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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답고 위대한 우리 대한민국]
글쓴이 : 제삼자  (121.♡.127.15) 날짜 : 2017-03-13 (월) 13:24 조회 : 1432 추천 : 4 비추천 : 0
[아름답고 위대한 우리 대한민국] 


(1) 필자는 아주 어려서부터 역사와 지리 쪽의 공부를 꽤나 좋아했다. 
    그래서, 그랬던가? 초등학교, 중고등학교 그리고 대학 때는 물론, 늙은 지금까지도 역사 공부를 좋아한다. 
    초등학교 국사책(사실은 사회) 첫 부분 즉, 원시 사회를 설명하는 곳에 다음과 같은 기록이 있었다. 

    "우리 조상들은 가무(歌舞)를 즐겼다." 
    어떤 기록이 남아 있는 것도 아닌데...결국은 땅 속에서 나온 유물들을 가지고 짐작하는 내용이다. 
    그래서, 필자는 평생 동안 그 "가무(歌舞)를 즐겼다."라는 것에 확신을 가지지 못했었다. 

    특히, 필자 자신이 가무(歌舞)와는 거리가 멀고, 소질도 없고, 별로 흥미도 없어서 더욱 그러했다. 
    그런데, 어느 때부터인가, 우리 민족이 그 가무(歌舞)와 대단히 밀접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복잡한 다른 얘기는 다 생략하고, 
    전국에 산재해 있는 <노래방>, 
    심지어는 미국 교포 사회에도 <노래방>이 여기 저기 산재하여 있다. 
    수 십 년 동안 조금도 식지 않는 <전국 노래 자랑>, 
    전국 곳 곳에서 시도 때도 없이 벌어지는 <춤과 노래> 등등만을 봐도 짐작되고도 남는다. 

    우리 민족이 천성적으로 가무(歌舞)를 얼마나 좋아하는 가를 알 수 있게 한다. 


(2) 필자는 어려서부터 우리 대한민국을 가리켜 <새 나라>라고 말하는 것을 꽤나 싫어했다. 
    어린이 노랫말까지도 <새 나라의 어린이>가 등장하고, <신생국>이란 용어도 등장하고.... 
    그러나, 대한민국이 어째서 신생국인가? 

    일본 제국주의에게 <주권>을 빼앗겼던 기간은 겨우 35년이며, 
    그 기간에도 엄연히 <상해 임시정부>가 이어져 오고 있었다. 

    인류 역사상 어디에도 35년 짜리 식민지는 없었으며, 
    그런 상태를 자칭하여 <신생국>이라며 자신을 깎아 내리는 얼빠진 민족(국민)도 없다. 

(3) 필자는 종종 말해 오고 있다. 
    "나는 100년도 못사는 짧은 인생을 살지만, 실제로는 수 백 만 년을 살아가고 있다." 고. 

    그렇다. 필자는 100살을 살지 못하고 또 지구 전체도 보지 못하고 죽을 것이다. 
    그러나, 실제로는 적어도 수 백 만 년 동안 수 백 억 광년의 우주를 관람하면서 살아가고 있다. 
    심지어는 천국과 지옥도 드나들면서 즐기고 있다. 

    수학, 역사학, 지리학, 물리학, 천문학, 지구과학, 자연과학, 문학, 그리고 
    종교(학) 등은 필자의 생(生)을 수 백 만 년 또는 수 백 억 광년으로 시공을 확대시켜 놓고 있다. 
    실제로, 필자가 어렸을 때는 수 십 만 년 전부터 사용되던 물건과 풍습들이 많았다. 

    필자는 몇 년 전, KBS 1 TV에서 일생 최대의 충격적인 사실들을 시청하게 되었었다. 
    까맣게 잊고 있던(?) 1920년대의 우리 한국의 모습(생활상)을 보게 됐던 것이다. 
    6.25전쟁 발발 전의 모습을 잘 알고 있는 필자로서는 실제로 겪었던 사실에 가까운 것들이었다. 
    예술가이자 인류학자인 독일 신부 <노베르트 베버>가 기록 영화 형식으로 남긴 것이라 한다. 

    긴 말은 모두 싹뚝 잘라서 생략하고, 
    <베버> 신부가 전해 주고 있는 우리 조상들의 속에서 필자의 뇌리를 쾅쾅 때리고 있는 것은 다음의 말이었다. 

