdy2665)
 
번호 507165 날짜 2013-10-28 02:34:53 조회수 264 추천 0
 
 

고 이병철 회장님이 천주교에 낸 종교질문 24가지와 地球主人이 새로 드리는 답입니다.

이병철 회장님의 종교질문을 분석 해봤을때 성경지식을 많이 쌓셨기에 다음과 같은 예리한 질문을 하셨든것 같습니다.

짐문을 하셨든 고 이병철 선생님을 존경하면서 본 地球主人 이라는 부족한 이름이 뒤늦게 알고 뜰리는 마음으로 감히 답을 드려봅니다.

 

  다음

 

1번, 이병철 회장님이 "神의 存在를 어떻게 證明하나?"라는 질문 말씀에,

 地球主人의 答


神의 存在를 알기란, "인정을 하는것보다 부인하는겄이 더 어럽다."라는 말도 있습니다.
본 필자는 지식이 짧아서 사물을 객관적으로 봐서 증명하는것 같이 증명할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필자도 비유로서 말해 보겠다.

사람이나 동물이나 식물이나 각각 개체(個體)들이 있는데, 이 개체들이 다 우주가운대 존재하는 작은 우주라고 봅니다.


작은 우주 가운대 사람을 예로들면 사람몸 안에는 적혈고, 백혈고, 세포, 미터콘터리아등 수많은 생물체(생명체)들이 살고있습니다.


이렇게 수많은 생명체가 살고있는것들이 사람몸을 형성 해내고 있습니다.

사람몸을 형성하게 하면서도 작은 개채하나는 사람 전체 형상을 모르고 못봅니다.

우리 인간도 나를 형성하는 나안의 생물들이 나라는 개체인 나를 못봐도 나라는 개체가 있듯이, 우주가운대 사는 나와같은 작은 우주가 큰개체(하느님 몸)를 형성하면서 살아도 못보고 몰라도 큰개체(하느님의 몸)는 있다는겄을 믿어질수 있는겁니다.

큰개체(하느님의 몸)를 못봐도 큰개체(하느님 몸)는 있다는겄을 믿어질수 있다는것이 하느님은(창조신은) 존재 한다는것을 증명할수 있는 것입니다.


이와같이 大우주 가운대 사람, 소,개, 고래, 새우,박태리아......등동물과,소나무, 억세풀 상추, 미나리,
사과나무....등의 수많은 동식물이 살고 있고, 무생물인지는 모르지만 달, 해, 별등 수많은 물체들이 존재하면서 살고있습니다.
우주가 형성한 개체가 하느님으로 믿으면 바르게 안는거라 생각합니다.

 

2번, 이병철 회장님이 "신은 우주만물의 창조주라 하는데 무었으로 증명할수있나?" 라는 질문에

地球主人의 答


신이 우주만물을 창조했다는것은 성경에 기록되어있고, 이겄도 보이고 만저지는 사물을 보고 증명하는겄처럼은 어럽고, 믿음이 증명을 대신할수있습니다.
우리 인간이 살아가는 우주에는 인간이 상상할수없는겄들이 수없이 존재합니다.
많이 인용되는 말입니다만,예를 들어,

 공기는 단 2분만 안마시면 죽는데, 이 공기가 인간이 만들어서 많은 사람이나 많은동물이나 식물을 살리게 할수는 없습니다.
인간이 만들어서 만족시키기란 불가능한겁니다.
이러한 상상할수없는겄이 주어진것은 "신이 창조했다."라고 믿을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하느님은 창조주다 라는 믿음이 "우주만물은 하느님이 창조한거다."라는 증명입니다.

 

3번, 이병철 회장이 "생물학자들은 오랜진화 과정의 산물이라고 하는데 , 신의 인간 창조와  어떻게 다른가?,인간이나 생물도 진화의 산물이 아닌가?"라는 질문에

地球主人의 답


사람과 동물과 식물, 모든생물은 진화과정으로 변형된것은 없다고 봅니다.
모든생물의 개체들은 각각 태어났다고 보며, 각각태어나게 하신분이 창조주 하느님이라 생각합니다.
반대론자들은 다 주장하는 말이지만, 사람이 진화된 산물이라면 진하하는 중간과정이 있으야하고,각자 동물들이나 식물들도 진화하는 중간과정이 보여지고 있으야 믿을수 있는데, 그게 안보여지기 때문에 진화론은 과학적으로도 안맞다고 봅니다.


처엄부터 사람은 사람으로 태어났고, 소나무는 소나무로 ㅌ어났고, 호랑이는 호란이로 태어났고.......
모던생물은 진화의 산물이 아니고 각자로 태어났고, 하느님이 각자 근본이 다르게 창조했다고 볼수박에 없다고 봅니다.

 

4번, 이병철회장이 "과학이 끝없이 발달하면 신의 존재도 부인된거 아닌가?"라는 질문에

地球主人의 答


아직 과학이 증명할수없는겄들이 수없이 많습니다.
사람이 밥을 먹어주면 몸 안에서 손톱이되고, 머리카락이 되고, 생각하게 하고..
과학이 신의 존재를 부인할수 없다고봅니다.

