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menu
 
   
  
  • • 아이디 공유 및 다중 아이디 사용시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반기련 후원 계좌:045-21-1262-515(국민은행) 이찬경
  • • 처음 오신 분께는 안티바이블을 읽어보시기를 권합니다.
  • • 전도성 글, 정치성 글, 비방글을 올리면 출입이 차단됩니다.
 
 
ID 저장 자동로그인
   

 • 보도기사
 • 전시용 판넬 작업실
 • 레고바이블
 • 갤러리
 • 카툰
 • 안티 동영상
 • 추천 도서
 • 개인자료 보관실

기독교(가톨릭등 모두 포함)라는 종교에 대한 당신의 평가는? (포인트 :5점)
 
 
 
 
 
 
 결과보기
참여인원 : 3,697 명
시작일 : 2015년 03월 26일

채팅방가기


   • 안티관련 서적이나 과학서적등을 소개하는 곳 입니다.
   • 추천하고 싶은 도서나, 기억에 남는 도서를 올려주셔도 무관합니다만, 전도서적등은 사양합니다.


   
우리 아이 절대 교회 보내지 마라- 천사 같은 당신의 아이를 '죄인'으로 만들지 마라!
글쓴이 : 네기마 날짜 : 2012-06-16 (토) 16:22 조회 : 4460
우리 아이 절대 교회 보내지 마라. 그가 제기하는 아이들을 교회에 보내지 말아야 하는 열 가지 이유 속에는 한국 교회가 안고 있는 모든 문제점이 담겨 있다. 저자는 기독교 역사와 성경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바탕으로 한국교회의 허상과 비기독교적 본질을 낱낱이 밝혀내고 있다. 아울러 기독교에 대한 한국교회의 왜곡된 인식의 뿌리가 어디에서부터 비롯되는지, 한국교회의 문제가 어디에서부터 시작되는지 자신의 삶의 경험을 통해 생생하게 증언하고 있다.

송상호 목사. 그는 말한다. “아이들이 어렸을 적부터 교회에 다니면 얻는 것보다 잃는 게 더 많다. 나중에 나이 들어 자의적으로 판단해서 다니면 종교에 대한 이해도 더 풍성해진다. 다니고 싶지 않으면 안 다녀도 그만이다. 아이들에겐 그럴 권리가 있고, 우리 어른들은 그럴 권리를 짓밟을 권리가 없다. 아이들을 진짜로 사랑한다면 우리는 어려서부터 아이들에게 교회를 강요하는 것을 그만두어야 한다.”

· 추천사
예수마저 상품으로 팔아먹는 시대에 던지는 진리의 메세지
· 프롤로그
“목사가 이따위 책을 내도 되는가”

1부 누구보다 교회에 충성했던 목사
1. 교회밖에 몰랐던 어린 시절
2. 목사를 꿈꾸던 나날들
3. 가난 때문에 학교를 그만두다
4. 내게도 찾아든 바울의 천지개벽
5. 신학교 입성, 그리고 군 입대
6. 있을 수 없는 어머니의 죽음
7. 극적인 결혼과 주경야독
8. 교인들과 한 가족이 된 전도사 생활
9. 출애굽, 아닌 ‘출부산’
10. 무신론자인 목사의 아이들

2부 사람들은 왜 교회로 몰릴까?
1. 목사 안수 받자마자 교단을 탈퇴하다
2. 교회 같잖은 교회를 하다
3. 예배 같잖은 예배를 드리다
4. 교회 예배를 그만 둔 사소한 사연
5. 일요일마다 예배하는 사람들의 솔직한 심정
6. 어른들은 왜 아이들을 교회 보낼까
7. 사람들이 교회로 몰리는 진짜 이유

3부 아이들을 절대 교회에 보내지 말아야 할 10가지 이유
1. 역사의식 제로가 된다
2. 합리적인 사람이 되기 어렵다
3. 이중인격자가 되기 십상이다
4. 종교 바보가 따로 없다
5. 일요일엔 아이들도 좀 쉬고 싶다
6. 교회는 죄인 양성소다
7. 남을 배척하는 꼴통이 되도 좋은가
8. 경쟁력에서도 뒤 처진다
9. 세뇌, 남의 이야기가 아니다
10. 교회, 곧 사라질 운명이다

4부 교회, 바로 알고 바로 보자
1. 예수라면 교회를 부숴 버렸을 것이다
2. 교회의 창시자는 예수가 아닌 콘스탄티누스
3. 중세시대가 과연 하나님의 나라였는가
4. 개신교회 창시자, 그들은 바로 살인자였다
5. 하나같이 이교적인 교회의 의식들

에필로그
“교회, 안 가는 것이 대안이다”

