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menu
 
   
  
  • • 아이디 공유 및 다중 아이디 사용시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반기련 후원 계좌:045-21-1262-515(국민은행) 이찬경
  • • 처음 오신 분께는 안티바이블을 읽어보시기를 권합니다.
  • • 전도성 글, 정치성 글, 비방글을 올리면 출입이 차단됩니다.
 
 
ID 저장 자동로그인
   

 • 보도기사
 • 전시용 판넬 작업실
 • 레고바이블
 • 갤러리
 • 카툰
 • 안티 동영상
 • 추천 도서
 • 개인자료 보관실

기독교(가톨릭등 모두 포함)라는 종교에 대한 당신의 평가는? (포인트 :5점)
 
 
 
 
 
 
 결과보기
참여인원 : 3,697 명
시작일 : 2015년 03월 26일

채팅방가기


   • 안티관련 서적이나 과학서적등을 소개하는 곳 입니다.
   • 추천하고 싶은 도서나, 기억에 남는 도서를 올려주셔도 무관합니다만, 전도서적등은 사양합니다.


   
[독후감] 나는 금성에서 왔다.
글쓴이 : 금수강산 날짜 : 2013-02-01 (금) 08:13 조회 : 3834


<독후감>

믿거나 말거나한 내용일 수밖에 없지만 세기말을 맞이한 지구인 모두에게 교훈이 되기도 하고 참고가 될 수 있다는 생각, 믿어도 손해볼 것이 없다고 생각하여 책 내용을 소개합니다..
----------------------------

금성인 옴넥 오넥은 지구에서의 삶을 위해 금성에서 많은 시간 동안 교육을 받았다고 한다. 그녀가 지구에서의 삶을 선택한 이유는 그녀에게 맺혀 있는 전생의 카르마를 청산하기 위해서였다. 과거에
진 카르마의 빚은 언젠가는 물질계에 태어나 봉사를 통해서 갚아야 하기 때문이다.

지구 나이로 210세인 그녀는 7세 여아의 육체로 1955년에 삼촌과 함께 미국 네바다에 오게 되었고 삼촌은 금성으로 돌아가고 혼자서 양 부모 밑에서 자라고, 14세 16세 때 양 아버지로부터 성폭행을 당하기도 하고 가출하고 나서야 지옥에서 해방되었다고 하며 책을 발간하기 전까지는 가족 등 어떤 누구에게도 자기가 금성에서 왔다는 사실을 감추고 살았다고 한다.

오넥은 현재(2011년) 62세이고 장성한 3명의 자녀를 두었고 책 출판과 생계를 위해 바텐더 의상 디자이너 회계인 등의 직업을 전전하면서 살았다고 하며 그녀는 기억력이 뛰어나 자궁 속에서의 기억은 물론 자기가 잉태되는 과정을 지켜보기도 하고, 광물부터 시작하여 곤충과 포유동물로 진화한 영혼 이전의 과정까지도 모두 기억할 수 있다고 한다.

그녀가 책에서 밝힌 내용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 금성은 창조의 세계인 아스트랄계다. 금성인은 모두 생각으로 물질을 창조한다. 창조한 물건은 수리를 하고 모양을 바꿀 수 있지만 해체하거나 본래의 에너지로 환원시킬 수 없다. 창조한 자가 아스트랄계를 떠나지 않는 한 사라지지 않기 때문에 금성인은 폐기물을 만들지 않으려고 항상 조심한다.

● 5개의 대표적 부정성 : 탐욕(허영) 분노(격정) 자만 색정(성욕) 물질 집착, 부정성은 성장을 위한 밑거름으로 이해하고 받아들여 영혼의 성장을 도와야 한다.

● 부정과 비리를 저지르지 않는다. 금성인은 모두 카르마의 법칙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 배우자의 짝을 잘못 고르는 일이 없다. 영혼의 동반자라는 것을 직관으로 인식하기 때문이다.

● 금성은 행복과 기쁨으로 가득 차 있는 세상이어서 울 일도 없고 고뇌할 일도 없다.

● 지구의 민주제도 : 행성 어디에도 없다. 지구인이 외계인의 존재 사실을 인식하면 변혁을 고하는 신호가 될 것이다. 지구인은 모두 지도가 필요한 미성년 아이들이다.

● 금성인 수명 : 몇 천년, 외모는 모두 20-30대의 모습이고 질병이 없다, 질병은 불필요한 물질을 먹고 필요한 물질을 먹지 않는 데서 유발한다.

