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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가 자기만 못하기를 바라는 스승]-웬 일이니!
글쓴이 : 제삼자  (121.♡.127.15) 날짜 : 2017-03-27 (월) 18:33 조회 : 1030 추천 : 4 비추천 : 0
[제자가 자기만 못하기를 바라는 스승]-웬 일이니!


(1) 콩알 만하게 쫄아 붙은 제자 위에 군림하여 우쭐거리는 스승(?)
(2) 주눅이 들어 얼어 붙은 자식 위에 군림하여 큰 소리 탕탕 쳐대는 부모(?)
(3) 바보 병신이 되어 두 손 싹싹 빌어대는 인간 위에 군리하여 기세 등등한 예수교의 신이라는 여호와 또는 예수(?)

위에 나열된 3종류들! 참으로 볼만한 존재들이 아닐 수 없다.


청출어람--쪽(마디풀과에 속하는 1년생풀)에서 뽑아 낸 푸른 물감이 쪽보다도 더 푸르다는 뜻으로, 제자나 후배가 스승이나 선배보다 훌륭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이다.
순자(荀子)의 권학(勸學) 편에 나오는 말이다.

그런데,
제자가 자기만 못하기를 바라는 스승,
자식이 자기만 못하기를 바라는 부모,
인간이 자기만 못하기를 바라고, 자기 앞에서 설설 기는 인간을 바라는 신,
이런 스승과 부모와 신이 있다면 어떻게 생각되는가? 헐!


[이 동리에서 너희(예수쟁이들)를 핍박하거든 저 동리로 피하라.
내(예수)가 진실로 너희(12 제자)에게 이르노니,
"이스라엘 모든 동리를 다 다니지 못하여서 인자(예수)가 오리라.
제자(弟子)가 그 선생(先生)보다, 또는 종이 그 상전보다 높지 못하나니, 제자가 그 선생 같고, 종이 그 상전 같으면 족하도다. ..."]

(마태 10;23~25)


위의 바이블 내용은 제자들에게 전도 여행을 보내면서 예수가 들려주는 말이다.
"진실(眞實)로"라는 접두사(?)를 들이밀며 떠드는 말이므로 틀림없는 말일 것이다?
아니, 사기꾼일수록 "진짜로" "정말로" "진실로" "......." 등등의 군더기 강조하는 말을 거듭 거듭 강조하게 마련이다. 대박!


1. "전도 여행을 다니다가 상대가 핍박을 하거든 도망가라." 헐!
전지전능한 신(여호와 또는 예수)을 선전하러 다니는 짓인데, 감히 핍박을 하는 사람은 누구이고 또, "도망을 가라."니, 이게 될 말인가? 전지전능한 재주를 언제 써먹으려고 숨겨두고 있을까?
전지전능한 재주를 가진 녀석이라면, 자기를 세상에 알리는 뛰어난 방법이 수도 없이 많을 텐데, 위급할 때 도망을 치지 않으면 안 되는 무능한 인간에게 그 짓을 시키는 이유가 뭘까?

2. "전도 여행으로 이스라엘의 모든 동리를 다 돌기 전에 예수가 재림하리라." (마지막 심판 날이 온다는 뜻?)
전 세계 또는 지구 전체가 아니라, 겨우 강원도 만한 이스라엘을 다 돌기 전에 "예수가 재림한다."는 약속의 말이다.
그런데, 지금은 달나라에도 가고, 화성에도 가고....시간적으로는 2,000년도 훨씬 지났다. 
예수 녀석은 무엇이 무서워서 아직도 못 오고 있는 걸까? 예수교의 가장 큰 종교 사기극이 아니고 뭘까? 헐!

3. "제자가 선생보다, 자식이 부모보다, 더 높아 질 수 없다." 예수가 떠든 말이다. 헐! 정말로 훌륭한 가르침이로다. ㅎㅎ...아멩 할렐루야!
그렇다면, 예수는 여호와의 아들이라니까, "예수도 여호와보다는 못난 놈이 되어야 옳다." 그래 안 그래? 헐!
그러면, 예수교의 위대한 교리 <삼위 일체>는 어떻게 되는 거지? 자식은 아비보다 못 나야 되는 것이면, 예수는 여호와의 발바닥이나 빠는 신세 아냐? 그런데도 <삼위일체야?> 대박!