    "다 쓰러져 가는 초가 한칸 짜리 집에서 거지 발싸개 같은 누더기 옷을 입고 살아 가는 사람들이지만, 그 속에는 오랜 역사를 지닌 찬란한 문화가 줄기차게 이어지고 있다는 사실이었다." 

    조선 말기 주한 프랑스 공사관에 파견됐던 어느 프랑스 대령(이름을 잊음)도 말했다고 한다. 

    "아무리 초라한 집에를 가 봐도 그 집에는 다만 몇 권이라도 책이 꽂혀 있다. 이 현상은 우쭐대고 싶은 나의 자존심을 상하게 했고, 기가 꺽이게 한다."고. 

     최고의 선진국을 자랑하는 프랑스의 대령의 눈에 거지 발 싸개 만도 못해 뵈는 조선 사람이 얼마나 깔보였을까? 
     그런데, 그들 조선 사람들의 집에는 다만 몇 권이라도 책이 꽂혀 있다니...속으로는 자존심이 꺾이는 기분이었을 것이다.

    <베버> 신부는 말을 이어가고 있었다. 

    "선교를 위해서 세계의 어느 나라를 가더라도 원주민들에게 의식주를 해결하는 방법은 물론 사람이 해야 할 일(도덕) 등을 가르치는 것에서부터 시작해야 된다. 
    그러나, 조선 사람들에게는 이미 그 모든 것이 들어 있었으며 실천하고 있었다. 
    다만, 일반 백성들이 기아로 허덕이게 된 이유는 자신들이 모르거나 게을러서가 아니었다. 그 모든 것이 지배자들의 착취와 일제 침략 때문일 뿐이었다." 라고. 


(4) 결론이 분명해졌다. 

    흔히들 말한다. 
    "불과 몇 십 년 전까지만해도 보리고개가 있던 나라인데, 잘 사는 나라가 됐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원조를 받던 나라인데, 원조를 할 수 있는 경제 대국이 되었다." 
    "갑자기 올림픽 경기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등등.... 
    ............................... 
    ....................................................... 
    마치, 무식하고, 게으르고, 못난 혈통 때문에 못 살던 나라인데, 현대에 이르러 서양의 앞선 문명을 따라 잡게 되어 부흥을 하게 된 것으로 착각을 하는 것 같다. 

    그러나, 우리 한국 민족 속에는 수 천 년 전부터 그 속에 뛰어난 능력을 함축하고 있었다. 
    간단하게 <팔만대장경> <금속활자> <청자> <훈민정음> <측우기> <한지> 등등.... 
    그리고, 각종 유무형 문화재들을 죽 연결시켜 보라. 어떤 그림이 떠 오르는가? 

    그렇다. 우리 한국 민족 속에는 전 세계를 포용하고도 남을 모든 것이 이미 함축되어 있었던 것이다. 
    아무리 무식하고 가난한 가정 속에도 줄기차게 이어 내리는 예의 범절과 도덕이 있었으며, 다 쓰러져 가는 집 속에도 <책>이 있었으며, 인간이 해야 될 것과 해서는 안 될 기준이 있어 왔다. 

    이것이 <아름답고 위대한 우리 대한민국>이다. 
    인위적으로 급조된 엉터리 통치 기준(?)과 예수교의 사기 행각만 걷어 내면, 우리 한국 속에 이미 내재되어 있는 찬란한 광채는 전 세계를 휘덮고도 남을 것이다. 


** 며칠 전, 탄핵 인용 정국을 겪으면서 또 다시 우리 대한민국의 위대하고도 줄기찬 내력을 떠올리지 않을 수가 없었다. 
   몇 번이고 계속된 100만 명이 넘는 거대한 촛불 집회였지만 단 한 건의 불상사도 없었다는 것은 1년 2년 또는 10년 20년을 가르쳤다고 얻어질 수 있는 아름다움이 아니다. 
  수 백 수 천 년 동안 닦여진 우리 민족의 빼어난 전통만이 만들어낼 수 있는 고귀한 덕목이다. 대한민국 만세!!!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제삼자 (121.♡.127.15) 2017-03-13 (월) 13:25
[사람이 악하고 교만해서 그렇다고?]-헐!


