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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물에 몽둥이 삶은 맛]-5병 2어
글쓴이 : 제삼자  (45.♡.109.168) 날짜 : 2017-07-26 (수) 09:55 조회 : 333 추천 : 4 비추천 : 0
[맹물에 몽둥이 삶은 맛]-5병 2어


[....
예수께서 가라사대,
"갈 것 없다. 너희가 먹을 것을 주어라."
 
제자들이 가로되,
"여기 우리에게 있는 것은 떡 5 개와 물고기 2 마리 뿐이니이다."
 
(예수) 가라사대,
"그것을 내게 가져오라."
 
하시고, ..... 떡 5개와 물고기 2마리를 가지사, 하늘을 우러러 축사하시고,
떡을 떼어 제자들에게 주시매, 제자들이 무리에게 주니, 다 배불리 먹고,
남은 조각을 12 바구니에 차게 거두었으며, 먹은 사람은 여자와 아이 외에 5,000 명이나 되었더라.]

(마태 14;13~21)


이것이 소위 예수가 시행했다는 저 유명한 5병 2어(五餠二魚)의 기적이다.
떡 5덩이와 생선 2마리로 여자와 아이는 계산하지 않고, 장정 5,000명을 먹이고도 12바구니가 남았다고 한다.


1) 기적 현상이 예수의 앞에서 벌어졌을까, 예수의 손에서 벌어졌을까? 
    아니면, 배식(配食)을 하고 있던 예수의 제자들의 손안에서 벌어졌을까?

    한 사람에게 배식을 하고 나면, 연속적으로 또 한 사람 분의 떡(생선)이 생겨났을까? 
    아니면, 한꺼번에 많은 양의 떡(생선)이 쌓인 것을 한 사람 분 씩 떼어다가 배식을 했을까?

어떤 경우일지라도, 배식하는 사람이나 배식을 받는 사람이나, 눈 앞에서 벌어지고 있는 기적 현상에 놀라워했을 것이다. 
이런 상황에서 사람들은 먹는 일이 바쁠까, 아니면 그 기적 현상에 놀라 정신이 없었을까?

배식하는 사람의 손에서, 한 사람 분이 주어지고 나면, 또 한 사람 분이 생겨날 때마다,
사람들의 눈과 입에서는 "저런저런 또 생겨나네. 저것 봐, 저걸 보라구. 또 생기네."
등등의 수라장적 현상이 벌어졌을 것이다.

또, "먹고 남은 것이 12바구니가 남았다."는 따위를 기록으로 남길 여지는 없는 것이다. 
왜냐 하면,
그 기적이 사실이라면 그 부수적 장면은 책 한 권으로는 부족하리 만큼 쏟아져 나왔을 것이기 때문이다. 

"배불리 먹었다."는 말도 쓸 자리가 없다. 먹는 일은 다들 잊고 있었을 것이기 때문이다.
오히려, "모두들 정신이 빠져서 먹는 일을 잊어 버리고 있었다."고 기록됐어야 말이 될 것이다.
그런데, 그 엄청난 기적질 내용이 맹물에 몽둥이 삶은 맛처럼 심심하다.

다시 말해서, 예수의 <5병 2어> 기적질은 없었던 것이라는 말이다.
바이블 기자 정도의 두뇌가 골방에 앉아서 상상으로 꾸미다 보니 이런 엉터리 구상이 나온 것이리라.
소문만 풍성한 그 소문만으로도 지금의 교회에서 벌어지는 모습을 비교해 보라.
저렇게 엄청난 기적질이 벌어졌었다면 어떠했을까를.


2) 모여 있는 장정이 5,000명이라 했다. 
   그렇다면, 여자와 아이들을 합치면 적어도 10,000명은 되지 않았을까?
 
여기에서 필자는 <수수께끼> 문제를 하나 내겠다.
"여러 사람이 모이는 군중 집회를 가지려면, 가장 먼저 준비해야 할 것은?"
독자들은 무엇이라고 생각되는가?

정답은 <화장실>이다. 
여기의 기적질 장소는 <빈 들>이라고 했다. 
사막과 돌짝밭으로 이루어진 중동 지방이므로 나무 하나 풀 한 포기 제대로 자라 있지 않았을 것이다.

