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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언론회의 성명서-적반하장(賊反荷杖)]
글쓴이 : 반기련  (218.♡.11.98) 날짜 : 2007-07-05 (목) 12:06 조회 : 178065 추천 : 52 비추천 : 3
 
[한국교회언론회의 성명서-적반하장(賊反荷杖)]
 
 
<한국교회언론회의>라는 곳에서 소위 <성명서>라는 것을 발표했다고 한다.
그 성명서의 전체를 다루기 전에 중간 부분의 내용을 여기에서 먼저 보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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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중간 부분)
[그런데 이들(반기련)은 성경의 전체적 흐름이나 의미는 생략한 채,
부분적인 구절만을 자신들의 의도에 맞도록 짜 맞추어 성경을 악서로 규정하고 있는 것이다.
여기에 금서운동으로까지 펼치는 것은 반종교적, 반사회적 활동으로 보여 진다.]
------------------------------------------------------------------------------------
 
**위의 글은 <한국교회언론회의>의 성명서의 중간에 들어 있는 내용이다.
 
반기련(반기독교 시민운동 연합)의 바이블 해석이 전체적 흐름이나 의미는 생략한 채, 부분적 구절만을 자신들의 의도에 맞도록 짜 맞추고 있다고 사뭇 볼멘 소리를 내고 있다.
 
그러면, 예수교 쪽에다 묻고 싶다.
바이블의 부분적 구절이 아닌 전체적 흐름과 의미는 무엇인가?
 
1) <원수를 사랑하라>는 구절은 바이블에 몇 번 나오는가? 이 말은 부분적 구절인가, 바이블의 전체적 흐름인가?
2) <네 이웃을 네 몸 같이 사랑하라>는 바이블에 몇 번 나오는가? 이 말은 바이블의 전체적 흐름인가, 한 구절뿐인 극히 일부분인가?
3)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
    이 구절은 바이블에 10 번 나오는가, 딱 한번 나오는가? 그렇다면, 이 구절은 바이블의 극히 일부분인가, 전체적 흐름인가?
 
바이블은 77,000 줄로 이루어져 있다.
그런데, 위에서 거론한 말들은 한 줄짜리도 못 되는 것들이다.
그렇다면, 위의 것들은 바이블(예수교)의 전체를 대표할 수 있는 말들인가, 아니면 예수교와 무관한 말들인가?
 
바이블의 전체적 흐름은커녕 극히 일부분도 못 되는 것들을 마치 예수교의 전부인 것처럼 떠들어대는 예수교를 우리는 어떻게 받아 들여야 될까?
 
<죽이다>
<진멸>하다
<도륙>하다
<전멸>하다 등등의 어휘는 바이블에 한번씩만 나오는가, 수 백 번씩 나오는가?
그렇다면, 이 단어들의 뜻은 바이블의 전체적 흐름인가 아니면, 극히 부분적인 것인가?
 
<죽이다>, <진멸>하다, <도륙>하다, <전멸>하다 따위가 예수교의 전체적 흐름이요 대의라고 하면 틀린 말인가?
 
자, 그렇다면,
더럽고 잔인하며 비 과학(논리)적인 내용의 바이블을 청소년들로부터 격리시키자는 운동을 벌이는 <반기련>이 반 사회적인가?
아니면, 그 더럽고 잔인하며 비 과학(논리)적인 바이블 내용을 고스란히 언행으로 쏟아 내는 예수교가 반 사회적인가?
 
어떤가? 반기련 운동이 반 사회적인가, 예수교(바이블)의 모습이 반 사회적인가?
 
 
 이제,
<한국교회언론회의>라는 곳에서 발표했다는 <성명서>를 하나하나 훑어 보기로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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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1)
[기독교에 대한 반감을 가지고 시작된 안티 기독교 운동이 비이성적이고 폭력적인 행태를 더해 가고 있어 그 귀추가 염려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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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엇이 <비이성적>이고, 무엇이 <폭력적>인 행태일까? 먼저 말하면 그 말의 주인인가?
바이블 내용과 예수교의 역사를 보라. 이보다 더 비이성적이고 폭력적인 행태가 있을까?
여기에서, 바이블의 내용과 예수교의 모습에 대해서는 생략하기로 한다.
 
 
----------------------------------------------------------------------------
(성명서-2)
[반기독교 운동자들의 기독교에 대한 파괴적이고 적대적인 언어폭력 행위와 기독교인에
대한 테러 수준의 언어 표현과 기독교 신앙을 조롱하는 행위는 헌법에 보장된 국민의
기본권인 신앙과 종교의 자유를 침해하는 수준에까지 이르고 있다.]
----------------------------------------------------------------------------
 
** 기가 막혀 할 말을 찾을 수가 없다.
누가 파괴적이고 테러 수준이며 적대적인 언어 폭력을 자행한다는 말인가?
예수교는 언어 폭력 정도가 아니라 실질적으로 타 종교의 기물과 신전을 파괴하고, 심지어 인간을 억압하고 죽이는 짓까지 서슴지 않는 폭력 집단임을 숨기려는가?
 
<신앙과 종교의 자유>라고 했겠다?
여기에서 할 말이야 태산 같지만, 다 생략하고, 딱 한 가지만 짚고 가자.
 
<길>은 자동차가 굴러 다니기에 앞서서, 사람이 걸어 다니는 일이 무엇보다도 먼저이고 중요한 것이다.
마찬 가지로, <신앙과 종교의 자유>는 종교를 가진 사람의 자유에 앞서서, 종교를 가지지 않은 사람과 비 예수교인들의 자유와 권리가 앞서는 것이다.
 
더 길게 설명한다고 해서 알아 들을 수 있는 무리가 아니지, 예수교는.
 
 
---------------------------------------------------------------------------
(성명서-3)
[반기독교 운동에 앞장서고 있고, 이들 세력의 대표 격인 반기련(반기독교 시민운동 연합,
이하 반기련)은 지난 2003년 11월에 시민운동으로서 반기독교 운동을 표방하고 반기련을
창립할 때, 기독교의 박멸(?)에 앞장을 서되 비폭력적이며 정당한 수단만을 사용하겠다고
선언한 바가 있다.
그러나 실질적으로 이들은 언어폭력과 네거티브 캠페인에 의한 선동적인 행태에 주력하고
있다. 이는 시민운동을 표방하면서 기독교를 폄하하고 그 위상을 격하시켜 기독교를
능멸하려는 의도를 갖고 있음이 확인되고 있다.]
---------------------------------------------------------------------------
 
 
** 반기련의 활동에 무엇이 폭력적이고, 무엇이 정당한 수단이 아닐까?
멋진(?) 낱말을 죽 늘어 놓으면, 그것이 다 말이 되고 글이 되는 줄 아는가?
차라리, 예수교는 자신을 먼저 돌아 보기 바란다.
 
<가진 것을 아낌 없이 모두 바치겠다>,
<이웃을 내 몸처럼 사랑하겠다>고 세상이 떠나가도록 떠들어대는 그 가면을 벗어 버리고, 자신의 언행이 이웃에게 얼마나 피해를 주고 있는지 그것을 뒤돌아 볼 줄 아는 마음 자세나 길러 보기 바란다.
 
최소한 자신만이라도 속이지 않는 사람이 되어 볼 의향은 없을까? 예수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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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4)
[이들(반기련)은 기독교를 ‘개독교’로 성경을 ‘기독경 또는 똥경’으로, 목사를 ‘먹사’로,
교회를 ‘개집’으로, 기독교인을 ‘개독’으로 비하하여 심각한 언어폭력을 구사하고 있다.
반기련은 현재 1만 여명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는 단체로, 규모면에서 볼 때 막중한 사회적
책임을 져야 하지만, 그들의 활동에서 책임을 지는 모습은 찾아보기 어렵다.]
-----------------------------------------------------------------------
 
 ** “히히히…”로다!
부끄럽지도 않으신가?
<기독교=개독교>,
<성경=기독경 또는 똥경>,
<목사=먹사>,
<교회=개집>,
<기독인=개독>, 등등, 이것이 심각한 언어 폭력으로 보이고 들리는가?
그런 명칭을 얻게 된 예수교의 현주소라는 것을 외면하려는가?
 
1 만 명의 회원을 가진 반기련이 막중한 <사회적 책임>을 가져야 되는 것이라면, 1,000 만의 회원을 가진 예수교는 어떤 <사회적 책임>을 져야 될까?
여기에서, 예수교가 인류의 역사 속에다 배설해 낸 <만행질>을 열거해 볼까?
<만행질>을 막중한 사회적 책임으로 알고 있는가? 예수교는.
 
반기련이 그 활동(운동)에서 가장 중대하게 책임을 져야 할 일은 무엇일까?
 
[궤변과 모순을 뭉쳐 놓은 허구,
거기에다 더러움과 잔인한 공갈 협박으로 인간을 능멸하고 파괴하는 바이블(예수교)을 인류 사회로부터 격리시키는 작업]보다 더 중대한 책임이 있을까?
 
