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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의 교활함이란 혀를 내 두를 지경입니다!
글쓴이 : 들풀  (119.♡.233.81) 날짜 : 2012-01-08 (일) 18:47 조회 : 6862 추천 : 6 비추천 : 0



기독인들의 교활이란,

교회에서,성당에서 목사와 신부들이 한결같이 말폭탄을 쏟아내는 것 중의 하나가 '하나님의 사랑'이다.

그러면 그 하나님이 누구를 칭하는가?

영어성경에 나오는 GOD이다. god은 보통명사로서 그냥 신이다.

 즉 기독교 경전에 나오는 야훼(여호와)라는 신인데 이 신은

철저하게 유대민족만을 위한다는 유대 민족신이다.

 

어떻게 철저하게 유대민족만을 위한 신이 한국에 들어와서 호칭이 ' 하나님'으로 바뀌었는가?

두 말 할 필요도 없이 포교의 이점을 살리기 위한 선교사와 목사들의 교활함이 베어있다.

 

한국인들은 5,000년 이상 천지만물을 창조하고 생성,발전, 소멸을 주관하는 천국의 황제를 '하늘임금'

이라 부르고 하느님(하나님)이라고 줄여 부르며 섬겨왔다.

이는 <용비어천가>,송강 정철의 <사미인곡>등에서 확인 할 수 있다.

 

그런데 기독교 가 이 땅에 들어오면서 포교를 하는데 선교사들은 그들의 신인 야훼(여호와)를

믿으라고 열심히 전도하였지만, 야훼를 믿겠다는 조선사람들은 거의 없었다.

선교사들은 모든 조선사람들이 하느님을 부처님보다 더 높은 신들의 황제로서 지고의 신으로 숭배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았다.

 

그러나 ' 하느님'에 대한 신앙이 경전으로 쓰여지지 않고, 가르쳐지지 않다는 것 때문에

하느님에 대한 신앙이 체계화, 조직화 되어있지 않다는 것을 알고는  그 빈틈을 비집고 들어왔다.

야훼(여호와)를 하느님인 것처럼 속여서 전도하기로 한 것이다.

 

선교사들의 포교전략 즉, 속임수는 대성공을 거두었다.

100년의 짧은 기간에 한국의 기독교인 숫자는 전국민의 25%를 차지하게 된 것이다.

기독교 도래 역사가 500년이 넘는 인도, 중국, 일본등의 기독교 인구가 전 국민의 1%도 안되는 것과

비교해 보면 그 성공은 과히 폭발적이라 할 수 있다.

 

그런데 어찌하랴!

종교가 위선과 기만의 가면을 쓰고 우매한 민중을 속인 결과라니...

저들은 계속 사람들을 속여야만 존재하는 괴물이 되어 버린 것이다.

 

선교사 언더우드는 현  연세대학교의 설립자였다.

그는 1885년 한국최초의 장로교 선교사로서 한국에 왔다.

그는 1887년에 한국최초의 교회인 서울 새문안 교회를 세우고,

성서번역위원회 초대위원장을 지낸 인물이다.

 

언더우드의 부인이 언더우드 사후 언더우드의 한국생활을 < underwood of korea>라는 책으로 출간하였다.

이 책에서 언더우드는

- 기독교의 신인 야훼(여호와)를 한국인들이 숭배하는 신인 '하느님'으로 번역하여 포교하는 것은

 야훼에 대한 신성모독이라며 반대하였다고 한다.

그러나 언더우드를 제외한 다른 선교사들은 한국인들이 오랫동안 숭배해 온 '하느님'인 것처럼 번역하고

속여서 포교하여야만 포교가 쉽다고 강력히 주장하자,

 

 숫자의 힘에 밀려서 성서번역위원장직을 박탈당할 위기에 빠지자

결국 언더우드는 자리를 지키기 위해서' 하느님'으로 번역하는데 동의해 주고 말았다는 사실을

생생히 증언하고 있다.

