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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가톨릭등 모두 포함)라는 종교에 대한 당신의 평가는? (포인트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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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가 너무 신실해요 도와주세요..
날짜 : 2012-10-18 (목) 17:49 조회 : 5305 추천 : 2 비추천 : 0
정말 사랑하는 남잔데
평생 함께하고싶은데
너무 신실합니다
일요일마다 반드시 예배를 나가고
집안전체가 개신교라서.. 친척들도 다 개신교예요. 독실한. 게다가 전도를 중시하는 교회에 다닙니다
그런 남자친구가 제가 질색하니 전도를 그만둔것도 정말 감사할 정도로...;;
그러나 남자친구는 같은교인이 아니면 결혼은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영적인 문제가 생긴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 쓰고보니 웃음이날정도로 어이가없네요
아무튼 그래서 제가 교회만 다닌다면 결혼하고싶어하는것같아요
저는 남자친구가 교회를 다녀도 상관없습니다, 참을 수 있습니다
다만 일요일에 오전예배만 드리고, 
제게 전도하지않고 아이에게 선택권을 준다면요. 하지만 그럴일은 없겠죠
종교관 빼곤 나머지가 너무 완벽합니다
그 한가지때문에 다른게 완벽해도 안되는거야, 라고 하는거 저도 알아요
하지만 종교문제는 폭력이나 바람기와는 달리 어떤사람에게는 괜찮고
어떤사람에겐 안되는 문제라 억울하기 그지없네요. 하필 종교라니.
이곳에 결혼해서 배우자의 신념을 바꾸신 분들이 있는것같은데 도움주실 수 있을까요?
제가 교회다는척이라도 해서 결혼한뒤에
혹시나 남친을 바꾸어놓을 수 있을지..

남자친구에게 성경의 오류와 야훼의 잔혹성을 짚어줘야할지
아니면 기독교의 폐혜를 짚어줘야할지
제발 날 인정하라고 감정에 호소해야할지
아니면 진화론이라도 들이대야할지
리처드도킨스책이라도 선물해줘야할지(읽으면서 끝없이 반박하며 읽겠지만)
감이 안잡히네요
지금까진 서로 종교얘기는 최대한 피해왔습니다...



아 솔직히..
가능성 정말 낮다는거 그야말로 제발로 사지에 들어갈게 뻔하다는거 알면서 그냥 써봅니다..
평소에 냉정하고 이성적인 제가
이렇게까지 바보같은 생각 하는것은 정말 종교빼고는 너무나 완벽해서..
종교에 관련된게 아닐때는 정말 생각이 깊고 남을 배려합니다. 성격도 저와 너무나
잘맞고, 시간이 얼마나 지났건 절 두근거리게 해주며 아무리 어려운 일이 있어도
저 하나만 바라보고 수많은 장애물도 서로 넘어온 사입니다.....
다만 신념에대한 문제는 어쩔 수 없더라고요.
제가 남자친구의 모든것을 이해하고 배려해도 종교는 안되듯이.

배타적인 유일신교는 정말 사라져야합니다..
상처받는 사람들이 너무 많네요.. 종교만 아니었더라면 저희둘은 정말 행복했을텐데..

익명 2012-10-19 (금) 16:23
더 사귀어 보세요.
연애 감정의 불길에 휩싸일 때는 안 보이는 것이 많지요.
특히 기독교인들은 포장이 잘 된 인품의 소유자들이 많습니다.
익명 2012-10-20 (토) 19:44
세상은 넓고 남자는 많은데....
참 안타깝네요.눈을 조금만 더 크게 뜨면 다 보이는데...
혹시 지금 자신이 그남자를 사랑한다고 착각하는건 아닌지요. 콩깍지현상일수 있습니다.
만일 콩깍지현상이라면 나중에 어느순간 콩깍지가 벗겨질즈음 땅을 치고 후회하실지도....
그남자에게 물어보세요.교회든 나든 하나만 선택한다 할때 나를 선택할수 있는지??
대답이 복잡하거나 시간이 걸린다면 맘 돌리시는게...
참고로 저는 그렇게 해서 교회 포기하고 저를 선택한 여자와 살고있습니다.
(근데 오랫동안 교회에서 뇌청소(뇌세척=세뇌)가 되어있어 불편한점도 있어요)
익명 2012-10-22 (월) 21:00

