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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이 저지른 말썽 인간이 수습하기]-저런!
글쓴이 : 제삼자  (74.♡.26.103) 날짜 : 2017-08-21 (월) 00:31 조회 : 1004 추천 : 6 비추천 : 0
[신이 저지른 말썽 인간이 수습하기]


(1) 남녀 노소 누구를 막론하고 사람은 누구나 잘못이 있을 수 있다. 

40 대의 중년 부부에게 초등학교에 다니는 아들 딸이 있다고 하자.
이런 가정에서, 자식이 저지른 말썽을 부모가 책임을 지고 수습해야 되는가? 
아니면, 부모가 저지른 말썽을 자식이 책임을 지고 수습해야 될까?

부모와 어린 자식 사이에 어떤 모습이 형성되어야 제대로 된 가정일까?


(2) 공무원을 비롯한 대통령을 공복(公僕)이라고 표현하기도 한다. 

나라(국민)에는 복잡한 일들이 계속 발생한다. 
이럴 때, 국민들이 저지르는 말썽을 공무원(대통령 포함)이 책임을 지고 수습해야 되는가? 
아니면, 공무원(대통령 포함)이 저지른 말썽을 국민들이 참고 책임을 지고 수습해야 되는가?

정부와 국민 사이에 어떤 모습을 하고 있어야 제대로 된 국가일까?


(3) 종교 특히, 예수교(神)는 왜 존재하는 것일까?

예수교의 신(여호와=예수)은 전지전능하고, 사랑도 많다고 한다.
이 경우, 일반 대중들이 저지르는 말썽을 종교(교회)가 품어 안고 수습을 해야 될까?
아니면, 교회(목사나 신부가 포함된 예수쟁이들)가 저질러 놓은 말썽을 일반 대중들이 책임을 지고 수습을 해야 될까?

다른 말로 해서, 인간(자연인)이 저지른 잘못을 신(여호와=예수))이 책임을 지고 수습을 해야 될까?
아니면, 신(神)이란 작자가 저질러 놓은 잘못을 인간(자연인)이 책임도 지고 그것을 수습해야 될까?

신(종교)과 인간 사이에 어떤 관계가 맺어져 있어야 제대로 된 모습일까?


(4) 이런 저런 이유와 핑계를 대면서 계속 말썽을 일으키는 예수교! 
썩어 문드러진 예수교와 그 신(神)의 행패를 사람들이 참고 기다려 주어야 될까? 왜?
여호와(예수)는 사람의 잘못(무엇이 잘못일까?)에 대해서는 가차없이 진멸 또는 지옥으로 보내겠다고 위협하는 신이다. 

그렇다면, 교회와 여호와(예수)의 시궁창 모습은 어떻게 처벌해야 되는 것일까?

인간의 잘못을 신(神=예수교) 쪽에서 참고 기다리면서 수습해야 될까?
아니면, 신(神=예수교)의 사기성과 썩은 모습 그리고 잔인한 행패를 인간 쪽에서 참고 기다리며 용서하고 또 수습까지 해야 되는 것일까?
이거 욱(?)기는 거시기 아니야?

이런 어처구니없는 상황을 "주객이 전도됐다."고 하던가?


(5) 웃기는 세상이야. 종교(신)의 말썽을 일반의 자연인(사람)들이 참고 수습해야 되다니...

왜 종교가 있어야 하고 신(神)이 왜 있어야 되는 걸까?
종교가 인간을 위하여 있는 걸까? 아니면, 인간이 종교를 위하여 있는 걸까?
낯짝에다 철판을 깔지 않고서는 존재시킬 수 없는 현상이 종교(예수교)가 아니고 뭐란 말인가?

이게 웃기는 세상이 아니고 뭐야? ㅎㅎ...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제삼자 (74.♡.26.103) 2017-08-26 (토) 00:13
[열복사(熱輻射)와 예수복사(耶輻射)]

예수가 살아서 활동하고 있을 당시에는 예수가 누구인지 알아 보는 사람이 아무도 없었다고 한다.
그런데, 2,000여 년이 지난 지금, 예수를 알아도 너무(?) 잘 알고 있는 사람이 자그마치 한국에 만도 1,000만이 넘는다고 한다.
그러니까, 처음이나 중간에는 아무도 모르던 예수를 수 백 년 또는 수 천 년이 진난 뒤에는 그 예수를 알게 된 사람이 엄청 많아졌다는 말이 된다. ㅎㅎ...

물리학 용어이던가? 열(熱=heat)이란 것이 있다. 
열이란 물체의 온도 차이에 의해서 한쪽 물체에서 다른 쪽 물체로 이동하는 에너지를 이름이다.
열이 이동하려면, <전도> <대류> <복사> 이렇게 3가지 방법으로 이동하게 된다고 한다.

<전도> <대류> <복사> 이 3가지 방법 중에 재미있는 놈은 역시 <열복사(熱輻射)>가 아닌가 싶다.

"태양열은 어떤 방법으로 지구까지 이동되어 올까?" 우주 공간의 온도는 3K(켈빈) 즉, 섭씨 -273도라고 한다. 또, 우주 공간은 진공 상태여서 <열전도>나 <열대류>가 발생할 수도 없다. 
그렇다면, 1억 5,000만 km나 멀리 떨어져 있는 태양의 뜨거운 열 에너지가 어떻게 지구까지 이동되어 올 수가 있을까?  
이럴 때, 열이 이동할 수 있는 방법이 바로 <열복사>이다. 열복사에는 이를 전달할 매질이 필요하지 않다. 

쉽게(?) 말하자면, 태양의 뜨거운 열이 중간의 어떤 것도 거치지 않고 직통으로 지구까지 껑충 뛰어서 건너오는 방식이 바로 <열복사> 이동 방식이라는 것이다. 
같은 의미에서, 처음(태초?)에도 몰랐고, 중간(2,000년 전?)에도 몰랐던 예수를 오늘(맨 끝?)을 살고 있는 사람들이 알고 있다는 것은 복사(輻射) 현상이 아니고 뭘까?  

태양과 지구 사이에는 섭씨 -273도라는 극한(極寒)과 진공 상태의 빈 공간만 있을 뿐이다. 
그런데도 태양열은 <열복사> 작용에 의하여 그 뜨거운 열이 지구까지 껑충 뛰어 날아 올 수가 있는 것이다.
마찬 가지로, 신(神)과 인간 사이에는 수 천 년이라는 시간과 아무도 모르는 그 무엇(?)이 있었는데, 갑자기 어느 날(?)부터 예수(여호와)가 유일신이란 사실을 알게 됐다고 한다.

