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menu
 
   
  
  • • 아이디 공유 및 다중 아이디 사용시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반기련 후원 계좌:045-21-1262-515(국민은행) 이찬경
  • • 처음 오신 분께는 안티바이블을 읽어보시기를 권합니다.
  • • 전도성 글, 정치성 글, 비방글을 올리면 출입이 차단됩니다.
 
 
ID 저장 자동로그인
   

 • 자유토론
 • 비회원토론
 • 과학과 창조구라
 • 나의 경험담
 • 주제별토론
 • 구 자유토론
 • 휴지통

기독교(가톨릭등 모두 포함)라는 종교에 대한 당신의 평가는? (포인트 :5점)
 
 
 
 
 
 
 결과보기
참여인원 : 3,875 명
시작일 : 2015년 03월 26일

채팅방가기


   • 구 자유토론 입니다.
   • 현재는 글을 쓰실 수 없으며, 자료검색등으로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열 길 물 속 알아도 한 길 사람 속 모른다]
글쓴이 : 제삼자  (175.♡.29.2) 날짜 : 2013-05-08 (수) 05:54 조회 : 4383 추천 : 4 비추천 : 0
[열 길 물 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은 모른다]
 

"열 길 물 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은 모른다."는 속담이 있다.
"저 가슴 속에는 능구렁이가 몇 마리나 들어 있을까?" 또는, "저 가슴 속에 좀 들어 가 봤으면 좋겠다."
믿어 지지 않는 남자(남편)들을 향해서 한탄하는 여자들의 말이다. 그렇다. 사람의 마음 속을 알아 내기란 참으로 어렵다.
전지전능한 신이란 작자도 사람의 속을 알 수가 없기는 인간과 마찬 가지인 모양이다.
그래서, 예수교의 근본 교리(바이블)는 <인간의 속 마음을 알아 보기 위해서 지랄발광하는 과정>이라고 할 수 있다.

가르치고 또 가르치고, 강요하고 또 강요하고, 그렇게 하고도 모자라서 공갈 협박으로 어르고 치기도 하고, 저주와 악담으로 악을 쓰며 얽어 매고, 코를 뚫어서 끌고 다니면서도 그 인간을 믿지 못해서 지랄발광하는 여호와(예수)의 행패는 안타깝기까지 하다.
제 녀석은 상대를 믿지 못하면서, 상대(사람)에게는 제 놈을 믿어달라고 지랄발광하는 꼴이라니!

자, 그러면, 바이블을 보기로 하자.

[(여호와가 가라사대)
"너희 중에 선지자나 꿈 꾸는 자가 일어나서, 이적과 기사를 네게 보이고, 네게 말하기를 '네가 본래 알지 못하던 다른 신(神)들을 우리가 좇아 섬기자' 하며, 이적과 기사가 그 말대로 이룰지라도, 너는 그 선지자나 그 꿈 꾸는 자의 말을 청종하지 말라."

이는 너희 신(神) 여호와께서 너희가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여, 너희 신(神) 여호와를 사랑하는 여부(與否)를 알려 하사, 너희를 시험하심이니라.]

(신명기 13;1~3)


(1) ["너희 중에 선지자나 꿈 꾸는 자가 일어나서, 이적과 기사를 네게 보이고, 네게 말하기를 '네가 본래 알지 못하던 다른 신(神)들을 우리가 좇아 섬기자' 하며, (꾀더라도 따라가지 말라.)"]

누군가가 나타나서 <기적>과 <기이(奇異)한 일>을 보여 주며 꾀더라도 따라가지 말라는 말이다.
그러나, 사람 중에 속임수가 아니라면, <기적>과 <기이(奇異)한 일>를 보여 줄 수 있는 그런 사람이란 없는 것이다.
따라서, 세상에 존재할 수 없는 현상을 들먹이며 떠들어 대는 말에 무슨 가치가 있겠는가?