 

요즘 말로 하면 브랜드의 값어치라고나 할까.

한국인의 정서에 쉽게 닥아오는 표현을 써서 대박을 터트린 꼴인데,

 

 종교가 위선과 기만전술로 사람들을 구속하는게 정의로울 수가 있는가?

정의롭지 않은  속임수가 난무하는 종교에서 무슨 구원을 얻을 수가 있겠는가?

 

기독교는 인류역사에서 끊임없는 갈등과 분쟁, 전쟁,학살, 과학말살,부패등으로 부정적인 것만 가져왔지

인류의 발전에 기여한 공로는 없다.

교활한 거짓과 기만의 속임수로 인류를 구속하는게 언제까지 가능할까?

기독교는 인간이 추구하는 진실과는 반대방향에 서 있기 때문에 유구한 인간의 역사에서

멸망이 불가피한

숙명에 놓여 있다! 

 

 왜냐하면 기독교경전의 대부분이  미신이기 때문이다!


조현제


칡넝쿨 (220.♡.1.180) 2012-01-08 (일) 19:19

한국 기독교여 ! 선교사를 보내려거든 일본으로 보내라 ! (재탕)

한국 기독교가 외국에 나가 선교할 때에 일본은「선교사의 무덤」으로 불릴 만큼 선교가 잘 먹혀들지 않는 나라라고 한다. 그래서 그런지 선교에 목숨을 걸지 않아도 되는 일본은 젖혀두고, 생사의 보장도 확신할 수 없는 아프간을 비롯한 중동지역, 동남아 미얀마,

태국, 인도, 파키스탄 등지로 선교여행을 떠나보내는 경향이 있다. 그러다가 무슬림에게 납치되어 김선일처럼 참수를 당하기도 하고, 아프간에서는 총살을 당하기도 하는가 하면, 납치된 자들의 석방을 위해 국민의 혈세를 낭비시키기도 한다.

그래서 생명에 위협을 느끼지 않고 안전하면서도 헌금갈취를 마음놓고 할 수 있는 부자나라 일본에서 선교를 하여 일본을 기독교화 시킬 수 있는 아이디어를 하나 소개하고자 한다.

뭐냐하면 바로「야훼」를「왜국신(倭國神)」으로 창씨개명을 시키는 방법이다.

이는 과거 한국에 상륙하여 선교를 시작한 초기의 코쟁이 선교사들이 써먹은 수법이다.그들은 한국어로 바이블을 번역할 때에 처음에는 중동사막 지방잡신의 호칭을「여호와」라고 써놓으니 이 생소한 용어에 한국인들이 거부반응을 일으켜 선교가 잘 되지 않자 다시「천주(天主)」「상주(上主)」「상제(上帝)」등으로 창씨개명을 해보았으나 역시 신통치 않았다.

그러자 코쟁이 선교사들 여러 명이 머리를 맞대고 도둑질을 공모하여 우리 배달민족 고유의 신이신『하나님(또는 하느님)』존호(尊號)를 훔쳐다가 두 번째 창씨개명을 하여 바이블 번역본을 출간하니 중동사막의 지방잡귀인「야훼」가 우리 배달민족 고유의 신이신「하나님(하느님)」과 동일한 존재인 것으로 착각하게 된 한국인들에게 비로소 먹혀들게 되어 오늘날 이만한 정도의 교세확장이 된 것이다.

그런데 왜놈들은 그들의 신화에서「아마테라스 오미카미(천조대신[天照大神])」라는 태양신을 일본 고유 종교인 신토(神道) 최고의 신(神)으로 받들고 있다 한다. 그리고 일왕(日王)과 왜놈들은 자신들이 아마테라스의 혈통을 이어 받았다고 주장한다고 한다.

