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menu
 
   
  
  • • 아이디 공유 및 다중 아이디 사용시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반기련 후원 계좌:045-21-1262-515(국민은행) 이찬경
  • • 처음 오신 분께는 안티바이블을 읽어보시기를 권합니다.
  • • 전도성 글, 정치성 글, 비방글을 올리면 출입이 차단됩니다.
 
 
ID 저장 자동로그인
   

 • 자유토론
 • 비회원토론
 • 과학과 창조구라
 • 나의 경험담
 • 주제별토론
 • 구 자유토론
 • 휴지통

기독교(가톨릭등 모두 포함)라는 종교에 대한 당신의 평가는? (포인트 :5점)
 
 
 
 
 
 
 결과보기
참여인원 : 4,420 명
시작일 : 2015년 03월 26일

채팅방가기


   • 누구나 기독교에 대한 자유로운 글을 올릴 수 있습니다만, 특정 종교의 전도나 찬양은 사양합니다.
   • 전도성 글, 반복적인 글, 정치성 글, 원색적인 글 등은 삭제 되며, 게시자는 강퇴등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 "휴지통으로 보내기"가 5개면 휴지통으로 이동됩니다.

   
ㅇㅇ
글쓴이 : 소리쏘리라니  (223.♡.181.40) 날짜 : 2017-06-02 (금) 14:21 조회 : 1938 추천 : 0 비추천 : 3
우리는 객관적인 도덕 가치관과 의무를 존재케하는 근원이 무엇인가를 알아야 한다. 첫째, 만약 하나님이 존재한다면 객관적인 도덕 가치관과 의무의 온전한 근원을 갖게 된다. 둘째,하나님이 존재하지 않는다면, 우리에게는 객관적인 도덕 가치관과 의무의 온전한 근원이 사라진다. 이는 조건적 주장이다.
 유신론은 객관적인 도덕가치관의 온전한 근원을 갖게 된다. 유신론적 관점에서 객관적인 도덕적 가치관은 하나님에 기초되어 있다. 하나님은 완벽하게 선하시고 도덕 가치관의 기준이자 절대적인 기준점이 된다. 자연주의적인 관점에서 도덕 가치관이란 생물학적 진화와 사회 조건의 행동적 잔재에 불과하다. 그냥 긴팔 원숭이 떼가 자연선택의 결과 그런 행동이 치열한 생존에 더 도움이 되기 때문에 서로 협동하고 자기 희생의 모습을 보이는 것처럼 그들의 유인원 사촌인 호모 사피엔스 역시 동일한 이유로 진단적인 도덕을 진화시켜 낸 것이다. 그 결과 사회 생물학적인 부담이 호모 사피엔스 사회에 집단 도덕성을 진화시켰고 도덕성이 제 역할을 하며 우리 종안에서 굳어지게 된것이다. 하지만 무신론적 관점에서 어떤 것도 도덕성에 객관적인 구속력을 부여하거나 객관적인 진리로 만들지 못한다. 만약 우리가 인류 진화를 그린 필름을 처음으로 돌려 다시 시작한다면 사람들에게 지금과 완전히 다른 도덕 가치관이 발전했을지 모른다. 우리가 인류는 특별하고 우리의 도덕성이 객관적으로 맞다라고 생각하는 것은 자신의 종에 부당한 편애를 갖고 싶은 유혹에 굴복하는 것이다. 만약 하나님이 없다면, 지구상에 호모 사피엔스에 의해 발전된 집단 도덕성이 객관적으로 선이라고 생각할만한 이유는 사라진다. 하나님의 존재가 없다면, 남는것은 도덕적 위엄의 허상을 통해 괴롭힘을 받고 있는 원숭이 같은 생명체이다. 반대측에서 주장하는 도덕의 지형은 인류의 번영을 이야기하고 있지, 실제 ‘도덕’의 지형을 전혀 이야기하고 있지 않다. 그래서 해리스 박사는 가치문제를 풀지 못했다.
 




이름 패스워드

글 저장.
비밀글 (체크하면 글쓴이만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왼쪽의 글자를 입력하세요.
   

