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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교의 신 여호와는 2쪽짜리 퍼즐도 못 맞춘다]-헐!
글쓴이 : 제삼자  (121.♡.127.15) 날짜 : 2017-01-10 (화) 06:42 조회 : 2123 추천 : 2 비추천 : 0
[예수교의 신 여호와는 2쪽짜리 퍼즐도 못 맞춘다]-헐!


다음 글은 정신을 똑바로 차리고 읽어도 제대로 이해하기가 힘들 것 같다.
내용이 어려워서가 아니라, 내용이 재미가 없고, 글 쓰는 사람의 전달 능력이 서툴기 때문이다.



쌍둥이 형제 甲과 乙이 있었다. 甲이 먼저 태어나서 형이 되고, 乙이 나중에 태어났기 때문에 동생이었다. 
그런데, 어떤 사정이 있어서 甲과 乙이 합의하여 형과 동생의 지위를 바꾸기로 했다. 
법적(法的)으로 수속을 밟았다고 해도 좋고, 천지를 창조한 전지전능한 신(神)의 찬동으로 결정된 합의라 해도 좋다. 

그래서, 乙이 형 노릇을 하기로, 甲이 동생 노릇을 하기로 결정이 되었다고 한다. (이대목에서 정신을 바짝 차려야 한다.)
다시 말해서, 이제부터는 형이 동생 노릇을 해야 되고, 동생이 형 노릇을 해야 된다. 전지전능한 신 여호와가 결정(예언)해 놓은 것이기 때문에 철칙이다. 대박!


철칙적으로 형이 동생의 종노릇을 하기로 되어 있다. 그렇다면, 甲과 乙 중 누가 종이 되어야 할까? 
특히, 형이 동생의 종 신세가 되도록 하는 운명이 신(神=여호와)의 계획이며, 甲과 乙이 형과 동생의 지위를 바꾼 것도 여호와의 동의로 이루어진 것이다. 
그러면, 누가 상전이고, 누가 종 신세여야 되는가? 

당연히, 신(神)이 새로이 정해 준 형 乙이 동생 甲의 종노릇을 해야 할 것이다. 그래? 안 그래? 뭔 말인지 알아 들었어?


바이블을 보자.


[(예수교의 전지전능한 신) 여호와께서 그(이삭의 처)에게 이르시되, 
"두 국민이 네 태(胎)중에 있구나. 두 민족이 네 복(腹)중에서부터 나누이리라. 이 민족이 저 민족보다 강(强)하겠고, 큰 자(큰 아들)는 어린 자(작은 아들)를 섬기리라." 하셨더라.]

(창세기 25;23)


예수교에서 <믿음의 조상>으로 칭송되는 아브라함에게 외아들 '이삭'이란 자가 있다. 이삭의 처 '리브가'는 쌍둥이를 임신하고 있었다. 
전지전능한 신 여호와의 계획으로 점지된 임신이라고 한다. 이 때, 여호와의 예언이 내린다.

"네(리브가) 뱃속에 쌍둥이가 들어 있구나. 작은 아들은 강자(强者)가 되고, 큰 아들은 약자(弱子)가 되어, 마침내 형이 동생을 받들어야 하겠구나." 
이것이 예수교의 전지전능한 신 여호와의 예언(계획)이다.

그런데, 큰 아들 <에서>는 태어난 후에 동생 노릇을 하게 되어 있고, 작은 아들 <야곱>은 태어난 후에 형 노릇을 하기로 되어 있다. 전지전능한 신 여호와가 결정해 놓은 운명이다.
다시 확인해 두자. 이 후로는 동생 <야곱>이 형이고, 형 <에서>가 동생이다. 알았지? 

자, 그렇다면, 여호와의 예언(계획)에 의하여 누가 강자(주인)여야 하고, 누가 약자(종)여야 될까? 


(여기서부터 정신을 좀 더 바짝 차려야 한다.)

바이블 내용에 의하면, 동생 야곱이 여전히 강자로서 여호와의 택한 백성 이스라엘이 되고, 형 에서는 여호와의 버린 자식(이방 민족)이 된다. (뭔 말인지 알아?)