 
--------------------------------------------------------------
(성명서-5)
<그들(반기련)의 활동에서 책임을 지는 모습은 찾아보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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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된 말로, 웃겨도 한 참 웃기는 넌센스적 자가당착의 아전인수(我田引水) 격 진단이다.
 
 
---------------------------------------------------------------------------------
(성명서-6)
[반기련에서는 최근 ‘악서 바이블 어린이 금서 제정운동 1000만 명 서명운동’까지 벌이고 있는데,
이들의 주장을 보면 “바이블은 처음부터 끝까지 모순과 궤변을 엮어 놓은 허구일 뿐이고,
저주와 악담을 뭉쳐 놓은 무서운 내용의 책이며, 포르노 따위의 음담패설이 난무하는 악서이기 때문에
어린이들의 아름다운 마음을 더럽히지 않고 깨끗하게 지켜주기 위해 어린이들 주위에서 바이블을 철저히
차단시키는 금서운동을 벌이게 된 것” 이라는 악의적인 선동을 하고 있다.]
---------------------------------------------------------------------------------
 
 ** 반기련의 <악서 바이블 어린이 금서 제정운동>이 잘못됐다는 말인가?
바이블이 모순, 궤변, 허구가 아니라는 말인가?
바이블이 포르노, 음담패설이 난무하는 악서가 아니라는 말인가?
 
바이블(예수교)의 본래 모습을 밝혀 내는 반기련의 역사적 사명이 <악의적 선동>이라면,
달콤한 미끼(천당 따위)와 공갈 협박(지옥 따위)을 적당히 배합하여 연약하고 불쌍한 인간을 어르고 치면서 얼을 빼내고 재물을 갈취하는 예수교의 그 무자비한 사기 행각은 <아름다운 사랑 운동>인가?
 
아서라.
이제, 예수교의
그 뻔뻔하고,
번들번들하고,
미끌미끌하고,
징글징글하고,
끈적끈적하고,
추근추근하고,
지긋지긋한 전도행각을 비롯한 예수교의 모든 것은 멈춰져야 마땅하다.
 
 
------------------------------------------------------------------------------
(성명서-7)
[그렇지만 성경은 현재에도 전 세계 20억 명 이상이 하나님의 말씀으로 믿고 있다.
또한 과거 2,000년 동안 세계 역사를 지탱해왔으며, 많은 사람들이 성경을 읽고 감화를 받았다.
그리하여 새로운 삶을 살게 되는 등 긍정적인 영향을 준 것으로 검증되었다.
우리나라에서도 1,500만 명 이상이 예수그리스도를 믿고 있으며,
성경을 하나님의 말씀이 기록된 책으로 믿고 있다.]
------------------------------------------------------------------------------
 
 ** <성경(聖經)>이란 모든 종교의 경전을 지칭하기도 하고, 인류의 스승이 되는 성현들의 가르침이 담긴 책의 보통명사이기도 하다.
그런데, 예수교는 이 <성경>을 고유명사화해서 자기네 경전의 이름으로 도용(盜用)하고 있다.
 
<하나님(하느님)>도 우리 한국 사람들에게 친근한 고유의 자연 신이다.
그래서, 한국 사람은 종교를 가진 사람이든 가지지 않은 사람이든 수시로 이 하나님 앞에 자신의 언행의 잘잘못을 비춰 보는 본능이 있다.
 
그런데, 100 여 년 전부터, 예수교는 이 <하나님(하느님)>을 자기네 신으로 도용하고 있는 것이다.
심지어, 애국가 속의 <하느님>까지도 예수교의 신으로 도둑질하고 있다.
 
바이블의 내용을 전혀 알지 못하면서도,
<하나님(하느님)>이라는 헷갈리는 신의 이름 앞에 굴복되어 밑도 끝도 없이 코 뚫린 소처럼 끌려 다니는 예수교인이 태반이다.
 
따라서,
<성경을 하나님의 말씀이 기록된 책>이라고 해서는 안 된다.
<바이블은 예수교의 악신 여호와의 명령이 담긴 악서>라고 해야 옳다.
 
위의 <성명서>에서 말하는 20 억 명, 2,000 년, 1,000 만 명 따위는 거론의 가치도 없는 것들이며,
<지탱>, <감화>, <긍정적>, <영향>, <검증>, <믿음> 따위의 낱말들은 유식한 척하느라 늘어 놓은 영양가 없는 글 줄에 지나지 않는다고 하겠다.
 
말이 안 되는 낱말들을 길게 죽 늘어 놓는 재주는 예수교인(특히 목사와 신부)들의 주특기이다.
 
 
--------------------------------------------------------------------------------- 
(성명서-8)
[그런데 이들은 성경의 전체적 흐름이나 의미는 생략한 채,
부분적인 구절만을 자신들의 의도에 맞도록 짜 맞추어 성경을 악서로 규정하고 있는 것이다.
여기에 금서운동으로까지 펼치는 것은 반종교적, 반사회적 활동으로 보여 진다.]
---------------------------------------------------------------------------------
 
 ** 이 부분은 서두에서 이미 거론했으므로 여기에서는 그대로 지나가자.
 
 
------------------------------------------------------------------------------
(성명서-9)
[또 하나의 문제는 이러한 반기독교 운동에, 기독교에 악감정을 가진 사람들뿐만 아니라,
타종교를 가진 지도층 인사도 참여함으로서 종교 간의 갈등이 우려되고 있다.]
------------------------------------------------------------------------------
 
 ** <…종교간의 갈등이 우려되고 있다.> 웃겨도 너무 웃기는 말이다.
예수교 쪽에서 <종교간의 우려>를 논할 자격이 있다고 생각되는가?
 
우리 나라의 속담에 <고양이 쥐 생각한다>는 말이 있다. 무슨 뜻인지 알지?
예수교는 입을 다물고 조용히 사라져 주는 게 상책이요, 단 하나뿐인 길이다.
 
 
-----------------------------------------------------------------------------------
(성명서-10)
[특정 종교인을 대상으로 하는 잡지인 “00불교”를 발행하고 있는 이 00 박사는, 국립 산림00원을 퇴임한 인사로,
여러 개의 필명을 쓰면서 언론매체, 단체, 종단과 사찰 등의 홈페이지를 통하여 반기련 홍보와 반기독교 활동에 앞장 서왔다.
최근에는 반기련의 ‘성서 금서운동’에 동참할 것을 홍보하는 등 반기독교 운동의 선봉에 서 있다.]
-----------------------------------------------------------------------------------
 
 ** 여기에서 거론되는 OO 박사가 누구인지 짐작은 된다.
그러나, 그는 반기련의 어떤 것에도 앞장 선 사람도 아니며, 선봉도 아니다. 그냥 부지런한 사람이라고 짐작될 뿐이다.
이렇게 <배 아픈데 빨간 약을 바르고>, <발등이 가려운데 군화 거죽을 긁는> 식으로 반기련을 진단하고 <성명서> 따위를 발표하고 서야 무슨 주장인들 제대로 할 수가 있겠는가?
 
아니, 예수교조차도 제대로 진단하지 못한 사람의 글(말)로 보인다.
그 이유는 바로 아래 글이 잘 나타내 주고 있기 때문이다.
 
 
 ---------------------------------------------------------------------------------
(성명서-11)
[기독교인들이 보여준 삶의 모습이 때로는 기독교인의 본연의 모습을 보여주지 못한 점이 있고,
사회에서 지탄을 받을 행동을 한 경우가 있음을 깊이 반성한다.]
---------------------------------------------------------------------------------
 
 ** <기독교인들이 보여준 삶의 모습이 때로는 기독교인의 본연의 모습을 보여주지 못한 점이 있다>
 
그러면, 예수교인의 본연의 모습이란 무엇일까?
예수교인이 보여주지 못하고 있는 예수교인의 본연의 모습이 어떤 것일까?
 
예수교인들이 보여주는 언행 중에 바이블 내용과 일치하지 않는 것이 거의 없거늘, 어떤 것이 예수교인의 본연의 모습이 아니라는 것일까?
 
사람을 향하여 악담과 저주를 퍼붓는 짓,
공갈과 협박을 퍼붓는 짓,
눈웃음을 살살 뿌리며 사람을 현혹시켜 자기네 무리 속으로 끌어들이는 짓,
바이블이 가르치는 대로 잡놈 짓이란 잡놈 짓을 모조리 자행하는 모습,
사람을 능멸하고 죽이는 짓,
재물을 갈취하고 난잡한 성폭력을 일삼는 짓, 등등,
바이블 내용(여호와 및 예수의 실질적 가르침)과 조금도 다르지 않은 모습이 예수교이거늘, 무엇이 예수교인이 보여주지 못한 본연의 모습이란 말인가?
 