히브리 족속(예수쟁이들의 옛 조상)은 애굽에서 430년 동안 종살이를 하다가 거기에서 탈출하기 직전, 모세의 예언에 따라 여호와(예수교의 신)의 엄청난 기적질들을 직접적으로 여러 번 체험한다. 
그리고, 구름기둥, 불기둥의 인도를 받았으며, 홍해 바다가 갈라지고 그 사이로 직접 건너 온 사람들이다. 이 모든 것들도 여호와의 엄청난 기적질들을 직접 체험하는 장면이다.

홍해 바다를 건넌 뒤에도 시나이 반도의 사막 벌판을 40년 동안 배회할 때에도 여호와가 매일 하늘에서 내려주는 음식(만나와 메추라기)을 먹으며 살아 낸 사람들이 히브리 족속이다. 
히브리 족속은 입고 있는 옷이 40년 동안 떨어지지 않는 기적 현상도 체험했으며, 그 외에도 여호와의 커다란 기적질들을 계속적으로 직접 체험한다.

이렇게 여호와(전지전능한 신)의 기적질들을 직접 체험하는 사람이라면, 그가 학박사이건, 타종교 신봉자이건, 남녀노소, 상하 귀천을 불문하고, 그 자리에서 여호와 앞에 굴복되지 않을 수가 없을 것이다. 아니지, 귀신이나 악마로 태어난 존재일지라도 여호와 앞에서 굴복되지 않을 자가 있겠는가? 그래 안 그래? 
인간으로 태어난 자 중에 감히 여호와를 믿지도 않고 사사건건 거역하는 그런 간덩이 부은 사람이란 있을 수 없는 것이다. 그래 안 그래?

그런데,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가 떠들어 놓은 말)에는 여호와(또는 예수)의 엄청난 기적질들을 직접 체험한 사람들이 한 두 번도 아니고 계속해서 반복적으로 여호와를 거역하기도 하고, 믿지 못하여 전전긍긍하는 장면으로 가득 차 있다. 
바이블에서는 이런 현상(여호와를 믿지 않고 거역하기)을 가리켜 "인간이 악(惡)하고 교만해서 그런 것이디."라고 장소와 때와 경우를 가리지 않고 떠들어대고 있다. 이게 되는 말일까? 헐!


여기에서 히브리 족속(예수쟁이들의 옛 조상)들이 여호와를 거역하는 장면을 한 가지만 소개하려 한다. 

출애굽에 동참한 족속은 장정만 헤아려도 60만이었다고 한다. 젊은 장정이면 부모가 있을 것이고, 늙은 장정이면 자식이 있을 것이다. 
히브리인들이 말하는 장정이란 노략질 전투에 동원될 수 있는 남자를 말한다. 
따라서, 장정 한 사람의 가족이 5인이라면 히브리 족속의 인구는 줄잡아도 300만은 된다고 할 수 있다. 
또, 가축들도 모조리 끌고 나왔다 했다. 그렇다면, 생면체가 1,000만(또는 2,000만)은 되지 않았을까? 

이 생명체들을 염두에 두고서 다음 바이블(여호와의 가르침) 얘기를 보기로 한다.

----------------------------------------



[...백성이 마실 물이 없는지라. 백성이 모세와 다투어 가로되, "우리에게 물을 주어 마시게 하라." 

모세가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가 어찌하여 여호와를 시험하는냐?""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네 지팡이를 손에 잡고 가라. 내(여호와)가 거기서 호렙산 반석(磐石) 위에 너를 대하여 서리니, 너는 반석을 치라. 그것에서 물이 나리니, 백성이 마시리라." 

모세가 이스라엘의 장로들의 목전(目前)에서 그대로 행하니라. ....]

(출애굽기 17 ; 1~7) 
-----------------------------------------


(1) 히브리 족속은 모세(여호와)를 원망하면서 
"우리를 공연히 애굽에서 끌어내어 여기서 목말라 죽일 작정이냐?" 하고 다투었다고 한다. 

(2) 이에 모세가 여호와의 명에 따라 지팡이로 반석(磐石=넓고 평평한 큰 바위)을 쳤더니 거기에서 물이 나와 마셨다고 한다.
"땅을 파니까 샘물이 나왔다."가 아니라, "반석을 쳤더니 한강물 같은 물이 흘렀다."는 말이다? 대박!

