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menu
 
   
  
  • • 아이디 공유 및 다중 아이디 사용시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반기련 후원 계좌:045-21-1262-515(국민은행) 이찬경
  • • 처음 오신 분께는 안티바이블을 읽어보시기를 권합니다.
  • • 전도성 글, 정치성 글, 비방글을 올리면 출입이 차단됩니다.
 
 
ID 저장 자동로그인
   

 • 가입인사
 • 고민상담
 • 취미/유머
 • 커뮤니티/정보

기독교(가톨릭등 모두 포함)라는 종교에 대한 당신의 평가는? (포인트 :5점)
 
 
 
 
 
 
 결과보기
참여인원 : 3,936 명
시작일 : 2015년 03월 26일

채팅방가기


   • 회원여러분의 고민을 상담하는 익명게시판 입니다.
   •상담자 또는 답변자 분들은 상호간 예의를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기독교인입니다.,
날짜 : 2014-01-04 (토) 11:52 조회 : 5013 추천 : 1 비추천 : 0
지금의아내와 사귀면서 교회를 다니기시작한지가 벌써 4년이 넘었군요
다니기싫습니다 짜증나고 집도 힘든데 십일조에 헌금에 ㅠㅠ

먼가 일이 안되면 믿음이 부족하다

잘되면 거바라 기도해서그렇다

이런논리는 ? 정말이해가 안가네요

짜증만납니다


그러나 어쩔수없네요 처가쪽이 다 기독교라서

이거 어케 설득시킬수 없을까요?

힘드네요 에휴

밑에 법정스님의 말이 참 맘에 와닿습니다

익명 2014-01-05 (일) 16:27
개독녀, 개독 집안과의 결혼 문제는 답이 없지요..

부인 한사람 만이라도 개독에서 꺼내오려면,
왠만한 먹사보다 바이블, 개독교회사를 잘 아셔야 합니다.
단순히, 친구나 지인을 개독에서 벗어나게 하는 것과는 차원이 다른 문제입니다.
(친구나 지인은 설득이 안되면 안보면 그뿐이지만, 가족이라면 다르겠지요...)

단순하게 답변할 수 없는 질문을 하셨군요.

익명 2014-01-05 (일) 16:47

어느 가전회사 냉장고 광고 : "순간의 선택이 10년을 좌우합니다"

위 광고를 결혼에 대입하면 : "순간의 선택이 평생을 좌우합니다"

기독교인들의 속성을 잘 파악하지 못하시고 배우자를 선택하셨군요.
그러나 법정스님의 말씀 한 마디에 기독교 교리에 대한 모순을 깨우치신 점은 참으로
다행이시라 하겠습니다.

권고를 드리자면, 님 혼자서 먼저 교회를 끊으시고,
이곳 반기련 홈피에서 각 카테고리 게시판을 섭렵하시면서 기독교가 왜 개독교로
불리우는지 학습을 하실 것을 권유 드리고,

또한 DAUM 카페 "클럽안티기독교"에도 회원 가입을 하셔서 개독교를 연구하시어
다양한 개독교의 모순에 대한 지식을 충분히 함양하신 후 조급증을 내지 마시고
부인을 개독교의 수렁에서 서서히 구출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처가와, 처가의 가족들과 가까운 거리에 계시다면 가능하면 거리가 먼 곳으
로의 이사도 고려해 보실 것을 권해 드립니다.
가까운 거리에서 숫적으로 우세한 처가 구성원과 부대끼는 생활을 피해야 스트레스
도 덜 받겠지요.

익명 2014-02-21 (금) 13:23
응원 합니다. 이땅의 개독들의 해방을 위하여~~
익명 2014-10-22 (수) 07:54

종교나  세상의 모든것은  나자신의 삶. 멀리는 모든 사람들이 행복해지기위한 수단입니다.

그러니까  그 종교가 무엇을 추구하고 있는지 스스로  잘살펴보고  자기 마음만 않흔들리면 되는거 아닐까요.


이름 패스워드

글 저장.
비밀글 (체크하면 글쓴이만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왼쪽의 글자를 입력하세요.
   

게시물 148건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비추천
148 교인들을 겪으면 교회란 곳이 싫어지네요.. (3) 17/04/02 2561 2 0
147 [도움요청] 성추행 목사를 찾고있습니다. 16/09/25 5668 2 0
146 도움 요청 합니다 16/06/21 6944 6 0
145 저는 목사의 아들입니다 (5) 16/04/14 16609 4 0
144 기독교인을 가르치는건 어떤걸로 시작해야할까요? (3) 15/12/15 9333 2 0
143 도와주세요... 15/06/07 9059 4 0
142 창조과학 미치겠네요;;; (3) 15/05/25 8502 3 0
141 도와주십시오..(아랫글 수정입니다. 크롬에서는 글쓰기하니까 본… (4) 15/02/08 7849 1 0
140 도와주세요.. (3) 15/02/03 6895 0 0
139 아내에게서 최종 통첩을 받았습니다. (15) 14/11/10 8352 2 0
138 기독교인의 입을 막는 38가지 방법? (1) 14/10/21 5557 2 0
137 목사한테 글 삭제 협박당하고 있는데 글이 삭제 안 돼요 (1) 14/06/25 4690 1 0
136 혹시 묘안이 있을까요? (1) 14/03/05 5018 2 0
135 방언... 정신분열증(조현병) (2) 14/01/27 6452 1 0
134 기독교 모태신앙이 여자친구.... (8) 14/01/26 7134 2 0
133 기독교인 친구들때문에 걱정입니다 (1) 14/01/17 4441 1 0
132 기독교인입니다., (4) 14/01/04 5014 1 0
131 입정교성회(Rissho kosei-kai) 질문이니, 양해부탁드립니다.(기… (2) 13/11/05 5921 1 0
130 개독들의 궤변을 보면 (3) 13/07/10 4660 3 0
129 운영자님 (2) 13/05/19 4333 2 0
128 종교를 바꾸어도 되나요? (6) 13/03/30 5307 3 0
127 진짜 목사인지 확인 방법 없을까요 (3) 13/03/14 5557 2 0
126    관상으로 쉽게 판별되는 사이비 목사+점검판별표 13/04/17 5216 2 0
125 나의 경험담에 썼지만 개독 아줌마에게 상처받은거 돌려주고 싶… (11) 13/01/14 5649 1 0
124 "안티크라이스트"라는 영화를 찾습니다. (5) 12/12/27 5313 3 0
123 무신론 후 찾아오는 허무함을 어떻게 처리해야 할까요? (12) 12/12/22 5140 4 0
122 내친김에 고민상담에도 글 올려봐요. (5) 12/11/23 4315 0 0
121 안녕하세요... 가족들이 다 기독교인인데...... (3) 12/11/11 4940 7 0
120 남자친구가 너무 신실해요 도와주세요.. (17) 12/10/18 5945 2 0
119 노아의 방주가 사실이라고 믿는 장로의 믿음을 깨는일 ? (5) 12/10/01 4822 2 0
 1  2  3  4  5  
최근게시물 : 5,996 건    오늘 : 1,178    어제 : 2,190    최대 : 12,198    전체 : 6,398,439      총회원 수 : 18,838 분    접속중 : 252(회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