신실한 기독교인인 남자들의 공통점은 속을 잘 모른다는 겁니다. 이론적으로 문제가 있는 논리는 거짓말이죠. 그래서 먹사들 중에 아동성애자가 많다고 하죠. 그런 면에서는 천주교도 마찬가지고요. 그런 신실한 남자를 사귄 님도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기독교에 신실하다는 것은 남에게 의존할 가능성이 크다는 뜻도 됩니다. 님은 이 문제를 인식하고 벗어나려고 하는 게지요. 명확하게 말씀하시고 뜻대로 안될 때는 정리하심이.... 님에게 매달려 의존적으로 살아갈 공산이 큽니다. 두고두고 머리아플겁니다.

익명 2012-10-24 (수) 17:01
과연 종교문제가 과연 둘만의 의견차이라고 봅니까?
결혼이 애기들 장난이 아닙니다. 멀리는 집안간의 결합인데..

앞으로 부딛힐문제에 생각해 보셨나염?
집안간의 제사가터 여러가지 복잡한 문제..

제사 안지낼수도 있습니다.
간단하게 추도식 같은 경우로 간단하게 할 수 있습니다.
여러가지 양쪽집안의 전혀 자기가 생각치도 못한 애로사항들이 닥칠텐데..

과연 그게 본인의 의지되로 될까염?
그걸 극복할 수 있다면..충분히 결혼하셔도 됩니다.
하지만 쉽지 않은 문제일 것입니다.

그동안  살아왔던 방식을 다 버리고 산다는 의미인데..
어느 부분 일부는 버리고 살수는 있겠죠; 아버지와 자식만 개독만들고 엄마는 안한다!

쉽지 않은 결혼생활로 인한 여러가지 우울중이 분명 올것입니다. 잘 생각하기 바랍니다.

익명 2012-10-24 (수) 19:48

물과 기름 같은 궁합과

물과 우유 같은 궁합.

후자를 찾아 보세요.

익명 2012-10-25 (목) 09:32

ㅡ 냉장고 : 순간의 선택이 10년을 좌우합니다.
ㅡ 배우자 : 순간의 선택이 평생을 좌우합니다.

익명 2012-10-25 (목) 09:47
정신차리세요..-_-;;
익명 2012-11-02 (금) 21:41

차라리 남자친구 한 분만 신실한 기독교 신자면 어떻게든 되는데...
 남자친구 가족분들 + 친척분들까지 가세해서 기독교 신자라면... 이건 끝난겁니다...;
차라리 남자친구 무교고 가족분들 + 친척분들 기독교 신자보다
남자친구 한 분만 기독교 신자인 게 낫습니다.
그런데 양 쪽 다 기독교 신자다? 이건... 뭐... 답이 안 보이는.......
님이 그냥 성경책 한 권 사들고 시집갈 준비나 하시든지,
아니면 다른 남자를 찾든지 하는 게 좋습니다.

익명 2012-11-05 (월) 00:17
빨리 포기 하세요. 기독교라는 마약에 물든 자에게는 약이 없습니다.
익명 2012-11-07 (수) 22:38
사람은 사람으로 잊는 겁니다.
도서관에 가서 배우자를 보는 안목을 키우시길...
저처럼.. "믿다"가.."박살"이 나지 않는 이상...남친은 개독교를 포기하지 않을 겁니다.
익명 2012-11-10 (토) 23:21
모든 인간관계가 쉽게 말해서 그런것 아니겠습니까?
물과 기름과의 관계라 말할 수 있지염;
아무리 노력해도 절대로 썩어지지 않는 불편한 관계..

1.종교간의 해결되지 않는 물과 기름의 관계.
2. 남녀간의 집안문제와 관련된 물과 기름과의 관계.
3. 회사와 개인간의 적성에 맞지 않는 물과 기름과의 관계.
4. 자린고비인색한인간형과 보통일반사람들과의 물과 기름과의 관계.
5. (이 부분은 각자 알아서 생각하시기를..아마도 이거 알면..인생의 쓴맛단맛 분일 겁니다.)

 
익명 2013-01-10 (목) 15:41

민희식교수님의 법화경과 신약성서  책을 추천드립니다 ...