김홍술 (부산 부활의집 목사)
 : 요즈음 교회가 바닥으로 추락하는 시대가 도래했습니다. 한국교회가 세계에 우뚝 섰다고 기염을 토하던 때가 어제 같은데 지금 황금만능의 자본(맘몬) 앞에 힘없이 무릎 꿇고 말았습니다. 가장 빛도 없이 소문도 없이 낮아지고 비우는 곳에 하늘영광과 권세가 있다는 진리를 애써 외면하고, 이 땅에서 성공과 축복에다 진리를 팔아버렸습니다. 하느님을 탐욕의 우상으로 만들어 놓고도 우상인 줄도 모르고 하느님으로 열광하며 받들어 복을 빌고 있을 뿐입니다. 바로 이런 지점입니다. 송상호 목사의 ‘우리 아이 절대 교회 보내지 마라’는 우리의 아이들에게 ‘자신 스스로 생각하거나 결정하게 하자’는 겁니다. 부모나 기성세대의 영향력으로 왜곡된 인간상을 조각하지 말자는 겁니다. 다양한 가치 체계를 경험하고 섭렵하면서도 주체적인 인간으로 자기철학과 세계관이 세워지게 하자고 주장하는 것입니다.

저자 : 송상호
 

  • 최근작 : <욕도 못하는 세상 무슨 재민겨>,<우리 아이 절대 교회 보내지 마라>,<예수의 콤플렉스> … 총 6종 (모두보기)
  • 소개 : 개신교 목사. 그렇지만 2001년, 경기도 안성에 직접 집을 짓고 청소년들의 쉼터인 '더아모의집(http://cafe.daum.net/duamo)'을 열어 교육문제에 관심을 기울여 왔다. ‘더아모’는 더불어 사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가는 모임이라는 뜻이다. 지금도 지은이는 청소년과 교육문제가 일생의 가장 큰 관심사라고 이야기한다.

    지은이의 이런 관심사는 그의 특이한 인생 경력 때문인지도 모른다. 지은이는 가난 때문에 등록금을 내지 못해 고등학교를 1년만 다녔다. 이후 신발공장, 의자공장을 전전했다. 그렇지만 그 사이에도 그는 손에서 책을 놓지 않았고, 경계 없는 독서를 통해 정신세계를 확장시켜 나갔다. 헤르만 헤세가 <데미안>에서 이야기한 "새는 알의 단단한 껍질을 깨고 새로운 세상에 나온다"는 말처럼 그는 자신의 환경을 새로운 삶을 향한 여정으로 받아들였다.

    열아홉 살에 검정고시로 고등학교 과정을 마치고 대학에 들어가 목사가 되었지만 그는 사색과 독서로 얻은 정신세계를 이론에만 묶어 놓지 않고 실천을 통한 '인생 실험, 진리 실험'을 감행하였다. 1999년 자신의 고향인 부산을 뒤로 한 것도 새로운 세계에 대한 도전이었다. 안성에 문을 연 '더아모의집'은 그 산물이다.

    2004년부터 안성신문, 뉴스앤조이, 에큐메니안, 당당뉴스, 오마이뉴스 등 각종 매체에 글을 써왔다. 쉽고 명쾌한 논리로 다져진 그의 글은 기성사회, 특히 교육과 종교에 대한 편견과 상식을 허물며 많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번 책 <욕도 못하는 세상 무슨 재민겨>에서도 그는 욕에 대한 편견과 상식을 깨고 음지의 언어인 욕을 세상 밖으로 끄집어내는 작업을 하고 있다.

    저서로는 <문명 패러독스>(인물과사상사), <모든 종교는 구라다>(자리), <학교 시대는 끝났다>(신인문사), <예수의 콤플렉스>(삼인), <우리 아이 절대 교회 보내지 마라>(자리) 등이 있다.
    지금은 안성 금광면 시골 흙집에서 글쓰기와 함께 농촌 공동체 활동에 전념하고 있다.
아이의 창의력을 죽이고 자존감을 무시하는 교회를 떠나라!

대한민국의 교회는 권력이다. 우리 사회의 지도층 인사들, 혹은 권력층들의 다수는 기독교인들이다. 이명박 대통령과 소망교회의 예를 들지 않아도 이미 대한민국의 교회는 권력의 핵심이자 한국사회에서 가장 큰 영향력을 행사하는 기득권층이 된 지 오래다.
이러한 교회를 향해 비판의 날을 세우기란 쉽지 않다. 더군다나 목사가 교회의 허상과 문제점을 낱낱이 지적한다는 것은 교회로부터의 왕따, 심하면 폭행의 위험까지 감수해야 하는 여간한 배짱이나 용기가 없이는 감히 발언하기 쉽지 않다.
그런데도 한 목사가 펜을 치켜들었다. 그것도 ‘우리 아이 절대 교회 보내지 마라’고 작정하고 일갈했다. 왜, 무엇 때문에, 무슨 근거로….
송상호 목사. 그는 말한다.
“아이들이 어렸을 적부터 교회에 다니면 얻는 것보다 잃는 게 더 많다. 나중에 나이 들어 자의적으로 판단해서 다니면 종교에 대한 이해도 더 풍성해진다. 다니고 싶지 않으면 안 다녀도 그만이다. 아이들에겐 그럴 권리가 있고, 우리 어른들은 그럴 권리를 짓밟을 권리가 없다. 아이들을 진짜로 사랑한다면 우리는 어려서부터 아이들에게 교회를 강요하는 것을 그만두어야 한다.”
그러면서 송 목사는 아이들을 교회에 보내지 말아야 하는 이유를 다음과 같이 열 가지로 조목조목 밝히고 있다.
①역사의식 제로가 된다.
②합리적인 사람이 되기 어렵다.
③이중인격자가 되기 십상이다.
④종교 바보가 따로 없다.
⑤일요일엔 아이들도 좀 쉬고 싶다.
⑥교회는 죄인 양성소다.
⑦남을 배척하는 꼴통이 된다.
⑧경쟁력에서도 뒤 처진다.
⑨세뇌, 남의 이야기가 아니다.
⑩교회는 곧 사라질 운명이다.

