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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가톨릭등 모두 포함)라는 종교에 대한 당신의 평가는? (포인트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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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경험담에 썼지만 개독 아줌마에게 상처받은거 돌려주고 싶습니다.
날짜 : 2013-01-14 (월) 14:00 조회 : 5648 추천 : 1 비추천 : 0


결론부터 말하자면 진짜 최대한 빨리 나아서 인생 종치게 하고 싶은데 여기엔 개독 작살낸 경험담을 저로썬 찾을 수가 없었어요.
누구한테 이런 인간 털어버리는 법이라도 배우던가 아님 여기서 이 인간 짓뭉개는 방법이라도 찾고 싶은데 어디 방법을 배우거나 도움받을 만한데를 조금 조언해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다시 쓰자면 제가 어릴 때 부터 섬유근통이라는 병을 앓고 있었는데 병 때문에 긴 기간 동안 육체적으로 정신적으로 너무 힘들어 학교에서 전화를 걸어 창원청소년상담센터에서 김미래라는 상담사가 오더니 상담을 해준다고 했죠.

그게 제작년인 1학년 때 5월 쯤 이였고 제 증상에 대해서 일일히 설명했습니다.

제가 병으로 힘든 것부터 증상, 또 따돌림을 받아 힘든 것 까지 아는 걸 다 말했습니다.

하지만 그건 건성으로 듣고 거짓말이라도 소리지르면서 몰아부치더니 자세히 다시 설명하면 제 이름 부르면서 소리 빽빽 지르고, 따돌림 당한 걸 담임 선생님께 전화걸어서 확인한 뒤에야 입을 다물더군요.


전 판단력이 정상이 아닙니다.
고통받으면서도 그만둘 생각 못한게 멍청한거고
또 힘들어서 상담받으러 왔는데 제 의견 무시하고 전도질 해대려하니 뭐라 씨부릴지 꼴받아서 계속 짓껄이는거 들어보려고 계속 이어간 제 잘못이 크지만
그 아줌마가 저한테 한 짓은 추접기 짝이 없습니다


지 듣고 싶은 말만 딱 들으려 하고, 딱 지한테 유리한 점만 수첩에 적더군요.
지 논리에 절 맞추기 위해 무조건 제가 잘못했다고 몰려고하고 (제가 따돌림 가해자의 성격을 건들였다고 제가 무조건 잘못했다고 몰아부침),
제가 섬유근통으로 많이 고통스러워하고 불안해 하는 건 안중에도 없고 지 정보나 캐기 위해 제 눈이나 계속 따라다니면서 자꾸 처다보더군요.


뭔 말 하면 팔 휘둘러 가며 아니라고 소리치는 게 역겹고 짜증나더군요.
제가 한숨 쉬거나 그러면 자기가 이유일까봐 꼬치꼬치 캐묻고 ~하는 거 아니지? ~인거 아니지? 라고 처묻는게 일이더군요, 40~50 되가지고 종교밖에 생각안했는지 인간성이 찌질하고 역겹더라구요.


그리고 제가 따돌림 받은 게 약육강식이라면서 다윈의 말을 그딴식으로 쓰더군요.

그러니 제가 아동강간범도 약육강식이니 용서해라고 하니 표정이 굳으면서 입을 다물더군요.
약육강식 그리 좋으면 악어때나 상어때에 뛰어들지 뭐하러 여기있냐.


그 인간은 기독교인이라 ( 어쩐지 첫 느낌에 그게 팍 왔을 때 피해야 됬었는데.. ) 무조건 용서하라는 것 말곤 논리도 없더군요.
논리도 없는게.. 하니 논리없으면? 하고 째려보면서 짓껄이더군요.
아오, 제가 논리에 쫌 어긋난 말을 하면 그건 아니지 라고 내뱉으면서 그걸 말이라고 하냐.
또 지한테 유리한 말 하면 그~래! 또는 예쓰! 이런 말 짓껄이면서.


제가 어릴 때 부터 이 병으로 단 한순간도 빠짐없이 평생 고통받았고 병명도 모른 채 운동으로 낫기위해 제 거의 모든 시간을 운동에 투자했고 병에 대해서 알기위해 제 즐거움은 미뤄두고 병에 대해서만 찾았습니다.


부모는 하루종일 싸우고 제 얘기는 하나도 안 들어주고 욕이나 해대니 불안감과 오만 정신병 달고 저 혼자서 병에 고통받으며 싸웠습니다.


근대 그 인간은 제가 6살 때 수영 안갔다고 소리 꽥 지르고 제가 8살 때 불안감 속에서 어떻게든 헬스라는 걸 알아내서 엄마한테 대려다 달랬는데 짜증내면서 아! 니가 알아서 가라! 라고 상처주고 낙담하고 슬픈 맘을 이해도 못해주고 무표정으로 정면보고 있으니 상처받아서 울었는데 커다란 얼굴 들이밀고 '참 바보같이 사셨네요.'하고 저를 비꼬았습니다.