만약, 어떤 사람이 황해를 갈라 한반도에서 중국까지 걸어서 건너 갈 수 있는 <기적>을 시행하면서, "사람들아! 여호와(예수)를 버리고 <갑돌이신>을 믿고 받들라. 아니면, 지옥으로 보내겠다."고 외치고 있다고 하자.
이럴 때, 이 기적을 보여 주며 위협하는 말에 반기를 들며 저항할 사람이 몇이나 될까?

그런데, 무엇을 어쩌라고?  "너희 중에 선지자나 꿈 꾸는 자가 일어나서, 이적과 기사를 네게 보이고, 네게 말하기를 '네가 본래 알지 못하던 다른 신(神)들을 우리가 좇아 섬기자' 하며, 꾀어도 좇아가지 말라."고?
실제로, 이적과 기사를 시행하는 신이 있다면, 여기에 굴복되지 않을 사람이란 없을 것이다.
예수교(예수와 여호와)도 이적과 기사를 보여 주면서 사람을 꾀기도 하고 재물을 후려 내는 집단이 아니던가?
아니, 실제로는 아무 것도 보여 준 적 없이 말로만 떠들어지고 있는 이적과 기사가 예수교의 속임수이다.

모세는 10 여 가지 기적질을 보여 주었다고 말로만 떠들면서 여호와라는 신을 인류 사회에 끌어 들였으며, 예수는 물 위를 걷기도 하고, 죽은 사람을 살리는 기적질을 보여 주었다고 말로만 떠들면서 자신을 여호와의 아들이라고 선전했다.
그러나, 이적과 기사란 것은 이 세상에 존재할 수 없는 것이다.
따라서, 이적과 기사를 들먹이며 떠들어 대는 위의 바이블 구절은 존재하지 않는 허구(虛構=거짓)일 뿐이며, 또, 이적과 기사를 보여 줬다고 떠들어 대는 여호와(예수)의 행적도 없었던 궤변과 모순에 지나지 않는 것이다.


(2) ['네가 본래 알지 못하던 다른 신(神)들을 우리가 좇아 섬기자.' 하며]

본래부터 알고 있던 신(여호와)만 믿고 받들어야 하고, 새로이 알게 된 다른 신을 따라가지 말라는 말이다.
그러나, 인간 쪽에서 <본래>부터 알던 신이란 것이 있는가? 아니, 본래부터 알거나 새롭게 알게 된 신이란 것이 있는가?
여호와도 모세가 처음으로 소개하기 전에는 아무도 모르던 녀석이며, 예수도 2,000 여 년 전에는 아무도 모르던 녀석이었다.
그런데, 무엇을 어쩌라고? '네가 본래부터 알지 못하던 다른 신(神)들을 우리가 좇아 섬기자 하며 꾀어도 따라가지 말라' 고?

어쨌든, 잘 된 일이다. 여호와 건 예수 건 간에 두 녀석 모두 우리 한국 사람이 본래부터 알 던 신이 아니다.
그리고, 본래부터 알지 못하던 신을 따라거서는 안 된다는 게 여호와의 명이다.
어떤가? 한국 사람은 여호와(예수)를 따라야 될까, 배척해야 될까?
존재할 수 없는 현상(기적과 기사)을 들먹이며 떠들어 대는 짓도 어처구니 없는 짓이며, 여호와나 예수를 본래부터 알던 신으로 결정해 놓고서 짖어 대는 짓도 성립될 수 없는 모순임을 증명해 줄 뿐이다.


(3) 다시 한 번 더 보자.
["이적과 기사가 그 말대로 이룰지라도, 너는 그 선지자나 그 꿈 꾸는 자의 말을 청종하지 말라."]

이적(기적)과 기사(기이한 일)라는 현상은 있을 수 없는 것이다. 따라서, "이적과 기사가 그 말대로 이룰지라도..." 하며 떠들어지는 말은 아무 의미가 없는 궤변일 뿐이다.
그러나, 누군가가 실제로 기적을 일으킨다면, 여기에 굴복되지 않을 간덩이 부은 사람은 있을 수 없는 것이다.
그런데, 바이블 속에는 예수(여호와)가 일으키는 수 없이 많은 이적과 기사를 볼 수 있다. 이적과 기사 때문에 사람들이 여호와(예수)에게 굴복된 것으로 되어 있다.
그러나, 참으로 이상한 일이 벌어진다. 여호와(예수)에게 굴복되었던 인간들이 즉시 즉시 배반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왜, 이런 일이 벌어질까?

