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menu
 
   
  
  • • 아이디 공유 및 다중 아이디 사용시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반기련 후원 계좌:045-21-1262-515(국민은행) 이찬경
  • • 처음 오신 분께는 안티바이블을 읽어보시기를 권합니다.
  • • 전도성 글, 정치성 글, 비방글을 올리면 출입이 차단됩니다.
 
 
ID 저장 자동로그인
   

 • 자유토론
 • 비회원토론
 • 과학과 창조구라
 • 나의 경험담
 • 주제별토론
 • 구 자유토론
 • 휴지통

기독교(가톨릭등 모두 포함)라는 종교에 대한 당신의 평가는? (포인트 :5점)
 
 
 
 
 
 
 결과보기
참여인원 : 3,580 명
시작일 : 2015년 03월 26일

채팅방가기


   • 누구나 기독교에 대한 자유로운 글을 올릴 수 있습니다만, 특정 종교의 전도나 찬양은 사양합니다.
   • 전도성 글, 반복적인 글, 정치성 글, 원색적인 글 등은 삭제 되며, 게시자는 강퇴등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 "휴지통으로 보내기"가 5개면 휴지통으로 이동됩니다.

   
[예수교의 신은 진노하기를 오래 참는단다]-헐!
글쓴이 : 제삼자  (121.♡.127.15) 날짜 : 2017-02-02 (목) 12:33 조회 : 2093 추천 : 5 비추천 : 0
[예수교의 신은 진노하기를 오래 참는단다]-헐!


100살도 못 사는 사람들을 구원하기 위해서 수 천 년을 참고 기다리는 신(神)이 있다면, 그 행위는 고마움일까? 아니면 미친 짓일까? 헐!
또, 며칠 내로 금방 와서 도와주겠다고 철썩같이  약속을 해 놓고서 2,000년이 지나도 감감 무소식으로 잠적한 신(神)이 있다면, 그 녀석의 행위를 어떻게 이해를 해야 될까? 헐!

바이블(예수교의 경전?)을 보기로 하자.

1) ["인자(예수)가 아버지(여호와)의 영광으로 그 천사들과 함께 오리니, 그 때에 각 사람의 행한대로 갚으리라.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여기 섰는 사람 중에 죽기 전에 인자(예수)가 그 왕권(王權)을 가지고 오는 것을 볼 자들도 있느니라."]
(마태 16;27~28)

2)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세대(世代)가 지나가기 전에 이 일(말세)이 다 이루어지리라.
천지는 없어지겠으나, 내(예수) 말은 없어지지 아니하리라."]

(마태 24;34~35)

이상은 예수교의 신 여호와의 아들을 자처하는 예수가 예수쟁이들을 구원해 주려고 "금방 오겠다."고 철썩같이 약속이란 것을 하는 장면이다. 대박!
그러나, 2,000년이 훨씬 지났는데도 그 예수란 녀석으로부터는 감감 무소식이다. 세상에 이럴 수가! 헐!


그러면, 이제부터 예수의 아비라고 불리는 여호와란 녀석의 행적도 보기로 하자.

 3) [(바울이 가로되) "혹, 네(인간 또는 예수쟁이)가 여호와의 인자하심이.....길이 참으심의 풍성함을 멸시하느뇨?"] (로마서 2;4)

여호와란 녀석이 뭘 그렇게 길이 참고 있는지 또는 무엇이 그렇게 인자한지는 모르겠으나, 사람 중에 상대의 인자함과 길이 참아 주는 일을 멸시하는 자도 있다는 말인가? 말도 안 돼.
여호와, 예수 그리고 예수쟁이들 눈(생각)에는 상대방의 <참는 일> <인자함> 따위를 '멸시'한다고 보이는 모양이지? 저런! 웬 일이니? 예수쟁이 노릇을 오래 하다 보면 그렇게 되는 걸까? 헐!


4) [(바울이 가로되) "만일 여호와가 그 진노(震怒)를 보이시고, 그 능력을 알게 하고자 하사,
멸(滅)하기로 준비된 진노의 그릇을 오래 참으심으로 관용(寬容=너그럽게 용서함)하시고, ....."] (로마 9;22)


예수교의 신 여호와는 <전지전능>한 힘을 가지고 있는 녀석이라고 한다.
그런데, 뭐가 그렇게도 진노할 있이 많은지는 몰라도 뭘 그렇게도 오래 참는다는 둥, 관용을 베푼다는 둥, 골치가 아플 정도로 말이 많은 녀석이 바로 여호와(또는 예수)이다. 저런!

다른 쓸데 없는 말 다 집어치우고, 예수교(여호와, 예수, 예수쟁이 등등 모든 것을 포함해서)가 세상을 향해서 쏟아내는 더러운 것들 때문에 사람 쪽에서 참는 일이 없는 세상은 언제 쯤에나 오려는지?
그런데, 뭣이 어째? 여호와(예수)가 진노하기를 오래 참기도 하고 관용을 베푼다고라? 저런! ㅎㅎ...아멩 할렐루야!




** 참고;

[주객(主客)이 전도(顚倒)된 모습] 


(1) 부모가 어린 자식들의 잘못을 선도하고 사랑으로 양육하는 게 아니라, 
오히려 부모 쪽에서 말썽을 저질러 놓으면 그에 대한 불행과 고통을 자식
들이 책임지고 감내하는 모습. 


