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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십자가 처형은 바로 인신제사의 결정판....
글쓴이 : 동포  (59.♡.24.125) 날짜 : 2017-09-13 (수) 17:38 조회 : 293 추천 : 2 비추천 : 0

제목:예수 십자가 처형은 바로 인신제사의 결정판....

  글쓴이 : 동포     날짜 : 04-08-02 02:55     

야훼가 제정한 화제의 절차

[출애굽기 13장 2절]
"이스라엘 백성 가운데서 모태를 열고 나온 맏아들은 모두 나에게 바쳐라. 사람뿐 아니라 짐승의 맏배도 나의 것이다."
(출 29:10)  너는 수송아지를 회막 앞으로 끌어 오고 아론과 그 아들들은 그 송아지 머리에 안수할지며
(출 29:11) 너는 회막문 여호와 앞에서 그 송아지를 잡고
(출 29:12) 그 피를 네 손가락으로 단 뿔들에 바르고 그 피 전부를 단 밑에 쏟을지며
(출 29:13) 내장에 덮인 모든 기름과 간 위에 있는 꺼풀과 두 콩팥과 그 위의 기름을 취하여 단 위에 불사르고
(출 29:14) 그 수소의 고기와 가죽과 똥은 진 밖에서 불사르라 이는 속죄제니라 레4:11, 레4:12, 히13:11
(출 29:15)  너는 또 수양 하나를 취하고 아론과 그 아들들은 그 수양의 머리위에 안수할지며
(출 29:16) 너는 그 수양을 잡고 그 피를 취하여 단 위의 주위에 뿌리고
(출 29:17) 그 수양의 각을 뜨고 그 장부와 다리는 씻어 각 뜬 고기와 그 머리와 함께 두고
(출 29:18) 그 수양의 전부를 단 위에 불사르라 이는 여호와께 드리는 번제요 이는 향기로운 냄새니 여호와께 드리는 화제니라



1.   먼저  아브람과 이삭의 문제.

창22:1~2 에 야훼는 아브라함을 시험하려고  외아들 이삭을 죽여 번제로  바치라고 요구하였다.
번제란 흠없는 수컷, 남자를 죽여 그 피를 제단에 뿌리고 가죽껍질을 벗겨버린 다음, 토막을 내어
그 고기를  구워 제단에 바치는 것이다(레위기1장)

그 절차는 레위기 4:7~34, 출애굽기 30:28, 역대상 16:40 에 나오며
창세기 8: 21 에는 야훼가 그 냄새를 맡으면 기분좋아  하며 즐겼다는 말이 나온다.

우선 야훼가 아브라함에게 가장 소중한 이삭을 죽여 제물로 바치라고 한것은
살인을 하지말라는 십계명을 내린 야훼로서는 단지 시험을 한것뿐이라지만, 너무 잔인한 처사였다.
또 ,이말을 듣고 실행에 옮기려던 아브라함은 실제로는 죽이지 않았지만, 천사가 말리지 않았더라면 죽였을것 아닌가?

문제는 아브라함이 정신병자가 아닌이상 야훼가 하라고 했다고 실천에 옮기는 그의 정신상태이다.
(기독교인들은 만일 자기에게  아들을죽여 제사를 지내라고 한다면 따르겠는가?
 만일, 그에 따라서 아들을 죽인 후에 야훼로부터 더 큰 상을 받아 아들이 5-6 명이 되고
욥처럼 재산이 늘었어도  마냥 좋아만 하고 있겠는가?)


"십계명은 「살인하지 말라」고 하지만,
바로 다음 장(章)에 가면 「가나안으로 가서 거기에 있는 것은 모두 죽여라」는 구절이 나온다.
이것이 바로 범주가 구속된 사회의 도그마인 것이다.
참여와 사랑의 신화는 오로지 무리의 안을 맴돌고 밖을 향하면 태도는 표변한다.
<이방인>이라는 말이 드러내는 의미가 바로 이것이다.
이방인과 한솥 밥을 먹을 수 없는 종자가 개독들인것이다." (조셉 캠벨, 빌 모이어스<신화의 힘> 중에서 )

즉 살인하지 말라, 간음하지 말라는 계명은 무리 안의 사람들에게만 해당되고 이방인들에게는 해당되지 않는다.
구약의 <신명기>를 보면 이방인의 남자들은 모두 죽이고 여자를 전리품으로 데리고 오라고 하고 있다
이방인은 죽여도 되고 간음해도 되는 것이다.
말하자면 사랑과 자비는 무리 내적으로 무력과 비방은 무리 외적으로 투사하는 것이다.
즉, 개독들은 안으로는 사랑과 자비를, 밖으로는 저주와 폭력을" 내세우는 야훼의 정신에  세뇌되어 있는것이다.

