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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알게 되면 오히려 좋지 않다?]-헐!
글쓴이 : 제삼자  (121.♡.127.15) 날짜 : 2017-04-10 (월) 15:39 조회 : 1450 추천 : 4 비추천 : 0
[확실히 알게 되면 오히려 좋지 않다?]-헐!


미국의 전 대통령이었던 케네디가 암살되었을 때, 그의 할머니는 끝내 그 사실을 모르고 살다가 죽었다고 한다.
나이 많은 할머니에게 사실을 알리게 되면 어떤 충격과 사건이 벌어질 것이 자명하므로 사실 자체를 숨겼을 법하다.
그렇다. 어떤 경우에는 사실과 진실을 숨겨야 더 좋은 때도 있을 것 같다.

그러나, 누군가가 말했다고 한다. "진실을 알게되면 더 불행해진다고 해도 나는 진실을 알고 싶다."고. 
오래 전 얘기라서 누구의 말인지 잊었다.
(각설하고)



1) [신앙을 가진 자들이여, 너무 여러 가지 일을 묻지 말라. 너희들이 확실히 알게 되면 오히려 좋지 않은 일도 있는 법이다.] (코오란 5;101)


코오란(모슬렘)의 이 가르침! 이 얼마나 재미있는 가르침인가?
그런데, 예수교(바이블)에서도 확실하게 가르쳐 주지 않고 숨기는 것들이 많다. 특히, 말세 또는 예수가 재림할 날은 철통같은 비밀로 되어 있다.

아마도 알라나 여호와(예수) 등, 신(神)들은 숨바꼭질을 즐기는 습성이 있는 모양이다.
고래 싸움, 아니 신(神)들의 장난질에 새우(사람)의 등이 터지기로 되어 있나 보다. 헐!


2) [예수께서 홀로 계실 때에, 함께한 사람들이 12제자로 더불어 그 비유(예수의 가르침)들을 묻자오니, 이르시되,
"여호와의 나라의 비밀을 너희(예수쟁이들)에게는 주었으나, 외인(外人)에게는 모든 것을 비유로 하나니, 
이는 저희(예수쟁이가 아닌 사람들)로 보기는 보아도 알지 못하며, 듣기는 들어도 깨닫지 못하게 하여, 돌이켜 죄 사함을 얻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라." 하시고,]

(마가 4;10~12)


여호와(또는 예수)도 인간을 상대하여 비밀이 많다.
더욱 무시무시한 일은 인간으로 하여금 돌이켜 죄 사함 받을 수 없게 하려고, <들어도 듣지 못하게 하고>, <보아도 깨닫지 못하도록> 모든 것을 숨긴다고 한다. 대박!

비밀을 감추고 있기는 알라나 여호와나 비슷 비슷하다고나 할까? (사실상 알라=여호와이니까.)
알라(신)와 여호와는 둘 다 유일신(唯一神)을 자처하고, 천지를 창조한 전지전능한 신(神)이라고 한다.
그렇다면, 적어도 둘 중에 하나는 가짜 신(神)이어야 된다. (사실상 알라와 여호와는 자기만이 진짜라며 싸우고 있으니까.)

그러나, 가짜 신과 진짜 신을 구별하는 방법도 숨겨져 있다.
그런데, 문제는 가짜 신(神)을 믿는 사람들은 지옥으로 가게 되어 있다는 것이다. 인간으로 태어난 자, 이보다 더 억울하고 불행한 일이 있을까? 

진짜 신(神)을 찾아 낼 능력이 주어져 있지 않은 인간을 향한 신(神)의 만행(蠻行)질이 아니고 무엇이란 말인가? 헐!
예수쟁이들은 진짜 신(神)을 골라내어 잘도 믿고 있다 하니 할 말이 없지만. (사기꾼들 같으니......)



