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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박글] 반론 불가능한 12증거
글쓴이 : 은혜없이못살아  (119.♡.35.169) 날짜 : 2017-07-07 (금) 03:12 조회 : 561 추천 : 0 비추천 : 7

안녕하십니까. 만든신님이 올리신 12가지 증거 잘 읽었습니다.

이성적인 반론을 원하시니 그에 따라 반론을 드립니다.

하지만, 하나 아셔야 할 것은 어떤 사건을 인간의 이성과 합리주의에만 의존하면 사건을 해석하는데 오류를 가져올 수 있고, 때로는 잔인한 면모를 보일 수 있습니다.

인류는 모더니즘 시대를 지나면서 이성과 합리주의만으로 모든 것을 판단할 경우 홀로코스트와 세계대전과 같은 잔혹한 일이 일어나게 된 계기가 되었다는 것을 경험적으로 알 수 있었습니다.

홀로코스트가 일어난 당시, 이성주의 철학자인 칸트는 사건이 일어난 장소인 독일에 살았음에도 불구하고 유대인 대학살을 어떠한 철학적 근거로 막지 못했음을 기억해 주시기 바랍니다.

만든신님께서 어느 정도 신학을 알고 계심을 염두에 두고 반론을 펼치겠습니다.


-----------------------------------------------------------------------


1. 지동설: 성경에는 분명 지구를 만들고 하늘의 , , 별을 만들었다고 했다. 그래서 서기 1600 2 17일에 브루노는 지동설과 우주는 무한하다고 주장했다고 화형 당했고 11 갈릴레이도 종교 재판 받았으나 갈릴레이는 브루노와 달리 주장을 철회하고 살아났다. 로마의 캄포 디피오리 광장에 가면 화형당한 브루노의 동상이 지금도 있다.

반론: 지동설의 부정이 하나님의 존재를 부정하지 않습니다.


만든신님의 주장은 모든 기독교인은 하나님의 뜻을 온전히 따를 있으므로 기독교의 이름 아래에서 행해진 일들은 하나님의 뜻이라는 오류를 가지고 있습니다.

인간은 자유의지를 지닌 존재로 창조되었으므로, 하나님의 뜻을 거역하는 행동을 있습니다.

심지어 하나님의 이름 앞에서 하나님의 뜻을 거역하는 일을 행할 있습니다.

이는 기독교가 부끄러워해야 사건이지, 하나님의 존재를 부정하는 사건이 아닙니다.


2. 우주가 무한하다 : 우주가 누군가에 의해 만들어졌다면 분명 끝이 있어야 하는데 끝이 없으니 만들어진 것이 아니다. 영국의 천재 물리학자 스티븐 호킹도 우주가 무한하기에 우주는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고 보기에 그도 무신론자이다.

참고로 지구의 둘레는 4 km이고 달까지 38 km이다. 빛은 1초에 30 km 날아간다. 달까지 1.3 걸린다. 그리고 빛은 태양까지 가는데 8 20 걸린다. 태양계에서 가장 가까운 행성인 프록시마까지 가는데 4.3광년. 다시 말해서 빛이 4.3년을 가야한다. (우주가 얼마나 무한한지 짐작이 가시나요? 이런 무한한 우주를 누군가 만들었다면 끝이 있어야하는 것 아닌가요?)

반론: 우주가 무한하다는 사실은 하나님의 존재를 증명합니다.


우주는 시작이 있고, 우주는 시공간에 속해있기에, 시공간의 근원이 되는 것은 시공간을 초월해야 합니다.

그러므로 우주의 창시자는 하나님이라고 생각할 근거가 충분히 있으며, 그 우주가 무한할 수 있을 것 역시 하나님은 전능하심으로 우리는 의심할 수 없습니다.

무한한 우주를 하나님께서 만드실 수 없음을 주장하시려면, 하나님은 전능하다는 제 주장을 뒤집어야 합니다.