<사회에서 지탄 받을 행동을 한 경우가 있음을 깊이 반성한다>고?
천만에. 반성할 이유가 없다.
오히려,
바이블(예수와 여호와)의 가르침에 따라 사회의 지탄과 원성을 들을 짓을 조금도 차질 없이 자행해 낸 위대한 업적을 위하여 예수교인들 전체는 자축하는 큰 잔치를 벌여야 될 것이다.
할렐루야 아멘!
 
 
 ----------------------------------------------------------------------------------
(성명서-12)
[그러나 이미 2,000여 년의 역사를 통하여 그 가치가 인정된 기독교와 기독교의 경전인 성경을
악의적으로 왜곡, 비하하며 궁극적으로는 기독교를 박멸하려는 활동을 전개하는 것은 시대착오적인 발상이다.
또한 기독교인들에게 인신공격과 언어폭력을 일삼는 반기독교인의 행위는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보장된,
기본권인 종교와 신앙의 자유를 침해하는 중대한 범법 행위인 것이다.]
----------------------------------------------------------------------------------
 
 ** 도대체, 예수교와 바이블이 지난 2,000 년의 역사를 통하여 무슨 가치를 인정 받았는가?
예수교를 박멸하려는 활동은 시대적 착오가 아니라, 오히려 너무 늦은 것이 문제일 뿐이다.
 
예수교인들은 시도 때도 없이 <종교와 신앙의 자유>를 뇌기를 즐긴다.
그러나, 이 <종교와 신앙의 자유>라는 말이 나오면 예수교인들은 모두가 쥐구멍을 찾아 숨어 들어가야 될 것이다.
 
<종교와 신앙의 자유>는 예수교 종파끼리 눈만 뜨면 죽기 살기로 싸우는 짓이 지겨워서 만들어진 법이다.
그것도 예수교의 힘으로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예수교 밖의 노력이 겨우겨우 만들어 놓은 법이다.
 
예수교만 없어진다면,
다시 말해서 유교, 불교, 힌두교, 도교 따위의 종교만 있는 세상이라면, <종교와 신앙의 자유>라는 법이 없어도 사람 살기 좋은 조용한 천국은 저절로 형성될 것이 분명하다.
 
그리고,
반 기독교인이 예수교인들에게 <인신공격과 언어폭력>을 일삼는 일이 중대한 <범법 행위>라고라?
히히히, 내가 미쳐요. 인신 공격과 언어 폭력을 알기나 하는가?
 
장소와 때를 가리지 않고 지겹게 따라 붙는 예수교의 전도 행각,
예수 천당 불신 지옥을 소리치고,
악담과 저주를 배합하여 어르고 치면서 금품을 갈취하고 사람의 코를 뚫어 끌고 다니는 짓보다 더 무서운 인신 공격, 언어 폭력 그리고 범법 행위가 있을까?
 
인류 역사 속에서 예수교보다 더 심한 인신 공격, 언어 폭력, 범법 행위가 있을까?
인류가 저지른 죄악 중에서 가장 큰 것은 다름 아닌 <예수교를 만들어 낸 일>이란 것을 뼈아프게 절감해야 될 것이다.
 
 
 --------------------------------------------------------------------------- 
(성명서-13)
[따라서 나라의 법질서를 문란케 하고, 기독교인의 종교와 신앙의 자유를 침해하며,
기독교인의 자긍심을 짓밟는 폭력적인 반기독교 운동과
‘바이블 어린이 금서 제정 1000만 명 서명운동’은 즉각 중단되어야 할 것이다.]
---------------------------------------------------------------------------
 
 ** 아직도,
반 기독교 운동과 <바이블 어린이 금서 제정 1,000 만 서명운동>이 왜 중요한 일인가를 모르겠는가?
 
그러나 저러나,
앞으로 10 년 이내에 예수교는 망하지는 않더라도 허울만 남은 빈 껍데기만 보이게 될 것이다.
왜냐 하면, 그 때쯤이면 교회 쪽으로 들어가는 돈이 급격히 줄어들 것이 예상되기 때문이다.
 
돈줄이 말라 붙은 예수교는 마치 끈 덜어진 쪽박 신세를 면하지 못할 것이다.
 
마지막으로 들려 주어야 될 말이 있다.
그런대로 예수교가 이 세상에 존재할 가치가 있으려면,
 
(1) 바이블 내용이 아름답던지(가장 중요한 것이지만),
(2) 예수교의 역사가 아름답던지,
(3) 예수교의 현재의 모습이 아름답던지,
 
적어도 이상의 3 가지 중에서 한가지라도 아름다워야 될 것이다.
 
그러나,
위의 3 가지 중에 반올림을 해서 한가지라도 아름다워 보이는 것이 있는가?
부끄럽고 한심스럽게도 없을 것이다.
따라서, 예수교는 이 세상에서 없어져 주는 길밖에 없는 것이다.
 
그래서,
<예수교의 퇴치 운동>
및 <바이블의 어린이 금서 운동>은 지속적으로 전개되어야 할 지극히 값진 인류의 사명이다.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3-05-14 09:05:01 자유토론에서 복사 됨]




냥이 (121.♡.171.56) 2007-07-05 (목) 12:26
적반하장 의 진수네요...언제나  사람다운 대화가 될지...emoticon_009emoticon_009
     
     
flower (58.♡.22.68) 2007-09-02 (일) 14:49
  예수교가  인류의  역사에서  빠진다면    우리  애들이  역사시간에  배울  전쟁의  역사가  얼마  없을것입니다. 
          
          
guswls1 (211.♡.33.102) 2009-12-23 (수) 06:02
참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저런 사기꾼들이 사회의 정의인양 득세하는 세상이 ...
하지만 저는 믿습니다..미래에는 예수쟁이들이 어떤 상황일지..
다만 안타까운점은 우리 나라의 무신론자들도 저들이 하는것처럼
과감히 홍보도 하고 기독교의 나쁜점들도 광고하고 그래야 할듯..
리처드 도킨스처럼요..
빨간뚜껑 (121.♡.33.233) 2007-07-05 (목) 12:35
통쾌합니다.
슈퍼 울트라 캡숑 반박 성명입니다.
이 포스트는 공지로 하셔서 위에 계속 고정시키는 게 좋겠습니다.
가평부대 (125.♡.176.203) 2007-07-05 (목) 12:48
미친 개독들..똥줄 탔구만.그렇게 홍보해주니 고맙군....
주몽 (218.♡.20.109) 2007-07-05 (목) 15:14
아이고 시원해~~~~emoticon_139
합바리 먹사들 수입줄까 걱정되겠군!!
jsd21v (116.♡.36.41) 2007-07-05 (목) 17:55
미친개독들이 개밥그릇 없어질까봐 동줄이 타는그먼유
싹3 (211.♡.255.80) 2007-07-06 (금) 01:53
고맙죠, 앞장 서서 홍보해 주니,

어차피  환자들이야 무슨 말을 해도 믿을 것이고

정상인들이 생각하게 도와주니...
산수유 (121.♡.111.216) 2007-07-06 (금) 19:36
개독박멸에 도움이될 아주 좋은 시원한 글입니다.
개독들도 이글을 읽고 많이 깨우쳤어면 좋겠습니다.
개독.개독.어쩔수가 없네요. 아~~~글씨.
개독소리 듣기 싫어면 개집에서 나오면 될것 아녀.emoticon_001
개독타파 (219.♡.228.60) 2007-07-06 (금) 23:07
한번 그네들과 붙어보고 싶네......

자기 무덤 파는 줄도 모르는 개독들...
선거관련 (218.♡.202.139) 2007-07-07 (토) 01:58
적반하장이란것이
"누가 할 소리"란 뜻이지요?

제삼자님~
통쾌!
유쾌!
명쾌!
호쾌!
상쾌!

개독들아~
먹사들아~
야훼이눔~
야소이눔~

물렀거라!!!!!!!!!!!!!!!!!!!!!!
반고호니 (200.♡.249.241) 2007-07-07 (토) 09:05
더 심각한것은 우리의역사를 왜곡하고 전통문화를 배척하는 천하에 매국노중 매국노라...
지구천지에 자기나라의 역사나 전통문화를 왜곡 배척하는 민족은 우리나라 개독뿐이로다!
하늘이 두쪽나고도록 통곡을 안할수가 있을까?
반기련은 무엇보다도 우리의 역사와 전통문화를 수호하기위해 조직된 시민연합임을
개독들은 알지어다~~~!
마아 (74.♡.53.235) 2007-07-07 (토) 10:17
반기련 최고~~~!!emoticon_152emoticon_152emoticon_152emoticon_152
농투산 (221.♡.85.212) 2007-07-09 (월) 11:14
반개독님들이여! 미친개독들을 개집에서 끌어내서 하늘나라로 보냅시다
나는 조선의 선비… (61.♡.127.179) 2007-07-09 (월) 20:31
[질문] 왜 개독들은 이런 것에는 일체 답변이 없는걸까효...??
사마안세 (121.♡.171.109) 2007-07-10 (화) 17:27
반박이 너무 통쾌합니다;;
한얼 (211.♡.43.236) 2007-07-11 (수) 21:38
존경하는 제삼자님의 글을 인제서야 보았습니다.