 

5번, 이병철회장님이 "신은 인간을 사랑했다면 왜 고통과 불행과 죽음을 주었는가?"라는 질문에

地球主人의 답.


하느님(신)은 맨처엄 인간을 창조한곳은 에덴동상 에서였습니다.(창세기 2장 7절~25절)
에덴동산에서 창조된 처엄사랑은 완벽하게 짛어져고, 지어진 사람은 살기좋고 영생할수있었든 곳이였습니다.
 그중에 선악을 알게하는 선악과(善惡果) 나무가 있었는데, 이 나무에서 맺은 과일이 너무나 먹음직 해 보이고 탐서럽게 보여 보면 따먹고싶은겄이였습니다.

하느님이 아담과 하와에게 "그 열매를 따먹어면 죽을줄 아라라."하시면서 주의를 주셨는대도 뱀(사탄) 에게 꼬여 그 선악과를 따먹었음으로 처엄창조된 아담과 하와가 에덴동산에소 쫓겨나 완전했든 인간이 상실되고 반쪽 인간으로 살려다보니까 힘이들고 힘이 드니까 악해지고, 악해지니까 죽게된거라는 겄이였습니다.

하나님이 인간을 악하게 만든것이 아니고 선악과를 따먹음으로서 인간 스스로 악해졌고, 스스로 죽음을 만났고, 스스로 고통을 당한것(창세기 3장 17절~19절)입니다.


그리고 그후 하느님은 인간을 사랑만 한겄이 아니고, 질투도(출애굽기 20장 5절)하셨습니다.

하나님의 큰 사랑은 예수그리스도를 올바로 믿음으로서 에덴동산에서 처엄지어진 사람처럼(선악과 따먹기전 사람) 온전한 인간으로 회복되게 하는 길을 열어준거라 되어있습니다.

 

6번, 이병철회장님이 " 신은 왜 악인을 만들었는가?"라는 질문에,

地球主人의 答


6번의 질문의 답은 5번의 답과 중복됩니다.
하느님이 악인을 만든것이 아니고, 인간이 따먹지말라는 선악과를 따먹었음으로 스스로 악인을 만든겁니다.
즉 불순종은 스스로 악인(惡人)이 될수 있다는겁니다.

 

7번, 이병철회장님이 " 우리의 죄는 무었인가?"라는 질문에,

地球主人의 答


죄의 종류는 수없이 많은되 죄를 저지르면 죄가되고, 죄를 안저지르면 무죄입니다.
예수님은 자신을 믿는것이 하늘의 일이고(요한북음 6장장 29절),예수님을 믿으면 용서을 받는다 하셨고, 우리의 죄는 그를 믿지 않으면 죄라고 되어있습니다.(요한복음 3장 18절~19절)

성경에서 규정한 죄는 선악과를 따먹은 사람으로부터 났다고하는겁니다.
선악과를 따먹은것이 원죄가 되어서 모던사람이 죄인이라고 하는데, 예수님을 올바로 믿으면 무죄가 되는길을 열어두셨습니다.

그리고 예수님 오신 이후는 "예수님을믿지않는것이 죄다."라고 성경은 가르키고 있습니다.

 

8번, 이병철 회장님이 "성경은 어떻게 만들어졌는가?,

그겄이 하나님의 말씀이란것을 어떻게 증명할수있나?"라는 질문에,

地球主人의 答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만들어졌습니다.(디모데후서 3장16절"모든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겄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이는 하느님의 사람으로 온전케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하기에 온전케 하려 함이라")
이 말씀이 하느님의 말씀이라는겄을 믿음으로 증명되는겄이고 "성경=하느님 말씀"이라는 성경책이 주어져 있는겄이 증명이라 봅니다.

 

9번, 이병철 회장님이 " 종교란 무었인가?, 왜 인간에게 필요한가?"라는 질문에,

地球主人의 答


종교는 하느님의 말씀과 뜻을 믿어지겠검 가르치는 일입니다.
그리고 종교가 왜 우리인간에게 필요한가하면 하느님의 말씀과 뜻을 알면 하느님의 선한 참 백성이 되기때문입니다.(디도서 2장 14절)

또 인간은 내면 깊숙한면을 생각 해보면 자신에 大 우주 가운대서 약하다는 느낌도 있었어 본능적으로 절대자(神)에 의지하고싶은 생각을 합니다.

죽을때 이 세상만 끝나는겄을 원치 아니하고, 먼가 내세에서 새로 삶이 있기를 배래지는 마음이 생긴다고 합니다.

허무함을 벘어나고싶은 본능이 있기 때문에 의지하고싶은 믿음을 가질려는겁니다.

그래서 종교는 인간에게 필요한데, 아무종교는 안되고, 절대자가 내세를 뚜렸하게 가르켜 주는 종교가 필요합니다.(요한복음 14장 2절, 요한계시록 21장 1절~4절)

 

10번, 이병철 회장님이 " 영혼이란 무었인가?"라는 질문에,

地球主人의 答


영혼은 각자의 큰정신(생기)이라고 생각합니다.