여호와는 자기가 해 놓은 말 내용에 갈피를 잡지 못하여 우왕좌왕 초점(焦點)을 잃고, 착각 속에서 헤매고 있다. 
세상에 굴러다니는 설화를 줏어다가 인용한 것까지는 괜찮았으나, 어느 것이 큰 아들이고, 어느 것이 작은 아들인지를 분간을 못하고 있다.
형과 동생 관계를 바꾸기로 했으면, 이제부터는 <야곱>이 형이고, <에서>는 동생이어야 한다.
그런데, 바이블(여호와)은 계속해서 형과 동생을 구분하지도 못하고, 내려진 축복도 우왕좌왕 뭐가 뭔지 모르게 뒤죽 박죽이 되고 있다. (뭔 말인지 알아?)

태어난 순서로는 <에서>가 형이고, <야곱>이 동생이다.
그러나, 후천적(여호와의 계획)으로는 <야곱>이 형이고, <에서>가 동생이다.
그렇다면, 여호와가 내려주기로 예언된 축복(또는 저주)은 어떻게 되어야 할까? 즉, 누가 주인(강자)이어야 되고, 누가 종(약자)이어야 될까?

바이블에서 여호와는 계속해서 <야곱>에게는 축복을 내리고, <에서>에게는 저주를 내리고 있다.
"큰 아들에게는 저주"를, "작은 아들에게는 축복"을 내리기로 예언한 것을 여호와는 까먹고 있는 것이다.
아니지. 어느 것이 큰 아들이고, 어느 것이 작은 아들인지 그것을 혼동하고 있는 여호와이다.


바이블 내용은 신의 말(가르침)일 수가 없다는 증거이다. 
미개 시대의 종교 사기꾼 중에서도 두뇌 조직이 엉성한 자가 횡설수설 떠들어 놓은 허구, 모순, 궤변이 바로 바이블이다. 맞다. ㅎㅎ...아멩 할렐루야!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제삼자 (121.♡.127.15) 2017-01-10 (화) 06:43
[그게 입이야 아가리야?] 


[(여호와 주둥이 가라사대)
"네(사람)가 만일 네 신 여호와의 말씀을 순종하지 아니하여 내가 오늘날 네게 명하는 그 모든 명령과 규례를 지켜 행하지 아니하면,
이 모든 저주가 네게 임하고 네게 미칠 것이니, 네가 성에서도 저주를 받으며 들에서도 저주를 받을 것이요,
또, 네 광주리와 떡반죽 그릇이 저주를 받을 것이요, 네 몸의 소생과 네 토지의 소산과 네 우양의 새끼가 저주를 받을 것이며,
네가 들어와도 저주를 받고 나가고 저주를 받으리라."]-헐!

(신명기 28;15~19)



사람을 향하여 위와 같은 저주와 악담을 쏟아 내고 퍼부어대는 그것은 입일까? 주둥이일까? 아니면, 아가리일까?
신(神)이란 것이 어떻게 생겨 먹었는지 그것을 도저히 알아 낼 능력이 없는 인간에게 그 신을 찾아내어 믿고 받들지 않으면, 저렇게 무시 무시한 저주를 받을 것이라고 으르렁대는 주둥이(또는 아가리)를 가진 여호와! ㅎㅎ...아멩 할렐루야! 


필자(제삼자)는 스스로 쓴 어느 책에서 "여호와(예수교의 전지전능한 신)는 너무 높은 분이라서 차마 '주둥이'라고는 못 했다."면서, 할 말 못 할 말 다 한 곳이 있다.

그런데, 여기에서는 용기를 내어 그것을 <주둥이> 또는 <아가리>라고 표현해 봤다. ㅎㅎ...아멩 할렐루야! 대박!
제삼자 (121.♡.127.15) 2017-01-10 (화) 06:44
[무쇠 통뼈로 만들어진 예수쟁이들]-저런!


히브리 족속(예수쟁이들의 옛 조상)은 여호와의 택한 백성이라 한다. 그들은 얼마나 좋은까! 대박! 
그런데, 무슨 조홧속인지는 몰라도 히브리 족속은 애굽(이집트)에서 430년 동안 종살이를 하게 됐다고 한다. 헐! 
또, 그런데, 이 히브리 족속을 종살이에서 탈출시키기 위하여, 여호와는 애굽에다 10(실제로는 13)가지 재앙을 쏟아 부었다고 한다.
전지전능하다는 신이라면서 자기 백성을 구출하는 방법으로 그런 짓 밖에는 없었던가? 헐!