다시 돌아와서.....

왜  아브라함이 실천에 옮기려고 했는가는 그 당시의 풍습이나 사회조건으로 그러한 일이 일어나고 있었다는
판단을 할수 있어야겠다. 그렇기 때문에  다른 생각않고 일을 진행시켰을 것이다.
그리고, 야훼라는 존재는 피를 좋아하고 죽은 시체가 불에 타는 냄새를 좋아 한다고 하였으며,
그런것을 보아야만 용서를 해 준다고 하였다.

그러니 예루살렘을 빼앗겠다고 쳐들어간 십자군들이 적군의 시체를 통돼지 굽듯 불에 굽고
내장을 꺼내 구워 먹은것은 어쩌면  크리스쳔들의 본질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이러한 사고방식을 더 비약시키면 재미있는 경우를 발견할수 있다.
북미에서도 종종 연쇄살인범이 살인동기를 진술할때  신이 시켜서 했다고 하곤한다.
대개 이렇게 말하는 살인범들은 정신상태 감정을 받아  본의가 아니라는 판단으로 형이 가벼워 지거나,
형무소대신 병원으로 가게된다.

이렇게 논리를 전개시키면 필경 개독들은 그것은 그때의 일이고, 지금은 그렇지 않다고 주장할것이다.
그러나 개독들이 구약과 신약에 나오는 야훼가 각각 다른  신이 아니라고 본다면,
바이블에서 말하는  야훼는 그때나 지금이나, 미래에도 같은 신으로  간주될것이다.
만일, 같은 신이 아니며, 그때나 지금이나 다르다고 한다면,
야훼는 진리이며, 전지전능 하며, 진리는 시간과 공간에 상관없이 불변이라는 논리를 바꿔야 할것이다.

개독들은 야훼가  이삭을 살린 이유는 야훼가 아브라함의 신앙을 시험한것뿐이라고 얘기해 왔으나
이삭을 살린 이유는  훗날의 더 큰 인신제사를 위해서 남겨둔 포석일뿐이다.

즉 예수의 십자가 처형이 대표적인  인신제사였던거다.



 
2.  입다

(삿11:1-28)

입다는 이스라엘의 사사가 되어 길르앗 땅을 침범한 암몬 족속을 쳐서 이기고 이스라엘을 구원하였으며, 그는 외동딸을 번제로 바쳐야 하는 상황에서 옷을 찢으며 괴로워하면서도 서원을 번복하지 않고 이행하였으며, 또 부당하게 시비를 걸어온 에브라임 사람들을 쳐서 응징하고, 도망하는 패잔병까지 색출하여 죽여서 후환을 없애는 ‘큰 용사’였다.

장로들의 설득으로 장관이 된 입다는 암몬 왕에게 사신을 보내 이스라엘을 치려하는 이유를 묻고, 자기 땅을 찾기 위함이라는 암몬 왕의 부당함을 성경의 기록을 근거로 명쾌하게 지적하지만, 암몬 왕이 물러서지 않기 때문에 부득이 전쟁을 하게 된다.

(삿11:29-40)
전쟁을 피할 수 없게 되자 출전하는 입다는 길르앗과 므낫세 지역을 지나 길르앗 미스베에서 적진으로 진격하면서 ‘야훼께서 암몬을 이기게 해주시면 내 집에서 마중 나오는 사람을 번제로 바치겠습니다.’라고 서원을 한 입다는 이 전쟁에서 20개의 성읍을 점령하고 암몬을 크게 쳐서 항복을 받아낸다.