(2) 정부 또는 국가가 국민의 뜻과 어려움을 헤아려서 그 일을 처리해 주는 
게 아니라, 오히려 정부와 국가가 일을 크게 저질러 놓으면 그것으로 인한 
불안과 고통을 국민이 참고 뒷수습해야 되는 모습. 


(3) 말 그대로 종교가 인생의 모범을 보여 주어 불쌍하고 연약한 사람에게 
용기를 불어 넣어 주는 게 아니라, 세상의 어느 쓰레기통보다도 더 썩어 
있어서, 오히려 비 종교인들이 참고 기다려 주는 모습. 


(4) 뭐니 뭐니 해도 가장 중요하면서도 이상한 모습이 있으니, 이 반기련 
게시판을 자세히 드려다보면, 

비 예수교인들은 <바이블의 내용>과 <예수교의 교리>와 <예수교의 역사>
에 대하여 열심히 정성을 다 하여 이야기를 하고 있는 반면, 

예수쟁이들은 한결 같이 <바이블>과는 아무 상관이 없는 궤변으로, 
<예수교 교리>와는 아무 연관이 없는 잡설로, <예수교의 역사>와는 
아무런 연고가 없는 공허한 말로 정성 없이 대응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어떤가? 
어느 쪽에서 <바이블 내용>으로, <예수교 교리>로, <예수교 역사>로 말을 
해야 사리에 맞는 모습이라고 생각되는가? 

비 예수교인 쪽에서는 바이블(교리, 역사) 내용에 준해서 열심히 정성을 다 
하여 설명하고 있는데, 예수쟁이 쪽에서는 바이블(교리, 역사) 내용과는 
거리가 먼 잡설을 전혀 정성도 없이 아무렇게나 내동댕이치듯 내뱉는 모습을 
예수쟁이들은 무엇이라 변명하겠는가? 

한 가지 더. 
예수교(바이블) 주장으로 천지는 여호와가 창조했다고 한다. 
그렇다면 천지 내부에 존재하는 자연 질서(과학 및 논리) 또한 여호와가 
창조한 것일 게다. 
아니, <천지>와 <자연 질서>는 둘이 아니라 하나라고 해야 맞는 말일 
게다. 

무슨 말이냐 하면, 어느 누구보다도 <예수쟁이> 쪽에서 과학적이고 
논리적인 말을 구사해야 정당한 모습이라고 할 수 있다는 말이다. 
그런데, 비 예수교인들은 모두가 과학적이고 논리적인 방법으로 
논설을 전개하는데 반해서, 예수쟁이들은 한결 같이 <비 과학적>이고 
<비 논리적>인 궤변 외에는 다른 방법의 말을 할 줄을 모른다. 

세상의 모든 것이 비 과학 또는 비 논리를 주장할지라도, 예수교만은 
죽음을 무릅쓰고 과학과 논리를 고수해야 될 입장이다. 
왜냐 하면, 과학과 논리도 여호와가 창조했다고 주장하는 쪽이 예수쟁이
들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세상의 모든 분야에서는 과학적이고 논리적으로 세상을 설명하고 
있는데, 거꾸로 <바이블 내용>과 <예수쟁이들>만이 세상을 비 과학적, 
비 논리적 방법으로 미련을 부리는 이유가 무엇일까? 

다시 말한다. 
어느 쪽에서 가장 과학적, 논리적으로 이론을 전개해야 된다고 생각되는가? 
예수쟁이 쪽인가, 아니면 비 예수교 쪽리라고 생각되는가? 
예수쟁이들이여!!! 
제발 정신 좀 차리고 살자.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제삼자 (121.♡.127.15) 2017-02-02 (목) 12:34
[사람이 거룩해지려면 어떻게 해야 될까?]-헐!


"거룩하다"란 무엇일까? 무슨 뜻이지?
국어 사전에 의하면, "거룩하다"란 '성스럽고 위대하다'로 되어 있기는 하다.
그런데, 여호와(예수교의 신)의 가르침에 의하면, "땅에 기어다니는 것(벌레)에 의하여 오염(汚染=더러워지거나 해로운 물질에 물듦)되지 않은 상태가 바로 "거룩함"이라고 한단다. 대박!

바이브(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보자.


[나는 여호와 너희(예수쟁이들) 신이라.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몸을 구별(區別)하여 거룩하게 하고, 땅에 기는바 기어 다니는 것으로 인(因)하여 스스로 더럽히지 말라.]

(레위기 11;44)


예수쟁이들은 스스로를 "성도(聖徒=성스러운 무리?)"라고 부르기를 즐긴다. 
그런데, 그 성도가 되는 방법은 땅에 기어다니는 벌레 따위를 멀리하여 거것에 오염되지 않도록 주의하는 것이라고 한다. 저런!
예수교의 거룩한 신이신 여호와님의 가르침이시다. 대박!


그렇다면, 생각을 좀 해 보자. 
농수산업(農水産業)에 종사하는 사람들은 수시로 그 <벌레>라는 것에 노출되거나 접촉되지 않을 수 없는 게 그들의 생업이다.
재차 강조하지만, 농수산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은 수시로 벌레와 부정(不淨=더러운)한 동물을 만지지 않을 수 없게 되어 있다. 저런!
그렇다면, 농수산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은 운명적으로 예수쟁이가 될 수 없다는 말 아닌가! 이럴 수가 있남! 헐! 아니, 대박!인가?


