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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가톨릭등 모두 포함)라는 종교에 대한 당신의 평가는? (포인트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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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에게서 최종 통첩을 받았습니다.
날짜 : 2014-11-10 (월) 16:29 조회 : 7656 추천 : 2 비추천 : 0
아내가 기독교에 아주 많이 빠져있습니다.
골수분자이지요. 저는 골수 안티이구요. 이런 걸 적과의 동침이라고 하나요?
아내가 믿는 건 어쩔수 없다치고.....어린 아이들에게는 어른이 될때까지 아무소리 하지 말자고
서로 합의했었습니다
그런데, 아내가 하던 사업이 힘들어지고....삶이 고달퍼지자 종교에 미친듯이 빠져들더군요.
이제 하느님이 가장 중요하고, 아빠, 아이들 모두 하느님을 알게 하는 것이 가장 큰 인생의
목표랍니다.
내가 우리는 도저히 안 되겠으니 이혼하자는 얘기까지 꺼냈는데....아내가 그러잡니다.
이혼을 할지언정 아이들과 나를 기독교신자로 꼭 만들어야겠다는 군요.
휴...애들도 아직  어리고....이혼이 장난도 아니고....그저 가슴이 답답하군요,



익명 2014-11-11 (화) 11:51

ㅡ 비기독교인 남자가 기독교인 여자와 결혼해서는 안 되는 이유 ㅡ

01) 결혼 전에는 꽤 순종적으로 보인다. 하지만 결혼하면 차츰 종교적 마성이 드러난다.
02) 교회를 오래 다녔거나, 모태신앙인 경우라도 기독신앙과 인격함양은 전혀 관계없음을 알게된다.
03) 종교 활동으로 집안일은 소홀해지고, 요리솜씨는 엉망이고, 집안이 불결해 진다.
04) 그녀들이 평생 동안 읽는 책은 미신 경전인 기독경과 그 관련서적들 뿐이다.

05) 비과학, 비합리, 편견, 몰상식, 문화 인식오류 등 엄청난 사고방식의 차이가 드러난다.
06) 남편과 아내사이에 목사와 기독경전과 여호와라는 귀신이 자리 잡고 사사건건 간여한다.
07) 남편과의 다툼이 생기면 남편을 따르지 않고 교회 목사나 전도사들의 조언에 의존한다.
08) 생활비를 쪼개어 남편이 힘겹게 번돈이 몰래 십일조헌금, 감사헌금 등으로 꼬박꼬박 교회로 새어 나간다.

09) 남편이 평일 직장에서 일하는 동안 심방하는 교회 목사들, 전도사들에게 밥 사주고 어울려 다니며,
    가사 일을 소홀히 함은 물론 혼외정사(婚外情事) 등 부정(不貞)이 발생할 확률이 높다,
10) 교회에 가는 횟수가 일요일 하루뿐아니라 수요일, 금요일, 매일새벽기도 등으로 점점 확대된다.
11) 병이 나거나, 어려운 일이 생기면 기도만능주의에 빠져 미신적인 방법으로 해결하려 한다.
12) 병이 낫거나, 잘되는 일이 생기면 야훼귀신 탓으로 돌리고 교회에 감사헌금 바칠 구실거리가 된다.

13) 집안에 찾아오거나 전화 걸어오는 사람들 100%가 기독교인들뿐이다.
14) 끄집어내는 화제의 대부분이 교인, 교회, 기독경, 목사 이야기뿐이다.
15) 휴일은 죽어도 교회에 출석해야 하므로, 주말가족여행이나 친인척, 친지방문은 꿈이 된다.
16) 일요일은 가족들이 교회로 다 떠난 집에 덩그러니 혼자 P.C나 하며 지내야 한다.

17) 기독교 비판에는 사탄의 유혹이나 야훼의 시험이라 생각하여 보려고도, 들으려고도 하지 않는다.
18) 이스라엘인을 선민이라 생각하며 그들의 역사를 줄줄 외우고 미국을 과도하게 숭상한다.
19) 불교나 이슬람, 힌두교, 인디언, 유교나 동양적인 문화는 비하 폄훼 일색이다.
20) 단군이나 삼국유사는 유치한 신화나 소설이지만, 바이블소설과 사막신화는 진리라 여긴다.

