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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 역사의 최대 범죄자]
글쓴이 : 제삼자  (121.♡.127.15) 날짜 : 2017-02-22 (수) 20:01 조회 : 3339 추천 : 6 비추천 : 0
[인류 역사의 최대 범죄자]


아우구스티누스(Augustinus;354~430)는 초대 예수교의 가장 유명한(?) 교부신학자라 불린다.
예수교의 기초와 근본 교리는 아우구스티누스로부터 시작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예수교의 기초와 근본 교리를 창조해 낸 아우구스티누스는  다음과 같은 유명한 명언을 남겼다고 한다. 역시 대단해! 헐!

"바이블(예수교의 신 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의 권위에 입각한 것 외에는 어떤 것도 받아들여서는 안 된다. 인간의 모든 정신력보다 바이블의 권위가 더 위대하기 때문이다." ㅎㅎ...아멩 할렐루야!

그러나, 중세 예수교(예수교의 최고 전성 시대)는 고대의 경이로운 유적과 이교도 신앙의 문화 업적을 잿더미로 만들어 문명을 1,000년 이상 퇴보시켜 놓은 역사적 사실을 부정할 수는 없으렷다. 헐!
예수교에 의한 이교도 유산을 무지막지하게 파괴한 짓은 역사상 최대의 비극이 아닐 수 없다. 잃어버린 유산의 그 규모는 이루 헤아릴 수가 없다.

예수란 녀석이 오기 전 고대인들은 이미 피라미드와 파르테논 신전을 짓고, 우주의 아름다운 모형을 만들 줄 알았으며, 거의 정확한 지구의 둘레도 계산해 낼 줄 알았었다.
그러나, 예수교의 기초와 근본 교리가 확리되고서 그것이 세상을 주무르던 아우구티누스 이후 수 백 년 동안 유럽에서는 벽돌집을 짓는 방법도 몰랐다고 한다. 웬 일이니!

예수교의 전성 시대인 중세에 "지구는 평평하다"를 믿지 않는 자는 이단으로 몰렸으며, 이교도의 신비주의와 과학적 탐구 정신은 독선적(독단적) 권위주의에 휘말리고 말았다.
* 여기에서 예수교에 의한 인류의 문화 유산 파괴 현장을 다 열거할 수는 없는 일이다.


이제, 그 예수교는 우리 한국의 문화 유산(단군과 불교 등등)을 파괴하고 있다. 이보다 더한 민족 및 인류에 대한 반역 행위가 있을까?
예수교에 의한 반역 행위로 빚어지는 비극은 되 돌이킬 방법도 없다. 거기에다 예수교는 인간의 원형까지도 파괴해 놓는다. 아예 정신 세계를 파탄시켜 놓는다. 저런!

이미 늦은 감이 없지 않으나, 지금이라도 예수교의 만행질은 막아져야 된다.
지금 이 시간을 놓치면 예수교의 만행질에 의한 손실과 불행을 영원히 막지 못할 것이다.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제삼자 (121.♡.127.15) 2017-02-22 (수) 20:02
[예수쟁이를 향한 질문과 대답]-헐!


(1) 말기 암 진단 결과를 통고 받은 환자와 그 가족의 심신은 어떤 것일까? 말 그대로 사생 결단하고 온갖 치료 방법을 찾아 나설 것이다.
그 암 환자에게 3내지 6개 월이라는 시한부 삶이 통고되었다면, 어떤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 그에게 아직도 금전욕, 권력욕, 명예욕, 성욕 따위가 남아 있을까?


(2) 죽으면 그것으로 모든 것이 끝이라고 생각하는 것과 죽은 후에 뜨거운 유황불 지옥에 들어가서 영원히 신음하게 된다는 것과 어느 것이 더 끔찍한가?
예수쟁이라면, 말기 암 진단 결과를 통고 받았을 경우, 죽는다는 사실과 지옥에 간다는 사실 중, 어느 쪽이 더 긴장되고 신경이 날카롭게 곤두서는 부분일까?


(3) 예수쟁이라면, 좀 더 오랜 삶을 유지해 보려고 노력하는 마음과 죽은 뒤에 지옥에 가지 않도록 조심하는 마음 자세 중, 어느 쪽에 더 신경을 곤두세우게 될까?


