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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그레이브님 모친상
글쓴이 : 사람답게  (182.♡.26.150) 날짜 : 2013-05-06 (월) 13:44 조회 : 4669 추천 : 2 비추천 : 0
금일 새벽 그레이브님의 모친께서 별세하셨답니다.

강남성모병원 장례식장
고인 김복희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동포 (1.♡.197.98) 2013-05-06 (월) 15:53

마음 아픈 그레이브님께 위로를....

제 아버지 상중(2006년도)에 2박3일을 놀고(?)먹으며(?) 빈소를 지켜주신 회원동지 제위께
다시한번 감사의 마음을 전하면서....

저는 오늘 월요일은 당직이라 못가고..
내일 화요일 퇴근후 밤에 문안드리러 갈수있습니다.

내 모교인데도 가본지 6년은 된것같은데....
동포 (1.♡.197.98) 2013-05-06 (월) 17:31
▶◀ 삼가 고인의 명복(冥福)을 빕니다.
  글쓴이 : 유심조 
  
라는 말에서 '명복(冥福)'이라는 말은 불교에서 유래된 용어로 인간이 죽은 후에 저승으로 가게 되면  저승의 시왕전(十王殿)인 명부(冥府)에서 살아 생전의 행실에 대하여 염라대왕 앞에서 재판을 받는데, 福되고 좋은 판결이 있기를 바란다는 뜻에서 '명복(冥福)을 빕니다'라는 말이 나온 것이다.
 
절에 가면 명부전(冥府殿) 또는 지장전이 있는데 이 곳에서 지장보살과 시왕(十王)을 모시고 죽은 이의 넋을 기리며 극락왕생을 기원한다.

따라서 자신의 가르침만이 참이고 다른 종교에 대해서는 배타적인 개독님들은
최소한 이런 표현은 사용하지 않아야 하는게 개독 교리의 특성상 맞는게 아닐런지....
 
개독교의 조화(弔花)를 파는 쇼핑 몰에 가보면 아직도 이 용어를 사용하는 것을 보게된다.
야훼를 믿는다면서 염라대왕의 좋은 판결을 바라니 참으로 웃기지 않을 수가 없다.

전에도 얘기했지만 개독님들이 야훼를 지칭할 때 쓰는 '하나님' 또는 '하느님' 또한 옛 부터
우리 민족이 사용하던 것을 도용하여 마치 자기네 것인양 쓰고 있는 것이다.
레이니썬 (163.♡.17.236) 2013-05-06 (월) 18:27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제삼자 (121.♡.126.162) 2013-05-06 (월) 18:38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제삼자 (121.♡.126.162) 2013-05-06 (월) 19:02
[대자유]

몇 년 전, 그러니까 2006 년, MBC TV에서 <주몽>이라는 역사 대하드라마가 상영됐었다. 동시에 그 해, KBS 1 TV에서도 <대조영>이라는 역사 대하드라마가 방영되었었다. 우리가 이미 알고 있는 바와 같이 주몽은 고구려를 건국한 시조이고, 대조영은 고구려가 멸망한 후, 그 유민과 말갈족을 이끌고 발해를 건국한 사람이다.
그 두 사람은 700 여 년을 앞서거니 뒤서거니 하며 태어났다가 죽은 사람들임을 알 수 있다. 그러나, 우리가 TV 드라마를 보면서 실감하는 것은 주몽이나 대조영이나 거의 비슷한 시기의 고대 사회에서 활동했던 사람들로 느껴진다는 사실이다. 700 년이라는 커다란 시차가 있는데도 같은 시간대의 동일 선상에서 활동하던 사람들로 느껴진다는 말이다. 장장 500 년의 역사를 가진 고려 왕조나 조선 왕조를 통째로 집어 넣어도 풍덩 들어가고도 남을 700 년이라는 길고도 긴 시간 간격인데도 시차가 없는, 같은 시대의 사람들처럼 실감이 되고 있다.
어떤 사건을 오랜 시간이 지난 뒤에 돌아보면, 먼저의 사건이나 나중의 사건이나 모두 같은 시대의 시간 선상에 놓여지게 된다. 불과 1~2 천 년의 시간이 지나갔을 뿐인데도 그렇다. 시차를 두고 발생했던 모든 사건은 오랜 시간이 지나고 나면, 결국은 같은 시대 또는 같은 시간대로 응집됨을 알 수 있다.

