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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교의 신 여호와는 미개인]
글쓴이 : 제삼자  (121.♡.127.15) 날짜 : 2017-05-28 (일) 15:16 조회 : 979 추천 : 6 비추천 : 0
[예수교의 신 여호와는 미개인] 


(1) 노아 때의 홍수 사건에서 가장 큰 실수는 여호와(예수교의 신)가 "식물(植物)도 호흡을 한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었다는 점이다. 

여호와는 대홍수에 대비해서 "모든 기식(氣息)이 있는 동물들을 방주(배)에 넣어 생명을 보존케 하라."하고 명한다.
"동물은 물에 빠지면 호흡을 할 수 없어서 질식사하게 될 것이므로 배에다 태워 생명을 보존케 하라."는 뜻이다.
그런데, 전지전능한 신 여호와는 "식물도 호흡을 해야 된다."는 사실을 몰랐거나, 식물은 동물과는 달리 물 속에서도 호흡을 할 수 있는 것으로 알았던 게다. 

어쨌든,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의 기록이 사실이라면, 노아의 홍수 때에 방주(배)에 들어가지 못한 모든 식물들은 전멸됐을 것이며, 유기물을 합성할 수 없어서 먹이사슬의 단절로 마침내 지구 위의 모든 생명체는 멸절됐어야 말이 된다. 
여호와(예수교의 신))가 식물도 호흡한다는 사실을 몰랐다는 것은 바이블이 근본적으로 철저하게 허구라는 사실을 명확하게 증명하고도 남는다. 


(2) 노아 때의 대홍수 수위는 가장 높은 산을 덥고도 15규빗(어른의 팔꿈치에서 장지 손가락까지의 길이)이 더 높았다고 한다. 
지구에서 가장 높은 에베레스트산이 8,848m 이므로, 그 때의 수위는 거의 9,000m 즉 기상 변화를 일으키는 높이와 같다는 말이다. 

홍수 수위와 대기권(공기)의 높이가 같다는 말이다. 
따라서, 지구 위의 공기가 아무리 포화 상태로 수분을 가지고 있어도 노아의 홍수는 만들 수가 없다. 
예수교의 신 여호와(사실은 종교 사기꾼)는 역시 대기권이란 것도 몰랐으며, 수분의 포화 상태 등 기상 변화도 알 수가 없었던 미개인이었다. 당연하다.


(3) 지상 9,000m 상공은 섭씨 영하 60도 쯤 된다. 
노아 때의 홍수는 지구 모양이 약간 변형된 모양과 같은 상태이므로 달라질 수도 있겠지만, 방주(배)가 홍수 기간(375일) 동안 9,000m 상공에 떠 있었다면, 모든 생명체는 얼어 죽어 동태 같이 되었을 것이다.

역시, 예수교의 전지전능한 신이란 녀석은 9,000m 상공의 기온도 몰랐던 것이다.
그래서, 여호와는 천지도 창조했던 것이다? 대박! 무식하면 용감하다고 하지 않던가?


(4) 수위(水位)가 9,000m 상승하면 공기도 그만큼 상승하겠지만, 9,000m 상공은 아무래도 공기가 희박하여 방주 안의 동물들은 모두 질식사(窒息死)하게 될 것이다. 
역시, 여호와는 고공(高空)의 온도와 밀도(또는 기압)를 알 수 없었던 것이다. 
바이블 내용은 신(神)의 가르침이 아니라, 미개 시대의 종교 사기꾼의 사기행각임을 알 수 있다. 


(5) 바이블에는 <열과 그 전달 방법>, <기압과 대류 현상>, <물과 그 존재 형태>, <적도와 양 극지방>, <천체와 그 운행> 등등에 대해서는 단 한 마디도 언급하지 못하고 있다. 
바이블이 기록될 당시의 인지로는 도저히 알 수 없었던 세계이며 따라서, 바이블 내용은 신의 뜻이 담긴 글이 아니라, 종교 사기꾼의 어리석은 신관(神觀)과 미개인의 이야기가 담긴 글임을 알 수 있다. 