* 참고; 공자와 석가는 말했다고 한다.
       "나는 숨긴 것이 없다. 내가 아는 모든 것을 너희에게 밝히 알려 주었다."고.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제삼자 (121.♡.127.15) 2017-04-10 (월) 15:40
[泰山鳴動 鼠一匹(태산명동 서일필)]


* 泰山鳴動 鼠一匹(태산명동 서일필)-태산이 울릴 정도로 큰 움직임이 있었는데 결과는 겨우 쥐 새끼 한 마리였다?


제목에 반대되는 말을 어떻게 표현하면 될까?
"송사리 새끼 한 마리가 온 호수(바다)를 흐려 놓는다."일까?


그러면, 지금부터 온 호수(또는 바다)를 흐려 놓는 그 송사리 새끼 한 마리를 찾아 나서 볼까나?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 (사도행전 16;31)


위의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 구절은 <한 줄 반>도 채 안 되는 내용이다. 헐!
77,000 줄이 넘는 바이블 내용으로 볼 때, 아주 조그만 송사리 새끼 한 마리도 못되는 구절이다. 그래 안 그래?
그러면서도, 귀에 솔깃하게 들리는 매우 달콤한 말이다.
그래서, 이 바이블 구절은 세계에서 제일 크다는 교회의 간판으로 이용되고 있다. 대박!


바이블의 허구성과 예수교의 시궁창보다도 더 썩은 모습을 지적할라치면 으례 튀어나오는 예수쟁이들의 변명이 있다.

"바이블은 그렇게 해석하는 게 아니다." 또는
"바이블 해석은 전체의 흐름을 파악해야 알 수 있는 것이다. 일부분만을 인용하여 바이블을 비판하지 말라." 등등.....


그러면,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 이것은 77,000줄이 넘는 바이블 전체를 터득하고서 떠들어대는 말일까?

바이블(예수교)이 혹세무민용으로 쓰일 때는 구석구석에서 조그만 쥐 새끼 한 마리까지 찾아내어 써먹으면서, 못된 짓과 허구성을 지적할 때만 바이블(예수교)의 전체를 완전히 터득한 뒤에라야 가능하다는 말인가? 저런! 헐!

예수쟁이 중에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 전체를 터득한 후에 예수를 믿기(예배하기) 시작한 자가 있을까?
예수쟁이가 될 때에는 자기가 좋아하는 한 두 구절만 인용하고서 예수쟁이가 되면서, 예수교의 못된 짓과 모순을 비판할 때에는 바이블 전체를 터득한 뒤에나 가능하다 고라? 웬 일이니?


(1) "바이블과 예수교는 세상의 모든 악귀가 총 집결된 쓰레기통일 뿐이다."
(2)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

위의 두 가지 말 중에 어느 것이 맞는 말이라고 생각되는가? 바이블 전체를 터득하지 못했기 때문에 불가능한 질문일까? 헐!
제삼자 (121.♡.127.15) 2017-04-10 (월) 15:42
[몰라서 잘못한 사람 벌 주기]


사람이 사리를 분간하지 못하고서 행하는 언행(言行)에는 무슨 의미(가치)가 있을까? 
특히, 신의 세계에 대해서 전혀 감지할 능력이 없는 인간이 신(神)에 대하여 모르는 현상을 정죄할 수 있는 것일까?
(알고서 하더라도 그것이 연약하고 무능한 인간의 언행이거늘, 전지전능하다는 신이라면 어떻게 인간을 상대로 정죄를 할 수 있단 말인가?)

다음 이야기는 예수가 십자가에 달려 처형될 때의 상황을 그려 낸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 내용이다.

[이에 예수께서 가라사대, 
"아버지(여호와)여, 저희(예수를 죽이는 사람들)를 사(赦)하여 주옵소서. 자기의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니이다." 하시더라.]

(누가 23;34)

위의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 내용은 예수가 십자가에 못 박힌 후에 한 말이다. 다시 말해서, 예수를 십자가에 못 박는 사람들은 자신들이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지 모르고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여호와(예수교의 신)에게 그들의 죄를 용서하라고 빌고 있는 장면이다. 이 경우, 여호와 쪽에서도 이 모든 사실을 알고 있을 것이다. 여호와는 모든 것을 다 알 수 있는 전지전능한 신이므로.