제자가 선생보다 못해야만 되는 세상이라면,
끽해야 제자가 선생만큼만 되어야 하는 세상이라면, 그 세상의 결말은 무엇이 될까? 헐!

"곡식 밭의 김을 매지 말라.(마태 13;29)"는 가르침과
"제자가 선생보다 더 크게 되어서는 안 된다."는 가르침은 예수교(바이블) 말고는 어디에도 없다. 좋았어!

결국,
예수(여호와)는 인간 위에 군림하여 영원히 인간의 코를 뚫어 끌고 다니며 부려먹고 착취하겠다는 의도인데, 실로 무서운 발상이다.
아니, 지극히 사리에 맞지 않는 무섭고도 답답한 말이다.

10년, 20년.....아니 평생을 드나들면서도 졸업을 못하고, 그 더럽고 악질적인 시궁창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예수교의 무리들! 과연 약이 없는 병자들인가! 헐! and 대박! 그리고, ㅎㅎ...아멩 할렐루야!



[닐리리야 닐리리 여호와의 심술보]-쉬어 가기


닐리리야 닐리리 닐리리 심보 

사기꾼 예수님 닐리리 재림하는 그 날에

원수의 비바람 닐리리 비바람 불어온다네

그 녀석 있는 곳을 알아야 알아야지

믿든지 말든지 그래든지 말든지 닐리리 

닐리리야 닐리리 고약한 심보짝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제삼자 (121.♡.127.15) 2017-03-27 (월) 22:38
[궤변(詭辯) 몇 가지]


* 궤변-형식적으로 타당해 보이는 논증을 이용해서 거짓인 주장을 참인 것처럼 보이게 하는 논법


(1) "죄는 미워하되 사람(죄인)은 미워하지 말라." 는 말이 있다. 헐!
그럴싸하게 들리는 말이다. 아니, 제법 멋지게 들리는 명언이다.

그러나, 사람의 언행에 의하지 않고도 죄라는 것이 존재할 수 있던가? 다시 말해서, 죄라는 것을 사람(죄인)과 분리해서 생각할 수 있는 것일까?
죄가 사람(죄인)이요, 사람(죄인)이 죄가 아니던가? 그런데, 어떻게 "죄는 미워하되 사람은 미워하지 말라."가 성립할 수 있을까?

이런 것을 궤변(詭辯)이라고 한다.



(2) 예수쟁이들  사회에서는 "사람을 보지 말고 여호와(예수)만 바라보라."는 말이 횡행한다. 헐!
그러나, 예수교의 모든 것이 담겨 있는 바이블은 인간의 생각과 손이 써놓은 글이 틀림없다.
교회와 신전이란 것도 인간의 손이 만들어 놓은 건물이다.

그 교회와 신전에 드나드는 목사, 신부, 신도들도 모두 인간들이다. 결국, 예수교의 모든 것이 하나도 빠짐없이 인간들만의 모습뿐이다.
여호와(예수)가 예수쟁이(사람?)요, 예수쟁이(사람?)가 바로 여호와(예수)인데, 어떻게 "사람을 보지 말고 여호와(예수)만 바라보라."가 가능한 소리일까?

예수교의 모든 것(바이블, 신전, 예수쟁이 등등)이 동체(同體)이거늘, 어떻게 이것을 분리해서 "사람(예수쟁이)을 보지 말고 여호와(예수)만 바라보라."가 성립될 수 있을까? 헐!

이것도 궤변(詭辯)임을 알 수 있다.



(3) "예수쟁이(사람)는 비판하되, 예수교 자체는 비판하지 말라." 
또는 "예수쟁이(사람)는 비판하되, 여호와(예수)는 비판하지 말라."는 말도 들린다. 대박!

심지어 다음과 같은 말도 들린다.

"예수쟁이(사람?)를 비판할 수는 있다. 그러나,감히 어떻게 여호와(예수)를 비판할 수가 있단 말인가?"
풀어서 말하자면, "사람(예수쟁이)은 인간이기 때문에 잘못됨이 있을 수 있는 것이다. 그러나, 전지전능한 절대의 신은 잘못이 있을 수 없는 것이다. 그런데, 감히 어떻게 신을 비판할 수가 있겠는가?" 이런 의미의 말이다. 

그러면, 사람 없는 예수교(여호와, 예수 등등)라는 것이 존재할 수 있다는 말인가?
예수교(여호와, 예수, 신전 등등 모든 것)=예수쟁이가 분명하거늘, "예수쟁이는 비판하되, 예수교는 비판하지 말라."가 성립되는 말일까?