바이블 속에서 보여 주는 이적과 기사는 없었던 것이다. 또, 여호와(예수)에게 굴복된 사람도 없었던 일이란 것을 증명해 준다.
말로만 <믿었다> <믿지 않았다> <굴복했다> <배반했다>를 거듭해서 반복하고 있을 뿐, 실제로는 단 한 가지도 있어 본 적이 없는 거짓말들이었다는 것을 증명해 주고 있다.


(4) [이는 너희 신(神) 여호와께서 너희가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여, 너희 신(神) 여호와를 사랑하는 여부(與否)를 알려 하사, 너희를 시험하심이니라.]

<이는>? 누군가가 이적과 기사를 시행하면서 꾀더라도, 본래부터 알던 신만 받들고, 새로이 알게 된 신에 대해서는 배척해야 되는데, 이렇게 해야 되는 이유는, <사람이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여, 여호와를 받들고 있는지 그렇지 않은지를 알아 보려고 시험해 보시는 것이란다>.
전지전능하다는 녀석도 <한 길 사람 속을 몰라>서 미치고 팔짝 뛸 일이렷다?
바이블 내용은 처음부터 끝까지, 인간의 속을 알 수가 없어서 여호와(예수) 쪽에서 안달 복달 지랄발광하는 광란이다.

그러나, 신(여호와=예수)이란 것은 존재할 수 없는 것이므로, 결국은 종교로 밥을 먹고 살아 가는 자들이 자신의 기득권을 지키려고 발버둥치는 더러운 모습이 바로 바이블의 내용이다.


참고; 이적과 기사를 보여 주면서 홀려 보기도 하고, 이런 신 저런 신을 보여 주면서 꾀어 보는 짓이 인간의 정성을 가늠해 보는 방법이라니 기가 막힐 일이다.
마치, <배 아플 때, 빨간 약 바르기> 식으로, 저능아(IQ 45 미만?)들 끼리 통할 수 있는 방법이라고나 할 수 있을까?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레이니썬 (116.♡.2.129) 2013-05-08 (수) 10:37
'네가 본래 알지 못하던 다른 신(神)들을 우리가 좇아 섬기자' 하며, 이적과 기사가 그 말대로 이룰지라도


이렇게 읽어보면, 다른 신이 존재함을 말하고 있는 구절이 됩니다.
따라서 기독교의 유일신 교리는 바이블을 부정하는 이단의 교리가 될 수 밖에 없습니다.

사라져라기독 (211.♡.155.202) 2013-05-08 (수) 11:50
이름 패스워드

글 저장.
비밀글 (체크하면 글쓴이만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왼쪽의 글자를 입력하세요.
   

