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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신성과 부활교리에 대한 고찰 ..... by 동포
글쓴이 : --- 날짜 : 2005-03-17 (목) 08:39 조회 : 8926
Abstract ;

예수가 신이었다면
회의를 할 필요도 없었고, 2달간이나 격렬히 논쟁 할 이유도 없었을것이며
표결이 필요하지도 않았을것이다.
또 예수신성을 반대했기에 유배를 당해야만 했던
아리우스파들의 존재나 주장은 과연 의미가 없는 바보들의 주장이었단 말인가?

하나님의 아들(막1:1)이란 문구는 추후에 삽입한 날조의 대표적
구절이다. 예수의 친족들이나 사도들의 아포크립파에서는 예수의
신성이나 부활승천에 대한 언급이 없음은 무슨 연유일까?

승천사화를 표명하는 마가 16:9~20 귀절이나 눅 24:51~53 의 괄호친 문구들은
예수의 신성을 날조하기 위하여 2세기 이후에 삽입한 글귀라는 설명이
카톨릭주석에 명시되어있다.

더구나 기독교는 중보자 마리아의 위상을 하나님의 엄마라는 황당스토리에서
벗어나 보고자 만든 삼위일체를 가지고 수없이 많은 인간들을 살육하였다.

이것이 과연 예수야훼의 뜻이었단 말인가?





올바른 신앙인의 올바른 자세는 (알든 모르든) 진실과 양심에 어긋나지 않아야 할 것이다.

더구나 진리를 수호한다는 명분하에 (진리는 수호를 필요로 하지 않은것임에도)
각종교리나 경전까지도 뜯어고치고 날조한다면 이미 그 집단은 사랑이니 자비니 어떤 미사여구를 갖다대더라도
이미 종교로서의 가치를 상실했다고 까지 말할수 있을것이다.

그 내용을 들여다 보자...




1. 삼위일체에 대한  허접한 조작....


마태 28:19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


기독교는 CE 325년 니케아에 모여서 예수에게 신의 지위를 부여한후 
하나님(예수)의 엄마가 된 마리아문제를 해결하고자    CE 381년에 교부들이 모여  회의후에 
삼위일체를  결정했다....(2차 종교회의)

 
마태 28장19절에 버젓이 삼위일체의 언급이 명확하게 기술되어 있는데도 불구하고 
회의 표결했던 이유는 무엇이며, 여호와의증인같은 율법주의 개독들에게 삼위일체를 부인하는
빌미를 주게된 이유는 무엇일까?


바이블에 이미 명시되어있는데도  회의표결해서 정해야 할만큼  그 종교는 허접했다는 얘기 아니던가?




2. 예수의 신성조작.


마가 1 : 1     하나님의 아들 예수그리스도  복음의 시작이라...
               (여기서 하나님의 아들이란 말은 원래 사본에는 없던 말이었다)     



CE 313 년 콘스탄티누스가 정략적인 목적으로 기독교를 국교로 선포한뒤에  예수의 부활 승천을 포함한  신성에 대한 논란이 끊임없이 제기되어 오다가  예수 사후 280년이 지난 CE325 년 니케아 종교회의에서 전체 1800 명의 감독들중, 318 명이 모여  거수투표에 의하여 예수의 신성을 결정하게 된다. (1차 종교회의)


마가 1장 1절에 예수는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또렷이 명시되어 있는데도 
뭐하러 2달간이나 격렬한 논쟁을 벌였으며, 투표는 왜 필요했을까?

그리고, 당시에 예수의 신성을 반대했던,
그래서 니케아 공의회 이후에 유배당했던 아리우스 파들은 
멍청해서 죽음을 무릅쓰고 예수의 신성을 부인했단 말인가? 

바이블이냐 종교회의냐 둘중 하나만 택하지 그랬어?

두개 다 잡을려다 다 뽀롱났잖아? 멍청이들....





3. 예수의 부활 승천 조작....



마가16:9~20 은 왜  통째로 괄호쳐져 있고  누가 24:51~53 의 괄호부부은 왜 생겨났을까?

마가 16:9~11  예수가 살아났다. (부인) 막달라 마리아에게 먼저 보였다.
          12~14 제자들에게 보였으나 믿지않기에 그 믿음없는 완악한 마음을 꾸짖었다.....
           15      천하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
                    (그런데 웬걸?  제자들은 늘 성전에 있었댄다)
           16      믿지않는 사람들은 벌을 받을것이다?.
           17      믿는 자들은 귀신을 쫓아내고 새 방언을 말할것이다?(무당종교임을 실토한거지?)
           18      믿는 자들은 어떤 독을 마셔도 죽지 않으며 병자를 고칠수 있다?
                    (무당이 하는 짓거리를  독려하고 있다)
           19      예수가 하늘에 올라 하나님 우편에  앉아있다?
           20.     제자들이 두루 나가 전파할때 예수의 역사가 함께했다? 
                    (눅24:53엔 에루살렘에 돌아가 늘 성전에 있었다는데?)

