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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가톨릭등 모두 포함)라는 종교에 대한 당신의 평가는? (포인트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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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인들을 겪으면 교회란 곳이 싫어지네요..
날짜 : 2017-04-02 (일) 04:43 조회 : 514 추천 : 1 비추천 : 0


기독교를 포함해서 종교에 대해 반감이 없었으나... 갈수록 쌓이는 이미지가 최악이예요..
밖에서 겪게 되는 사람들 중에 '아 이사람 참 괜찮다'싶은 사람이.. 다들 있잖아요..

그런 사람이 교회이야기나 교리 이야기를 하면 사람이 달라보여요..
말도 안되는 소릴 하고 강요하는 듯한 압박을 하거든요..
정말 일도 잘하고 부지런하고 성실한 사람인데.. 쉬는 시간에는 나를 앉혀놓고 장황한 종교에 대한 설명해요...

되지도 않는 얘기에 기가 막혀서 듣다가 제가 질문을 몇개 했어요
천주교랑 뭐가 다르냐고 한번 물었더니..천주교는 여자사람을 섬기고
교회는 신을 섬긴다..라고 하더라고요.. 
또 천주교의 수녀옷은 신부가 수녀를 건드려서 수녀가 임신했을 때의 배를
가리기 위한 옷이라던지.. 이상한 이야기를 해요...

혹시나 불교는 어찌 생각하냐 물었더니 갑자기 지옥불에 대한 얘기를 하더라구요..
하아.지옥불??
직접 겪고 얘기하는 건가.. ? 아니면 지인이 직접 겪어서 얘기준건가??
그렇게 믿고 공포심에 교회를 다니는 게 진정한 종교인가??까지도 물어볼랬지만 싸우게 될까봐.. 말을 말았어요..

내 아까운 시간들...교회이야기를 들어야만 했던 내 시간들..  
교인들은 참.. 열정적이고 한가한거 같아요.. 주말 아침에도 모르는 사람 집 초인종을 눌르고 들어오려하죠...



이런 짓들을 하는 교회인간.. 참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했던 사람도 또라이로 보여요.. ..
직급이 동료라면 귀찮지만 무시할 수 있어요.. 끈질긴 교인동료를 만나면 기싸움은 필수..

직장상사가 교인일 경우.. 거절을 못할 떄가 많아요..
교회 나오라는거나..교리설명을 할때 일어나지 못하는 것..
맨날 시중들어주는데 교회이야기까지 들어야하고..
듣다 듣다 지쳐서... 그만둘까 하다가(말처럼 쉽지 않잖아요 직장그만두는게..)
그래 알았다 일요일도 출근해주마 하는 심정으로 상사가 다니는 교회도 억지로 몇주 나갔었어요...
자기가 교회 장로라며 게속 나오랬거든요.. 결국 그 직장은 얼마 못다니고 관뒀어요..
평일의 일도 고된데.. 억지신앙을 가지고 일요일까지 출근하니 얼마나 피곤이 쌓이나요. .일주일중에 하루 쉬는날 늦잠도 못자고...  

재취업 면접보러 다닐때 놀랬던 게
근데 의외로 교회재단과 연결되어 있는 곳이 많더라구요...학교도 어린이집도 병원도 그렇고 ..
교회가 대한민국을 점령한 것 같습니다... 심각해요.. 정신병자가 그만큼 많다는 거잖아요.. 

일반사람 무교인 제가 보기에 천주교도 기독교도 같은 기독교인데 왜 천주교를 욕하고 비하하는지 모르겠고요..
아예 다른 불교란 종교에 대해서도 비하하는 것 정말 예의없는 행동이라고 생각합니다..
교인들은 자신들의 품격을 높이는 것엔 아예 관심이 없나봐요..
혹은 전도하면 자기 앞으로 몇푼 떨어지나요?다단계처럼??
싫다는 데도 인상쓰고 귀찮은 듯한 표정을 지어도. 철판 깔고 자기 할말만 하는 사람들..
대화 자체가 안되는 사람들.

연예인 중에도 교인들이 굉장히 많고. .예전부터 학연지연에 지금은 교연?두 추가된 듯.. 연예계 활동에 많은 영향이 있는 것 같아요.. 방금 '연예인 개독'으로 검색해봤는데 생각보다 너무 많은 사람이 교인들인 것 같네요..

모태신앙이라면 이해하는데요...... 환경의 영향에서 벗어날 수 없고 세뇌될테니..
근데 다 커서 교회 나가게 되는 사람들은 거의 제발로 가는 게 아니라 전도된 것일텐데
어떻게 하면  그 말도 안되는 소리에 넘어갈 수 있죠??? 
이해가 안되네요......

교회다니는 인간들아... 기독교 욕안먹게 하려면.. 너네끼리나 교회다니고 돈내고 하세요..
남의 인생 망치려 하지말고.. 귀찮게 하지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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