21) 자녀의 이름을 기독교적인 이름으로 작명하려 한다.
22) 자녀들이 머리가 깨이기도 전에 비판 없이 그들의 미신을 주입하려 한다.
23) 자녀를 유치원 때부터 교회계통에 보내려 하므로 자녀종교로 인한 갈등이 끝없이 발생한다.
24) 자녀들이 학교에서 배운 논리적, 과학적 지식은 다 거짓으로 만들어버린다.

25) 자녀들을 기독교 미신에 세뇌시켜 의지력이 박약하고 신에 대한 의존증 환자로 만들어버린다.
26) 평생의 목표가 남편 구원이며, 주변의 친인척, 친지들을 끈질기게 교회에 나가라고 괴롭힌다.
27) 어딜 가나 신도티를 내고 반가워하고 좋아하는 것은 십자가 달린 교회건물 뿐이다.
28) 다른 것은 다 양보해도 종교는 양보하지 못하며, 종교로 인한 이혼도 불사하겠다고 버틴다.

익명 2014-11-11 (화) 12:00
님께서 겪으시는 고초와 유사한 사례가 상당히 많은 것이 현실입니다.
님께서 처하신 환경에 혹시라도 참고가 될까 해서 아래에 유사한 기사 한편을 링크
제공해 드립니다. 읽어보시고 위로와 도움이 되신다면 좋겠습니다만...


http://antichrist.or.kr/bbs/board.php?bo_table=free_board3&wr_id=123189
익명 2015-02-13 (금) 07:55
아내와 함께 교회를 다니고 신앙생활을 시작 해보세요.
그리하면 현재의 지옥 생활이 천국으로 바뀔 것입니다.
자녀들도 같이 데리고 나가십시요. 
이론적으로 생가하지 마시고 하나님께 모든 것을 맡기고 현재의 삶에 최선을 다 하십시요.
가정도 편안해지고 삶이 부요해지실 것입니다. 다른 사람들 얘기 듣지 마시;고 시작 해보십시요.
     
     
익명 2015-02-28 (토) 15:44
제 위에 댓글 다신 분에게.
암 역시 예수쟁이 근성은 반기련에서도 계속되는군요.
아내의 뜻에 따라 아이들을 데리고 교회에 가보라고요?
이론적으로 생각하지 마라고요?
결론은 사막잡신을 믿기 위해 아이들의 인성따윈 짓밟아버리고 이성을 버리라는 것이잖습니까?
     
     
익명 2015-03-01 (일) 14:42
많은 집안이 교회 다니면서 부서지는 게 안보이는 모양이지. 같은 목사끼리 싸우는게 안보이는 모양이지. 개신교, 카톨릭 싸우는게 안보이는 모양이지.  개신교끼리도 파벌로 나눠 싸우는게 안보이는 모양이지.  참 한심해
     
     
익명 2015-03-04 (수) 07:55
개독호구들은 이런글에 답변달기가 좀 그렇지않나?






익명 2015-03-21 (토) 03:38
성적으로 타락하고 밖으로 나도는 가정 주부 들이 많은 이 시대에 죽으나 사나 못난 남편 의지하고 사는 

착한 마누라 미워하지 마세요. 아내의 종교를 존중해주고 본인도 같이 교회에 나가서 목사님 말씀도 들으세요

나쁜 얘기 안합니다. 다 여러분들 잘 되라고 권고의 말슴과 축복의 말슴을 합니다.

자녀들도 신앙안에서 자라면 사춘기를 잘 넘깁니다. 오늘날 미국에서 성경을 학교 교과 과정에서
     
     
익명 2015-03-22 (일) 19:49
역시 개독들은 개독본색을 어찌 할 수가 없음을 여실히 보여주시는군요.
존재하지도 않는 야훼(여호와)녀석, 2천년 전에 뒈지고 존재하지도 않는 예수녀석을
어지간히도 팔고싶어 안달이 난 것을 보니 혹시나 먹사님이신가요~? ㅋㅋㅋ
     
     
익명 2015-03-24 (화) 09:29

<기독교는 한국땅에서 실패한 종교입니다.>

예수는 추종자들을 이끌고서 자신이 왕이고 야훼(여호와)의 아들이라고 사기행각을 하면서 돌아다
니다 체포되어 처형당한 거짓말쟁이였습니다.