1) 지팡이로 뱀을 만든 기적질(재앙은 아님) (출 7;8~13)
2) 전국의 물이 피로 바뀌는 재앙(7 일간) (출 7;14~24)
3) 온 천지가 개구리로 덮이는 재앙 (출 7;25~8;11)

4) 이(또는 모기) 재앙 (출 8;12~15)
5) 파리(또는 등에) 재앙 (출 8;16~28)
6) 가축들이 병에 걸려 죽는 재앙 (출 9;1~7)

7) 사람이 피부병에 걸려 죽는 재앙 (출 9;8~12)
8) 우박(불덩어리)으로 동식물이 결딴나는 재앙 (출 9;13~35)
9) 메뚜기 재앙 (출 10;1~20)

10) 칠흑 같은 어둠 재앙(3 일간) (출 10;21~29)
11) 장자와 가축의 맏배가 도륙되는 재앙 (출 12;29~34)
12) 구름기둥과 불기둥 기적질
13) 홍해 바다가 갈라지는 기적질(재앙)


그런데, 애굽의 바로왕은 13번의 핵폭탄보다도 무서운 재앙을 직접 체험도 하고, 전국이 초토화(焦土化)되는 현상을 직접 목격하고도 미동(微動)도 하지 않고 여호와 신(神)과 맞서서 대항한다.
말이 된다고 생각되는가? 헐! and 대박!

** 고대 이집트의 유물들을 보면, 한 가지도 빠짐 없이 신(神)에게 매달리지 않는 장면이 없다.
   그런 야만 시대의 미개인들인데도 여호와 신의 무시 무시한 기적(재앙)을 목격(체험)하고도 굴복되지 않고 끝까지 그 여호와에게 대항하고 있다. 
   말이 된다고 생각되는가? 헐! and 대박!


우리가 지금 당장 함께 살아가고 있는 예수쟁이들은 예수와 여호와를 믿는다고 한다.
다시 말해서, 예수쟁이들은 예수와 여호와의 전지전능한 재주와 능력을 아주 잘 알고 있다는 말이다.
따라서, 예수쟁이들은 영원히 꺼지지 않고 이글대는 뜨거운 유황불 지옥에 대해서도 너무도 잘 알고 있다는 말이다. 아멩!

그런데도 예수쟁이들 중에 인간이 해서는 안 될 무서운 악독한 짓(범죄)을 식은 죽 먹듯 아주 쉽게 쉽게 저지르면서 멈추는 법이 없다.
예수쟁이들의 간덩이가 부어서 그런가? 헐!

애굽(이집트)의 바로왕이 13가지 무서운 재앙을 직접 맛을 보고도 정신을 못차리고 여호와에게 대항하는 짓이나,
예수쟁이들이 예수와 여호와의 전지전능한 재주를 믿는다(잘 안다)면서도 끔찍한 범죄 행위를 멈추지 않는 짓이나,
"형님 먼저, 아우 먼저" 라고나 할 수 있을까! ㅎㅎ...아멩 할렐루야!

결국, 13가지 재앙이 들어 있는 바이블(예수교의 모든 것)이나,
예수와 여호와의 재주를 믿는다는 오늘 날의 예수쟁이들이나,
모두 모두가 사기 행각이요, 예수교가 통째로 허구(거짓), 모순, 궤변이란 사실을 벗어날 수가 없다는 증거이다.
아니면, 영원히 꺼지지 않고 이글대는 지옥불도 무섭지 않은 무쇠 통뼈로 만들어지 존재가 바로 예수쟁이들이거나. ㅎㅎ...아멩 할렐루야!

"지옥을 잘 알고 있다."면서도 못된 짓을 식은 죽 먹듯하는 예수쟁이들, 무쇠 통뼈로 만들어진 존재들일 꺼야. 안 그래? 대박!


** 참고; 무쇠 통뼈라 할지라도 그것이 뜨거운 유황불에서도 녹지 않는지는 잘 모르겠다.
         아마도, 예수쟁이를 만든 재료가 흙이 아닌 무쇠 통뼈만으로 만들어진 특수 재질이어서 유황불에 녹지 않는지도 모르지....
         그렇지만, 무쇠 통뼈로 만들어진 특수 재질도 지옥불에서는 견디기 힘들 껄? 안 그래? 헐!
제삼자 (121.♡.127.15) 2017-01-10 (화) 06:45
[예수쟁이 사회에는 성전(聖戰)이란 것도 있단다]-헐!