 
<태양열 복사>         태양열----->진공 상태의 우주 공간---->지구
<예수존재 복사>    허무맹랑---->거지 발싸개 or 개 뼉따귀--->예수(여호와)

"귀신이 곡할 노릇"이란 격언(?)이 있다. 
처음도 없고, 중간도 없는데 언제부터인가 예수(여호와)란 것이 인간들 속에 껑충 뛰어 들어와 있다. 이것이야 말로 "귀신이 곡할 노릇"이 아니고 뭘까?
어쨌든, 태양열은 <열복사>에 의하여 지구로 건너 올 수가 있고, 예수(여호와)귀신은 <예수복사>에 의하여 인간 세상에 퍼진 것이 분명하다. ㅎㅎ... 

  
(1) [(예수가) 배에 오르시매 제자들이 좇았더니, 
바다에 큰 놀이 일어나 물결이 배에 덮이게 되었으되 예수는 주무시는지라.
그 제자들이 나아와 깨우며 가로되,
"주여, 구원하소서. 우리가 죽겠나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어찌하여 무서워하느냐? 믿음이 적은 자들아." 하시고,
곧 일어나사, 바람과 바다를 꾸짖으신대 아주 잔잔하게 되거늘,
 
그 사람들이 기이히 여겨 가로되,
"이 어떠한 사람이기에 바람과 바다도 순종하는고?" 하더라.]
 
(마태 8;23~27) 


커다란 바다(사실은 호수)의 거센 바람과 파도가 예수의 꾸짖는 소리에 굴복되어 찍소리 한 마디 못해 보고 잠잠해 졌다고 한다. 
이 엄청난 기적질을 목격하게 된 예수의 제자들이 기이하게 여기며 말한다.
"이 어떤 사람이기에 바람과 바다도 순종하는고?"라고.

** 2012년 8월에 한반도에 불어 닥쳤던 태풍 볼라벤! 그 피해는 엄청나다.
    한국의 예수쟁이들은 나쁜 놈들었던 것 같다.
    예수에게 부탁만 하면 간단하게 해결할 수가 있는데도 아무 짓도 안 했다니...
    어쨌든, 각설하고,

"이 어떤 사람이기에..."라는 반응은  예수의 제자들도 예수가 누구인지 전혀 모르고 있었다는 말이 된다.
여기 뿐만 아니라, 바이블의 여러 곳에서 찾을 수 있지만, 예수의 제자들은 마지막 순간까지도 예수가 누구인지 정확히 모르고 있었다. 
그런데, 전혀 아무 것도 모르는 사람(제자)들에 의하여 예수교(종교)가 태어난다. 모르는 자들에 의하여 신(神)의 전지전능과 진리와 절대가 태어난 셈이다. 

40년 전쯤의 일이다. 필자는 그 해 어린이날, 아이들 셋을 데리고 어린이 대공원을 찾았다. 
공원 안은 인산 인해를 이루어 입추의 여지가 없을 정도였다. 여기 저기 줄을 서고 있었다. 놀이터로 가는 길도 끝이 보이지 않는 줄서기요, 화장실로 가는 길도 줄이 길었다. 
우리 가족 일행은 놀이터로 들어가는 줄 끝에 대어 섰다. 

새치기하는 사람을 막으려고, 새끼줄도 치고, 경찰과 자원 봉사자들이 땀을 흘리고 있었다. 
그런데, 한 시간 이상이 흘렀어도 줄서기는 전혀 줄어들지 않고 있었다.
가족을 그 자리에 세워 두고, 필자는 줄을 따라 앞으로 앞으로 좇아 가 보았다.

그런데, 이 어인 일인고? 그 줄은 중간에서 끊어져 있어, 어디에도 연결되어 있지 않았었다. 
제 자리에 돌아와 보니, 경찰과 봉사자들은 여전히 새치기를 막으며 땀을 흘리고 있었다. 
부지런히 봉사 활동(?)을 하고 있었다. 그러나, 명칭은 멋지게도 봉사 활동이었지만 누구를 위한 무슨 봉사 활동일까?

예수교 역시 어린이 대공원의 줄서기와 조금도 다르지 않다. 
예수교의 신(神) 역시 도깨비 방망이 두드림 같이 "神나와 뚝딱"하며 얼렁 뚱땅 생겨나서 어디에도 연결된 근거는 없이, 시간(세월)이 흐를 수록 질기고 또 굵은 줄서기를 하는 괴상한 활동이 예수교이다.
그러면서도 예수교의 활동은 대단하다.

천문학 숫자의 재물 갈취하기,
거대한 신당 짓기, (신의 집이 꺼적떼기 움막처럼 초라한 것도 많다.)  
무수한 사람 능멸하고 죽이기,
이름하여 봉사 활동과 희생 정신 키우기, (음흉한 발톱을 숨기고 벌이는 사기극이지만) 
원수를 사랑하고 이웃을 내 몸처럼 사랑하기, (예수쟁이가 가장 우쭐대는 무기?) 
굳센 신앙심 다지기 등등, 그 활동(?)은 가히 천지를 뒤흔든다. 

3년 동안 침식을 함께 했던 제자들도 모르던 예수(여호와)! 
이렇게 아무 것도 모르는 제자들에 의하여 신(神)이란 것이 만들어진다. 원래 신은 아무 것도 모르는 야만인들에 의하여 만들어지게 되는 것이다.
이렇게 만들어진 신은 <예수복사> 현상을 일으켜 마침내 한반도에도 1,000만이 넘는 예수쟁이가 생겨나게 된다. ㅎㅎ... 


(2) [명절 끝날 곧, 큰 날에 예수께서 서서 외쳐 가라사대,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生水)의 강이 흘러나리라."
하시니, 이는 그를 믿는 자의 받을 성령(聖靈)을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라. .....

이 말씀을 들은 무리 중에서,
혹(或)은 "이(예수)가 참으로 그 선지자라." 하며,
혹은 "그리스도라." 하며,
어떤 이들은 "그리스도가 어찌 갈릴리에서 나오겠느냐? ....."하며,
예수를 인하여 무리 중에서 쟁론(爭論)이 되니, .....] 

