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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가톨릭등 모두 포함)라는 종교에 대한 당신의 평가는? (포인트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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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목사의 아들입니다
날짜 : 2016-04-14 (목) 20:05 조회 : 8123 추천 : 3 비추천 : 0
안녕하십니까.
저희집은 3대가 기독교이며 현재 사는 집도 교회 윗층이며 친척중에도 목사가 두명 있습니다. 그리고 그 중 한명은 제 엄마입니다.
저는 현재 고등학교 3학년이고 태어나기 전에 세례를 받았으며 어릴때부터 교회에 다녔습니다. 그리고 그때는 뭣모르고 듣는대로 믿었고 초등학교 4학년때까지 교회를 열심히 다녔습니다. 그리고 초등학교 5학년때 기독교에 대한 의심들이 생기고 기독교인들의 행동을 보며 다시 한번 생각해보고 싶었던 적이 있는데 그때부터 지금까지 교회를 억지로 나가고 있습니다. 교회 수련회도 억지로 끌려다녔고 일요일에 교회를 나가지 않으면 용돈을 못받는 상황입니다. 부모님은 둘다 제가 이미 몇년 전 무신론자를 뛰어넘어서 반기독교 성향을 갖고 교회 다니는 사람들을 대놓고 욕하는걸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저는 교회를 나가지 않으면 용돈을 받지 못하고 말도 안 되는 소리로 혼납니다.
저는 이미 체념하고 대놓고 "나는 교회에 돈받으러 다닌다"고 말하면서 교회에 관련된 모든 일들은 돈을 받지 않으면 절대 하지 않습니다. 한 해 마무리에 하는 송구영신예배, 크리스마스 예배 등등 일요예배 포함 교회 1회 출석에 5만원의 페이를 받고 다니지만 저는 가치관을 강요받는게 너무 힘듭니다. 비유를 한다면 혼전순결을 옹호하는 사람이 성매매를 하는것 같은 기분입니다.

제 이름은 성경에 나오는 '사무엘'이라는 이름을 가졌는데 어릴적부터 이름때문에도 많이 싸웠고 이번년도에 개명을 할 생각입니다
종교적이지 않으며 제가 좋아하는 음악이라는 부분을 살려서 (드럼 전공하려고 입시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름좀 추천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성이 '정'씨이고 한자이름 아니여도 상관없고 꼭 세글자가 아니더라도, 5글자, 6글자도 상관없습니다
이름때문에 어딜가든 종교적인 부분으로 부

익명 2016-05-20 (금) 11:35

 삼가 위로를 드립니다.

제가 올린 글들을 읽어 보세요. (신은 있다, 혹은 만든 신  필명입니다.)

기병들과 싸워서 이길 수는 없습니다. 그러니 성인이 되어 독립하실 때 까지 그냥 지금처럼 지내십시오.

이 순신 장군이 23전 23승을 한 이유가 있습니다. 첫째는 질 것 같으면 안 합니다. 물론 명량해전은 이길 수 없는줄 알면서도 싸워 이겼지만요.

어떤 논리를 내세워도 한 번 기병은 영원한 기병입니다.

자의식이 있으신 분 같으신데, 그냥 현명하게 대처하세요. 하지만 가까운 사람한테는 영적인 정체성을 확실히 해 두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제가 올린 글 읽어 보시고 항상 깨어 있으세요.


익명 2016-05-21 (토) 17:41

현재 고3 학생이시라니, 머지 않은 훗날 경제적인 자립을 하실때까지 부모님으로부터 경제적
지원을 받지 않으시면 공부를 계속할 수도 없는 사태까지도 예상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군요.

마음이 내키지는 않으시겠지만, 형식적으로 교회에 나가시는척 하시면서 견디셔야 할것으로
생각합니다. 옛 속담에 호랑이에게 물려가도 정신만 차리면 살 수 있다고 햇습니다.
기독교를 배척하는 정신만 살아있으시면 되겠습니다. 부모님의 경제적 지원이 필요할때까지만
교회에 나가시고 부모님과 충돌하지 마실 것을 권고 드리며, 아래에 중국의 한신의 고사와,
손자병법 중 일부를 소개하오니 처신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 오랜 옛날 중국 한(漢)나라 개국공신 한신(淮陰侯 韓信)의 고사(故史)입니다.