(4) 그렇다면, 예수쟁이라면,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는 치열한 경쟁으로 상대를 쓸어 박으면서까지 성공(?)하려고 할까?
예수쟁이라면, 그 무서운 지옥을 믿으면서도 그토록 극악스럽게 살아갈 마음이 발동하는가?


(5) 예수쟁이라면, 게시판에 나타나서 무책임하게 횡설수설 못난 소리를 할 수 있을까?
그 무서운 지옥을 믿는다면서도 그런 허튼 소리로 못난이 짓을 할 수가 있는 것일까?


(6) 예수쟁이라면, 예수교의 역사를 그렇게 잔인하고 더러운 시궁창으로 만들어 놓을 수가 있는 것일까?
예수쟁이라면, 오늘의 교회 모습을 그렇게 더러운 시궁창으로 만들어 놓을 수가 있는 것일까??
그 무서운 지옥을 믿는 예수쟁이라면, 자기의 모든 것으로 이웃을 돕는 일을 게을리 할 마음이 일어날까? 헐!


(7) 결론; 과거, 현재, 미래를 통틀어서, 예수쟁이들 중에 <믿는 자>는 단 한 명도 없다는 사실이다. 대박!
그리고, 스스로 진짜 예수쟁이라고 확신하는 예수쟁이에게는 위의 말들이 무슨 말인지 알아들을 수가 없는 것이다. 헐!

(8) 더 큰 결론; 예수쟁이들은 1) 바보 아니면 2) 양가죽을 쓴 늑대들이다. 아니, 예수쟁이들은 결국 위의 1) + 2)를 모두 갖춘 사기꾼이 될 수밖에 없다.
예수교는 혹세무민을 위한 악마의 집단일 뿐이다.
교회=복마전(못된 짓을 할 기회를 호시탐탐 노리는 마귀들이 숨어 있는 곳)

다시 말해서, "예수쟁이들 속에는 믿음이란 것이 전혀 없다." 이것만이 예수교의 아주 정확한 사실(진리)이다.


** 참고; 
과거 현재를 불문하고, 인류 역사상에 나타났던 예수쟁이들! 그들은 그들이 신(신이 존재한다면)을 속인 만큼의 벌 값으로 지옥으로 가게 될 것이 분명하다. 헐! and 대박!
예수쟁이들 만큼 신을 철저히 속인 큼직한 죄는 이 세상 어디에도 또 누구에게도 없을 것이다. 예수쟁이들이 벌인 확실한 죄(신을 속인)는 지옥 말고는 다른 것이 있을 수 없을 것이다. ㅎㅎ...아멩 할렐루야!
제삼자 (121.♡.127.15) 2017-02-22 (수) 20:05
[예수교의 비인격 짓은 어디로부터 비롯된 걸까?]

어느 예수쟁이가 중병이 들어 병원에 입원했다. 
즉시, 목사와 몇 몇 교인들이 문병차 입원실을 찾았다.

당연히 여호와(예수)에 대한 예배가 베풀어지게 된다. 찬송가가 읊조려지고, 설교가 있고, 기도가 진행되고 있었다.
이럴 경우, 바로 옆에 입원한 환자와 그 가족들에 대한 배려 따위는 상관없이 예배 절차는 우렁차고 씩씩하다.

그 때, 어떤 사람이 기도가 진행되고 있는 입원실로 들어왔다. 
그런 다음 그는 떠들기 시작했다.

"더 크게 불러봐라. 여호와(예수)가 잠들었나 보다."
"다시 불러봐라. 여호와(예수)가 산책 나갔나 보다."
"좀 더 큰 소리로 불러 봐라. 여호와(예수)가 묵상 중인지도 모르잖느냐?"

"다시 한 번 더 큰 소리로 불러 봐라. 여호와(예수)가 낮잠 자나 보다."
"더욱 힘차게 불러 봐라. 여호와(예수)가 부산 출장으로 부재중인가 보다."

이렇게 했다면, 기도하던 예수쟁이들의 반응은 어떠했을까? 대박!

그러면, 이런 장면을 바이블에서 찾아보기로 하자. 
아래 바이블 내용은 바알 선지자들이 자기네 신에게 제사지내고 있는 신성한 장소에다 대고, 여호와의 선지자 엘리야가 희롱하는 말로 떠들어대는 말이다.