정신중에도 먹고싶어하는정신, 봐야겠다는 정시 등 많은데, 정신중에서 모든정신을 통솔해서 육체를 움직이게 하는 큰 정신이 영혼이라 봅니다.
각자 육체안에서 육체를 움직이고 생각하게하는 정신을 말하는겁니다.
하느님은 사람을 창조하실때 흙으로 사람형상을 만들고 그쏙에 생기를 넣어서 사람을 생령이 되게 하셨다고 되어있습니다.(창세기 2장 7절"여호와 하느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 넣어시니 사람이 생령이 된지라.")
생령(生靈): 사람이 生+靈 이 완전히 합처졌을땐 완전한 사람이였고, 에덴 동산에서 살든 사람(아담과 하와)이였습니다.
그런되 하느님이 따먹지말라는 선악과를 따먹었음으로 생령이 균열이 가 불안정 상태로 죄인으로 변해서 에덴동산에서 쫓겨난후로는 늘 죄인으로 이어져 오게 됐는데, 이것이(생령) 본래대로 온전히 합처질(생+영)려면 예수님을 믿고 살아야 한다는것이 기독교의 근본 교의라고도 봅니다.

 

11번, 이병철 회장님이 " 종교의 종류와 특징은 무었인가?"라는 질문에,

地球主人의 答


종교의 종류는 수없을정도로 많타고 생각합니다.
기독교, 불교, 이슬람교, 남묘호랭갱교, 천리교.....

이 가운대 기독교 종교는 예수님을 하느님으로 인정하고 믿는 종교로서, 불안전하게 되어있는 우리 인간들이 예수님을 믿으면 온전한 인간으로 회복될수 있다는겄이 특징으로 되어있습니다.

 

12번, 이병철 회장님이 "천주교를 믿지 않고는 천국에 갈수없는가?
타 종교인들 중에도 착한사람이 많은데, 이들이 죽어서 어디로 가는가?"라는 질문에,

地球主人의 答


천주교 교회에서 하느님을 안믿으도 천국에 갑니다.


예수님은,
 안믿는 사람에게도 "우리를 반대하지 않는 사람은 우리를 해치지 않는 사람이다."라고 하셨습니다.
교회 안나가는 사람도 창조 하느님을 인정하고 그분의 이름을 부르면서 자기일 잘하고 착하게 살면 천국에 갑니다.
"주님의 이름을 부르는자는 누구든지 구원을 얻어리라 하셨느니라."라는 말씀이 성경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아무 조건도 안부치고 하느님은 그렇케 말씀하션거로 봅니다.
(사도행전 2장 21절, 로마서 10장 13절, 요엘 2장 322절)

지금 기독교 교회들이 천갈래 만갈래로 갈라져서 서로 싸우고 있는꼴이라서 하나도 맞는 교회가 없다고 봅니다.
왜 그렇느냐하면 요한복음 11장 52절의 예수님 말씀을 복종하지 않고 천갈래 만갈래로 갈라져 있기 때문입니다.
기독교가 천갈래 만갈래로 분열되어있기 때문에 사회는 그대로 악한상태로 가고있고, 일곱째 나팔이 못불어지게 하고있고, 일곱째 나팔이 불어지게 하면 예수님 나라가 되게(요한계시록 11장 15절)하는되 일곱째 나팔을 못불어지는겄은 기독교가 천갈래 만갈래로 갈라저서 예수님뜻에 안맞기 때문입니다.
천갈래 만갈래로 갈라진 교회에서 주여주여 하면서 믿고는 있지만 그게 헛일이라는겄을 마태복음 7장 21절이 말씀해주고 있습니다.

천갈래 만갈래로 갈라진 엉터리교회에서 하느님을 섬기는것보다 자기집을 교회로삼고 온국민이 "주여"하면서 주의 이름을 부르면서 자신들의 일에 열심하고,성경말씀 감사하면서 즐겨보고, 찬송가 즐겨부르고, 골방에서 기도자주하고, 겸손하면서  착하게 살면 예수님나라가 세워지기가 빠르고 모두가 천국갈 일이라고 봅니다.
예수님 나라를 만들어 드릴 희망이 없는 교회들은 쓰래기보다 못한 교회들이라고 봅니다.
기독교 교회는 하나가 되야 올바로 섭니다.(요한복음 11장 52절)

 

13번, 이병철 회장님이 " 왜 천주교만 제일이고, 다른종교는 이단시하나?"라는 질문에,

地球主人의 答


천주교가 제일이 아닙니다.
기독교가, 로마제국이 분리되기전 본부가 이스단불에 있었는데(지금 터키),
지금 천주교는 이스단불 본부에서 분리되어 서로마 본부 이태리 로마라는 도시에서 새로 세워진 겄입니다.
서로마 정권 실세들의 몽둥이에 못이겨 본부에서 분리되어 세워진겁니다.


 예수님의 어머님 마리아를 존경을 하는것은 좋은되 마리아에게 기도하는것은 십계명 제1, 제2의 뜻을 위반하는거라 봅니다.
그리고 성경에서도 없는 고해성사를 행하는등을 예배 의식에 포함시키는거라 봅니다.
다른교파를 이단이라할 자격도 없다고 봅니다.

고 몇가지만 빼면 순결성직자로 준비된 천주교는 제일 이라고 할수 있는데, 본 필자가 보기에도 안타깝게 생각됩니다.