자. 이제 배불리 먹기까지 했다. 
10,000명 정도가 그런 곳에서 작은 일, 큰 일을 보게 되었을 것이다. 상상이 되는가?
바이블 기자는 커다란 집회라는 것이 무엇인지 전혀 그 세계에 대한 경험도 계획도 짤 수 없는 인간이었던 것이다.
<5병 2어> 기적질은 없었던 것이란 말이다.


3) 바이블 기자는 예수 이름으로 종교가 성공하려면, 모세와 엘리야를 등에 업어야 된다고 판단했을 것이다. 
    여호와쟁이들의 나라이므로 당연하다.
    그런데, 
모세와 엘리야에게서 전해 내려오는 기적질은 꽤나 많다.
    따라서, 예수도 여기에 준하는 기적질을 보여 줄 필요가 있었다.

아니, 예수를 여호와의 아들로 만들기 위해서는 예수가 그들보다 더욱 멋지고 큼직한 기적질을 보여 줄 필요가 있다. 
모세가 바다를 가르고, 엘리야가 강을 갈랐다니까 예수는 아예 바다(호수) 물 위를 걸어가는 것으로 만드는 것처럼.

그러나, 당시 바이블 기자들의 아이디어들은 그만그만해서,
모두가 비슷비슷할 뿐, 파격적으로 '꽝'하고 터져 나오는 것이 없다. 

기적질도 좋은 아이디어가 있어야 좋은 작품이 나오는 것이다. 
그러나, 바이블 기자들의 머리에는 새롭고도 뛰어난 아이디어가 없었던 것이다.
 
그래서,
엘리야(엘리사)가 조금의 음식으로 100명을 먹이는 기적질을 시행했다니까,
예수 쪽에서는 어린 아이와 여자를 빼고도 5,000명을 먹였다고 뻥을 좀 크게 치게 된 것이다.
그러나, 새롭고 획기적인 아이디어가 없었던 것이다.
 
예수가 시행했다는 <5병 2어> 기적은 없었다.
없었기 때문에 내용 기록이 맹물에 몽둥이 삶은 맛이 되고 있는 것이다.
 
실제로 실시된 기적이라면,
그 5,000명(아니, 10,000명)의 난리 법석으로 세상이 떠나가고,
그 상황에 대한 기록은 상상을 불허하는 다른 모양을 하게 됐을 것이다.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제삼자 (45.♡.109.168) 2017-07-26 (수) 09:59
[빼앗긴 계집 다시 빼앗아 오기] 

 
히브리 왕국의 초대 왕 <사울>은 <다윗>에게 적군(敵軍=블레셋)의 자지 100개만 잘라오면, 
자기 딸(미갈)을 주겠다고 제의한다. 

"다윗아, 
네가 만약 사람의 양피(陽皮-자지) 100개만 잘라오면, 내 딸 <미갈>을 네게 주어 부마(사위)로 삼겠다. 어떠냐? 할 수 있겠느냐?" 

그러자, 다윗은 즉시 부하들을 데리고 달려가서 블레셋(Philistines) 사람(적군) 200명을 죽이고, 
그 양피 200개를 잘라다 사울 왕에게 바친다. 그리고, 마침내 왕의 부마가 된다. 

사실은 사울 왕이 다윗을 적진(敵陣)에 보내어 죽이려고 한 말이었다. 
그러나, 여호와가 도와주어서 죽기는커녕 100개면 되는 자지를 200개씩이나 잘라다 바쳤다고 한다. 

  
(1) [...다윗이 일어나서 그 종자(從者)와 함께 가서 블레셋 사람 200명을 죽이고, 
그 양피(陽皮)를 가져다가 수대로 왕께 드려 왕의 사위가 되고자 하니, 
사울이 그 딸 미갈을 다윗에게 아내로 주었더라. 여호와께서 다윗과 함께 계심을...] 

(사무엘 상 18; 27~28) 

마침내, 다윗은 여호와의 도움으로 100개의 자지로도 충분한 것을 200개씩이나 잘라다 바치고, 
사울왕의 딸 미갈을 차지한다. 

그런데, 결국 다윗은 사울왕을 피하여 도망(망명) 다니는 신세가 되고 만다. 
마누라 미갈을 집에 남겨 둔 채로. 

