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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는 야훼의 아들이 아니다 2
글쓴이 : 노들나루  (218.♡.29.187) 날짜 : 2017-07-22 (토) 08:00 조회 : 3536 추천 : 0 비추천 : 3

(3.22~24) 야훼 하느님께서는 이제 이 사람이 우리들처럼 선과 악을 알게 되었으니, 손을 내밀어 생명나무 열매까지 따먹고 끝없이 살게 되어서는 안 되겠다.” 고 생각하시고 에덴 동산에서 내쫓으셨다. 그리고 땅에서 나왔으므로 땅을 갈아 농사를 짓게 하셨다. 이렇게 아담을 쫓아내신 다음 하느님은 동쪽에 거룹들을 세우시고 돌아가는 불칼을 장치하여 생명나무에 이르는 길목을 지키게 하셨다.

   하느님이 우리들처럼 선과 악을 알게 되었다고 하는 것으로 봐서 하느님은 유일신이 아닌 신의 집단이고 용서와 사랑을 모르는 공포의 신으로 볼 수밖에 없다. 그리고 하느님은 우리의 모습을 닮은 사람을 만들자고 했지만 하느님의 실패작이 사람이 될 수 밖에 없다. 전능한 하느님이라면 실패작을 만들 수 있을까?

  어떻게 하느님만 선악을 알 수 있으며 인간에게는 선악과를 따먹게 할 수 있는가? 우리는 야훼 하느님 때문에 선하고 사랑 자체인 우리의 본성(本性)이 마치 악하고 죄로 물든 것처럼 착각하고 죄의 노예가 되어 구속의 삶을 살게 된 것이다.

  야훼 하느님은 유일신으로 천지를 창조하고 만물을 창조했다고 하지만 거짓을 말하는 유다인들의 민족신에 지나지 않을 뿐이다. 진리에는 유일신이나 창조주란 말도 한낱 거짓에 불과한 말이다. 벌써 야훼 하느님 자신이 유일신이 아님을 인정했고, 창조주라고 한다면 한꺼번에 창조하고 쉴게 아니라 요즈음도 무엇인가 창조해야 할 것이 아닌가? 전능하다는 하느님이 능력이 떨어져 더 이상 창조를 못하고 있는가? 창조가 한 번 이루어지고 나서 더 이상 변화가 일어나지 않는다는 것은 종교와 과학간의 대화에 걸림돌이 될 뿐 아니라 진화론, 양자론, 천체물리학과도 허물 수 없는 벽만 높일 따름이다.

  유다인들은 아직까지도 하느님의 아들이 오지 않았다고 하느님의 아들 메시아를 기다리고 있으며 그리스도인들을 비웃고 있다. 애시당초 잘못 짜맞추어 놓은 것을 아무리 옳게 받아들이려고 해도 거짓에서 진실이 나올 수 없는 노릇이다. 창세기를 비롯한 구약은 그 당시 사람들의 의식수준에 맞추어 놓은 원시종교의 경전일 뿐 진리가 아니다

 예수는 복음서에서 율법학자들과 바리사이파 사람들에게 위선자라고 비난하면서 너희는 하늘 나라의 문을 닫아놓고는 사람들을 가로막아 서서 자기도 들어가지 않으면서 들어가려는 사람마저 못 들어가게 한다.”(마태 23.13)고 했다. 또 그들을 눈먼 인도자라 했고 그들의 가르침을 누룩에 비유해 조심하라고 했다. 그리고 나는 양이 드나드는 문이다. 나보다 먼저 온 사람은 모두 다 도둑이며 강도이다.(요한 10.7~8) 고한 성경구절을 봐도 예수의 가르침이 야훼 하느님에게서 나온 것이 아니고 예수는 야훼 하느님의 아들도 아님을 알 수 있다.

 

  





콧털검 (112.♡.204.202) 2017-07-22 (토) 08:45

하늘에 하느님이 아니고 

숫자 하나 두나 세나하는 다신에서 유대인의 유일 야훼 하나신을 하나님이라고

하느님과 혼동되게 사기협잡 하는 것인데,

하나님이라고 하는 것 보다 사막중동 하나신 이라고 하는 것이 정확하지 않을지....

하나신 나빠요 !

신화는 사기협잡 !

 

칡넝쿨 (123.♡.205.81) 2017-07-23 (일) 06:11

들나루 신부~!

이 싸이트 명칭이 "반기독교시민운동연합" 이라는 사실을 모르고 회원 가입했소~?

책 몇 권을 출판했다고 자화자찬하는 노 신부가 모르고 가입했을리는 만무한데 말이오.

싸이트 명칭대로 이 곳은 반기독교 운동을 하는 시민단체이므로 이 곳에 회원가입을 한다는 행위는 글자 그대로 "반기독교 운동에 동참하여 기독교 배척 박멸에 열성적으로 활동하겠다는 서약"을 의미하는 것이오.