큰 승리를 거두고 집으로 돌아오던 입다는 아버지의 승전 소식에 기뻐서 춤을 추며 마중 나오는 외동딸을 보고 옷을 찢고 원통해하지만. 사태를 눈치 챈 딸은 ‘아버지를 위해서 암몬을 이기게 해주신 야훼께 서원하신 일이니 그 서원대로 하십시오. 다만 제게 두 달만 기한을 주시면 처녀로 죽게 된 원통함을 친구들과 함께 산에 가서 울다 돌아오겠습니다.’
입다는 서원한 대로 기한이 차서 돌아온 딸을 번제를 드렸고, 이스라엘 여자들이 해마다 입다의 딸을 위하여 나흘씩 슬피 우는 풍속이 생겨났다.



입다의 성정으로 봤을때 야훼는 아브라함과 이삭의 경우에서처럼

입다의 서원을 막거나 무효화했어야 한다.


입다는


1.‘큰 용사` (전쟁이 일어나자 장로들이 즉시 입다를 찾아가는 것을 보아도 그가 탁월한 지도자임을 넉넉히 짐작)

2.논리적이며 성경에 능통한 사람 (장관이 된 입다가 암몬 왕에게 싸움의 부당함을 지적할 때에 역사적 사실을 근거로 논박하는 내용을 보면)

3.솔선수범하는 지도력을 갖춘 용사 (입다는 목숨을 아끼지 않고 싸워서 암몬의 항복을 받아내는 대승)

4.대단한 신앙심(이스라엘의 지도자가 되자마자 먼저 야훼에게  그 된 일을 보고,의탁, 무남독녀 외딸을 서원대로 번제로 바치는 비장한 모습 )

5.야훼가 그와 함께  했다는 정황 (암몬과 싸우러 나아가기 전에 먼저 야훼가  입다에게 임했기 때문에 암몬을 정복할 수가 있었던 것.  삿11:29)

6.완벽하다고 할 만큼 허점을 보이지 않는 사람 (이후에 장로들이 입다를 찾아갔을 때에 쫓아낸 부당성을 지적하는 것이나 달리 변명이 없는 것을 보아도 넉넉히 알 수 있고, 오히려 입다를 쫓아낸 배다른 아들들과 그들의 편에 섰던 장로들에게 허물이 있었음을 확인하게 된점이  증거)

7.공정하고 엄격한 사람 (옷을 찢으며 괴로워하면서도 서원을 번복하지 않고 무남독녀를  바치는 것으로 보건대)

임을 알수 있겠고... 야훼에게 인정받은 자라는 사실도 잘 나타난다.

야훼의 사람인데도 야훼는  입다가  옷을 찢으며 슬퍼함에도 아무런  조치도 하지 않았다.

야훼는 입다가 인신제사를 드리기로 서원할 때에 딸을 바칠 수도 있다는 점을 고려하지 못했던것일까?
아니면 야훼는 참말로  처녀를 좋아해서 마냥 즐거워 하고 있었을까?(민수기 31:17~40)

입다가 딸이 서원제물이 될 수도 있음을 고려했다면, 예측하였던 일이기도 하고, 또 야훼에게 바치는 것이니 그렇게 슬퍼해서도 안 되는 것일거다. 그런데,  딸이 나오는 것을 보고 큰 충격을 받고 괴로워하는 이유는 딸이 서원제물이 될 수 있음을 전혀 고려하지 않았다는 사실을 말하는 것이다. 만일 마중 나온 사람이 딸이 아닌 종이나 다른 사람이었다면 그렇게까지 옷을 찢으며 고통스러워하지는 않았을거라는 이야기다.

그럼, 이때 야훼는 왜 아브라함에게처럼 천사를 시켜서  그 서원을 거두게 한다든지,  제물로 바치려 했을때  바로 취소시키지 않은것일까? 

 

야훼 맘이니, 후세의 인간들은 상관하지 말라는 말인가?
바이블도  야훼의 맘대로 였으니 후세의 개독들은  그 어떤 바이블의 내용을 상관말고 그저 믿기만 하라는 얘기인가?


딸이 죽는 것은 슬프고 괴로운 일이지만, 이 딸은 그냥 죽는 게 아니라 서원의 제물로  야훼에게 바치는 것이니 즐거운 마음으로  했어야 할까? 