게시물 3,803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비추천
[필독] 게시글 작성시 명예훼손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 (12) 반기련 16/04/19 179176 8 0
"naver.com" 메일을 사용하시는 회원님들께... (10) 관리자 14/06/09 100020 13 0
[바이블-어린이 유해 도서 선정 1,000 만 인 서명 운동] (246) 반기련 07/05/11 188949 62 4
[한국교회언론회의 성명서-적반하장(賊反荷杖)] (143) 반기련 07/07/05 221278 52 3
3803 왜 기독교는 자기네 종교가 아니면 다 지옥간다고 하는 것일… BHSW 18/07/10 153 3 0
3802    다르니까요... (1) 만든신 18/07/11 118 3 0
3801 (펌) 역사적 예수는 천국-지옥, 축복-징벌의 이분법적 믿음… (1) 화내지말고 18/07/08 168 0 2
3800 바벨탑 성경은표절이다 18/07/06 156 0 0
3799 하나님 창조물 중 으뜸인 동물 성경은표절이다 18/07/04 234 0 0
3798 유신론자 T의 블라디보스톡 여행 후기 (1) 만든신 18/07/03 206 3 0
3797 아무리 옳은 것 이라도 강요 하면 역효과가 납니다. (4) 신신신 18/06/12 553 2 0
3796 아랫글 제 글에 댓글 다신 신신신 님의 오해에 대한 말씀 … 만든신 18/06/11 402 4 1
3795 종교인의 조세특혜 위헌 헌법소원 서명에 동참하세요 한마디 18/05/31 569 4 0
3794 유대 유일신(God, 하나님, Allah) 드디어 옆을 보시는가? (2) 만든신 18/05/19 866 5 0
3793 5월 정기 모임 없나요? 회장님~~ (3) 만든신 18/05/14 756 5 0
3792 꼭 사막 잡귀 광신도 녀석들은 말빨이 막히면 누구든 죽을 … (1) NLBLGL 18/05/14 718 3 0
3791 오랫만에 회비를 입금했습니다~ ^ (1) 피터조셉 18/05/12 705 5 0
3790 괜히 애먼 사람을 욕하는 글을 올려서 죄송합니다. 그러니까… NLBLGL 18/05/06 793 2 0
3789 전광훈 목사 ! 법정 구속 ! (2) 피터조셉 18/05/05 961 5 0
3788 혹시 다음에 있는 개종이라는 카페에 있는 가입 퀴즈의 정답… (4) NLBLGL 18/05/03 773 0 0
3787 무안단물 이재록 신도와 쑝쑝 하다 걸렸다 (4) 님의침묵 18/04/30 808 3 0
3786 대안의 어려움~ 화내지말고 18/04/26 722 3 0
3785 박근혜 이명박의 구속 책임은 누구에게 있는가? (1) 만든신 18/04/24 814 5 1
3784    49% 가 대한민국의 운명을 바꾸어 나가야 합니다. (3) 만든신 18/04/26 726 4 0
3783 청솔향의 에피쿠로스의 역설에 대한 궤변. NLBLGL 18/04/23 681 2 0
3782 이 유튜브 동영상에서 청솔향이란 녀석이 궤변을 늘어놓더군… NLBLGL 18/04/23 749 2 1
3781 신비인님 오랜만요. 옛날 소설을 볼라했는데 안됩니다. 열어… 선천사 18/04/18 673 0 0
3780 전 기원전과 기원후를 예수란 새끼가 탄생 전과 후의 시대로… NLBLGL 18/04/18 688 2 0
3779 반기독교시민운동연합은 사회에서 꼭 필요한 단체이다. (1) 위선자들 18/04/18 686 3 0
3778 미성년 강간범 이수만을 감옥으로! SM을 해체하자! Let's ja… (1) 40억의강철사자 18/04/17 738 0 0
3777 예수는 왜 왔을까? (3) 예병불천 18/04/16 792 5 0
3776 종교의 과학적 설명~ (1) 화내지말고 18/04/15 778 4 0
3775 으뜸가는 가르침 (1) 화내지말고 18/04/15 679 3 0
3774 [알라 만이 기도에 응답한다고? 그럼 예수는?] 제삼자 18/04/04 942 5 0
3773 배우고 가르치고~ (5) 화내지말고 18/04/03 838 5 0
3772 아이를 교회에 보내질 말아야 하는 이유 (1) 고시래 18/04/03 967 3 0
3771 [옛날, 예수쟁이 조상들이 누렸던 은혜]-진짜 대박! (1) 제삼자 18/04/02 964 5 0
3770 12월25일에 태어나고 죽어서 3일만에 부활한 신들 (1) 삐딱이 18/04/01 931 7 0
3769 유신론자 T가 드리는 말씀 - 천하의 못된 사람과 운명은 바… (1) 만든신 18/03/31 817 2 0
3768 유일신은 있더라 - 운명이라니요? 만든신 18/03/31 753 2 0
3767 인류 최고의 <갑질>을 한 예수교 신 (1) 삐딱이 18/03/29 864 5 0
3766 내인생 두번째 기분좋았던날 (2) 토종늑대 18/03/23 1007 4 2
3765 저의 딸이 너무 기쁘다고 에비한테 킹크랩 쏜댑니다 (3) 토종늑대 18/03/19 1101 6 0
3764 [좀스럽고 치사하고 쩨쩨한 잡녀석] (2) 제삼자 18/03/18 1116 5 0
 1  2  3  4  5  6  7  8  9  10    
최근게시물 : 8,079 건    오늘 : 1,106    어제 : 2,284    최대 : 12,198    전체 : 6,911,545      총회원 수 : 18,964 분    접속중 : 370(회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