고구려, 백제, 신라 그리고 고려와 조선 등, 어떤 나라도 500 년 내지 1,000 년의 역사를 자랑한다. 그 왕조들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말로는 다 그려 낼 수 없는 파란만장한 역사와 우여곡절이 들어 있다. 수 없이 많은 사람이 태어나서 수 없이 많은 사건을 만들며 살다가 수 없이 많은 사연(또는 한)을 안고서 죽어 간 역사! 여기에서 그 역사를 다 말할 수는 없는 일이다. 그러나, 파란만장이라는 말 한마디로 압축하기에는 너무 아쉽기도 하고 억울하다는 느낌도 든다.
그러나, 어쩌겠는가? 고구려, 백제, 신라, 고려, 조선 등등, 아무리 긴 역사를 품고 있어도 우리 머리 속에서는 파란만장은커녕 오히려 몇 개의 점(點=작은 흔적)으로 자리잡고 있을 뿐이다. 위에서도 언급했지만, 이것도 불과 1~2 천 년 밖에 지나지 않은 경우일 때 한하는 것이다. 앞으로 만 년 또는 10만 년의 세월이 지나가고 나면, 500 년 내지 1,000 년 따위는 진짜 점으로만 남게 될지도 모를 일이다. 점은 위치만 있을 뿐, 모양이나 크기가 없는 것이다.
하물며, 만 년이나 10만 년 정도가 아니라, 무량대수의 세월 내지는 무한대(영원)의 시간 속에다 우리 인간이 향유하는 짧디 짧은 역사를 섞어 놓으면 어떤 것이 될까? 아무리 큰 사건이나 긴 역사도 오랜 시간이 지나고 나면, 하나의 점으로 결집되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수명이 길어졌다는 오늘 날에도 90 살까지 산 사람이 있다면 장수한 사람일 테고, 미처 40 세를 넘기지 못했다면 단명한 사람이라고 말해질 것이다. 우리 인간의 감각이 현세적으로 느낄 때, 90 살과 40 살은 그 수명의 시간적 간격을 매우 크다고 하지 않을 수가 없다.
90 살이 넘은 어느 노인(또는 노파)이 죽으면, 소위 호상(好喪)이라 하여 안타까워하거나 슬퍼하는 사람이 별로 없는 경우도 있다. 그러나, 40 살을 넘기지 못하고 죽은 사람이 있다면, 현실적으로 유가족을 비롯하여 그 둘레의 슬프고도 비극적인 상황을 이루 말로 다 할 수 없을 것은 자명하다.
고구려의 19 대 광개토대왕은 38 세에 죽었고, 20 대 장수왕은 97 세까지 살았다. 광개토대왕은 지극히 단명한 사람이고, 장수왕은 노령화 사회인 오늘 날에 견주어도 장수한 사람이 분명하다. 그러나, 1,500 년이라는 시간이 흐른 지금의 감각으로 뒤돌아보면, 광개토대왕의 짧은 수명이나 장수왕의 길다란 수명이나 도토리 키 재기 식으로 그게 그것일 뿐이다. 아니, 두 사람 중, 어느 쪽의 것이 더 행복했느니 또는 불행했느니 하고 겨루어 볼만한 아무런 건더기조차 없다는 말이다.
다시 말해서, 인간의 감각으로는 기쁨도 되고 슬픔도 되는 장수한 사람의 긴 시간이나, 단명한 사람의 짧은 시간이나, 그 수명의 길이에 하등의 별다른 의미를 찾을 수가 없다는 말이다. 장수한 사람이 향유한 긴 시간이나, 단명한 사람이 누린 짧은 시간이나,1,000 년은 고사하고 100 년도 되기 전에 기쁨이나 슬픔과는 아무 상관 없이 그들 모두는 잔잔하고 고요한 너른 바다처럼 평화로운 곳에 안착된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세계 지도를 펴 놓고 보면, 인구 1,000 만을 넘는 뉴욕, 멕시코시티, 상하이, 뭄바이, 런던, 서울 등등의 대 도시가 조그만 점으로 표시되어 있다. 태양계에서 가장 가까운(4.3 광년) 별이라고 알려진 센타우루스(Centaurus) 자리의 프록시마(별)에서 보게 되면, 대 도시는 고사하고 아예 지구 자체가 보이지도 않는다. 지구 뿐만이 아니라, 지구의 130 만 배나 더 큰 태양조차도 먼지 크기로 겨우 보일까 말까 할 것이다. 심지어는 별을 1,000 억 개나 포함하고, 지름이 10 만 광년이나 되는 원반 모양의 <우리 은하계>조차도 200 억 광년이나 되는 먼 곳에서는 보이지도 않을 것이다. 그런데, 공간이 200 억 광년으로 끝나던가?
이상의 계산은 공간에만 해당하는 것이 아니라 시간에도 적용이 된다. 따라서, 몇 천만 년 또는 몇 백억 년이라는 시간 속에다 인간이 겨우 향유할 수 있는 50 년이나 100 년의 시간을 섞어 놓아 봐야 아무런 흔적도 없을 것은 당연한 일이다.
우주(宇宙)는 시작과 끝이 없는 무한대의 시간과 무한대의 공간으로 이루어져 있는 것이다. 따라서, 우주 속에서는 아무리 긴 시간도, 아무리 큰 부피도, 아무리 심각한 사건도, 속된 표현을 빌면 조족지혈(새발의 피)만도 못한 하찮은 것이 되고 만다.
우리 인간이 몸 담고 있는 우주 속에서는 크고 작음, 길고 짧음, 깨끗하고 더러움, 좋고 나쁨, 기쁨과 슬픔, 삶과 죽음 따위를 모두 초월하는 것이다. 다시 말해서, 이 우주 속에서는 삶과 죽음이 따로 없으며, 기쁨과 슬픔도 사실상 따로 있을 수 없다는 말이다.
따라서, 나 자신이 바로 우주의 일부요, 우주를 구성하는 한 요소라는 사실만 자각한다면, 죽음을 비롯한 어떤 경우라도 평온한 마음으로 받아 들일 수가 있는 것이다.