공양미 삼백 석에 스스로 팔려 임당수 깊은 물에 제물로 몸을 던지는 심청이의 지극한 효성에 대해서야 누가 시비를 걸까마는, 심청이가 목숨을 팔아 바치는 공양미 300석을 받아 잡숫고 심 봉사의 눈을 뜨게 해주는 신이 야훼라면  “할렐루야!”하며, 효녀 심청이를 제물로 받은 신이 야훼라면 그래도 “아멘!”하며 그런  신을 찬송하고 섬기겠는가?

시주할 것이 없는 여인이 안고 있던 아이를 시주하겠노라고 했던 농담이 빌미가 되어, 끓는 쇳물에 그 어린아이를 던져 넣어 만든  에밀레종의 종소리가 “에밀레, 에밀레”하는 것은 바로 “어미 때문에, 어미 때문에”라는 어린 아이의 원망하는 소리라고 한다.
그렇다면, 심금을 울리는 교회 종소리를 야훼가 원한다고  에밀레종처럼 어린아이를 쇳물에 집어넣어서 정말로 신비롭고 아름다운 종소리를 듣게 된다면  저들처럼 똑같이 감동하고 "할례루야, “아멘!” 해야겠네?

개독 그대들은 ‘무남독녀 외동딸인데도 바쳤다’는 사실에 감동하고, 또 그 감동이 잘못일 수 있다는 생각을 절대로 안하는 대단한 믿음들을  자랑하고 싶은 것인가?


그 내용이 무엇이냐에 대해서는 아무 고민도 하지 않는다는 것이  이상하고 대단히 위험한 신앙이라는 생각이 안드는가?.


목사들의 말처럼  그 전후사정을 따져보면 그 인신제사가  합리화된다는 얘긴가?


입다의 인신제사는 근본적으로 잘못된 제사다.

야훼가  인신제사를  극렬히 혐오하고 금했다고 개독들은 주장하지만, 능력이 있었다면 야훼는 미리  금해서 막았어야 하지 않았을까?

하지만. 아래의 바이블 귀절들을 본다면  야훼는 입다의 딸을 원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든다...
즉, 야훼의 속성상 인신제사를 즐겼다는 말이 되겠다...


(민수기 31:17~40)어찌하여 이렇게 여자들을 모두 살려 주었느냐 ‥‥ 아이들 가운데서도 사내녀석들은 당장 죽여라. 남자를 안 일이 있는 여자도 다 죽여라. 다만 남자를 안 일이 없는 처녀들은 너희를 위하여 살려 두어라 ‥‥‥ 군대가 약탈해 온 전리품 가운데 살아 남은 것은 양이 육십 칠만오천 마리, ‥‥ 사람은 삼만 이천 명이었는데, 이들은 모두 남자를 안 일이 없는 처녀들이었다. 그 절반은 싸우러 나갔던 자들의 몫으로 돌아 갔는데 ‥‥‥ 나귀는 삼만 오백 마리였는데 그 가운데서 야훼께 드린 헌납품은 예순 한 마리였다. 사람은 만 육천 명인데, 그 가운데서 야훼께 헌납된 사람은 서른 두 명이었다.[민수기 31:17~40]
 
(이 귀절이 제일 중요한데 여기서의 32명은 제사장의 첩으로 간게 아니라 인신제사로 바쳐진 제물이었다)

 

개독들은 자기네 경전의 잔혹성을 은폐하고자 제사장의 조수로 바쳐졌다면서  자기네 바이블 해석도 임의적으로 자행하는데  

이는 반론이라기보다  자기네 경전도 모독하고 부정하는 가라지임을 증명하는것임도 모르고 있다....

바이블에서도 분명하게 말하자면 여호와에게 바친사람은 반드시 죽였다.


"오직 여호와께 아주 바친 그 물건은 사람이든지 생축이든지 기업의 밭이든지 팔지도 못하고  속하지도 못하나니 바친 것은

다 여호와께 지극히 거룩함이며, 아주 바친 그 사람은 다시 속하지 못하나니 반드시 죽일찌니라" [레위기 27장 28~29절]


다시말하자면 물건이든,가축이던,사람이던 일단 여호와에게 바치고 나면 팔지도 못하고 가축과 사람의 경우에는 반드시 죽여야 했다.