그러자 중간보스급 부하들 12명이 모의하여 예수의 시체를 훔쳐다 감쪽같이 감춰버린 다음, 부활승
천 했다고 사기를 치기 시작하여 이 거짓말을 믿고 미쳐버린 민중으로부터 2천년간이나 헌금갈취를
해먹었는데 근세에 이르러서 문명의 발달로 깨어난 민중들로부터 이 사기극이 들통나서 유럽을 비
롯한 서양 각국에서 개독교가 소멸과 쇠퇴의 길을 걷는 똥폐차 사양산업이 되고 말았습니다.

그런데 우리 한국은 서양에서는 한물 가버린 기독교인들은 야훼나 예수가 ‘존재하지 않는다’ 는 사
실을 증명하라고 어거지들을 써가면서 기독교 전도에 열을 올립니다.
이는 법률학에서 논하는 "입증책임"을 망각하는 완벽한 어거지일 뿐입니다.

어떠한 사물이 존재한다고 주장하는 쪽이 그 존재를 증명하여야 하는 것이지, 부존재를 주장하는 쪽
에서는 부존재 사실 자체가 증명인데도 부존재 사실을 증명하라는 송아지가 껌을 씹다가 이빨 부러
지는 소리들을 지껄이고 있습니다.

증명하는 방법은 아주 간단합니다. 만약에 야훼녀석이나 예수녀석이 진정 존재한다면 서울 시청앞
광장에 데리고 와서 기자회견 단 30분만 하면 족한 것을 말로만 존재한다고 떠들면서 구차한 변명들
을 하는가요?

한국땅에 기독교가 상륙한지는 120여년이 넘었습니다. 그러나 그 120여년이라는 장구한 세월동안
얼르고 뺨치고 하는 등의 발악과 발광을 하였지만 불과 20% 미만(카톨릭까지 합쳐도 30% 미만)의
국민들만 속여서 기독교화 했을 뿐입니다.

나머지 70% 이상의 국민들은 120여년이라는 그 기나긴 세월을 기독교 목사들의 앵무새같은 반복적
인 세뇌공작에도 불구하고 기독교화 시키지 못했습니다.

우리 한민족의 위대성이 여기에 있는 것이며, 따라서 우리 한국땅에서도 기독교는 실패한 종교라는
명백하고 명확한 증거가 되는 것입니다.

한국땅에서 실패한 종교 기독교여~!!!
이제 부끄러운줄들을 아시오~!!!

익명 2015-07-24 (금) 12:42
종교때문에 이혼하는 건 어리석은 일이에요..
처음 사랑했던 순간과 결혼하고 함께한 지난날을 돌이켜 보세요...
     
     
익명 2015-09-27 (일) 16:21

종교(예수교)가 가사를 돌보지 않아 집안을 망쳐버리고, 아이들을 망쳐버린다면,
이혼해버리는게 가장 현명한 일이예요.
처음 사랑했던 순간이나 결혼하고 함께한 지난날을 돌이켜 봐도 뽀족한 수가 없다면,
남은 인생의 기간동안 집안이 어떻게 파탄이 나버릴지 예측하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익명 2015-09-09 (수) 11:23
애초에 성실하고 착한 이유가 종교의 신앙심때문이라는게 '그 사람 자체가' 착하지 않다는 증거다..
사람의 인성은 타고나는 부분이 강하며, 타고날때부터 인성이 안좋더라도 살면서 뼈절히 뉘우치는둥 사건사고를 겪고나서 좋아지는 법이지... 종교적으로, 혹은 엄한 집안의 강압적인 지도로 '착하게 행실'해온 것이라면 그 사람은 언제 어떻게 돌변할지 모르는 헐크다.
익명 2015-12-01 (화) 12:36
타임머신여행으로 예수를 만났다. 새빨간 빨갱이녀석들보다
더 추악한거짓이더라...  
성범죄 1등.  추악한 범죄 1등. 염치없는 범죄 1등하여
범죄 3관왕은 개독먹사놈들이 차지했더라....
인터넷 검색으로 확인해 보아라!!!!
익명 2016-02-11 (목) 23:29
이혼하세요
익명 2016-02-20 (토) 19:02
지나친 종교 강요는 범죄고 이혼의 주된 원인으로 판결도,나 이혼하고 위자료 뜯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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