진시황이 세운 진나라가 멸망하고 항우와 유방이 중국 천하의 패권을 놓고 전쟁을 할 때 유방을 도와 천하통일을 이룬 회음후 한신은 전한(前漢) 시대의 뛰어난 장수이며 대원수로 발탁 된 인물입니다. 역사상 가장 뛰어난 무장으로 평가받고 있는 한신은 지용을 겸비한 명장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한신은 일찍이 집이 가난해 동네에서 놀림감이 되기도 하였는데 이렇게 불우한 약관의 소년시절 어느 날 한신이 칼을 차고 다니는 것을 본 동네 불량배들이 조롱을 했답니다. 그 중 한 불량배가,

“너는 덩치는 크고 밤낮 허리에 칼을 차고 다니지만 사실은 겁쟁이가 아니냐 ? 사람을 죽일 용기가 있다면 그 칼로 나를 한 번 찔러보아라. 그렇지 않으면 내 너를 죽이겠다. 그런데 만약 죽음이 두렵거든 내 바지가랑이 밑으로 지나가라.” 고 시비를 걸었답니다.

이 때 한신은 분을 꾹 참고 훗날의 큰 뜻을 이루기 위해 태연히 그 불량배의 바지가랑이 밑으로 기어 지나가 목숨을 보존했다고 합니다. 이 일로 한신은 동네사람들에게 겁쟁이라고 비웃음거리가 되었으며, 여기서 “가랑이 밑을 기어가는 치욕을 참는다”는 뜻의 『과하지욕(袴下之辱)』또는 『한신출과하(韓信出袴下)』라는 고사성어가 생기기도 했습니다.

그 무뢰배들은 아마 그 당시 자신들의 가랑이 밑을 기어간 사나이가 먼 훗날 한고조(漢高祖) 유방(劉邦)에 의하여 대원수(大元帥)로 등용될 줄은 꿈에도 생각하지 못했을 것입니다. 그 불량배들은 한신의 행동으로 아무것도 얻지 못했지만, 한신은 목숨을 보존함으로써 후일을 기약하여 큰 뜻을 이루었던 것입니다.

만약 한신이 한 때의 분노를 참지 못하여 불량배들을 상대하여 마주 싸웠더라면 그들에게 살해를 당하거나 불구의 몸이 되어 후일을 기약하지 못하고 비참한 삶을 마감하고 말았을 것입니다.

그리고 손자병법 중의 일부분을 소개하니 참고하세요.

◎ 손자병법(孫子兵法) 제12장 화공(火攻)편에서 …

제왕(帝王)은 노여움을 못참아 전쟁을 일으켜서는 안되고,
장수(將帥)는 분을 못참아 전투를 시작해서는 안된다.
이익이 된다면 움직이고, 이익이 안되면 중지해야 한다.

노여움은 다시 기쁨으로 변할 수 있고,
분노는 다시 즐거움으로 변할 수 있으나,
망한 나라는 다시 일으키기 어렵고,
죽은 장수와 군사는 다시 되살릴 수 없도다.

그러므로 현명한 제왕은 항상 신중하고,
지혜로운 장수는 항상 적을 경계한다.
이것이 나라를 편안히 하고, 군사를 온전히 보존하는 길이다.

主不可以怒而興師 將不可以憤而致戰 合於利而動 不合於利而止
怒可以復喜 憤可以復悅 亡國不可以復存 死者不可以復生
故明主愼之 良將警之 此安國全軍之道也


익명 2016-10-26 (수) 20:04
사무엘 이름이 나같으면 자살ㅋ이름 개명하세요 흑인인줄알겟음 하연간 개독교랑 예수가 사람을 바보만들고 놀림감당하게하내 쯔쯔ㅋ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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