 

 




그외  야훼의 성정을 나타낸 귀절들이다.

(레 21:9) 아무 제사장의 딸이든지 행음하여 스스로 더럽히면 그 아비를 욕되게 함이니 그를 불사를지니라

(출애굽기 13장 2절)"이스라엘 백성 가운데서 모태를 열고 나온 맏아들은 모두 나에게 바쳐라. 사람뿐 아니라 짐승의 맏배도 나의 것이다

(겔 39:17)  너 인자야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너는 각종 새와 들의 각종 짐승에게 이르기를 너희는 모여 오라 내가 너희를 위한 잔치 곧 이스라엘 산 위에 예비한 큰 잔치로 너희는 사방에서 모여서 고기를 먹으며 피를 마실지어다

(겔 39:18) 너희가 용사의 고기를 먹으며 세상 왕들의 피를 마시기를 바산의 살진 짐승 곧 수양이나 어린 양이나 염소나 수송아지를 먹듯 할지라
(겔 39:19) 내가 너희를 위하여 예비한 잔치의 기름을 너희가 배불리 먹으며 그 피를 취토록 마시되
(겔 39:20) 내 상에서 말과 기병과 용사와 모든 군사를 배불리 먹을지니라 하라 나 주 여호와의 말이니라
 
(신명기 28장 53-57절) 너희가 내게 청종치 아니하면 내가 너희에게 대항하여 벌을 칠배나 더하니리 - 대적(對敵)에게 에워 쌓여 네가 먹을 것이 없음으로 네 여호와께서 네게 주신 자녀 곧 네 몸의 소생의 고기를 먹을 것이라 너희중에 유순하고 연약하여 발바닥으로 땅을 밟아 보지도 않은 부녀자라도 남편과 남은 자녀를 질시하여 그 다리사이에서 나온 태(胎)와 자기가 낳은 어린 자식의 고기를 가만히 숨어서 혼자 먹으리니 대적에게 에워 쌓여 곤궁하게 된 까닭이니라

(출애급기22장29-30)너희는 타작한 첫곡식과 툴틀에서 나온 포도즙을 미루지 말고 바쳐야하며 너희 맏아들을 나에게 바쳐야 한다. 너희소나 양도 그렇게 하여야 한다. [Give me the offerings from your corn, your wine,
and your olive-oil when they are due. Give me your first-born sons. Give me the first-born of your cattle
and your sheep.

(신명기 13:7~11)이복 형제, 동복 형제 가릴 것 없이 너희 어느 형제나, 아들이나 딸이나, 너희 품에 안긴 아내나 너희가 목숨처럼 아끼는 벗들 가운데서 누군가가 너희와 너희 조상이 일찍이 알지 못한 다른 신들을 섬기러 가자고 가만히 꾀는 경우가 있을 것이다. ‥‥ 그런 사람을 애처롭게 보지도 말고 가엾게 생각하지도 말라. 감싸 줄 생각도 하지 말고 반드시 죽여야 한다. 죽일 때에는 네가 맨 먼저 쳐야 한다. 그러면 온 백성이 뒤따라 칠 것이다. 돌로 쳐죽여라

(신명기 7장 1절~5절) .... 여러 민족 헷 족속과 기르가스 족속과 아모리 족속과 가나안 족속과 브리스 족속과 히위 족속과 여부스 족속 곧 너보다 많고 힘이 있는 일곱 족속을 쫓아내실 때에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들을 네게 붙여 너로 치게 하시리니 그 때에 너는 그들을 진멸할 것이라 그들과 무슨 언약도 말 것이요 그들을 불쌍히 여기지도 말 것이며 ........ 오직 너희가 그들에게 행할 것은 이러하니 그들의 단을 헐며 주상을 깨뜨리며 아세라 목상을 찍으며 조각한 우상들을 불사를 것이니라

(신명기13장 13절~16절) 너희 중 어떤 잡류가 일어나서 그 성읍 거민을 유혹하여 이르기를 너희가 알지 못하던 다른 신들을 우리가 가서 섬기자 한다 하거든 너는 자세히 묻고 살펴보아서 이런 가증한 일이 참 사실로 너희 중에 있으면 너는 마땅히 그 성읍 거민을 칼날로 죽이고 그 성읍과 그 중에 거하는 모든 것과 그 생축을 칼날로 진멸하고 또 그 속에서 빼앗아 얻은 물건을 다 거리에 모아 놓고 그 성읍과 그 탈취물 전부를 불살라 네 하나님 여호와께 드릴지니 ......