전 똑같은 생각밖에 못하는 이상한 증상까지 가지고 있는데 제가 정상적인 생각이라도 했으면 갔지 아오.
운동는 1초만 휴식해야 한다, 하루종일 운동해야 한다, 자는 시간까지 줄여야 한다 해놓곤 교회가라고 짓껄일 땐 아프니깐 가까운 교회라고 가라 라고 하더군요.

역겨워가지곤 나중에 알아보니 야훼와 예수라는 멍청이들과 아주 똑같더군요.


1학년 때 같은 반 애들이 어떤 애가 다쳐가지고 목발 짚고 오니 목발 가지고 한 명이 놀다가 그걸 보고 반 애들이 단체로 장애인 놀이 한다하니 좋다고 웃고, 저는 머리가 커서 3살 때 상처를 받았는데 그건 그냥 넘어가라 하면서 머리 큰 초등학생 보면 뭐라 말할껀데 하고, 진짜 자기 아집에 갖혀있고 약한 남을 자기 생각에 안맞으면 비꼬고 조롱하는 인간성도 아주 못되먹은 사람입니다.

그 인간은 제가 좌뇌우뇌 균형 얘기를 실수로 꺼내는 바람에 아!하고 좋다고 웃으면서 그 쪽으로 갔습니다.

진짜 정신나간 점은 제가 머릿속에 노랫소리가 들리고 막 혼란스러워한다고 말하는데 지 폰 벨소리를 내안의 내가 너무 많이 있어 이런 노래로 바꾸고 남의 얼굴 허락없이 함부로 막 찍어대고 저랑 친한 척에 (역겨워서 피함) 남 앞에선 그런 역겨운 말투 안쓰고 정상적인 척하고 지 딸이랑 있는거 봤는데 정상적으로 말하니 어이가 없고 황당하기만 하더라구요.
아오 진짜 정신나간 인간 어쩌죠?


익명 2013-01-14 (월) 22:03
* 비밀글 입니다.
     
     
익명 2013-01-15 (화) 02:05

네 알고는 있으나 글 읽는 속도가 느려서 아직 메인 밖에 못봤네요.

          
          
익명 2013-01-15 (화) 02:11
* 비밀글 입니다.
               
               
익명 2013-01-15 (화) 03:00

마음 접고 살면 그 인간들은 처벌하는 사람이 없으니 실실대며 돌아다녀요.
10년만에 만난 인간이 그런거 봤어요.

                    
                    
익명 2013-01-15 (화) 03:13
* 비밀글 입니다.
                         
                         
익명 2013-01-15 (화) 11:23

열받기는 싫어요.
그치만 받은건 돌려주고 싶네요.

익명 2013-01-16 (수) 13:39
안티 활동도 대안이 됩니다.
     
     
익명 2013-01-16 (수) 18:19

감사합니다.
그치만 그 인간에게 완전히 피해를 줄 수 있는 방법은 아니잖아요.
어느 정도 영향을 미치겠지만, 사는 곳을 찾아서 패는 것만큼은 아니겠지요.
좋은 방법 찾았음 하고 찾고 있습니다.

익명 2013-01-29 (화) 03:57
요즘은 개나소나 목사하고

개나소나 메시아하고

대한민국 성범죄 1위를 개목사가 하고

불륜6걸목사가 아직도 큰소리치고 있는 대한민국이다

대한민국에서 어떤 종교가 가장 썩었는지는 다아는 사실 아닌가?

의심이 가시면 인터넷으로 확인하시요

이정도면 해외 토픽감이요 나라 망신이다

이런 성범죄 1위목사 기록은 종교 역사에도 처음있는 기록이요

이런 성범죄 1위 목사 기록은 인류 역사에 처음 있는 기록이요

성범죄 1위 목사 기록은 인류 역사에 전후 후무한 기록이 아닐까?

나라 망신 그만 시켜라-

대한민국을 위해서

이렇게 알려줘야 심각성을 아는지 답답 합니다


종교가 없는 사람보다 못한 썩은 종교는 필요 없는 것이다

사회가 종교를 걱정하고 개혁 대상으로 삼으니 얼마나 썩었으면 그럴까?

나라 망신 그만 시키고 성범죄 1위 목사들이여 당신들이나 잘하시요

종교자유정책연구원

종교권력감시시민연대


------------------
요즘 이런 성범죄 1위 목사 내용이  알려지자
 
방송이나 언론에서 성범죄  뉴스가

사라지거나 줄어 들었다 

좋은 현상인지 아니면

개신교 목사들의 꼼수로 방송을 안하는 건지 ?

개신교의 해킹으로 연결이 안되거나 삭제되고 있음
익명 2013-08-02 (금) 01:13
원래 개독이 정신병 유발종교입니다 ㅋㅋㅋㅋㅋㅋ 님의 병은 아마 70% 그 개독 아줌마를 만나면서 더 악화된걸겁니다

개독은 다 쓰레기에요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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