(6) 노아 때의 홍수 사건은 허구(거짓)이다. 
자세한 것은 필자의 저서 [신(神)의 이야기 사람 이야기]를 참고할 수 있다. 

노아 때의 홍수가 허구(거짓)이면, 이것을 기록했다는 모세가 허구이며, 모세가 허구(거짓)이면, 모세가 처음으로 소개했다는 여호와도 허구(거짓)이며, 여호와가 허구이면, 여호와의 아들을 자처하는 예수도 허구요, 예수교도 혹세무민 집단일 뿐이다.
예수교는 깡그리 허구이며, 사기꾼 집단일 뿐이다.


(7)노아 때의 홍수는 40일 동안에 쏟아진 빗물로 9,000m(900,000cm) 깊이(높이)의 홍수를 만든 사건으로 되어 있다. 
다른 말로 하면, 시간 당 거의 10m 즉, 시간 당 1,000cm의 폭우가 쏟아졌다는 계산이다. 
어떤가? 빗방울 1개가 농구공 만 한 걸로 쏟아 부으면 그렇게 될 수 있을까? 헐!

노아의 가족과 동물들을 실은 방주, 나무로 만든 커다란 배가 그 큰 빗방을 얻어 맞고도 부서지지 않을 수 있을까? 
아니, 1시간 이내에 모든 것이 끝날 텐데, 40일이 어떻고, 1년이 저쩌고가 왜 필요했을까? 
없었던 일을 종교 사기꾼(미개인)의 엉성한 대가리(좋게 말해서 머리?)로 뻥튀기를 하다 보니, 이런 엉터리 허구를 만들 수 밖에 없었던 것이다. 오늘의 예수쟁이가 꾸며도 더 좋은 작품이 나올 수는 없겠지만. 헐!


(8) 설령, 신(神)이 존재한다는 증명이 나오더라도, 그것은 예수교의 것은 될 수가 없다. 
바이블은 여호와(또는 예수)의 존재를 증명해 주는 자료가 아니라, 예수교가 통째로 가짜라는 사실을 철저하게 증명해 주고 있기 때문이다. ㅎㅎ...아멩 할렐루야!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제삼자 (121.♡.127.15) 2017-05-28 (일) 15:17

["너는 지옥행이다." 저런!]-헐!


대학교 입학 시험에서 어느 수험생을 향하여"너는 불합격이다."라고 소리쳐 알려 주는 행위와
인생 행로 과정에서 "너는 지옥행이다."라고 이죽거리며 통고해 주는 짓 중, 어느 쪽의 언행이 아주 못돼 먹은 잡놈의 행패일까?
두 놈들의 짓이 모두 잡놈보다도 더욱 못돼 먹은 치들의 짓이기는 하지만...
 

丙 3명은 모두 졸업을 앞두고 있는 고등학교 3학년 젊은이들이다.

甲과 乙은 그런대로 가정 형편이 좋아서 대학으로 진학을 할 예정이지만丙은 형편이 어려워서 진학을 포기하고 취업을 하기로 결심을 한다甲과 乙은 대학 입학 시험에 필요한 소정의 모든 절차를 끝내고 마침내 시험을 치렀다.
丙은 취직을 하려고 백방으로 뛰었지만아직 그 성과가 나타나지 않고 있었다.


마침내대학 입학 합격자 발표 날이 왔다丙은 딱히 할 일도 없어서 2 명의 친구들과 어울려서 대학교를 방문하게 됐다.
합격자 발표는 수험생을 일일이 불러서 개별 면담으로 진행되고 있었다.

甲이 불려 들어갔다그러자입학 사정관이 너는 합격이다” 하고 통보를 해 주는 것이었다甲은 함성을 지르며 뛸 듯이 기뻤다.


다음乙이 호명되어 들어갔다사정관이 말했다 너는 불합격이다.”이 때乙의 기분은 어떤 것일까?

