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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신론 후 찾아오는 허무함을 어떻게 처리해야 할까요?
날짜 : 2012-12-22 (토) 10:19 조회 : 5139 추천 : 4 비추천 : 0
약한 기독교인 이었다가 현재는 무신론자라고 스스로 생각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기독교인었을 때에도 가치관의 혼란으로 어떻게 하나님의 뜻에 부합하는 사람이 될 수 있을까 고민하다 이러저러한 책을 읽고 결국 무신론자가 되어버린 것 같습니다.

처음에는 자유롭고 좋았었는데 차츰 인생이 무의미 해지고 어떻게 사는 것이 나의 삶에 충실한 것일까 고민이 됩니다.

아마도 여기에 계신분들 중에서도 저와 비슷환 고민을 해보신분이 있을 것 같아서 질문드립니다.


익명 2012-12-22 (토) 22:54
익명 2012-12-28 (금) 20:50

믿었던 신은 허깨비였지요.
홀가분 하시지 않나요?
스스로 신인 걸요.ㅎㅎ

익명 2012-12-31 (월) 13:48

님은 님자신으로서 위대하고 유일하고 독특한 존재이십니다.
훌훌 털어버리시고 이곳 반기련에 자주 들려 내공을 쌓으시기를 권해봅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익명 2013-01-03 (목) 15:25

지금도 그렇게 강한 허무함 내지는 공허함을 느낀다는 것은
님의 정신세계를 온통 채우고 있었던 개독교의 해악이 급격하게 비워진 반면에
그것을 대신할 뭔가가 아직 채워지지 않았기 때문이겠지요.
그 허무함의 정체가 그동안 개독의 사기질에 휘둘려 낭비한 삶의 시간들에 대한 억울함과 분노의 후유증일 수도 있고요.

달리 생각해 보면
스스로 무신론자가 되었다고는 하지만 여전히 님의 무의식은
물귀신처럼 집요한 사막잡귀의 망령으로부터 완전히 벗어나지 못한 상태일 수도 있고...


애초부터 사막잡귀 같은 신은 존재하지 않음을 인식하고 있는 사람들은...
정신적인 나약함으로 극악한 편집증 환자일 뿐인 야훼 따위에 의지하지 않고 스스로의 존재감으로 삶의 중심을 잡고 그런 허무함에 휘둘리지 않지요.

님으로 하여금 허무함에서 헤어나오지 못하도록 만드는 이유가 무엇인지 명확하게 알아야 합니다.
그래야 그 허무함을 진정 가치있는 뭔가로 채워가면서 [삶이 무의미하다]는 자괴감의 함정에서 제대로 벗어날 수 있습니다. 

익명 2013-01-25 (금) 11:27
신이 있건 없건, 우리의 일상에서 달라질 것은 없습니다. 권선징악? 개소리죠. 믿음과 신념? 병원가보세요.  허상같은 신에게 정신 팔리지 말고 어떻게 가족과 이웃과 정겹게 살아갈 것인가..그것에 고민해보시길. 세상이 달라보일것임.
익명 2013-03-26 (화) 21:59
무신론에도 유신론에도 집착을 놓으시고 지나가세요 그러면서 만나는 모든 현상을 멀리하지도 마십시요
익명 2013-04-07 (일) 18:23

 

익명 2013-04-07 (일) 18:24

태어나서안가르쳐눠도엄마를알아보듯이

익명 2013-08-02 (금) 01:21
나도 허무함.....
익명 2015-09-09 (수) 11:08
그럼 종교한게 '허무하지않으려고', '내 정신이 야망으로 가득차기위해서' 종교란 것을 믿는 것이다라는 깨달음도 가져보세요.
익명 2015-09-09 (수) 11:13
종교인과 정상인들의 차이가 이겁니다. 원래 종교 믿지않는 모든 사람들이 어릴때부터 '허무하지 않게끔, 무의미하지않게끔', '이 세상에서의 나의 가치'를 차차 가꾸어 나갑니다. 그게 세상을 살아간다는 거에요. 
이래서 종교가 안좋다는 거에요. 
사람의 정상적인 성장과정=독립과정을 앗아가버리거든요. 
남이 제시한 종교적 가치관에 의존만 할 뿐이지 스스로 쌓아가는게 없어서, 나이먹고 종교를 멀리하자니 '삶의 의미는 종교에 남겨둔채'= 그저'허무해지고 무의미함만 느끼게'되는 비극이 찾아옵니다.
하지만 늦지 않았습니다. 절대로 허무함에 굴복하여 종교로 돌아가진 마시고 우뚝 서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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