 

14번, 이병철 회장님이 " 인간이 죽은후에 영혼은 죽지않고 , 천국이나 지옥에 간다는것을 어떻게 믿을수 있나?"라는 질문에,

地球主人의 答


 

요한복음 14장 1절~6절을 보면 예수님이 사형장으로 껄려가면서 제자들에게 "내가 너희를위해 처소를 예비하로 가노니 가서 너희를 위해 처소를 예비하면 내가 다시와서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여 나있는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내가 길이요 진리요 생명(연원한 생명)이니 나를 말마암지 않고는 아버지게로(천국으로)올자가 없느니라."라는 말씀을 보면 내세(처소)가 있다는것과 영혼이 안죽는다는걸 알려준거라 봅니다.

여기서 중요하게 가르켜 주신것은 처소(내세)가 분명이 있다는거고, 그 내세에서 함게한다는것은 영혼이 죽지않고 영생한다는겁니다.

 

본 필자는 내세가 있다는것을 생리현상(生理現像)면을 비유해서 말씀드려 보겠습니다.

 

인간이 아버지몸에 있을때는 精子(정자)라고 합니다.


이 정자가 아버지 몸에서 세로운 세상을 찾을려고 아버지 뇨도갱을 통해서 나올땐 2억 가까운 숮자인데, 이 가운대 거의 다죽고 한둘쯤은 어머니 자궁에 가서 난자(卵子)와 결합해서 사람으로 자랍니다.

한둘이 어머님 자궁에서 난자와 결합된겄은 엄청남 모험을 격은겁니다.


어머니 배쏙에서 10개월정도 자란 첫 사람은 어머니 뇨기를 통해서 이 세상에 울면서 태어납니다.

어머님 배속에서 이 세상을 나올때 엄청난 큰 울엄소리를 낸겄은 모험을 격고난후 감격의 울엄소리라고 생각 해봅니다.
이렇케 어너님 배속에서 태어난 사람은 이 세상을 살다가 마지막엔 다 죽습니다.

이 세상에서 태어난 모든생물은 언잰가는 다 죽는다는 그 순간은 큰 모험이라 생각 해봅니다.

 

자 여기서 내세가 있는가 없는가 한번 생각 해보자 이겁니다.

 

첫단계 인간은 아버지 몸에서 새로운 세계를 찾아 나왔을때는 분명히 어머님 자국이라는 세계(첫 내세)가 있었습니다.

첫 모험을 격고 어머님 자궁안에 있는 난자와 결합되서 사람이 되기위한 결합이였습니다.


둘째단계 10개월동안 산 인간은 어머님 몸에서 새로운 세계를 찾아 나왔을때는 이 세상이라는 세계가 분명 있었습니다.

이 세상에 나온후 곳바로 큰 울음소리를 낸것은 모험을 이겨내고 새로운 세상 즉 이 세상을 찾게 됫다는걸 느겼기 때문이라 생각 해봅니다.

 

세째 단계인간은 이 세상이라는 세계에서 살다가 다 죽는다는것은 세로운 세계를 찰아가는 단계인되 그 새로운 단계가 죽음 이후의 세계(내세)라고 봅니다.

 

3단론법으로 내세가 있다는 증거로 말한다면 아버지 몸에서 세로운 세계로 찾아아나온 후에는 어님의 자궁이라는 세계가(1차내세)가 있은겄이 분명했고, 어머님 배속에서 다 자라서 새로운 세계를 찾을려고 나왔을때는 분명히 이 세상(2차내세)이라는 세계가 있었습니다.


그럼으로 이 세상에서 사는 사람은 죽음(새로운 세계를 찾는단계, 3차내세)후에는 새로운 세계(내세)를 만날수 있다는게 3단논법으로도 맞는거 아닌가 십습니다.

두단계 모험을 거친후에는 자궁과 세상이 있었든것처럼, 죽음이라는 모험을 거친 후에는 반듯이 새로운 세계(내세)가 있다는겄이 생리현상으로 봤을때 3단논법 증명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 단계를 안믿고 허무감을 느끼면서 사는것보다 내세가 있다는걸 믿고살면 희망의 기분을 느끼면서 살수있다고 봅니다.
허허허!      
 


15번. 이병철 회장님이 " 信仰(신앙)이 없어도 富貴(부귀)를 누리고, 惡人(악인)중에도 富貴와 安樂(안락)을 누리는 사람이 많은데, 神(신)의 敎訓(교훈)은 무었인가?"라는 질문에

地球主人의 答

 

신앙이 없어도 부귀를 누리고, 악인중에도 안락락을 누리는 사람이 있고, 신앙이 있다 하드라도 질병과 가난으로 고통받는 사람이 있는것은 선악과 사건의 죄가(창세기 3장 6절) 그대로 남아있기 때문이고, 또  마태복음 6장 33절에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라는 하느님의 나라=예수님 나라가 서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인류가 다 예수님을 구주로 믿고 혼영일체가 됐을때 일곱째 나팔이 불어지게 되는데, 일곱째 나팔이 불어지면 (요한계시록 11장 15절), 세상나라가 그리스도(예수) 나라가 된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세상나라가 그리스도 나라(천국)가 세워지면 비 신앙인과 악인들중에서 부귀와 안락을 누릴수 없게되고 예수님의 선한 백성들이 부귀와 안락을 누리게 된다는것이 神의 교훈이라 봅니다.