바로 이걸 훔쳐서「야훼」를「아마테라스 오미카미(천조대신[天照大神])」로 창씨개명을 하여 일본어판 기독경을 찍어 나눠주며 선교하면 왜놈들이 환장하고 기뻐하면서 잘 먹혀 들어가 교세가 욱일승천할텐데, 우리 배달민족 고유의 신이신『하나님(하느님)』존호(尊號)를 훔쳐 써먹은 코쟁이 선교사들의 이 아이디어를 일본서는 왜 안 써먹는지 궁금하다.

예컨대 기독경을 일본어판으로 아래와 같은 내용으로 쓰면 될 것이다.

<구약 창세기 제1절>

1. 태초에 아마테라스 오미카미께서 하늘과 땅을 지어내셨다.
2. 땅은 아직 모양을 갖추지 않고 아무것도 생기지 않았는데, 어둠이 깊은 물위에 뒤덮
   여 있었고 그 물위에 아마테라스 오미카미의 기운이 휘돌고 있었다.

3. 아마테라스 오미카미께서 빛이 있으라 하시자 빛이 생겨났다.
4. 그 빛이 아마테라스 오미카미가 보시기에 좋았다. 아마테라스 오미카미께서는 빛과
    어둠을 나누시고,
5. 빛을 낮이라, 어둠을 밤이라 부르셨다. 이렇게 첫날이 밤, 낮 하루가 지났다.

이런 식으로 말이다.

우리 한국에서는 당연히 기독교가 박멸되어야 마땅하겠지만, 일본에서는 급속도로 번성하면 좋겠다. 왜놈들은 기독교가 번창하여 우리 한국에서 발생하는 단군상 도끼질, 사찰 방화, 예천불지공갈협박 헌금갈취, 펌프질(물총사격) 끝에 에어컨 실외기에 매달렸다

다이빙하기 등의 작태와 같이, 일본에서도 왜놈 두목들이 참배하여 한국, 중국, 대만 등의 비위를 긁어대는 신사(神社)에 왜놈 개독들이 떼지어 몰려가 도끼질, 톱질은 물론, 신사 불지르기를 해대는 등 왜놈들의 민족혼을 마비시키고 걷잡을 수 없는 사회적 혼란을 야기 시켰으면 좋겠다.

왜냐하면 왜놈들은 우리 한국에서 35년간 만행을 저지르고도 반성은커녕 오리발을 내미는가 하면 심심하면「독도는 일본땅이무니다」어쩌고 또는「식민지 근대화론」등의 망언을 하는 등 가증스러운 행위에 대한 응어리가 나는 아직 안 풀렸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왜놈들이 아직까지도 기독교의 물이 안 드는 걸 보면 배가 아프다.
한국에서는 기독교가 박멸되어야 하겠지만, 일본은 제발 기독교화가 되기를 염원한다.

- 기독교 : 알면 못 믿고, 모르고 믿었다가는 미쳐버리는 정신병자들의 열등종교 !
- 마약은 인간의 몸을 병들게 하고, 기독교는 인간의 정신을 황폐화시켜 버린다 !
- 기독교가 멸망하는 그 날에 진정한 세계평화의 새 천지가 열리리라 !

현자우자 (115.♡.224.116) 2012-01-09 (월) 07:56
아쉽게도 일본인은 이런 점에서는 주관이 뚜렷하답니다.
들어간지 500년이나 되는 기독교가 일본에서 더이상
퍼지지 못한 제일의 이유는 기독교의 배타성에 있습니다.


즉 신불의 상을 부수는 행동에는 이질적이어서
받아들이기가 힘들었던 거죠.
다신교가 일반적인 일본에서는 어렵지요.

사실 한국에 기독교가 뿌리박게 된 천혜의 조건은
전쟁 이 후의 가난한 환경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비록 조상을 소중히 하고, 우리의 하느님이 있었지만
그것들이 쌀을 주진 않았던거지요.

먹을 것을 들고온 선교사들의 유혹을 벗어나기 힘들었을 겁니다.
 
님의반금련 (175.♡.44.44) 2012-01-09 (월) 11:52

기독교는 인류 최대악 입니다

반드시 박멸시켜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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