익명 2013-03-09 (토) 12:14
법륜스님에게 물어 보세요. 그것도 한 방법입니다.
그남자도 언젠가 바뀔겁니다. 인간은 자신이 빠진 정신적굴레는 수십겹으로 싸여있지만 쉽게 하나하나 벗겨져 새로운 세상으로 나올 수 있습니다. 그것을 싸고 있는게 어처구니 없게도 환상이랍니다. 기독교란 그 단어의 뜻이 欺禿敎랍니다. 즉, 마음속 밖의 뭔가가 있다고 가르치는 사기라는 것이지요.
야왜란 영어로 God of the Hebrews= Hebrew ancestry = Hebrews tribal god 로 해석한다고 미국 기독교TV방송에서 설교하는 Linda James가 나에게 가르쳐준 이야기 입니다.우리의 신은 God of the Koreans=단군하나님이다라는 공식을 이라고 생각 됩니다. 그녀에게 하느님이 뭐냐고 물으니: Do you know what is the Hananim? 그녀는 그게 뭔데라고 물었습니다.I don't know, what is that? 이거 귀막히는 노릇 아닙니까? 왜 모를까? 목사인데. 
일반적으로 바이블이 쓰여지기 시작한 것은 BC 300 년이후 쎌라시우스왕조의 유태인 탄압때문에 민족을 지키자는 Hasidim 운동으로 부터 기록으로 남겨야한다는 Essence 파의 의지였슬겁니다. 그리오래된 것이 아닙니다. 유일신사상은 이때에 싹이 자라고 있었으나 그다지 충실하지 못했습니다. AD 40 년 로마군에 의해 사원이 불살라지고 Sadducee계급의 몰락과 함께 유일신의 생각이 유태사회에 완전히 자리잡습니다. BC 400 년대 바빌론시대 6세대인 Ezra, Nehemiah 등의 민족통합을 위한 운동의 핵심이론으로 싹이 텃는데 공교롭게도 이게 중국의 춘추시대의 민족통합이론인 불이(不二)에서 시작된 정치용어였습니다. (내가 쓸 동서 교섭사)
당신의 애인이 이것을 깨우치는 두뇌가 있다면 쉽게 타종족신의 꾸며낸 이야기를 깨닭고 그 미망에서 벗어나 내 것이 무었인지 알겁니다. 줏대를 yaweh, Miryam, 야소등의 가랑이에서 벗어날때 즉그들을 내가랑이 밑에 두고 그들을 올라탈때 그는 진정 당신의 사람이 될겁니다.   
익명 2013-08-02 (금) 01:27
난 개독이랑 결혼하느니 차라리 결혼 안할 작정인데 ㅋㅋㅋㅋ
익명 2013-10-23 (수) 18:29
유사경험을 해본 결과 절대 극복불가능입니다. 아님 정말 독한마음 먹고 예수 믿으시던가요. 결혼까지 가더라도 문제는 끊임없이 터질건 본인도 잘 알고 계실듯하네요. 여기다 글까지 남기신거보니 아마 어느정도 마음의 준비는 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남자분 집안도 개신교라고요? 아직 남자쪽 부모님한테서 별얘긴 없던가요? 저는 개신교가 아니란 이유로 만남 자체를 부정당하고 쓴소리도 들었었네요. 저랑 헤어지고 다른 사람 만나서 잘 살더이다. 계속 더 만나다가 결국엔 글쓴 분이 사람에 대해 철저한 편견에 빠질 수 있어요. 저도 한땐 교회다니는 사람이라면 상종도 안했기에... 더 가시면 본인만 많이 다치실겁니다. 보통사람과는 생각과 기준이 다른 이들에게 너무 얽매이지 마세요. 사람은 사람간의 인간관계가 중요한데 영적인 얘기가 나온다면 거기서 끝입니다. 잘생각하시고 본인이 결정할 일이지만 경험자로 안타까워보여서 몇자쓰고 가요. 
익명 2014-02-25 (화) 18:16
당해봐서 압니다.
절대 바뀔일 없습니다.
평생 같이하고 싶다구요?
일찌감치 맘 돌리시는게 좋으실듯 합니다.
답 안나옵니다.
익명 2015-09-09 (수) 11:07
정말 이 세상 많은 슬픔과 문제는 기독교가 문제네요..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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