 

16번,이병철 회장님이 "성경에 부자가 천국에 가는겄을 약대(낙타)가 바늘구멍에 들어가는것에 비유 했는데, 부자는 악인이란 말인가?"라는 질문에,

地球主人의 答


부자가 천국에 들어가기가 어럽다는겄은 자기 십자가(十子架)를 지는 예수님의 제자가 되기 어럽다는 말씀이라 생각합니다.
자기 십자가를 지고 예수님을 따르는자는 지도자, 즉, 지금 교회를 책임지고 양떼(신도)를 인도하는 지도자를 말하는겁니다.
예수님의 제자가 되는자는 순결이여야 합니다.
장가나 시집도 포기하라는겁니다.
즉 세상쾌락(성적쾌락등)을 포기하라는겁니다.

 

당시 예수님의 12제자들중에 베드로는 장가를 갓었는데, 이분은 어부였었고, 예수님 만나기전에 임이 장가를 간자였지만, 예수님이 베드로에게 "너는 나를 따라 사람낙는 어부가 되라."라고 하셨을때 배드로는 모든겄을 버리고 예수님을 따랏고, 예수님을 딸고부터는  로마제국 권력자들에게 십자가에 꺼꾸로 매달려 죽을때 까지 다른 순결 제자들과 함게 오직 예수님 말씀(복음)을 전하면서 온갓 탄압같은 고통을 당해가며 살았다는 성경기록에 있습니다.

배드로는 장가갓었지만 예수님 만난후부터는 세상 부귀영하나 세상쾌락을 포기한 순결생활 이였습니다.


부자는 세상쾌락을 포기하기는 낙타가 바늘구멍 통과하는것보다 더 어럽다해도 과언이 아닐겁니다.

 

장가안간(순결한)예수님이 四복음서를 다봐도 자기 제자가 될려고하는 자에게 "장가가라. 장가가서 자녀를 거너리면서 내 말씀(하느님 말씀)을 전하라"라고 하는 말씀이 한군대도 없습니다.


반면에 자기 제자가 될려고하는자에게 집과 전토와 부모와 처자를 미워하라(뜨나라)고 했고, 부자가 예수님 제자가 될려고 하는자에게 "가진것 모두 가난한자에게 주고 나를 따르라"라고 했고, "아버자 장례식을 치르고 오게 하소서"라고 했을때 "죽은자는 죽은자에게 맡기고 너는 나를 따르라"라고 하시면서 허락하지 않았습니다.

즉 세상콰락을 버리는 고자가 되라는겁니다.
부자는 고자가 되기란 어럽습니다.

 

마태복음 19장 10절~12절을 보면 제자들이 "장가들지 않는겄이 좋겠습니까"라고 물어셨을때 예수님은,"사람마다 이 말을 받지 못하고 오직 타고난자라야 할지니라.

 

어미의 태로부터 된 고자도 있고, 사람이 만든 고자도 있고, 천국을 위하여 스스로된 고자도 있도다. 이 말을 받을만한자는 받을지어다."라고 하신 말씀이 있는데, 천국을 위하여 스스로된 고자는 아무나 되는것이 아니고 타고난 자로서 받을만한자는 받아라는 겄이였습니다.


 어머니 태로부터 고자가 아닌 정상적인 부자가 세상쾌락과 영달을 포기하는 고자가 되기란 거의 불가능하다고 본 예수님은 "부자가 천국에 가기란(제자가 되기란) 약대(낙타)가 바늘구멍을 통과하는것보다 더 어럽다."라고 말씀 하신겁니다.

지금 장가간 목사들이 교회를 맡아가지고 천갈래 만갈래로 분열되게 해놓은 겄은 예수님 법에 불법인겄입니다.


천주교 신부들이 순결성직자로서 예수님 제자가 된겄은 맞는데, 예배때 예수님 어머님 마리아 를 통해 기도한다든지, 고해성사를 하는겄은 성경에서 시키는일이 아니고, 십계명 1~2절의 뜻을 위반하는겄이여서 정상적이지 못한거라 봅니다.

그리고, 이병철 회장님게서 "부자는 악인인가?"라고 하셨는데, 죄를짛지 않는 부자는 악인이 아니며, 악인이 아니라도 예수님을 믿지 않으면 원죄는 그대로 남는다는겄이 성경이 교훈하고 있습니다.

 

17번, 이병철 회장님이 " 이태리같은 나라는 국민의   99%가 천주교도인데 사회혼란과 범죄가 왜그리  많으며 모범국이 되지 못하는가?"라는 질문에,

地球主人의 答


간단하게 말할것 같으면 천주교 예배가 잘못되서 그렇타고 봅니다.
성경은 더해도 안되고 덜해도 안됩니다.(요한계시록 22장18절~19절)

예배때 마리아님 에게 기도한다든지, 신부가 용서해주는 고해성사는 불법이라서 천주교 교회에서 하느님을 믿는자는 정상적인 믿음이 못되서 그렇다고 봅니다.