제가 지금껏 살아오면서 이보다도 속이 확~ 터지는 시원한 글은
아직까지 접해보지 못했습니다.

정말 너무너무 좋은 글이고 조목조목 암기하여 널리널리
알려야 할 글입니다.
한얼 (211.♡.43.236) 2007-07-11 (수) 21:40
윗분께서 성명서에 대한 반박글이라고 하셨는데,

반박에 앞서 개독교에 대한 온갖 추악한 진면모를 고스란~~~히
내보이는 글입니다.
한얼 (211.♡.43.236) 2007-07-11 (수) 21:44
개독교 윗분들이여~~~~

그대들은 저글을 보니 어떠한가?

무슨 변명을 하고싶어지는가?

그래도 무당(에수) 믿으라고 발광전도 하겠지?

그대들은 밥줄끊길까봐 조바심 낼필요없느니....

지금이라도 성직자 옷 벗어버리고 사회의 역군으로 동참하게나....
jsd21v (116.♡.36.41) 2007-07-12 (목) 08:03
개독2000년의 가치 좋아하네! 개독2000년의 역사는 파괴와 죽음과 어둠의 역사다 한국 개먹들아  지극히 상식적인 차원에서 개독역사공부를 해봐라!emoticon_095emoticon_095emoticon_095
맨슨만세 (218.♡.225.170) 2007-07-18 (수) 20:17
그리스도는 우리가 물러나지 안으면 언젠간 부서지게 될것입니다
아무리 예수가 진짜든 아니든 이젠 더이상 그만 설쳐야 합니다
우리 태어나는 어린애들까지 물들이는게 꼴볼견이라 못봐주겟다는거죠
애들한테 예수님만 믿어라 이게 뭡니까, 뭐 대답도 이상하게 하면서..
아무리 강한건 알어요 예수쟁이분들이 꽤 강하죠 그런데 힘으로 사람들을 짓밟으려 하는거잔아요
그렇게 힘이 조으면 나라를 삼켜보시던지 이상한 단체라니까요 그리스도분들 ㅎㅎ
난빙(暖氷) (71.♡.9.223) 2007-07-19 (목) 08:53
아니, 기독교의 경전이기 때문에 기독경이라고 부르는 것이 어째서 언어폭력이라는 이야기인가?  기가 막히네!  분명 “경”이라는 말은 쌍스러운 말이 아니니 “기독”이라는 말이 쌍스러운 말이라는 이야기인가?  기독경이 비기독교인에게는 하나도 성스러울 것이 없으니, 비기독교인들에게 그것을 “성경”이라고 부르라고 강요하는 자체가 비기독교인들의 종교 자유에 대한 침해라는 생각은 안 드나보지?  아둔한 것들‥‥‥.

“기독경”처럼 가장 중립적이고 공정한 단어를 언어폭력이라 하는 기독교인들의 아집적인 사고방식이 정말 개탄스럽군요.  그것이 기독교의 참모습이겠지요.

사실 따지고 보면, “개독”이라는 말도 “개신기독교인”이라는 말의 준말로 천주교인과 구별하기 위해서 생긴 말이니 결코 욕이 아닌데, 쓰는 사람들이 경멸적으로 쓰는 바람에 욕처럼 들리게 된 것이지요.  그러나 “기독경”이라는 단어에는 그런 뉘앙스도 없습니다.
쉰찐빵 (123.♡.204.85) 2007-07-21 (토) 23:01
쫌만 기다려볼깨요 ............교회가무너지는걸  ㅋㅋ
odin (125.♡.61.218) 2007-07-21 (토) 23:17
히히히, 내가 미쳐요 <- 읽다가 저거 읽고 내가 웃겨 미쳐요 히히히
최털보 (219.♡.69.68) 2007-07-23 (월) 18:21
기독교..문제많습니다.저도 한때(고교시절에)교회를다녔는데 철이들고나서 여러가지 책을섭렵하다보니 기독교의문제를알게되었고,일부목사들이 사회적 물의를 일으키는것을보곤 안다녔읍니다.그러다 작년에 몇달을다녔는데(사실.일요일에가서 반성하는기도하고옵니다),작년4월부터 교회를다니기시작한 처형을보곤 정나미가 떨어져 그나마도 안다닙니다.10몇년씩다녀도 진정한교인들은 내색도 안하는데,우리처형은 입에 거품물고 교회다니라고합니다.가게안에 기도실만든다,찬송가 하루종일틀어놔야한다,집에서도,가게에서도 온통 주예수,찬송,교회뿐입니다.그바람에 집사람도 한동안 거기물들어 이혼위기까지 갔었읍니다.대부분 교인들은 이혼한사람들이거나,한때 많이 아팠거나,사업실패했거나 등등 자기스스로 이기지못해서 어딘가에 의지할려고하는사람들이 많더군요.하지만 성경을 읽다보면 모순투성이지요. 그런데 성경이 지상최고의 말인양 믿고 다른사람들말은 사탄의말인양 듣지도않는 기독교인들(우리처형도 빠졌읍니다--;)로 인하여 그나마 마음이라도 차분히 다스릴려고 다니다가 포기했읍니다.외국(미국에 잠시 살았었는데요)에서는 교회 십자가 찾기가힘들정도로 교회숫자도 적고,우리나라처럼 빨간네온이라던지 거대한 십자가는 볼수없더라구요..교포교회 빼구요--; 정말이지 교회에 한번 빠지면 다단계사업처럼 빠져나오기 힘든가보네요.우리처형 일본 선교한다고 갔읍니다--;
일본은 기독교인들이 0.2%인가 그렇죠..아마도..좌우간 대부분국민이 신도와 불교를 믿는데 선교하러갔읍니다.도대체 자기자신은 옳바르게 못살면서 전도는 죽기살기로하는 이기적인 기독교인들을보면 우리나라에서 기독교는 없어져야할 종교구나하고 생각이듭니다.천주교처럼 조용히 스스로를 다독거리면 얼마나 좋을까요..쩝..이제 정말 기독교인들  진저리납니다!
     