(3) 중동 지방에는 와디(wadi=wady)라는 강들이 있다. 우기(雨期)에만 잠시 물이 흐르다가 이내 말라 버리는 강이다. 
사막 벌판이어서 물은 곧 모래 속으로 스며든다. 
미국과 멕시코의 서부 지방(예;애리조나주, 캘리포니아주, 노르떼주 등등)에도 이런 종류의 강들은 많다.

(4) 장정만 60만, 인구 전체300만, 가축까지 함쳐서 1,000만(어쩌면 2,000만)에 달하는 생명체들이 마실 수 있는 물이 솟아나려면 어떤 상태의 물줄기여야 할까?
바이블에서 말하는 <장정>이란 노략질 전투에서 씩씩하게 전투를 할 수 있는 남자를 지칭하는 말이다.

(4) 서울 시민이 1,000만 내외로 알고 있다. 수 십 층 아파트에 살아도 그 지역을 벗어나려면 몇 시간이 걸린다. 
사막 벌판에서 단층짜리 천막 생활을 하는 사람의 1,000만 집단의 지역 범위는 어느 만할까? 헐!

(5) 소설(삼국지 연의)이지만, 조조의 100만 대군이 진을 쳤던니 그 범위가 100여 리에 달했다고 했다. 
이 집단은 팔팔 날고 기는 청년들 만의 간편한 무장 집단이다.
그러나, 출애굽에 동참한 무리는 젖먹이, 어린이, 청년, 장정, 노인, 임산부, 병자, 불구자, 각종 가축, 살림 도구 등등이 총망라된 오합지족 집단이다. 어떤 모습의 집단일까?

(6) 와디(wadi) 뿐인 사막 벌판에서 물이 어떻게 솟아올라와야 그 많은 생명체들이 마실 수 있을까? 물이 단번에 지경 100m의 물기둥이 1,000m 높이로 솟아오르면 될까? 
그래도, 저 끝까지 흐르기 전에 다 땅 속으로 스며들 것이다. 또, 물이 솟아오른 주위의 생명체들은 모두 익사(溺死)했을 것이다.

(7) 바이블의 물 기적질이 사실이라면, 그 상황으로 보아 그 기적으로 인하여 발생한 부수적인 기적이 더 요란했을 것이며, 그 기록 또한 요란할 것이다. 그러나, 바이블의 기적 이야기들은 맹물에 몽둥이 삶은 맛보다 더 심심하다. 왜일까?


글이 길어져서 이만 줄인다. 
과학이다 논리다 뭐다를 다 그만 두고, 사람이라면 누구나 생각할 수 있는 상황들이다. 
조용히 생각해 보자.
저렇게 요란하기도 하고 엄청난 여호와(또는 예수)의 기적질들을 계속해서 체험을 하고 그것을 믿지도 못하고 동시에 여호와(예수)를 거역할 그런 간덩이 부은 사람이 있을 수 있다는 말인가? 헐!

아직도, "사람이 악하고 교만해서 여호와(예수)를 믿지 않는다."는 예수교 이론이 성립한다고 생각되는가? 저런, 웬 일이니?
"열흘 삶은 애호박에 이가 들어가지 않을 소리" 이런 속담이 있다.
이 속담과 "사람이 악하고 교만해서 여호와(예수)를 믿지 않는다."는 말과 어느 쪽이 더 엉터리 소리 같은가? 헐!

예수교(바이블)의 모든 것은 통째로 허구(거짓)라는 사실을 절절히 알아야 한다. 그래 안 그래? ㅎㅎ...아멩 할렐루야!
제삼자 (121.♡.127.15) 2017-03-13 (월) 13:26
[탁구공 이야기]


탁구공은 지름이 40mm, 무게는 2.5g 정도 된다.
탁구공! 요새 사람이 보기에도 예쁘고 깜찍하고 멋지지만, 그것을 5,000년 또는 10,000년 전의 사람이 보게 됐다면 얼마나 놀라워하게 됐을까? 
그 때, 어느 누군가가 그것을 손에 넣었다면, 조그만 백색 공이 더러워질까 봐 겉을 무엇인가로 포장하지 않았을까? 헐!

그 탁구공은 얼마 동안은 보물처럼 아껴지게 되고, 몇 대에 걸쳐서 대물림하며 가보가 될 것이다.
마침내, 이런 저런 설화가 첨가되면서 신격화되기에 이르게 될 것이다.
시대가 점점 발전하면서, 그 보물(신격)은 각종 종이와 헝겁으로 덧 포장되고 또 포장되고 그리고 또 포장된다.