예수교 전체가 통째로(한 덩어리로) 예수쟁이(사람?)인데, 어떻게 2개로 나누어서 1개는 비판해도 되고, 다른 1개는 비판하면 안 된다는 말이 성립할 수가 있겠는가? 헐!
무엇보다도 먼저 생각할 것은 "여호와(예수)는 신일 수가 있을까?"이다. ㅎㅎ...아멩 할렐루야!

여기의 말들도 궤변(詭辯)임에 틀림없다.



4) "때리는 시어미보다 말리는 시누이가 더 밉다."는 속담이 있다.
유식한 척 또는 인격자인 척 하면서 위의 궤변들을 만들어내는 사람들이야말로 실제로는 이 세상을 한 층 힘들게 배배꼬아 놓는 사람들이라고 할 수 있다.

배운 척, 아는 척, 지식인인 척, 지성인인 척, 뭔가 세상에 보탬이 되는 척, 너그러운 척, 도량이 넓은 척, 인격자인 척,...그러나, 이런 사람들에 의해서 세상은 점점 더 복잡하고 힘들게 될 뿐이다. 


영국에서 한 때, 국왕제도를 폐지하자는 여론이 분분했었다고 한다.
이 때, 처칠 수상이 의회의 찬반 토론에서 국왕제도를 옹호하는 발언을 했었다고 한다.

"존경하는 의원 여러분, 여러분 중에는 국왕제도를 찬성하지 않는다고 생각되지 않는 분이 있다고 판단되지 않는 분이 있으시면, 찬성하지 않아도 좋다고 생각되지 않는 바는 아니라고 생각되지 않는 바가 아닙니다만, 어쨌든 좋지 않은 안건이 아니라고도 하지 않을 수가 없게 된 것도 사실이라 하지 않을 수가 없게 되었습니다. 
이 사람 처칠의 의견에 찬성하지 않는 분은 손을 들어주시지 않아도 좋습니다. 자, 그러면 이 안건에 대한 가부를 거수로 결정하겠습니다. 찬성하지 않는 의원들께서는 손을 들어주십시오." (믿거나 말거나 이지만)


유식한 척, 착한 척, 인격자인 척, 부드러운 척 .....아무 데나 끼여들어 될 소리 안 될 소리를 늘어 놓는 그 모습, 사랑을 앞세우면서 웃을 살살 뿌리는 예수교의 독소와 조금도 다르지 않은 궤변이요, 세상을 참으로 힘들게 만드는 모습일 뿐이다.
이런 못된 궤변이 가장 많이 횡행하는 곳이 바로 예수교이기 때문이다.

위의 처칠 이야기가 터무니없는 거짓말이라고 일축하며 웃어넘길 사람이 많을 것이다.
그러면, 바이블과 예수교 속에서 굴러다니는 말들은 거짓말이 아니라 진짜 말로 인정이 되던가?

어찌, 세상을 살아가기가 힘들지 않겠는가?
제삼자 (121.♡.127.15) 2017-03-27 (월) 22:40
["도둑이 제 발이 저리다."라고 했던가?]


[내(바울=예수의 최고 최대 앞잡이)가 복음(福音=예수 또는 여호와의 가르침)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노니,
이 복음은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救援)을 주시는 여호와의 능력이 됨이라....] (로마서 1;16)


(1) 누가 뭐랬나? 
"도둑이 제 발이 저리다."더니....저 깊은 마음 속에서는 부끄러웠던 모양이지? 헐!

혼자 이불을 쓰고 누워서 곰곰히 생각해 보니, 바이블 내용 중에 믿어지는 것도 없고, 아름답게 여겨지는 것도 없고, 말이 성립될 만한 구절도 찾을 수가 없었던가 보다. 
허구(虛構), 궤변(詭辯), 모순(矛盾)을 억지로 합리화시키며 믿어 보려고 하다 보니, 배운 자로서 바울은 속으로는 꽤나 부끄러웠던가 보다. 웬 일이니? 헐!

아니다.
그보다도, 예수교(즉 허구 및 공갈 협박)로 아녀자들의 코 묻은 재물을 후려서 먹고 사는 일보다 더 부끄러운 짓은 없을 것이라는 사실을 속일 수는 없었겠지?
바이블을 가지고 혹세무민으로 사기를 쳐서 먹고 살자니 저 깊은 속에서는 자신을 속일 수가 없었을 테고, 겨우 한다는 변명이 "내가 바이블을 부끄러워 하지 아니하노니...어쩌고 저쩌고... 그래 안 그래? 대박!