     
기각성 (121.♡.181.157) 2010-03-30 (화) 01:56
맞는 말씀입니다.믿는거랑 아는거 틀립니다.깨닫는건 더더욱 틀리구요.
천주교도 다를것 없습니다.그저 개신교보다 좀 낫다는것 빼구요.바늘로 여자들 찔러죽이던게 천주교(로마카톨릭인걸요)잘하겠다고 나온 개신교가 요즘은 더 난리부르스이지만요.
예수실존인물아니란 설도 만만치않구요.설령 실존인물이라손치더라도 그유명한 부활쇼(당시 로마총독빌라도가 예수 불쌍히여겨 빼돌렸는데 뒤에서 가라고 꾸몄다는...)는 어이없지요..
기독교 이거이제 물의를 떠나 범죄입니다....정말 우리아이들을 서양무당으로 만들수는없습니다.
개독의 마수걸이에서 빠져나오신 님의 용기에 깊은 찬사를 보냅니다.emoticon_152emoticon_152
기미사 (143.♡.247.105) 2007-07-23 (월) 22:35
네이놈..개독들.....!
니들은 날마다 가정을파괴하면서 ...
반기련 하는일이
뺨맞은거같니? 다른 쪽뺨 내밀지 못할까?
단군의후예 (122.♡.98.22) 2007-07-24 (화) 05:04
어떻게 저런 녀석들을 정치인들은 가만히 보고있는 것인가..
정치인들은 대체 어느나라를 정치하고 있단 말인가..
정말 안타까운일이 아닐수없다.
언론계 방송계 정치계가 개독바이러스로 쩔어있으니..
나라가 어디로 간단 말인가..
안티기독2 (121.♡.84.11) 2007-07-24 (화) 12:28
저는 위 글을 보면서 적반 하장이라는 뜻을 알까 합니다.
기독교 인들 또한 자신들의 특정 부분만을 골라 자신들에 맛게 설교 하는데요.....
노하우 (58.♡.135.12) 2007-07-24 (화) 12:37
몇년만에 들어왔다가 좋은 글 보고 감니다.
반기련 화이팅!!!!!!!!!!!!
노하우 (58.♡.135.12) 2007-07-24 (화) 12:38
몇년만에 들어왔다가 좋은 글 보고 감니다.
반기련 화이팅!!!!!!!!!!!!
소방차 (58.♡.135.12) 2007-07-24 (화) 12:39
몇년만에 들어왔다가 좋은 글 보고 감니다.
반기련 화이팅!!!!!!!!!!!!
로라 (58.♡.155.230) 2007-07-26 (목) 01:32
싸이에..좀 퍼가겠습니다..
예수교에 빠져 헤어나오지못하고
예수교의 높으신분들이
행하는 행위를 신성한것으로 받아드려
따르고있는 그들에게 조금이라도 정신을 차려주게 하고싶네요
마하리쉬 (61.♡.107.10) 2007-07-27 (금) 13:20
오랜만에 왔는데 참 좋은 글이네요
개독들의 만행에 항상 우리나라 장래가 걱정되었는데 반기련분들의 활동을 보니
너무 안심이 됩니다
루시퍼드 (59.♡.43.228) 2007-07-28 (토) 12:21
너무나도 맞는 이야기를 하십니다!!
시원합니다!!
인간의 이성과 생각의 자유를 철저히 밟는
기독교는 사회에서 시급히 박멸되야합니다.
바람처럼구름처럼 (59.♡.114.162) 2007-07-30 (월) 12:51
저들이 낫선 땅에서 선교활동으로 얻은 생활 풍습, 지리 ,기후 ,사상 ,등 모든 정보를 침략에 활용하여 승리한 후 ...물질과 교육을 빙자한 본격적인 선교활동으로 그 나라의 고유한 문화와 사상마져 바꾸워 식민지로 만들었읍니다...
안티의병 (59.♡.37.211) 2007-07-30 (월) 22:25
적반하장은 개독의 특징이지요.
마치 불이 뜨거운 것처럼, 얼음이 차가운 것처럼.
안티광쉰도 (210.♡.145.144) 2007-07-31 (화) 17:34
변병과 핑계를 둘러대고 잔머리 쓰는건 개독광신도들의 주특기인데
여실히 증명해주는 대목이군요
MadKiller (121.♡.229.141) 2007-08-01 (수) 03:09
에라이~  한교언 이 무뇌충(無腦蟲)들아!
마교대종사 (189.♡.242.140) 2007-08-04 (토) 14:34
어릴때 여름성경학교인가 가봤죠 쵸코파이 얻어먹으려구
오늘도 우리에게 양식을 주시는 하고 시작되는 노래를 맨날불러 지금까지 안잊고 있는것두 그렇고
지금생각하니 지금 아프간 애들이랑 내 그때랑 비슷한느낌
4년전인가 5년전인가
엘에이 오렌지 카운티에만 한인교회가 1000개가 넘어갔단소릴 들었을때
닭집보다 더 잘되는 사업이란 생각이 들었고
순복음교회에서 모바일 헌금을 받는다는 광고를 봤을때 갈때까지 갔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현재 멕시코에서 살고 있는데 친구사귀려면 교회나가야 한답디다
무슨 로라장도 아니고 하여튼 30 몇년을 살면서 이렇듯 안좋은 소리만 듣는 개독은 역시 문제가
있는 종교네요emoticon_162
사천왕 (122.♡.201.33) 2007-08-05 (일) 20:35
미친개와 똑같은 개독목사와 개독놈들이 이제 점점 더 미쳐가는 구나!
이제 사회악 개독교는 이 땅에서 영원히 사라져 유대 사막으로 가기를 바랄 뿐이다.

너희들의 개집 문닫는 소리, 먹사 산업현장에서 뛰는 소리, 개독 사라지는 소리가 이제 점점 더 커진다는 사실을 너희 스스로 알기 바란다.
maabus (210.♡.34.88) 2007-08-06 (월) 18:18
요번, 아프간 인질사태가 개독에 미치는 영향에 관심이 가내요.
진짜일까 (221.♡.129.107) 2007-08-07 (화) 11:32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다른 것은 잊어버리더라도 <개독박멸>만은 기억해야 합니다.
아침햇살 (220.♡.61.248) 2007-08-07 (화) 16:20
우와~ 반기련 무척 똑똑하네~반기련 회원되기를 정말 잘했네..짝짝짝~~~
이런 사람들이 있으니 조만간에 교회의 붉은 십자가가 없어지겠군.
삼천리 금수강산을 붉게 물들이고 있는 마치 귀신을 부르는 것 같은 괴상한 붉은 십자가~
붉은 십자가를 보면 귀신들이 구역구역 몰려드는 것 같아서 섬뜻했는데..
사라지기를 바라오며~~
반기련 홧~~팅 !!!
여산 (58.♡.222.74) 2007-08-11 (토) 18:07
엄마를 따라 교회에 다니는 딸들에게
"정 다니려면 신약만 봐" 라고 했습니다. 무지 걱정입니다.
상식 (222.♡.242.237) 2007-08-12 (일) 15:40
상식대로 살자.
아메바 시키들,, 介毒시키들
알럽돔 (121.♡.237.12) 2007-08-15 (수) 23:11
조목조목 정확한 반박 감사합니다.
오순 (211.♡.187.13) 2007-08-17 (금) 18:29
짝짝짝    박~~~수  속이 후련하네요... 세상에 저만큼 개독싫어하는분들이 있다는게 희망적이에요..
우리 박멸해요~~~~~~~~~~~~~~~~~
사천왕 (122.♡.203.72) 2007-08-18 (토) 07:58
한국교회언론회? 웃기는 개독들...
너희들의 죄를 너희가 알아야 할 것이다.

너희들 죄의 값은 너희들 스스로 지게 될 것이다.
함부로 날뛰지 말기를 바랄 뿐이다.
탈내반 (59.♡.43.240) 2007-08-21 (화) 10:36
자, 이제 우리들도 행동으로 반개독 활동을 해야할 때가 되었슴니다. 우선 가까운 주변부터 반기련의 홍보를 해나갑시다. 1000만인 서명 운동도 함께합시다. 유소년의 교회 출입을 금하는 법률도 제정하도록 운동합시다. 특히 선교의 엄격한 제한을 법률로 정하도록 입법 활동도 합시다.
天孫 (221.♡.116.170) 2007-08-31 (금) 23:06
정말 시원한 반박입니다.
그나저나 제대로 적반하장이군요. 근거도 없는 말을 막해대고..
탄고구마 (124.♡.160.131) 2007-09-01 (토) 23:30
그나저나 위에위에.... 분, 개독 여자랑 결혼한 형이 바보죠.

난 종교부터 보는데...내가 물이 안 들어도 집안에 성경, 십자가 이런 거 뒹구는 꼴 못 봅니다.

1. 왜 신도 아닌 조상께 상 올리는 제사가 유일신에 위배하는지...
2. 단군상 훼손
3. 우리의 전통조형물인 장승 훼손

이 세가지가 제일 열받는 이유였습니다, 평생 개신교들에게.
mandr9276 (121.♡.93.19) 2007-09-03 (월) 13:40
개독이 2000년간 사회에 끼친 악영향을 더 피력했으면 좋았을 것을--
예. 7-800년간 지속되었던 종교전쟁 각종 기독교전쟁 40만명을 불태워 죽인 종교 재판
90만명을 죽인 여호와의 악마 마귀행위
여호와나 예수는 악마이며 악마의화신이라는 것
mandr9276 (121.♡.93.19) 2007-09-03 (월) 13:42
악마(惡魔) 가짜 하느님을 구분하는 13가지 방법
(이 기준은 역사와 경전을 통하여 삼은 것이다.)
1. 사람을 많이 죽이면 악마이다.
2. 전쟁을 많이 하거나 원인이 되면 악마이다.
3. 남의 것을 훔쳐도 좋다고 한다면 악마이다.
4. 믿지 않으면 지옥 간다고 협박하면 악마이다.
5. 믿어서 가정이 파괴되면 악마이다.
6. 믿어서 친인척 간에 원수가 되면 악마이다.
7. 믿어야만 구원한다고 하면 악마이다.
8. 불협화로 사회가 불안하면 악마의 소행이다.
9. 다른 신은 무조건 사탄이라고 한다면 악마이다.
10. 괴변과 괴리가 난무하면 악마이다.
11. 과학이 부정된 채 믿음을 강요하면 악마이다.
12. 이들이 가는 곳마다 전통문화가 파괴되므로 악마이다.
13. 환부역조(換父逆祖)하면 마귀이다.

이상의 13가지 중에 한 가지라도 해당되면 악마에 가깝고 모두가 해당되면
대악마이다. 그러므로 악마 교라고 불러야 한다.
 악마를 악마라고 부르지 못하는 것은 비겁자이며 지혜롭지 못한 자이다.
기독교(천주교)는 13가지가 모두 해당되므로 악마 중에 악독한 악마이다.
로엔고르딕 (61.♡.152.124) 2007-09-03 (월) 16:55
윗분들이 장황하게 쓰셨고 본문 반박도 잘 써넣으셔서 빼거나 덧붙일게 제 입장에선 없네요.

