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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예수) 비판 및 규탄 대회]
글쓴이 : 제삼자  (45.♡.109.168) 날짜 : 2017-07-17 (월) 03:46 조회 : 2160 추천 : 4 비추천 : 0
[여호와(예수) 비판 및 규탄 대회]
 
 
사람들은 말한다. "예수교가 썩었다." 고.
 
좀 더 장황한 말도 많다.
"교회가 돈을 너무 밝히고, 목사와 예수쟁이들이 도덕적으로 너무 타락해 있다." 고 한탄하는 소리도 있다.
 
그러나,
예수교가 궤도를 벗어나서 제 길을 가지 못하고 있다며 안타까워하는 모습은,
그것이 바로 여호와(예수)에 대하여 정면으로 거역하는 규탄 대회란 것을 모르고 있다.
 
왜냐 하면,
지금은 물론 예수교 역사상 예수교가 제 모습을 하고 있지 않은 때는 없었기 때문이다.
 
예수교의
더러운 모습,
잔인한 모습,
타락한 모습 등등,
예수교가 쏟아내고 있는 모습 중에서 예수교의 진짜 모습이 아닌 것은 없었다.
 
다시 말해서, 
여호와(예수)의 가르침은 하나도 빠짐 없이 바이블 속에 들어 있는데,
예수교가 나타내고 있는 모습 중에서 바이블 내용과 일치하지 않은 때는 없었다.
 
심지어,
목사와 신부는 물론 예수쟁이들이
돈을 밝히는 모습,
계집을 밝히는 모습,
뻔뻔한 모습,
사기 행각,
등등에 이르기까지 여호와(예수)의 가르침과 몸소 보여 준 시범에서 벗어나는 것은 없다.
 
지금까지의 예수교의 모습 중에서 예수교의 본래 모습이 아닌 것은 없었다.
 
그런데,
"예수교는 썩었다. 그러니 제 모습으로 돌아가자."
고 떠드는 짓 자체가 벌써 여호와(예수)를 정면으로 거역하는 짓이 된다.
 
예수교의 잘못을 고치겠다는 생각이야 말로 여호와(예수)에 대한 가장 커다란 배반 행위일 뿐이다.
예수교의 비리와 악행 중에 여호와(예수)의 뜻 아닌 것이 있을까? 
 
이해가 되지 않는 사람은 바이블 내용(여호와 및 예수의 가르침)을 전혀 모르고 있기 때문이다.
바이블 내용을 모르는 사람이 예수교에 대해서 떠드는 모습보다 더 웃기는 nonsense는 없으리라.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제삼자 (45.♡.109.168) 2017-07-17 (월) 03:49
[용서될 수 없는 직무 유기죄]

 

몹시 아픈 환자가 병원을 찾아왔다. 그런데 그 행색을 보아하니 단 돈 10원 한 장도 없는 거지 같아 보인다. 마침내, 그 환자는 병원 밖으로 쫓겨난다. 그러나 그래서는 안 된다는 것을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각설하고,

예수가 포기한 인간은 곧 지옥행을 의미한다. 그런데도 예수는 쉽게 포기를 잘한다.


[(예수 가라사대) 거룩한 것을 개에게 주지 말며, 너희의 진주를 돼지 앞에 던지지 말라...] (마태 7; 6)


* 거룩한 것 또는 진주----> 천당 가는 방법

여기의 개와 돼지는 어떤 종류의 사람을 지칭한 것이다. 속된 말로 나쁜 놈들이 겠지만...
그런데 그 개와 돼지에 비유된 사람에게는 천당에 가는 방법(거룩한 것과 진주)을 가르쳐 주지 말란다. 결국 지옥으로 가도록 내버려 두라는 것이다. 예수의 말이다.

"영원히 꺼지지 않는 유황불 지옥에 들어가면 그 고통으로 이를 갈게 된다."고 한다. 
이렇게 무서운 지옥을 향해서 사람들이 가고 있는데도, 예수는 조금만 마음이 맞지 않거나, 미운 놈들을 쉽게 포기를 잘한다. 대단히 무서운 직무 유기라고 하겠다. 개, 돼지에 비유된 사람은 죽으나 사나 지옥 밖에 갈 곳이 없게 된 셈이다.