그러므로 만든신님의 2번째 주장은 하나님은 전능한가? 의 논증으로 가야 합니다 


3. 동식물이 멸종 한다 : 만약 전지전능한 창조주가 피조물을 만들었다면 어찌 동식물의 멸종이나 멸종 가능성이라는 말이 있을까? 동식물의 멸종을 눈으로 확인할 있기에 다윈의 자연 선택설(natural selection)이 맞다. 창조는 절대로 아니다. 따라서 신은 인간이 만든 망상일 뿐이다. 신은 인간이 만든 것이다.

반박: 태초의 에덴동산에서는 동식물의 멸종은 있을 수 없었습니다.

식물이 멸종하는 관찰은 태초의 인간의 죄의 결과입니다.

그러므로 기독교의 하나님의 존재는 동식물의 멸종을 지지하는 증거가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최초의 인간과 언약을 맺으셨습니다.

인간은 언약을 지키지 않음으로 죄를 짓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인간과 동식물들은 에덴동산으로부터 쫓겨나 죄로 왜곡된 세상에서 살게 되었습니다.

(동물, 식물, fungi, algae, bacteria, protozoa 등은 인간을 위해 창조되었습니다.)

우리의 죄의 결과로 인간은 배고픔이 생겼고, 동물을 잡아먹게 되었습니다.

또한, 동물들 역시 죄로 타락된 세상에서 생명을 유지하기 위해 서로 잡아먹음이 필요했습니다.

그러므로 동식물의 멸종이 관찰되는 것입니다.

성경의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백성을 보존하시지 동식물을 보존하지 않습니다.

구분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존재함이 동식물의 멸종이 관찰을 지지하므로 하나님의 존재에 대한 증거가 됩니다.   


4.공룡의 존재 : 17세기 과학이 없던 시절 사제가 지구의 나이를 6천년으로 계산했다. BC 4004년 지구와 우주가 만들어졌다는 것이다. 그럼 지구에서 오랫동안 번성했다가 6500 전에 사라졌던 공룡은 뭐가 되지? 세습무 S목사 말처럼 모두 마귀가 지어낸 것인가? 현재 800종의 공룡이 발견되었는데 모든 것이 거짓인가? 공룡의 존재를 알면서도 창조론을 주장하는 자들은 nutcase이다.

반박: 저는 근본주의 신학을 가지고 있습니다.

저는 현대의 연대측정법은 오류가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저는 성경으로 사회적인 도구들을 바라보지 사회적인 도구로 성경을 바라보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성경은 무오함에 반해 사회적인 도구들은 계속적으로 발전해 나가므로 빈틈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제 입장을 반박하시려면 과학은 온전하며, 성경은 무오하지 않음을 논증하시기 바랍니다.


5. 진화론 증거 : 다윈이 갈라파고스 군도에서 핀치 새(일명 다윈 새)의 부리가 다른 것을 보았다. 연구 끝에 지역별로 새가 먹는 먹이가 달라 새의 부리가 여러 가지 것을 보고 진화론에 대한 영감을 얻었다. 이외에도 진화론에 대한 증거가 많다. 하지만 창조론에 대한 근거는 전혀 없다. (동식물 존재 자체가 증거라는 ‘예수 씨나락 까먹는 소리 하지 마세요.)

반박: 저는 과학의 도구인 창조론을 성경의 내용과 일치한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저 진화론보다는 창조론이 성경의 내용과 일치하는 점이 많음으로 진리에 더 가깝다는 입장입니다.

이를 먼저 밝힙니다.


예시로 든 진화론의 증거는 소진화의 증거입니다.

소진화는 현재 관찰이 되고 있고 성경의 내용과 배치되지 않으므로 부정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대진화는 관찰되지 않았으며 성경의 내용과 직접적으로 배치되기 때문에 부정합니다.


만든신님께서 혼동하고 계시는 개념이 있습니다.