그런데, 예수가 무슨 자격으로 그들을 사(赦)하라 말라 하고 있을까? 또, 모르는 사람들에게 무슨 죄가 성립되기에 무엇을 용서하라는 것일까?
옳든 그르든 간에, 히브리(예수쟁이들의 옛조상) 사람들은 이미 수천 년 전부터 종교가 가르쳐 놓은 전통에 따라 이단(異端)을 처단해 왔다. 
이에 준하여 히브리 사람들은 예수를 십자가에 못 박아 죽이고 있는 중이었다. 더 정확하게 말하자면, 예수를 죽이고 있는 사람들은 여호와의 명(가르침)을 실천하고 있는 중이다.

그렇다면, 당시에 예수와 히브리 사람들 중 어느 쪽이 정당한 쪽일까?
다시 말하면, 예수는 여호와의 이름을 참칭(僭稱)한 죄인이며, 예수를 처단하고 있는 히브리 사람들은 여호와의 가르침을 실천하는 사람들이었다.
이럴 경우, 여호와에게 누가 누구의 죄를 사(赦)해 주라고 탄원해야 되는 것일까?


"여호와시여, 젊은 혈기에 예수는 크게 죄를 지은 것 같습니다. 그러나, 이제 그 죄값으로 죽임을 당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이제 예수를 용해 주옵소서." 
예수를 죽이고 있는 사람들의 입에서 이런 말이 나와야 제대로 된 상황 아닐까?

"아버지여, 저들의 죄를 사하십시오. 저들은 자기의 하는 일을 모르고 있습니다." 
예수의 이 말은 아무리 생각해 봐도, 적반하장(賊反荷杖)에 해당하는 난센스(nonsense)라고 하지 않을 수 없다. 그래 안 그래?


여기 쯤에서 잠시 예수의 부활 장면을 먼저 보아야 될 것 같다.
좀 복잡하지만, <마태>, <마가>, <누가> 그리고 <요한> 이렇게 4곳의 상황을 모두 보기로 하자.


1) [..안식일 첫날이 되려는 미명(未明)에 막달라 마리아와 다른 마리아가 무덤을 보려고 왔더니, 큰 지진이 나며, 주(主=여호와)의 천사가...천사가 여자들에게 일러 가로되,
"...십자가에 못 박히신 예수를 너희가 찾는 줄을 내가 아노라. 그가 여기 계시지 않고, 그의 말씀하시던대로 살아나셨느니라. 와서, 그의 누우셨던 곳을 보라."]

(마태 28;1~6)


주변 상황은 미명(未明=날이 샐 무렵), 두 명의 마리리아, 큰 지진, 천사가 있으며, 수직하던 사람들은 무서워 떨고 있었다. 
예수의 무덤을 지키던 사람들은 무서워서 떨고 있는데, 큰 지진 속에서도 두 명의 마리아는 아무 감각(반응)이 없다.
무덤을 막은 돌은 천사가 굴려 내고, 예수의 시체는 이미 없었다. 물론 예수의 부활 장면은 보이지 않는다.

이상은 마태(바이블)에 그려져 있는 예수의 무덤 장면이다.


2) [...막달라 마리아와 야고보의 어머니 마리아와 또, 살로메가...해가 돋을 때에, 그 무덤으로 가며 서로 말하되, 
"누가 우리를 위하여 무덤 문에서 돌을 굴려 주리요." 하더니, 
눈을 들어 본즉, 돌이 벌써 굴려졌으니...흰 옷을 입은 한 청년이 우편에 앉은 것을 보고...]

(마가 16;1~6)


여기서는 미명(未明)이 아닌 해 돋을 때이며, 여자는 두 명이 아닌 3명이며, 천사가 아닌 청년이고, 돌문도 천사가 열지 않고 이미 열려 있는 것으로 되어 있다.
큰 지진 이야기도 없고, 지키는 사람도 없으며, 무서워서 떨고 있는 사람도 없다. 마태의 이야기와 전혀 다르다는 말이다. 물론 여기에도 예수의 부활 장면은 없다.