그런데, "기독교"는 <천주교 + 개신교> 를 싸잡아 호칭하는 개념인데도 불구하고, "예수의 가르침이 진리" 라는 둥 [가입인사] 게시판에서 예수녀석을 찬양하며, 기독교에서 천주교를 얼렁뚱땅 분리 시키려 하면서, 반기련 회원님들을 카톨릭으로 개종시키려는 저의를 노골적으로 드러내는 <개독프락치> 의 자격으로 가입인사를 하였더군요~!!!

노 신부~!!!

이제라도 늦지 않았으니 우리 반기련에서 자진 탈퇴를 하시던가,

아니면 노 신부가 양자로 입양한 "진흙덩어리의 후손" 가문에서 과감하게 파양을 하고,예수녀석을 한 발길로 차서 내버리고, 친가인 "천손민족의 후예" 가문으로 원대복귀하여, 개독(천주교 + 개신교)박멸의 대열에 동참하여 열성적으로 활동하시던가, 둘 중 하나를 선택하시오.

알겠소~? 노 신부~!!!


<추신> 노 신부께서 참조할 기사 링크

[1] http://www.antichrist.or.kr/bbs/board.php?bo_table=free_board3&wr_id=148150&sca=&sfl=wr_subject%7C%7Cwr_content&stx=%C8%B2%BB%E7%BF%B5&sop=and&spt=-22581

 

[2]  http://www.antichrist.or.kr/bbs/board.php?bo_table=free_board3&wr_id=154225&sca=&sfl=wr_subject%7C%7Cwr_content&stx=%C8%B2%BB%E7%BF%B5&sop=and&spt=-23581

노들나루 (218.♡.29.187) 2017-07-23 (일) 10:10

안녕하십니까?  칡넝쿨님.

나도 한때 천주교신자 였음에는 틀림이 없습니다. 그러나 신부는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습관적으로 명칭도 하느님이라 했던것 같습니다.

그러나 천주교 신자가 천주교 교리에 어긋나는 말을 할수있겠습니까?

님이 나를 의심의 눈으로 바라보는 것도 이해가 가긴합니다.

반기독 모임을 하셔도 반대를 위한 반대가 아니라 세상사람들에게

납득이 가는 그런 사상으로 무장하는데는 의견이 없으리라 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양자물리학, 천체물리학, 시간과 공간에 대한

다양한 학설이나 견해, 동서양의 전설이나 고전, 심지어 무속신앙이나 타종교, 

깨달은 스승들의 발자취등을 더듬어 볼 필요도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을 연마하는 것이 될것입니다.

나는  그중의 한 부분으로  야훼와 예수를 깊이있게 본것입니다.

예수의 가르침인 진리는 야훼의 율법에서 나왔거나 그중 일부분도 아닙니다.

예수의 가르침인 하늘 나라나 왕국등은 죽으면 간다는 천국이 아니라 깨달음입니다.

신약성서에 죽으면 어디로 간다는 표현은 없을 것입니다. 혹 그런 표현인듯해도 그것은 

가르침의 방편으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야훼의 율법에 너무 깊이 들어가면  선과 악

천국과 지옥등의 개념에 발이 빠져 글자 그대로 지옥같은 세상을 살게 됩니다.

내가 알고 있는것 만으로도 인티기독교인들에게도 도움이 되겠다고 생각해서

이런글을 쓴것입니다. 야훼가 예수가 말하는 사랑의 하느님이 아니라는 것을 말하고

나도 곧 떠날 생각입니다. 어차피 환영 받지 못하는 곳에 오래 있기도 거북하고요.

오해를 푸시기 바랍니다.  노들나루 드림.


     
     
칡넝쿨 (123.♡.205.81) 2017-07-24 (월) 01:53

노 신부~!!!

야훼(여호와) 녀석 까는 체 하면서, "예수의 가르침이 진리" 라는 둥 예수녀석을 찬양하는 작태가 신부의 자격이 충분하므로 예우(禮遇)를 하여 "신부"로 호칭한 것인데, 무슨 오해를 풀고 자시고 할게 있겠소~???

과연 아래와 같은 예수녀석의 가르침을 "진리"라고 계속하여 우격다짐을 할 요량이면 신속하게 반기련을 자진탈퇴하고 물러가시오.


기독경(바이블) 속 예수녀석의 꼴불견 작태


01. 비싼 향유로 발 씻으며 너희 가난뱅이와는 다르다는 넘 (마태 26:11) 
02. 재산과 부모형제 가족 모두 버리고 내 이름을 위해 살라는 사이비교주. (마태 19:29) 
03. 형제끼리 부모자식끼리 서로 죽이게 하겠다는 인간쓰레기. (마태 10:21) 
04. "칠성용왕님께 잘못을 빌어라, 부귀영화가 올 것이다" 무당 푸닥거리 한 넘. (마태 3:2) 
05. 악마한테 성전 꼭대기까지 질질 끌려 다니며 위협 당한 넘 (누가 4:9) 
    (The devil led him (led -> lead 의 과거분사. 악마가 예수를 리드해 끌고 갔음.) 