예수교(쟁이) 사회에서는 성전이란 것도 있단다.
사람을 무차별적으로 무수히 도륙시키는 전쟁인데, 거기에 성전이라고 이름 붙여진 성스러운(?) 작업이 있단다. 헐!

어쨌든, 예수교의 신 여호와(또는 예수)가 진두 지휘하는 성전(聖戰)에서 <칼날로> <진멸(殄滅)> <도륙(屠戮)>은 필수 작전이다. 이건 진짜 대박이다! 헐!
그래서, 여기에서는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에서 시범으로 보여주는 성전(聖戰)을 몇 가지만 잠깐 보려고 한다. 
이 성전을 지휘하는 총대장(여호와의 앞잡이)은 저 유명한 <여호수아>이다.


여기에서 말하려는 성전(聖戰)은 600여 년 전에 여호와가 계획을 짜 놓고, 아브라함에게 예언해 둔 것이라고 한다. 
다시 말해서, 여호와가 택한 백성 히브리(예수쟁이의 옛 조상)가 <젖과 꿀이 흐르는 땅>으로 들어가기 위해서 원주민을 싹 쓸어 전멸시키는 전쟁이 바로 성전이다. ㅎㅎ...아멩 할렐루야!
그렇지만, 사람을 대량으로 학살하는 짓이 "성전이라고라?" 헐! 예수쟁이들의 머리통 속에는 무엇이 들어 있을까? 웬 일이니?


아래의 이야기는 사방 100리 쯤 되는 조그만 땅에 옹기 종기 모여 살고 있는 아모리 족속의 5개국 연합군을 도륙 또는 진멸시키는 성전 이야기이다. 5 개국이란 예루살렘, 헤브론, 야르뭇, 라기스 그리고 에글론이라는 조그만 마을 5개를 말한다.

아래의 성전 중 1)~2)는 서전(緖戰)이다.

1) [(여리고) 성중(城中)에 있는 것을 다 멸(滅)하되, 남녀(男女) 노유(老幼)와 우양(牛羊)과 나귀를 칼날로 멸(滅)하니라.] 

(여호수아 6;21)

성전은 시작부터 싹 쓸어 도륙시키는 것이다. 대박!
남녀, 노유, 가축 등등, 생명이 있는 모든 것을 남김 없이 싹 쓸어 죽여 없애는 짓이 바로 성스러운 성전이다. 대박!


2) [여호수아가 아이(城 이름)를 취하여 진멸(殄滅)하되, 여리고와 그 왕에게 행한 것 같이 .....] (여호수아 10;1)

역시, 성스러운 전쟁에서는 <진멸>을 시켜야 된다고 한다. ㅎㅎ...아멩 할렐루야!



3) [여호와께서 그들(5개국 연합군)을 이스라엘 앞에서 패하게 하시므로, 여호수아가 그들을 기브온에서 크게 도륙(屠戮)하고,] (여호수아 10;10)

성전 즉, 예수교의 신이신 여호와(또는 예수)가 진주지휘하는 성전에서는 적군은 도륙되게 마련이다.
그래서, 그런 전쟁을 특별히 <성전>이라고 명명하는 것이다. 대박!



4) [그들(5개국 연합군)이 이스라엘 앞에서 도망하여, 벧호론의 비탈에서 내려갈 때에, 여호와께서 하늘에서 큰 덩이 우박을 아세가에 이르기까지 내리우시매, 그들이 죽었으니, 이스라엘 자손의 칼에 죽은 자보다 우박에 죽은 자가 더욱 많았더라.]

(여호수아 10;11)

여호와(또는 예수)가 진두지휘하는 성전에서는 우박 덩어리 폭탄들도 나타나서 적군을 많이 많이 죽인다고 한다.
성전은 그 성과가 대단할 수 밖에 없구나!  사태가 이러하니, 예수쟁이들만 살 판 났다구! 좋았어!



5) [여호와께서 아모리(민족 이름) 사람을 이스라엘 자손에게 붙이시던 날에, 여호수아가 여호와께 고하되, 이스라엘 목전(目前)에서 가로되,

"태양아, 너는 기브온(城 이름) 위에 머무르라. 달아, 너도 아얄론 골짜기에 그리할지어다." 하매,
태양이 머물고, 달이 그치기를 백성(이스라엘)이 그 대적에게 원수를 갚도록 하였느니라....태양이 중천에 머물러서 거의 종일토록 속히 내려가지 아니하였다.... 