천주교를 통해서 예수님 나라를 만들수없는 내용이 있기때문에 이태리국민이 99%가 천주교 신자라도 범죄가 많고, 사회 혼란이 있는거라 봅니다.
만일 천주교 예배가 오른거라면 이태리가 먼저 예수님 나라가 됐을겁니다.


천주교가 정상적이 될려면 루터선생이 종교 개혁을 이르킬때 드렸든 예배 방식을 받아들이면 천주교가 기독교 교회들을 하나로 통일 시켜서 세상나라가 예수님 나라로 바뀌게 하느데 결정적으로 역할을 할수 있을거로 예상 해봅니다(요한계시록 11장 15절)

* 종교개혁자 루터(개혁전 천주교 순결) 게서 평신도에게 성경을 가르쳤다든지, 섬모마리아에게 기도하는 의식을 뺏다든지, 고해성사를 없엤다든지 하는 개혁은 잘했는데, 성직자로서 결혼한겄은 큰 실수였다고 봅니다.

 

사랑도 하시고 질투도 하시는 하느님이 인정 안하신겄같습니다.

 

그분이 결혼을 안하고 순결상태로 유지하는 성직자로서 개혁을 했었드라면 오늘날과 같이 개신교(루터가 종교개혁한 이후에 세우진 교회들)가 분열 안되고 하나로 이어져 오면서 크게 발전해서 일곱째 나팔이 불어지는 단계까지 가까와 졌을거라 생각 해봅니다.

루터 신부가 개혁하면서 장가간겄은 제2의 선악과를 따먹은겄 같은겄이 아닌가 생각 해봅니다.

 

18번, 이병철 회장님이 " 신앙은 때때로 광인처럼 되는데, 공산당원이 공산주의에 미치는것과 어떻게 다른가?"라는 질문에,

地球主人의 答


신앙인들이 때때로 광적인 것처럼 보이는것과 공산당원이 때때로 미치광이처럼 보이는것과는 서로 다릅니다.

신앙인이 때때로 세상사람 보기에  광적인것 처럼 보이는겄은 하느님 뜻의 진리에 흥분이 되어서(성령에 감동되어서) 주여! 하는 소리들이고, 공산당원이 광적인것처럼 보이는것은 하느님의 존재를 무시하는 사람들이지만 나름대로 자신들의 생산적인 능력이 옳코,(생산적 능력 방법이 옳타고 볼수없지만) 모두가 이밥에 고기국으로 배부르게 할수 있는것이구나 라는 생각하는 기쁨에 취하게 된 겄이기 때문이라고 봅니다.

 

모여서 왁짝짓걸하게 떠더는 소리가 좀 다름니다.

 

신앙인들은 "주여!....."하면서 기도나 찬송하는 소리고, 공산단원은 세상쾌락 와이담 같은거나, 니가오르니 내가 오르니 하면서 다투를 소리기도하고, 자기자랑 소리로 떠덜기도 하고, 인간지도자들 에게 박수치면서 찬양하는 소리등 들입니다.

 


 19번, 이병철 회장님이 "天主敎 와 共産主義는 相剋(상극) 이라고 하는데, 天主敎徒(천주교도)가 많은 나라들이 왜 공산국이 됐나?"라는 질문에.

地球主人의 답

 

기독교와 공산주의 뜻은 같다고봐야하고, 사실은 상극이 아닌되 기독교인들과 공산주의 자들이 성경의 뜻을 잘 몰랐기 때문이라 봅니다.

 

어떤 신부님의 답은 "원래 천주교인이였든 사람이 무신론으로 둔갑 해가지고 공산국가를 세운겄이다."라고 했지만, 천주교인이였든 사람들중에 무신론으로 둔갑한 사람들이 공산국가를 세웠다고 말하는것 보다 "유신론으로 있으면서 공산국가를 세웠으야 상극이 안될수 있었다."라고 답을 했었드라면 어땠을가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공산주의가 성경과의 뜻이 맞는 대목이 신약성경 사도행전 2장 42절~47절에서 있고, 역시 사도행전 4장 32절~37절에도 쓰여 있습니다.
이겄이 초대 공산주의 였고, 무신론 공산주의 자들이 이 대목을 인용해서 공산국가를 세웠다고 봅니다.

초대공산주의는 성경에서 엿으며, 초대공산주의가 잘 되 가다가 당시 로마제국이 탄압하는 바람에 더이상 나가지 못하고 천년이후 맑스, 래닌, 스탈린, 김일성, 모택동 등 무신론자들이 공산국가를 세웠는데, 세운것 자체는 하느님의 뜻이엿는데, 이들이 무신론자들로 돌변하여 "하느님은 죽고 없다."라고 하면서 공산국가를 운영하다가 그만 몰락하고 만겄이라고 봅니다.

 당시 천주교인들이나 신부등 지도자들이, 또는 개신교 기독교 지도자들이나 신자들이 공산주의자들에게 "공산국가 운영은 무신론자들인 당신들이 하는게 아니고, 유신론자들인 우리가 운영해야 크게 성공할수 있다."라고 했으야 했다고 봅니다.


그랬으면 공산국가가 크게 성공해서 일곱째 나팔(요한계시록 11장 15절)이 불어저서 예수님 나라(천국)를 이루게 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해보면 멍청이같은 무신론 공산주의 자들과 엉터리 기독교 지도자들이 잘 모르고 큰 보고를 놓치고 말았다고 봅니다.