누가 24:51~53 

           51  축복하실때에 저희를 떠나 [하늘로 올리우]시니
           52  저희가 [그에게 경배하고] 큰기쁨으로 에루살렘에 돌아가
           53  늘 성전에 있어 하나님을  찬송하니라 (땅끝까지 전파하라고 했는데 못들었나?)


위의 괄호쳐친 귀절들은 천주교의 바티칸본이나 개신교의 시나이본에도 없는 글귀들이다.
즉, 어떤 자가 중간에 써 넣었다는 얘기이다.

천주교의 주석을 보면 CE2 세기 이후에 누가 써넣은거라는 명시가 있다.

그러므로 <하늘에 오르사 전능하신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다가  저리로서 산자와 죽은자를 심판하러 오시리라> 는 사도신경은 `사기신경`이라고 불리워야 맞는 말이다.



또 "온 천하 만민에게 복음을 전하라"는 예수의 지상 명령 구절(16장 15절)이 포함된 구절들은  
4 세기 이후에 씌여진 문서에서만 나타나기 시작했다.


또한 1844년에 발견된 시나이본은 무려 16,000 군데가 수정된채로 발견되었는데 
신약이 모두 7959절이므로 1절당 평균 2군데씩을 뜯어고친 꼴이다.
          


더군다나 에수의 부활을 목격했다는 마리아 ,요한, 베드로, 야고보, 도마등은
자기들 책에서  예수부활에 대한 얘기는 한글자도 안썼다.....
즉, 예수와 같이 뒹굴며 살던 친족이나 사도들은 예수부활에 대한 얘기가 없는데, 
예수를  만나지도, 보지도 못한 바울의 얘기만  신주단지 모시듯 믿고있는것이다.

아포크립파를 보면 다 나온다....



4. CE2 세기 전에는 예수 부활의 증거자료가 없다는 요지의 글.

기독교란 예수의 십자가죽음과 부활을 구원의 섭리로 믿는 종교라 한다....  
기독교인이란 그런 교리를 진리로 믿는 자들을 일컬음이리라.....  

예수가 십자가상에서 죽었는지, 마사다에서 죽었는지, 프랑스에서  죽었는
지  설이 난무하지만,  예수가 죽고난 후 부활했다는 헛소리를 즐기는 자들
에게  묻고싶다.  

어디에 예수의 부활 증거가 나오는가?  

예수의 부활을 목격했다는 어머니 마리아, 이모, 부인 마리아를 위시한  친
족들이나 예수 부활후 40일을 목도했다는 사도들의  기록에서 예수부활의
증거가 나오던가? 
 

예수 150년전의 그리스도에 대한  언급만을 써놓은 예수 동생 도마는  왜
부활한 예수에 대한 증거글을  안썼는가?  

오히려, 예수를 만나보지도 못하고 죽음을 보지도 못하고 더구나 부활한 예
수를 대면하지도 못한 바울의 고백적 언어나 환상체험이 증거가 될수있을까? 
 

당시의 로마 문서나 이집트, 중근동의 문서들은 창궐했고 현재까지 보존되
어 전달된 반면에 그 많던 신약의 원본들은 왜 모두 자취를 감추어야만 했는가?  

왜 마가복음 16:9 ~ 20 과 눅 24: 51~53 의 괄호친 귀절은 왜  첨가되어야만 했는가?  

왜 1844 년에 발견된 시나이본은  무려 16,000 군데나 수정할 필요성이 있었던것일까?  

왜 아리우스파들은 예수의 신성을 부인하였을까?  

왜 아타나시우스를 위시한 감독들은 CE 325년 니케아 종교회의에서  318명의 거수투표로  
예수에게 신성을 부여한 후에 예수의 신성을 거부하는 아리우스 일파들을 유배보내어 
죽음에 이르는 처벌을 해야했는가?  

그것이 자신의 신성을 고수하고 부활의 당위성을 원하는 예수의 뜻이었기때문인가?   

소위 캐논 이라는 정경문서들은 원본이 소실되고  이미 4세기부터 수없이
많은 조작에 조작을  거쳐 왔기에  후대사람들에게  증거문건으로서의 능력
을 인정받지 못함은  자명하게 되었는데, 오직 기독교인들만은  증거문서라
는 또하나의 편협된 아집에서 벗어나질 못하고 있는건 아닌가? 
 


1. 베드로 행전 
(쿼바디스,도미네...원문은 2세기 말경에 소아시아 또는 로마에서 저술된것으로 봄),  

2. 테클라행전과 바오로행전 
(여기선 바오로가  죽은 청년을 부활시키는 장면이 나온다)  

3. 토마스행전 
(다섯사도의 비경전행전중에 본문전체가 남아 있는건 이문서뿐인데 최초의 원문은 3세기에 시리아어로 소아시아의 에데싸에서 기록된걸로 되어있음) 

이 문서들은 이미CE3-5세기에 씌여진 것들이므로  
니케아 공의회이후의 문서들은  증거능력을 상실한다고 보는게 타당하겠다.   