병신(병자)과 사생아 그리고, 모압 족속과 암몬 족속은 여호와의 총회(總會=교회)에 참석할 수 없다고 했다. 더러운 것들로 해서 거룩한 여호와(또는 예수)의 집을 더럽혀서는 안 되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따라서, 여호와의 총회(總會=교회)에 드나들 수 없는 자에는 농수산업(農水産業)에 종사하는 사람도 포함시켜야 될 것이다. 대박!
병신(병자)과 사생아, 모압 족속과 암몬 족속 그리고 농수산업(農水産業)에 종사하는 사람들은 이유 불문 지옥으로 갈 수밖에 없다. 헐!


예수교의 신(神=여호와 또는 예수)이 가르치는 "거룩함이라는 것"이 땅에 기어다니는 벌레와 저촉되지 않는 것이라는 점은 아주 재미있는 일이다. 대박!
이것만 가져도 "예수교는 인류 사회로부터 박멸되어 마땅하다."에 직결되는 문제로서 필요 충분조건이 아닐까? ㅎㅎ...아멩 할렐루야!



* 참고; 예수교의 찬송가(8장)라는 것에 다음과 같은 것이 보인다. 예수교는 <거룩>을 좋아하는 것 같다. 대박!

1. 거룩 거룩 거룩 전능하신 주님 이른 아침 우리주를 찬송합니다. 거룩 거룩 거룩 자비하신 주님 성삼위일체 우리주로다

2. 거룩 거룩 거룩 주의보좌 앞에 모든 성도 면류관을 벗어드리세. 천군천사 모두 주께 굴복하니 영원히 위에 계신주로다

3. 거룩 거룩 거룩 주의빛난 영광 모든 죄인 눈어두원 볼수없도다. 거룩하신 이가 주님밖에 없네 온전힌 전능 하신주로다

4. 거룩 거룩 거룩 전능하신 주님 천지만물 모두주를 찬송합니다. 거룩거룩 거룩 전능하신 주님 성삼위일체 우리주로다

 아멩  아멩!

제삼자 (121.♡.127.15) 2017-02-02 (목) 12:35
[이 세상에 병신(병자)이 존재하는 이유]-헐!


이 세상에 불구자와 병자는 왜 존재하는 것일까? 그 대답이 바이블에 있다. 
예수교의 신 여호와는 심심할 때 무엇인가 소일거리가 있어야 하는데, 그럴 때 사람의 병을 고쳐 주는 짓을 하기 위해서 세상에다 소경이나 불구자를 만들어 놓고, 암 환자도 만들어 놓았다는 것이다. 대박!


1) [예수께서 길 가실 때에, 날 때부터 소경 된 사람을 보신지라. 
제자들이 물어 가로되, "랍비(선생)여! 이 사람이 소경으로 난 것이 뉘 죄로 인함이오니이까? 자기오니이까, 그 부모오니이까?"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이 사람이나 그 부모가 죄를 범한 것이 아니라, 그(병신과 병자)에게서 여호와의 하시는 일을 나타내고자 하심이니라."] 

(요한 9;1~3) 


(1) 불구자와 병자의 존재 이유는 본인의 죄도 아니고 그 부모의 죄도 아니라고 한다. 
오로지, 여호와의 하는 일을 나타내고자 함이라고 한다. 헐!


(2) 예수가 살아서 움직이던 시대의 팔레스틴 지방의 병신(병자)들은 예수에 의해서 고쳐 주는 기적질로 여호와의 하시고자 하는 일을 나타냈거니와 지금의 병신과 병자는 어떻게 되는 것일까? 


(3) 평생을 병신(병자)으로 살아가는 사람은 무엇일까? 그 질병으로 제 수명을 다 하지 못하고 죽는 사람은 무슨 의미인가?


(4) 물론, 교회에 드나들면서 병을 고치는 사람이 있다고 하자.
그런데, 병의원에 다니면서 병을 고치는 사람도 있고, 약국에서 약을 지어 먹고 병을 고치는 사람도 있다.
이 경우는 의사와 약사에 의하여 병이 고쳐지는 셈이다. 그렇다면, 바이블에 "병신(병자)는 의사와 약사에게 할 일을 주기 위해서 존재한다."고도 기록을 남겼어야 될 것 아닌가? 


그러면, 다음 말들은 무엇일까? 한번 보기로 하자.


2) [여호와께서 모세와 아론에게 일러 가라사대, 
"사람의 피부에 무엇이 돋거나, 딱지가 앉거나, 색점이 생겨서...제사장은 그 피부의 병을 진찰할지니, 
환처의 털이 희어졌고, 환처가 피부보다 우묵하여졌으면, 이는 문둥병의 환처라. 
제사장이 진단하여 그를 부정(不淨=더럽다)하다 할 것이요, ....."]

(레위기 13;1~8)


피부병자를 진찰하여 문둥병으로 판명된 사람을 "더럽다."고 선포해야 한다는 것이다. 저런! 어쨌든 대박!

이것을 예수의 말을 빌려서 말하자면, "문둥병자를 향하여 '더럽도다.'"라고 말해 주는 짓이 "여호와의 하시는 일을 나타내는 일"이 되는 셈이다. 어떤가? 되는 말 같은가? 역시 대박! 