2) [사울(왕)이 그 딸, 다윗의 아내 미갈을 갈림에 사는 라이스의 아들 발디(엘)에게 주었더라.] 

(사무엘상 25;44) 

다윗이 집을 떠나 도망가자, 
사울왕은 자기 딸 미갈을 <발디(엘)>라는 사나이에게 시집 보냈다고 한다. 

사울왕이 죽고, 
그 아들 이스보셋왕이 다 쓰러져가는 나라의 왕위를 겨우 유지하고 있을 때, 
강성해진 다윗왕이 사람을 보내어 온다. 

3) [사울의 아들 이스보셋에게 사자를 보내어 이르되, 
"내(다윗) 처 미갈을 내게로 돌리라. 
저는 내가 전에 블레셋 사람의 양피(陽皮=자지) 100으로 정혼한 자니라." 

이스보셋이 (사람을) 보내어 그 남편, 라이스의 아들 발디엘에게서 취하매, 
그 남편이 저(미갈)와 함께 오되, 울며 바후림까지 따라왔더니, 
아브넬(이스보셋의 군대 장관)이 저에게 "돌아가라." 하매 돌아가니라.] 

(사무엘하 3;14~16) 

이스보셋왕이 겨우 명맥만 지키고 있을 때, 
강성해진 다윗왕이 자기 마누라 미갈을 돌려 보내라는 협박이 날아든다. 
그러나, 미갈은 이미 사울왕에 의하여 발디(엘)에게 주어진 뒤의 일이다. 

할 수없이 이스보셋왕은 군대 장관 아브넬을 보내어 발디엘에게서 미갈을 도로 빼앗아 온다. 
이 때, 미갈의 남편 발디엘이 멀리까지 울면서 따라왔다고 한다. 
그러나, 무시무시한 군대 장관의 으름짱에 남편은 아무 말도 못하고 돌아갔다고 한다. 

발디(엘)의 구겨진 인생은 어디에서 보상을 받아야 하나? 
그 행패가 다름 아닌, 사울왕, 다윗왕, 이스보셋왕, 아브넬 장군 등, 
즉, 여호와의 졸개(앞잡이)들이 벌이는 개지랄 틈바구니에서 애매한 사람(발디엘)이 당한 꼴이다. 

필자가 써 놓은 원고의 어느 부분엔가 이런 것이 있다. 
그 많은 원고의 어디 쯤에 씌어 있는 지 그것을 찾아 낸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이지만. 

"요셉의 정혼녀를 겁탈해서 예수를 임신시킨 놈과 
발디엘의 아내 미갈을 강제로 빼앗아 간 잡놈들을 어떻게 처벌해야 될까? 
요셉에게서 인생의 맛을 강탈하고, 
발디엘에게 피눈물을 안겨 준 놈은 영원히 용서될 수 없는 잡놈이요 악마로다. 
영원히 꺼지지 않는 그 뜨거운 유황불 지옥은 바로 그 악마들이 들어 갈 곳이 분명하다."
제삼자 (45.♡.109.168) 2017-08-05 (토) 03:18

[완전과 절대에도 고칠 것이 남아 있나?]

 1) [태초에 여호와가 천지를 창조하시니라...여호와의 보시기에 좋았더라...첫째 날이니라. 

 (제 2일에는 '좋았더라'가 누락됨. 제 3일에는 2번 반복되고.) 
 ...여호와의 보시게에 좋았더라...여호와의 보시기에 좋았더라...셋째 날이니라. 
 여호와의 보시기에 좋았더라...넷째 날이니라. 
 여호와의 보시기에 좋았더라...다섯째 날이니라. 
 여호와가 그 지으신 모든 것을 보시니 심히 좋았더라...여섯째 날이니라.] 

 (창세기 1;1~31) 

여호와는 6일 동안 천지를 창조하면서 자기가 창조해 놓은 것들을 감상하면서 
"보시기에 좋았더라." 또는 "심히 좋았더라"를 연발한다. 
그런데, 
그 "좋았더라"가 제 2일에는 빠져 있고, 제 3일에는 2번 씩이나 반복되어 있다.

바이블 기자의 실수였으리라. 다시 말해서, 바이블 내용은 신의 말이 아니라, 종교 사기꾼이 꾸면낸 말이란 말이다.

