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menu
 
   
  
  • • 아이디 공유 및 다중 아이디 사용시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반기련 후원 계좌:045-21-1262-515(국민은행) 이찬경
  • • 처음 오신 분께는 안티바이블을 읽어보시기를 권합니다.
  • • 전도성 글, 정치성 글, 비방글을 올리면 출입이 차단됩니다.
 
 
ID 저장 자동로그인
   

 • 자유토론
 • 비회원토론
 • 과학과 창조구라
 • 나의 경험담
 • 주제별토론
 • 구 자유토론
 • 휴지통

기독교(가톨릭등 모두 포함)라는 종교에 대한 당신의 평가는? (포인트 :5점)
 
 
 
 
 
 
 결과보기
참여인원 : 3,704 명
시작일 : 2015년 03월 26일

채팅방가기


   • 구 자유토론 입니다.
   • 현재는 글을 쓰실 수 없으며, 자료검색등으로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협잡질]
글쓴이 : 제삼자  (121.♡.127.188) 날짜 : 2013-05-14 (화) 07:26 조회 : 4556 추천 : 5 비추천 : 0

[협잡질]


협잡질(挾_?xml_:namespace prefix = daum ns = "http://dic.daum.net/" />-질); 그릇된 행동으로 남을 속이는 짓.


보통 사람들보다 뛰어난 사람이 하는 일(예: 나라를 다스림)을 가리켜 경-륜이라고 하는 것 같다.
그리고, 여호와나 예수처럼 전지전능한 신이 세상을 다스리는 일을 가리켜 섭리라고 한단다.
그런데, 재미있는 것은 경-륜이나 섭리라는 것이 결국은 협잡(挾雜)질이라는 사실을 발견할 수가 있다.


참고; "런던과 파리 등, 유럽의 많은 도서관에는 협잡질 내용으로 유명한 문헌들로 가득 채워져 있다."고 신랄하게 꼬집은 UCLA의 역사학 교수도 있었다. 유럽 열강의 전근대 역사(협잡질에 의한 침략 정책)를 비판하는 말이었다. 사실상, 유능한 정치가란 유능한(유명한) 협잡꾼과 동의어라고 해도 크게 틀린 말이 아닐 것이다.  

정치(경-륜?)에 관한 말이나 글이 등장하면 즉시 수 백 수 천 명의 사람들이 몰려들어 정치학 박사급 이상의 논설을 펼치는 것으로 보아, 경-륜에 대해서는 여기에서 더 거론할 필요가 없을 것 같다.
그래서, 여기서는 경-륜에 대한 이야기는 생략하기로 하고, 다만 <신의 섭리>에 대해서만 간략하게 살펴 보려고 한다.

먼저, 전지전능한 신 여호와의 말씀(섭리)부터 잠시 들어 보기로 하자.


[그들(여호와의 앞잡이 모세와 아론)이 (애굽 왕에게)이르되,
"히브리인
의 신(神)이 우리에게 나타나셨은즉, 우리가 광야로 사흘길쯤 가서, 우리 신(神) 여호와께 제사를 드리려 하오니, 가도록 허락하소서. 여호와께서 전염병이나 칼로 우리를 치실까 두려워하나이다."

애굽(이집트)
왕이 그들에게 이르되,
"모세
와 아론아 너희가 어찌하여 백성의 노역을 쉬게 하려느냐? 가서 너희의 노역이나 하라."]


(출애굽기 5; 3~4)


(1) 위의 이야기는 여호와의 작전 명령(섭리)에 따라 출애굽(애굽에서 탈출)을 시작하려고 첫단추를 꿰는 장면이다.

(2) 여호와가 택한 백성 히브리 족속은 애굽에서 430 년 동안 노예 생활을 하고 있었다.
그런데, 이제 히브리 족속은 여호와의 섭리에 따라 애굽을 탈출하여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 복지(팔레스틴 지방)로 이주하게 된 것이다.
다시 말해서, 히브리 족속은 애굽을 탈출하여 멀리멀리 도망치려는 것이다.

(3) 그런데, 여호와의 명령에 따라 움직이는 여호와의 앞잡이요, 히브리 족속의 지도자인 모세와 아론은 거짓말(또는 협잡질)로 첫단추를 꿰기 시작한 것이다.
"우리가 광야로 사흘길쯤 가서, 우리 신(神) 여호와께 제사를 드리려 하오니, 가도록 허락하소서."

(4) 노예들이 주인(왕)의 곁을 탈출하여 멀리멀리 도망치려는 속셈을 숨기고서, "사흘길쯤 산속이나 들판으로 가서 여호와에게 제사만 지내고 다시 돌아오겠다" 고 거짓말을 천연덕스럽게 떠들고 있다.
더욱 가관인 것은, 신(여호와)의 이름을 들먹이며 신나게 떠들어대고 있다는 점이다.
섭리(攝理)라는 것이 바로 신(여호와=예수)의 이름으로 떠들어대는 속임수 또는 협잡질이란 것을 알 수 있다.

* 천연(天然)덕스럽다:
1. 예수쟁이 같이 생긴 그대로 조금도 거짓이나 꾸밈이 없는 것처럼 자연스러운 느낌이 있다.
2. 시치미를 떼어 예수쟁이처럼 겉으로는 아무렇지 않은 체하는 태도가 있다.


(5) 히브리 족속이 들어가서 살기로 된어 있는 가나안 복지가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이라고 떠들어 댄 여호와의 말도 순전한 거짓말이었다.
젖과 꿀은커녕 곡식이나 채소 한 포기 자랄 수 없는 돌짝밭이었던 것이다.