천사 같은 당신의 아이를 ‘죄인’으로 만들지 마라!

도발적이며 파격적이기까지 한 주장이지만 그의 설명을 듣고 있노라면 절로 고개가 끄덕여진다. 송 목사는 기독교 역사와 성경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바탕으로 한국교회의 허상과 비기독교적 본질을 낱낱이 밝혀내고 있다. 아울러 기독교에 대한 한국교회의 왜곡된 인식의 뿌리가 어디에서부터 비롯되는지, 한국교회의 문제가 어디에서부터 시작되는지 자신의 삶의 경험을 통해 생생하게 증언하고 있다.
그가 제기하는 열 가지 이유 속에는 한국 교회가 안고 있는 모든 문제점이 담겨 있다. 나아가 기성세대의 편협한 교육관, 아이들을 불행하게 만드는 한국 사회의 근본모순이 함께 녹아 있다. 이러한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송 목사는 이렇게 외친다.

“천사 같은 당신의 아이를 ‘죄인’으로 만들지 마라!”
교회가 예수를 우상화 놀음하는 시대, 예수를 상품으로 팔아먹는 시대에 던지는 한 목사의 진리의 메시지. 우리 아이들을 창의적이고 주체적인 인간으로 키우기 위한 고민과 해답이 바로 여기에...

*^^* 교회 다니시는분들은 뭔가 다르다는걸 보고싶네요


사실과거짓 2012-07-25 (수) 12:15

진심으로 교회를 잘 다니시는 분은 다르다는 걸 보시고 싶으십니까? 그렇다면, 성경을 보십시오. 초대 교회 성도들이 어떻게 신앙생활을 했는가를 보십시오. 그들은 진리를 따르며 살았습니다. 오직 진리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 죄를 위하여 죽으시고 부활하셨고, 그 주님을 진심으로 믿고 영접하면 구원을 얻는다는 것입니다. 에큐메니칼 운동은 예수님 외에 다른 길로 구원을 얻을 수 있다는 사상이며, 이 사상은 기독교의 핵심교리를 완전히 부정하는 사상입니다.

아르마 2013-07-30 (화) 19:01
우와.. 진짜 속이 시원한 책입니다.

저는 다른 건 다 내 자식에게 해 줘도 교회만큼은 절대 못 가게 할 겁니다. ㅇㅇ
이름 패스워드

글 저장.
비밀글 (체크하면 글쓴이만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왼쪽의 글자를 입력하세요.
   

게시물 156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56
떎紐⑥
fg23shdbs 17/09/14 7
155
由댁
fg23shdbs 17/09/14 9
154
fg23shdbs 17/09/14 10
153
fg23shdbs 17/09/14 7
152
fg23shdbs 17/09/14 8
151
由는寃뙿
fg23shdbs 17/09/14 11
150
由닿쾶
fg23shdbs 17/09/14 13
149
寃쎈쪣 듅
fg23shdbs 17/09/14 8
148
fg23shdbs 17/09/14 10
147
移댁
fg23shdbs 17/09/14 11
146
臾대즺뒳濡癒몄
fg23shdbs 17/09/14 11
145
諛고
fg23shdbs 17/09/14 8
144
빞留덊
fg23shdbs 17/09/14 9
143
빞짯留덊
fg23shdbs 17/09/13 12
142
泥대━留
fg23shdbs 17/09/13 8
141
寃쎌<留
fg23shdbs 17/09/13 9
140
fg23shdbs 17/09/13 10
139
fg23shdbs 17/09/13 11
138
fg23shdbs 17/09/13 12
137
fg23shdbs 17/09/13 12
136
fg23shdbs 17/09/13 11
135
fg23shdbs 17/09/13 12
134
빞짯留덊
fg23shdbs 17/09/13 13
133
저는 이상과 도마복음예수의 저자입니다.저는 우연히 천재시인 이상의 글에 인연이 닿아 지난 6년 동안 그의 글을 연구하게 되었고, 그의 글을 토씨 하나까지 해…
이상과도마복음예… 16/09/26 1203
132
이 책은 베스트 셀러가 되었던 "열두번째 행성"의 저자 제차리아 시친의 저서입니다.구약 바이블의 내용을 대충이라도 알고 있는 사람, 그 내용이 합리적…
억일 15/08/25 2209
 1  2  3  4  5  6  7  
최근게시물 : 5,003 건    오늘 : 1,202    어제 : 1,769    최대 : 12,198    전체 : 6,155,767      총회원 수 : 18,791 분    접속중 : 281(회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