(요한 7;37~43)


여기서도 예수가 큰 소리로 외치며 가르쳤지만, 그것을 듣는 무리 중에 예수에 대하여 짐작되는 사람도 없었던 것이다. 
예수의 가르침을 직접 듣고도 예수가 누구라는 것을 아는 사람은 없었다. 그런데, 오늘의 예수쟁이들 중에는 예수(여호와)를 모르는 사람이 없다. 
이 현상 역시 <예수복사> 현상이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귀신이 곡할 노릇일 뿐이다.

바이블 기자들은 예수(여호와)를 숨겨 놓고서, 두리 뭉실 적당히 초점(焦點)을 흐려 놓아, 종잡을 수 없도록 꾸며 놓는 것이 예수(여호와)를 무한대로 자라게 할 수 있는 방법이라고 예상했던 것 같다. 
예상은 적중하여 마침내, 신학자(神學者)들과 선지자, 목사, 신부들의 바이블 해설에 의하여 예수(여호와)는 무한대로 자라나게 되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여호와(예수)는 더욱 커다랗게 자라고 있다. 마침내, 여호와(예수)는 무한대는 물론 전지전능한 것에까지 자라나게 되었다. 

예수(여호와)보다 더 크고, 더 쎈 존재가 있거든 나와 보라구! 예수쟁이들만 살판났어! 아멩 할렐루야
제삼자 (74.♡.26.103) 2017-08-26 (토) 00:14
[왜들 죽기 싫어하는지 모르겠다]


다음은 예수쟁이들이 꽤나 즐겨 부르는 찬송가라는 것이다.
한 번 음미해 보기로 하자.

1. 괴로운 인생길 가는 몸이 평안히 쉴 곳이 아주 없네. 
    걱정과 고생이 어디는 없으리 돌아갈 내 고향 하늘나라.

2. 광야에 찬바람 불더라도 앞으로 남은 길 멀지 않네. 
    산 넘어 눈보라 세차게 불어도 돌아갈 내 고향 하늘나라.

3. 날 구원하신 주 모시옵고 영원한 영광을 누리리라. 
    그리던 성도들 한자리 만나리 돌아갈 내 고향 하늘나라.


불교에서는 "인생은 고(苦)"라고 말해진다고 한다.

그런데, 예수교에서도 "괴로운 인생 길" 또는 "찬 바람과 눈보라치는 인생 길"로 파악하는 것 같다.
그래서, 어서 빨리 고생스러운 이 세상을 떠나 행복만 있는 하늘 나라(천당?)에 가기를 학수고대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오죽하면, 밤낮으로 저렇게 노래를 불러대고 있을까?

그러나, 노래만 저렇게 불러대고 있을 뿐, 실제로는 하루라도 더 이 세상에서 살려고 발버둥치지 않는 예수쟁이를 못 본 것 같다.
왜일까? 죽으면 당장에 그 좋은 천당으로 직행일 텐데 왜 그렇게 죽기를 싫어할까?

그러고 보니, 예수쟁이들이 겉과 속이 다르게 주둥이로만 떠들어 대는 게 한 두 가지가 아니다.
"주여!"
"믿습니다!"
"아멘!"
"할렐루야!"
"사랑!, 희생!, 봉사!" 등등, 어느 것 한 가지라도 말장난 아닌 것이 없다.

조금도 틀림 없이 정확하게 말해서, (1) 신도 속이고 (2) 사람(남)도 속이고 (3) 자기도 속이는 인간이 바로 예수쟁이 생활이다.  
명실공히(名實共-), 미꾸라지 새끼들보다 더 미끌대는 사기꾼들이로고!



[엄마, 밥이 뭐야?]

 

 5살 먹은 아들 녀석이 엄마에게 물었다. 엄마, 밥이 뭐야? 하고.

 

그래서, 엄마가 설명해 주었다.

 

사람이 죽지 않고 생명을 유지하려면 필요한 영양소들을 공급해 주어야 되는데, 한국 사람들은 주로 주식과 부식으로 그 영양소를 해결하고 있단다.

이 때, 그 주식과 부식 중 전자인 주식을 다른 어휘로 <밥>이라고 칭해도 크게 틀리지 않을 것이다.

아들아, 이제 밥이 무엇인지 알았지?

 

어떤가?

5살 먹도록 <밥>이 무엇인지 모르는 바보 아들에게 위와 같이 설명해 주면 되겠는가?

 

5살 먹도록 밥이 무엇인지 모르는 바보에게 밥을 설명해 줄 수 있는 방법은 2가지뿐이다.

하나는, 식사 시간에, 그릇에 담겨 있는 실물(밥)을 가리키며 이것이 밥이다.

 

그리고, 다른 하나는, 실물(밥)이 없이 이론으로만 설명해야 될 경우, 밥은 밥이란다.

밥의 뜻을 설명해 줄 때, 밥은 밥이다. 이상으로 훌륭한 답변은 있을 수가 없다.

밥보다 더 쉬운 낱말은 이 세상에 없기 때문이다.

따라서, 밥은 밥이다.는 밥을 해설하는 가장 훌륭한 답변이다.

 

각설하고………

 

 

 필자가 살고 있는 아파트 근처의 전철역 광장에는 요즈음 거의 매일 2 사람이 광고지를 나누어 주며 선전(광고)을 하고 있다.

하나는, 신문 좀 구독해 달라고 선전하는 보급소 사람이고, 다른 하나는 예수 좀 믿어 달라고 떼쓰는 예수쟁이다.

 

조금 전, 전철 광장을 지나 귀가하는 길에도 어김 없이 예수님을 믿어 보세요. 하며 접근하는 것이었다.

 

그런데, 여기에서 조금만 생각을 정리해 보자.

 

예수님을 믿어 보세요.

다시 말해서, 인간의 결심(작정) 여하에 따라서 신(神)을 믿을 수도 있고, 믿지 않을 수도 있는 것일까?

 

믿어 보려고 마음을 정하면 예수가 믿어지고, 믿으려고 하지 않으면 믿어지지 않는 존재가 예수교의 신(예수)인가?

 

OO 신문 좀 구독해 보시죠? 하는 권유를 받았을 때는 사람이 그 가부를 결정할 수 있다.

시문을 구독하기로 결정할 수도 있고, 읽지 않기로 작정할 수도 있는 것이다.

 

그러나, 신이란 것은 인간이 믿으려고 작정한다고 해서 믿어지기도 하고, 믿지 않으려고 결심한다고 해서 믿어지지 않을 수도 있는 그런 경우가 아니다.