<불합격>이라는 통보는 대단히 신중하게 아픈 마음으로 해도 부족한 것이다아니합격자에게만 통보하고구태여 불합격자까지 큰 소리로 떠버릴 일이 아니다.


그런데어떻게 알았는지입학 원서도 제출하지 않은 丙의 이름도 호명되었다불려 들어 간 丙을 향하여 입학 사정관이 말했다.
너는 불합격이다이 대학에 다닐 자격이 없다라고이 때丙은 어떤 생각을 하게 될까그렇잖아도 취직도 안 되어 죽을 맛 뿐이던 차에어떤 언행이 쏟아져 나오게 될까?
입학 원서를 제출한 사람에게도 <불합격통보는 신중해야 한다하물며전혀 입학을 원하지도 않고 어떤 요구도 하지 않은 사람을 상대로너는 불합격이다이 대학에 다닐 자격이 없다고 호통까지 친다면뺨떼기가 날아 갈 정도로 몇 대 얻어 맞게 될 것이다.

각설하고,

사람으로 태어나게 해 달라고 지원하거나 소원을 한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이다어느 누구를 막론하고 자기 희망 사항 없이 멋 모르고 태어난 게 인간일 것이다.

이런 사람들을 향하여 예수교(바이블)는 악을 쓰고 있다예수 믿고 교회에다 돈을 바치면 천당 가고그렇지 않으면 지옥불에 떨어진다.


입학 지원서도 제출하지 않은 젊은이에게 
너는 불합격이다이 대학에 다닐 자격이 없다고 통보하는 짓과 사람으로 태어나게 해 달라고 의견을 제시한 바 없는 사람들에게 "너는 지옥불에 떨어져야 된다고 협박하는 짓 중어느 짓이 더 못된 잡놈 짓이요 행패일까?

그렇다. 예수교의 모든 것은 인간이 저지른 실수(잘못중에서도 최악만을 모아 놓은 더러움이다.

따라서, 예수교의 도태(도말) 없이는 인류의 평화는 찾을 수가 없는 것이다.

예수교가 없어진다고 하여 금방 좋은 세상이 도래하는 것은 아니지만적어도 예수교만이라도 없어져 주어야 인류 평화의 시작은 있게 될 것이다.

제삼자 (121.♡.127.15) 2017-05-28 (일) 15:18
[인류 최대 사기극(모세, 엘리야, 예수 등 3자 관계)]


(1) 예수교의 경전인 구약에 등장하는 인물 중 가장 중요한 인물은 누구일까? 신약에서 인용한 횟수를 보면 대개 그것을 짐작할 수가 있을 것이다.
그래서, 구약에 등장하는 인물 중에서 신약에 인용된 횟수를 대충 훑어보면 다음과 같다.

1) 모세; 80회

2) 아브라함; 73회

3) 다윗; 59회

4) 엘리야; 29회(또는 30회) 


(2) 아브라함과 다윗은 다음 기회로 미루고, 여기서는 모세와 엘리야만 잠시 훑어보려고 한다.
두 말 필요 없이 모세는 여호와를 처음으로 만들어 낸(또는 발견해 낸) 사람이며, 여호와로부터 10계명을 받아낸 인물이므로, 어쩌면 모세는 여호와보다도 더 중요한 인물이라고 할 수도 있다. 헐!
모세 없이는 여호와도 없기 때문이다.

종교적 입장에서 모세를 호랑이라고 한다면, 엘리야는 고양이라고 할 수 있다.
scale 면에서 모세는 좀 더 거창하게 뻥튀기 되어 묘사되어 있고, 엘리야의 그것은 오밀조밀 재미있게(?) 묘사되어 있어서 하는 말이다.
그러나, 히브리 족속에게 있어서 엘리야 없이는 역시 여호와도 없게 된다. 따라서, 엘리야는 모세와 함께 예수교의 양대 산맥이라 할 수 있다.