[정오에 이르러는 엘리야(여호와의 최고 선지자)가 저희(바알 선지자들)를 희롱(戱弄=장난삼아 놀리는 짓)하여 가로되,
"큰 소리로 부르라.
저(여호와)는 신(神)인즉 묵상하고 있는지,
혹 묵상하고 있는지,
혹 잠간 나갔는지,
혹 길을 행(行)하는지,
혹 잠이 들어서 깨워야 할 것인지, ...." 하매,]

(열왕기상 18;27)


예수교(쟁이들)가 세상을 향하여 쏟아내는 만행질들이 어디로부터 오는 것인지 알 수 있을 것이다.
단군상을 파괴하고, 불상의 목을 자르고, 장소와 때를 가리지 않고 아무에게나 예수교를 먹이려는 짓, 아무 데서나 예수교 식 행사를 들이미는 짓 따위들은 바로 바이불의 가르침에서 시작된다.

위의 바이블 원문에서 보여진 엘리야는 누가 뭐라고 해도 예수교의 최고 최대의 선지자이다. 
이런 작자가 남의 종교 행사를 향하여 떠들고 있는 언행(言行=만행질)을 어떻게 이해해야 될까? 헐!

** 글이 길어지므로, 위의 악행이 벌어지게 된 원인에 대한 이야기는 다음 기회로 미룬다.
제삼자 (121.♡.127.15) 2017-02-22 (수) 20:06
[예수교식 늙은이 로맨스-헐!]-ㅎㅎ...아멩 할렐루야! 

60살 먹은 늙은이가 혼인을 하겠다면서 적령기의 딸을 달라고 하면, 딸을 가진 부모의 반응은 어떤 것이 될까?
조선 왕조 제 21대 왕 영조는 65세 때, 14살 짜리 정순왕후와 혼인을 한다.
이 때, 정순왕후의 친정 아비 김한구는 좋아서 죽을 지경이었을까? 아니면, 소태(또는 쓸개)를 씹은 맛이었을까?
아니지, 김한구는 임금의 사위가 되어 금위대장, 어영대장 등등의 높은 벼슬을 해먹는 재미로 부끄러움 따위는 느껴지지 않았겠지?

또, 나이 어린 정순왕후는 늙은 서방일지언정 왕후의 지위를 누리며, 늙은 며느리(사도세장의 아내=정조의 어머니) 들복는 재미로 부끄럽기는커녕 세월이 어떻게 흘러가는지도 모를 정도로 즐거울 수도 있었을 것 같기도 하다. 저런! 
(각설하고) 


(1) 예수교에서 믿음의 조상이라 불리는 아브라함의 손자에 <야곱>이란 녀석이 있다.
예수교의 신 여호와는 <야곱>에게 <이스라엘>이란 이름을 주었다고 한다. 이것이 이스라엘(예수쟁이들의 옛 조상) 족속의 시작이라고 한다. 
<야곱>은 <에서>와 함께 쌍둥이 형제라고 한다. (에서가 형, 야곱이 동생임)
따라서, 에서와 야곱은 동갑내기일 수밖에 없다. 에서는 효자였으며, 야곱은 간악한 사기꾼이요 잡놈었다고 한다. 
형 에서는 40살 되던 해에 장가를 든다 (창세기 26;34). 그렇다면, 이때 동생 야곱의 나이도 40세였을 것이 분명하다. 


(2) 세월이 한참 흐른 후,  동생 <야곱>은 속임수를 써서 형 <에서>에게서 장자권을 빼앗았다고 한다. 그게 가능한 짓인지는 모르겟으나...어쨌든, 예수교의 신 여호와도 여기에 합세를 한다. 
또, 시간이 한참 흐른 후, 형 <에서>의 보복이 두려워진  동생 <야곱>은 야반 도주를 하여 수 백 km 떨어진 외삼촌 <라반>의 집으로 도망친다. 
이 때, 쌍둥이 형제<에서>와 <야곱>의 나이는 몇 살이었을까? 적어도 50살은 넘어으리라. 아마 60살 내외가 됐을 수도...<에서>와 <야곱> 형제는 늙은이가 됐을 거란 말이다. 