여호와께서 사람의 목소리를 들으신, 이 같은 날은 전에도 없었고 후에도 없었나니, 이는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을 위하여 싸우셨음이니라.]

(여호수아 10;12~14)

예수교의 신이신 여호와(또는 예수)께서 이스라엘(예수쟁이의 옛 조상)의 기도를 들어 주셨다고 한다.
전쟁을 할 때, 행동을 자유롭게 하기 위해서는 태양(또는 달)이 중천에 머물러 있어야 좋을 것이다. 그래서, 이스라엘(예수쟁이의 옛 조상)이 여호와에게 기도를 했던 모양이다.
"여호와시여, 태양(또는 달)이 중천에 오래 머물러 있게 하소서."하고.

마침내, 태양(달)이 중천에 종일토록 머물러 주는 덕분에 적군을 모조리 죽여 없앨 수가 있었다고 한다.
이것이 바로 성스러운 <성전>이라는 것이다. 아멩! 할렐루야! 헐!
어쨌든, 예수쟁이들만 살판났다구! 대박!


6) [여호수아와 이스라엘 자손이 그들(아직도 5개 연합군)을 크게 도륙하여 거의 진멸시켰고....] (여호수아 10;20)

7) [여호수아가 군장들에게 이르되, "두려워 말며, 놀라지 말고, 마음을 강하게 하고, 담대히 하라. 너희가 더불어 싸우는 모든 대적에게 여호와께서 다 이와 같이 하시리라." 하고,] (여호수아 10;25)

8) [그 후에 여호수아가 그 왕들을 쳐 죽여, 다섯 나무에 매어 달고 석양까지 나무에 달린대로 두었다가, 해 질 때에 .....그 시체를 내리어 .....굴에 들여 던지고.....] (여호수아 10;26~27)

9) [그 날에 여호수아가 막게다를 취하고, 칼날로 그 성읍과 왕을 쳐서 그 성읍과 그 중에 있는 모든 사람을 진멸하여 한 사람도 남기지 아니하였으니....] (여호수아 10;28)


* 히브리(예수쟁이옛 조상)가 여호와 신과 함께 원주민 아모리 족속(5개국)을 모조리 죽여 버리고, 그 땅을 빼앗는 장면 즉, 성전(聖戰) 일부를 관람했다.

조그만 마을을 '나라'로 보고, 추장을 왕(王)으로 그려낸 바이블, 바이블 기자는 자기의 조국 땅이었던 팔레스틴 지방에 단 한 번도 구경해 본 적이 없었음이 분명하며, 훨씬 후대에 페르시아 대제국 같은 나라를 경험한 그로서는 자기의 조상들도 그렇게 살았으려니 하는 생각으로 바이블을 
제삼자 (121.♡.127.15) 2017-01-10 (화) 06:46
[편가르기 좋아하는 예수교의 신]


예수교의 신은 사랑을 많이 가졌다고 한다. 그리고, 그 사랑을 나누어주는 게 그의 본성이라고 한다. 헐!
그런데, 이 녀석은 전지전능한 재주도 가졌다고 한다. 대박!
또, 그런데, 이 신은 사람, 짐승, 사물 등등...무엇이든지 간에 편을 갈라 놓지 못하면 온 몸이 쑤셔서 견디지를 못한다. 저런! 

네 편, 내 편으로 나누어 놓아야만 직성이 풀리는 여호와(예수)! 그 예를 몇 가지 보기로 해 볼까?
내 편은 좋은 놈, 네 편은 나쁜 놈! 대박! ㅎㅎ...아멩 할렐루야!



1) 여호와는 우주를 창조 전과 창조 후로 나누었다. 
창조 후를 보면서 "보시기에 좋았다." 또는 "보시기에 심히 좋았다."며 스스로 감격해 했다고 한다.
그러니까, 창조하기 전은 나쁜 것이었고, 창조된 후의 세상 모습이 좋은 것이라는 말이 되겠다.  
그러나, 전지전능한 재주를 가졌다는 녀석이 자기가 해 놓은 짓에 대하여 즉시 후회를 한다. 헐!

창조 전은 어둠과 무(無)만이 존재하는 완전이었다. "아무 것도 없는 어둠" 이것보다 더 완전한 것이 있을까! 
반면에, 여호와가 창조했다는 빛은 머지 않아 반드시 소멸될 불완전이다.
따라서, 예수교의 신이라는 여호와는 완전을 불완전으로 바꾸어 놓은 셈이다. 이럴 수가!