그럼,  예수의 부활을 목격했을 법한 자들의 아포크리파로서,  

1. 마리아 복음서( 2세기이후에 인기, 4세기 예로니무스전집에 소개)  
2. 야고보복음서(2세기후반에 저술 CE150 년 이후)  
3. 가명 마태오복음
(8-9세기 라틴어 저술, 현존 필사본중에는 11세기것이 가장오래) 
4. 토마스복음 
(1945~6년 낙 함마디에서 발견된 그노시스파문헌속에  콥트어로 작성되어 포함되었으며  1세기중엽 ~CE200 년에 시리아, 팔레스타인,또는 메소포타미아에서 헬라어로  저술된걸로 봄.
저자는 디디무스 유다 토마스 즉 시리아 교회에서는 예수와 쌍둥이 형제로 보는 사도 유다를 가리킨다.
이 복음서에 관해서는 초기 교회의 오리제네스와 예루살렘의 치릴루스가 그 존재를 증언했다고 하는데 여기에도 예수의 부활은 안나온다.
오히려 예수는 "신이 셋 있는 곳에는 참된 신이 없소. 그러나 신이 하나뿐인 곳에는 내가 그와 함께 있소......돌을 위로 들어보시오, 거기서 여러분은 나를 발견할것이요, 장작을 쪼개 보시오, 나는 거기도 있소" 라는 범재신론에 가까운 횡설수설을 하고 있을뿐이다.)  

이 문서들에서는 예수의 부활얘기는 안나온다.  
이 사람들은 부활한 예수를 직접 만났고 대화까지 나눈 자들이라고  
사복음서에 기록되어 있는데 말이다. 

5.가멜리엘복음  
예수의 부활을 언급한 아포크리파 중에서 가말리엘복음은 고대문헌에서는 발견되지 않은것이며 내용도 요상하므로  신빙성이 없다.
(동굴속에 있던 시체가 우물안에서 빠져있는 채로 발견되었는데,
요셉과 니고데모는 그 시체가 같이 못박힌 도둑의 시체라고 한 반면에
유대인들은 예수 시체가 맞다고 언급함)  

6.베드로 복음서 
(1886년에 나일강 상류 아크밈 마을에서 발견된 어느 수도자의 무덤에서  이 복음서의 일부가 발굴되었는데 안디옥의 주교 세라피온이 CE190 년에 언급, 에우세비우스는 CE 300년에 언급하였으며 5세기의 테오도레투스는 나자렌파(에쎄네일원)가  이 복음을 사용했다고 기록 남겼다 함....
이 문서는 아포크리파 중에서도 비교적 소상하게 예수의 수난과 부활에 대해서 써 놓았는데 1세기에 기록되었다는 정황은 없음. (이 문서의 저자는 예수의 죽음은  빌라도가 아닌 유대인들의 책임이라고 써놓음.)  

7.콥트어 복음서 
콥트어 복음서에는  마지막 한귀절에서  부활한 예수가 성모마리아에게
말을 걸었고 자신을 만지지 말라고 했다는 기록이 있으나 이문서는 4-5세기 이후의 것이다.    

8. 니고데모 복음서  
니고데모 복음서(빌라도 행전) 에는 부활한  예수가  지옥에 내려가서 지옥의 왕을 포로로 삼고 아담을 천당으로 데려가며 지옥을 사탄에게 넘겨주고 아담과 성인들을 미카엘천사장에게 인계하는 서술이 나온다...
또한 부활한 카리누스와 렌티우스가 예수부활을 선언하고 3일후에 지상에서 사라졌다는 기록이 있으며  니코데무스와 요셉의 기록이 완전히 일치한다고  떡벌이 같은 허무맹랑한 주장을 써 놓은 귀절이 있다.
하지만 이 문서는 니코데무스가 썼다는 얘기와는 달리, 신심이 깊은 어느 신자가 3세기때 저술한 것이라고 보는게 신학자들의 정설이다.   

9. 헤롯의 편지, 빌라도의 편지  
예수의 부활에 관한 보고서인 헤롯과 빌라도의 편지는 6~7 세기에 시리아어로 작서된 필사본으로 위조의 개연성이 충분하다 (대영박물관 소장, 파리에는 그리스어로 된 필사본)  

 

역사적 사실이 아니었더라도 내 맘속에 부활이 역사하고
예수의 뜻이 담기면 그게 곧  그리스도의 뜻이 되던가?.  

허구인 부활을 어떻게든 진리로 포장하려는 그대들은 또하나의 거짓교리를 만드는 꼴인데 
그대들의 기독교인이라는 직함이  진실과 양심에 타당한지 한번 자문해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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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드 05/03/07 10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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