(2) 나잇살이나 먹은 사람이 양복을 쭈욱 빼입고,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옆구리에 끼고서, 대로를 활보하는 모습을 보고 있노라면, 실소(失笑)를 금할 수가 없다.
그런데 말이다. 요즈음은 사실상 바이블을 보이게 지참하고 대로를 활보하는 사람이 보이지 않게 되었다. 왜지?
그 바이블이란 것을 한 번이라도 제대로 읽어 본 사람이라면 돈을 주면서 시켜도 못할 일이 그 짓(바이블을 옆구리에 끼고 대로를 활보하기)일 게다.

무차별 잔인한 살인 만행질, 노략질, 포르노 이야기, 공갈과 협박 그리고 허구와 모순, 또 그리고 악담과 저주로 가득 채워져 있는 책을 어떻게 옆구에 끼고서 저리도 의젓할 수가 있을까? 
"모르는 게 약" "무식(無識)이 태평(太平)" ".........................." ㅎㅎ...아멩 할렐루야!

(3) 부끄럽지 않기로 따지자면, 불교인도 불경이 부끄러울 리 없고, 모슬렘은 코오란이 뿌끄럽지 않을 것이며, 유교인도 4서 5경이 부끄러울 턱이 없다. 
학자에게 연구 서적이 부끄럽지 않을 테고.....

바울(예수의 최고 최대 앞잡이)은 무슨 연유로 새삼스레 복음(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이 부끄럽지 않다느니 뭐니 했을까? 
스스로 바이블(신약)의 거의 절반을 써서 삽입시켜 놓고는, 당사자로서 그 바이블이 부끄럽지 않다고 떠들 이유가 무엇일까?

인류 역사상, 바울보다 더 많은 전쟁과 살인 만행질의 원인을 제공한 사람이 있을까? 
바울이 살아 있다면, 지금도 부끄럽지 않을까? 아니, 후회하지 않을까?


(4) 사람이 하는 일 중에서 가장 무서운(위험한) 것이 무엇일까? 
살인일까? 도둑질일까? 폭력일까? 아니다. 사람이 사람을 가르치는 일이다. 

아무리 훌륭한 가르침이라도, 훌륭하면 훌륭할수록 먼 훗날, 그 가르침에 세뇌되고, 마침내 습(習)으로 굳어진 사람들에 의하여 별별 만행질이 횡행하게 되어 있다. 
특히, 그것이 정신 세계를 훔쳐 내는 예수교의 가르침(믿음)에 이르러서는 수습되기에는 너무도 끔찍한 현상을 쏟아 놓게 되었다.

(예수교가 정신 세계를 훔쳐 내고, 그 자리에다 엉뚱한 것으로 세뇌시켜 놓은 얼 빠진 예수쟁이들이 인류 사회 속에다 배설해 놓은 결과!
그 결과의 불행들을 어찌 다 일일이 열거할 수가 있을까? 이보다 무섭고도 끔찍한 현상이 어디에 또 있을까?) 헐!
만든신 (116.♡.226.222) 2017-04-01 (토) 18:06

 유대인이 애초에 유일신이라는 개념만 만들지 .않았어도...


 예수와 마호메트가 유대인 밖으로 꺼내지만 않았어도...


 현재 인류 전쟁과 테러의 99%는 없을 텐데요 ㅠㅠ

제삼자 (121.♡.127.15) 2017-04-10 (월) 15:44
[신(神)의 허무 맹랑한 말장난]-헐!


(아래 글은 골치가 아파서 쓰다가 중도 포기한 글이다. 독자들이 적당히 이해하시기 바란다.)

예수교 신약(예수의 가르침)의 요한은 심오한 철학적 내용이 담긴 뛰어난 책이라고 자랑한다.
그렇다면, 그 요한이란 책 내용 중 다만 몇 구절이라도 읽어 보지 않을 수가 없겠지?


1)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여호와와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여호와이시니라. 
그가 태초에 여호와와 함께 계셨고,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

(요한 1;1~3)


결론적으로, 말씀=여호와=예수라는 등식을 강조하고, 이들이 세상 만물을 창조했다는 말이다. 대박!
그런데 말이다. 전지전능한 신(神)이 무지무능한 인간에게 들려주는 말치고는 너무 무책임한 발언이 아닐까?
무슨 말인지 갈피를 잡을 수도 없고, 도무지 무엇을 알려주려고 떠드는 말인지 알 수가 없으니 말이다.