적당히 속임수로 고칠 수 있는 병은 "고쳤다"고 떠들어대고, 치료 불가능한 병자는 "더럽다"고 접근도 못하게 하는 잡놈 여호와가 아니던가?
 

바이블을 더 보자.


3)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이스라엘 자손에게 명하여, 모든 문둥병 환자와 유출병(流出病=고름나오는 병)이 있는 자와 주검으로 부정(不淨)케 된 자를 다 진(陣) 밖으로 내어 보내되, 
무론 남녀하고 다 진 밖으로 내어 보내어, 그들로 진을 더럽히게 말라. 내가 그 진 가운데 거하느니라." 하시매]

(민수기 5;1~3) 


여기서 예수교의 신 여호와가 하시는 일은 부정한(더러운?) 병자를 진(陣) 밖으로 내어쫓는 일이다. 
그러면, 진(陣)이 무엇일까?
히브리(예수쟁이들의 옛 조상) 족속은 사막 벌판을 배회하던 비적떼 집단이다. 이들은 항시 전투 태세를 갖추고 병영(兵營) 생활을 했던 것이다. 
다시 말해서, 병영(兵營)은 곧 히브리 족속들의 생활 터전인 동네 또는 마을과 같은 개념이다. 이것이 비적떼의 생존 방식이며, 바이블은 바로 이들의 군법이었던 것이다.

따라서, 진(陣) 밖으로 쫓겨난다는 것은 아예 히브리(이스라엘) 사회에서 추방됨을 의미한다. 
그런데, 병자들은 진(陣=히브리 사회)을 더럽히는 존재였던 것이다. 심지어는 직계 가족의 시신을 만지는 것조차도 "더럽다"고 했다.


병신(또는 병자)을 만든 자도 예수교의 신 여호와일 텐데, 그 여호와는 병자를 향하여 "더럽다. 이 사회에서 없어져라."라며 으르렁댄다. 대박!


그런데, 여호와의 아들 예수의 기적질 중에는 병자와 불구자 또는 귀신들린 사람을 치료해 주는 장면이 가장 많다. 
이런 일이 다 자기 아비 여호와가 하는 일을 나타내고자 하는 일이라고 한다. 다시 말해서, 여호와는 인간에게 병(病)을 주고, 예수는 이것을 치료해 준다는 것이다. 
이것이 정말로 사실이라면, 예수는 제 아비 여호와의 뜻을 거역한 셈이다. "더러운 병자들아, 물러가라. 거룩한 곳을 더럽히지 말라."이것이 여호와의 지엄한 명령이기 때문이다. 

아니다. 예수는 제 아비(여호와)의 뜻을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달밤에 망부석 붙잡고 춤추던 못난 자였음을 알 수 있다."
사실 상, 예수가 바이블 내용(여호와의 가르침)을 제대로 알고서 설쳐댄 것은 거의 없다. 그 짓은 오늘의 예수쟁이(목사와 신부 및 신학자 포함해서)들도 마찬 가지이다.
예수교 종파가 30,000가지가 넘는 이유도, 예수쟁이 하나 하나의 신앙 모습이 다른 것도 모두가 바이블 내용(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제대로 알고 있는 자가 없다는 증거이다.

아니, 그것도 아니다. 정확하게 설명하자면, 예수교는 통째로 허구(거짓)이요, 복마전(마귀가 숨어 있는 곳=나쁜 일을 꾀하는 무리들이 모이는 곳)일 뿐이다. ㅎㅎ...아멩 할렐루야!
제삼자 (121.♡.127.15) 2017-02-02 (목) 12:36
[제비뽑기로 세상을 다스리는 예수교의 신]


예수의 12제자 중 하나인 가룟유다는 은(銀) 30을 받고 예수를 팔아 먹었다고 한다. 저런! (마태 26;15) 
그래서, 유다는 그 벌(罰)로 "근두박질하여 배가 터져, 창자가 다 흘러나와 죽었다."고 한다. 대박!(사도행전 1;18)

예수교는 자기네 동아리가 되어 주지 않는 사람에 대한 참혹한 표현은 바이블 내용에서 건, 현실의 예수쟁이 사회에서 건, 모두가 악질적이라는데 놀라지 않을 수가 없다.
"근두박질을 치다가 배가 터져서 창자가 쏟아져 나와 죽었다."가 사람이 할 소리냐? 악마가 할 소리냐?
"예수를 팔아 먹은 죄에 대한 벌은 이쯤은 돼야 한다."고 생각했겠지? "예수(교)쟁이다운 발상이라고 하지 않을 수가 없다. 대박!  


예수가 죽은 후, 나머지 11명의 제자와 120명의 열성 분자 예수쟁이들이 모인 자리에서, 근두박질하다가 배가 터져 뒈진 유다를 대신할 사람(제자)을 새로 뽑기로 한다.
방법은 복수(複數)로 추천을 받아 제비뽑기로 한다. 마침내, 요셉과 맛디아, 이렇게 2사람이 추천되고, 제비뽑기 차례가 된다.


1) [저희(예수 제자 11명과 120명의 열성 분자)가 기도하여 가로되, 
"뭇사람의 마음을 아시는 주(主=예수 또는 여호와)여! 이 2사람 중에 누가 주의 택하신바 되어, 봉사와 및 사도(使徒)의 직무를 대신할 자를 보이시옵소서. 유다는 이를 버리옵고 제 곳으로 갔나이다." 
하고 제비 뽑아 맛디아를 얻으니, 저가 11사도(使徒)의 수에 가입(加入)하니라.]