게시물 34,888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비추천
[바이블-어린이 유해 도서 선정 1,000 만 인 서명 운동] (241) 반기련 07/05/11 1071100 54 4
[한국교회언론회의 성명서-적반하장(賊反荷杖)] (104) 반기련 07/07/05 358225 42 3
34888 [협잡질] (1) 제삼자 13/05/14 4845 5 0
34887 봉제님 죄송한데 WWC가 아니고 WCC입니다 급하시느라 오타나신거… (1) 본디지 13/05/13 5613 3 0
34886 한기총, wwc 부산총회 반대집회(펌) (2) 봉제 13/05/13 6319 2 0
34885    한기총이 손 잡았다는 "국민의 소리"의 정체 레이니썬 13/05/13 4173 2 0
34884 관운 (2) 박달재 13/05/12 4899 5 0
34883 교회 가기전에 이 글을 꼭 보고가시길 (1) 무샹라 13/05/12 6240 7 0
34882 세계불교인은 5억아닌 16억. 고무줄통계 고쳐져야 (3) 봉제 13/05/11 7342 4 0
34881 회원님들꼐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4) 그레이브 13/05/11 5960 2 0
34880 antichrist.kr 도메인을 되찾았습니다. (6) 반기련 13/05/10 21182 7 0
34879 당신이 신을 사랑한다면, 교회를 불태워라. - Jello Biafra 40억의강철사자 13/05/10 4462 5 0
34878 윤창중이는.... (2) 사라져라기독 13/05/10 5573 3 0
34877 [왜들 죽기 싫어하는지 모르겠다] (3) 제삼자 13/05/10 4823 6 0
34876    절두산 때처럼 다 잡아 몇 십만 정도 죽여야! [왜들 죽기 싫어하… 40억의강철사자 13/05/10 4152 2 0
34875 매일 계속되는 목사들의 성폭행, 간음행위 (1) 봉제 13/05/10 4885 1 0
34874 해킹 경보 음냐리 13/05/10 3926 3 0
34873 이 목사머리에 똥바가지를.... (2) 동포 13/05/09 6169 5 0
34872 이 목사님은 누구일까요? 표창장도 받으셨다는데... (2) 동포 13/05/09 4979 6 0
34871 사랑의교회지하 교배당은 위법(전문위원) (2) 봉제 13/05/09 5263 4 0
34870 바이블에 등장하는 람세스 (1) 레이니썬 13/05/09 4831 4 0
34869 [죄악이 가득할 때까지 기다리기] (3) 제삼자 13/05/09 4827 3 0
34868 교회내부 CCTV...신도들간에 의심. (2) 한얼 13/05/08 4859 5 0
34867 교회 불법주차와의 전쟁 드디어 승리... (4) 칡넝쿨 13/05/08 6921 6 0
34866 모든교회 정복,통일한다는 전능한하나님교회(펌) (3) 봉제 13/05/08 5668 4 0
34865 [열 길 물 속 알아도 한 길 사람 속 모른다] (2) 제삼자 13/05/08 4384 4 0
34864 역시 개먹사 (2) CANON060 13/05/07 4237 6 0
34863    개독바이러스의 증상 OneTouch 13/05/08 4126 2 0
34862    천국으로 직접 보내는 개독님들의 축복? OneTouch 13/05/08 3779 2 0
34861    역시 개먹사(1,500여개의 댓글) 봉제 13/05/08 3846 1 0
34860 신천지이만희 말씀성회에 댓글들 (1) 봉제 13/05/07 4561 1 0
34859    주둥이질의 삥,뻥,뽕 콜라보레이션! OneTouch 13/05/07 3884 1 0
34858 예수쟁이들은 질문하기를 포기한 사람들 (8) 삐딱이 13/05/06 4846 7 0
34857    예수쟁이들은 질문하기를 포기한 사람들 (1) 레이니썬 13/05/07 4436 4 0
34856    예수쟁이들은...(답변 드립니다) 한얼 13/05/07 3832 4 0
34855 절두산은 왕조 무덤 도굴꾼들을 죽인 정당한 사형터 40억의강철사자 13/05/06 4187 2 0
34854 폭력적 혁명 없이 개독들은 박멸되지 않습니다. (1) 40억의강철사자 13/05/06 11911 4 1
34853 Jesus, 지저스, 짖었으, 짖었스? 40억의강철사자 13/05/06 4295 4 0
34852 [부고] 그레이브님 모친상 (9) 사람답게 13/05/06 4949 2 0
34851 기독교 비하 드라마^^ㅋㅋㅋ (4) 사라져라기독 13/05/06 4295 6 0
34850 [똥 싼 놈이 화내다] (3) 제삼자 13/05/06 4231 7 0
34849 구 사이트 복구가 완료되었습니다. (3) 반기련 13/05/06 9928 4 0
 1  2  3  4  5  6  7  8  9  10    
최근게시물 : 5,599 건    오늘 : 1,068    어제 : 2,418    최대 : 12,198    전체 : 6,339,778      총회원 수 : 18,819 분    접속중 : 321(회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