전지전능한 신(神)들이 모여서 자기들끼리 주고 받는 대화라면 모를까, 어리석은(?) 인간들에게 무엇을 어쩌라고 떠드는 말일까?
머리도 없고 꼬리도 없는 비약적(飛躍的)인 내용을 떠들어 놓고서 인간으로 하여금 알아서 기라는 것인지? 
느닷없이, 여호와=예수가 굉장한 힘을 가진 신(神)이라는 말만 허공중에서 뚝 덜어졌을 뿐이다. 이것이 신이 인간을 제도하겠다고 가르치는 말이란 말인가? 헐!


2) [그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이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 빛이 어두움에 비취되, 어두움이 깨닫지 못하더라.] (요한 1;4~5)


여호와(또는 예수)에 관한 것은 중간 과정 없이 허공중에서 복사(輻射=태양열이 중간의 전달 물질 없이 펄쩍 뛰어 건너오는 방법)되어 날라온 궤변이다. 
여전히, 예수교의 모든 것은 머리와 꼬리가 없는 말장난일 뿐이다. 그래 안 그래?

"빛이 어두움에 비취되, 어두움이 깨닫지 못하더라."

이 깨닫지 못하는 책임이 누구의 것일까? 전지전능한 신이 그 빛이라면, 인간을 골탕먹이려는 고의(故意=일부러 함)라고 할 수밖에 없을 것이다.
인간에게 좋은 말 쉬운 말로 가르치거나 납득(교육)시키지 못한다면, 그 전지전능을 어디에다 써먹으려고 그럴까? 이런 짓이 전지전능하다는 신의 할 짓인가? 헐!

"빛이 어두움을 비취되, 어두움이 깨닫지 못하더라."

빛은 어두움을 밝혀 주는 게 그 기능이다. 그런데, 어두움이 깨닫지 못했다면, 그 빛이 빛노릇을 제대로 하고 있지 못하다는 의미가 아닌가? 그게 무슨 빛이란 말인가? 헐!
예수교(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에는 뭔가를 알게하지 못하고, "믿으라"는 말만 있을 뿐이다. 
다시 말해서, 예수교 속에는 모든 것이 어둡기만 하고 깨달을(터득할) 수 있는 것이 단 한 가지도 없다는 뜻이다. 밝혀주는 빛이 없다는 말이다. 그래 안 그래? 저런! 


3) [여호와께로서 보내심을 받은 사람이 났으니, 이름은 요한이라. 
저가 증거하려 왔으니, 곧 빛에 대하여 증거하고, 모든 사람으로 자기(요한)를 인하여 믿게 하려 함이러라.]

(요한 1;6~7)


세례요한(사람)이 빛=예수를 증거하러 여호와로부터 파송되었다고 한다. 왜, 신이 직접하지 않고 사람을 파송하는가? 
유통 과정이 긴 물건은 값이 비싸지고, 중간 과정이 긴 설명은 결국은 종교 사기꾼들에게 혹세무민질을 할 기회를 제공하는 짓이 된다는 사실을 모르는가? 

바이블 내용이 사실이라면, 빛(예수)이 나타나면, 어두움은 저절로 물러 가게 되어 있다. 이런 사실을 모르는 자는 없을 것이다. 그런데, 요한(사람)의 증거가 무엇에 필요할까?
처음부터 끝까지 예수교의 신(神)은 직접 나타나서 해야 될 일인데도, 반드시 중간에 어떤 사람을 통해서 무엇이든 배배 꼬아서 일을 처리한다. 예수교의 신이란 작자는 왜 이렇게 할까?

다시 말하지만, 공산품(工産品)도 소비자에게 이르는 동안 중간 과정이 많으면, 가격이 비싸지고 시간이 많이 걸리고 손실도 많아지게 마련이다.
마찬 가지로, 예수교의 가르침(신이 할 일)도 중간 과정이 길어지면 "배가 산으로 올라가는 현상"보다도 더욱 이상하게 배배 꼬일 것은 자명한 일이다. 

