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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체의 신은 죽었다는 말은 새빨간 거짓말이다
글쓴이 : 만든신  (112.♡.247.132) 날짜 : 2017-02-05 (일) 13:28 조회 : 4452 추천 : 6 비추천 : 0

남한에 개신교가 들어온 시기(1885)에 독일에서는 니체(1844~1900)라는 사람이 짜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를 책으로 완성하고 출판사에 출간 문의를 했으나 모두 거절당했다.

당시에는 혁명적인 주장을 펼쳤던 니체는 할아버지, 외할아버지, 아버지 모두 목사였고 어릴 적 성경을 잘 외워 꼬마 목사로 불릴 정도로 기독교 신앙심이 투철했었다. 책에서 기억나는 몇 구절을 소개해 보면,

신이 인간을 만든 것이 아니라, 인간이 신을 만들었다.”

한없이 가여운 자들이 느끼는 짧은 행복의 망상. 그 것이 세상 너머의 세상이다.”

하늘나라의 희망을 말하는 자들을 믿지 마라. 그들은 알든 모르든 세상에 독을 퍼트리는 자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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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책장을 넘길 때 마다 신은 죽었다.’고 일갈했다.

 

니체처럼 인간이 신을 만들었다고 주장하는 유신론자 T는 니체의 이 말은 새빨간 거짓말이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어떤 생명체가 죽음에 이르기 위한 기본 전제 조건은 잠시 동안이라도 살아있어야 하지만 T가 보기에 신은 살아 있은 적이 없기 때문이다.

 

유일신은 유대 족속이 만든 그들만의 망상일 뿐이지 살아서 역사한 적이 한 번도 없기에 신은 죽었다고 말 하는 것 자체가 어불성설이다. 따라서 니체의 신은 죽었다라는 말은 새빨간 거짓말이 되는 것이다.

 

한편 출간을 거절당한 니체는 자비를 털어 45권의 책을 스스로 발간했고 현재까지 독일어로 출간된 책 중에서 가장 많이 팔린 책이 되었다.

 

21세기의 니체를 꿈꾸는 유신론자 T입니다. ‘유일신은 있더라가 완성되었고 원고를 본 사람들의 반응이 너무 좋습니다. 그냥 단순한 반대만을 위한 반대가 아니라 누구나 실행 가능한 합리적인 대안이 있기 때문입니다.

 

현재 계획은 3월에 출간할 예정입니다. 많은 성원 부탁합니다.

 

자신만 유일신에게서 벗어난다고 해결되는 문제가 아닙니다.

나중에 여러분 아이들 주변에 이슬람 IS와 같은 뇌구조를 가진 아이들이 자기들의 신만이 절대선이라고 믿는다고 상상해 보십시오! 세상은 다시 지옥이 되는 것입니다. 중세에 이미 종교 실험을 했고 현재 이슬람 국가에서 종교 실험을 하고 있습니다. 목사는 천국이고, 인간은 개돼지로 살아야 합니다.

 

얼마 전 소개한 들어가는 말을 보시면 책의 가치를 아실 수 있을 것입니다.

운명을 체험한 사람으로서 운명을 정의하고 어떻게 바꾸는 지 실천 가능한 대안을 제시합니다.

 

저는 죽음. 운명. 초자연적인 힘. 기독교를 깊이 경험한 사람입니다.

 

종교를 이용해 큰 부자가 된 목사나 부자가 되고 싶은 신학대생들에 의해 칼 맞아 죽을 지라도 세상의 빛이 되고 싶습니다. 제가 제 목숨과 바꾸고 쓴 책이 세상을 바꾸는 시발점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누군가의 운명을 바꿀 책입니다.

 

종교에 미치면 알거지가 되고, 종교를 이용하면 큰 부자가 된다.‘는 말 기억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늘 깨어 있어야 합니다.


최 우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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