아무리 커다란 물체라도 무한히 먼 곳에서 보면 점에 불과하다. 아무리 긴 시간도 무한히 먼 시간 후에 보면 점에 불과하다. 앞에서도 거론했지만, 점은 위치만 있을 뿐, 크기도 모양도 없는 것이다. 따라서, 점 속에는 시간과 공간 그리고 어떤 것도 들어 있을 수가 없다. 모양과 크기가 없는 속에는 어떤 것도 들어 갈 수가 없기 때문이다.
점과는 달리 우주는 한 없이 긴 시간과 무한히 큰 공간으로 이루어져 있다. 따라서, 아무리 큰(긴) 것이라도 우주 속에 들어가면 지극히 작은 점이 될 수 밖에 없다. 다른 말로 하면, 우주 속에는 모양과 크기가 없는 점들만 가득하다는 말이다.
밤 하늘을 보면, 별이 가득함을 볼 수 있다. 이는 아직 그 별들이 가까운 곳에 있기 때문이다. 좀 더 멀리에서 보면, 마침내 그 별들은 점으로 바뀌어 보이지 않게 될 것이다. 결국, 우주 속에는 모양과 크기가 없는 점들만 있는 것과 마찬 가지가 된다. 없는 것이 가득하다는 것은 결국 아무 것도 없다는 말이다.
점 속에는 아무 것도 들어 갈 수 가 없어서 아무 것도 없는 경우이고, 우주 속에서는 어떤 것이라도 점과 같이 작아지기 때문에 역시 우주 속에는 아무 것도 없는 것과 마찬 가지이다. 무한히 작은 점과 무한히 큰 우주가 결과적으로는 똑 같은 개념에 도달됨을 알 수 있다. 따라서, 점이 우주요, 우주가 바로 점이다. 그런데, 이 세상의 모든 것(시간, 사건, 사람) 중에 우주(또는 점) 속에 들어 있지 않은 것이 있던가? 결국, 우주(또는 점) 속에서는 있다 없다, 좋다 나쁘다, 또는 삶과 죽음 등등 모든 것을 초월한다고 말해지는 것이다.