성경은 이 세상의 모든 진리나 내용을 담고 있지 않습니다.

성경은 예수님께서 인류를 구원하시기 위한 대속사역에 초점을 맞추어 진리에 대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그러므로 성경에 소진화를 묘사하는 모습이 없으므로 소진화가 관찰되면 하나님은 존재하지 않는다는 논증방식은 힘을 잃습니다.


진화론과 창조론의 이론이 발전되어 가는 모습을 보면, 과학이라는 도구는 완벽하지 않음을 알 수 있습니다.

또한, 과학은 시간이 흐르면서 진리라고 생각했던 명제가 뒤집어지는 경우가 존재하므로 우리의 이성과 합리주의는 언제나 정확하지는 않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에 비해 역사적으로 성경에 대한 예수님의 구속사역의 진리는 발전되지 않고 유지되어 오고 있습니다.

그저 인간의 죄의 결과로 잘못 해석 된 경우가 있을 뿐입니다.

과학의 특정 이론이 뒤집어 지는 것에 반해, 예수님의 구속사역의 기본개념은 바뀌지 않았습니다.


유전학이 발달하면서 유전자풀에 대한 연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진화론자들은 대진화의 개념을 정정했습니다.

하나의 생명체로부터 대진화되어 내려오는 것이 아니라, 유전자풀의 유사도를 계산해보니 몇 개의 생명체로부터 대진화되어 내려왔다고 정정되었습니다.

이는 태초의 지구에서 생명체가 창조되었을 때 하나의 생명체가 아닌 여러 개의 생명체가 창조되었을 가능성을 시사하며, 진화론이 발달되어 가면서 성경에 나오는 생명체 종류를 각각 창조하셨다는 말씀과 유사해지고 있음을 의미하므로 진화론의 증거가 하나님의 존재를 완전히 부정하지 않고, 오히려 발전되어 가며 하나님의 단면을 보여줍니다. 


6. 배 다른 두 자식의 싸움 : 아브라함의 종교가 있다. 유대교, 기독교, 이슬람교이다. 현재 지구상의 거의 모든 전쟁과 테러는 유대 야훼신을 아버지라고 부르는 기독교와 이슬람교 사이에서 벌어지고 있다. 사랑이 많고’ ‘전지전능한하나님이 어찌 배다른 자식이 년이 넘도록 철천지원수로 싸우게 할까?(어떤 분이 형제간의 싸움도 건강한 형제 관계를 위해 필요하다는 ‘예수 씨나락 까먹는’ 소리를 하더군요. 정말 개가 웃습니다.)

반박: 첫째로, 진리의 특성은 배타성이므로 기독교(개신교)가 다른 종교를 인정하지 않는 것은 오히려 기독교가 진리임을 반증합니다.

그러므로 기독교가 다른 종교와 싸우는 행위로는 하나님의 존재를 부정할 수 없습니다.


둘째로, 하나님께서는 인간에게 자유의지를 부여하셨기 때문에, 우리의 자유의지로 선택되는 싸움에 개입하지 않으십니다.

하나님의 속성인 사랑’, ‘전지’, ‘전능을 이유로 아브라함의 종교갈등은 있을 수 없다고 하셨습니다만, 오히려 하나님의 속성이 사랑’, ‘전지’, ‘전능이므로 하나님께서 직접 부여하신 자유의지에 대해 개입하지 않았기에 아브라함의 종교갈등이 일어났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는 사랑이시므로 진정한 사랑의 개념을 위해 인간에게 자유의지를 부여하셨기 때문입니다.

또한 하나님께서는 전지하심으로 진정한 사랑의 개념이 존재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아시기에 자유의지에 따른 결과가 죄가 됨에도 불구하고 자유의지를 허락하셨습니다.

마지막으로 하나님께서는 전능하시므로 자유의지에 따른 죄지음을 막지 못하셨습니다.