● 아스트랄계와 물질계 : 겹쳐서 존재한다. 진동 주파수가 다르고 아스트랄계가 물질계보다 더 광대하다는 차이가 있을 뿐이다. 아스트랄계는 저차원 중차원 고차원으로 존재한다.

● 금성 역사 : 수 천년 동안의 영적 기술적 진보를 통하여 과학적으로 죽음의 장벽을 타파하여 아스트랄계를 실현하고 우주시대를 열게 되었다.

역사 : 깨닫게 하기 위한 자기들의 이야기이고 교훈이다.

● 영적 투사 법칙 : 마음을 읽을 수 있는 능력이 있어도 상대방이 숨기려는 의도가 있으면 침투하지 않는다는 법칙

● 영적 성장의 발전 단계 : 형식적인 종교와 사회적 제도가 만족스럽지 못하다는 것을 자각하는 데서 출발한다. 금성과 화성은 오래 전에 자연파괴가 자기를 파괴하는 것임을 자각하여 일찍 깨어나게 되었다.

● 금성인 식사 : 가족이 모여 습관적 의식적으로 함께 식사한다. 에너지를 섭취하기 때문에 음식이 식도를 통과하는 순간 에너지로 변한다. 육식을 하지 않는다.

● 윤회와 환생 : 인간은 필요한 체험을 위해 수 백만년 동안 윤회와 환생을 반복해 왔다. 윤회전생은 보편적인 우주 법칙이다. 예수도 선조인 다윗으로 환생하는 등 지구에 여러번 전생했다, 지구는 카르마 청산을 위한 대표적인 행성이고 특별한 배움의 장소다. 겸손 사랑 자비행을 통한 선업 쌓기와 깨달음을 위해 정진해야 한다.

● 외계인 : 1940년 후반부터 지구에 엄청나게 출몰하기 시작했다. 외계인은 지구를 정복할 수 있지만 개인적 의사를 존중한다. 핵전쟁으로 피해를 입는 일이 있어도 방어 외에는 개입하지 않는다. 지구인은 각성하여 과거의 아틀란티스와 레무리아의 패턴을 반복해서는 안될 것이다.

● 지구 : 영적 기술적 지혜적 면에서 우주에서 가장 낙후된 부정적 행성이다. 지구는 아름답지만 다수의 희생으로 소수가 혜택받는 노예 세상이어서 생존에 부적합하다. 지구처럼 짧은 주기의 윤회환생은 우주에 없다.

● 지구의 부정성 : 나쁜 것이 아니다. 고통이 큰 만큼 영적 진화의 속도가 빠르고 카르마 청산이 단기간에 이루어지기 때문이다.

● 교육 : 부모가 가정에서 기본적인 것을 가르쳐야 한다. 지구는 교사와 부모가 아이들을 신뢰하지 못하고 선택권을 박탈하고 있다. 부모가 아이 이름을 짓는 것은 아이의 개성을 죽이는 것이다.

-------------------------------------

내가 책에서 특히 감동을 받은 것은 금성인 스스로가 아스트랄계를 창조했다는 사실이었는데 그 내용은 다음과 같다.

과거의 금성은 지구와는 달리 도시별 국가였다는 것이 달랐을 뿐 국민이 돈과 권력을 좋아하고 상위계층과 기득권자들이 하위계층을 지배하여 고혈을 착취하고, 대책 없이 환경을 훼손시키고, 도시들간에 전쟁이 벌어지는 등 부정성이 난무하고 있어서 지구의 환경과 별 다를 것이 없었다고 한다.

금성인은 사회의 정화와 정치혁명을 위해 여러번 반란을 시도했지만 실패를 반복하게 되어 국민의 대변자를 고위 공직자로 선출하여 정부기관에 침투하는 방법으로 전략을 바꾸게 되었고

영향력 있는 지도자가 선출되자 “돈과 집을 버리고 시골에서 자급자족하면서 살자.”고 선언하게 되었고 지도자를 따르는 사람들은 모두 돈을 불태우고 도시를 버리고 귀농하는 바람이 행성 전체로 확산되기 시작했다고 한다.

금성인의 귀농은 한국인의 귀농과는 성질이 다른 것이었다. 그들의 자급자족은 가족에게 필요한 이상을 생산하지 않는 귀농으로 필요한 것은 물물교환하고 자급자족을 위해 기술교육을 시키는 방법으로 진행되었기 때문이다.