어느 종교의 최상위(最上位) 가르침 중 하나에 해탈이란 것이 있다. 해탈이란 속박이나 번뇌 따위의 굴레에서 벗어나 편안한 대자유의 경지에 도달함을 의미한다. 그리고, 해탈과 같은 뜻을 가지는 열반이란 것도 있다. 그런데, 열반은 죽음과 동의어이다. 다시 말해서, 죽음이 바로 대자유의 경지에 들어서는 해탈이라는 말이다.
해탈을 방해하는 굴레(속박과 번뇌)는 나쁜 것에서만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좋은 것에서도 만들어진다. 사랑하는 사이에서는 사랑의 굴레가 씌워지고, 미워하는 사이에서는 미움의 굴레가 씌워진다. 성공자는 유지해야 하는 굴레가, 실패자는 재기해야 하는 굴레가 씌워진다. 그런데, 인간에게 있어서 가장 커다란 굴레는 역시 죽음에 대한 공포의 굴레일 것이다. 죽음을 전제로 하는 삶 자체가 이미 굴레이다. 일체개고(一切皆苦)는 이를 두고 하는 말일 것이다.

참고; 일체개고(一切皆苦)-인간이 무상, 무아를 깨닫지 못하고 영생에 집착하여 그로써 온갖 고통에 빠져 있슴을 이르는 말.

제사(祭祀)는 4 대조(高祖)까지 받드는 것으로 되어 있다. 한 세대를 25 년으로 계산하여 4 대는 100 년이다. 즉, 사람이 죽고서 100 년 정도가 지나면, 다른 사람들은 물론 후손들의 기억에서조차 영원히 사라지게 된다. 다른 사람의 마음 속에까지 얽혀 있던 굴레 마저 벗어 던질 수가 있는 것이다. 사람이 죽어서 100 년이 지나면, 세상과 얽혀 있던 모든 굴레로부터 완전히 풀려난다는 말이다.
그러나, 이것은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죽음은 마침내 우주 속으로 스며들어 우주와 하나가 되거나, 우주화(宇宙化)하는 것이다. 이와 같이, 굴레와 다름 없는 나의 실체가 없어지고 우주와 하나가 되었을 때 또는 우주화 되어야 시간과 공간과 사람 등, 어디에도 걸림이 없는 대자유의 해탈 경지에 들어서게 되는 것이다.
우주가 모든 것을 초월하듯, 사람이 우주와 동체(同體)가 될 때, 사람도 비로소 모든 것에서 초월하게 되어 삶과 죽음이 다르지 않다는 사실을 깨달아 마침내 죽음 자체가 두렵지 않게 되는 것이다.

인간의 오고 감의 순서가 조금 씩 뒤바뀌는 것처럼 보여지면서, 늙은이와 젊은이, 부모와 자식, 애틋한 사랑으로 얽어 매인 연인(부부)은 물론, 세상의 모든 사람은 앞서거니 뒤서거니 하며 무한대의 대자유(안식처)를 향해서 물 흐르듯 흘러가고 있을 뿐이다. 지금 당장은 먼저 가는 사람으로 해서 서로가 아쉬움과 안타까움으로 마음이 아프기도 하고 슬프기도 하지만, 잠시 후에는 우리 모두가 한 사람도 예외 없이, 한 가지도 차질 없이, 그 곳으로 뒤따라가서 하나(우주화)되는 기쁨과 평화를 맛보게 되어 있다. 이것이 죽음이요 필연이라고 하는 것이다.
          
          
한얼 (39.♡.13.88) 2013-05-06 (월) 21:03
오늘 선생님께 좋은 가르침을 받았습니다.

위의 내용은 그 어떤 종교의 가르침이 아닌, 명확한 철학이요
우주학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한얼 (39.♡.13.88) 2013-05-06 (월) 21:06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님의침묵 (175.♡.44.45) 2013-05-06 (월) 21:56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칡넝쿨 (175.♡.165.95) 2013-05-07 (화) 09:24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生從何處來
死向何處去
生也一片浮雲起
死也一片浮雲滅
浮雲自體本無實
生死去來若如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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