(신명기20장 13절~17절)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 성읍을 네 손에 붙이시거든 너는 칼날로 그 속의 남자를 다 쳐죽이고 오직 여자들과 유아들과 육축과 무릇 그 성중에서 네가 탈취한 모든 것은 네 것이니 취하라 네가 대적에게서 탈취한 것은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주신 것인즉 너는 그것을 누릴지니라. .... 여호와께서 네게 기업으로 주시는 이 민족들의 성읍에서는 호흡 있는 자를 하나도 살리지 말지니 곧 헷 족속과 아모리 족속과 가나안 족속과 브리스 족속과 히위 족속과 여부스 족속을 네가 진멸하되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명하신 대로 하라"

 (--> 이방인 남자는 전부 죽이고, 여자와 재물은 약탈하라는 야훼말씀이다. 하지만 신명기13장에 있는 약탈한 물건은 전부 태워버리라는 구절과는 정 반대 된다.)

(예레미아 18장,19장) 예레미아가 여호와에게 원한을 갚아달라는 저주의 기도를 드리고, 이에 여호와는 원한을 갚아 주겠다고 하면서 "그 아들의 고기, 딸의 고기를 먹게 하고 또 각기 친구의 고기를 먹게 하리라"는 끔찍한 말을 하고 있다.
 
(말문이 막히면 비유와 상징을 들먹이는데 죽이고 저주하는 일을 무엇으로 비유하고, 어떻게 상징적으로 해석하고, 하나님의 사랑을 바랄 것인가? )

『구약』에 나타난 신이 한 일을 객관적으로 분석해 보면 신은 한 번은 자비를 베풀고 아홉 번은 분노하였고, 한 번은 사랑을 주고 아홉 번은 저주나 살인을 하였다.
철없는 아이들이 엘리야를 대머리라고 놀려 대자 엘리야는 그가 모시고 있던 신, 야훼의 이름으로 저주를 했고 그러자 암곰 두마리가 숲에서 나와 그 아이들 42명을 찢어 죽인다.
출애굽할 때 이집트왕이 이스라엘 백성을 놓아주지 않는다고 이집트 온 집안의 맏아들을 죽였는가 하면, 이집트에서 탈출한 70만이 넘는 이스라엘 백성을 젖과 꿀이 흐르는 땅에 데려다 주겠다고 해놓고는 40년 동안 광야에서 헤매게 만들고 그들이 불평하고 말을 듣지 않는다고 그들의 자식만 빼고 모조리 죽였고,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가나안땅을 주기 위해 그 곳에 정착해 살고 있던 아무 죄 없는 다른 민족을 모조리 죽였는가 하면, 자기를 욕했다고 죽이라고 시키거나, 율법을 지키지 않고 안식일에 나무를 했다고 돌로 쳐죽이라고 하는 건 너무 당연한 일이고, 어떤 때는 정말 아무 이유도 없이 단지 자신의 거룩함을 드러내고 위엄을 나타내기 위해 자신의 사제들을 불살라 죽이고, 적들과 싸우다 빼앗겼던 십계명을 써 넣어둔 언약궤가 자기들 눈에 보여서 보았을 뿐인데 그 거룩한 언약궤를 보았다는 이유만으로 몇십명을 죽이고, 그 언약궤를 수레에 싣고 예루살렘으로 옮겨 오던 중 소가 뛰는 바람에 궤가 떨어지려 하자 어떤 사람이 궤가 떨어지지 않게 손으로 잡았는데, 그렇게 손댔다고 죽이기도 하였다.



김종성씨(장신대 학장역임)의 고백을 들어보면 구약이 인간의 정신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알 수 있을 것이다.