신의 세계는 인간이 어떻게 해 볼 수 없는 경지일 뿐이다.

 

예수교의 바보 모습을 여기까지 설명해 주어도 알아 듣지 못하는 사람이 있다면, 5살 먹도록 밥이 무엇인지 모르는 아이에게 밥을 설명해 주는 일보다 훨씬 더 불가능한 일이다.





[50년이면 족한 것을 2,000년 씩이나] 


[이 때부터, 예수께서 비로소 전파하여 가라사대, "회개(悔改)하라. 천국이 가까웠느니라." 하시더라.]  (마태 4;17) 

회개(悔改)-전의 잘못을 뉘우치고 고침(국어 사전에서) 
그렇다면, 
회개는 아직 태어나지 않은 사람(사실은 無) 또는 태어나지 않을 사람(이것도 無)에게는 무관한 것임이 분명하다. 


"회개하라"는 가르침은 현재 태어난 사람이 살다가 죽을 때까지면 족한 것이다. 
예수 당시, 장수(長壽)하는 사람의 수명은 고작해야 40세 전후였다고 한다, 
40세에 죽을 사람(甲)이 20세 때, 사람이 해서는 안될 악행을 저지르기 시작했다고 하자. 
이 때, 예수가 나타나서 "회개하라. 천국이 가깝다."고 가르쳤다고 하자.
 
 甲은 예수의 가르침을 귓등으로도 듣지 않았다. 그러나, 예수는 甲을 사랑하여 참고 기다렸다. 
 마침내, 19년의 세월이 흘러 甲의 나이 39세 되던 해에, 甲은 회개하여 예수쟁이가 되었다. 
 마침내, 예수가 참고 기다려 준 보람이 있는 것이다. 

어떤 사람은 1년을 기다려서 회개하고,
어떤 사람은 5년을 기다려서 회개하고,
어떤 사람은 40년을 기다려서 회개했다. 
그래도, 혹시나 해서 50년을 기다리면, 예수 당시의 사람들은 모두 죽어서 없어진다. 
 
더 기다려서는 안된다.
아직 태어나지도 않은 사람의 죄를 회개시키려는 짓은 폭력이다. 

"회개하라. 천국이 가깝다."고 떠들 때,
예수(여호와)는 모든 여자들이 아이를 더 낳을 수 없도록 태(胎)를 막아 놓고, 50년 정도만 기다리고 있으면 족했다. 
여자의 태를 막지도 않고 2,000년이 넘도록 무작정 기다린다는 것은 무지 막지한 폭력이다. 
왜냐 하면, 
새로운 사람이 태어나는 속에서 오랜 시간이 흐르면, 회개하고 천국에 갈 사람이 늘어날지는 모르겠으나, 회개하지 않고 지옥으로 갈 사람은 기하급수로 늘어나기 때문이다. 

예수(여호와)가 아무리 전지전능한 신(神)이라 하여도, 
아직 태어나지도 않아 죄(잘못)와는 아무 상관이 없는 사람(사실은 無)까지 기다렸다가 천국 지옥을 논할 권한은 없을 것이다. 
태어난 사람을 모두 천국으로 보내 준다면 모를까, <회개>를 전제로 하는 천국이요 지옥이라면, 계속 사람이 새로 태어나게 하면서 마냥 세월을 기다린다는 것은 용서될 수 없는 만행질이다. 

예수의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느니라."는 반드시 50년 시한부였어야 했다. 
그것도 모든 여자의 태를 막아, 더는 새로운 사람이 태어나지 않는 상태에서 행할 일이었다. 
 (여호와는 수시로 여자의 태를 막아 임신을 못하게 하기도 했다.) 

 여호와(예수)는 아직 태어나지도 않은 사람의 죄(?)를 용서하기 위하여 1,000년을 하루 같이 참고 기다리는 악마이다. 
 지난 수 천년 동안, 천국 갈 사람 몇 명을 확보했는지는 모르겠으나, 지옥 갈 사람은 수 백억이 되었을 것이다. 
 이런 현상을 가리켜 사랑이 많아 오래 참고 기다린다는 것인가? 아서라. 악마들아. 
 이게 무슨 말인지 알아 듣지 못하는 사람은 바보. 계속 예수쟁이질이나 하랄 수밖에.
제삼자 (99.♡.231.97) 2017-08-31 (목) 02:27

[타 종교 신전을 변소로 개조하다]

 

 

여호와가 건설했다는 히브리 왕국은 남쪽에 <유다>, 북쪽에 <이스라엘>, 이렇게 두 개의 나라(사실은 토후국 정도)로 쪼개져 있었다.

마치 우리 한국이 남한과 북한으로 쪼개진 상태로 대치하는 모습과 같다.

 

그런데, 여기에서 재미있는 현상을 하나 발견할 수가 있다.

즉, <유다>와 <이스라엘> 두 왕국에 간여하며 활동하고 있는 여호와의 모습이다.

 

시대가 인물(영웅)을 만든다.는 말이 있다.

평화로운 사회(나라)에서는 영웅이나 위대한 통치자는 나타나기가 어렵다.

반면에, 사회가 어수선하거나 전쟁을 수행해야 되는 국가에서는 영웅과 위대한 통치자가 나오게 마련이다.

 

마찬 가지로, 조용하고 평화로운 사회에서는 씩씩한 모습의 영웅적 여호와는 찾아 볼 수가 없다.

따라서, 정통성을 유지하며 비교적 조용하던 유다 왕국보다는 정치와 사회가 지극히 불안정한 이스라엘 왕국에서 여호와의 활동은 꽤나 분주함을 보게 된다.

 

<이스라엘> 왕국은 19명의 역대 왕들 중, 자그마치 9명이 피를 튀기는 역성혁명으로 정권을 탈취한다.

정정이 얼마나 불안정하고 사회가 얼마나 불안했겠는가?

이렇게 뒤죽박죽 사회일수록 무엇인가 기여했습네 하고 여호와가 끼어들기가 좋은 것이다.

 

각설하고,

 

<이스라엘> 왕국 제 10 대 왕에 <예후>라는 사람이 있었다.

이 <예후>도 엄청나게 많은 정적(아합왕 세력)들을 도륙시키고 왕위를 쟁탈한 사람이다.

특히, 유의할 일은 <예후>가 역성혁명으로 왕위를 획득하는 모든 과정이 여호와의 작전 명령대로 움직였다는 점이다.

 

 

아래의 바이블 구절은 <예후> 왕이 혁명 사업을 완성하는 단계의 내용이다.

