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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와 야훼가 다른 세 가지 명백한 이유
글쓴이 : 만든신  (183.♡.251.55) 날짜 : 2017-01-26 (목) 10:00 조회 : 1848 추천 : 6 비추천 : 0

- 예수와 야훼가 다른 세 가지 증거

<이 책에는 증거나 확실한 근거가 여럿 나온다. 인간이 신을 만들었다는 반론 불가능한 12증거 외에도 증거를 자꾸 이야기 하는 이유는 보통 사람들과 뇌구조가 다른 기독인들은 확실하지 않고 자신과 다르면 무조건 틀렸다하기 때문이다. 초등학생도 확실히 맞다 고해도 다르면 틀리다고 보는 이들이 유일신을 믿는 이들이다. >

 

예수가 죽은 지 3백년이 지난 서기 325년 콘스탄티누스 대제의 별장이 있던 터키의 니케아에서 황제는 공의회를 소집했다.

황제가 공의회를 소집한 가장 큰 이유는 유대 유일신인 야훼와 예수가 동일한 존재인지에 대한 공개적인 논쟁을 하기 위함이었다.

 

예수와 야훼가 동일하다는 아타나시우스파와 예수와 야훼는 다른 존재라는 아리우스파간의 대립이 있었다.

결국 두 존재는 동일하다는 아타나시우스파가 논쟁에서 승리를 했고 아리우스파는 이단으로 몰려 쫓겨났다. 이후 성경에는 삼위일체가 등장하고 지금까지 모든 기독인들은 유대교의 야훼 하나님과 예수는 동일한 존재로 믿고 있다.

결국 니케아 공의회의 회의를 통하여 예수는 우주를 만든 신의 자리에 당당히 등극했다.

한편 현재 이 책을 쓰고 있는 유신론자 T는 인류 최악의 발명품인 유일신 사상(monotheism)의 망상을 깨기 위해서는 유대 유일신과 예수가 동일한 존재가 아니라는 것을 밝히는 것도 의미 있는 일이라 생각하기에 두 존재가 다르다는 세 가지 증거를 제시하고자 한다.

 

< 유대 유일신인 야훼(영어로는 God, 아랍어로는 Alla, 한국어로는 하나님)와 예수가 다르다는 명백한 이유 3가지>

 

1. 예나 지금이나 성서의 권위는 절대적이다. 그런데 만약 지금처럼 그 당시 성서에 두 존재가 같다고 씌어져 있다면, 누가 감히 이런 공의회를 하자고 했겠는가?

그 때 까지 성서에 언급이 없었지만, 이 공의회 이후 성서는 다시 쓰여서 현재처럼 두 존재가 같다고 기록되었던 것이다.

논의를 위해 회의가 개최되기 전까지 정답은 없었지만, 회의 결과 같다는 결론을 얻었으니 두 존재가 같지 않을 수도 있다는 말이다.(첫 번째 이유)

 

2. 흔히 예수는 '사랑'이라고 기독인들은 자랑스럽게 말한다.

지상에 있을 때 원수까지도 사랑하라고 했던 예수이다.

그런데 야훼는 자기의 배다른 아들들인 기독교와 이슬람교가 천 년이 넘도록 저렇게 무자비하고 처절하게 싸우게 했다.

 

2천 년 전 지상에서의 예수의 말과는 전혀 다른 모습이다.

그리고 사랑만이 정답이라고 했던 예수가 자기 옆의 천국 보좌에 앉아 있는 초대교회의 믿음의 조상들이 자신들의 후손들(시리아인들)이 내전과 박해를 피해 유럽의 거지가 되고 지중해에서 빠져죽도록 내버려 둔다는 말인가?

그리고 초대교회 교인들 옆에 있는 100년 전 북한의 신실한 교인들의 후손들이 저토록 김씨 왕조에 의해 개돼지로 살게 내버려 둔단 말인가?

 

북한은 만약 지금이라도 통일이라도 된다면 형제국인 잘 사는 남한에 의해 인간답게 살 수 있을 가능성은 있다.

그러나 초대 교회 믿음의 조상들을 가진 시리아는 아무런 희망이 없는 나라이다.

시리아의 독재자 아사드는 젊다.

늙어서 자신이 그랬던 것처럼 다시 자기 아들에게 지위를 물려줄 게 뻔하다.

따라서 초대교회 후손들은 지난 2천 년간 그렇게 살았던 것처럼 앞으로 영원히 개돼지로 살아갈 가능성이 크다.

 

3. 기독인들이 주로 보는 4대 복음서(마태, 마가, 누가, 요한복음)외에도 도마 복음이라는 책이 있다. 4대 복음서는 모두 예수가 죽은 후 몇 십 년 후에 쓰였다. 그리고 4대 복음서는 예수의 일생과 기적들에 관한 전기적인 내용을 담고 있으나 도마 복음은 오직 예수의 말만 기록되어있다. (위키 백과 참조)

예수가 했던 말들을 실시간으로 기록했기 때문에 예수가 죽은 후에 써진 4대 복음서보다 더 신뢰할 수 있는 복음서이다.

 

도올 김 용옥 선생은 강연에서 도마 복음서에 이렇게 나와 있다고 했다.

카이사르의 것은 카이사르에게,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에게,

나의 것은 나에게,“

 

도마 복음에 나와 있는 예수가 진짜로 한 말만 보더라도 예수와 유대 야훼신은 별개의 존재인 것이다.


 감사합니다.


최 우용


노들나루 (218.♡.29.187) 2017-07-21 (금) 14:58

저도 수일전에 반기련에 가입해 만든신님의

글 훑어보다가 여기까지 들르게 되었습니다.

예수가 말하는 하느님이나 하느님의 아들이란

표현은 야훼의 아들이란 뜻이 아니라 말씀, 즉

진리로 깨닫게 되는 하늘 나라, 왕국,하느님을

말한것이지,야훼가 낳은 아들이 예수가 아니지요.

야훼 같은 선과악의 신이 사랑을 말하는 예수를

낳았다는 허구를 그리스도인들이 2000년 동안 믿다보니

세상이 날로 더 혼탁해지고 있는게 아닐까요. 

4복음서에 보면 예수가 야훼의 아들인듯한 표현이

몇군데 있는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성경은 하느님이

쓴것이 아니라 사람이 썼기 때문이지요.

진리의 눈으로 보면 그정도는 복음서를 통해 보더라도

그리 어렵지 않게 많은 곳에서 찾을수 있을것 같습니다.

님의 저서도 미리보기로 인테넷에서 살펴 보았습니다.

앞으로 읽을 기회가 있을 것입니다. 좋은글 많이 올려

공유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노들나루 구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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