금성의 귀농운동이 대를 물리며 진행이 되자 상위계층과 기득권자, 권력자들의 입지가 좁아질 수밖에 없었고 기득권과 힘을 잃게 된 사람들은 생존을 위해 귀농을 하거나 자기들의 생존에 적합한 지구로 이동하는 사태가 벌어지게 되었다고 한다.

금성의 귀농운동은 단기간에 이루어진 것이 아니었다고 한다. 수 천년에 걸쳐서 진행이 되었고 이면에는 수 백만년 동안의 염원과 노력이 결실을 맺게 된 사건이기 때문이었다. 금성인의 무욕 정신이 금성을 아스트랄계로 변형시키는 원동력으로 작용하게 되었던 것이다. 금성은 지금도 돈을 사용하지 않는다고 한다.

한국인은 금성인 같은 기지와 정신을 발휘할 수 있을까?.

“지구에 종말이 있다고 하는데 무슨 정치?”

지구에 종말은 없다. 100번을 양보하여 종말이 있다고 해도 일부의 인원은 살아남아서 지구의 역사를 새롭게 펼쳐가게 될 것이다. 지구를 이끌어갈 미래의 후손들을 위해서도 한국인도 금성인 같은 기지와 전략을 구사할 수 있어야 할 것이다.

옴넥 오넥이 “영적 성장은 형식적인 종교와 사회적 제도가 만족스럽지 못하다는 것을 자각하는 데서 출발한다.”, “지구는 아름답지만 다수의 희생으로 소수가 혜택받는 노예 세상이어서 생존에 부적합하다.”고 강조했다는 것을 상기해야 할 것이다.

영성을 추구하는 사람들부터 구심점을 모으고 구축해야 할 것이다. 나의 모임 남의 모임, 나의 종교 남의 종교, 나의 하느님 남의 하느님, 나의 깨달음 남의 깨달음을 분별하지 말고 한국과 지구의 밝은 미래를 위해 자기의 철학과 사상, 믿음과 종교, 상식과 관념을 양보하여 한 마음 한 뜻으로 구심점을 모으기로 하자.





이름 패스워드

글 저장.
비밀글 (체크하면 글쓴이만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왼쪽의 글자를 입력하세요.
   

게시물 156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56
떎紐⑥
fg23shdbs 17/09/14 7
155
由댁
fg23shdbs 17/09/14 9
154
fg23shdbs 17/09/14 10
153
fg23shdbs 17/09/14 7
152
fg23shdbs 17/09/14 8
151
由는寃뙿
fg23shdbs 17/09/14 11
150
由닿쾶
fg23shdbs 17/09/14 13
149
寃쎈쪣 듅
fg23shdbs 17/09/14 8
148
fg23shdbs 17/09/14 10
147
移댁
fg23shdbs 17/09/14 11
146
臾대즺뒳濡癒몄
fg23shdbs 17/09/14 11
145
諛고
fg23shdbs 17/09/14 8
144
빞留덊
fg23shdbs 17/09/14 9
143
빞짯留덊
fg23shdbs 17/09/13 12
142
泥대━留
fg23shdbs 17/09/13 8
141
寃쎌<留
fg23shdbs 17/09/13 9
140
fg23shdbs 17/09/13 10
139
fg23shdbs 17/09/13 11
138
fg23shdbs 17/09/13 12
137
fg23shdbs 17/09/13 12
136
fg23shdbs 17/09/13 11
135
fg23shdbs 17/09/13 12
134
빞짯留덊
fg23shdbs 17/09/13 13
133
저는 이상과 도마복음예수의 저자입니다.저는 우연히 천재시인 이상의 글에 인연이 닿아 지난 6년 동안 그의 글을 연구하게 되었고, 그의 글을 토씨 하나까지 해…
이상과도마복음예… 16/09/26 1203
132
이 책은 베스트 셀러가 되었던 "열두번째 행성"의 저자 제차리아 시친의 저서입니다.구약 바이블의 내용을 대충이라도 알고 있는 사람, 그 내용이 합리적…
억일 15/08/25 2209
 1  2  3  4  5  6  7  
최근게시물 : 5,003 건    오늘 : 1,202    어제 : 1,769    최대 : 12,198    전체 : 6,155,767      총회원 수 : 18,791 분    접속중 : 281(회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