쓰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단군치우천황 (58.♡.41.53) 2007-09-04 (화) 16:51
바이블이 <조페시> 말대로 개구라에 성스런 구라죠^^emoticon_039
와나잡것들 (211.♡.22.234) 2007-09-07 (금) 17:24
멋진대요?  ㅎㅎ 글 쓰시느라고 완전 힘드셨을 듯;;
위험수위 (125.♡.241.136) 2007-09-07 (금) 20:30
어떤녀석이 저딴 야리꾸리한 편지집(수필집) 하나 한국에 가지구 들어와서 지금 현재 많은 사람들을 괴롭게 만드나.... 애시당초 고것만 잡아 족쳤으면.... 이런일 없었을 텐데....

편지집(수필집) 하나만 있으면 돈버는 세상... 한국은 그런곳이다...
참 목사씨들은 머리도 조아... 쉽게 돈버는 방법, 쉽게 사람들 컨트롤 하는 방법을 알고있으니 말이다...
딱 시기 적절했지.... 무지무지 못살때 사람들에게 꿈과 희망을 준답시며, 악착같이 뜯어왔으니까 말이다. 내보기엔 남은 국물까지 쏙쏙 다 빼먹는걸로 보인다.

한국의 국력이 강대했다면... 요런거들 퍼지기 전에 척결했을텐데....
쌀막걸리 (220.♡.67.237) 2007-09-15 (토) 12:37
시원하게 잘 쓰셨네요. 수고하셨습니다. ^^
덤바위 (220.♡.138.202) 2007-11-09 (금) 01:46
통쾌하군요!!!

이 글 누가 쓰셨습니까?  ^^
triumvirat (122.♡.101.161) 2007-11-23 (금) 21:59
악행 양산 공장인 교회, 짜증나는 대부분의 예수쟁이들, 성경인지 바이블인지.. 호텔가면 서랍안에 있는 쓰레기.... 반드시 모조리 박멸합시다. 앞장서진 못해도 열심히 뒤에서 밀겠습니다.
가라스 (121.♡.233.13) 2007-11-24 (토) 05:46
저들은  시선과 사고가  극히 편협한 곳에 제한 집중 되어 있습니다

지들 밥 되는 곳에요

그런데  너무  점잖케, 또  광범위(점점  이론적으로 . . .) 하게  응하다가는

김 빼기 유인구 에  체력 소모하기  딱 입니다.      밥에는  밥으로  , 유인구에는  유인구로,

쫄따구에는  쫄따구로,          너무 맑은 영혼으로  저놈들  소모품을 응대하기는  아깝습니다

통촉 하소서. . .
RandyRhoads (210.♡.87.164) 2007-11-26 (월) 13:23
적반 하장도 유분수가 있지.
저들은 정녕 자신들의 모습을 모르는가!!!!
숭구리당당 (116.♡.185.19) 2007-12-10 (월) 11:49
청소년 보호법에 따라  개독경 "청소년유해매체물결정신청"을 합시다..
      [별지 제1호서식] <개정 2005.4.27>  (앞쪽)                               
┏━━━━━━━━━━━━━━━━━━━━┯━━━━━━━━━━━━━━━┓
┃청소년유해매체물결정신청서                    │처리기간                                  ┃
┃                                                            ├─────────────------------──┨
┃                                                            │30일                                      ┃
┠─┬──────┬┬────────┬─┴───────────────┨
┃신│①성명          ││②주민등록번호    │                                                  ┃
┃청│(대표자)        ││                        │                                  ┃
┃인├─────------─┼┴─────------───┴─────────────────┨
┃  │③주소      │(☎:                  )                              ┃
┃  ├──────┼───────────────────────────┨
┃  │④기관명    │                                                      ┃
┃  │(단체명)    │                                                      ┃
┠─┴──────┼───────────────────────────┨
┃⑤제명          │                                                      ┃
┠────────┼───────────────────────────┨
┃⑥매체물의 종류 │                                                      ┃
┠────────┼──┬───────┬────────────────┨
┃⑦제작자명      │    │⑧제작연월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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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⑨기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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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소년보호법 제8조제3항 및 동법시행령 제5조제3항의 규정에 의하여 당해┃
┃매체물에 대하여 청소년유해매체물로 결정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                                                                        ┃
┃                                                                        ┃
┃                                                                        ┃
┃년      월      일                                                      ┃
┃                                                                        ┃
┃                                                                        ┃
┃                                                                        ┃
┃신청인            (서명 또는 인)                                      ┃
┃                                                                        ┃
┃  청소년위원회(각 심의기관)위원장 귀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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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비서류>                                        │수수료          ┃
┃ 1. 당해 매체물이 청소년에게 유해하다고 인정되는 사유 ├────────┨
┃                                                      │없음            ┃
┃                                                      └────────┨
┃ 2. 당해 매체물 1부(개)                                                ┃
┃ 3. 30인 이상의 서명서(해당자에 한합니다)                              ┃
┃ ※ 이 신청서는 무료로 드립니다.                                        ┃
┃ ※ 뒤쪽의 신청안내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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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259-08511민        210mm×297mm                                       
  99.5.21 개정승인      (신문용지 54g/㎡)                                 
  ※ 신청안내    (뒤쪽)                                                       
  1. 이 신청서는 아래와 같이 처리됩니다.                                       
┏━━━━━━━━━┯━━━━━━━━━━━━━━━━━━━━━━━━━━━━┓
┃신청인            │처리기관                                                ┃
┃                  ├────────────────────────────┨
┃                  │청소년위원회(각 심의기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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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신청서작성│제출│  ▶│접수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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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
┃  │              │      ▼                                                ┃
┃  │              │    ┌────┐                                        ┃
┃  │              │    │심의결정│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결재    │                                        ┃
┃  │              │    └┬───┘                                        ┃
┃  │          통보│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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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아래 사항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가. 청소년에게 유해한 매체물이 유통되고 있는 경우에 법 제21조제3항의 규   
  정에 의한 관계기관 등 또는 청소년유해매체물 결정에 관하여 30인 이상의       
  서명을 받은 자는 당해 매체물에 대하여 청소년유해매체물로 결정하여 줄         
  것을 청소년위원회(각 심의기관)에 신청할 수 있습니다.                         
    나. 청소년위원회(각 심의기관)가 청소년유해매체물로 결정한 경우에는 누구든 
  지 이를 청소년에게 판매 등의 행위를 해서는 안되며 이를 위반한 경우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게 됩니다.
두부 (211.♡.56.229) 2008-01-26 (토) 15:11
TV에 나오는 연예인 애들이 십자가 목걸이, 귀걸이등 어떻게 해서라도 개독들을 표현하고
 개독을 전파하려는 바이러스 같은 인간들을 모두 추방합시다. 윤시원, 이휘재, 탁재훈, 등등등등
처음처럼 (59.♡.229.61) 2008-02-02 (토) 20:10
개 목걸이 걸고 다니면서 개 처럼 살라고 하세요.
그 사람들은 (특히 연예인들) 인기를 먹고 사는 사람들인데 인기에  대한 애착이 대단한  사람들 입니다.
언제 추락 할지 모르는 인기의 뒤안길을 그들은 먹사들에게 의지 하고 삽니다.
머리에 손 얹어주며 기도 해주죠. 큰 소리로 쇼맨처럼 그러면 윤시원, 이휘재, 탁재훈, 이런 사람들은
자신이 야훼의 성령을 받았다고 생각 하며 마음의 위안을 삼고 특히 개목걸이를 함으로서 주인에게 끌려  다니는 개처럼 이리 저리 주인따라 아무 생각없이 다니는 것입니다.
그런 모습이 보기 싫다고 뭐라고는 말을 못하죠. 왜냐 하면 종교의 자유의사 표시이니까요.
어떻튼 이 또한 퇴출해야되는 연구 대상이라고 봅니다.
뱀창자 (207.♡.101.12) 2008-02-10 (일) 02:51
개독주의 주구모임인 한국언론회의의 되먹지 못한 성명서와 이에 대한 통쾌, 유쾌, 그리하여 읽는순간 수년간 묵은 체증이 싹 내려간 반박문을 널리읽고 유포하여 불쌍하고 사악한 사탄의 무리들을 구제하는데 널리 쓰리라
개독반대운동 (121.♡.84.163) 2008-02-26 (화) 19:02
개독들 정말 지긋지긋하다.
답답해서 말이 안나오는 종교.
따라서 개독들을 반박할때는 이것보다 좋은것은 없다고 봅니다.
일반시민들도 이 사실을 알아서 교회박멸에 힘써주시면 좋겠습니다.
ES44DC (220.♡.25.180) 2008-03-26 (수) 11:34
정말 잘 쓰신 글입니다. 저도 읽고 많이 공감됩니다
나홀로교주 (220.♡.180.131) 2008-06-02 (월) 16:27
반기련 회원인 것이 너무 너무 자랑스럽습니다.
개독박멸 그날까지~~
jeeta (121.♡.27.109) 2008-07-30 (수) 01:36
좋은 글 잘보았습니다
부엉이 (61.♡.96.95) 2008-08-10 (일) 14:45
반기련이 너무 좋습니다.