이상은 마가(바이블)에 나타나 있는 예수의 무덤 장면이다.


3) [..여자들이...돌이 무덤에서 굴려 옮기운 것을 보고 들어가니, 주 예수의 시체가 뵈지 아니하더라. 
...문득 찬란한 옷을 입은 두 사람이...이르되, "어찌하여 산 자를 죽은 자 가운데서 찾느냐?...."]

(누가 24;1~5)


여기 누가(바이블)에서는 <마태>, <마가>의 이야기와도 상황이 다르고, 여기에서는 천사라는 표현 없이 2사람이 등장한다. 
물론 큰 지진 이야기도 없다. 여기에도 예수의 부활 장면이나 시체는 없다.


4) [...막달라 마리아가 무덤에 와서, 돌이 무덤에서 옮겨간 것을 보고, 시몬 베드로와 예수의 사랑하시던 다른 제자에게 달려가서 말하되, 
"사람이 주를 무덤에서 가져다가 어디 두었는지 우리가 알지 못하겠나이다."하니,]

(요한 20;1~2)


여기 요한(바이블)에서는 막달라 마리아 한 사람(여자) 뿐이며, 천사 비슷한 것도 없다. 
마리아는 무덤 근처까지만 왔다가 돌아간 것 같다.


1. 일점 일획(一點一劃)도 하자가 없다는 신(神)의 말씀이 담겼있다는 마태, 마가, 누가, 요한 등, 4가지 책의 내용이 모두 다른 이유가 무엇일까?

2. "큰 지진"이 발생했다면 기록에서 누락될 사건이 아니다. 
무덤을 경비하던 사람들까지 무서워서 벌벌 떨어야 됐던 사건이다. 
이런 무섭고도 커다란 사건이 마태에만 있고, 다른 곳에는 없는 이유가 무엇일까?

3. 예수의 무덤 곁에는 천사 또는 사람이 1명이 있었고도 하고 2명이 있었다고도 되어 있다. 
어느 것이 맞는 것일까? 천사라는 것은 사람이 보고서 알 수 있는 존재인가? 천사는 어떻게 생겼는가?

4. 예수의 무덤에 찾아간 사람(여자)은 1~3명으로 되어 있다. 
어느 것이 맞는 숫자인가? 중요한 것이 아니므로 생각할 필요가 없는 것인가?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에는 생각할 릴요조차 없는 엉성한 말도 섞여 있어야 되는 것일까??

5. 예수의 시체와 부활 장면을 본 사람이 없다. 
천사 또는 어떤 사람, 그것도 1명인지 2명인지도 알 수 없는 사람을 통하여 듣기도 하고, 아예 예수의 시체가 없어졌다는 사실만 기록되어 있기도 하다.

6. 바이블의 모든 내용은 여호와(예수)의 존재와 그 능력을 인간에게 알리기 위한 절체절명의 가르침일 것이다. 
그런데, 이와 같이 기록마다 다르게 씌어 있으며, 결정적 장면은 왜 오리무중(五里霧中)일까?

7. 예수는 제자들에게 자기가 죽었다가 3일만에 부활하게 된다는 것을 3번 씩이나 말해 주었었다. 이보다 중대한 것은 없을 것이다.
그런데, 예수가 죽은 후, 제자들은 집에 돌아가서 머물고 있다. 겨우, 막다라 마리아의 연락을 받고 무덤에 나타난다. 될 법한 상황인가? 

더 길게 말하지 않겠다.


결론; 예수는 자기를 십자가에 못 박는 사람들은 자기가 하는 일을 모른다며 사(赦)해 주라고 했다.
예수의 부활 장면이 명확하지 않다는 것은 사람들로 믿을 수 없게(모르게) 한다. 따라서, 예수를 믿지 않는 것도 몰라서 빚어지는 현상이다.
그런데, 예수를 믿지 않는 사람들은 어찌하여 사(赦)의 대상이 못되고 지옥으로 가야 될까? 
인간이 신(神)을 믿지 못하는 이유는 전적으로 신을 모르기 때문이다. 그래 안 그래?