 

공산국가가 한번 망하면 다시 세우기란 그의 불가능 하지만, 기독교인들이 혼연일체가 되어서 하나님을 섬기면 참공산국가는 다시 세워질수도 있다고 봅니다.


사악이 가득한 세상에서 사는 지금 인류는 새로운 삶의 방법을 찾아야 한다는것이 악이 끝없이 솟구쳐지는 현실이 말해준다고 봅니다.

 

20번, 이병철 회장님이 "우리나라는 두집건너 敎會(교회)가 있다싶이 이고, 信者(신자)도 많은데 社會犯罪(사회범죄) 와 試鍊(시련)이 왜그리 많은가?"라는 질문에,

地球主人의 答

 

답 내용이 질문 15와 중복 되는점도 있습니다만, 교회 와 신도가 많아도 사회범죄 와 시련이 많은것은  근본 원인이 교회들이 잘못되서 그렇타고 봅니다.

즉 교회들이 천갈래 만갈래로 분열되어서 세상 장사꾼과 같은 현상을 보여주기 때문입니다.


기독교의 본체이신 예수님은 요한복음 11잘 52절을 통해 자기 재자들을 불러모으놓으시고 "그 민족뿐 아니라 흐터진(분열되가는 자기제자들) 하느님의 자녀를 모아 하나가 되게하기 위해 자신이 죽을겄을 미리 말함이라"라는 말씀을 하셨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성경 전체를 봐도 예수님이 이만치 목숨을 걸고 말씀 하신것보다 더 강력한 말씀은 없다고 봅니다.

 

왜 예수님이 목숨을걸고 자기 제자들에게 하나가 되라고 당부 하셨는가 하면 오늘날과 같이 교회와 신자들이 많아도 예수님 자신의 나라를 세울수 없다는 겄이고, 세상은 그대로 악할수밖에 없다는것을 예측하셨기 때문이라 봅니다.


기독교 교회들이 천주교 교파요, 루터교파요, 장로교파요, 감리교파요,........여의도 교파요, 신천지 교파요등 여러 수천갈래로 분영되어 있으니까 서로 싸우는 꼴이 됐고, 힘을 못쓰 예수님 나라를 만들수
없게된 거고, 사기집단 같은 교파들로 되다싶이 하고 있으니까 교회와 신자가 많아도 악해진 세상은
그대로일수밖에 없었다고 봅니다.


기독교 교회들은 하나로 통일 되어서 예수님 나라(천국)가 건설되어가는 현상을 보여줘야 세상사람들이 악한길로 가지않코 따르진다고 봅니다.

요한복음 11장 52절에서의 교훈은 온교회가 복종하고, 하나로 될려고하는 교회로 회복의 길로 돌아가야 한다고 봅니다.

본 地球主人의 견해로는 기독교가 하나로 통일 되서 예수님 나라(참공산국가)를 만들어 드릴려면 천주교 교파가 개신교인 루터교파 예배 방식(종교개혁때 개혁예배방식)을 받아드리든지, 아니면 기독교 루터교파등 개신교 교회가 천주교처럼 순결성직자를 양성해서 교회를 맡기든지 해야 한다고 봅니다.
세상에 오셨든 예수님도 세상을 구원하기위해 순결로 사셨다는걸 아라야 합니다.

 

결혼한자들이 아무나 교회를 맡는 성직자가 되다보니 교회가 천갈래 만갈래로 갈라저서 예수님의 뜻을 저버렸기 때문에 세상은 선해가지 못하고 자꾸만 악해져 가고 있다고 봅니다.

하나로 되는 결단의 길로 돌아가야 합니다.

그렇치 않으면 교회갈것 없이 신자 자신들이 각자 가정을 교회로 삼고 주의 이름을 부르면서 하느님을 섬기면서 사는게 더 좋타고 봅니다.

성경에는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라는 말씀이 있거든요.

 

21번, 이병철 회장님이 " 로마교황의 결정엔 잘못이 없다는데, 그도 사람인데 어떻게    그런 독선이 가능한가?"라는 질문에,

地球主人의 答


로마교황의 결정은 나름대로 신중한면은 있다고 봅니다.
로마의 교항의 결정은 혼자서 내리는게 거의 아니고 여러 신부들의 의견을 종합해서 내린다고 들었습니다.
그런데, 앞서 말씀 드렸지만, 예배때 성모마리아 에게 기도하는 의식과 고해성사 의식이 잘못된것은 전혀 고칠려고 안하는것이 문재라고 봅니다.

성모마리아를 존경은 해야하는거지만 그분에게 비는 행위는 십계명 1절과 2절에 위반되는거고, 고해성사는 성경에도 없는 겁니다.
천주교가 이 두가지만 고처도 기독교는 바르게 설수 있다고 봅니다.

 

22번, 이병철 회장님이 " 신부는 왜 독신인가? 수녀도 왜 독신인가?"라는 질문에,

地球主人의 答


신부와 수녀가 독신인겄은 거룩한 신분으로 하느님의 종이 되겠다는 뜻입니다.