 

 

[번제(여호와 아닌 바알 신에 대한 제사)를 다 드리고 나자 예후는 근위대와 장교들에게 명하였다.

 

안으로 들어가서 한 놈도 놓치지 말고 다 죽여라.

 

그리하여, 근위대와 장교들이 들어가 무리(바알신도)를 모두 칼로 쳐죽였다.

이윽고, 그들은 바알 신전의 지성소에까지 들어가, 바알 신전에 있던 목상(신상)들을 밖으로 꺼내다가 불에 태우고,

바알 제단을 부수며 신전을 헐어 <변소를 만들었는데>, 그것이 오늘까지 그냥 남아 있다.

 

이렇게 하여 예후는 이스라엘에서 바알 숭배를 뿌리뽑았다.]

 

(열왕기하 10;25~28)

 

 

 (1)    예후는 유혈 혁명으로 왕(이스라엘 제 10대)위에 오르자 가장 먼저 바알 신을 섬기는 무리들을 소탕하여 여호와를 기쁘게 해 드린다.

예후는 자기도 바알 신을 섬길 것처럼 속임수를 써서 바알 신도들을 바알 신전으로 끌어들였다고 한다. 근위대와 장교들을 시켜 칼로 쳐죽여 씨를 말렸다고 한다.

 

(2)    바알 신상과 제단을 불태우고, 바알 신전을 헐어내고 그 자리에다 <변소를 만들었는데>, 그것이 오늘까지 그대로 남아 있다고 한다.

이 얼마나 통쾌 무비한 여호와의 영광이라고 아니할 수 있겠는가?

 

(3)    이렇게 해서, 예후는 마침내 바알 숭배를 뿌리뽑았다고 한다.

그렇다면, 우리 대한민국에서는 언제쯤에나 예수교 이외의 타 종교를 송두리째 뽑아 버릴 수가 있으려나?

 

주여! 우리에게 십자가 군병의 용기를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대한민국의 모든 타 종교를 헐어 내고, 그 자리를 예수교의 변소로 만들 수 있게 은혜를 주시옵소서. 아멘 할렐루야!


 

 

[그러나, 그(예후)는 이스라엘을 죄에 빠뜨린..여로보암의 죄만은 버리지 못하여 단(지명)에 세운 금송아지(우상)를 그대로 섬겼다.

 

여호와께서 예후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내 마음에 들도록 일을 잘하였다. 나의 뜻대로 아합(바알 신을 섬기던 이스라엘 왕) 가문을 잘 처치하였다

그러므로 네 후손이 4대에 이르기까지 이스라엘 왕위에 오르리라.]

 

(열왕기하 10;29~30)

 

 

(1)    <여로보암>은 제 1 대 이스라엘 왕이다.

<여로보암>이 유다 왕국을 배반하고 이스라엘을 건국한 것은 오로지 여호와의 명에 따른 것이었다.

그런데, <여로보암>은 왕위에 오르자 금방 여호와의 은혜를 잊어 버리고 <단>이라는 곳에다 금송아지(우상)를 빚어 놓고, 여호와 대신에 그 금송아지를 받들었다고 한다.

 

이에 화가 난 여호와는 <여로보암>의 아들 <나답> 왕 때에 그 왕실을 뒤엎어 버린다.결국, <여로보암> 왕실은 여호와가 아닌 금송아지를 받들다가 2 대(23 년)만에 멸망한다.

 

(2)    이상한 것은, 여기에서 거론되는 <예후> 왕은 <바알> 신전을 철저히 파괴하고 그 자리에 변소를 짓기까지 하며 여호와를 기쁘게 해드렸지만, <여로보암> 왕이 만들어 놓은 금송아지를 여전히 받들었다고 한다.

 

그런데도, 여호와는 <예후>를 칭찬했다고 한다.

 너는 내(여호와) 마음에 들도록 일을 잘하였다. 나의 뜻대로 아합 가문을 잘 처치하였다. 그러므로, 네(예후) 자손 4대까지 왕위를 계승하게 해 주겠다. 고.

 

참으로 웃기는 현상이다. 

바알 신상을 파괴한 것은 잘한 일이고, 금송아지를 받든 일은 잘못한 일인데, 

즉, 1/2은 잘하고, 1/2은 잘못했는데도 여호와로부터 칭찬을 들은 것이다.

너는 내(여호와) 마음에 들도록 일을 잘하였다.고.

 

{3) 그런데, 더욱 재미있는 일이 있다.

너는 내 마음에 쏙 들도록 일을 잘했다.고 칭찬을 하고서도 여호와의 그 다음 축복 내용이 여간 재미있는 게 아니다.

 

그러므로 네 자손이 4대에 이르기까지 이스라엘 왕위에 오르게 해 주겠다.

 여호와의 마음에 들도록 일을 잘했으면, 영원히 또는 1,000대에 이르도록 왕위를 계승시켜 주겠다고 축복해 주어야 되는 것 아닐까?

 

아니면, 아무리 바알 신을 몰아냈더라도, 여전히 우상인 금송아지를 섬기고 있다면, 이유 불문하고 축복이 아닌 지독한 저주를 퍼부어야 여호와의 성품에 어울리는 것이다.

 

(4) 예수교에서 흔히 쏟아내는 궤변 중에 다음과 같은 멋진 말이 있다.

여호와는 인간에게 <자유의지>를 주었다.고.

 

어떤가?

네 자손 4대까지 왕위를 계승시켜 주겠다.는 여호와의 약속(축복)이 주어지고, 그리고 그 약속이 시행이 됐다면, 그 현상이 <인간의 자유의지>에 해당하는 것인가?

아직도 예수교의 가르침이 아이들의 말장난도 못되는 궤변이요 허구라는 것을 감지하지 못하는 사람이 있을까?

 

이웃 종교를 헐어내고 그 자리에다 변소를 지어야 직성이 풀리는 그런 성품을 길러 내는 예수교, 이런 집단이 우리 주위에 집요하게 달라 붙어 있어도 좌시만 하고 있어야 되겠는가? 



[쪼다]


쪼다----제구실을 못하는 좀 어리석고 모자라는 사람을 속되게 이르는 말

콩알 만하게 쫄아 붙은 제자 위에 군림하여 우쭐거리는 스승,
주눅이 들어 얼어 붙은 자식 위에 군림하여 큰 소리 탕탕 쳐대는 부모,
바보 병신이 되어 두 손 싹싹 빌어대는 인간 위에 군리하여 기세 등등한 여호와(예수),
조금도 기울지 않는 한 통 속의 지극히 어울리는 쪼다들 같다.