종이나 헝겁 심지어는 가죽과 금으로도 포장될 뿐만 아니라 그 포장지에는 그림도 그려지고, 글씨도 씌어지게 된다.
글쟁이의 글, 시쟁이의 시도 씌어지게 되고 그림쟁이의 그림도 그려지게 된다.
시간이 지나면서 글과 시와 그림을 해석하는 전문쟁이도 등장하여, 그들이 연구한 내용도 포장지에 첨가된다.

5,000년 또는 10,000년 이라는 시간이 지나가자 탁구공은 그 지름이 자그마치 12,000km 짜리가 된다.
무게는 대략 60조 톤!
시작부터 얘기가 됐으니까 그 속이 탁구공이지, 지금 사람들은 그 속에 무엇이 들어 있는지 모르고 있다. 대박!

그 속에 여호와(예수)가 들어 있다는 사람도 있고, 전지전능과 사랑이 들었다고 악을 쓰는 사람도 있다.
그 속에는 히브리만 들어 있다고도 하고, 시리아, 페르시아, 인도, 그리스 등등도 들어 있다고도 한다.
각계 각층의 전문가(?)라는 사람들이 나타나서 그 커다란 공에서 한 꺼풀을 벗겨 보기도 하고, 2~3꺼풀을 벗겨 보고는 뭔가 전문적인 이론을 전개시키기도 한다.

어떤 사람(특히 목사와 신부)은 어떤 구석에서 가로 세로 각각 0.5mm 짜리 종이 쪽지를 떼어 내어 현미경(?)으로 들여다 보고는 그것을 설교에 유창하게 인용하기도 한다.
지름 12,000km, 무게 60조 톤 짜리 예수교(겨우 속 빈 탁구공)를 밝히려고 그 커다란 껍데기와 군더더기를 다 벗기려면 수 천 년이 걸려도 불가능이다.

예수교의 실체를 알려면 소위 전문가라는 사람들이 떠들어 놓은 저 두껍고 무거운 껍데기와 군더더기를 보지 말고, 직접(direct) 예수교 자체(바이블) 속으로 직행해야 좋다. 웬 일이니!
그래 봐야, 예수교는 지름 4cm, 무게 2.5 g짜리 찌그러진 속 빈 탁구공일 뿐이지만...ㅎㅎ...아멩 할렐루야! 대박!
제삼자 (121.♡.127.15) 2017-03-13 (월) 13:27
[예수교(바이블)의 새빨간 거짓말]


사람이라면 대개 영전(榮轉)되기를 바랄까, 아니면 좌천(左遷)되기를 바랄까? 실성한 사람이 아니라면 누구를 막론하고 좌천 아닌 영전을 바랄 것이다.
그러면, 사람 중에 천당이 아닌 지옥으로 가고 싶은 사람은 있을까?
행복 아닌 불행을 좋아하고, 건강함이 아닌 병약함을 원하고, 미녀(美女) 아닌 추녀(醜女)를 만나기를 바라는 사람이 있을까?

좀 더 극단적으로는, 사람(모든 생명체 포함)은 살고 싶을까, 아니면 죽고 싶을까?
그런데, 이 세상에는 이상한 현상이 딱 한 가지가 있다. 헐!
완전한 영생 복락만이 있는 천당에 가기를 싫어하고, 좀 더 오랫동안 지옥(고통스런 현세)에 머물려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발버둥치는 사람들이 있다. 대박! 

지옥에 오래 머물게 된 사람은 즐거워하고, 이웃들은 그를 축하해 준다. 반면에, 천당으로 가게 된 사람은 아쉬워하고 슬퍼하며, 이웃들은 그를 위로하느라 정신이 없다.
심지어, 그들은 자기네 신(神=예수와 여호와)에게 "지옥에 좀 더 오래 머물게 해 달라" 고 눈물을 흘리며 울부짖어 기도(호소)한다.
아직도 뭔 말인지 감이 잡히지 않는 사람이 있는가? 헐!


여기에서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 이야기 하나를 보기로 하자.

여호와의 백성인 히브리 왕국의 초대 왕 사울은 여호와가 시키는 대로 따르지 않은 벌로 죽임을 당하기로 결정이 내려졌다고 한다.
전지전능한 신 여호와의 섭리에 따라 기름 부어 택한 사람이 여호와의 명을 어기게 됐다는 것이 좀 이상하지만...아니, 말도 안되지만...