예수교의 신 여호와(또는 예수)는 전지전능자요 절대자라고 한다. 
이럴 경우, 그 절대자의 감각으로 6번 씩이나 "좋았더라." 또는 "심히 좋았더라."를 거듭 강조했다면, 그 창조된 피조물(천지)에 미흡한 곳은 없이 모두가 완전했을 것이다. 
그런데, 여호와는 천지 창조를 끝낸 뒤에 또 다시 더 좋은(?) 에덴동산이란 것을 창설했다고 한다. 


 2) [여호와 신이 동방의 에덴에 동산을 창설하시고, 
그 지으신 사람을 거기에 두시고, 여호와 신이 그 땅에서 보기에 아름답고 먹기에 좋은 나무가 나게 하시니, 동산 가운데에는 생명나무와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도 있더라.] 

 (창세기 2;8~9) 

이미 완벽한 세상(천지)을 창조해 놓고서 또 다시 더 좋은(?) 에덴동산을 만드는 장면이다. 
그렇다면, 에덴동산만 만들었어야 옳다. 
구태여, 6일 동안 애써서 에덴동산의 바깥 세상을 만들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어차피, 사람(아담과 하와)이 살도록 허락된 곳은 에덴동산 뿐이었다. 
** 여호와는 6일 동안 천지를 창조하고서 7일 되는 날 하루를 안식했다고 한다. 얼마나 힘이 들었으면 휴식을 취했겠는가?
     다시 말해서, 에덴동산 외에 바깥 세상(천지)을 창조하느라, 쓸 데 없는 짓(힘든 일?)에 6일을 허비한 셈이다...ㅎㅎ...아멩 할렐루야!
    
다시 묻겠다. 에덴동산과 바깥 세상 중 어느 쪽이 더 좋은 곳일까? 바이블의 문맥이나 의미로 미루어 볼 때, 바깥 세상보다는 에덴동산이 더 좋은 곳임이 분명하다. 
사람(아담과 하와)이 죄(?)를 짓고 바깥 세상으로 쫓겨난 것으로 보아도 에덴동산에 비하여 바깥 세상은 지옥 같은 곳이 분명하다. 
그런데, 에덴동산을 창설하기 전, 지옥 같은 바깥 세상을 창조하면서 "좋았더라"를 연발했다는 말인가? 지옥 같은 작품(바깥 세상)을 감상하면서"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를 소리쳤다는 말인가? ㅎㅎ...아멩 할렐루야!

에덴동산에는 각종 나무도 있고, 뱀도 있었다고 한다. 
사람(아담과 하와)은 여호와가 특별히 선택한 존재여서 에덴동산에 들어갈 수 있었다고 한다면, 각종 나무들과 뱀은 어떻게 해서 에덴동산에서 살게 되었을까? 
그렇다면, 바깥 세상의 동식물과 에덴동산 안의 동식물은 종류가 같은 것인가 다른 것인가? 
또, 각종 생명체들은 좁은 에덴동산 안에 갇혀서 살아가는 게 좋은 것인가 아니면, 드넓은 바깥 세상이 자유스러운 것인가? 
(여기에서도 할 말이 많지만 일단 생략한다.)

결과적으로, 여호와는 장차 인간이 쫓겨날 바깥 세상을 미리 준비해 놓은 셈이다. 
다시 말해서, 여호와는 지옥(바깥 세상)을 먼저 만들어 놓고, 다음에 에덴동산(천당?)을 만들었던 것이다. 
6일 동안 입으로는 "좋았더라." "심히 좋았더라."를 연발하면서 지옥 같은 바깥 세상을 만들어 놓고서, 나중에 뒷구멍으로는 별도로 에덴동산(천당)을 만들었던 것이다.
장차, 인간이 죄(?)를 짓고서 쫓겨날 바깥 세상(함정)을 먼저 만들어 놓고서 나중에 허울 좋은 에덴동산을 만들었던 것이다. 
여기서도 할 말이 많지만 일단 생략한다. 사실 상,  잡 녀석(여호와 또는예수)들에게 무슨 말을 더 할 수가 있겠는가?