"목회자나 교인들은 성경을 부정적으로 보지 말고 긍정적으로 보며 믿으라고 한다. 필자는 한때 바이블을 외우려고 대든 적도 있었으며, 바이블을 아주 긍정적으로 보았다고 장담한다. 그러나 바이블이 긍정적으로 보일 때 필자 자신의 심성에 이상하게 잠재된 잔인성이 표출됨을 보고 놀랐는데, 그것은 여호와 하나님이 무수히 많은 사람을 죽일 때와 이스라엘 백성이 싸움에서 이길 때, 나 자신도 모르게 무협지의 주인공이 된 것처럼 착각하는 것이었다. 그렇기 때문에 바이블을 읽고 믿는 사람은 사나와지고 도전적이 될 수밖에 없다는 사실도 알았다." [김종성<여호와의 실수> 중에서 ]


왜 일반 신자들은 이런 걸 모를까?

가장 큰 이유는 `야훼는 사랑과 자비의 신'이라는 선입견을 가지고 성경을 보기 때문이며 또 다른 이유는 성경을 보면서도 어려워서 뜻을 이해하기 힘드니까 그저  목사들이 가르쳐 준 대로 순진하게 믿기 때문이다.

 

과거 중세기에는 일반신도들이 Bible을 보는 것이 금지되기도 했었는데 현대의 개독들은 Bible을 가지고 있으되 Bible의 말은 따르지 않고  목사들의 가르침만 따르고, 교회의 가르침만 믿고 교회에서 보라고 한 책만 보고 있으니 '현대에 살고 있는 중세인'이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개독들은 제발 눈을 뜨기 바란다. 목사가 설교시간에 읽어주는, 듣기좋은 성경구절만 편식하지말고, 성경을 제대로 읽어보라. 여러분이 추종하는 신이 어떤 신인지 제대로 보기 바란다.



3. 몰렉(불의 신) 의 얘기는 야훼에게 드린 인신제사가 아니므로 제외하지만....


 실제로 이스라엘의 주변국에서의 신들 이집트의 태양신 라, 바벨론의 마르둑 등은 모두 인신제사의 풍습을 가지고 있었다.  가장 순결한 처녀나 소년들을 제단 앞에 죽여서 신의 진로를 달래려는 행위였다. 마야문명에서는 태양신이 다음날 아침 무사히 대지를 비추게 하기 위해서는 가장 순결한 처녀나 청년의 뜨거운 심장을 바쳐야만 된다고 믿고, 매일 희생제사를 드렸다.

사람을 죽여서는 뜨거운 심장만을 태양신의 제단 앞에서 바쳤는데, 매일 드려야하다보니 자국민을 희생제물로 계속할 수 없어서 희생제물 획득을 위해서 정복전쟁을 벌렸다.

야훼는  이스라엘 민족에게  인신제사를 금지했다고 하는데.  그건 국가 형태를 띄기 시작할때 부터의 얘기지
아브라함에게 이삭의 인신제사를 요구했던점이나, 입다의 서원을 잠자코 받아준 점, 예수를 십자가에 달려 죽게
함으로서  인간의 몸으로 제단 앞에서 제물이 되어서 모든 인류의 죄를 속죄했다는 인신제사는 무어란 말인가?
얼마나 인간을 사랑했으면, 금지했던 인간제사규정을 스스로 어기면서까지  외아들을 죽였냐고?

진노와 두려움의  야훼가  힘없고 가여운 자기 외아들  예수를  그리스도라는  희생제물로 죽여서, 그 피를 보고 인류의 죄를 속죄한 것이 아니었던가?
야훼는 가엾은 인간제물의 피를 보고서야만 그 진노를 달래는 잔인한 복수와 피의 신이었지 않은가.

야훼가 진짜 전지전능한 사랑의 신이었다면  꼭 인신제사를 속죄의 과정으로 인정했겠는가?

생각해보라...개독들아...



개독들아 ... 원수를 갚지 말며 동포를 원망하지 말며
이웃 사랑하기를 제발 네 몸과 같이 하라. 니네 야훼의 말이다. [레위기 19장 18절]



워킹콜걸 (221.♡.255.71) 2017-09-16 (토)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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