개독들 종교 이기주의 단체하려면

딴나라가서해라 훠이훠이~~~
사회인 (121.♡.24.216) 2008-09-24 (수) 23:11
기독교의 허와 병폐는 국민대다수가 아는 일이지요. 하지만 그것을 알리고 대항하는 사람은 거의 없는것 같습니다. 반기련이 있기에 참 다행 입니다. 앞으로도 보다 많은 행적바랍니다.화이팅!!
rural (122.♡.47.105) 2008-10-16 (목) 02:22
제 친구 중에 목사가 하나 있습니다.
몇 번 만나 봤는데, 돈 긁어 내고 공짜로 밥 얻어먹는 재주는 탁월 하더군요.
돈은 내가 내는데도 하나도 기분 안나쁘고 오히려 내가 대접을 받는 것 같은 착각이 들더라구요.

아, 이 넘 계속 만나면 안되겠다 싶은 생각이 듭디다.
계속 만나다가는 내 재산 몽땅 강탈 당하겠다는 생각이 들지 뭡니까.
그래서 지금은 전화번호 바꾸고 연락을 끊고 지냅니다.

금란교회 김홍도는 하나님은 음성을 듣고 퇴직금도 몽땅 바치고, 아파트도 팔아서 바치는 것이
진정한 하나님의 자식이고 성도라더군요.
내 생각은 진짜 하나님의 음성이 들리는 그 상태면 정신병원에 가야 될 거 같은데.....
그러면 자손이 후에 백배 천배 은혜를 받게 될 것이라면서 열변을 토하더만요.

그러면 퇴직금, 아파트 몽땅 바치면 그 사람은 어떻게 되나요?
아마도 노숙자로 지내다가 개처럼 죽겠지요?
김홍도는 그 돈으로 호의호식하면서 떵떵거리면서 살구요.

대한민국 대다수의 목사들이 김홍도와 같은 마인드를 가지고 사기를 치고 있는데,
법적으로 아무런 재제를 할 수 없다는 게 너무 안타깝습니다.
아무리 사기를 쳐도 헌금으로 받았으므로 전혀 처벌을 받을 수 없잖습니까?

반기련이 열심히 노력해서 국민들이 이런 사기꾼 목사, 무당 목사, 사업가 목사한테
당하지 않도록 해야 되겠습니다.
늙은양 (222.♡.80.126) 2008-12-29 (월) 11:50
개독놈들은 오늘도 짖었쓰의 개소리를 전파하는군요. 하나놈 뒈져라!!
신세계 (24.♡.252.1) 2009-06-27 (토) 16:33
오늘날 기독교가 이지경으로된것은 그들만의 잘못은 아니라 생각됩니다. 종교가 나쁜것이 아니고 그것을 행하는자들이 추악하여 만들어진 결과이고, 그것을 믿고 따르는 사람들을  그냥두고 있었다는것도 책임이 있다고 봅니다. 지금에와서 성경을 금서로 만들자는것은 무리가 따르지 않는가 생각해 봅니다.  성경적으로 보자면 학대 당하고 고통받으면 더 강해지는 그런 종교이지요. 왜냐하면 예수가 우리를 위해 고통받아 십자가에 못박히었다고 하지 않읍니까? 때론 더 자라지 못하게 하는것이 눌러 죽이는것보다 낫다는 예기지요.  그래도 진정한 종교인은 어떤 종교를 믿던간에 참된 인간으로 살아가지 않습니까?  우리가 그들의 잔인성과 혼돈을 그대로 실천하면 그들보다 나을께 없지 않습니까? 세상이 물질만능주의가 되어 신앙을하는 사람이 사업가가되어야하는 이세상을 비난해봅니다. 그런 사람들을 불쌍하게 보아 더이상 그런 생각을 가지는 사람이 생기지 않도록 하는것이 지금은 바람직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서양식으로 병이들면 병든곳을 자르고 도려내는 방법은 고통과 후휴증이 막심하듯 우리는 과연 병의 근원이 어디에서 부터 나와 문제가 되는가을 파악하여 치유해야할 부분은 치료를하고 그뒤는 더 이상 발전되지 않도록 하는것이 바람직하지 않겠읍니까? 때론 병도 지니고 살아야 때가 있읍니다.
oaciah (121.♡.183.152) 2009-08-24 (월) 12:41
역시 기독교도들은 이성이 결여된 인간들의 집단인듯하군요...
초꼬슴 (114.♡.116.64) 2009-10-18 (일) 02:03
퍼가도 되죠.. 너무 절묘한 글이라서 ..
Lunatic (61.♡.10.131) 2009-11-02 (월) 02:12
좋은 반박글 잘 보고 갑니다~
저희 사촌형도 교회 다녀서 교회 오라고~ 오라고~ 해서 한 두어달 다녀봤는데
뭐랄까 거기서 하는 이야기를 들어보면 정말 신앙심이 있어서 온다고도 하지만 무서워서라도 와야겠다라는 생각이 더 크게 들도록 만들더군요 ㅡㅡ;
뭐 지금은 거의 교회 생까고 있습니다만.. ㅋㅋ
고래알 (211.♡.66.130) 2009-11-28 (토) 18:26
'십일조' 란 말은 성경에 몇 번 나오는가..  '헌금으로 믿음을 증명하라' 는 목사님도 계시던데 . . .
Paradox (116.♡.48.75) 2010-02-17 (수) 16:44
기독교인이 이글읽으면 화나서 컴퓨터 부수겠네 ㅎ
고송나무 (168.♡.192.116) 2010-03-18 (목) 12:39
참 멋찐 반박글 잘 봅니다... 개독을 참 어떻게 할지!!!
개독까불면훅간다 (211.♡.237.109) 2010-03-22 (월) 00:54
개독들...구약 버리겠는데요?
백지 (125.♡.18.132) 2010-03-28 (일) 07:21
우째 이렇게 통쾌할데가 있답니까?
완존 최곱니다... 멋져부러요...
열심히 공부해서 써먹어야쥐..
그럼그럼 (121.♡.118.139) 2010-04-02 (금) 21:29
역시 통쾌합니다.
단군시종 (125.♡.224.85) 2010-05-02 (일) 16:58
성경은 새로 작성해야 한다.
성경은 돈벌이 용으로 편집된 사악한 문서이다. 원래 경전의 예수의 뜻을 그대로 담아야 한다.
십일조를 금지시킨 예수의 행적, 성직자와 싸우는 안티의 원조 같은 예수의 행적을 성경에 그대로 담아야 한다.
먹사들이 자기들 불리한 내용은 삭제하고, 사악한 문구만 골라서 편집했다.
기독교없는세상 (112.♡.139.182) 2010-05-06 (목) 17:28
기억은 나지않으나 어떤책인가에서 인류역사적인면에서 한가지 문화가 지속되는 기간이 나오는데.기독교의 존속은 금후 2000년(?)인가는 더 지속된다고 하는데....반기련의 활동이 존속기간을 조금은 줄일수있는 인류의 희망으로 되어야하는데.  구름한조각 흘러갑니다..
개차반 (110.♡.39.121) 2010-07-25 (일) 07:56
옜쑤지옥^^ 김빱천국^^
할~~~렐루~~이여~^(^**
야훼의천국떼씹 (218.♡.220.80) 2010-08-04 (수) 08:31

정말 싱크로대박이네요. "개밥그릇뻇길까 두렵다"

칡넝쿨 (211.♡.231.143) 2010-09-14 (화) 13:34
이 글에 비추천을 누지른 넘은 언넘이여 ~ ???

위장전입한 개독이 분명하겠군...!!!

흠, 흠, 자수해서 광명 찾아라 ~ !!!
개구리밥 (203.♡.199.231) 2010-10-25 (월) 22:00
쥐여!.부디 불쌍티 불쌍한 어린양들을 많이팔아 영업번창하시고!.....계속 자멸에길로역사하시길요!...... 
조조와유비 (221.♡.13.195) 2010-11-23 (화) 04:57

기독교의 허잡한 교리와 간악한 행동에  대한 명쾌 통쾌한 해설,
반기련에 대한 음해성글에 대한 조목조목 저들의 저질 논리를 뛰어넘는
이론적 반박 ,
 참, 대단하십니다!

양털 (115.♡.68.19) 2010-12-14 (화) 17:27

안 티 크 리 스 트 반 자 이 (만세)~~~~~~~~~~~~~~~~!!!!!!!!!!!!!!!!!!!!!!!!!!!!!!!!!!!!!!!

뱃사공이 (118.♡.57.126) 2010-12-20 (월) 03:53

후련합니다.

우리동네(충주)에 요즘도 봉고차에 예천불지 틀어놓고 고성방가하는 최** 라고하는
 정신이상자 먹사하나 있는데요.

차세우고 대화를좀 해보려해도 잽싸게 내빼면서 오로지 스피커만 틀어놓고  달리기만 한답니다..

겨우 안티3년차인 저에게도 이길 자신이 없는거죠..  저한테 한번 당했거든요.. 