(3) 그래서, 수 천 년 또는 수 백 년 전에 이미 죽은 모세와 엘리야를 불러다 배석시킨 자리에서 예수는 자신이 여호와의 아들임을 세상에 발표하는 쇼를 연출하게 된다.
이 장면이야말로 바이블 속에서 벌어지는 최고 최대의 쇼가 아닐까 하고 제삼자는 여기고 있다. 예수교의 밑뿌리가 되는 장면이기 때문이다. 대박!

그러면, 여기에서 그 최고 최대의 사기극을 잠시 보기로 하자.


(4) [엿새 후에 예수께서 1) 베드로와 2) 야고보와 그 형제 3) 요한을 데리시고 따로 높은 산에 올라가셨더니, 저희 앞에서 변형 되사 그 얼굴이 해 같이 빛나며 옷이 빛과 같이 희어졌더라. 
때에 모세와 엘리야가 예수로 더불어 말씀하는 것이 저희에게 보이거늘, 베드로가 예수께 여짜와 가로되, 
"주여, 우리가 여기 있는 것이 좋사오니, 주께서 만일 원하시면 내가 여기서 초막 셋(3)을 짓되, 하나는 주(主=예수)를 위하여, 하나는 모세를 위하여, 하나는 엘리야를 위하여 하리이다."

말할 때에, 홀연히 빛난 구름이 저희를 덮으며 구름 속에서 소리가 나서 가로되, "이는 내(여호와)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 자니, 너희는 저의 말을 들으라." 하는지라.

제자들이 듣고 엎드리어 심히 두려워하니, 예수께서 나아와 저희에게 손을 대시며 가라사대, "일어나라. 두려워 말라." 하신대, 제자들이 눈을 들고 보매, 오직 예수 외에는 아무도 보이지 아니하더라.]

(마태 17;1~8)


예수 일당은 히브리 사회에서 모세와 엘리야를 등지고서는 어떤 승산도 없음을 잘 알고 있었던 것이다. 이에, 착안된 것이 모세와 엘리야를 배석시킨 자리에서 예수를 여호와의 아들로 승격시키는 작업이 필요했던 것이다.
재미있는 것은, 예수에 비하여 모세와 엘리야는 새 발의 피만도 못한 똘마니로 그려져 있다는 점이다.
그러나, 인간이 이렇게까지 대범하게(?) 사기 행각을 벌일 수도 있는 것인가 하고 아연실색하지 않을 수가 없다. 아무리 먹고살기가 힘들기로서니, 이렇게까지 뻔뻔하게 얼굴 색 하나 변함없이 사기를 친다는 말인가?

하기사, 오늘날 예수교의 목사(모든 예수쟁이들 포함)들이 벌이는 쇼를 보면, 옛날이나 지금이나 다를 것이 조금도 없다. 
종교의 혹세무민이란 것이 이렇게까지 얼굴에다 철판을 깔아야 되는 뻔뻔함이구나 싶다.
신(神)의 이름을 팔아 사기치는 인간은 웬만큼 뻔뻔하고 간덩이가 부어 터진 망나니가 아니고서는 엄두를 낼 수 없는 일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5) 그러나, 수 백 수 천 년 전에 죽은 사람을 불러오는 것은 나중 문제로 하고, <모세와 엘리야의 행적이 사실이냐 아니냐> 하는 문제부터 검증되어야 할 것이다.

"내년 추석에는 달나라의 토끼가 지구에 하강하여 세종문화회관에서 쇼를 하기로 한다."고 했을 때, 
"토끼가 달나라에서 지구까지 어떻게 올 수 있느냐?"는 의문에 앞서서, "달나라에 정말로 토끼가 존재하느냐?"를 먼져 따져야 될 것이다.

마찬가지로, "예수가 여호와(神)의 아들이다." 또는 "여호와(예수)는 인류를 사랑한다."에 앞서서, 여호와를 처음으로 만든(발견한) 모세와 엘리야가 과연 실존 인물인지 아닌지 또는 그들의 활동이 참인지 거짓인지를 따져봐야 될 것이다.
그래 안 그래? 