["여호와께서 이스라엘(히브리 왕국)을 너(사울왕)와 함께 블레셋(敵國) 사람의 손에 붙이시리니, 내일 너와 네 아들들이 나(사무엘)와 함께 있으리라. 
여호와께서 또 이스라엘 군대를 블레셋 사람의 손에 붙이시리라."]

(사무엘상 28;19)


위의 바이블 기록은 여호와의 앞잡이 사무엘이 여호와의 명을 사울왕에게 전하는 말이다.
다시 말해서, 절대 불변의 무시무시한 신의 명령이라는 말이다. ㅎㅎ...아멩 할렐루야!


"내일 너(사울왕)와 네 아들들이 나(사무엘)와 함께 있으리라."
내일이면 전사(戰死)하는 사울왕과 그 왕자들이 이미 죽은 사무엘이 있는 곳으로 가게 된다는 말이다.

그러면, 이미 죽은 사무엘은 어디에 있는 것일까? 사무엘은 열 손가락 안에 꼽히는 위대한 여호와의 선지자(앞잡이)이다.
1) 모세 2) 엘리야 3) 사무엘 4) 이사야 5)다니엘 6)에스겔 등등, 사무엘은 어떤 방향에서 계산하더라도 열 손가락 안에 꼽히는 아니, 다섯 손가락 안에 꼽히는 선지자(여호와의 앞잡이)임에 틀림없을 것이다.
따라서, 사무엘은 죽어서 천당으로 갔을 것이다. 안 그래?

그런데, 여호와로부터 못된 놈으로 찍혀 죽임을 당하는 사울왕과 그 왕자들이 내일이면 사무엘이 있는 곳에 함께 있게 된다고 한다.
내일이면, 사울왕과 그 아들들이 천당에 가게 된다는 말이다. 그러나, 이 장면은 바이블 기자가 실수하고 있는 장면이다.
"개똥밭에 굴러도 이승이 저승(천당)보다 좋다" 는 뜻이 담긴 인간 세상의 흔해 빠진 이야기를 떠들어 놓은 것이다.
바이블 속의 이야기는 전지전능한 신의 가르침이 아니라, 두뇌가 엉성한 어떤 사기꾼이 꾸며 낸 혹세무민의 내용이라는 말이다. 내 말이 틀려?


오늘을 살아가는 예수쟁이들도 죽으면 곧바로 갈 수 있는 천당을 극구 마다하고, 이 세상에 하루라도 더 머무르려고 발버둥친다.
여호와(예수)를 모시고 영원토록 복락을 누리게 된다는 그 천당에 가지 않으려고 별별 짓을 다 한다. 
바이블 기자나 지금의 예수쟁이들이나 조금도 다르지 않은 새빨간 거짓말쟁이 사기꾼들이란 것을 백일하에 드러낸 셈이다. 대박!



여기에서 예수의 말을 하나만 더 보기로 하자.
다음은 예수가 처형되던 날, 옆에서 함께 처형당하던 행악자(강도?)를 향하여 예수가 떠든 말로 되어 있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 하시니라.] (누가 23;43)


행악자(行惡者=살인강도?)일지라도 죽기 직전에 예수만 믿으면 낙원으로 직행한다는 의미가 담긴 말이라고 한다. 그래서, 예수쟁이들이 껌뻑하는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 내용이기도 하다. 헐!
그렇다면, 평소에도 예수를 믿고, 하나도 예수요 둘도 예수요 셋도 예수를 뇌며 살아가는 예수쟁이들이 천당에 가게 되는 것은 불문가지!
그런데, 그 천당을 마다하고 하루라도 더 이 지옥 같은 세상에서 버티려는 심사는 무엇일까?


어떤 예수쟁이는 "여호와(예수)에게 영광 돌리기 위하여 할 일이 남아 있기 때문"이라고 구차한 변명을 늘어 놓은 것을 본 적도 있다.
이 얼마나 메스껍고 더러운 새빨간 거짓말이란 말인가?
결국,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 내용과 예수쟁이들의 실상은 믿음도 없고, 내세도 전혀 모르고 있음을 증명해 주고 있을 뿐이다.