(사도행전 2;24~25)


예수교의 신(神)은 이 세상의 모든 일에 일일이 간섭할까? 예수쟁이들이 기도할 때, 그 내용을 들어 보면, 이 세상의 어느 한 가지라도 여호와(또는 예수)가 간섭하지 않는 것은 없음이 분명하다. 맞지? 예수가 직접 가르친 기도문을 보더라도....그렇다. 
예수교의 신은 사람의 머리털 하나라도 모두 헤아리며, 참새 한 마리가 땅에 떨어지는 일도 예수교 신의 허락 없이는 있을 수 없다고 되어 있더구나. 그럴꺼야. 헐!

그렇다면, 동전을 던졌을 때, 그 앞면이 나오느냐 뒷면이 나오느냐까지도 간섭할께 분명하다. 
뿐만 아니라, 수학의 수리 계산과 확률(確率)까지도 여호와(예수)의 간섭으로 정답이 나올 것이다. 
다시 말해서, <2+3=5>라는 식도 여호와(또는 예수)의 간섭에 의한 만들어지는 식일 것이다. 
만약, 여호와(또는 예수)의 섭리(간섭)이 없게 되면, <2+3>의 정답이 <4>도 되고, <10>도 되고 그럴꺼야. 그지?

아니라면, 죽어서 없어진 제자 1명을 새로 뽑는데 "제비를 뽑아서 충당한다."는 게 말이 된다고 생각되느냐 말이다. 헐!


예수의 12제자 중, 유다는 죄(?)를 짓고 죽어서 없어지고, 새로이 맛디아라는 사람을 가려내는 과정에서, 신(神)에게 부탁하는 기도를 한 후, 제비를 뽑아 선택했다고 한다.
제대로 된 인사(人事) 처리 방법일까? 
하기사, 저능아(低能兒)를 뽑더라도 전지전능한 여호와(예수)가 특별한 능력을 내려 주면, 오히려 뛰어난 인물로 둔갑할 수도 있겠다.

그렇다면, 제비를 뽑느니, 기도를 하느니  따위는 무엇에 필요하지? 
그냥, 아무나 임명해 놓으면, 여호와(예수)가 알아서 적재적소에 부려 먹을 것 아닌가?
그냥, 개나 돼지를 골라서 예수의 제자로 앉혀 놔도 아무 탈 없이 사명을 완수할 것 아니던가! 
실제로,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에 보면, 뱀 또는 나귀가 어떤 목적을 가지고 사람과 대화를 하는 장면이 있다.

<맛디아>, 새로이 예수의 12제자에 편입된다. 그런데, 그 맛디아는 두 번 다시 어디에도 나타나는 적이 없다. 왜 그렇게 수선을 떨며 뽑았을까? 미친 것들 아니야? 헐! 
(각설하고)


예수교의 활동을 드려다 보면, 무슨 일에든 일단 <기도>라는 것을 한다. 내용은 모두를 여호와(예수)가 주관하여 일이 잘 마무리 되게 해 달라는 것이다.
그런 다음, 일의 진행 과정은 모두를 인간이 움직여 나간다. 결과는 인간 이상도 인간 이하도 아닌 것을 만들어 나간다. 아니, 일반 사회의 것보다 훨씬 추악하고 더러운 결과를 쏟아 낸다.
여호와(또는 예수)는 어디로 간 거야? 낮잠을 자는 거야? 뗑뗑이를 치는 거야?


바이블에 있는 말이므로 어쩔 수 없이 거론을 하게 됐지만, 거룩한 신(神)의 사업을 추진한다는 자들이 <제비뽑기>로 일을 처리한대서야 말이 되는가? 
이런 짓이 천당과 지옥이라는 엄청난 문제를 다루는 자들의 할 짓이란 말인가? 헐!
아서라. 맙소사.



여호수아(모세의 후계자) 시대에는 범인(犯人)을 주사위를 던져서 찾아내어 처형(處刑)하는 장면도 있다.
여호수아 시대의 히브리(예수쟁이들의 옛 조상)) 족속에게 철기 문명은 허구(虛構)이지만, 바이블의 기록을 근거로 간단히 논해 보고자 한다.

히브리 족속들은 노략질 전쟁에서 노획한 물품 중, 철제(鐵製) 무기, 동제(銅製) 무기, 금과 은붙이 등, 귀금속은 개인이 절대로 가질 수 없도록 율법으로 정해져 있었다.
만약, 사사로이 이런 것들을 만지거나 가지면 큰 재앙과 벌이 내릴 것이라는 여호와의 특명이 내려져 있었다. 
이것은 신(神)의 명이라기보다는 고대 사회의 지도자들의 필요에 의하여 만들어진 법이다. 

쇠붙이 무기는 지금의 핵무기 이상의 중요한 물건이며, 귀금속을 지도자들이 독식(獨食)하려는 욕심은 당연한 것이다. 
이것을 신(神=여호와)의 이름으로 묶어 놓은 것이다. ㅎㅎ...아멩 할렐루야!