청출어람--쪽(마디풀과에 속하는 1년생풀)에서 뽑아 낸 푸른 물감이 쪽보다도 더 푸르다는 뜻으로, 제자나 후배가 스승이나 선배보다 훌륭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이다.
순자(荀子)의 권학(勸學) 편에 나오는 말이다.

그런데,
제자가 자기만 못하기를 바라는 스승,
자식이 자기만 못하기를 바라는 부모,
인간이 자기만 못하기를 바라고, 자기 앞에서 설설 기는 인간을 바라는 신, 
이런 스승과 부모와 신이 있다면 어떻게 생각되는가?


[이 동리에서 너희를 핍박하거든 저 동리로 피하라.
내(예수)가 진실로 너희(12 제자)에게 이르노니,
"이스라엘 모든 동리를 다 다니지 못하여서 인자(예수)가 오리라.
제자(弟子)가 그 선생(先生)보다, 또는 종이 그 상전보다 높지 못하나니,
제자가 그 선생 같고, 종이 그 상전 같으면 족하도다. ..."]

(마태 10;23~25)


위의 바이블 내용은 제자들에게 전도 여행을 보내면서 예수가 들려주는 말이다. 
'진실(眞實)로'라는 접두사(?)를 들이밀며 떠드는 말이므로 틀림없는 말일 것이다?
아니, 사기꾼일수록 <진짜>라는 말을 거듭 거듭 강조하게 마련이다.


1. 전도 여행을 다니다가 상대가 핍박을 하거든 도망가라.

2. 전도 여행으로 이스라엘의 모든 동리를 다 돌기 전에 예수가 재림하리라. (마지막 심판 날이 온다는 뜻)

3. 제자가 선생보다, 자식이 부모보다, (예수도 여호와보다) 더 높아 질 수 없다.


천방지축 술취한 사람처럼 떠들어대는 말의 내용을 모두 끌고 가고 싶지는 않다. 
(도망 다니기를 즐기는 신, 이스라엘을 다 돌기 전에 오겠다고 장담하던 신의 말은 나중으로 미루자.)

제자가 선생보다 못해야만 되는 세상이라면, 끽해야 제자가 선생만큼만 되어야 하는 세상이라면, 그 세상의 결말은 무엇이 될까?

'곡식 밭의 김을 매지 말라'(마태 13;29)는 가르침과 
'제자가 선생보다 더 크게 되어서는 안 된다'는 가르침은 예수교(바이블) 말고는 없다. 
결국, 예수(여호와)는 인간 위에 군림하여 영원히 인간의 코를 뚫어 끌고 다니며 부려먹고 착취하겠다는 의도인데, 실로 무서운 발상이다.
아니, 지극히 사리에 맞지 않는 엉터리 말이다.

10년, 20년, 아니 평생을 드나들면서도 졸업을 못하고, 그 더럽고 악질적인 시궁창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예수교의 무리들! 과연 약이 없는 병자들인가?
제삼자 (121.♡.126.134) 2017-09-09 (토) 11:56
[타(他)와 공존할 수 없는 예수교]


["너희(예수쟁이)는 믿지 않는 자와 멍에를 같이 하지 말라(혼인하지 말라).
의(義)와 불법(不法)이 어찌 함께 하며,
빛과 어둠이 어찌 사귀며,
그리스도(예수)와 벨리알(마귀)이 어찌 조화(調和)되며,
믿는 자와 믿지 않는 자가 어찌 상관(相關)하며,
신의 신전(神殿)과 우상이 어찌 일치(一致)가 되리요.

우리는 살아 계신 신(神=여호와, 예수)의 성전(聖殿)이라.
이와 같이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내가 저희 가운데 거하며, 두루 행하여, 나는 신(神)이 되고, 저희는 나의 백성이 되리라." 하셨느니라."] 

(고린도후서 6;14~16)


신약(新約=바이블)을 가장 먼저 쓰기 시작하고, 
그것을 거의 절반이나 쓴 예수의 사도(使徒) 바울이 예수의 이름으로 뱉어 놓은 말이다. 
우리가 보는 신약은 그 배열 순서대로 씌어진 것이 아니라, 바울의 신앙 방법부터 씌어진 것이다. 
다시말해서, 예수교는 바울의 주장부터 태어나고, 다음에 예수의 출생과 각종 행적이 꾸며졌다는 말이다.

예수쟁이는 비예수교인과 혼인을 해서는 안된다고 한다. 
그 이유가 자세히 설명되어 있다.

예수쟁이는 
1. 의(義),
2. 빛,
3. 구세주,
4. 믿는 자,
5. 성전(聖殿)이며,


비예수교인은 
1. 불법(不法),
2. 어두움,
3. 마귀,
4. 믿지 않는 자,
5. 우상(偶像)이어서,
 
예수쟁이와 비예수교인은  함께 할 수 없으며, 사귈 수도 없고, 조화(調和)를 이룰 수도 없고, 일치(一致)될 수도 없다는 것이다. 
그래서, 예수쟁이는 비예수교인과 상관(相關)해서도 안되고, 혼인을 해서도 안 된다는 것이다.
오직, 여호와(예수)는 예수쟁이의 신(神)이 되고, 예수쟁이는 그 신의 백성이 되는 것만으로 다 된 것이라 한다. 

배타, 독선, 고집 불통, 편협, 비윤리 등등으로 똘똘 뭉쳐진 정신 병자 말고 무엇이 만들어지겠는가?
<우주 만물이 공존해야 된다.>는 대명제 앞에서, 예수교는 스스로 자격을 포기한 셈이다. 

예수교의 눈웃음에 속아서는 큰 일난다. 
예수교는 당연히 격리 처분되어야 하는 방법 밖에 없다.
 
 참고;
 (1) 예수쟁이는 비 예수교인과 혼인하지 말라.
(2) 예수쟁이는 비 예수교인이 생산한 물건(의식주)을 소비해서는 안 된다.
(3) 예수쟁이는 비 예수교인과 이웃(친구)하여 살아서는 안 된다.
(4) 예수쟁이는 비 예수교인이 만들어 놓은 길로 다녀서는 안 된다. (내가 너무했나?)
 .
 .
 (n) .............................................