신약성경 고린도전서 7장 32절~35절을 보면 장가가지 안는자와 시집가지 않는자는 주의일을 늘 염려하지만 장가간자와 시집간자는 세상일을 염려하여 마음이 나누어진다라고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고린도전서 9장 12절을 보면 세상 모든일을 할수있는 권리는 있지만 참는것은 그리스도 말씀을 전하는대 장애가 없게함이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예수님이 독신으로 보여주신것은 세상을 구원하는대 걸림돌이 되지않게 하기위한겄이라 봅니다.
천주교 신부와 수녀들이 세상쾌락이나 모든욕심을 버리고 예수님이 세상을 구원하실려고 하셨든 일을 대신 하기위함이라 봅니다.
교회를 맡고 책임지는 성직자는 천주교 신부처럼 순결성직자가 되야하는것은 예수님 뜻에 맞다고 봅니다.(절대로 정욕을 끊지못하는 아무나 하느직이 아닙니다.)


그래서 본 필자는 천주교회 신부들이 기독교 교회들을 통일시켜 세상나라가 그리스도 나라가 되도록 부응해 드릴려면 예배때 성모마리아 에게 기도하는 의식과 고해성사 의식을 빼야 한다고 봅니다.

 

23번, 이병철 회장님이 " 천주교의 어떤단체는 기업주를 착취자로, 근로자를 착취 당하는자로 단정, 기업의 분열과 파괴를 조장하는데, 자본주의 체제와 미덕을 부인하는 겄인가?"라는 질문에,

地球主人의 答


일부 천주교 단체가 잘못 있습니다.


착취한건지, 착취 당한건지 증거가 있을때만 천주교 단체처럼 말할수 있습니다.
천주교가 내압가림도 못하고있는 처지에서 그런말을 한부더로 하면 안된다고 봅니다.
천주교 단체는 예수님의 교훈이신 "너희는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먼저 구하라" 라는 말씀을 따라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먼저 세울려고 노력해야 합니다.(마태복음 6장 33절)

사실 자본주의는 기독교와는 물과 기름처럼 합처질수 없는거라 봅니다.
왜냐하면 자본주의란 세상나라는 예수님 나라로 바뀌저야 한다는겄이 효한계시록 11장 15절에서 교훈하고 있습니다.

 

기독교는 차라리 공산주의와 함게할수는 있지만, 자본주의와는 합처지지않고 평행선일수밖에 없다고 봅니다."사도행전 2장 43절~47절, 사도행전 4장 32절~37절)


기독교와 자본주의가 함게살면 기독교는 자본주의 종의 처지에 면치못한다고 봅니다.

 

24번, 이별철 회장님이 " 지구의 종말은 오는가?"라는 질문에

地球主人의 答


지구의 종말은 구지 성경을 인용하지 않드라도 옵니다.
모든만물은 변하고 수명이 있기때문이라 봅니다.
그게 언재 올지는 년수와 날짜를 모를 따름입니다.

 

성경 에서는, 지구종말이 오면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느님의 나팔로 친히 하늘로 쫓아 강림하시리니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그 후에 우리 살아 남은자도 저희와 함께 구름속으로 끌어 올려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게 하시리니 그리하여 우리가 항상 주와 함께 있으리라.

그러므로 이 여러말로 서로 위로하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신약성경 데살로니가전서 4장 16절~18절)

 

이 말씀을 믿고 살면 손해볼겄 전혀없고, 오히려 안도하는 마음으로 살수 있습니다.

여러분들,

 믿거나말거나 여러분들의 자유 입니다.

어너 자유가 좋겠습니까?

손해볼것없이 믿는자유가 유익이지요.

허허허!

 

이상으로서 본 필자는 부족한 성경지식 가지고 이병철 선생(삼성거룹 초대회장)님의 종교질문에 답을 쓰 보았습니다.

읽어보시는분들에게 부족한점 이해를 구합니다.

 

기도.

고 이별철 선생(삼성거룹 초대회장)게서 하늘나라에서 평안하시고 영생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빕니다.아멘


地球主人 올림 


 * 10월 29일자로 약간 수정했습니다.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5-03-21 23:53:33 비회원 토론방에서 복사 됨]

최도사 (125.♡.136.19) 2013-12-02 (월) 19:46

읽어보니..지구 주인이라는 놈의 대답 중에 단, 한가지도 합리성을 띄고 있는 게 없다.
이런 유치 찬란한 글도 글이라고 올리나!!!??? 이병철씨라면 누가 대단 한 줄 알것 같아서 여기에 올리나?

地球主人의 答


신이 우주만물을 창조했다는것은 성경에 기록되어있고, 이겄도 보이고 만저지는 사물을 보고 증명하는겄처럼은 어럽고, 믿음이 증명을 대신할수있습니다.

뭐? 성경에 기록되어 있다고? 바이블 자체가 허구인데, 그 허구를 잣대로 평가를 내리니.... 멍청하기는 이를데가 없구나!!!!~~~

갈롱 (58.♡.86.176) 2013-12-02 (월) 23:18
토끼가
용궁에 잡혀가 간을 내 놓으라고 할 때.

무슨 말로 간을 두고왔다고 변명했는가?


地球主人의 答

네, 선생님 한국말로요. 테레비에서 들었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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