(6) 그러나, 여기에서 모세와 엘리야의 허구성(虛構性)을 일일이 나열할 수는 없는 일이다.
그래서, 모세와 엘리야의 모순, 궤변 그리고 허구성에 대해서는 이미 필자가 누누이 지적하고 밝혀냈던 문제들로 대신하기로 한다. 
또, 다른 사람들이 아닌, 바로 이스라엘의 학자들의 연구에 의하여 "다윗과 솔로몬의 시대는 없었다" 고 선언된 바도 있다. 하물며, 모세가 실존 인물일 수도 없고, 엘리야도 허구일 뿐이다.

모세와 엘리야의 행적은 없었던 허구(虛構)이다. 따라서, 모세와 엘리야로부터 시작되고, 그들에 의하여 증거 된 여호와는 여지없이 허구에 귀착된다.
모세와 엘리야를 배석시킨 자리에서 여호와의 아들임을 선포한 예수도 어쩔 수없이 허구요, 사기꾼에서 벗어날 수는 없는 것이다.
예수의 이름으로 세워진 예수교의 모든 것도 혹세무민을 목적으로 조직된 악마의 소굴임이 자명해진다. 무엇인가 더 변명할 것이 남아 있는 자가 있다면, 그는 틀림없는 악질적인 사기꾼이거나 바보 중 하나일 것이다.



참고; 재미있는 사실이 한 가지 있다.
바이블의 문맥으로 보았을 때, 여호와의 선지자 엘리야는 예수가 오라면 오고, 가라면 가는 예수의 똘마니로 되어 있지만, 예수의 언행의 모든 것은 엘리야의 활동을 조금 씩 변형시킨 것들이라는 점이다.
바이블 내용은 결국, 여호와(예수)를 증거하기 위하여 기적이란 것을 보여 주는 것인데, 그 기적이란 것도 새롭고도 멋진 기적들을 조작하려면 거기에 상응하는 다양한 아이디어가 있어야 될 것이다.
그러나, 바이블 기자들의 두뇌로는 그렇게 멋지고 다양한 아이디를 가지고 있지를 못했던 것이다.

소털을 뽑았다가 다시 제 자리를 찾아서 꽂으려는 옹졸한 생각과 엉성한 두뇌의 소유자였던 바이블 기자들의 능력으로서는 몇 천 년 동안, 전지전능한 신(여호와=예수)이 배설해 낸 기적이란 것들이 모두 제 자리에서 맴도는 것들 뿐이다.
색다르거나 새로운 것이 없이 개미 쳇바퀴 돌 듯, 비슷비슷한 것이 예수교의 기적질이다. 
모세가 바닷물을 가르고 건너고, 엘리야는 강물을 가르고 건너더니, 예수는 물을 가르지 않고 물위를 걸어서 건넌다.

병든 사람 고치기, 죽은 사람 살리기 등등, 전지전능하다는 신의 하는 짓이 맨 날 그 타령이 그 타령이다. 
자기 백성이 살아가는 사막을 옥토로 만든다든 지, 팔다리가 잘리고 몇 십 년이 지난 것을 재생시킨다든 지 ...... 이런 기적질은 눈을 씻고 찾아봐도 없다. 왜일까?


결론; 실존 인물이 아닌 허구(虛構=모세와 엘리야)가 증거하는 여호와가 진짜일 수가 없는 것이며, 허구(虛構=여호와)의 아들 노릇을 하는 예수가 진짜일 수도 없는 것이다.
결국, 바이블과 예수교는 허구(虛構)들끼리 서로 추켜 주면서 권커니 자커니 왁자지껄 춤추는 꼽사춤임을 알 수 있다. 
예수교의 모든 것은 허구(虛構), 궤변(詭辯) 그리고 모순(矛盾)에다 반인류적 악마의 사기 행각일 뿐이다.
삐딱이 (49.♡.149.148) 2017-06-05 (월) 11:03

옳은 말씀입니다.

예수교인들은 조금만 생각하면 모순 투성이라는 사실을 다 알 수가 있는 내용을,,

생명의 말씀이라고 우기니,,,예수교인들은 대책에 없는 사람들인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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