여호와(예수)-모세-선지자-제사(장)-세례요한-사도(使徒)-교부(교황)-신부-목사-장로-권사-집사-권찰(?)-평신도-전도 대상자-마귀(예수교에 필요한 악역 담당자)-등등! 
어떤가? 전지전능한 재주를 언제 어디에다 써 먹으려고 스스로는 손가락 하나 까딱하지 않고 중간 과정을 저렇게 길게 늘여 놓는 이유가 뭘까?

이런 복잡한 과정과 현상이 바로 종교로 혹세무민질과 사기꾼질로 못된 짓을 하겠다는 수작이 분명하다. 
묻고 싶다. 
예수교의 신이라는 여호와(예수)가 인간의 힘을 빌지 않고 할 수 있는 것에 무엇이 있는가? 종이 한 장을 들어올릴 힘은 있는가? ㅎㅎ...아멩 할렐루야!


4) [그(요한)는 이 빛이 아니요, 이 빛에 대하여 증거하러 온 자라.] (요한 1;8)


빛(예수)이 오면 어두움은 저절로 물러 가게 되어 있다. 
그런데, 빛 아닌 사람(요한)이 예수(神=빛)를 증거한다는 것이다. 되는 말인가? 사람(어두움)이 어떻게 빛=신(神)을 증거한다는 말인가?
빛=예수가 직접 하면 될 일을 중간에 어두움=요한으로 증거하게 한다는 게 말이 되는가? 헐!


5) [참빛(예수) 곧 세상에 와서 각 사람에게 비취는 빛(예수)이 있었나니, 
그가 세상에 계셨으며, 세상은 그로 말미암아 지은바 되었으되, 세상이 그를 알지 못하였고,] (요한 1;9~10)


빛(예수)이 세상에 함께 있으면서 비취었으나 세상이 이를 알지 못하더란다. 그렇다면, 그 책임이 누구에게 있는 것일까?
전지전능한 신이란 작자가 어떻게 했기에(가르쳤기에) 그것을 인간이 알지 못할까?
"빛이 세상을 비취는데도 세상이 이를 알지 못했다." 고라? 그러면, 그게 빛인가 어두움인가?
"어두움이 세상을 뒤덮고 있어서 사람들이 아무 것도 알 수가 없다." 이렇게 고쳐서 씌어져야 하지 않을까? 바이블(예수교)은.



6) [자기 땅에 오매, 자기 백성이 영접지 아니하였으나,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여호와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요한 1;11~12)


예수가 세상에 왔으나 사람들이 영접하지 않더란다.
그런데, 이야기가 갑자기 비약한다. "예수를 믿는(영접하는) 자에게는 여호와의 자녀가 되는 권세가 주어진다."고.
결국은 "믿으면 천당 간다."는 궤변만 있을 뿐, 증거는 아무 데도 없다. 덮어놓고 뭘 믿으라는 것일까?
빛(예수)이 왔으면, 세상이 온통 밝을 텐데 어째서 세상에는 어두운 곳이 남아 있고, 믿을 수 없는 엉성한 구석이 그렇게 많은 걸까?
바이블에서 말하는 것처럼 예수=빛이라는 공식이 맞기는 한 거야? 헐! 웬 일이니?


* 이상은 골치 아픈 요한(바이블)의 첫 구절 몇 개를 잠시 음미해 본 것이다. 
요한 1;1~12의 말을 모두 열거해 봐도, 도무지 제 정신으로는 감을 잡을 수가 없다.


(글 좀 써 보려고 시작했다가 골치가 아파서 중도에 포기한다. 
아래에 모아 놓은 내용을 가지고 독자들이 생각해 보시기 바란다.)

"태초"라는 말이 있고,
"말씀이 여호와와 함께 있었다."
"말씀이 만물을 만들었다."

"그 안에 생명이 있었다."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다."
"빛이 어두움에 비취나 어두움이 깨닫지 못하더라."

"여호와로부터 보낸 자 요한이 왔으나, 요한은 빛이 아니다."
"요한은 빛(예수)을 증거하러 왔다."
"요한으로 하여 많은 사람이 예수를 믿게 하려 한다."

"참빛(예수)이 세상에 왔으나, 세상이 그를 믿지 않았다."
"세상이 빛(예수)를 알지 못하고, 영접하지 않았다."
"그러나 빛(예수)를 영접하면, 여호와의 자녀가 되는 권세가 주어진다."

* 전지전능하다는 작자가 왜 이렇게 복잡하게 배배 꽈서 횡설수설할까? 이게 신(神)의 가르침이란 말인가? 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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