그런데, 아간이란 사람이 그 가져서는 안될 물품을 숨겼던 것이다. 그러나, 여호와를 어떻게 속이겠는가? 마침내, 여호와의 진노(震怒)가 터진다.
아간의 범죄 사실을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오직, 여호와만이 아는 일이다. 그렇다면, 여호와가 직접 아간을 처벌하면 될 것이다.
그런데, 여호와는 진노(震怒)만 발동하고 있고, 인간들끼리 주사위를 던져서 범인을 찾아낸다. 대박!


** 한국의 어느 매우 유명한 목사 왈, "나는 아간이 아니다."라며 자신을 변명한 적이 있었다. 그게 누구게? 헐!



2) [이스라엘 자손들이 바친 물건을 인하여 범죄(犯罪)하였으니, ... 아간이, 바친 물건을 취(取)하였음이라.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진노(震怒)하시니라.]

(여호수아 7;1)


아간이란 사람이 노략질 품목 중 몇 가지를 훔쳤다고 한다. 그 사실을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오직, 여호와 만이 알고 있었다.
그렇다면, 여호와는 진노(震怒)만 할 것이 아니라, 아간을 처벌하면 될 일이다. 그런데, 여호와는 공연히 히브리 전체에다 대고 분노를 폭발하고 있다.
화딱지가 상투 끝까지 뻗친 여호와는 전쟁을 일으켜 히브리 사람 36명을 전사시켰다고 한다. 세상에! 

여호와가 화를 내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여호수아는 마침내 누군가가 가져서는 안될 물품을 숨긴 자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ㅎㅎ...여호와가 화를 내고 있는지 그렇지 않은지 그 사실을 알아내는 사람도 있는가? 전쟁이 발발했을 때, 아군에서 36명이 전사를 하면 여호와가 화를 낸 것인가? 10명이나 20명이 전사를 했을 때는 여호와가 화를 내지 않고 있는 현상인가? 헐!이야 대박!이야?

어쨌든, 아간이란 사람이 가져서는 안 될 귀금속 몇 가지를 훔치는 바람에 여호와 화딱지가 상투 끝까지 뻗치게 되었고, 그 벌로 36명이 전사를 했다고 한다. 
이상도 하다, 범인 아간은 그 전사자 36명에 포함되지 않았던 것이다. 헐!
여호와는 화만 내고 있을 뿐, 누가 범인이란 것을 가르쳐 주지는 않는다. 저런! 사람더러 어쩌란 거야?



3) [아침에 너희는 너희 지파(支派)대로 가까이 나아오라. 
여호와께 (뽑히는) 지파는 그 족속대로 가까이 나아올 것이요, 
여호와께 (뽑히는) 족속은 그 가족대로 가까이 나아올 것이요, 
여호와께 (뽑히는) 가족은 각 남자대로 나아올 것이며, 
.................................................... 아간이 (뽑혔더라.)]

(여호수아 7;14~18)



여기에서 <뽑히는>은 "주사위를 던져서 뽑힌다"는 말인데, 바이블을 번역하는 자들도 낯짝이 뜨거워서 차마 <주사위>라는 말을 쓸 수가 없었던 것이리라.
전지전능하다는 신(神) 여호와가 범인을 잡는데, "주사위를 던져서 잡았다."고 하면, 체면도 서지 않고, 이상한 꼴이 될 것은 뻔하다.

첫 번 던져서 지파(支派)를 뽑고, 
두 번 던져서 족속(族屬)을 뽑고, 
세 번 던져서 가족(家族)을 가려내고, 
네 번 던져서 범인(犯人) 아간을 찾아냈다고 한다.

복잡도 하다. 독자들은 필자의 해설 없이 읽으려면 무슨 말인지도 모를 것이고, 우선 졸음이 올 것이다. 

첫 번 던져서 충청도 지방 사람이란 것이 밝혀지고,
두 번 던져서 천안시에 사는 사람이란 것이 밝혀지고, 
세 번 던져서 김씨 집안 사람이란 것이 밝혀지고,
네 번 더져서 범인 <아간>을 찾아냈다. 대박!

신이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있는 녀석이면, 그냥 간단하게 "아간, 너!"하고 찾아내던지, 제비를 뽑을 것이면 단 한번에 해결을 하던지....사랑이 많은 녀석이라니까, 눈 반번 질끔 감고서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그냥 지나쳐 버리던지...이래야 될 것 아닌가! 

그런데, 뭣이 어째? .......예수교의 신 여호와란 녀석이 얼마나 지랄맞은 녀석인지 알겠지? 대박!


노략질한 것 중에서 아간이 훔친 물건은 1. 아름다운 외투 한벌 2. 은 200세겔(화폐 단위) 3. 금 50세겔중(重) 한 덩어리를 훔쳐서 감추었다고 한다.



4) [....온 이스라엘이 그(아간)를 돌로 치고, 불사르고, 그 위에 돌무더기를 크게 쌓았더니, 오늘까지 있더라. 
여호와께서 그 극렬(劇烈)한 분노(憤怒)를 그치시니, 그러므로, 그 곳 이름을 오늘날까지 아골 골짜기라 부르더라.]

(여호수아 25~26)


마침내, 아간은 히브리 족속들의 돌에 맞아 죽었다고 한다. 
그리고, 여호와의 극렬(劇烈)한 분노(憤怒)가 풀렸다고 한다. 
이런 식으로 율법(바이블)을 만들어야 일반 백성의 귀금속에 대한 도둑질을 막을 수 있었으리라.
주사위를 던져서 범인을 찾아내고, 제비를 뽑아서 훌륭한 인물(使徒)을 찾아내는 방법, 역시 여호와(예수)의 재주는 알아 줄만 하다.