중요한 것이 있다. 
예수의 말을 빌면, 모르고서 하는 일(예수를 믿지 않는 일)은 사(赦)의 대상이다. 그렇다면, 모르고서 믿는 짓(아는 체)은 무엇일까?
예수쟁이 중에 신(神)을 아는 자가 있을까? 

그 모르는 자들이 "밑져야 본전 식"으로 믿는 짓, "혹시"나 해서 믿는 짓, "바이블 내용"은 모르면서 적당히 믿는 짓, "환경"에 의하여 믿는 짓 등등, 사실상 아는 것도 없으면서 여호와(예수)를 믿는 짓은 무슨 처벌을 받아야 되는가? 
예수의 말을 듣고 싶다.

믿지 않는 사람은 모르는 것을 자신의 의지와 양심에 의지하여 내린 결정이라 할 수 있다.
반면에, 믿는 사람은 신(神)에 대하여 아는 체를 하고 있으며, 자신의 책임을 적당히 전가(轉嫁)시키려는 심보를 숨기고 있다.
예수에 의하면, 전자는 사(赦)의 대상이다. 그러면, 후자는 무엇의 대상인가? 
이것도 예수의 말을 직접 듣고 싶다.

예수쟁이들은 신(神)을 속이고, 사람을 속이고, 자신도 속인 죄값으로 무엇을 받게 될까?
사람이란 속이는 짓과 책임을 전가(轉嫁)하려는 짓이 없다면, 신(神)을 믿는 짓을 할 수는 없는 것이다.
모르는 것은 모른다고 해야 옳다. 모르는 것을 아는 체하며 속이는 짓보다 더 큰 죄가 있을까? 
예수쟁이들이 바로 그런 자들이다.
제삼자 (121.♡.127.15) 2017-04-10 (월) 15:43

[여호와(예수교의 신)) 녀석의 밥통 크기]

 

히브리(예수쟁이 옛조상) 왕국의 제3대 왕 솔로몬은 여호와의 집을 짓는데 7궁궐을 짓는데 13년 도합 20년의 토목 공사를 끝내고여호와에게 14일 동안 제사를 지냈다고 한다.


제사에 소모된 희생 제물은 다음과 같다

[솔로몬이 화목제(제사 종류)의 희생을 드렸으니 곧 여호와께 드린 소가 22,000 이요양이 120,000 이라...]-헐! (열왕기상 8; 63) 

여호와(예수교의 신)께서 먹어치운 소가 22,000마리요, 양이 120,000마리라고 한다. 헐!

이만하면여호와의 밥통이 얼마나 큰지를 알 수 있지 않은가!

어쨌든, 여호와는 142,000마리나 되는 소와 양을 쳐잡수시고 배가 불러지자 기분이 좋았던 게다. 대박!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더 보자.

[...여호와께서...다시 솔로몬에게 나타나사, 저에게 이르시되,
"네가 내 앞에서 기도하며 간구함을 내가 들었은즉내가 너의 건축한 이 전을 거룩하게 구별하여 나의 이름을 영영(永永)히 그곳에 두며,나의 눈과 나의 마음이 항상 거기 있으리니...”]-대박!  (열왕기상 9; 2~3)


여호와(예수교의 신) 역시 재물을 많이 바치는 사람을 침을 질질 흘리며 좋아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호와 앞에서도 무전 유죄(無錢有罪), 유전 무죄(有錢無罪)라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요즈음, 우리 한국 사회에서 회자되고 있는 <뇌물>과 거의 비슷하지 않을까 싶다.

인간 쪽에서 뇌물을 바치면, 여호와(또는 예수) 쪽에서 거기에 상응하는 은혜(사랑 또는 천당 등등을 포함해서) 따위를 보답으로 하사하신다니 말이다. 그래 안 그래? 대박!