그래서, 바이블 내용과 예수쟁이들의 모든 것도 살아 남는 것은 좋은 것이고, 죽는 것을 벌(罰)로 생각하고 있는 것이다. 내 말이 맞지?
예수교의 모든 것은 부끄러움을 전혀 모르는 파렴치한 사기꾼 행각이요, 새빨간 거짓말이며, 다른 한편으로는 지적수준이 한참 뒤쳐지는 무리들의 집합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ㅎㅎ...아멩 할렐루야!


["내일 너와 네 아들들이 나(사무엘=여호와=예수)와 함께 있으리라."]

천당 가는 일(죽는 일)은 여호와(예수)에게 미움을 받고서 어쩔 수없이 가게 되는 불행임을 알 수 있다.
이 말의 뜻을 알고도 여전히 예수쟁이 노릇을 하는 사람은 지독한 사기꾼이며, 무슨 말인지 터득이 되지 않는 사람은 예수쟁이 굴레를 벗어날 수 없는 어리석은 사람이다. 

어떤 예수쟁이라도 스스로 죽기는 싫어하면서도 이 말(바이블 내용)의 의미를 알아차리지 못한다.
예수교에 세뇌된 정신병자 또는 마귀는 이렇게 약이 없는 것이다. 실로 답답하고도 무서운 일이 아닐 수 없다. 헐!
제삼자 (121.♡.127.15) 2017-03-20 (월) 05:23
[대통령의 공약]

현직 대통령에 대한 탄핵이 인용되자 마자 차기 대통령 보궐 선거 전이 치열하게 전개되는 양상이다.
엄청나게 많은 수의 사람들이 저마다 자기가 차기 대통령이 되면 이 나라를 멋지게 이끌겠다고 포효하고 있다.

우리 나라에서도 한 때,
대통령 직책(또는 이름)을 재료로 삼아 코미디 프로를 만들어내던 시절이 조금 쯤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다.
그러나, 금방 그렇게 할 수 없는 폐쇄된 사회로 환원되고 말았다.
그런데, 곧 다시 "실질적이고도 진정한 민주주의 국가 모습으로 환원되지 않을까?" 하고 희망을 가져 보게 되었다.

각설하고,

미국은 대통령 직(또는 이름)도 많은 사람의 입에 오르내리며 장난감 취급을 받는 경우가 많은 나라이다.
다시 말해서, 미국이야 말로 민주주의와 언론의 자유가 최대 한으로 보장되는 나라라고 여겨진다.

40여 년 전, 미국의 어느 TV 프로에서 방영됐던 코미디 극이다. 
대통령 선거전이 한참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었다.
여러 명의 입후보자들이 저마다 큼직 큼직한 공약을 내걸고 목청을 높이고 있었다.

이 때, A라는 한 입후보자가 있어, 엉뚱한 공약을 내걸고 있었다.
"시민 여러분! 나 A는 대통령에 당선되면 전혀 아무 것도 하지 않을 작정입니다. 정말입니다. 나는 아무 것도 하지 않겠습니다. 부디 나를 믿고 백악관으로 보내 주십시오. ....................."

마침내, "아무 것도 하지 않겠다."는 출마자 A의 공약에 감동을 받은 유권자의 압도적 다수가 A에게 몰표를 주어 그를 대통령으로 당선시켜 주게 되었다.

A는 대통령에 당선되어 백악관으로 입성을 한 후, 1년 동안은 그럭저럭 시간을 보낼 수가 있었다.
그러나, 아무 것도 하지 않고 시간을 보내는 짓은 보통 일이 아니었다. 
아무 것도 하지 않고 1년을 보내고 뒤를 돌아보니 그것이 바로 지옥 생활이었다. 지옥 알지?

참다 못한 A는 "뭔가 조그만 것이라도 한 두 가지 쯤은 해도 되겠지?"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마침내, 대통령 A는 커다란 업적을 한 가지 이루어 내고 말았다. 업적 알지? 업적을 이루어냈다고!
(여기에서는 지면 관계로 A가 이루어 낸 업적에 대해서는 생략하기로 한다. 헐!)

유권자들이 대통령 A를 향해서 들고 일어났다.
"당신이 '아무 것도 하지 않겠다'고 해서 뽑아 준 건데, 그렇게 업적을 만들어 낸다는 게 말이 되는가?"
"A는 물러나라."
"A는 하야하라."
"A는 퇴진하라."
"A를 탄핵하라."
"탄핵을 인용하라." 


** "세상은 요지경"이라고 하지 않던가? 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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