왜냐하면, 모든 것을 할 수 있기에 하지 못하는 것이 있기 때문입니다.

선을 창조를 하시려면 악의 존재는 불가피합니다.

분명히 아셔야 할 것은, 하나님께서 죄나 악을 창조하시지 않으셨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전능하시기에 선을 창조한 결과로 나타난 선의 결핍이 악이기 때문입니다.

(악이 없는 선을 창조함이란 전능해도 있을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속성이 사랑’, ‘전지’, ‘전능이므로 인간에게 진정한 사랑을 느끼게 하기 위해 자유의지를 주셨고, 전능하시므로 인간의 자유의지에 따른 선택의 결과가 선의 결핍인 악임을 막지 못하셨으며, 전지하시므로 이 모든 것을 아시면서도 자유의지를 부여하신 것입니다.

신정론을 공부해보시기 바랍니다.


그러나 자유의지에 따른 죄의 결과에 대한 책임은 확실히 물으십니다.

하나님의 자유의지에 따른 죄에 대한 형벌의 방식은 구약과 신약이 다릅니다.

구약에는 이 땅에 직접 계시하시므로 자연재해나 기적, 즉각적인 죽음을 통해 다스리십니다.

신약에서는 예수님께서 구속사역을 통해 인간의 죄를 대신 지셨으므로 원죄와 자유의지에 따른 죄의 값을 직접계시로 물으시지 않습니다.

대신 예수님의 메시야되심을 깨닳고, 예수님의 보혈에 회개함을 통해 죄가 사해지는 은혜를 주셨으며, 죄를 물으시지 않으실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러므로 예수님께서 오신 이후인 신약에서 아브라함의 종교가 나뉘어 졌으므로 하나님께서는 직접계시로 이 땅 위에서 즉석으로 그들을 심판하지 않으시기 때문에 만든신님께서는 이 것을 보고 하나님께서 가만히 내버려 두신다고 생각하시는 겁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들에 대한 최후 심판을 분명 이야기 하고 있으십니다.

 

<분명히 천국에 가서 예수 천국보좌에 앉은 사람들을 유추 있다. 천국에 있는 그들도 분명 지상의 후손들이 사는지 궁금해서 내려다 터인데 반드시 옆에 있는 예수가 약속한대로 살고 있어야 한다. 그런데 그냥 못 사는 것도 아니고 제 명대로 못 살고 죽어야 하고 거지가 되어 산다면 상황이 그려지는가? 조상은 천사들의 호위하는 천국의 삶을 살면서 지상의 지옥에 사는 후손들을 전혀 상상할 없다. 기독교는 계시종교, 약속의 종교라고 한다. 만약 2천년전의 약속이 지켜진다면 신은 있을 수 있고, 그 약속이 거짓이라면 신은 인간이 만든 망상일 뿐이다. (앞에서 소개한 눈알이 없는 사람들과 난감한 베드로참고하시면 자세한 것을 있습니다.)

반박: 이 땅 위에서 예수님을 믿는다고 무조건 잘사는 것이 아닙니다.

만든신님께서 오해하고 계시는 것이 있습니다.

아마, 성경에서 믿는자의 자손은 복을 받는다는 구절 때문에 그렇게 주장하시는 것 같은데, 하나님께서 주시는 복을 물질적인 복으로만 생각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기독교세계관에서는 하나님께서 주시는 가장 큰 복은, 하나님과 가까워지는 것입니다.

그에 반해 가장 큰 형벌이 하나님과 멀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지옥이 하나님과 끝없이 멀어지는 곳이므로 최후의 심판의 장소가 되는 것입니다.


만든신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기독교는 계시종교이며, 약속의 종교입니다.

2천년전의 약속은 지켜져왔으므로 만든신님께서는 기독교의 신이 있음을 고백하셨습니다.