2) 여호와는 에덴동산과 바깥 세상으로 나누어 놓았다고 한다. 
에덴동산(천당?)이 바깥 세상(지옥?)보다 더 좋다고 한다. 사랑이 많은 신이라서 별 짓 다 한다. 헐!
그러나, 에덴동산(천당?)에서는 죄(罪)가 발생한다. 에덴동산(천당?)은 인간에게 있어서 마귀의 소굴이었던 셈이다. 웬 일이니!



3) 여호와는 아벨의 제사는 열납(悅納)하고, 가인의 제사는 거절한다. 편가르기가 아니고 뭘까?
그 결과, 아벨은 억울한 죽음을 당하고, 가인은 살인자가 된다. 
여호와의 편가르기와 편애(偏愛)는 형제의 우애를 망쳐 놓은 셈이다. 이런 못된 녀석의 심술을 보았나!



4) 여호와는 동물(動物)도 정(淨=깨끗한 것)한 것과 부정(不淨=더러운 것)한 것으로 나누어 놓았다. 
그런데, 사람이 잡아먹기도 하고, 여호와에게 드리는 제물은 정(淨)한 동물이어야 한다. 
따라서 생명을 유지하는데는 정한 것보다 부정한 쪽이 유리하다. 더러운 것이 더 좋다는 말이다. 대박!



5) 여호와는 사람도 택한 백성과 원수로 나누어 놓았다. 원수로 분류된 이방 민족은 이유 불문 도륙의 대상이다. 
그러나 그것은 바이블의 헛소리일 뿐이고, 여호와의 택한 백성 히브리(이스라엘)는 고대로부터 지금까지 하루도 편할 날이 없다. 
택함을 받은 히브리 족속(예수쟁이의 옛 조상)은 살아 갈 땅도 없다. 세상이 인정하는 그들의 땅이 언제 마련될지 막연한 일이다. 
그래서, 옛날이나 지금이나 조금도 달라진 게 없이 눈만 뜨면 전쟁으로 지새운다. 헐!



6) 여호와로부터 의인으로 인정되었던 노아에게 아들 셋이 있었다. 셈, 함 그리고 야벳이 그들이다. 
그런데, 여호와는 셈을 좋은 놈으로 지목해 주고, 함을 나쁜 놈으로 점을 찍어 놓는다. 대박! 
야벳은 중간의 얼치기로 정해 놓는다. 어쨌든, 여호와라는 녀석은 재미있으신 분이시다. 헐!



7) 히브리(예수쟁이의 옛 조상)의 제 2대 조상, 이삭에게는 쌍둥이 아들이 있다. 형을 '에서'라 하고, 동생을 '야곱'이라 한다.
그런데, 여호와의 심술은 에서(효자)에게는 저주를 퍼부어 놓고, 잡놈 야곱에게는 축복을 해 준다. 저런! 
예수교에서는 이것을 "여호와의 것이니까 여호와의 맘대로"라고 추켜 올린다.

위의 6) 번에서, <함>에게는 저주를 퍼붓고, <셈>과 <야벳>에게는 축복을 보태 준 여호와였다.
어떤 기준이 없이 여호와의 기분이 내키는 대로 아무렇게나 자행되는 일들이다.
이 쯤되면, 예수교의 신 여호와를 "잡놈"이라고 하여야 되겠지? ㅎㅎ...아멩 할렐루야!



8) 여호와는 시간도 편가르기를 해 놀았다. 안식일과 평일이 그것이다. 안식일에게는 축복까지 베풀어 놓았다. 
축복 받은 안식일과 그렇지 못한 평일에 무엇이 다른 것인지 그것은 아직 모르겠다.



9) 여호와는 땅도 편을 갈라놓았다. 
호렙산의 가시덤불이 있는 땅과 신전(神殿) 또는 성막(聖幕)이 있는 땅은 거룩하게 구별하고, 여타의 땅은 별 볼일 없는 지옥이다.
중동 지방의 사막 벌판을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이라고 구별해 놓고서, 나일강 유역의 비옥한 땅을 차지할 기회가 있어도 그것을 버리고, 굳이 사막 벌판으로 옮겨갔다.

전지전능한 신의 눈으로 보면, 사막 벌판은 젖과 꿀이 흐르는 비옥한 땅이고, 강물이 흐르는 비옥한 농경지는 사람이 살 수 없는 지옥으로 보이는 모양이다.
암, 전지전능하신 신의 섭리를 인간이 무슨 재주로 가늠할 수가 있으랴! 헐! 