[인류 최초의 ID 카드(신분증)]

 

 

예수교의 주장(바이블)에 의하면인류 최초의 조상은 <아담> <하와부부라고 한다.

이들 사이에서 아들 형제가 태어난다 <가인>과 동생 <아벨>이 그들이다.

예수교의 신 여호와는 <아벨>의 제사는 기쁘게 받아 들이고, <가인>의 제사는 받아 들이지 않는다.

 

이를 분하게 여긴 나머지 화가 난 형 <가인>은 마침내 동생 <아벨>을 쳐 죽인다.

이것이 인류 최초의 살인죄라고 한단다여호와의 편애(偏愛)가 야기시킨 불행이다.

<가인>은 살인죄를 짓고유리(流離걸식을 하게 되자사람들에게 죽임을 당할까 봐 근심을 한다.

 

이에여호와는 <가인>을 위하여 표(, ID 카드(신분증)를 만들어 주었다고 한다.

 

우선 바이블을 보기로 하자.

 

[“(여호와)께서 오늘이 지면에서 나(가인)를 쫓아 내시 온즉내가 주의 낯을 뵈옵지 못하리니,

내가 땅에서 피하며유리(流離=정처 없이 떠돌며 빌어 먹음)하는 자가 될지라.

무릇 나를 만나는 자가 나를 죽이겠나이다.”

 

여호와께서 그(가인)에게 이르시되,

“그렇지 않다가인을 죽이는 자는 벌을 7 배나 받으리라” 하시고<가인>에게 표()를 주사만나는 누구에게든지 죽음을 면()케 하시니라.]

 

(창세기 4; 14~15)

 

(1) 세상에는 <가인>과 그의 부모 <아담> <하와>, 이렇게 3사람 밖에 없을 때이다.
그런데, <가인>은 사람들에게 죽임을 당할까 봐 걱정을 한다.
<가인>이 말하는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일까? <아담> <하와>를 지칭하는 것인가?

아니면여호와가 만든 사람 외에 다른 사람들도 있다는 말인가?


바이블 기자는 태초의 세상을 조작해 놓고는그 사실을 금방 잊고서 자신이 살고 있는 현실로 돌아와서 헛소리를 하고 있는 장면이다.

 

(2) “<가인>을 죽이는 자는 벌을 7 배나 받으리라.”

여기서는 첫 살인죄에 대한 벌이 내려지고 있는 장면이다그런데, 7배의 벌이라니?
아직이 세상에서는 어떤 벌도 시행된 적이 없는데어떤 벌을 기준으로 7 배의 벌인가?
이것도 바이블 기자가 태초를 꾸미다가 그 사실을 잊고 현실로 돌아와서 실수하는 장면이다.

 

(3) 여호와는 <가인>에게 신분을 보장하는 표(=신분증)를 만들어 주었다고 한다.

글씨가 없던 시대에 무엇이라고 씌어진 ID 카드를 어디에다 표시해서 만들어 주었을까?
사람들이 그 카드를 보고서 어떻게 그것이 <가인>을 죽이지 말라는 신분증인지 알 수 있을까?

 

지금의 예수쟁이들은 여호와(예수)의 계명을 잘 안다면서도 못된 짓을 식은 죽 먹기보다 쉽게 한다.
그런데어떻게 다른 사람들에 의하여 <가인>의 신분이 보장될 수 있을까?
더군다나누가 언제 어디서 어떻게 왜 무엇 때문에 만든 것인지 알 수 없는 그 증표….

여기의 장면도 바이블 기자의 엉성한 두뇌 조직이 꾸며 내고 있는 허구(거짓)이다.

 

참고필자는 바이블 전체에서 단 한 곳도 허구모순궤변 아닌 곳을 찾아 보지 못했다. 





[예수 가라사대-"아무도 믿지 말라."]

다음은 예수가 말세 때의 모습을 가르친 말이라 한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너희가 사람의 미혹을 받지 않도록 주의하라. 
많은 사람이 내 이름으로 와서 이르되, '나는 그리스도(예수의 가르침)라' 하여 많은 사람을 미혹케 하리라. 

...그때에 사람이 너희에게 말하되, 
'보라. 그리스도(예수)가 여기 있다' 혹 '저기 있다' 하여도 믿지 말라. 

... 사람들이 너희에게 말하되, 
'보라. 그리스도(예수)가 광야에 있다' 하여도 나가지 말고, '보라. 골방에 있다' 하여도 믿지 말라..."] 

(마태 24;3~28) 


(1) 많은 사람이 와서 서로 자기가 예수(예수의 가르침)라고 미혹(迷惑)할 것이란다. 그런데,  여기에 속지 말라고 신신 당부하고 있다. 
이렇게 고약한 짓이 있을 수 있는가? 예수(神)는 사람과 놀자는 것인가 장난하자는 것인가? 

참고; 여기에서 <많은 사람>이란 바로 목사(신부)를 비롯한 예수쟁이들일 것이 분명하다. 
        비(非) 예수교인들이 예수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전도할 이유가 없을 테니까.... 

        지하철, 길거리, 광장 등등의 장소는 물론 교회 안에서 떠들어지는 전도 및 설교, 
        어느 것이라도 믿거나 따라가서는 안 될 마귀 소리가 분명하다. 예수의 말이다. 


(2) 지금 세상에 난립되어 있는 교회가 모두 예수가 어떤 것인지 몰라서 우왕 좌왕하는 모습 아닌가? 
그런 짓들이 그렇게 관람할 만한가? 꼭꼭 숨어 있으면서 그게 뭣하는 짓인가? 사람의 천당행 지옥행을 이런 식으로 판가름해야 되는가? 아서라. 
영원히 꺼지지 않는 그 유황불 지옥에는 예수(여호와)가 제일 먼저 들어가게 될 것이다. 그 다음에는 예수쟁이들이 뒤따라 들어갈 것이다. 


(3) 필자는 40여 년 전에 미국에서 신학박사 학위를 받은 어느 목사에게 다음을 질문했었다. 

"예수가 여기 있다고 하여도 속지 말고, 저기 있다고 하여도 현혹되지 말라면, 우리 인간은 어떻게 처신해야 되겠는가?" 

그러자, 그 목사(박사) 는 아무 말도 못하고 있었다. 
그래서, 한참 후에 필자가 계속해서 첨부하여 말했다. 