06. 간통저지른 여인은 잘도 구해 주면서 감옥 갇힌 동역자는 안 구해 사기꾼임이 들통난 넘.(마태 11:3) 
07. 부자 되지 말라는 넘 (마태 19:23) 
08. God 이나 할 수 있는 일을 사람한테 하라는 넘 (마태 19:26) 
09. 랍비를 비판해 놓고 남을 비판하지 말라고 천연덕스런 거짓말 한 넘. (마태 5:33) 
10. 의심하지말고 믿어라 사기꾼들과 똑 같은 말 한 넘. (야고보서 1:6) 

11. 젊은사내가 로마에 무장독립투쟁 안 하고 교세확장만 한 넘. (마태 22:21) 
12. 대답이 궁해지면 God는 할 수 있다고 둘러대는 넘. (누가 13:20) 
13. 지 어머니와 동생 가슴에 못 박고, 죽을때 되자 엄마하고 찾은 넘.(마태 12:48) 
14. 이방인의 동네엔 들어가지 말라고 인종차별 한 넘 (마태 10:5) 
15. 자신의 옷을 팔아 칼을 사라는 살육조장자. (누가 22:36) 

16. 화평을 주러 온게 아니고 검(분란)을 주러 왔다는 양보와 타협을 모르는 넘 (마태 10:34) 
17. 생업도 내 팽게 치고 나를 따르라는 게으름 조장한 넘 (마태 9:9) 
18. 죽은 아비 장례도 못 치루게 하고, 지 뒷꽁무니만 따라 다니라고 한 넘 . (마태 8:22) 
19. 뱀들아, 독사의 쌔끼들아~! (지독한 욕쟁이녀석).(마태23:33) 
20. 환란이 오면 아이 밴 여자, 젖먹이는 여자들에게 화가 있다고 여성차별 한 넘 (마태 24:19) 

21. 이방인은 개에 비유해 욕해 댄 넘 (마태 15:26) 
22. 법률가. 이방인에게 지면 천국 못 들어간다는 분란자. (마태 5:20) 
23. 생활비 전부 헌금하라는 날강도 (누가 21:4) 
24. 세상종말이 임박했다는 사기꾼 종말론자.(누가 21:35) 
25. 귀신 쫓아낸다면서 병고치는 척하는 박수무당 (마태 10:8) 

26. 환대하지 않은자 불에 탈 것이라는 공갈범(마태 10:15) 
27. 제자에게도 사탄아 내 뒤로 물러가라는 의심많은 넘 (마태 16:23) 
28. 물고기 입으로 돈 찍어 낸 위폐범. (마태 17:27) 
29. 세상에 불을 던지러 왔다는 방화범. (누가 12:49) 
30. 예수세대에 종말이 온다고 한 거짓말쟁이. (마태 23:36) 

31. 눈이 범죄케 하거든 눈을 빼어버리라. 잔혹한 형벌자. (마가 10:47) 
32. 집안식구끼리 원수가 되라는 가정파괴범. (마태 10:36) 
33. 동역자 세례요한의 죽음에 문상 안 간 인정머리 없는 넘 (마태 14:13) 
34. 오천 명 모아 마이크도 없이 연설했다는 뻥쟁이 (마태 14:21) 
35. 오병이어의 기적 조작 

36. 천국 갈 열쇠를 주겠노라며 거드럼 피운 넘. (마태 16:19) 
37. 보지 않고 믿고, 믿으면 보인다.맹목적 믿음 강요한 넘 (요한 11:40) 
38. 지식으로 나를 거스리지 말라, 자아상실과 우민화 강요한 넘 (마태 11:6) 
39. 천국가기 위해 고자되라는 사이코 (마태 19:12) 
40. 오직 나만 통해서 천국 갈 수 있다는 배타적 독선자 (요한 14:6) 

41. 神이 이끌지 아니하면 아무도 내게 올 수 없다는 샤먼. (요한복음 6:44) 
42. (그래도 딱 한마디 바른말) 지옥이 구더기가 안죽을 만큼 뜨겁지 않다는 진실을 말함. (마가 10:48) 

     
     
만든신 (117.♡.28.38) 2017-07-29 (토) 10:15
 예수라는 살인마가  유대족의  조상신을
유대인 밖으로 꺼내지만 않았어도

종교때문에 수많은 사람들이 죽지 않았을  터인더..,

 신을  만들고 만든 신의 노예가 된 어리석은 인간들은
살인마의 탄생을 기념하고 그 날을 축하하는구나
만든신 (117.♡.28.38) 2017-07-29 (토) 10:17
 배화교나 이집트 태양신도 유일신이나

예수같은 살인마가 없기에  그들안의  신으로
남았구나....
무기력 (222.♡.232.197) 2017-08-05 (토) 18:17
실수로 비추천을 눌렀네요...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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