그런데, 재미있는 현상이 한 가지 있다. 예수쟁이들은 그 무서운 지옥을 아주 잘 알고 있으면서도 못된 짓을 잘도 한다. 얼마나 담이 크고, 간덩이가 부어 있으면 겁 없이 그런 못된 짓을 할 수 있게 되는 것일까? 
교회 밖의 사람들이야 몰라서 그렇다 쳐도, 예수쟁이들은 잘 안다면서도 그 모양이니, 그들의 배짱은 대단하다. 오늘날의 지옥은 옛날의 지옥보다 덜 뜨겁다는 정보라도 얻어 들은 것일까?

예수는 고향에서 환영을 받지 못하자, 
"예언자는 원래 자기 고향에서는 존경받지 못하는 것"이라고 한 마디 뱉어 놓고는 떠난다. (마태 13; 53~58)
이는 자기 고향 사람들에게 유황불 지옥으로 들어가라고 포기한 것을 의미한다. 지옥이 정말로 있는 것이라면(예수는 잘 알 것임) 절대로 포기해서는 안 될 무서운 일이거늘, 예수는 아주 쉽게 잘도 포기한다. 전지전능자의 용서될 수 없는 만행질이다. 

예수는 자기 고향 사람들에게도 "지옥에나 가서 영원히 그 뜨거운 맛을 보거라."하고 저주를 한 셈이다. 예수는 자신이 고향 사람들로부터 대접받지 못하는 쪽만 생각할 뿐, 고향 사람들이 그 무서운 지옥을 향하고 있다는 사실을 가볍게 여기고 있다. 

예수쟁이들은 조금만 미운 사람을 만나면 "지옥에 가라."를 아주 쉽게 던져 말하곤 한다. 그게 무엇을 의미하는지 알고서 떠드는 말인지 모르겠다. 
이렇게 무서운 짓을 수없이 하고서도 그들은 천당은 자기들 것이요, 지옥은 다른 사람들의 것이라고 해석되는 모양이다. 어느 정도로 지능이 모자라면 그렇게 되는 것일까? 아니, 어느 정도로 악(惡)해지면 그렇게 되는 것일까?
노들나루 (183.♡.87.65) 2017-07-19 (수) 21:15

예수 가르침의 핵심은 사랑과 용서입니다. 다시말해 사랑과 용서는 정비례하지만

사랑과 죄는 반비례 한다고 볼수있지요. 그래서 진리를 깨달은 예수는 용서를 일곱번 해주면 되겠느냐는

베드로의 물음에 일곱번씩 일흔번이라도 용서해 주라고 했던것이지요. 한두번 용서해주어도 자기가 구세주라도

되는듯 할텐데 진리로 사랑을 모르면 그런 무한대에 가까운 용서를 할수 있겠습니까?

그러나 자아를 완전히 버려 전체로 하나라는 진리를 깨달으면 모두가 형제요, 모두가 자매이며, 나아가 나와 너도

없는 전체로 하나인 하느님과도 하나라는 하늘 나라에 들어가는것이 아닐까요.

진리에 가까이가는 사랑과 용서를 하다보면 죄라는 것도 봄눈 녹늣 녹아 버리지 않겠습니까.

이것이 곧 영원한 생명이고 구원이며 하늘 나라가 아닐까요.그래서 예수는 하느님 나라는 너희 가운데 있다고 했지요.

예수가 사랑이 율법의 완성이라고 한것도 선악을 심판하고 죄와 벌을 앞세우는 야훼(여호와)의 율법을

뜻하는 것이 아니라 말씀의 하느님, 즉 진리와 사랑으로 살아가는 세로운 세상을 말하는 것이 아닐까요.

그런데도 그리스도인들은 진리를 모르다보니 야훼(여호와)에 발이 빠져 예수를 야훼(여호와)가 낳은 아들인양

받들어 모시고 있으니 오늘날까지도 유대인들에게 비웃음을 당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리스도교는 2000년이 지나도록 진리를 받아들이지 못해 사랑이 메말라 가는것을 예수가 본다면 참으로

안타까운 일일테지요. 내가 그런 가르침을 세상에 펼치지는 않았는데....      < 노들나루가 몇자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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