아란야 (121.♡.149.189) 2011-01-25 (화) 23:31
저 끝없고 끝없는 우주에서 도대체가 오직하나 뿐이라고하는 신인지 신발인지는 어디에 꼭꼭 숨어있을까? 우주탐사가 없던시절에야 무조건 저하늘에 계신다 하고 하늘한번 가르키며 어리석은 위선자들이 믿습니까하면 양팔머리위로 처들고 믿습니다 했지만 지금은 화성까지 가보아도 그놈의 천국은 보이지않고 하나님아버지도 아들도없는데  더멀리 이사를 갔는지-보이면 다들통나서 또맞아 죽을수있으니까-  진화설을 부정하고 과학을 두려워 할수밖에없는 열악한 기독교의 현실- 나날이 발전하는 과학의 혜택을누리고 살면서 과학을부정하는 모순덩어리 ㅎ -개신교의 원천이 미국이고 과학의대표가 미국인데  천체과학자들이 우주는 스스로 생기고 스스로 흩어진다고했지 그기에는 결코 절대 유일신은 보이지않았다 -이제 미국이나 유럽에서는 하나님이다 나는하나님의 영원한 종이다 천국이어떻고 종말이 어쩌고하는 틀에박힌 설교에 신물을 느끼며 교회를 줄줄이 떠나고있다고한다 영원히 종으로 살아야될 이유가 없음을 이제는 서서히 느끼고있는것이다   그런데 대한민국 교회는 욕심에찌든 사람만있는지 미쳐버린건지 자기나라의 역사를 부정하고 문화를 없애고 사찰에 불을지르고 부모형제를 악마로 이웃을 사탄이다 이단이다 갓가지 해괴한 말들로이간질하고 일제시대 기독교가 저지른 악행들처럼 이사회의 분란을 일어키고 혼란에 빠트리고있다 모습은 한국사람인데 아예 미국사람으로 변해버렸으며 좋겠다는식이다 자기가 태어난 나라의 문화와 정체성을 말살하고 미국 사회를만들고 싶어발악한다 민족과 나라팔아먹는 매국이 이런일들이 아니겟는가? -어찌하여 선량했던 한민족이 유일신에 미친 악마같은 모습으로 변해갈까요-어찌하면 저들이 다시 제정신으로 돌아올까요?  자기자신이 이세상에서 최고 존귀함을 어찌생각 못할까요?   절대 신이란것이 자기마음의 허상임을 어찌하면 알게될까요? 옛 정치 권력자들과 가짜 성직자들이 헤아릴수없는 국민들의 피비린내로 더러운 사욕을 채우는 수단으로 이용했음을 어찌모를까요? 아직도 내가 이용당하고 있음을 눈치채지 못하고 있을까요? 우리의 삶은 결코 일회용이 아님을 어찌알까요? 자기스스로의본질은 그무엇에도 간섭받지않고 그무엇도 간섭할수없다는것을..나의존재는 본래부터 영원하다는것을 어찌알까요? 내가 본래로 우주 그자체임을 어찌알까요?  절대신 이라는것은 태초에 없었음을 어찌하면 알게될까요? 이세상 모든것이 내가 스스로지은 원인과 결과의 현상이며 허상임을 어찌알까요?
금일봉 (218.♡.190.24) 2011-02-17 (목) 15:21
오래전 글이지만 오늘 이 글을 읽고 속이 후련한 느낌이 드는건 무슨 이유일까!
수입무당시러 (211.♡.234.124) 2011-03-30 (수) 00:13
짖는개는 몽둥이가 약인데
들풀 (58.♡.31.28) 2011-04-29 (금) 17:01
너무나 명쾌하고 논리정연한 반박글, 개독들은 이 글을 읽고 무슨 변명을 할 수 있을 것인가?
15억의강철사자 (112.♡.174.53) 2011-10-08 (토) 00:45
지속적으로 전개되어야 할 지극히 값진 인류의 사명이다.

이제 슬슬 폭력 투쟁도 알게 모르게 해야 할 때...

개가 사람을 무는 것을 어찌 보고만 있으리오!
시라쏘니 (58.♡.121.46) 2012-03-03 (토) 18:50
개독은 부패할때로 부패했지요 뇌까지 썩은 인간들이 많아서
지들이 잘못한거 회개하면 끝나는지 아는 병자들이라 ....대화 자체가 안되요 ...
진짜 악에 종교는 개신교 개독교 이지요 ...정신줄 놓은 개독들이 박멸이
많이 되야할텐데요 ....!
겨울나무 (59.♡.80.111) 2012-03-12 (월) 18:41
반사회젹운동이라.....오만함의 극치이군요.

어디 대한민국이 기독교인들만 살고있는 나라입니까?

치면 더 단단해 지는게 종교라 솔직이 걱정됩니다.

제일 좋은건 내부분열로 스스로 자멸하는것인데....

그렇다고 마냥 두고볼 수도 없으니 답답하네요.

어쨌든 반응이 왔네요.

수고하셨습니다.
겨울나무 (59.♡.80.111) 2012-03-12 (월) 19:54
폭력은 폭력을 부를뿐입니다. 안좋은 방법입니다.

그리고 논리적 대응도 별 효과가 없을것같다는 생각입니다.

어차피 종교는 논리적으로 접근할 대상이 아니기 때문에...

제 생각엔

일차적으로 기독교 신도수가 더이상 늘지않도록 지속적인 홍보--특히 자라나는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교육및 홍보- 그러기위해서는 안티가 아닌 비기독인을 위한 보다
 
적극적이고 공격적인 홍보가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자기는 안나가면서 애들은 나가라는 혹은 방임하는 부모도 있거든요.

두번째는 기성 교인들인데--- 이분들은 답이 안나오네요.

일단 한번 쇠뇌가 되면 끝까지 가니까--- 돌아가실때까지 내버려 둘수도 없고----

그리고 마지막으로 돈줄을 죄는것도 효과가 있을것같은데,
 
제생각엔 십일조를 타겟으로해서 십일조의 부당함,

십일조와 구원과는 전혀 상관없다는 메세지를,

즉 십일조 안내기운동을 교회안에서 일어날 수 있도록 유도하는것

그리고 밖에서는 교회의 세금추징문제를  적극 이슈화해서

사회적공감대를 형성하는것, 서명운동도 한번 생각해봤으면 좋겠습니다.




이 못된 기독교가 언제나 없어지려나--- 에   휴----------  
발라주마 (121.♡.198.73) 2012-04-17 (화) 15:07

개독교에 이런 친절한 해설까지 해야 하는 이 서글픈 현실...

표범 (61.♡.222.139) 2012-05-29 (화) 04:12

시원하고 통쾌한 해설.

개수교 망나니들에게 가하는 일갈이 일품입니다.

반기련에서 진행되는 운동들은 모두 성공적으로 법적으로 합헌되야하는 운동이며 이 사회에 반드시 필요하다고봅니다.

아, 정말 개독또라이들의 발작이 완전히 멈추는날이 하루라도 빨리오면 좋겠습니다.

개독은쥐옥으로 (119.♡.53.65) 2013-05-23 (목) 05:20
전 세계 20억 명 이상이 하나님의 말씀으로 믿고 있다고 하는데, 제발 우리나라 개독들은 종교를 믿으려면 최소한 외국의 신도를 본받아라...
디스토피아 (119.♡.41.90) 2013-07-31 (수) 22:47
맞는 말씀! 예수쟁이들은 말도 안되는 말을 이어붙여서 뻔지르르하게만 이야기하죠. 도무지 대화를 이어갈 수가 없습니다. 자기들은 되게 지성인인척 하면서 비기독교인을 무시합니다. 제발 성경공부말고도 다른 공부도 했음 좋겠네요. 역사나 과학이나. 이런 얘기를 하면 그들은 또 교만하다고 하겠죠. 믿음이 부족하다며 어디 신을 모독하냐며....히히히
anyfree (76.♡.11.17) 2014-03-27 (목) 10:01

이민온지 얼마 안됐습니다.

여긴 미국 la 한인타운근처입니다.

오늘아침 일터에서 어떤 장로가 교회에 나가냐고 물어서

 교회안나간다고하니까 한국에서 지긋지긋하게 듣던소리

교회에안나가면 지옥불에 떨어진다고하고

 내몸에 마귀가 있다며 나에게 호통을 치더이다.

"마귀야 물러가라" 며

아 언제나 이 공해에서 벗어나 자유롭게 살 수 있을까요

여기서 비 기독교인으로 살아간다는게 여간 힘든게 아니군요

무기력 (218.♡.162.10) 2014-04-01 (화) 11:31

멋지네요

피터조셉 (116.♡.11.178) 2015-05-18 (월) 00:56
* 비밀글 입니다.
이상과도마복음예… (175.♡.47.39) 2016-09-30 (금) 02:15
오랫만에 시원한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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