에덴동산은 인간이 죄를 짓지 않았다면 영생 복락을 누리기로 되어 있던 곳이다. 
다시 말하면, 지금의 예수쟁이들이 장차 구원 받고서 들어갈 천국과 별로 다르지 않은 곳이 에덴동산이라는 말이다.
아니, 에덴동산이 천당보다 월등하게 좋은 곳이다. 에덴동산에 살던 사람(아담과 하와)은 적어도 동심 그대로의 깨끗한 사람이었다. 
또, 거기에는 사람도 둘 뿐이고, 먹을 것이 많고, 경쟁을 할 필요가 없는 지극히 단순하고 정화된 곳이었다. 
그런데, 그런 곳에서 아주 짧은 시간(태초부터 쫓겨날 때까지) 안에 사람은 죄(?)를 짓고 쫓겨났다. 

장차 예수쟁이들이 들어갈 천국의 형편은 어떤 모습일까? 우선, 더러운 사람들이 들어가게 된다. 
다만, 용서 받았을 뿐 실제로는 설명될 수 없는 더러운 사람들이다. 
또, 사람도 많을 것이다. 요한계시록에서 말하는 144,000명만 들어간다고 해도 에덴동산에 비교할 바가 못된다. 
에덴동산에서는 깨끗한 사람 2명이 짧은 시간에 만들어 낸 죄(?)이거늘, 용서 받은 더러운 사람 즉, 예수쟁이들이 모두 들어간 천당에서는 더러운 사람 수십 수백 억이 어떻게 영원토록 죄를 만들지 않고 영생 복락을 할 수 있을까? 

여호와(예수)는 전지전능해서 가능하다고 변명할 예수쟁이가 없으란 법은 없다. 
그렇다면, 여호와(예수)의 그 전지전능으로 천국에서는 되는 일을 에덴동산에서 베풀어지 않은 이유가 무엇일까? 
혹시, 장차 천국에 들어갈 예수쟁이들에게서는 지능을 박탈하시려나? 
정신 박약아들의 모임인 천당에서는 범죄의 발생이 없을 수도 있을 것 같다. 그런가? 장차, 예수쟁이들이 들어가서 영생복락을 누리게 될 천당은 정신 박약아들의 집합소인가? ㅎㅎ...아멩 할렐루야!

에덴동산에는 생명나무와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가 있었다고 한다. 생명과를 먹으면 영생하게 되고, 선악과를 먹으면 죽게 된다고 한다. 
그렇다면, 동시에 생명과와 선악과를 먹으면 어떻게 될까? 이 답을 바이블에서 찾아 보자. 


[여호와 신이 가라사대,
"보라. 이 사람이 선악을 아는 일에 우리(복수?) 중 하나 같이 되었으니, 그가 그 손을 들어 생명나무 실과도 따먹고 영생할까 하노라." 하시고,] 

 (창세기 3;22) 

위의 말(바이블 내용)은, 사람이 선악과를 먹었더라도 생명과를 먹으면 영생한다는 말이다. 동시에, "사람이 영생하게 될까봐 우려된다"고 걱정하는 말이기도 하다. 
여호와(예수교의 신)들의 속 마음도 모르면서 <영생 복락>을 꿈꾸는 예수쟁이들! ㅎㅎ...아멩 할렐루야!

그렇다면, 문제는 심각하다. 
왜냐 하면, 사람(아담과 하와)은 이미 생명과를 먹어도 한참 많이 먹었기 때문이다. 
에덴동산에서는 선악과를 제외하고는 모든 실과가 사람(아담과 하와)에게 허락된 먹을거리였었다. 그리고, 생명과는 선악과와 함께 에덴동산의 중앙에 보기 좋게 서 있던 나무였다. 
따라서, 사람(아담과 하와)은 뱀의 꾐에 빠져 선악과를 먹기 전에 이미 생명과를 먹어도 많이 먹었을 것이다. 
그런데, 사람은 죽는 것으로 결판이 났다. 
여호와의 기분 내키는대로 다스려지는 세상이라 그런가? 아서라!