** 참고; 한국에서 "나는 아간이 아니다."라며 자기를 변명했던 목사는 아직 돌에 맞아 죽지 않은 것 같다.
          그렇다면, 그 목사! 분명히 아간은 아니겠지? 대박!


극렬한 분노를 발동시킬 줄 아는 예수교의 신(神) 여호와는 참으로 위대하다. 
독자들은 위의 바이블 구절 4)를 다시 읽어보기 바란다.
그런 다음, 예수교가 어떤 것인가를 정확히 알고서 대처 방안을 연구해야 될 것이다.

그러나, 이미 예수쟁이가 되어 거기에 습(習)으로 굳어진 사람은 무엇으로도 고쳐질 수 없는 무서운 정신병자라고 보면 될 것이다. ㅎㅎ...아멩 할렐루야!
제삼자 (121.♡.127.15) 2017-02-22 (수) 20:04
[반드시 돌로 쳐 죽여라]-저런! 웬 일이니?

"쳐 죽여라." 대박!
이렇게 "죽이라."는 가르침이 많은 집단이 예수교 말고 또 있을까? 헐!


[남자나 여자가 신접(神接)하거나 박수(무당)가 되거든 반드시 죽일지니, 곧 돌로 치라. 
그 피(죄?)가 자기에게로 돌아가리라.]    참고; 사랑이 많은 신=사람을 반드시 쳐 죽이는 신-대박? or 헐?

(레위기 20;27)


1) 예수교는 유일신 종교임을 크게 자랑하는 종교이다. 
그런데, 여호와(또는 예수) 말고 또 어느 다른 신(神)이 있어서 신접(神接)을 하는가? 헐!


2) 신(神)은 인간이 조종할 수 있는 존재가 아닐 것이다. 
따라서, 신접(神接) 역시 인간의 뜻과는 아무 상관이 없는 것이다. 
그렇거늘, 인간의 책임이 아닌 신접(神接)한 사람을 왜 죽여야 하는가? 그래 안 그래?


3)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에 의하면 신, 악신, 영 따위들은 여호와가 부리는 똘마니들로 되어 있다. 
또, 여호와(예수)는 그 똘마니들을 사람 속에다 집어 넣기도 하고 빼내기도 한다. 
따라서, 신접(神接)은 여호와(예수)가 벌이는 장난질이라고 할 수 있다.
그렇다면, 장난질(못된 짓)은 여호와가 하고, 그 벌(죽임)은 인간이 받는 격이다. 이런 억지가 여호와의 섭리인가? 헐!


4) 예수는 사람에게 들어가 있는 귀신(신접된 귀신)을 빼내어 돼지 200마리에게 신접(神接)시키는 장면이 있다. 
그러자, 신접된 돼지들은 바다(커다란 호수)로 달려들어가 빠져 죽는다.
사람이거나 돼지이거나 신(神)을 조종할 수는 없다. 그런데, 책임(죽음)을 사람과 짐승에게 묻는 이유가 타당한 것인가? 저런!


5) 예수교의 교리(바이블)에 의하면 진짜 예수쟁이들은"성령(聖靈)을 받아야 한다."고 되어 있다. 그래 안 그래? 
실제로, 예수도 그 성령을 받았다고 되어 있으며, 예수쟁이들 중에도 그 것을 받았다는 사람들을 많이 봐왔다.
성령을 받는 일도 신접(神接)이라고 할 수 있다. 그렇다면, 성령을 받은 자들도 <신접된 자>로 가주하여 돌로 쳐죽여야 합당한 처사가 아닐까? 
이럴 때는 예외인가? 젠장할! 어느 장단에 맞추어 춤을 추어야 된다는 것일까?


6) 신접(神接)한 사람을 죽이면, 그 죄값(피=살인죄)은 죽인 자에게 있지 않고 죽은 자에게 돌아간다는 논리도 재미있다.
정말로, 신접한 사람, 성령 받는 사람을 죽이면, 그 죗값이 죽은 사람에게 돌아 갈까? ㅎㅎ...아멩 할렐루야! 
그러나 저러나, 예수교에서 사람 죽이는 짓을 빼면 여호와(또는 예수 )의 할 일이 없다. 그 중 한 예가 <마녀 사냥!> 대박!


7) 이러나 저러나, 이유야 어떠하든, 여호와(예수)의 사람 죽이기를 어떻게 이해해야 되는 것일까? 이것이 전지전능한 신의 섭리요, 예수교가 말하는 그 흔한 사랑인가? 헐!
동양 사상에 "신검(神劍)은 불살생(不殺生)이다"라는 말이 있다. 예수교는 이 사상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8) 교리(敎理=바이블)가 옳든지, 예수교의 모습(과거와 현재)이 옳든지, 적어도 둘 중에 하나쯤은 옳아야 억지로라도 보아 줄 수가 있는 것이다.
그러나, 예수교의 교리와 모습은 어느 것도 그럴싸한 것이 없다. 그렇다면 우리는 이 문제를 어떻게 해야 될까? 헐!
예수쟁이들의 변명은 무엇일까? 듣고(알고) 싶다. ㅎㅎ...아멩 할렐루야!
이름 패스워드

글 저장.
비밀글 (체크하면 글쓴이만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왼쪽의 글자를 입력하세요.
   