(6) 결론;
경-륜(어느 선 이상으로 출세한 사람의 언행- 예; 나라를 다스림)과
섭리 (예수교의 신 예수와 여호와의 언행-예: 천지와 인간의 생사화복 주관)는
결국, 거짓말과 협잡질의 다른 이름이란 것을 알게 된다.


** 반기련에서 <경-륜>이 왜 금지어일까?
한 시간 이상을 공들여 쓴 글이 <금지어>가 있다면서 시비를 걸더니 날아가 버리다니...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제삼자 (121.♡.127.188) 2013-05-14 (화) 07:28
관리자님! <경-륜>이란 단어가 금지어로 되어 있군요.
이름 패스워드

글 저장.
비밀글 (체크하면 글쓴이만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왼쪽의 글자를 입력하세요.
 

게시물 34,888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비추천
[바이블-어린이 유해 도서 선정 1,000 만 인 서명 운동] (241) 반기련 07/05/11 1059899 54 4
[한국교회언론회의 성명서-적반하장(賊反荷杖)] (104) 반기련 07/07/05 348734 42 3
34888 [협잡질] (1) 제삼자 13/05/14 4557 5 0
34887 봉제님 죄송한데 WWC가 아니고 WCC입니다 급하시느라 오타나신거… (1) 본디지 13/05/13 5293 3 0
34886 한기총, wwc 부산총회 반대집회(펌) (2) 봉제 13/05/13 6055 2 0
34885    한기총이 손 잡았다는 "국민의 소리"의 정체 레이니썬 13/05/13 3954 2 0
34884 관운 (2) 박달재 13/05/12 4652 5 0
34883 교회 가기전에 이 글을 꼭 보고가시길 (1) 무샹라 13/05/12 5975 7 0
34882 세계불교인은 5억아닌 16억. 고무줄통계 고쳐져야 (3) 봉제 13/05/11 7073 4 0
34881 회원님들꼐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4) 그레이브 13/05/11 5682 2 0
34880 antichrist.kr 도메인을 되찾았습니다. (6) 반기련 13/05/10 20903 7 0
34879 당신이 신을 사랑한다면, 교회를 불태워라. - Jello Biafra 40억의강철사자 13/05/10 4224 5 0
34878 윤창중이는.... (2) 사라져라기독 13/05/10 5336 3 0
34877 [왜들 죽기 싫어하는지 모르겠다] (3) 제삼자 13/05/10 4543 6 0
34876    절두산 때처럼 다 잡아 몇 십만 정도 죽여야! [왜들 죽기 싫어하… 40억의강철사자 13/05/10 3908 2 0
34875 매일 계속되는 목사들의 성폭행, 간음행위 (1) 봉제 13/05/10 4580 1 0
34874 해킹 경보 음냐리 13/05/10 3693 3 0
34873 이 목사머리에 똥바가지를.... (2) 동포 13/05/09 5895 5 0
34872 이 목사님은 누구일까요? 표창장도 받으셨다는데... (2) 동포 13/05/09 4735 6 0
34871 사랑의교회지하 교배당은 위법(전문위원) (2) 봉제 13/05/09 5000 4 0
34870 바이블에 등장하는 람세스 (1) 레이니썬 13/05/09 4553 4 0
34869 [죄악이 가득할 때까지 기다리기] (3) 제삼자 13/05/09 4530 3 0
34868 교회내부 CCTV...신도들간에 의심. (2) 한얼 13/05/08 4559 5 0
34867 교회 불법주차와의 전쟁 드디어 승리... (4) 칡넝쿨 13/05/08 6673 6 0
34866 모든교회 정복,통일한다는 전능한하나님교회(펌) (3) 봉제 13/05/08 5395 4 0
34865 [열 길 물 속 알아도 한 길 사람 속 모른다] (2) 제삼자 13/05/08 4110 4 0
34864 역시 개먹사 (2) CANON060 13/05/07 3980 6 0
34863    개독바이러스의 증상 OneTouch 13/05/08 3898 2 0
34862    천국으로 직접 보내는 개독님들의 축복? OneTouch 13/05/08 3557 2 0
34861    역시 개먹사(1,500여개의 댓글) 봉제 13/05/08 3659 1 0
34860 신천지이만희 말씀성회에 댓글들 (1) 봉제 13/05/07 4286 1 0
34859    주둥이질의 삥,뻥,뽕 콜라보레이션! OneTouch 13/05/07 3661 1 0
34858 예수쟁이들은 질문하기를 포기한 사람들 (8) 삐딱이 13/05/06 4545 7 0
34857    예수쟁이들은 질문하기를 포기한 사람들 (1) 레이니썬 13/05/07 4161 4 0
34856    예수쟁이들은...(답변 드립니다) 한얼 13/05/07 3575 4 0
34855 절두산은 왕조 무덤 도굴꾼들을 죽인 정당한 사형터 40억의강철사자 13/05/06 3951 2 0
34854 폭력적 혁명 없이 개독들은 박멸되지 않습니다. (1) 40억의강철사자 13/05/06 11685 4 1
34853 Jesus, 지저스, 짖었으, 짖었스? 40억의강철사자 13/05/06 4063 4 0
34852 [부고] 그레이브님 모친상 (9) 사람답게 13/05/06 4683 2 0
34851 기독교 비하 드라마^^ㅋㅋㅋ (4) 사라져라기독 13/05/06 3970 6 0
34850 [똥 싼 놈이 화내다] (3) 제삼자 13/05/06 3921 7 0
34849 구 사이트 복구가 완료되었습니다. (3) 반기련 13/05/06 9088 4 0
 1  2  3  4  5  6  7  8  9  10    
최근게시물 : 5,067 건    오늘 : 966    어제 : 2,942    최대 : 12,198    전체 : 6,163,417      총회원 수 : 18,796 분    접속중 : 352(회원 :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