10) 여호와는 공간(空間)도 구별해 놓았다. 지옥과 천당이 그것이다. 
천당은 완전한 곳으로서 영생 복락만 있다고 한다. 지옥은 영원히 꺼지지 않는 뜨거운 유황불이 이글거린다고 한다.
지구는 천당과 지옥의 중간 위치인 것 같다. 
여기는 천당 갈 사람과 지옥 갈 사람을 구별하기 위해서 테스트하는 정거장이라고나 할 수 있을까?



11) 그런데, 천당에 가는 사람들도 계급이 있다. 사람을 여러 편(계급)으로 나누어 놓을 모양이다.
지금의 세상에서 어떻게 살았느냐에 따라서 더 큰 상(賞)과 적은 상을 받기 때문이다. 어쨌든, 천당은 지금의 세상보다는 좀 더 정화된 세상인 것 같기는 하다. 
그러나, 천당도 여전히 계급 사회이며, 거기에서도 영원토록 여호와를 받들어야 하는 종 신세는 면할 수가 없는 것 같다.

예수의 직제자 12명은 여호와의 보좌 옆자리를 차지하여 대단히 높은 계급을 가지게 된다고 한다. 
한국의 예수쟁이들은 핍박 시대를 경험하지 못하고 중간에 편입된 이스라엘 족속에 속하는지라, 아주 높은 자리는 얻지 못할 것 같다. ㅎㅎ...



12) 여호와는 약속을 하고서, 그것이 진행되는 시기와 그 약속이 실현되는 시기로 나누어 놓았다.
바이블 내용은 모두가 여호와의 약속이며(여호와의 일방적 통고이지만), 현재의 우리 인생은 그 약속의 진행 과정 즉, 막간(幕間) 인생들인 셈이다. 
먼 훗날 그 약속들이 결실을 맺을 것이다.

여기에 재수가 억세게 없는 중간의 막간(幕間) 인생들이 있는데, 그들이 바로 말세의 환난 시대를 살아갈 사람들이다. 
말세의 그 환난(患難)은 전무 후무(前無後無)한 큰 고통이라니까, 그 시대에 태어나는 사람들은 정말로 억세게 재수 없는 사람들이라고 할 수 있다.
다시 말해서, 말로만 존재하는 "야속의 시대"에 태어날 사람이 있고, 중간의 "환난 시대"를 살아 갈 사람도 있고, 마지막으로 마침내 "천당행 티켓"을 거머쥘 사람, 이렇게 여러 종류의 사람으로 편이 갈라지게 되어 있다. 

예수교의 섭리는 너무도 오묘해서 그것을 다 알기는 매우 어렵다. 그렇지만, 예수쟁이들은 다 안다. 헐! 



13) 여호와(예수)에 의하면, "믿음을 가진 사람"과 "믿음은 갖지 못한 사람"으로 나뉜다고 한다. 
그 믿음을 갖지 못한 사람은 악(惡)하고 교만(驕慢)해서 그렇다고 한다. 따라서, 믿음을 가진 예수쟁이들은 선(善)하고 겸손(謙遜)한 사람들이 되는 셈이다. 대박!

신(神)이 그렇다면 그런 것이다. 
예수쟁이들은 선하고 겸손한 자들이며, 비기독교와 타종교인들은 악하고 교만한 자들이다. 
그리고, 결론은 "예수 천당, 불신 지옥"이다. 대박! 대박! 그리고 또, 대박!



14) 여호와(예수)에 의하면, 여호와(예수)를 믿으면 전부(全部)이며, 그 외의 것은 전무(全無)라고 한다. 
따라서, 인생은 전부(全部)냐 아니면 전무(全無)냐의 갈림길이라고 할 수 있다. 

더 나아가서, 예수가 오기 전이나 아직 예수가 전파되지 않은 사회의 모든 사람들은 과거, 현재, 미래를 불문하고, 전무(全無)로 살아간 사람들이다. 
그러고, 보면, 헛 인생을 살아가는 사람이 많구나.


이제까지 필자도 내가 뭔 소리를 하는 건지 잘 모르겠다. 너무 떠들었더니 정신이 없네........
연말이 되니까...해 놓은 게 없어서 그런가...헛 소리가 막 나오네...2017년! 예수교가 많이 부서질 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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