여담; 에덴동산의 사람(아담과 하와)은 몇 살 짜리였을까? 여호와가 흙으로 빚어서 만들어 놓은 사람은 처음에 아기였을까? 아니면, 청소년? 장년? 노년? 어느 연령 대였을까? 
        그러면, 장차 천국에서 영생 복락을 누릴 예수쟁이들은 몇 살 짜리로 영원히 살게 될까? 
        자기 마음대로 젊게 살다가 싫어지면 늙은 모습으로 둔갑했다가, 다시 어린 아이로 됐다가, 또 청년도 돼 봤다가...재미있겠다. 


** 필자가 1980연대 초에 저술했던 책 [神의 蠻行은 누가 벌주나?]에 "나는 전지전능(全知全能)을 사양한다"는 목차가 있다. 
     필자 스스로 전지전능자가 되어 마음 내키는대로 세상과 나 자신을 요리해 보는 장면이다. 
     먹고 살기 바빠서 제대로 된 깊은 사색을 할 수는 없었지만, 전지전능으로 세상을 다스려 봐도 역시 재미없는 세상이 될 수 밖에 없다는 데에 도달하고 말았다. 
     따라서, 전지전능한 신(神)이 존재한다면, 그 신보다 더 고통스런 존재는 없다는 결론에 도달하게 되었다. 

      현재의 이 세상의 현상보다 더 멋지고 재미있고 행복한 조건이 없음을 말하고 싶다. 
      그러나, 2번 이상을 살고 싶지 않은 세상이다. 1번이기 때문에 최고의 행복과 재미를 느끼며 살아가고 있다. 
      영생(천당?)은 고사하고, 단 2번의 기회가 주어지는 인생이라면, 그것은 지옥이다. 이것이 필자의 결론이다. 
      지능 결함+사고력 결핍+예수쟁이의 허욕=영생 복락에 대한 꿈





[애꾸 1명과 장님 1,000명이 싸우면 누가 이길까?]

애꾸(외눈) 한 사람과 두 눈이 다 보이지 않는 장님 1,000명이 전쟁을 하면 누가 이길까? 
그렇다면, 정상적인 군부대(적군)를 상대하여 장님 부대가 작전을 수행하기 위하여 활동하는 경우가 있을까?

더구나, 그 적군이 전지전능한 신(神) 여호와가 진두지휘하는 군부대라는 것을 이미 알고 있으면서도,
그 적군을 상대하여 장님들이 군작전을 감행할까?

아니,
두 눈이 멀쩡한 정상적인 청년들만으로 조직된 군부대라고 하더라도,
적군이 전지전능한 신(神)이 진두지휘하는 군대임을 알고도 이에 대항하여 전쟁을 할 생각을 일으킬 수 있을까?

각설하고 .......

옛날 옛날 호랑이가 담배를 피우던 시절에 이스라엘과 아람(시리아) 사이에 전쟁이 벌어졌었다고 한다.
그런데, 전지전능한 신(神) 여호와가 적군(아람)의 모든 작전을 미리 알고 있어서,
이것을 이스라엘 쪽에 알려 주어 이스라엘군은 백전 백승을 거두게 된다.

적군(아람)의 작전 내용을 여호와로부터 알아내어 이스라엘군 쪽으로 전달하는 역할을 담당한 사람은 선지자 엘리사(엘리야의 제자)였다고 한다.
엘리사는 적군의 통수권자인 아람 왕이 안방에서 그 부인(왕후)과 귓속말로 소근거린 내용까지도 알고 있었다고 한다.
전지전능한 신(神) 여호와가 함께 하고 있었으니 무엇인들 할 수 없는 것이 있었겠는가?

아람 왕은 엘리사를 제거하지 않고는 그 전쟁에서 승산이 없음을 알게 된다.
실제로는 여호와를 제거해야 될 텐데.....
마침내, 아람 왕은 엘리사를 잡아 죽이기 위하여 말과 병거와 많은 군사를 <도단성>으로 파견하게 되었다고 한다.
엘리사가 도단성에 머물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아람 왕과 그 각료들은 멍텅구리였던가?
왜냐 하면,
전지전능한 신(神) 여호와가 선지자 엘리사를 통하여 이스라엘군과 함께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아람 왕은 물론 그 각료들도 잘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여호와가 전지전능한 신(神)이란 것을 알면서도 이에 대항하는 사람도 있다는 말인가?