어쨌든, 14일 동안에 14 2천 마리의 소와 양을 먹어 치우신 여호와의 식성은 놀랍기만 하다. 헐!
그러나 저러나수 십 년에 걸친 토목 공사로 백성을 도탄에 빠뜨린 폭군(솔로몬)을 감싸고 도는 여호와라는 녀석은 제대로 된 신()일까?


조선 말기임오군란으로 일본 공사관이 불타자조선은 일본에다 배상금을 물어야 했는데그 액수가 당시 소 600마리 분이었다고 한다.

소 600마리는 대단히 큰 액수의 돈이라는 말이다. 따라서, 콧딱지 만한 이스라엘에서 여호와가 14일 동안에 잡수신 가축이 142,000마리나 됐다고 하니, 이런 미친 놈의 짓이 있나?


소 600마리 분의 돈이 없어서 조선 조정은 마침내 일본에서 차관을 얻어다가 그 빚을 갚는 어이없는 일을 저질렀었다. 
하물며사막 벌판의 손바닥만한 히브리 왕국(사실은 마을)에서 14 2천 마리의 가축이라니!



** 참고; 천지 자연이 모두 제 집일 텐데, 여호와(예수교의 신)라는 녀석은 무엇 때문에 집(신전?)에 연연하고 있을까?

             자연보다 더 멋진 환경이 없을 텐데, 세계 도처에 흉물스럽게 산재되어 있는 그 폐허(이름하여 그게 신전이래!)들은 그 목적이 뭐지?

             예수교의 신은 영구 불변인데 그 녀석의 집은 폐허라! 그 폐허를 구경하러 다니는 짓이 성지 순례고? 헐! amd 대박!






[분다 분다 하니까...못하는 짓이 없어요]

(1) [너희(이스라엘=예수쟁이)는 너희 여호와의 성민(聖民=거룩한 백성?)이라. 
무릇 스스로(병들어) 죽은 것은 먹지 말 것이니, 
그것을 성중(城中)에 우거(寓居)하는 객(손님)에게 주어 먹게 하거나, 이방인(타인)에게 팔아도 가하니라.]-ㅎㅎ 아멩 할렐루야!   

(신명기 14 ; 21)

저 먹지 못할 것들을 손님이나 이방인에게 먹이거나 팔아라? 좋았어! 대박!
뭘 잘못 먹었기에 예수교의 신 여호와(또는 예수)는 이렇게 정신이 고약해졌을까? 세상에 맙소사!



(2) ["나(여호와=예수)는 빛도 짓고, 어두움도 창조하며, 나는 평안도 짓고, 환난도 창조하나니, 나는 여호와라. 
이 모든 일을 행하는 자(여호와=예수)니라." 하였노라.]-대박!

(이사야 45; 7)

잡녀석 아니, 잡놈이로다!
"분다 분다 하니까, 하루 아침나절에 왕겨 석 섬을 부는 녀석이 있다."더니, 꼭 그 짝이네!
재주가 많은 여호와(예수교의 주신)는 "어둠도 창조하고, 환난도 찬조했다." 고라? 잘 났다구! 헐!


* "분다 분다 하니까 하루 아침나절에 왕 겨 석 섬을 분다."
  잘 한다 잘 한다 하고 추켜주니까 별 개지랄을 다 하는 잡녀석이 있더라는 말이지?
  분다 분다 하니까 예수교가 지금(아니, 옛날도 마찬가지이지만) 한창 제철을 만났다고나 할 수 있을까? 암, "메뚜기도 한 철"이라고 하지 않던가! ㅎㅎ 아멩 할렐루야!
제삼자 (121.♡.127.15) 2017-04-10 (월) 15:50

BHSW; "선생님 글 잘 읽고 있습니다. 많이 시원하네요..ㅋㅋ"

(BHSW님께서 고맙게도 댓글을 달아주셨기에 원문을 옮기면서 님의 댓글도 여기로 옮겼습니다. 죄송합니다.)

(제삼자의 글이 밖으로 너무 많이 드러나 보이는 게 좋지 않을 것 같아서 속으로 감추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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