(3) 외삼촌 집에서 <야곱>은 부지런히 일을 했다고 한다. 그러자, 외삼촌 라반이 생질 야곱에게 말했다. 
"아곱아, 네가 나의 생질(누이의 아들)이기는 하지만, 공짜로 나의 일만 하게 놔둘 수야 없지 않느냐? 무엇으로 너에게 보답하면 좋겠는냐? 말해 보거라." 

그러자, 야곱 왈,
"외삼촌의 작은 딸 <라헬>를 내게 주십시오. 그러면, 저는 외삼촌의 머슴으로 7년 동안 봉사해 드리리다." (창세기 29;18) 
외삼촌 라반의 작은 딸 라헬은 <야곱>의 눈에 아리땁게 보였다고 한다. 그렇다면, 이 때 라헬이 5~6살 짜리 꼬마 계집 아이는 아니었을 것이다. 라헬은 적어도 결혼 적령기의 처녀였을 것이다. 
이에, 외삼촌 <라반>의 대답을 들어 보자. "...그(딸 라헬)를 네게 주는 것이 타인에게 주는 것보다 나으니, 나와 함께 있으라." (창세기 29;19) 

적령기의 딸(15세 소녀?)을 50~60살 먹은 늙은 조카에게 시집보내겠다고 흠쾌히 허락을 했다는 말이다. 헐!
그것도 지금 당장이 아니라, 조카 <야곱>이 약속대로 7년 동안 머슴살이를 끝낸 후에 혼인시켜주기로 약속이란 것을 했단다.


(4) 이리하여 야곱은 외삼촌 집에서 7년 동안 머슴으로 봉사한 후 마침내 라헬을 차지하게 된다. 
덤으로, 라헬의 언니 레아까지도 마누라로 차지하게 되고, 그들의 여종 둘도 첩으로 가지게 된다. 
이 야곱 얘기(옛날 애기)는 예수쟁이 노릇 2년만 하면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유명한 여호와의 진리의 말씀이다. 대박!

그리고, 이 이야기는 유년 주일학교라해서 초등학교 아동들에게 가르치는 교육적인 동화 이야기이기도 하다. 
다시 말해서, 60살(?) 먹은 늙은이가 음흉하게 열대여섯 살 먹은 어린 계집 아이에게 장가드는 흉칙한 이야기가 어린이 교육용으로 떠들어진다는 말이다. 헐!
마치, 영화 제목의 <꼬마 신랑> 이야기처럼? 정말? 정말 헐이네!


(5) 결론: 50살이 지나 60살이 다 된 늙은 놈이 딸을 달라고 했을 때, "그(딸)를 네게 주는 것이 타인에게 주는 것보다 좋다."고 맞장구를 치는 아비도 있을까? 헐!
또, 늙은이가 적령기의 딸을 달라고 해서 그것을 허락했으면 즉시 줄 생각을 하지 않고 7년 씩이나 뒤로 미루어 두었다가 혼인을 시켜 주는가? 대박!
적당한 혼처가 나타났는데도 적령기의 딸을 붙잡아 뒀다가 7년 뒤에 시집을 보내는 그런 부모도 있을까? 역시 대박!

작은 딸만 달라는 늙은이에게 큰 딸과 그 여종들까지 얹어서 선물하는 부모도 있는가? 대박! 중 대박!
이 곳(바이블)을 기록한 자나, 여기를 해설하는 자(목사)나, <야곱>과 <라헬>의 나이를 계산해 본 자가 있을까? 
아니, 여기만이 아니라, 바이블 전체를 통틀어 숫자 계산에 밝은 곳은 한 군데도 없다. 바이블을 꾸며 낸 자들은 어쩌면 저리도 수리 계산에 빵점 짜리들만 모여 있었을까? 
그건 그렇다 치고, 라반(외삼촌)과 야곱(조카)의 대화가 인간 사회에서 있을 법한 현상일까? 이것이 예수교식 늙은이의 모맨스란 말이지? 대박!


