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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계시로 고수익…투자는 헌금" 200억 뜯은 목사
글쓴이 : 님의침묵  (210.♡.24.241) 날짜 : 2017-04-18 (화) 11:49 조회 : 376 추천 : 2 비추천 : 0
 

교인들을 상대로 투자금을 받아 챙긴 종교지도자 등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목사 박모씨(53)와 투자연구소 상담팀장 김모씨(35·여)를 사기·유사수신행위규제법률위반 등 혐의로 구속하는 등 일당 20명을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18일 밝혔다.

박씨 등은 2010년 1월부터 지난해 8월까지 교인 150명을 상대로 투자금 명목으로 197억여원을 챙긴 혐의다.

경찰에 따르면 박씨는 2008년 10월 서울 강남구에 교회를 세웠다. 박씨는 목사로서 우월적 지위를 이용해 교회에 투자연구소를 설립하고 조직적으로 투자설명회를 열었다.

박씨 일당은 "벤처기업과 주식에 투자해 월 최고 8% 배당금을 지급하겠다"며 교인들에게 투자금을 받았다.

김씨 등 5명은 투자연구소에서 자금관리와 상품개발을 맡았다. 투자설명회도 개최하며 간부 노릇을 했다. 박씨는 간부들에게 임대비용만 월 1500만원에 달하는 고급 승용차를 받아 사용하도록 했다.

박씨는 김씨, 김씨의 친동생(33·여) 등과 양 부녀 관계를 맺기까지 했다. 박씨는 교인들 사이에 결혼 상대를 정해주기도 했다.

박씨는 '하나님 말씀'이라며 지시하는 일은 무조건 하도록 교인들에게 강요했다. "하나님의 명령으로 투자하는 것으로, 안하면 데려간다(죽는다)고 하셨다"고 설교해 조직 내부 질서를 유지했다.

박씨 일당의 세력은 지방까지 확대됐다. 조직원 5명은 박씨에게 급여·수익금을 받으며 해당 교회 지역장으로 활동했다. 이들은 각자 맡은 지역 신도들의 보유자금을 파악해 투자를 권유하고 이를 박씨에게 보고했다.

대학교수와 외부 종교지도자 등 강사 9명도 범행에 가담했다. 이들은 박씨가 주최한 '경제 세미나' 등에 강사로 나와 해당 단체가 세계적인 단체인 것처럼 홍보했다. 또 자신이 높은 투자수익을 올렸다고 거짓말해 신도들을 현혹했다.

경찰 조사결과 해당 투자연구소는 투자를 아예 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 수익이 없으면서도 '하나님의 감동과 계시로 투자하기 때문에 고수익을 올릴 수 있다'며 교인들을 속였다.

전세 집에 사는 신도에게는 "전세금을 빼서 투자하고 월세를 살면 내가 주는 수익금으로 월세를 내고도 풍족하게 살 수 있다"며 투자를 권유했다. 다른 신도에게는 "대부업체에서 대출받아 투자하면 수익금으로 이자를 내고도 충분하다"며 사금융 대출을 알선하기도 했다.

이들은 소위 '돌려막기' 방식으로 수익금을 지급했다. 한 사람의 투자금을 받아 또 다른 사람에게 수익금을 주는 식이다.

경찰 관계자는 "최근 사회적 약자를 상대로 한 사기성 범죄가 조직화·광역화됐다"며 "폭력조직 범죄보다도 그 피해가 더 크다"고 말했다

퍼옴




장천 (122.♡.107.34) 2017-04-19 (수) 20:33

저렇게 밤낮으로 목사들의 부정이 뉴스로 터져나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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