게시물 3,664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비추천
[필독] 게시글 작성시 명예훼손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 (12) 반기련 16/04/19 136659 7 0
"naver.com" 메일을 사용하시는 회원님들께... (9) 관리자 14/06/09 64629 12 0
[바이블-어린이 유해 도서 선정 1,000 만 인 서명 운동] (246) 반기련 07/05/11 153621 62 4
[한국교회언론회의 성명서-적반하장(賊反荷杖)] (110) 반기련 07/07/05 183726 52 3
3664 [왜들 죽기 싫어하는지 모르겠다] 제삼자 04:30 10 1 0
3663 유일신은 있더라 - 유일신은 정말로 있구나? 만든신 17/08/18 21 2 0
3662 [“엄마, 밥이 뭐야?”] (1) 제삼자 17/08/18 39 2 0
3661 또 개독이 사고치다 (5) 농투산 17/08/05 408 6 0
3660 유일신은 있더라 - Who Am I ? (2) 만든신 17/08/03 203 4 2
3659 [맹물에 몽둥이 삶은 맛]-5병 2어 (3) 제삼자 17/07/26 289 3 0
3658 예수는 야훼의 아들이 아니다 2 (7) 노들나루 17/07/22 410 0 3
3657 예수는 야훼가 낳은 아들이 아니다. 1 (1) 노들나루 17/07/20 366 0 2
3656 유일신은 있더라 - 현재 북핵 문제는 한국의 기독인들만이 … 만든신 17/07/19 219 2 0
3655 [여호와(예수) 비판 및 규탄 대회] (2) 제삼자 17/07/17 313 4 0
3654 순간 발로 차 버릴까 했다....^^ 사라져라기독 17/07/16 310 5 0
3653 유일신은 있더라 - 하나님 나라 검증하기 - 10분이면 검증가… (2) 만든신 17/07/16 255 3 2
3652 약쟁이 종근당 이장한 개독장로 (5) 농투산 17/07/14 733 2 0
3651 [반박글] 반론 불가능한 12증거 (5) 은혜없이못살아 17/07/07 543 0 7
3650    ㄱ ㅂ 님 주일학교만 선생님이시죠? (1) 만든신 17/07/07 342 3 0
3649    [재반박글] 반론 불가능한 12증거 (11) 은혜없이못살아 17/07/08 338 0 3
3648    회원님 여러분~! 위 본문 글을 "통기레쓰" 에 버려주십시오 칡넝쿨 17/07/09 210 1 0
3647       버리시면 안 됩니다 - 국민 계몽을 위해서요.. 만든신 17/07/10 177 3 0
3646 유일신은 있더라 -21세기 한국 기독인들을 하나님이 어여삐 … (1) 만든신 17/07/06 314 2 0
3645 무당끗발, 예수끗발 (3) 박달재 17/06/26 540 6 0
3644    목사가 되고 싶습니다. 도와 주세요. (6) 만든신 17/06/27 573 8 0
3643 [여호와(예수)의 축복을 받고 태어나면] (2) 제삼자 17/06/17 538 6 0
3642 <마호메트와 이슬람 이야기..> (3) BHSW 17/06/16 575 5 0
3641    다틀교의 출현과 인류 최악의 발명품 만든신 17/06/19 379 4 0
3640 예수는 무신론자였다 (1) 삐딱이 17/06/14 649 5 0
3639 유일신은 있더라 - 어느 삼성맨의 카톡 (2) 만든신 17/06/13 553 4 0
3638 유섬나와 정유라의 공통점 (1) 만든신 17/06/08 541 3 0
3637 우주의 기원 문제에서 여러분의 관점이 궁금합니다. (4) 유님 17/06/06 665 0 6
3636 '전도 퇴치카드' 등장 엘리파 17/06/06 527 3 0
3635 예수교 신이 죄인이다 삐딱이 17/06/05 479 5 0
3634 유일신은 있더라 - best article 1 - 페가 망신하는 두 가지… (1) 만든신 17/06/04 522 3 0
3633 어떻게 생각하세요? (3) 오우내 17/06/02 615 0 4
3632    기독교문화 = 강도문화 칡넝쿨 17/06/04 510 3 0
3631 ㅇㅇ 소리쏘리라니 17/06/02 415 0 3
3630 [예수교의 신 여호와는 미개인] (3) 제삼자 17/05/28 664 6 0
3629 지역사회 게시판을 만들어 좀 더 조직화해주셨으면 합니다. (1) teachertoe 17/05/28 523 6 0
3628 [여호와를 제집 종놈 부리듯하는 예수쟁이들] (3) 제삼자 17/05/15 1039 3 0
3627 유일신은 있더라 - If 만약에 만약에 말입니다 (1) 만든신 17/05/15 730 3 0
3626 기독교는 도둑질의 종교... (2) 동포 17/05/05 1181 8 0
3625 조작된 교리- 역사적 사실은 바꿀수 없기때문에 들통 날수밖… 동포 17/05/05 947 6 0
 1  2  3  4  5  6  7  8  9  10    
최근게시물 : 4,242 건    오늘 : 1,553    어제 : 2,565    최대 : 12,198    전체 : 6,076,112      총회원 수 : 18,775 분    접속중 : 251(회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