(6) 예수교(바이블)에 대한 총체적 결론의 결론: 
바이블(예수교의 모든 것)은 허구요 궤변이요 모순이며, 인류 사회에 존재해서는 안 될 악서이다. 
바이블은 고대 중동 지방의 사막 벌판에서 노략질로 생업을 삼아 살아가던 비적떼 집단의 전쟁 교과서일 뿐이다.
현대 문명 사회에서는 장난으로라도 흉내를 내어서는 절대로 안 될 흉악한 악서가 바이블이다. 이것이 예수교의 실체이다. ㅎㅎ
제삼자 (121.♡.127.15) 2017-02-22 (수) 20:07
[각종 종교 지도자들의 수입]-대박! and 헐!

어느 날, 개신교의 목사, 천주교의 신부 그리고 유태교의 랍비, 이렇게 세 성직자(?)가 모여 환담을 즐기고 있었다. 
이런 얘기 저런 얘기가 오고 가다가 마침에 수입(돈)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게 되었다.


먼저, 목사가 신부에게 물었다. 
"신부님은 헌금으로 들어 온 돈을 어떻게 쓰시오?" 

그러자, 신부가 대답을 했다. 
"나는 땅에다 둥그런 원을 조금 큼직하게 그려 놓습니다. 그런 다음, 헌금으로 들어 온 돈을 하늘을 향해서 힘차게 확 뿌려서 높이 던집니다. 
그렇게 하면, 돈들이 원 안에 떨어지는 것도 있고, 원 밖으로 떨어지는 것도 있지요. 이 때, 원 안에 떨어진 돈은 내가 쓰고, 원 밖에 떨어진 것은 성당을 위하여 씁니다." 


이번에는 신부가 목사에게 물었다. 
"목사님은 헌금으로 들어 온 돈을 어떻게 쓰시오?" 

목사 왈, 
"나도 신부님과 비슷합니다. 땅에다 둥그런 원을 그려 놓고 나 역시 돈을 하늘을 향해서 높이 힘차게 확 뿌려서 던집니다. 그런 다음, 원 안에 떨어진 돈은 교회를 위해서 쓰고, 원 밖에 떨어진 돈은 내가 다 가집니다." 


그러자, 이번엔 목사와 신부가 유태교 랍비에게 물었다. 
"랍비님은 헌금으로 들어 온 돈을 어떻게 쓰시오?" 

"나도 목사님이나 신부님과 비슷합니다. 나는 땅에다 원을 그리지는 않습니다. 그냥, 돈을 하늘로 확 뿌리면서 소리칩니다. 
"여호와시여! 가지고 싶은 만큼 가지십시오.` 하고.
그러면, 여호와께서 가질만큼 가지고 남은 돈은 모두 땅에 떨어지더군요. 그러면, 그 땅에 떨어진 돈을 내가 다 가집니다." 
만든신 (112.♡.247.236) 2017-02-24 (금) 10:09
 안녕하세요. 선생님!  유신론자 T(만든 신)입니다.
탄핵 시국이 진정되는 3월 말 경에 출간될 예정입니다.

 노구를 이끄시고 유일신의 정체를 알리시기위해 고군분투하시는 선생님을 존경합니다. (제가 선생님 나이가 되었을 때 제 책을 시작으로 기독교가 몰락하여 한가로이 노후를 즐기는 삶을 고대합니다. - 조금은 힘들 듯.ㅠㅠ)

 니체의 책은 지루하고 도킨스 책은 일반인이 보기에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제가 6년 간의 연구와 고민으로 집필한 책은 재미있고 유익한 책이라 자부합니다.

  어리석은 대중을 위해 힘쓰시는 선생님께 증정해 드리고자 합니다.

 항상 건강하셔서 만든신이 왜 그런 삶을 살았는지 확인해 보시길 바랍니다.(저도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히 계세요.
동포 (59.♡.24.125) 2017-02-24 (금) 12:16

기다려집니다... 또한 인생의 역작을 이루심을 경하드립니다.
저는 예스 24를 이용하겠습니다...꾸벅

     
     
만든신 (183.♡.251.55) 2017-02-24 (금) 19:45

 성원에 감사합니다.

한 권의 책이 사람의 운명을 바꿀 수 있습니다.

그리고 똥 인지 된장인지 구분도 못 하고 파멸의 구덩이로 가족을 몰아가는 믿음의  가장들의

 정신이  번쩍들게하는 책이 될 것입니다.

항상 건강하셔서 먼 훗날 몰락한 유일신교를 안주 삼아 막걸리 한 잔 할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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