안방에서 자기 마누라와 귓속말로 소근거린 내용까지도 알아내는 능력을 가진 신(神)을 잡아 죽이려고 시도하는 사람도 있다는 말인가?
엘리사(여호와) 쪽에서는 아람 왕이 엘리사를 잡아 죽이려는 계획도 이미 알고 있을 것 아닌가?
이런 상황에서도 상대(엘리사=여호와)를 잡아 죽이려는 계획을 세우는가?


여기에서 잠시 바이블을 보기로 하자.

[왕(아람 왕)이 이에 말과 병거와 많은 군사를 보내매, 저희가 밤에 가서 그 성(도단)을 에워쌌더라.....
아람 사람(군사)이 엘리사에게 내려오매, 엘리사가 여호와께 기도하여 가로되,
"원컨대, 저 무리의 눈을 어둡게 하옵소서." 하매, 엘리사의 말대로 그 눈을 어둡게 하신지라.

엘리사가 저희(적군=장님)에게 이르되,
"이는 그 길이 아니요, 이는 그 성도 아니니, 나를 따라오라.
내가 너희를 인도하여 너희의 찾는 사람에게로 나아가리라." 하고, 
저희를 인도하여 사마리아(이스라엘의 도성)에 이르니라.]

(열왕기하 6;14~19)

1) 엘리사가 여호와에게 기도했다고 한다.
자기를 잡아 죽이려고 몰려온 많은 적군들의 눈을 멀게(어둡게) 해 달라고.

그러자 여호와는 엘리사의 편을 들어 많은 아람 군사들의 눈을 멀게 했다고 한다.
이제 아람 군사들은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장님들이 된 것이다.


2) 엘리사가 장님들 앞에 나아가서 말했다.

엘리사; "당신들은 여기에 무엇을 하려고 왔습니까?"
장님들; "우리는 엘리사를 잡아 죽이려고 왔다."

엘리사; "당신들은 길을 잘못 찾았습니다. 이 길은 그 길도 아니며, 그 성도 아닙니다.
             내가 당신들을 인도할 테니 나를 따르시오. 내가 당신들이 찾는 사람에게로 인도하겠습니다."

장님들; "............"

3) 장님(아람 군사)들은 엘리사를 따라 이스리엘의 도성 사라마리아로 들어가서 모조리 체포되었다고 한다.
도단성에서 사마리아성까지는 적어도 50 리가 넘는 것으로 알고 있다.
눈이 멀어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장님들이 무엇을 하려고 엘리사를 따라 먼 거리를 행군했을까?

4) 지루할 것 같아 여기서는 생략했지만, 
여호와는 이 때 무수히 많은 불말(馬)과 불병거(兵車)를 엘리사에게 보냈다고 한다.
그런데, 이 불말과 불병거는 엘리사와 그 사환(종)의 눈에만 보이고 다른 사람들의 눈에는 보이지 않았다.

또, 이 불말과 불병거는 어디에도 사용되지 않는다.
또, 장님 군대와 상대하기 위하여는 불말과 불병거 따위는 필요치도 않다. 
그렇다면, 여기에 불말과 불병거가 왜 등장했을까? 여호와의 장난인가?

이상에서 잠시 살펴 보았지만,
두뇌 조직이 엉성한 사기꾼이 꾸며내는 허구(虛構)이다 보니, 모순과 궤변으로 버무려질 수 밖에 없었던 것이리라.
여호와의 선지자 <엘리사>의 기적 이야기는 없었던 허구(거짓)임을 알 수 있다.
따라서, 여호와, 예수 및 예수교는 허구이며, 혹세무민 집단이 되는 것이다.
제삼자 (74.♡.26.103) 2017-08-18 (금) 00:16
[야훼(여호와)의 능력]
 
 
[빛을 만든 것도 나요, 어둠을 지은 것도 나다.
행복을 주는 것도 나요, 불행을 조장하는 것도 나다.
이 모든 일을 나 야훼가 하였다.]
 
(이사야 45; 7)
 
 
 
저렇게 재주가 있고 능력이 있으면서도 세상을 이 지경으로 이끌고 있는 저 자(者)!
우리는 저 자(者)를 어떻게 받아 들여야 될까?
저런 자(者)를 좋아라 따라 다니는 예수쟁이들을 우리는 어떻게 이해해야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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