1. "교회고 어디고 가지 말고, 골방에 홀로 앉아서 신앙 생활을 하라는 말인가?" 
2. "썩었건 말았건, 어느 교회를 한 번 정했으면, 평생 동안 그 교회의 귀신이 되라는 말인가?" 
3. "아니면, 어디에 진짜 예수가 있는지 그것을 찾아서 이 교회 저 교회로 전전해야 하는가?" 라고 물었다. 

그래도, 그 목사는 아무 말도 못하고 있었다. 


(4) 인간은 신(神)을 알아 낼 능력이 없는 존재이다. 이렇게 무능한 인간을 상대로 장난치는 악마가 어떻게 신이란 말인가? 

책임(責任)은 권한(權限)이 있을 때 물을 수 있는 것이다. 
그런데, 권한(신을 알아 볼 능력)이 없는 인간에게 책임(신을 믿고 받드는 짓)을 묻고 있는 예수(여호와)는 재대로 생겨 먹은 신일까? 


(5) 예수교인들은 100% 지옥으로 갈 것이다. 
모든 것은 신(神)의 섭리가 아니라, 사람 스스로가 어떻게 살았느냐에 따라 결정되는 것이다. 

예수교인들은 
1.자신도 속이고, 
2.사람도 속이고, 마침내, 
3. 신(神)도 속이며, 평생을 살아 가는 사기꾼들이다. 
이보다 더 무섭고도 큰 죄가 있을까? 반드시 100% 다 지옥으로 가게 될 것이다. 


참고; 예수쟁이들의 삶을 <신앙 생활>이라 한다. 즉 <믿음 생활>이다. 
        그러나, 진짜 예수쟁이라면 <불신앙 생활>을 해야 옳다. 왜냐 하면, 어떤 것도 믿어서는 안 되기 때문이다. 
        이것이 예수의 진짜 알멩이 가르침이기 때문이다. 아멘! 
        알아 들었는 지 모르겠네. <불신앙 생활!> 이것이 진짜 예수쟁이의 길이다. 




[예수 가라사대-"아무도 믿지 말라."]

다음은 예수가 말세 때의 모습을 가르친 말이라 한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너희가 사람의 미혹을 받지 않도록 주의하라. 
많은 사람이 내 이름으로 와서 이르되, '나는 그리스도(예수의 가르침)라' 하여 많은 사람을 미혹케 하리라. 

...그때에 사람이 너희에게 말하되, 
'보라. 그리스도(예수)가 여기 있다' 혹 '저기 있다' 하여도 믿지 말라. 

... 사람들이 너희에게 말하되, 
'보라. 그리스도(예수)가 광야에 있다' 하여도 나가지 말고, '보라. 골방에 있다' 하여도 믿지 말라..."] 

(마태 24;3~28) 

(1) 많은 사람이 와서 서로 자기가 예수(예수의 가르침)라고 미혹(迷惑)할 것이란다. 그런데,  여기에 속지 말라고 신신 당부하고 있다. 
이렇게 고약한 짓이 있을 수 있는가? 예수(神)는 사람과 놀자는 것인가 장난하자는 것인가? 

참고; 여기에서 <많은 사람>이란 바로 목사(신부)를 비롯한 예수쟁이들일 것이 분명하다. 
        비(非) 예수교인들이 예수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전도할 이유가 없을 테니까.... 

        지하철, 길거리, 광장 등등의 장소는 물론 교회 안에서 떠들어지는 전도 및 설교, 
        어느 것이라도 믿거나 따라가서는 안 될 마귀 소리가 분명하다. 예수의 말이다. 


(2) 지금 세상에 난립되어 있는 교회가 모두 예수가 어떤 것인지 몰라서 우왕 좌왕하는 모습 아닌가? 
그런 짓들이 그렇게 관람할 만한가? 꼭꼭 숨어 있으면서 그게 뭣하는 짓인가? 사람의 천당행 지옥행을 이런 식으로 판가름해야 되는가? 아서라. 
영원히 꺼지지 않는 그 유황불 지옥에는 예수(여호와)가 제일 먼저 들어가게 될 것이다. 그 다음에는 예수쟁이들이 뒤따라 들어갈 것이다. 


(3) 필자는 40여 년 전에 미국에서 신학박사 학위를 받은 어느 목사에게 다음을 질문했었다. 

"예수가 여기 있다고 하여도 속지 말고, 저기 있다고 하여도 현혹되지 말라면, 우리 인간은 어떻게 처신해야 되겠는가?" 

그러자, 그 목사(박사) 는 아무 말도 못하고 있었다. 
그래서, 한참 후에 필자가 계속해서 첨부하여 말했다. 

1. "교회고 어디고 가지 말고, 골방에 홀로 앉아서 신앙 생활을 하라는 말인가?" 
2. "썩었건 말았건, 어느 교회를 한 번 정했으면, 평생 동안 그 교회의 귀신이 되라는 말인가?" 
3. "아니면, 어디에 진짜 예수가 있는지 그것을 찾아서 이 교회 저 교회로 전전해야 하는가?" 라고 물었다. 

그래도, 그 목사는 아무 말도 못하고 있었다. 


(4) 인간은 신(神)을 알아 낼 능력이 없는 존재이다. 이렇게 무능한 인간을 상대로 장난치는 악마가 어떻게 신이란 말인가? 

책임(責任)은 권한(權限)이 있을 때 물을 수 있는 것이다. 
그런데, 권한(신을 알아 볼 능력)이 없는 인간에게 책임(신을 믿고 받드는 짓)을 묻고 있는 예수(여호와)는 재대로 생겨 먹은 신일까? 


(5) 예수교인들은 100% 지옥으로 갈 것이다. 
모든 것은 신(神)의 섭리가 아니라, 사람 스스로가 어떻게 살았느냐에 따라 결정되는 것이다. 

예수교인들은 
1.자신도 속이고, 
2.사람도 속이고, 마침내, 
3. 신(神)도 속이며, 평생을 살아 가는 사기꾼들이다. 
이보다 더 무섭고도 큰 죄가 있을까? 반드시 100% 다 지옥으로 가게 될 것이다. 


참고; 예수쟁이들의 삶을 <신앙 생활>이라 한다. 즉 <믿음 생활>이다. 
        그러나, 진짜 예수쟁이라면 <불신앙 생활>을 해야 옳다. 왜냐 하면, 어떤 것도 믿어서는 안 되기 때문이다. 
        이것이 예수의 진짜 알멩이 가르침이기 때문이다. 아멘! 
        알아 들었는 지 모르겠네. <불신앙 생활!> 이것이 진짜 예수쟁이의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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