그 이유는 하나님께서 믿는자의 자손에 대해서 복을 주신다고 하셨고, 이는 하나님의 백성의 보존이라는 개념으로 성취되었고, 되어져 가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성경에 분명 자신의 백성에 대한 개념을 설명하셨고, 현재에는 하나님의 백성이 촛대가 옮겨지지 않은 교회를 구성하며 같은 신앙고백을 하는 성도들의 무리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분명 2천년전의 약속(계시)는 성취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자신의 백성을 어떠한 일이 있어도 끝까지 보존한다고 하셨고, 실제로 중세 로마시대를 제외한 경우 대부분이 핍박받는 소수로 살아왔음에도 하나님의 백성은 보존되었습니다.

그러므로 2천년전의 하나님의 약속은 성취되고 있으므로 만든신님께서는 기독교의 하나님을 증거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지금 새벽 335분인데, 내일 9시에 1교시가 있어서 잠을 자야 할 것 같습니다. 마음 같아서 12개의 주장에 대해 전부 반박하고 싶지만, 이만 줄입니다.

마지막으로, 기독교인들이 만든신님의 글을 보고 논리가 부족해서 혹은, 반박할 수 없어서 글을 올리지 않는 것이 아닙니다. 그냥 귀찮습니다.

만든신님께서는 기독교신앙을 가진사람을 이성을 마비시킨 사람으로 묘사하시면서, 반론 불가능한 12증거라고 하셨는데, 각각 주장에 대한 반론은 이미 기독교계에서는 가지고 있습니다. 인터넷에 이런 글이 워낙 많아서 전부 반박하기 어려울 뿐이지요.  





만든신 (59.♡.192.54) 2017-07-07 (금) 09:59
 주소를 tparadox@daum.net으로 보내주시죠.
졸저, 유일신은 있더라  보내 드리겠습니다.

 님의 가문이 살아날 수 있습니다.
만든신 (112.♡.247.236) 2017-07-07 (금) 13:53
 역시 이 번에도 ㄱ ㅂ 님 덕택에 목사되긴 글렀습니다.
손바닥으로 태양을 가릴 수 있다고 생각합니까?

 유대인도 버린 그드의 조상신을 믿으시는 중세인 ㄱ ㅂ 님.  정신 차리세요.

 내 책을 보면 가문이 살수 있습니다. 주소 알려주시면 책 보내드릴께요. 불쌍해서 그럽니다.

 '신 없는 사회'의 저장인 필 쥬커먼 교수는 유대인입니다.

 그 분 말씀이, "친척들 모두 유대인이고, 친구 모두 유대인이고, 어릴 적 다니던 유대인 학교 어디서에도 시나이 산에서 모세가 10계명 받은 것과 천지 창조를 말하지만 어느 누구도 그 것이 사실이라고 믿지 않았습니다.' 라고요.

 일본 사람이 단군 신화를 시실로 믿고 매 주마다 단군 성전에서 제사 지내는 격입니다.

 창조론만 가르치는 터키나 사우디로 이민 가세요.
장천 (122.♡.107.34) 2017-07-07 (금) 22:59

횡설수설에 불과한....

옛쑤 (121.♡.237.161) 2017-07-21 (금) 15:24

은혜없이못살아님이 쓰신 글에 논리라는 게 있다고 생각하나요?

정말 글 읽는 내내 가슴이 답답하네...

논리에 대한 반론이라 쓰고 논리가 없는 허황된 주장

"지동설의 부정이 하나님의 존재를 부정하지 않습니다. "

"우주가 무한하다는 사실은 하나님의 존재를 증명합니다. "

이런 주장이 스스로 반론이라 생각하신다면.. 국어 공부를 더 하셔야 할듯.

무기력 (222.♡.232.197) 2017-08-05 (토) 18:21
하도 이런 사람을 많이 봐서,     

그런데,  우리는 이런 사람을 어떻게 못하는데
김정은이는 이런 사람을 일순간에 개조시키더라고.   대단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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